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환경포스터 그리기 대회
세종시, 환경포스터 그리기 대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에서 어린이 `자연사랑 환경포스터 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 사진출처-네이버블러그(종촌동 제천뜰 근린공원)
이번 행사는 오는 6월5일 제22회 환경을 날을 맞아, 관내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의 자연사랑과 환경보전 실천 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입상자는 환경의날 기념식에서 시장ㆍ교육감 상(賞) 등이 수여된다.
아울러 폐자원 재활용을 위한 폐건전지 교환행사도 진행되며, 자전거 발전체험 등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김재주 환경정책과장은 “환경에 대한 관심과 환경보전 실천의지를 이끌어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044-865-4433 )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소방본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세종소방본부,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5일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참여 훈련을 실시했다.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5일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참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됐으며, 세종시 관내 각 소방서별로 교통량이 많고 혼잡한 상습정체 구간 및 전통시장 일대에서 일제히 진행됐다.
운전자들이 양보운전 요령을 체득하고 필요성도 공감하도록 했다.
또 시민들이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소방차 동승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소방관들과 소방차 탑승 출동훈련을 통해 양보운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소방차 출동 골든타임이 확보되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소방차 길 터주기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7년도 행정사무감사”3일차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7년도 행정사무감사”3일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25일 10시부터 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소방본부(조치원·세종소방서 포함), 보건소 등 4개 기관을 대상으로 3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 행복위 행정사무감사 장면 (사진-세종시의회)
▲김복렬 위원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소방본부에서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고 ▲서금택 위원은 조치원 원리지역대 신축부지의 협소함을 지적하면서, 좁은 부지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구급차 출동시간 단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 했다.
▲김선무 위원은 소방시설 인·허가 시 민원처리 기간이 오래 걸려 민원인의 불만이 많으므로 인력 확충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의 필요성 지적했고 ▲김정봉 위원은 우리시 2016년 골든타임내 현장도착률이 53.7%로 전국평균(58.8%)에 미치지 못함을 지적하며, 골든타임내 현장도착률 향상을 위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의 시급성 요구하는 한편 ▲박영송 위원은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의용소방대원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개선의 필요성을 지적하면서,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시 생활안전과 소관 “세종시 인명구조대” 등 유관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유사시 수난 사고 예방에 대처할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임상전 위원은 의용소방대원들이 세종시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사기진작 방안 마련 당부했고 ▲정준이 위원은 시간이 지연되더라도 세종시 만의 특색을 갖춘 제대로 된 시민안전체험관 건립을 당부하였고, 또한 소방공무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해소를 위해 다각적인 사후 관리 방안을 모색을 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한편, 감사 4일째인 5.26.(금)에는 환경녹지국, 시설관리사업소 관계공무원을 출석시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이마트, 희망나눔 협약
세종시-이마트, 희망나눔 협약
공동육아나눔터 소독봉사 및 물품지원, 지역 나눔문화 확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이마트가 나눔문화 확산에 손을 잡았다.
▲ 세종시_이마트_협약식(좌_강성기_행정복지국장,__우_김효진_이마트_세종점장)
25일 공동육아나눔터(도담동)에서 `2017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고, 관내 공동육아나눔터에 정기적인 소독봉사와 물품지원을 하기로 했다.
세종시와 이마트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강성기 세종시 행정복지국장, 김효진 이마트 세종점장, 하미용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강성기 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1004번 운영개시에 따른 사전점검 시행
1004번 운영개시에 따른 사전점검 시행
5.26부터 장군면~반석역 운행... 광역노선 수혜지역 확대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오는 5. 26일 장군면~반석역을 새로 운행하게될 1004번 광역노선에 대한 사전점검을 5. 25일에 실시했다.
