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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신, "미 하원의원 마크 장" 세종시의회 전격 방문
세종시 출신, "미 하원의원 마크 장" 세종시의회 전격 방문
29일, 지난 4일 미국에서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으로 당선된 세종시 출신 한인 2세 마크 장 의원이 세종시의회를 전격 방문했다.
▲ 세종시 출신, "미 하원의원 마크 장" 세종시의회 전격 방문
"이날 방문은 마크 장 의원이 아버지의 고향인 만큼 나날이 새로운 모습으로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세종시에 한번 방문하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반영되어 성사됐다."고 전해졌다.
고 의장은"동양인이라는 정치적 약점에다 정치에 입문한 대부분의 인물들이 명문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한 번의 실패를 딛고 불굴의 의지와 근성으로 의회 입성의 꿈을 이룬 그의 도전정신은 세종시민의 큰 자랑이며 희망의 메신저"라고 밝혔다.
한편, 마크 장이 당선된 메릴랜드 앤 어룬델 카운티 지역은 미국에서 세종시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워싱턴 D.C. 인근으로 6만여명의 한인 교포가 밀집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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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자고등학교, 남다솜학생 2017년 `우리은행 신입행원´ 최종 합격!
세종여자고등학교, 남다솜학생 2017년 `우리은행 신입행원´ 최종 합격!
3년 동안 학급임원 도맡아.. 성실하고 교우관계 원만
세종여자고등학교(교장 고혜정) 3학년 남다솜 학생이 2017년 우리은행 특성화고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최종합격했다.
▲ 남다솜 학생(세종여고)
남다솜 학생은 지난 2015년, 세종여고 금융비즈니스과에 진학해 고졸 취업을 이루기 위해 상업경제, 금융일반, 회계원리 등 특성화계열 전문 분야의 지식을 습득하고 실무 능력을 함양해왔다.
그 결과 ERP 생산정보관리사 2급, 전산회계운용사 2급, 전산회계 2급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꾸준히 상업경진대회, 공채반 동아리활동, FTA 실무인력 양성교육, NH 청소년금융동아리 직업체험 활동, KB 굿잡 취업 아카데미 등 다양한 외부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2017년 우리은행 특성화고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당당하게 최종 합격했다.
남다솜 학생은 3년간 학급 임원을 하면서 학급의 궂은일을 도맡아하여 책임감도 강하고 교우관계도 원만하며, 평소 친절한 모습으로 사람을 웃는 얼굴로 대하며 은행원들이 필수 요건인 고객에게 편안하고 안정감을 주는 미소도 갖춘 준비된 은행원이었다는 주위의 평이다.
남다솜 학생은 “우수한 기업과 금융권에 취업한 선배들을 보며 은행원이 되기 위해 노력했으며, 학교의 진로 맞춤형 취업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수업과 필요한 정보를 얻어 합격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며, “제자의 합격을 위해 힘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합격의 소감을 전했다.
고혜정 교장은 “앞으로도 특성화계열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취업의 꿈을 이룰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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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7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개최
올해 총 9회 추진, 제갈인철 작가의 `노래가 있는 책 이야기´로 시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시 관내 학생들의 삶에 대한 성찰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2017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 관내 학생들의 삶에 대한 성찰과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2017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은 29일(월) 도담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콘서트 장면
지난 29일(월), 도담초등학교 강당에서는`노래가 있는 책 이야기´란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과 북뮤지션 제갈인철 작가의 노래가 있는 문학 이야기가 강연으로 이어졌다.
