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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새마을협의회장, 무궁화나무 방제
소정면 새마을협의회장, 무궁화나무 방제
소정면 새마을협의회 김경태 회장이 25일 대곡삼거리 홍단심계 무궁화 120그루에 대한 병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 소정면 새마을협의회 김경태 회장이 25일 대곡삼거리 홍단심계 무궁화 120그루에 대한 병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
대곡삼거리 무궁화는 지난달 백제휴게소 앞 화단의 무궁화를 옮겨 심은 것이다.
이번 방제 작업은 최근 가뭄과 무더위에 따른 진딧물 피해 등을 막기 위해 실시됐다.
김 회장은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무궁화 병해충방제, 가지치기, 덧거름 주기 등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협의회 김경태 회장은 세종시 무궁화 서포터즈 회원으로 활동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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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119소년단 소방캠프
세종소방본부, 119소년단 소방캠프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7일~28일 세종시 합강공원 캠핑장에서 `제2회 119소년단 소방안전캠프´를 개최했다.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7일~28일 세종시 합강공원 캠핑장에서 `제2회 119소년단 소방안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안전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300명의 학생들은 소방안전체험부스, 소방골든벨, 가족음악캠프 등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을 익혔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잼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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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공헌재단, 환경정화 봉사
건설산업공헌재단, 환경정화 봉사
(재)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사장 : 이상대)이 26일 세종시 조치원읍 침산새뜰마을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건설산업공헌재단, 환경정화 봉사활동 단체사진
이번 활동은 침산새뜰마을 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6월 집수리 전에 주택 내ㆍ외부, 마을 주변 생활폐기물을 정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재단, 주민, 해비타트(무주택 서민의 주거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1976년 미국에서 창설된 국제적인 민간 기독교 운동단체.), 시 자원봉사자 등 45명이 참여해, 개인별 폐기물 등을 정리했다.
재단은 침산새뜰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해비타트를 통해 3억원을 후원했다.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은 “민·관의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로서, 침산새뜰마을사업 성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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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기업인 경영전략 과정 운영
세종시, 기업인 경영전략 과정 운영
KDI 국제정책대학원과 공동, 경영역량 강화ㆍ상호 교류의 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기업인들의 경영능력 강화를 위해 `세종시 CEO 경영전략 과정´을 운영한다.
▲ 세종시, 기업인 경영전략 과정 운영
이번 과정은 KDI 국제정책대학원과 협력하여 기업인의 전략적 경영마인드와 리더십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관내 기업 CEO 및 은행 기관장, 간부급 공무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25일부터 주1회 총 9주에 걸쳐 KDI 국제대학원에서 진행된다.
한국경제 주요이슈, 경영전략, 리더십, 협상스킬 등을 주제로 국내 최고의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세종시와 KDI는 25일 KDI 앰버서더홀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세종시 행정부시장, KDI국제대학원장, 대전충남중소기업청장, 이텍산업, 리봄화장품, 남양유업, 한화첨단소재 등 관계 기관장 및 관내 기업 CEO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종시가 자족 가능한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기업인들의 교류와 발전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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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영평사 단오 축제 성황
장군면 영평사 단오 축제 성황
영평사 경내에서 단오축제 열려, 아이들 천국...
구절초와 산사음악회 대명사인 영평사(주지 환성스님)가 2017년 세시풍속 단오제 행사를 5월27일 영평사 경내에서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개최 하였다.
오늘 열린 세시풍속단오제는 환성스님의 시민에 대한 배려와 세종시민에게 풍속을 겸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풍속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종교색을 탈피한 행사로 기획 되어 영평사를 찾은 시민들은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였다.
특히 아이들은 아빠와의 물총놀이, 물싸움, 창포머리감기, 떡메치기, 강강수월래등 세시풍속을 함께하며 놀이기구 없는 고유의 민속놀이를 체험하며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영평사 환성스님은 시민들이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모습을 보며 이모든 것이 부처님의 세계라고 말하고 내년에는 더 알찬 기획과 준비로 세종시민을 위한 행사에 더욱 발전된 세시풍속 단오제를 기획할 것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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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국회분원 설치 빠른 걸음
이춘희 세종시장, 국회분원 설치위한 빠른 걸음
26일 민주당 원내대표, 국회 사무총장 등 잇따라 만나
“국회분원 설치는 행정수도 완성의 첫단추”… 신속추진 요청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시 국회분원 설치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 시장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분원 우선 설치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의사를 밝힌 것에 발 맞춰 26일 국회와 정당의 주요 인사들을 만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조속한 추진과 더불어 초당적인 협조를 당부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26일 국회를 방문하고 우윤근 국회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국회의 조속한 이전 및 행자부 등의 미이전부처의 세종시 이전등에 대해 협조와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김교흘 국회의장 비서실장과 국회의 세종시로 조속한 이전에 대하여...