▲ 이 춘희 세종시장이 1004번버스를 직접타고 사전점검 하는 모습
▲ 1004번 버스의 예비엄마 배려석 모습
▲ 사전점검전 기념 촬영
▲ 1004번 버스와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천사의 모습
▲ 1004번 버스
이번 점검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장을 비롯한 시·공사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이 1004번 버스를 직접 탑승하여 버스 내 안전 및 편의시설, 운행시간, 정류장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1004번이 운행됨으로써 광역노선 소외지역 시민들이 환승없이 대전까지 이용할 수 있고, 장군면에서 신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되어 교통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일반인은 물론 교통약자들도 안전한 버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안전 및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라”고 지시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선 개발은 물론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29일부터 국민인수위 접수창구 운영
세종시, 29일부터 국민인수위 접수창구 운영
5.29.~7.12. 시 청사 민원실 및 16개 읍․면․동 민원실 접수
세종시(이춘희 시장)는 시 청사 민원실과 16개 읍․면․동 민원실에 제안 접수창구를 개설해, 29일부터 새 정부에 바라는 국민의 정책제안을 접수할 예정으로 시 청사 민원실은 2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 온라인: 5.24. 14시 오픈(주소 : www.gwanghwamoon1st.go.kr)
시는 제안서에 대한 접수증을 교부하며, 제안서는 국민인수위원회 사무국으로 발송해, 인수위에서 내용을 검토한다.
제안 내용 중 중요 정책 반영 건은 인수위의 분석을 거쳐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며, 민원 등 즉시 해결이 필요한 사항은 소관기관으로 재분류되어 처리된다.
이춘희 시장은 “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새 정부의 국정방향에 수렴하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이 실현될 수 있도록 좋은 정책들이 접수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국민 모두가 인수위원이 된다는 개념으로 새 정부 정책을 제안하도록 하는 국민인수위원회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국민 참여기구로 총 100일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상에서 국민들의 정책의견을 받을 `광화문 1번가`(www.gwanghwamoon1st.go.kr)는 지난 24일 개시해 오는 7월12일까지 운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스라엘, 행복도시 대중교통 시스템에 큰 관심
이스라엘, 행복도시 대중교통 시스템에 큰 관심
이스라엘 교통부 국장 등 교통전문가단 비알티(BRT)․자전거 인프라 견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이스라엘 교통부 이릿 수페르버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교통전문가단 6명이 25일(목)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교통부 국장 등 교통전문가단 비알티(BRT)․자전거 인프라 견학(사진-행복청)
이스라엘 교통전문가단은 대도시 교통 기반시설 시찰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중에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비알티(BRT) 시스템과 자전거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추고 있는 행복도시를 견학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이 날 방문단은 행복도시 건설현황 및 교통계획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정부세종청사 북측정류장에서 BRT를 타고 첫마을 환승센터까지 이동하면서 정시성 있는 BRT 시스템를 직접 체험하였다.
첫마을 비알티(BRT) 환승센터에서는 지상이 공원으로 조성된 행복도시만의 특화된 환승시설뿐만 아니라, 자전거도로, 공공자전거(어울링), 자전거보관함 등 세계적인 수준의 자전거 기반시설을 둘러보았다.
방문단은 BRT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한 BRT 전용도로와 입체교차로 등의 기반시설에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보도와 분리하여 조성한 자전거도로, 공공자전거 등 우수한 자전거 기반시설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행복도시의 우수한 BRT 시스템과 자전거 기반시설을 견학하기 위한 방문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행복도시를 세계적인 대중교통중심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워크숍 개최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워크숍 개최
안전도시위원 역량강화 특강, 5개 분과별 준비회의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제안전도시 공인 실사를 대비하여 안전도시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국제안전도시 워크숍 개최
이번 워크숍은 국제안전도시 국내 심사위원인 아주대 조준필 교수와 인제대 배정이 교수를 비롯, 세종시 안전도시위원 80여명이 참석했다.
세종시는 2014년부터 추진한 안전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제안전도시 공인실사 평가에 대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주대 조준필 교수의 국제안전도시 관련 특강에 이어배정이 교수의 국제안전도시 공인실사 대비 전략, 그리고 보건안전, 범죄안전, 교통안전, 가정학교안전, 재난재해안전 등 5개 분과별 준비회의로 진행됐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안전도시위원들이 매월 지역 곳곳의 안전취약지를 직접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하반기 실사에 철저히 대비해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오는 6월에 스웨덴 국제안전도시 인증센터에 공인신청서를 제출하고 7월에 1차 예비실사와 11월에 2차 본실사를 거쳐, 내년 1월까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을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축산물위생감시원 위촉
세종시, 축산물위생감시원 위촉
소비자·생산자 합동 감시로 안전 먹거리 공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축산물의 안전하고 투명한 유통을 위해 25일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을 신규 위촉했다.
