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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선전!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세종시 선수단 선전!
은메달 6, 동메달 4 총 10개 메달 획득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단장 교육감 최교진, 이하 선수단)이 당초 목표했던 메달(8개, 금 1, 은 2, 동 5)을 초과 달성(은 6, 동 4) 하며 선전했다.
▲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시 선수단이 당초 목표했던 메달(8개, 금 1, 은 2, 동 5)을 초과 달성(은 6, 동 4) 하며 선전했다. 사진은 역도 종목에 참가하여 은메달 3개를 획득한 천민기 선수(아랫줄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충청남도 아산시 일원에서 열린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선수단은 역도 –50Kg 벤치프레스, 웨이트리프팅, 파워리프팅 종목에 참여한 천민기 학생(세종누리학교)이 은메달 3개, 육상트랙 남자 100m와 200m에 참여한 이상우 학생(세종누리학교)이 은메달 2개, 수영 여자 평영 100m에 참여한 김시우 학생(도담중학교)이 은메달 1개로 도합 은메달 6개를 획득했다.
또한, 육상 남자 100m에 참여한 정동규 학생(세종누리학교)이 동메달 1개,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 참여한 황석희 학생(세종여고)이 동메달 1개, 탁구 남자단식에 참여한 육기훈 학생(한솔중학교)이 동메달 1개, 수영 여자 평영 50m에 참여한 김시우 학생(도담중학교)이 동메달 1개로 도합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지난 2015년(메달 4개), 2016년(메달 8개)에 이어 세 번째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메달 10개를 획득하여 세종시 장애학생 체육의 발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종시 선수단은 17개 시 ․ 도 선수단 중 가장 소규모로 참석했지만,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스포츠 활동을 통한 즐거움과 정정당당한 경쟁속에서 활기차고 자신 있는 모습을 보여 타 시도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이번 대회 역도 종목에 처음 출전하여 은메달 3개를 획득한 천민기군(세종누리학교)은 “역도라는 종목을 처음 접하였지만 꾸준한 훈련과 연습하는 과정에서 역도가 내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알게 됐으며,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로 은메달 3개를 획득한 것에 스스로에게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많이 노력해서 내년에는 금메달 3관왕에 도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제 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 장애학생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체제를 공고히해 장애학생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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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축분뇨배출시설 지도점검
세종시, 가축분뇨배출시설 지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7 상반기 가축분뇨배출시설 특별 지도·점검에 나섰다.
시는 환경정책과, 농업축산과, 생활안전과, 조치원읍 합동으로 3개 점검반(7명)을 편성했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관련업체 6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6주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으로 오랫동안 쌓인 가축분뇨와 퇴·액비의 불법 배출로 인한 오염을 사전 차단할 예정이다.
특히 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를 하천 주변과 농경지에 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행정조치하고, 철저한 사후 관리로 환경오염을 예방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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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ㆍ연서면 자매결연
세종시 아름동ㆍ연서면 자매결연
도ㆍ농 교류활성화… 직거래장터, 농촌일손돕기 등 상생 협력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이광태) 통장협의회(회장 김성호)와 연서면(면장 김성환) 이장협의회(회장 맹일관)가 도농교류와 상생협력을 위해 손을 잡았다.
▲ 세종시 아름동ㆍ연서면 자매결연
19일 자매결연을 하고, 특산물 판매 사업(직거래장터), 농촌일손돕기 ㆍ농촌체험활동 등 상호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지속적 교류를 위해 ▲분기별 이․통장연합회의 개최(1차, 8월 2째주 화요일 예정) ▲연서면 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설 ▲농촌일손돕기(5. 26.예정) ▲지역문화행사 지원 ▲일동일촌(一洞一村) 자매결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맹일관 회장은“우리시 읍면동 나아가 전국 도농교류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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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 성료
6.25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 성료
세종시 부강면 `김종오 장군´ 탄신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 6.25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 성료
22일 부강초교에서 김종오 장군의 장남 김관식 씨와 육군종합보급창장, 충남 동부보훈지청, 세종시 보훈단체 회원, 6·25참전 유공자, 학생,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 김 장군의 숭고한 호국 정신을 기렸다.