이날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과 이춘석 사무총장, 우윤근 국회사무처 사무총장, 김교흥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을 잇따라 만나, 국회분원 조속 설치와 `세종시는행정수도´를 담은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과 함께.....
이 시장은 특히 “세종시 국회분원 설치는 행정수도 완성의 첫 단추인 만큼, 이를 위한 국회법 개정과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했다.
이 시장은 우원식 대표와 면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5당 원내 대표회동에서 행정수도 개헌 문제와 그 전에 국회분원 설치를 부탁하셨다”며 “이를 위한 국회법 개정, 행정자치부 이전을 위한 행정도시건설특별법 개정을 서둘러 달라”고 밝혔다.
이에 우원식 대표는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이다”며 “세종시 행복도시 건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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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2017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세종경찰, 2017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5. 25. 14:30경 세종특별자치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등 지역 치안협의위원 11명 등 총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경찰, 2017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사진-세종경찰서)
이번 회의는 신속한 현장대응 체제 구축을 위한 긴급신고 위치 알림등·범죄 예방을 위한 안심로고젝터 설치, 안전한 세종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기관 간 협업을 통한 다문화가정 치안 서비스 강화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토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장인 이춘희 세종시장은 “경찰과 협력단체 등, 협업을 통해 안전한 세종시 만들기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은 “주요 기관·단체장과 함께 안전한 세종시를 위하여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세종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종을 만들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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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과속방지턱 개선 추진
“국민권익위원회” 과속방지턱 개선 추진
국민권익위-국토교통부, 과속방지턱 반사 성능기준 마련 등
최근 3년간(2014. 1.~2016. 12.) 국민신문고에 총 843건의 고충민원이 제기된 과속방지턱으로 인한 운행 불편과 사고 위험 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개선이 추진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 이하 국민권익위)와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 이하 국토부)는 과속방지턱 표면 도색 및 유지관리 기준을 마련하거나 강화하는 등 개선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에 따르면 현재 과속방지턱이 운행 중 발견하기 어렵거나 과속방지턱으로 인해 차량 통행이 불편하다는 민원이 다수 제기되고 있다.
국민권익위가 `16년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 현장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과속방지턱 표면 도색 기준에 반사 성능기준이 없어 비나 안개 등으로 도로표면에 물기가 생긴 경우 과속방지턱이 잘 보이지 않았으며 변색, 탈색, 지워짐 등에 따른 유지ㆍ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었다.
또한 노면에 과속방지턱 표시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속방지턱 교통안전표지판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어 도로 공간이 부족하여 표지판을 설치할 수 없는 경우 과속방지턱 설치 정보를 제공할 수 없었으며 조립식(고무ㆍ플라스틱) 과속방지턱에 대한 품질기준이 없어 조기파손, 변형, 훼손 등으로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었다.
아울러 제한속도가 명확히 지정되어 있지 않은 공동주택, 근린상업시설, 병원, 종교시설 앞 도로에 과속방지턱과 함께 30km/h 속도제한 표지 등을 설치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운전자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있었다.
이에 국민권익위와 국토교통부는 운전 중 과속방지턱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우천시 과속방지턱 표면 도료의 반사 성능기준을 마련하고 과속방지턱 표면 재도색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과속방지턱 교통안전표지를 설치할 수 없는 지역에는 예외적으로 노면표시를 단독으로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조립식 과속방지턱에 대한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도로의 속도기준과 과속방지턱 교통안전표지 상 속도 기준을 통일하는 등 과속방지턱 안전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고, 교통안전 전문기관에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토록 하였다.