▲ 축산물위생감시원 위촉
이번 위촉 감시원은 생산자단체, 소비자단체, 축산물 전문가 등 11명이다.
축산물 감시원은 축산물 위생관리를 지도, 계몽하기 위해 위촉된 민간인으로, 향후 2년 동안 축산물검사관(공무원)의 업무수행을 지원한다.
유통기한, 원산지, 보관기준 등 축산물 유통제도의 정확한 시행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육류 소비 성수기인 명절에 대형업소와 학교 납품업체 등 시민 감시가 필요한 현장에 관계 공무원과 동행 점검할 예정이다.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2017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7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 발표
참여와 소통, 협력으로 청렴한 세종교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교육공동체의 참여와 소통, 상호협력으로 청렴한 세종교육 구현을 위한`2017년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계획´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청렴한 세종교육,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반부패․청렴정책 비전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해 ▲참여와 소통의 청렴문화 조성 ▲교육‧홍보로 청렴문화 확산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체 협력 ▲부패방지를 위한 과제 발굴․사례 확산 ▲청렴제도화 정착을 중점과제로 정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참여와 소통의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공직자의 청렴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소통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부서 내, 선후배 간, 지역별 또는 현장과의 소통문화를 다양화한다.
특히, `함께 나누는 이야기´, `교육감과 데이트´ 등 교육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견수렴 창구를 열어 내부 직원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청렴한 직장문화를 조성한다.
그리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시행된 청탁금지법 등 부패방지 교육에, 알기 쉬운 퀴즈형식의 자가학습시스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렴교육을 내실화하고, 언제․어디서나 볼 수 있는 생활밀착형 홍보매체를 이용하여 직원들의 청렴실천을 지원한다.
또한, 공동체 협력을 위해 시민감사관‧민간단체‧타기관 등 외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정보공유와 공동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교육공동체와협력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도시 내 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세종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아울러, 부패방지를 위한 과제 발굴‧사례확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제도개선 권고과제의 충실한 이행은 물론 교육청 실정에 맞는 과제의 발굴과 추진으로 청렴정책의 내실화 수준을 높이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청렴제도화 정착을 위해 정책을 추진하면서 기관특성과 상황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교육청 전반의 정책이 제도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중호 감사관은 “반부패 청렴정책 중점과제 추진을 통해 내부적으로는 부패방지와 청렴도 평가 최상위등급 진입을 목표로 하고, 궁극적으로는 행정서비스 고객인 국민에게 믿음을 주고 신뢰받을 수 있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선을 다하자! 세종시 선수단이여!
최선을 다하자! 세종시 선수단이여!
세종시교육청, 제 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27(토)일부터 30일(화)까지 나흘간충남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 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선수 131명, 임원 39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 사진-전국체육대회 홈페이지 캡처
이번 대회에 세종시선수단은 육상을 비롯한 11개 종목에 선수들이 그동안 땀 흘린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겨룸의 장에 나서게 된다.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선수들은 그동안 학습권 확보를 위해 정규수업을 마치고 방과 후 시간과 휴일을 이용해 강화훈련에 매진했다.
세종시는 지난 대회와 비교해 탁구, 볼링 종목이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그동안 육성한 육상, 에어로빅, 체조, 레슬링, 씨름, 태권도 종목에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대회 레슬링 종목의 경기력 신장이 눈에 띠게 나타나 이번 대회 메달 획득을 유력하게 전망하고 있으며, 육상 종목 5,000m에 출전하는 최윤지(조치원여중 3학년)선수는 메달 획득이 유력시 된다.
김태환 세종시선수단 총감독은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 규모는 작지만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팀으로 변신 할 각오.”라며, “대회기간동안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제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소관 부서 등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진행 중이며 5월 29일(월) 까지 5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실시(사진-세종시의회)
그간 균형발전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였고 현재, 경제산업국을 대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건설교통국,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연구소 및 출자기관을 감사할 예정이다.