서예가 박수훈 선생의 추모 붓글씨 쓰기를 시작으로, 이규상 위원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김관식 가족대표의 인사, 헌시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김종오 장군 선양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상)가 주최하고 세종시가 후원했다.
이규상 위원장은 “6.25전쟁 때 큰 공훈을 세운 김 장군의 호국정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오 장군은 세종시 부강면 출신으로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중공군 3개 사단을 섬멸하는 `백마고지 전투의 신화´를 세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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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5.23(화)부터 5.29.(월)까지 5일간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 상임위 활동장면 (행정복지 위원회)
첫째 날에는 기획조정실, 대변인, 시설관리공단 등 3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김복렬 위원은 세종시와 대전 경계지역에 현재 훈민정음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나, 시각적 효과가 부족하여 개선방안이 필요하며, 앞으로 세종시를 상징하는 조형물 설치 시 외부에서 알기 쉽도록 사업추진 당부했다.
서금택 위원은 충청권 광역연계협력 추진사업의 성과가 미흡한 것을지적하며,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통해서 자치단체 간 필요성이 있는 사업을 발굴․선정하여 가시적인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김선무 위원은 민선2기 시장공약사업 중 항공부대 통합조정 추진사업실적은 10% 수준에 머물고 있어 공약사업 추진의지가 있는 것인지 질책하면서, 조속한 시일 내에 공약사항이 이행될 수 있도록 강력히 촉구했다.
김정봉 위원은 부서별 세외수입 체납액이 증가추세로 시 재정향상과, 건전 납세풍토 및 성실한 납세자를 위한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일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다.
박영송 위원은 2016년 기획조정실 소관 출장시 관용차량 이용률(2016년) 저조하다고 지적하면서각 부서마다 관용차량 이용률이 낮은 이유를 따져 묻고, 관용차량 이용률을 높일 대책을 요구 했다
구분
출장인원
관용차량
이용인원
관용차량보유현황
관용차량 이용률
차량번호
구입목적
정책기획관
1,619명
202명
· 54소0000(´13.3.26.~´16.10.9.)
· 17라0000(´16.10.9.~
부서 업무추진등
12.2%
예산담당관
689명
148명
59구0590(´16.6.27.~
〃
21.5%
세정담당관
1,833명
45명
31노0000(´11.8.3.~
체납징수(영치용)목적으로만사용
2.4%
규제개혁법무담당관
745명
-
관용차없음
-
0%
정보통계담당관
2,373명
314명
94저0000(´05.2.22.~
건물 신축에 따른 사용전 검사 실시
13.2%
임상전 위원은 6.25 격전지인 금남면 금강교 전투지역에 대해 전적비
설치 등 홍보방안을 마련하도록 당부했다.
정준이 위원은 예정된 CCTV를 조기에 설치할 것을 촉구하면서 또한, 비상벨이 설치되어있는 곳에 전단지가 붙어있거나 박스 등 적치물이 놓여있어 비상벨의 효용이 떨어지는 곳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며, 주변에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시민이 많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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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준비 현장점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준비 현장점검
내실있는 행정사무 감사 준비, 조치원 제2복컴 예정지 등 6개소
세종특별자치시의회(고준일 의장)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22일(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소관 주요 사업에 대한 추진 현황 및 문제점 파악 여부를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하였다.
▲ 조치원 제2복컴 예정지 현장
이번 현장점검은 제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는`2017년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은 죽림리 도시계획도로 및 주차장, 조치원역 뒤편 방음벽 설치, 조치원 제2복컴 예정지, 신안저수지, 장군면 전원주택단지 시범사업 추진 현장 등 6개소를 방문하였다.
