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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세종시에 1004번 버스 운행
26일부터 세종시에 1004번 버스 운행
장군면-고운동-아름동-새롬동-첫마을-세종터미널-대전 반석역 연결
대전시는 1002번 버스 운행… 국책연구단지-세종시청-터미널-반석역-충남대 농대 연결
관내 면(面) 지역과 신도심의 연계를 강화하고 BRT와 1000번 버스 이용이 어려웠던 고운동, 아름동, 2-1, 2-2생활권 주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게 될 1004번 버스 운행이 드디어 내일 26일 개시한다.
<요금 및 환승>
구 분
일반
청소년
어린이
세종시내구간
1,200원(1,150원)
950원(910원)
600원(550원)
세종↔반석역
1,600원(1,550원)
1,250원(1,200원)
800원(750원)
이번 노선은 세종시 장군면을 출발해 고운ㆍ아름동, 새롬동, 첫마을, 세종터미널을 거쳐 대전 반석역까지 매일 왕복 140회를 운행한다.
▲ 노선도
세종시는 4월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한 폭넓은 주민의견을 수렴해, 노선을 결정했으며 이춘희 세종시장이 개통 하루 전 직접 버스를 탑승해 운행을 점검한다.
<운행시간표 (1004번) 월~토요일 : 15분 간격>
운행순번
1
2
3
4
5
6
7
장군면
반석역
장군면
반석역
장군면
반석역
장군면
반석역
장군면
반석역
장군면
반석역
장군면
반석역
1
-
05:50
07:35
08:50
10:35
11:50
13:35
14:50
16:35
17:50
19:35
20:50
22:35
-
2
-
06:05
07:50
09:05
10:50
12:05
13:50
15:05
16:50
18:05
19:50
21:05
22:50
-
3
-
06:20
08:05
09:20
11:05
12:20
14:05
15:20
17:0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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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세종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재)세종지역산업기획단(단장代 안아람)이 23일 세종시 부강면에서 `2017년도 세종지역 주력산업 비R&D지원사업 통합설명회 및 중소·중견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 세종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이날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정경록 지역산업과장, 세종시 이상호 경제정책과장, 오진규 부강면장, 5개 전문수행기관 및 세종지역 수혜기업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 기업지원서비스(비R&D) 지원사업 안내 ▲5개 전문수행기관 세부프로그램별 설명 ▲세종 중소·중견기업 간담회 등 순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산통부 및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해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육성 정책방향을 모색했다.
기업지원서비스(비R&D)는 세종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부품산업과 바이오소재산업을 중심으로, 사업화지원 분야와 기술지원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분야별 5개 전문 수행기관이 기업에 필요한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지원 예산은 약 12억5천만원이며 세종시 관내 중소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지원서비스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세종지역 중소기업은 오는 31일까지 지역산업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www.rips.or.kr)를 참조하여 온라인 접수를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5개 전문 수행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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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세종시, 민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4일 전동면 베어트리파크에서 민원공무원들의 정서 안정을 위해 행복충전!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세종시, 민원공무원 힐링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일선 민원창구 직원을 비롯해, 악성․특이 민원인 등에 시달리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치유 방법을 소개했다.
심리 안정을 위해`나´돌아보기, 나의 마음 탐구 자가진단 등 감정 관리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특히 본인 스스로 만족하고 행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직원들 간의 친밀감 형성과 유사사례를 통해 스트레스 극복 노하우를 공유했다.
민경태 민원과장은 “스스로 행복을 느껴, 민원인에게 친절할 수 있는 멋진 공직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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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ㆍ통장협의회, 농촌봉사활동
한솔동ㆍ통장협의회, 농촌봉사활동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과 통장협의회(회장 임재긍)가 23일 금남면 영치리 복숭아 과수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23일 금남면 영치리 복숭아 과수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동장을 비롯, 직원 및 통장협의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복숭아 열매솎기 작업을 적극 도왔다.
김미숙 한솔동장은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재긍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한솔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봉사활동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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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최신 건설기계 고양시에 다 모였다!
대한민국의 최신 건설기계 고양시에 다 모였다!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24일부터 27일까지
건설기계의 최신기술과 신제품을 통해 건설기계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이 4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시 소재 킨텍스에서 24일 막을 올렸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손동연)가 주관하는「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은 `96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 20년간 한국 건설기계산업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국내 유일의 건설기계 종합전시회로서, 건설기계의 최신기술과 신제품을 통해 건설기계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장의 역할을 해왔다.