국민권익위 관계자는 “이번 제도개선을 통해 과속방지턱 설치 및 운영기준이 개선되면 과속방지턱으로 인한 운행 불편과 사고위험이 상당히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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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 행정사무감사 3일차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 행정사무감사 3일차
경제산업국 및 건설교통국 소관 감사에 전력 다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5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5일에 걸쳐 균형발전국, 경제산업국, 건설교통국,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연구소, 출자·출연기관에 등에 대한 2017년 행정사무감사를 계획하여 행정사무감사 3일차인 25일 경제산업국 및 건설교통국 소관 사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 행정사무감사(산건위)
위원별 주요 감사내용으로 ▲안찬영 위원장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수요예측과 통계조사 부분에 전문성을 강화하여, 정확한 통계를 바탕으로 사업평가에 대한 체계적인 방법을 고민하여 시민의 수요에 맞는 정책을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장승업 위원은 축산농가 지원은 축산 환경개선에 적극적인 농가를 우선 지원하여 쾌적한 축산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고, 아울러 시민의 환경 피해를 최소화 할 수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김원식 위원은 관내 건축물에 대한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하여 주고, 특히 건축허가 등 각종 민원의 신속한 처리로 시민이 행정처리 지연으로 인한 손해 발생이 없도록 하고 아울러 우리시를 안전한 도시로 건설해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하였다.
▲윤형권 위원은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관련법을 엄격하게 적용하여 아름답고 품격있는 도시이미지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아울러 하자있고 부적정한 공공주택을 건설한 건설사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공개 등을 통해 시민이 재산상의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경대 위원은 농민들의 농업 보조금 이용과 관련 농민들이 불편함이 많다고 하면서, 농민들이 보조 목적에 맞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건의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또한 농촌빈집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귀농귀촌 종합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우리시에 귀농·귀촌하는 시민이 우리 지역에 조기정착 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이충열 위원은 현재 2회에 걸쳐 시행되고 있는 농가의 공공비축미 수매물량을 한 번에 결정하여 농민들이 남은 벼 판매에 대한 수요 예측이 가능하도록 하고, 또한 농업인 안전공제보험, 가축재해보험 지원 등 농업분야 지원에 대한 수요를 꼼꼼히 파악하여 필요한 농민들이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태환 위원은 국가중요시설인 공동구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기초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방치된 자전거를 싼값에 매각하기 보다는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보급하여 조금이나마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에 힘써달라고 덧붙여 제안하였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5월 26일 건설교통국 도로과, 교통과 및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연구소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고 5월 29일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감사를 끝으로 소관부서에 대한 2017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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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뭄으로 인한 농사 지장 없다.
세종시 가뭄으로 인한 농사 지장 없다.
소하천 인근 및 천수답 농사위한 관정 세종시가...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이후 기상전망으로 보아 가뭄양상이 심화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25일 장관(김재수) 주재로 긴급 가뭄상황점검회의(9개도 부지사 참석)를 개최하는 한편, 지자체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공조체제를 구축, 가뭄 총력대응 체제에 돌입키로 했다.
가뭄이 전국적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저수율이 예년에 비해 45%로 저조하지만 현재의 저수율로 보아 저수지 물을 이용한 농사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히는 한편 다만 저수지 물을 이용할수 없는 소하천 인근 농경지 또는 천수답은 농사를 짓기가 어려워서 세종시가 특단의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 고복저수지
저수지 수로가 연결된 농경지는 농사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소하천 인근 및 천수답에는 새로운 관정개발이 시급한것으로 나타나 세종시가 전반적인 검토에 나섰다.