5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의원별 주요 감사내용을 살펴보면, ▲안찬영 위원장은 공공시설물 점검 시, 시설관리공단의 전문인력을 활용하고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작성·점검하여 우리시 공공시설물 인수 후 리모델링 등에 따른 불필요한 예산 집행이 없도록 하는 방안을 집중 질문하였고 또한 세종시 초·중·고 체육선수들의 실업팀 연계방안을 통한 취업 지원과 마을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장승업 위원은 문화예술체육분야 예산편성 시 체육인구 증가에 따른 관련 예산을 확대하여 많은 시민들이 운동 혜택을 받도록 하고, 아울러경로당 신축 시, 평당 기준금액을 설정하여 마을별 예산배분의 형평성을 고려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김원식 위원은 용역비 사업의 적정 집행여부에 대한 평가 실시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한 공개로 예산절감과 시민의 알 권리 보장에 철저를 기 해달라고 요구하였다.
▲윤형권 위원은 국비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체육지도자 급여의 현실화를 통해 우수지도자 유치를 통한 시민들의 체육활동 질을 높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경대 위원은 인수되는 복컴 조명을 100% LED로 설치하지 않아 인수 후 다시 조명을 LED로 교체하여 예산이 별도로 투입되지 않도록 하고, 또한 시민을 위한 작은도서관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하였다.
▲이충열 위원은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운영방식에 대해 민간위탁, 행정직영, 공공위탁 등 여러 방안 중 효율적 방안이 무엇인지 재검토하여 관련 사업 추진이 시민을 위해 효율적이고 내실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고민해 달라고 요구하였다.
▲이태환 위원은 시정현황을 홈페이지에 정확하게 공개하여 시민이 시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바로 알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양성된 도시소개전문가를 목적에 맞는 업무에 적극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더빛´ 동아리 난치병 아동을 돕기 위한 병원비 기증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더빛´ 동아리 난치병 아동을 돕기 위한 병원비 기증
세종시 고등학생들, 선행과 나눔의 의미를 깨우치다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난치병 아동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에 옮기는 고등학생들이 있어 화제다.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더빛´ 동아리가 지난 18일 난치병 아동 치료에 써 달라며 치료비 100만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기증했다. 더빛 동아리 학생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제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더빛´ 동아리가 지난 18일 난치병 아동 치료에 써 달라며 치료비 100만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기증했다. 더빛 동아리 학생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직접 제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교장 김헌수) `더빛´ 동아리가 지난 18일 난치병 아동 치료에 써 달라며 치료비 100만원을 세종특별자치시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더빛(The Bit)´동아리는 우리말로는 희망의 빛을, 영어로는 조금의 뜻을 담아 사소한 노력으로 사회의 빛이 되자는 의미를 가진 동아리는 이번 기부가 벌써 3번째이다.
이들의 첫 번째 기부는 2016년 7월에 시작됐다.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형마트 자선행사를 알게 된 박진, 김석희, 김지훈, 김진현, 조윤상, 한상진 군 등 6명을 중심으로, 학교에서 레이저 커팅기 등을 이용하여 생활용품을 만들어 팔아 생긴 수익금을 전액 어린이 환우 돕기에 기부하였다.
첫 번째 기부를 한 후 6명의 학생들이 `이 사회에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가치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져 동아리를 만든 이후 현재는 20명의 학생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후, 두 번째 기부는 2016년 11월, 대전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적의 새싹 캠페인에 수익금 10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수익금은 기린모양 휴대전화 거치대, 천연 소가죽 이어폰 케이스, 유아용 동물 퍼즐, 고슴도치를 형상화한 다용도 연필 꽃이 등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 인터넷과 학교 축제 등에서 상품을 판매하여 마련했다.
더 빛 동아리 박진 학생은 “나눔은 풍족하고 부유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다.”며, “가진 것을 배풀고 함께 나누는 기부를 통해 친구들과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선행과 나눔의 의미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서 의미가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 미래형 `스마트교육´ 지원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세종 미래형 `스마트교육´ 지원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스마트교육을 통한 교실수업 개선 현장 방문 및 의견 수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24일(수), 세종시 미래형 `스마트교육´의 지속적 발전 방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4일(수), 도담중학교에서 세종시 미래형 `스마트교육´의 지속적 발전 방안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도담중 김안나 교사가 학생들과 스마트패드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이승복 부교육감(우측에서 두 번째)과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우측에서 네 번째)이 스마트교육을 참관하고 있다.