이번 전시회에는 두산인프라코어, 현대건설기계 등 국내 주요기업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 전세계 21개국, 27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건설기계 3,000여 점이 전시되며, 구매자(바이어)와 관람객 30,000여 명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전시회에 주요 전시품은 디젤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여 연비를 대폭 개선한 복합 동력 굴삭기, 스마트폰에 접속해 건설장비의 고장여부, 부품 교환시기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원격제어 지게차 등의 신제품이 선보인다.
도경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장은 2017. 5. 24(수) 11:30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건설기계 관련 관계자와 국내·외 21개국 270여개 건설기계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개막식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한 후 전시장 부스를 둘러보고 건설기계를 손수....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이밖에도 ▲두산인프라코어의 3.5t급 미니굴착기, 3단 붐 굴착기, 친환경 엔진, ▲현대건설기계의 원격제어 지게차, 친환경 굴착기, 친환경휠로더, ▲대모엔지니어링의 고성능 대용량 셰어, 저소음유압브레이크, ▲수산중공업의 소형급 유압브레이크, 유압드릴, 트럭탑재 크레인 등이 전시되어 바이어 및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건설기계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텔레매틱스 기술 포럼´, 신제품 설명회,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특히, 수출상담회에서 인도, 베트남 등 해외 50개사 유망 구매자(바이어)와 40억 달러 이상의 상담이 예정되어 있어 수출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5. 24.(수) 열린 개막식에서는 도경환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손동연 건설기계산업협회장 등 업계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도 실장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 우리의 건설기계 산업 또한 많은 혁신적 변화가 일어날 것” 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스마트 건설기계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기반 구축을 통한 실증 및 상용화 지원, 통신사와 연계한 통신플랫폼 개발로 건설기계의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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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 및 재난안전 추진 유공자 표창수여
국가안전대진단 및 재난안전 추진 유공자 표창수여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이 24일 오전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세종청사 1층)에서 국민안전중심 재난안전 미래전략과 대형재난 개선 방안 마련에 기여한 공으로 김진아 경사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이 24일 오전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세종청사 1층)에서 국민보호 역량강화와 대형재난 현장의 효율적 관리 등에 기여한 공으로 나기홍 사무관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국민안전처 박인용 장관이 24일 오전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세종청사 1층)에서 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요소를 선제적 발굴하여 생활 속 안전관리 확산에 기여한 공으로 전북 전주시 박하영 시설주사보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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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승강기 불법운행 뿌리 뽑는다!
국민안전처, 승강기 불법운행 뿌리 뽑는다!
불법운행 승강기 일제점검 결과 발표...
불법운행 43개소 고발, 관리소홀 28개소 과태료 부과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지난 3월 말부터 4월까지 지자체 및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전국 운행정지 승강기의 불법운행 여부 등 안전관리실태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 사진출처-한국승강기 안전공단
점검 대상은 △안전검사에 불합격된 승강기 △검사를 받지 않은 승강기 △검사 연기(휴지) 승강기로, 전국 226개 시·군·구의 15,981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 결과, 불법운행 사례가 43건 적발되었다.
이 중 검사를 받지 않고 운행한 승강기가 31대로 가장 많았으며, 검사에 불합격한 승강기를 운행한 경우가 8건, 검사를 연기한(휴지) 승강기를 운행한 경우도 4건이었다.
지역별로는 운행정지 승강기가 타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경기도 지역이 16건으로 가장 많이 적발되었으며, 건물 종별로는 근린생활시설 21건, 공장과 공동주택 각각 5건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근린생활시설의 경우 대부분 5층 미만의 소규모 건축물로서, 주로 관리주체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안전검사 및 유지·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점검반은 적발된 불법운행 승강기를 모두 현장에서 즉시 운행정지 시키고, 관리주체를 고발조치 하였다.
또한 운행정지표지를 미부착하거나 훼손된 채로 방치한 경우 등 안전관리가 소홀한 28건도 추가로 적발하였으며, 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의 행정조치를 하였다.
국민안전처는 이번에 위반사항이 적발된 승강기에 대해서 안전검사를 받도록 지도하고, 위반사항이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승강기 안전관리 실태점검 주기를 2년에서 1년으로 축소하고, 재검사 기한 초과 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령(승강기시설 안전관리법) 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정종제 안전정책실장은 “승강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특별 안전점검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승강기 안전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들께서도 불법운행 승강기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웹(www.safepeople.go.kr) 또는 앱}를 통해 신고해 주시거나 지자체 또는 국가승강기종합정보센터(www.elevator.go.kr)로 제보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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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7년도 행정사무감사”2일차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7년도 행정사무감사”2일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24일 10시부터 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시민안전국, 총무과, 감사위원회 등 3개 기관을 대상으로 2일차「201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
▲ 김복렬 위원장은 세종시 3생활권은 2만명 이상의 주민이 생활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정된 민방위대피소는 세종시청 1곳(수용인원 4,848명)으로 수용인원이 턱없이 부족하여 조속한 대피소지정의 필요성을 지적하였다.