▲ 조치원역 뒷편 방음벽 설치 현장
▲ 죽림리 주차장 현장
▲ 신안저수지 데크현장
이태환 위원은“방음벽 설치시 주변 미관과 시각적 효과를 위해 투명한 방음벽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또한“신안저수지 공사 후 바닥의 수․생태계 보전이 필요하고, 주변 안전과 방범을 위해 CCTV 등이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제안하였다.
김원식 위원은“도시계획도로 공사시 가로등 설치가 필요하고, 법면이 급경사로 완만하게 조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하였으며, 또한“복컴 설치 시 건물의 활용도를 극대화 하고 에너지 저감이 될 수 있도록 설계가 작성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추가적으로“구거 복개를 할 경우 개인에게도 공공사업과 동일하게 형평성 차원에서 복개 허용이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마지막으로 안찬영 위원장은“방음벽 설치 시 소음방지 효과를 높게 하기 위해 높이를 5m 이상으로 조정이 필요하다.”고 요구하면서, “조치원 제2복컴 설치 시 신도시와 차별된 읍․면만의 복컴 시설 기준 수립이 필요하다”고 당부하면서 현장방문을 마무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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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영평사로 소풍 오세요
아이들과 함께 영평사로 소풍 오세요
어린이의 달 5월 마지막 영평사에서 가족과 힐링하고 추억도..
구절초와 산사음악회로 유명한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영평사(주지 환성스님)에서 2017년 세시풍속 단오제 행사를 5월27일 12시 점심공약을 시작으로 개최된다.
영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마곡사 말사로 6동의 문화재급 전통건물과 3동의 토굴을 갖춘 대한민국전통사찰 제78호의 수행도량으로 영평사가 속한 산은 작지만 풍수적으로는 금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역룡이라 하여 기운이 세찬 명당으로도 널리 알려진 반면 조용하고 아늑한 수행도량이다.
이날 영평단오제는 세시풍속인 창포물 머리감기(수건지참), 단오(선) 부채 만들기, 물총놀이&물풍선 던지기, 그네뛰기, 널뛰기, 공기놀이, 투호놀이, 줄다리기,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가족단위의 방문객을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를 준비하고 세종시민을 맞을 만반의 준비를 지금부터 준비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젋은도시 아이들이 많은도시(25%)인 세종시민을 위한 특별공연으로 단오 민요제, 어린이 장기자랑, 단오 먹거리(12:00~17:30), 떡 매치기, 단오 연꽃차 시음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고즈넉한 산사의 평화로운 풍경과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또한 가족 나들이로 대신 하여도 손색없는 소풍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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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시민이 주인공´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문화재단, `시민이 주인공´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44인으로 구성된 가족오케스트라`숲´, 세종거리예술가 12팀 선발 등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시민중심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관람하는 공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시민이 주인공 되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바이올린 수업모습
문화재단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자체사업으로 기획한 가족 오케스트라 숲에는 현재 19가족, 44명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숲(SOUP)은`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울려 만드는 세종의 소리(SOUnd of sejong People)´라는 뜻으로 지난 13일 보람동 복컴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 이후 12월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악기수업과 공연관람 등의 활동이 이뤄진다.
▲ 세종거리예술가 오디션
가족이 함께 `오케스트라´에 참여하다 보니 악기 레슨은 물론 가족간의 소통에도 도움이 된다. 연말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토요일에는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거리예술가´ 선발 오디션이 열렸다. 1차 심사를 통과한 27개 팀이 참가해 `동그라미´`검정콩나물´`리버브´ 등 일반부 10개팀과 청년부 2개팀 등 최종 12팀이 선발됐다. 이번에 세종거리예술가로 선발된 팀은 소정의 출연료와 함께 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길거리공연´의 세종거리예술가로 활동하게 된다.