현재 세종시 관내 모내기는 85%가 이미 완료되었으며 모내기를 미처 하지 못한 소하천 인근 농경지 또는 천수답에 대하여 세종시가 중형의 관정을 파주기로하고 현재 48개소의 관정신청지 가운데 실사를 통하여 관정을 개발할 예정으로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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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집회시설, 종합병원, 도서관, 공공업무시설 화장실 기저귀 교환대 의무설치
문화․집회시설, 종합병원, 도서관, 공공업무시설 화장실 기저귀 교환대 의무설치
남,여 분리 화장실 설치기준 3,000㎡에서 2000㎡으로 강화
앞으로는 건축물의 각 층 또는 그 일부로서 벽, 기둥, 그 밖에 이와 비슷한 구획의 중심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투영면적인 바닥면적 2000㎡ 이상 사무실 등 업무시설과 상가건물 등 근린생활시설을 지을 때 남녀가 분리된 화장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행정자치부는 26일 공중화장실 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의 「공중 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개정안에 따르면 남녀가 분리된 화장실 설치 대상을 확대하고, 영유아를 동반하는 이용자가 많은 시설의 화장실에는 의무적으로 기저귀 교환대를 설치해야 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민간건물의 경우 업무시설은 바닥면적 3,000㎡, 업무+근린시설 및 의료․교육시설은 2,000㎡이상일 때 남녀가 분리된 화장실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고 근린시설만 있는 건물은 설치 의무가 없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업무시설, 업무시설+근린시설, 근린시설은 2,000㎡이상, 의료․교육시설 등은 공중의 사용이 많음을 감안해 1,000㎡이상일 경우 의무적으로 남녀 분리 화장실을 설치하도록 했다.
다만, 남녀화장실이 분리되지 않은 기존 건축물은 건축주 부담을 줄이기 위해 리모델링(대수선 또는 증축) 시 분리설치 의무를 적용하기로 하는 한편 고속도로 휴게소, 역, 공항 등 도로교통시설의 화장실에만 기저귀 교환대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던 데서 이를 문화․집회시설, 종합병원, 도서관, 공공업무시설까지 확대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도서관, 예식장 등 다수가 모이는 시설의 화장실에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되어 아이 키우는 환경이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행정자치부는 입법예고와 관계기관 협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한 뒤 1년 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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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합동소방훈련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7년 합동소방훈련 실시
무각본 훈련으로 전 직원 화재 대응 역량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6일(금) 오후 2시부터 세종소방서 보람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2017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세종시교육청 직원 250여명이 참여했으며, 불시화재 발생을 가정해 초기 화재진압과 중요문서 안전반출 훈련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시나리오 없는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원의 초기진압 대응능력과 직원들의 대피요령을 점검하고, 자위소방대와 소방서 화재진압 차량의 신속한 진입 안내 등의 절차 을 체득 하는데 주안점을 주었다.
장진섭 총무과장은 “직원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내 소방시설과 장비를 점검하는 등 실제 상황을 대비해 훈련을 실시했다.”며,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자체 재난 예방능력을 갖춰 앞으로도 화재와 재난 등으로부터 재산과 인명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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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가칭)세종예술고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가칭)세종예술고 교육과정 설명회 개최
예술과 인문으로 성장하는 세종 예술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칭)세종예술고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칭)세종예술고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23일(화)에 아름중에서 개최된 설명회 장면
이번 설명회는 2018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세종예술고의 교육과정을 안내하고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과정의 기본방향과 주요 편성내용, 학과별 교육과정, 학과별 모집인원 과 전형 방법, 전형 일정(예정)을 설명했고, 학과별 전문위원이 학생 대상 개별 상담을 실시했다.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참석을 희망한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22개 중학교 중 17개교 201명의 학생들이 신청했고, 신청교 중 참석희망 인원과 통학권을 고려하여 22일(월) 고운중, 23일(화) 아름중, 24일(수) 한솔중, 25일(목) 조치원여중, 26일(금)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솔중 3학년 김민경 학생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가칭)세종예술고에서 어떤 공부를 하게 되는지, 입학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 지를 잘 알게 됐다.”며, “개인연습실, 상설공연장, 전시 공간 등 예술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학교 환경이 아주 매력적이며, 남은 기간 차분히 입시를 준비하여 세종예술고에 꼭 진학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교육청은 이번 학생 대상 설명회에 이어 오는 6월 2일(금)과 9일(금) 오후 7시에 학부모 대상 (가칭)세종예술고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가칭)세종예술고는 자연 친화적인 최적의 예술교육 환경에서 소수정예로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공별 우수강사에 의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예술적 재능과 인문적 소양을 갖춘 예술인재를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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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세종시에 홍보문화체험관 건립비 시비54억 지원 요청
조계종 세종시에 홍보문화체험관 건립비 시비54억 지원 요청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시와 충분한 협의 없이 국비지원 요청
조계종이 추진하는 세종특별자치시 1생활권 종교부지(중앙공원 예정지 인근 전월산)내에 들어설 조계종 홍보문화체험관 건립에 시비 54억을 지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3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중 세종시가 시의회에 보고하는 과정에 이사실이 밝혀지면서 시민들 사이에서 화제로 부각되고 있다.