▲서금택 위원은 조천발원지 조사를 철저히 파악하여 각종 개발로부터 발원지를 보호하고, 조천에 대한 스토리텔링 방안을 모색하여 관광자원화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문하였으며 ▲김선무 위원은 하천 친수공간에 체육시설 등의 인허가 및 시설설치 업무를 치수방재과로 일원화 하도록 개선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김정봉 위원은 교통사고, 화재 등 각종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세종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안전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영송 위원은 세종시 안전상황실에서 전송하는 재난문자 수신 대상자가 3,181명으로 한정되어 있어 재난관련 다양한 안내 방법의 확충방안 마련의 시급성을 주문하였고, 또한 미세먼지 경보문자가 충남에 비해 세종시가 1시간 늦게 발송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면서 향후 즉각적이고 신속한 안내 체계의 필요성을 주문하였으며 ▲임상전 위원은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을지훈련이 실시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며, 아울러 자율방범대 운영도 타 시·도 우수사례를 적극 벤치마킹하여 주민 밀착형 자율방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정준이 위원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실사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생활안전지도사 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또한 각종 용역 발주시 지역 업체가 우선 선정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개선 요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감사 3일째인 5.25.(목)에는 소방본부, 보건소 관계공무원을 출석시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진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세종시 의회는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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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벨류호텔(오송)서 2017년 “보건진료소장” 대상 직무교육 실시
세종벨류호텔(오송)서 2017년 “보건진료소장” 대상 직무교육 실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 제공 (2017. 4. 12 ~ 11. 10.)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최영현, 이하 `인력개발원)이 전국 지방자체단체 소속 보건진료소 전담 인력에 대해 최신 보건의료 전문교육을 통합적으로 실시하여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하고자 일차보건의료를 담당하는 보건진료소 소장들을 대상으로 `보건진료소장 직무(보수)교육과정´을 오송소재 세종벨류호텔에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진료소장 직무(보수)교육은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제18조 및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 시행규칙´ 제27조에 의거하여 전국 보건진료소의 소장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의무교육이다.
2013년부터 인력개발원이 전국 각 시도로부터 위탁 받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박 3일 교육과정이 총 18회에 걸쳐 세종밸류호텔(오송)서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의 모든 보건진료소장들이 교육에 참여하여 보건의식 함양과 진료소 관리자로서의 역량강화, 전국 보건진료소 간의 네트워킹의 기회를 가졌다.
인력개발원 최영현 원장 은 “내년에도 전국 보건진료소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동일 과정을 개설할 예정이며, 보건진료소 외에도 보건소 및 보건지소의 다양한 인력을 대상으로 직무별, 업무경력별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보건복지인재양성의 허브로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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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산 뒤 불리하게 바뀐 운송약관 소급 적용 안 된다
항공권 산 뒤 불리하게 바뀐 운송약관 소급 적용 안 된다
수하물 무게 기준·분실 보상, 초과탑승 강제하기 등 불공정 약관 개정
항공권을 구입한 이후 변경된 무료 수하물 무게 기준, 초과 수하물 요금 기준 등이 적용되어 당황하면서 비행기를 탑승한 경험을 겪은 이가 적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는 항공권 구입 이후 항공사가 운송약관을 일방적으로 바꾸더라도 이 내용이 소비자에게 불리한 내용이면 적용받지 않게 된다.
▲ 사진출처-네이버 블러그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7개 국적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이스타항공, 티웨이항공)들과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하고 항공사에 유리하게 적용되어 왔던 불공정 국내선 항공운송약관들을 개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에 바뀌는 주요 사항들은 위탁 수하물 배상한도, 예고 없는 운송약관 변경 적용,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서비스 제공 회피, 초과탑승 시의 탑승 유예 및 강제하기(下機) 등에 관한 것이다.
먼저, 일부 항공사에서 위탁 수하물이 분실되거나 파손될 경우에 일률적으로 2만원(kg당)을 배상한도로 정해 놓았던 것을 국제기준(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이하 `SDR´) 단위)에 맞게 여객 1인당 1,131 에스디알(SDR, 175만원 상당)로 한도를 높였다.
<SDR: 국제통화기금의 특별인출권(Special Drawing Right), 1SDR은 1,558.71원 수준>
또한, 예고 없이 운송약관을 변경하고 항공권 구입 시기와 무관하게 여행 출발 당일 유효한 운송약관을 적용하도록 하여 항공권 구입 시보다 불리한 약관을 적용받을 수도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항공권 구입 이후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바뀐 약관에 대해서는 이미 항공권을 구입한 승객에게는 적용되지 않도록 했다.