이날 강연은 학생들에게 흥미로운 소재인 샌드아트와 노래를 매개로 문학과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2017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는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 중 선정교를 중심 학교로 인근 학교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청은 앞으로 오는 8월까지 총 9회 동안 음악, 문학, 역사, 진로 등 다양한 주제로 나태주 시인, 태원준 여행작가, 서경덕 교수, 송용진 작가, 대전시립합창단 등을 초빙해 학생의 눈높이에서 알기 쉽게 인문학을 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좀 더 여유를 가지며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삶에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한 지원을 계속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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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 역사문화 탐방
세종시, 도로명 역사문화 탐방
장욱진로, 허만석로, 대첩로, 비암로 등 4개도로 견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월 13일, 20일, 27일 3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장욱진 화백 생가
▲ 연기대첩비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가했으며, 도로명주소 교육, 도로명 유래 해설과 탐방, 자연정화 봉사활동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장욱진로, 장욱진화백 탑비와 생가, 허만석로, 대첩로와 연기대첩공원, 비암로와 비암사 등 4개 도로명 구간과 유적지를 탐방하여 도로명과 관련된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이날 임영수 연기향토박물관장이 까치를 많이 그린 장욱진 화백(장욱진로), 조선시대 허만석 현감(허만석로), 합단적을 물리친 연기대첩(대첩로), 구렁이 전설이 있는 비암사(비암로) 등 도로명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설하여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었다.
또 연기대첩공원에서 장군복 착용과 활쏘기 등 전통놀이도 체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와 역사문화 탐방을 연계하여, 도로명주소를 이해하고 지역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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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형문화유산 보고서 발간
세종시 무형문화유산 보고서 발간
`용암강다리기´,`등곡리 동제´등 유래ㆍ변천상 정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전통 마을제에 관한 보고서가 발간됐다.
이번 보고서는 세종시가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공동 추진한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호수)이 수행했다.
보고서는 『용암강다리기』, 『등곡리 동제』, 『세종시 기고사』 등 3편으로, 지역 농촌에서 전승돼 온 민속적 가치가 높은 무형문화유산을 담았다.
유산의 역사적 유래와 변천 상황, 전승양상 등을 상세히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는 해당 조사마을을 비롯해 시청, 읍ㆍ면ㆍ동사무소 및 도서관 등에 비치된다.
이홍준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과장은 “세종시는 지역 곳곳에 다양한 민속문화유산이 산재하고 있다”며, “우수한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용암강다리기는 2016년 12월 30일 시지정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바 있으며,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주요 행사마다 시연되는 등 세종시 대표 민속행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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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기센터, 어린이 모심기 체험
세종시 농기센터, 어린이 모심기 체험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5월 모내기철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모심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 모심기 체험
▲ 쌀의 중용성에 대해 배우는 아름초교 학생들의 모습25일 아름초교(교장 이희권) 4학년 200여명 학생들은 모내기 실습을 하며 쌀의 중요성을 배웠다.
오는 30일에도 양지초등학교(교장 이병택) 학생 100여명이 모내기 체험을 가질 예정이다.
신은주 소장은 “벼나 채소 등을 직접 심고 가꾸는 것이 인성함양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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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부터 금강의 공주보를 비롯한 6개보 상시 개방한다.
6월1일부터 금강의 공주보를 비롯한 6개보 상시 개방한다.
-국무조정실에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합동 “통합물관리 상황반” 설치
지난 5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이 “하절기 이전에 4대강 녹조발생이 심하고 체류시간이 길며 수자원 이용에 영향이 없는 보를 즉시 개방토록 하라”는 문 대통령의 상시개방 착수 지사와 관련 정부는 6월 1일(목) 4대강 16개 대형보 중 낙동강(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보), 금강(공주보), 영산강(죽산보)6개보에 대해 우선 상시개방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공주시 우성면 평목리 소재 공주보 전경.
4대강 보는 최근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녹조발생 등 수질악화의 주요인으로 지목되고 있어, 우선 녹조발생이 심하고 체류시간이 길며 수자원 이용에 영향이 없는 보를 하절기 이전에 즉시 개방토록 하는 것이다.
4대강 보의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개방을 추진하지 않는 것은, 이미 보 건설 후 5년이 경과하여 그동안 생태계 등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점을 감안하여, 생태․자연성 회복 자체도 종합적이고 신중한 평가 하에 추진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5월22일 즉시 국무조정실에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통합물관리 상황반”을 설치하였다.