오디션 참가자 박종선(54세, 조치원읍)씨는 “앞으로도 이런 공연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많이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단체의 활동을 적극 지원함은 물론, 시민의 직접참여가 가능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것”이라며, “문화가 흐르는 도시의 주인공인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에서 매월 진행하는 공연·문화예술교육·예술지원프로그램 등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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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제8주기 추모식 봉하에서 열려..
노무현 대통령 제8주기 추모식 봉하에서 열려..
노무현 대통령 추모식이 열린 같은날 탄핵 대통령 박근혜 재판 받아..
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공식 추도식이 5월 23일(화)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공식초청을 받은 이춘희 세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되었다.
▲ 이춘희 세종시장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도식 참석
▲ 오른쪽에서 두번째 이 춘희 세종시장, 오른쪽에서 세번째 이 해찬 국회의원
▲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식에 참석
이날 추도식은 유족을 비롯해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추도식은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한동준과 노래패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영상과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추도사는 임채정 전 국회의장과 대통령의집 안내해설 자원봉사자가 낭독하였다.
또한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생중계 되었으며 부득이 참석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은 생중계를 통하여 고 노무현 대통령을 추도하였다.
노무현재단은 추도식이 열리는 오늘 추모객들을 위해 종이모자를 준비하고 선착순을 기준으로 3,000개의 좌석을 준비한 한편 추도식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유족과 참석 내빈 등은 앞쪽 좌석에 배려를 기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기 위한 추도행렬은 아침부터 이어졌으며 재단은 아침부터 몰리는 추모방문객들을 위해 11시부터 식전 1시30분까지 무료로 도시락을 제공하고 주차장 혼잡을 고려하여 셔틀버스 4대를 제공하는 등 방문객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 국민을 위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대변하는 듯하였다.
고 노무현 대통령 8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임기동안 대통령님을 가슴에만 간직하겠다"며 이어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이 돼 임무를 다한 다음 다시 찾아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대선때 노무현 대통령 추도식에는 대통령 신분으로 참석하겠다던 약속을 국민여러분의 도움으로 지킬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를 전하고 고인이 된 노 전대통령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했던 그동안의 무거운 마음은 이제 가슴에 묻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노무현 대통령 8주기 추모행사가 열리는 날 박근혜 전대통령이 첫공판을 받는 것을 두고 문재인 정부의 아세안 특사로 동남아를 방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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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임원진 위촉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 는 5. 23(화) 10:00경 세종경찰서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발대식 개최
이번 행사는 장민주 세종시청 교통과장, 김영록 세종교육청 장학사, 임수진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임원진,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종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세종시 내 43개교 녹색어머니 회원 1만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을 편다. 발대식은 녹색어머니 회장등 임원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 2016년도 녹색 어머니회 활동 동영상 시청, 결의문 낭독,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녹색어머니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성심껏 도와드리겠다”고 말했으며 임수진 녹색어머니회장은 “녹색어머니회 모두 아이들이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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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대학축제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봄철 대학축제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작년 축제사고 이후 안전관리 개선여부 확인점검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이 달 말 대학 축제가 집중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학축제 주요 사고사례>
일 자
대 학 교
주 요 내 용
피해사항
2004. 5.
건국대
여대생 1명이 놀이기구를 타다 뒤따르던 철제의자에 치임
사망 1
2008. 5.
서울대
인기걸그룹 공연을 보기 위해 수천명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타박상
부상 2
2011. 9.
동원대
먹거리 장터에서 부탄가스가 폭발
부상 10
2012. 5.
서강대
휴대용 가스버너 부탄가스 폭발
부상 10
2015. 5.
고려대
휴대용 가스버너 부탄가스 폭발
부상 7
2016. 5
부경대
채광창에 올라 인기 걸그룹 공연을 보던 여대성 2명 추락
부상 2
최근 대학축제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연예인을 초청한 공연과 먹거리 장터가 주를 이루면서, 많은 인원이 한 곳에 일시에 모이게 되어 깔림이나 추락사고 또는 화기로 인한 사고 우려가 높다.