한편, 미국 유나이티드항공사의 승객 강제하기 사건을 계기로 국내에서도 관심을 받았던 초과탑승 시의 강제하기와 관련하여 하기 대상 선정 방법을 명확히 했다.
초과판매로 인해 좌석이 부족하여 탑승이 안 되거나 비자발적으로 비행기에서 내려야 하는 경우에는 안전 운항에 필수적이지 않은 항공사 직원을 우선 내리도록 하고, 이후에도 하기 대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예약이 확약되지 않은 상태에서 추가로 탑승한 승객 중에서 대상자를 정하도록 했다. 물론, 유·소아를 동반한 가족이나, 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는 하기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별한 도움이나 휠체어 등 장비를 필요로 하는 장애인 승객이 사전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보한 경우 항공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편의제공을 거부할 수 없도록 했다.
또한, 개정된 항공보안법령을 반영하여 탑승수속 시에 위협적인 행동을 하는 승객의 경우에는 탑승을 거절할 수 있도록 하고, 기내 난동을 벌이는 승객에 대해서는 하기 및 고소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에 개정된 항공운송약관은 5월 중에 항공사가 국토교통부에 신고해 절차를 마무리하면 6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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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한달만에 전국 일제단속으로 수배자 813명 무더기 검거
해경, 한달만에 전국 일제단속으로 수배자 813명 무더기 검거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홍익태)는 4월 한 달 간을 기소중지자 등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해양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전국 일제단속을 실시한 결과, 외국인 5명을 포함, 수배자 81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해양종사자들은 사기, 절도를 비롯하여 상해, 업무상과실선박파괴 등 다양한 혐의로 기소중지 되거나 벌금 미납으로 수배 중인 자들이다.
작년 한 해 동안 해경에서 검거한 수배자는 모두 446명으로, 이번 813명은 한 달 만에 검거한 실적으로는 매우 이례적인 수치이고 장소별 검거현황으로는 탐문수사를 통해 410명을 검거, 선창장 112명, 어선 89명, 여객터미널 83명, 해경센터 64명, 낚시어선 44명, 잔교 8명, 레저보트 3명 등 총813명을 검거하였다.
해경은 전년도에는 수·형사 요원 중심으로 지역적 검거활동을 실시하였으나, 이번에는 경비함정, 안전센터 근무 경찰관까지 동원해 부족한 수사인력을 일시 보완하여 전국적인 일제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그간 누적된 수배자가 대거 검거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해경은 또 본격적인 조업철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일제단속으로 어선사고 등 해양사고 감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업철 선원수급이 어려운 점을 악용하여 기소중지자들이 어선원으로 승선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거 사례를 살펴보면, 수배자라는 심리적 불안상태에서의 승선활동이 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원을 채용시 선주들의 신중한 채용을 당부하였다.
해경본부는 이번 일제단속과 같이“치안 유지”와“안전 확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획수사를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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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6월~´17년 8월 전국 아파트 102,509세대 입주 예정
´17년 6월~´17년 8월 전국 아파트 102,509세대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에 따르면, `17.6월부터 ´17.8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8.6만세대) 대비 18.8% 증가한 102,509세대(`17.6 ~ `17.8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51,244세대(서울 7,539세대 포함), 지방 51,265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7.6월
´17.7월
´17.8월
전 국
102,509
31,000
35,887
35,622
수도권
51,244
10,636
17,283
23,325
(서울)
7,539
1,377
2,025
4,137
지 방
51,265
20,364
18,604
12,297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세부 입주물량>
수도권은 `17.6월 동탄2신도시(2,527세대), 양주옥정(3,168세대) 등 10,636세대, ´17.7월 위례신도시(3,747세대), 화성향남2(1,742세대) 등 17,283세대, `17.8월 배곧신도시(3,601세대), 김포한강(1,763세대) 등 23,325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방은 `17.6월 충북혁신(1,618세대), 경북도청(1,763세대) 등 20,364세대, ´17.7월 부산정관(1,934세대), 양산물금(3,838세대) 등 18,604세대, `17.8월 대구다사(1,457세대), 경산중산(1,696세대) 등 12,297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세대수)
´17년
6월
공공
양주옥정(3,168), 충북혁신(924), 경남혁신(630)
민간
서울서초(907), 동탄2신도시(2,527), 영천야사(1,147),
경북도청신도시(1,763), 김해진영2(992), 창원용지(1,036)
´17년
7월
공공
위례신도시(3,747), 시흥목감(944), 화성향남2(1,742), 부산정관(1,934)
민간
수원호매실(1,100), 의정부민락2(1,567), 아산풍기(1,120),
경주용황(1,588), 구미문성2(1,138), 구미확장단지(1,558), 양산물금(3,838)
´17년
8월
공공
김포한강(1,763), 광주선운3(1,022)
민간
서울영등포(1,221), 서울중구(1,341), 수원영통(2,140), 하남미사(1,659)
배곧신도시(3,601), 용인수지(1,237), 대구다사(1,457), 경산중산(1,696)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30,760세대, 60~85㎡ 66,345세대, 85㎡초과 5,404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4.7%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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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지방공무원 행복도시 견학
아프리카 지방공무원 행복도시 견학
대한민국의 우수한 지방행정을 배우기 위해 5월14일부터 6월3일까지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아프리카 지방공무원 일행이 명품도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방문해 행복도시 건설 현황을 듣고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을 둘러본 후 밀마루 전망대를 방문하였다.