6개 개방대상 보에 대한 충분한 현장조사와 인근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의견도 광범위하게 수렴하여 농업용수 공급, 수변시설 이용 등에 문제가 없도록 6개 보의 개방 수준을 정하였다.
아울러, 보 개방 상황을 관계기관 합동으로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개방 효과를 조사하고 문제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나가되, 모니터링 과정에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등도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6월 1일, 14시부터 전면 개방되는 6개보의 상시개방 수위는 모내기철임을 고려하여 농업용수 이용에는 지장이 없는 수위(1단계)까지 개방할 계획이다.
개방 수위는 보 관리기관(수공), 양수장 관리기관(농공)의 현장조사, 인근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수렴 등을 토대로 정하였다.
6개 보의 개방 수준은 양수제약수위에 미치지 않도록 하여 농업용수 공급에 문제가 없으며, 수상레저 등 수변시설 이용에도 영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6월 1일 이전까지 추가 현장확인과 의견수렴 등을 거쳐 개방일 이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보 개방은 수생태계와 농업용수 사용을 고려하여 점진적(2~3cm/hr 수준)으로 수위를 낮추기로 하였다.(1~3일 소요 예상)
아울러, 농업용수 사용이 끝나는 시기 이후에는 2단계로 그간 모니터링 결과를 종합‧분석하여 상시개방 효과 제고를 위해 6개 보의 수위를 지하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 수준 등으로 더 낮추는 방안도 추가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보 개방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보 개방으로 인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모니터링은 농업용수 등 용수공급, 어도 등 수생태, 지하수위, 수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국토부‧환경부‧농식품부‧수자원공사‧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추진한다.
모니터링은 5월 29일(월)부터 시작하여 보 상시개방(6.1) 전‧후 상황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고,
상시개방 이후 한달 간은 모니터링을 강화(일일 모니터링)하여 비상 상황시 보다 신속한 대비가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모니터링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등의 참여도 가능토록 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 농민 등 이해관계자에게 적극 설명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개방 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한강)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낙동강) 상주보, 낙단보, 구미보, 칠곡보, (금강) 세종보, 백제보, (영산강) 승촌보 등 10개 보에 대해서는 생태계 상황, 수자원 확보, 보 안전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양수장 시설 개선 등을 거쳐 개방 수준과 방법을 단계별로 확정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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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도로변`넝쿨장미´장관
소정면, 도로변`넝쿨장미´장관
소정면(면장 김선각)의 첫 관문인 소정리 KCC 앞 도로변에 빨강색 넝쿨장미가 만개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 소정면, 도로변`넝쿨장미´장관
이 넝쿨장미는 공원화사업 1,400만원을 들여 의용소방대원과 공무원 등이 지난해 가을 장미 380본을 심은 것이다.
김선각 소정면장은 “주민들이 가족과 함께 넝쿨 장미를 즐기고,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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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행복도시 공원녹지, 함께 만들어요
미래의 행복도시 공원녹지, 함께 만들어요
「행복도시의 지속 가능한 공원녹지체계 개발을 위한 심포지엄」, 6.1(목)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지속 가능한 공원녹지체계 개발을 위한 학술토론회(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행복도시의 지속 가능한 공원녹지체계 개발을 위한 심포지엄」, 6.1(목)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
이번 학술토론회는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6월 1일(목) 고운동(1-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하며, `세계적인 공원속의 도시´를 지향하는 행복도시의 현 단계를 진단하고 미래 비전과 실효성 있는 공원녹지체계 운영 모형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 관련 전문가, 활동가, 시민, 학생 들이 참여하여 진행한다.
논의 의제는 ▲행복도시 공원의 현황과 미래 ▲공원과 도시브랜딩 ▲새로운 민․관 파트너십과 창의행정의 힘 ▲행복도시 맞춤형 공원녹지체계 개발을 위한 제도적 개선방안 등으로, 서울대학교 정욱주 교수 등 조경․문화․생태 전문가가 참여하여 주제 발표와 지정 토론이 조합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며, 전문가․연구진․행정가․시민 간의 활발한 토론으로 풍성한 성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 반영하여 향후 행복도시 공원녹지의 계획․조성․사후관리 등 단계별로 지속 가능한 체계를 만들 계획이다.