지난해 5월 부경대 축제에서는 높이 1.6m 채광창 위에 올라가 인기 걸그룹의 공연을 보던 학생 2명이 7m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였으며, `15년에는 고려대 축제장 먹거리 장터 내 튀김주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하여 학생 7명이 머리와 손등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있었다.
이번 점검에는 국민안전처를 비롯하여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부처 및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며, 인근 주민 참여가 많고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는 한양대학교 축제(5.24.~26.)와 지방에서 축제 규모가 큰 대구대학교 축제(5.30.~6.1.) 2곳에 대해 표본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식당 부스, 공연장 주변 무대 소화기 비치 여부 △가스용기 방치 등 가스시설 관리 소홀 여부 △고압 전선 노면노출, 미규격 전선사용 등 먹거리 장터 주변 화재 위험요인 △무대시설 안전조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특히, 지난해 미비점으로 다수 지적된 재해대처계획이 제대로 수립되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공연법 제11조(재해예방조치) 3항에 따라 공연장 외의 장소에서 1천명 이상의 관람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연을 하려는 자는 화재나 그 밖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종업원의 임무·배치 등 재해대처계획을 수립하여 관할 자지체에 신고하여야 한다.
국민안전처 김광용 생활안전정책관은“안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축제의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며, “대학축제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지자체 및 학교 측과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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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불 이재민에`아름다운 기부´
강원 산불 이재민에`아름다운 기부´
BGF리테일, CJ그룹, 영원무역에서 식음료, 의류 등 지원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재난구호분야 업무 협약을 체결한 3개 기업이 강원지역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식음료, 의약품, 의류 등 민간구호물자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 협약기업별 구호물품 지원 사진
강릉시 홍제동 관계자에 의하면 5월 6일 산불이 발생한 후 초등학교 등으로 긴급 대피한 320여명의 일시대피 주민들에게 5월 7일 새벽에 생수, 초코바, 컵라면, 죽, 물티슈 등 필요한 구호물자가 도착하여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주택이 전소되어 경로당에 거주하고 있는 이재민들에게도 고무장갑, 슬리퍼와 욕실용품, 주방용품 등이 지원되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햇반, 통조림, 햄, 카레 등으로 식사까지 해결하여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명
민간구호물자 지원 내역
지원지역
BGF리테일
식음료*지원(320명분/5.7)
식품・비식품** 추가 지원(84명분, 1.7천만원 상당/5.15)
강릉
CJ그룹
응급 50세트
식음료*지원(70명/15일분, 3천만원 상당/5.8)
강릉
영원무역・월드비전
비식품(의류, 신발, 침낭 등 2천만원 상당***) 지원(강름 80명, 삼척 1명/노인 21명, 성인 55명, 중고생 5명 / 5.18)
강릉・삼척
*(식음료) 햇반, 생수, 컵라면, 소고기죽, 초코바, 연어통조림, 스팸, 김 등
**(비식품) 고무장갑, 슬리퍼, 삼푸, 부탄가스, 물티슈, 런닝, 팬티, 양말 등
***(의류 등) 얇은 자켓, 긴 상의, 짧은 상의, 바지, 내복, 양말, 조끼, 운동화 등
국민안전처는 이번 산불로 주택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조기 생활안정을 위하여 강릉시, LH, 전국재해구호협회 등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이재민 24세대가 LH 매입 임대주택에 5월 20일(토)부터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임시주거용 조립식 주택을 신청한 7세대에 대해서도 상・하수도, 전기 등 기반시설을 완료하고 5월 24일(수)부터 5월 25일(목)까지 입주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재민 생계지원을 위하여 구호지원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홈페이지(http://www.relief.or.kr)와 ARS(060-701-9595) 등을 통하여 6월 2일(금)까지 국민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전만권 재난복구국장은“재난구호분야 동참을 희망하는 기업과 협약을 통하여 재난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구호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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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우수농산물 “맛찬동이 수박” 첫 출시
세종시 우수농산물 “맛찬동이 수박” 첫 출시
평균당도 12.5브릭스의 명품수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우수농산물중 하나인 맛찬동이수박이 1년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을 위해 23일 연동면 내판리 소재 동세종농협 선별장에서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세종지역 농협 조합장들과 작목반이 참여한 가운데 첫 출시를 축하하는 행사를 개최 하였다.