대한불교조계종이 매입란 세종시 1생활권 내 종교부지.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확정된 이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비54억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올초 기재부의 승인아래 5억원의 설계비를 반영하고 설계에 착수하였다. 이에따라 조계종 TF팀은 세종시와의 협의를 진행하면서 시비 54억원을 지원요청한 상태이다.
조계종에 다르면 홍보문화체험관은 종교시설 관광화로 세종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고 체험관 내 외국인 숙소, 공연장, 템플스테이 등을 년중 세종시민에게 개방 공유할 시설이므로 세종시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계종의 시비 54억 요청을 받은 세종시는 시민의 혈세인 거금이 투입되는 사업은 반드시 시민의견을 수렴 후 종합적 판단에 의해 결정할 수 있다는 단서와 홍보문화체험관을 세종시민이 활용할 방안과 세종시에의 기여도 등 자세한 사업계획서를 요구한 상태이다.
시민의견 수렴 결과 지원으로 확정된다해도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거쳐야하고 세종시의회의 승인절차가 남아 단시일안에 지원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한편에서는 형평성문제를 제기하고 앞으로 타종교시설에 대해서도 지원을 거부할 명분이 없어 지방재정의 한계가 다가올 것이라며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타종교들도 앞 다투어 세종시에 토지를 매입하고 본교이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종교 형평성 문제 또한 세종시의 고민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대중교통을 비롯한 세종시 현안사업을 뒤로한 채 54억이라는 거금의 지원 또한 세종시로서는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전월산 종교부지에는 대웅전을 비롯해 사찰, 템플스테이, 외국인을 위한 숙소 등도 들어설 예정이며 총공사비는 1,000억원 정도가 투입될 것이라고 조계종은 밝히고 있으며 홍보체험관 공사에만 200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이중 조계종의 자비 72억, 문화체육관광부 54억, 세종시 54억 지원을 조계종이 요청하고 있는 상태다.
일각에서는 작금의 세종시 형편을 고려하지 않은 문화관광부의 결정에 문화체육관광부를 질타하는 세종시민의 목소리가 표출되는 등 정부의 이해부족으로 세종시의 현안 사업중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해 표류중인 사업 등을 제기하며 54억 지원에 대하여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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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 1004번 버스 12대 운행개시.
세종교통공사 1004번 버스 12대 운행개시.
장군면, 반석역 05시50분 첫차~23시10분 막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민의 질 높은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달 세종도시교통공사를 출범 시키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에 광역버스 12대를 투입하고 26일 05시 50분부터 운행을 시작하였다.
1004번 버스 운행 첫날 첫번째 손님이 첫마을 6단지 앞에서 승차하고 있다.
세종시는 버스노선을 확정하면서 시민전체의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우선 수요가 많은 지역을 선정하여 노선을 확정하였으나 점차적으로 대중교통을 확충하여 시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대중교통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오늘부터 1004번 버스가 정식으로 운행을 개시하면서 그동안 대중교통 접근성이 불편하던 시민들의 불편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아침 5시50분에 장군면을 출발한 버스는 고운동 서측(2,000세대)을 거쳐 아름동(7,000세대), 2-2생활권(7,800세대), 한솔동 6단지(6,500세대)를 지나 대전 반석역까지 운행되며 막차는 장군면 종점을 비롯한 반석역에서 각 23시 10분이다.
세종교통공사 송인국 본부장은 세종시민의 대중교통 이용불편이 완전히 해소되는 날까지 점차적으로 대중교통을 확충하여 시민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며 시민을 위한 시민의 대중교통서비를 전국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올려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교통공사로 거듭날 것을 약속하였다.
특히 세종시 모든 교통행정을 총괄하는 장민주 교통과장은 운행전 노선점검 및 모든 분야를 직접 챙기는 열정을 보이며 운행 첫 날 새벽에 출근하여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열정을 보이는 등 세종시 대중교통의 미래를 밝게하였다.
오늘부터 운행을 시작한 1004번 버스는 직원들의 3주간 친절도 및 노선교육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전국 최초의 안심벨 설치와 임산부, 노약자석을 배치하는 등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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