참고로 행복청은 행복도시 전체 면적의 52.3%를 공원녹지로 계획하였으며, 2030년까지 공원 172개소와 둘레길 200km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2017년 현재까지 호수공원, 금강수변공원 등 공원 55개소, 둘레길 141km를 조성하였으며, 이에 주거지에서 5분이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원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계적으로 대표할 만한 공원속의 도시를 지향하는 행복도시의 공원녹지 현황을 평가하고 미래 지향적인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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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건설 현장에 맞춤형 교육
행복청, 행복도시 건설 현장에 맞춤형 교육
2017년 상반기 찾아가는 품질・안전교육 시행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품질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 행복청, 행복도시 건설 현장에 맞춤형 교육
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현장안전․품질관리에 대한 경험과 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규 착공 소규모 건설현장(22곳)을 대상으로 하였다.
내용은 지난해 실시했던 품질․안전관련 규정 위주에서 더 나아가 관리 기준 및 기준 미준수시 받게 되는 벌점 등 불이익 처분 내용을 보완하여 건설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행복청 현장관리 담당 직원을 2개조로 나누어 직접 현장을 찾아가 1:1 교육을 실시, 안전사고 예방과 높은 품질의 도시 건설, 건설현장 종사자의 역량 강화까지 꾀하였다.
참고로 행복청은 2016년에도 두 차례 `직접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실시, 도시형생활주택․근린생활시설 51개 건설현장(상반기 30개, 하반기 21개)의 현장대리인․감리자․품질 및 안전 관리자를 대상으로 교육한 바 있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찾아가는 현장교육에 대한 건설현장 종사자들의 호응도와 직원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다음 교육 시에는 좀 더 실무적인 내용들을 보완하여 현장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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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세종경찰서, 합동 소방훈련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5. 29.(월) 10시, 경찰서 서정에서 “2017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5. 29.(월) 10시, 경찰서 서정에서 “2017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사진-세종경찰서)
이번 훈련은 경찰관 100여명과, 세종소방본부 직원 및 소방차 1대가 참여한 가운데, 청사 내 화재발생에 대비한 즉각적인 화재진압과 부상자 후송 등으로 국가 재산과 인명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훈련을 통한 제반 입무를 숙지하고 능독적으로 대처하고자 마련되었다.
마경석 경찰서장은 “화재 발생 초기 신속한 초기 진화와 인인명대피 유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화재발생 시 직원들의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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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동해상에서 북한 조난어선 구조
해경, 동해상에서 북한 조난어선 구조
관계기관 합동으로 조난 경위 등 조사 후 처리 예정
국민안전처 해경본부는 5월 27일 동해상에서 조난당한 북한어선 선원 6명을 해군과 합동으로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 사진-국민안전처
▲ 5월27일 오전 11시 경 울릉도 북방 30해리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을 초계 활동 중이던 해군 헬기가 발견(사진-국민안전처)
▲ 전복된 어선에 매달려 있는 북한 어민 3명(사진-국민안전처)
▲ 사진-국민안전처오전 11시 경 울릉도 북방 30해리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을 초계 활동 중이던 해군 헬기가 발견하여 해경에 전파하였으며, 해경은 인근 해경 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전복된 어선에 매달려 있는 북한 어민 3명을 구조하였다.
구조된 북한 어민 3명은 현재 동해항으로 이동 중이며, 관련 기관의 합동 조사 후 자유의사에 따라 귀순 또는 북송 조치 예정이며 이번에 구조된 북한 어민의 진술에 따르면 총4명의 어민이 승선하고 있었지만 일행중 1명은 24일 실종되었다고 한다.