연동면에서 생산되는 맛찬동이수박은 평균 당도 12.5브릭스를 유지하는 명품수박으로 입소문을 타고 출시와 동시에 전국각지로 본격 출하를 시작하였으며 1년을 기다려온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초음파 레이저 당도검색과 엄격한 선별을 거친 후 출하가 시작된다.
강준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잘 익은 수박을 보며 흐믓한 미소를...
강준현 정무부시장과 권윤식 농업정책국장이 수박을 선별기에 올리고 있다.특히 “맛찬동이수박”은 12년 동안 농가의 시행착오와 당도를 높이기 위한 농가의 노력으로 지금의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한 농가의 수박에 대한 자긍심은 매우 높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오늘 첫 출시를하는 맛찬동이수박은 5Kg~10kg으로 5Kg수박은 출하가격이 12,000원, 10kg 수박은 19,000원에 거래되고 출하가격은 이후 가격변동이 다소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개인을 거쳐 소매가격이 형성되게 된다.
첫 출시 기념식에 참석한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농민들의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들은 농민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는 한편 농민을 위한 농정에도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여 참석한 농민들로부터 환호와 함께 박수를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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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태양광 발전 확대…친환경 도시로
행복도시, 태양광 발전 확대…친환경 도시로
행복도시 첫마을 방음터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 준공
350가구가 활용할 수 있는 연간 1,269MWh 전기 생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첫마을(2-3생활권) 옆 방음터널 1.1km 구간 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공사를 24일(수) 준공한다고 밝혔다.
▲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전 모습(사진-행복청)
▲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후 모습방음터널 태양광 발전시설은 993kW 규모로 ㈜에스티엔지니어링 및 동원건설산업이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방음터널의 상부공간을 활용하여 설치한 것으로,
이는 350여 가구가 사용 가능한 1269MWh 전기를 생산하게 되며, 약 560ton의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 부수적인 효과도 있다.
▲ 첫마을 방음터널 설치 구간
행복청은 지난 2015년 국내 최초로 행복도시 대평동(3-1생활권)~소담동(3-3생활권) 방음터널 2.8km구간 내 태양광(2.7MW)을 설치하였으며, 이번 사업이 국내 두 번째로서 모두 행복도시 내에 추진되었다.
참고로 행복청은 행복도시를 태양광 특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하고 우수한 디자인과 혁신 기술을 갖춘 태양광 시설을 도입․확충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평동(3-1생활권) 수질복원센터에 `염료감응 태양전지 신기술 실증시범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이 태양전지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 창출이 가능하여 차세대 태양전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 5월에는 고운동(1-1생활권) 폐기물매립지 부지 내 4MWh 규모의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를 설치한바 있다.
김용석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저탄소 에너지 자족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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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도 요리왕!
오늘은 나도 요리왕!
아름초등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개최
엄마, 아빠와 함께 케이크를 함께 만들어요!
▲ 아름초등학교는 지난 13일(토)과 20일(토), 2회에 결쳐 방과후 토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사진은 아름초 김태호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장면
아름초등학교(교장 이희권, 이하 아름초)는 지난 13일(토)과 20일(토), 2회에 결쳐 아름초 실과실에서 방과후 토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한 관계 유지가 중요한 유아기에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총 72가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가족만의 케이크를 만들어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 하는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장혜정 교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참여한 윤동준 학부모는 “직장이 서울이라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오늘 쿠킹클래스를 통해 아들과 가까워진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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