대한민국 지방행정의 우수성을 배우고 견학하기 위해 말리, 우간다, 세네갈, 코트디브아르, 콩고의 지방공무원들로 구성된 연수단 일행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행복도시를 둘러보고 세종시방문의 짧은 일정을 아쉬워하며 연수원으로 발길을 돌렸다
연수단 대표인 코트디부아르 코나하리 시청 소속 소코안드레 국장은 행복도시의 환상형 도시구조, 대중교통중심도시로의 개발, 친환경도시 건설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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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왕초등학교, 꼬마농부 모내기하는 날
수왕초등학교, 꼬마농부 모내기하는 날
전교생 모내기 농촌체험교육 실시
한 줄, 두 줄, 모 심는 일이 익숙해져가는 아이들, 우리는 수왕초 꼬마 농부입니다.
수왕초등학교(교장 황동윤)는 23일(화), 총 73명 전교생이 꼬마농부가 되어 모내기에 나섰다.
▲ 수왕초등학교 23일(화), 총 73명 전교생이 꼬마농부가 되어 모내기에 나섰다. 사진은 수왕초 1학년 학생들이 모내기 하는 장면
먼저 학부모님으로부터 모는 어떻게 심는지, 그리고 심은 모가 어떻게 밥상까지 오는지, 그 속에 수없이 많은 농부들의 땀방울이 있는지 전해들은 꼬마 농부들은 힘차게 발걸음을 옮겨 학교 울타리 옆 텃논에서 모내기를 시작했다.
교장과 학부모의 모심기 시범과 함께 못자리에서 옮겨온 모를 물대기 한 논에 모꽂이를 따라하며 학생들은 1학년, 6학년 할 것 없이 즐거워했다.
수왕초 풍물반 학생들은 학생들이 모심기를 하는 동안 "모를 심자, 모를 심자" "쾌지나 칭칭나네" 등 노동요를 함께 부르며 힘을 실어주었다.
이날 모내기를 처음 해보는 1학년 아이들은 진흙 속에 빠지고 넘어져 온 몸이 진흙으로 뒤범벅이 되어도 한바탕 웃음꽃을 피웠다.
쌀이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서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게 된 학생들은 급식시간에 밥을 남기는 일이 없도록 서로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수왕초는 농사일정에 따라 허수아비를 만들기, 벼 베기는 물론 수확된 쌀로 밥 짓기, 떡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안정규 학생은 “오늘 모심기 체험을 통하여 우리가 먹는 쌀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밥상에 오르는지에 대해 배웠다.
앞으로 농부아저씨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남기지 않고 식사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황동윤 교장은 “우리 학교는 농촌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모를 심고 앞으로 벼가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면서 농업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하는 삶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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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노사관계, 행복한 직장생활
건전한 노사관계, 행복한 직장생활
세종시교육청, `2017년 노사관계 현장지원과정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4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장과 행정실장, 본청 직원 등을 대상으로 `2017년 노사관계 현장지원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4일 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학교장, 행정실장, 본청 직원 약 5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노사관계 현장지원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연수에 앞서 최교진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는 장면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500여명의 교직원이 참가한 이번 연수는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광욱 한국실무노동법연구소 소장은 ▲노사 합심의 리더십 ▲공무원 조직내 갈등관리 ▲노동법 등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합리적 노사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연수로 교직원들은 노사관계에 대해 서로를 이해하고 상호 신뢰를 형성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하고, 건전한 노사문화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에서는 이번 노사관계 연수에 이어 이달 31일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의 밤 행사를 계획하는 등 건전한 노사관계 정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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