이날 이승복 부교육감은 `세종시 미래형 스마트(SMART)교육(Self-directed, Motivated, Adaptive, Resource enriched Technology embedded´의 약자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흥미롭게 자신의 수준과 적성에 맞는 풍부한 자료와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학습하는 방법)의 추진을 위해 교육청에서 무엇을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도담중학교 스마트교육 현장을 방문했다.
세종시 미래형 스마트교육은 무선망과 스마트 패드, 전자칠판 등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ICT 정보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자기주도적으로 배움의 참 기쁨을 느끼며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실 수업을 개선하는 것이다.
이날 수업은 1학년 수학 `문자와 식` 단원의 3차시 중 마지막 차시로 QR 코드를 이용한 포켓몬고 게임으로 진행하는 수업이었다.
학생들은 스마트패드로 포켓몬 볼을 찾아 9개의 문제를 풀고 풀이가 끝난 학생은 풀이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유투브에 업로드하고, 문제를 풀지 못한 학생들은 문제를 풀기 위한 도움 자료로 친구가 올린 영상을 참고하며 수업을 진행했다.
김안나 교사는 “학생들의 과제 해결을 위한 활동 과정이야말로 학생 평가의 중요한 근거가 될 수 있다. 학생들이 의외로 QR 코드나 패드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 스마트수업을 하려면 기기 사용에 대해서도 단계별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설헌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문제를 푸니 수학이 재미있었고 풀이 동영상을 올려준 친구들에게도 고맙다.”고 말했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미래형 스마트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즐겁고 신나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으며, “스마트수업에 대해 교원들이 의지와 열정을 갖고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현장의 교사들에게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제17회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 세종시 조치원 체육공원에서 개최
제17회 전국 노인게이트볼 대회 세종시 조치원 체육공원에서 개최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의 노익장 세종시에서 한판 대결
“위대한 노인 활기찬 백세시대”라는 슬로건으로 제17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 전국대회가 5월25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조치원체육공원에서 전국에서 모인 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
환영사에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노인한분이 사라지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진 것”과 같다는 아프리카의 격언을 인용하며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륜은 한 나라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 하고 오늘 세종시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세종특별자치시가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어르신 여러분의 지혜와 응원을 당부하며 오늘의 경기를 통해 기쁨과 화합의 장이 되길 기원하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였다.
또한 전국의 어르신들이 모인 대회장을 방문한 고준일 세종시의장과 최교진 세종교육감도 어르신 여러분의 세종시 방문을 26만 세종시민과 더부어 환영하고 세종시에 머무시는 동안 세종시 곳곳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고 마지막 일정까지 부상없는 좋은 추억의 시간을 만드시길 기원 하였다.
이번 대회에 가장 많은 5개 대표팀을 출전시킨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서울, 부산, 경기, 강원,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북, 경남, 세종특별자치시가 4개팀을 출전시키고 대구, 대전, 울산, 인천광역시가 3개팀을 출전시키며 총 남,여 64개팀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승패를 떠난 평소실력을 발휘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노익장을 과시하며 경기에 임하는 모습은 청년들의 열정을 뛰어넘어 청년 선수 부럽지 않은 열정으로 경기장은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찼다.
특히 경기 내내 선수와 응원단의 함성이 경기장을 메우며 프로선수 못지않은 진지한 경기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경기에 빠져들게 만들었으며 고장의 명예를 두팔에 걸고 경기에 임하는 어르신들의 경기모습은 노인임을 잠시 잊게하였다.
새 정부들어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첫 번쨰 개최되는 전국규모의 대통령배 노인게이트볼 대회가 사실상 행정수도인 세종시에서 개최된 것은 특별한 의미로 세종시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실감하며 가슴 뿌듯한 대회라고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 어르신은 격앙된 목소리로 감정을 표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