12시 경에는 속초 동방 해상에서 미확인 어선 1척을 육군 해안 레이다에서 발견하여 인근 해경/해군 함정이 확인한 결과, 우리 측 해역에 진입한 북한 어선(승선 인원 3명)인 것으로 확인되어, 동 어선 및 인원을 동해항으로 압송 중에 있으며, 관련 기관의 합동 조사 후 자유 의사에 따라 귀순 또는 북송 조치 예정이다.
또한 오후 1시 경에는 울릉도 북방 해상(NLL 남방 6마일)에서 북으로 이동 중인 미확인 선박을 해상 초계 중이던 해군 항공기가 발견하여 인근 해경/해군 함정에 전파하였으나, 필요한 확인을 위해 우리 함정이 이동 중 NLL 이북 방향으로 이동하였다.
동해상에서 발생한 북한 어선들의 우리 해역 내 표류 상황은 지난 25일부터 동해상에 발효된 풍랑 특보 속에 조업하던 어선들이 기상악화로 인해 조난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우리 해경과 해군은 상기 NLL 인접 해역에서 발생한 상황들을 국가위기관리센터에 실시간으로 전파하였으며, 동 내용은 대통령께 즉각 보고된바, 대통령께서는`동․서해 NLL에 대한 경계를 더욱 강화하라´고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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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립도서관 설계공모 당선작 “세종 열린 문화마을”
세종시립도서관 설계공모 당선작 “세종 열린 문화마을”
(주)나우동인 건축사사무소`세종 열린 문화마을´… 25일~30일 시청에 전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7일 세종시립도서관 건립사업 설계공모에서 건축물의 형태에 세종형 디자인을 가장 잘 표현한 ㈜나우동인 건축사사무소의 `세종 열린 문화마을´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세종시민의 지대한 관심을 고려하여 당선작을 25일부터 30일까지 세종시청1층 로비에 전시하고 있다.
지난17일 당선된 `세종 열린 문화마을´은 세종형 공공건축 디자인은 세종대왕과 한글, 친환경 등 세종시의 정체성을 담은 공공건축물 형태로 한글과 전통적인 문양을 도입하여 세종형 디자인을 잘 표현했으며 대지분석과 건축개념, 배치 및 평면계획이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는 당선안을 토대로 기본·실시설계를 실시하여 2018년 3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0년 5월까지 건립하게 된다.
특히 당선작이 전시된 세종시청1층 로비에는 세종시립도서관에 대한 다양한 시민의견이 제시되는 등 벌써부터 세종시민의 시립도서관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는 동시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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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창업요람“세종테크밸리”3차 분양
중부권 창업요람“세종테크밸리”3차 분양
지식산업센터 건립 및 창업지원 프로그램 도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는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테크밸리 용지 13필지에 대한 분양 공고를 26일(금) 했다고 밝혔다.
▲ 세종테크밸리 3차 분양 토지(13필지)
▲ 위치도
세종테크밸리는 산업지원 중앙부처와 국책연구기관이 있는 행복도시에 위치, 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역과도 5km 거리에 있는 산업단지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 지난 해 강소기업 33개와 입주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정보기술(IT)과 바이오(BIO) 산업의 중심인 대전 대덕과 충북 오송의 중간지점에 입지하여 수도권의 판교테크노밸리에 대응해 중부권 `산학연 협력지구(클러스터)´를 대표할 최적의 산업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행복청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정보(IT)․바이오(BIO) 기술과 문화의 융복합을 위해, 세종테크밸리에 세계 명문대학 관련 학과와 유망 기업을 동시 입주시켜 첨단기술 개발과 창업의 요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위치도
이러한 계획 아래, 지금까지 카이스트(KAIST) 융합의과학대학원, 고려대 약대 등의 국내 명문대 외에도, 아일랜드 트리니티대,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오스트리아 프로이드대 등 세계 100위권 내 해외 대학이 입주 관련 업무협약(MOU)을 행복청과 지난 해 체결한 바 있다.
행복청은 수도권 등에서 이주하는 중견기업 외에도 신생기업(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며, 기업 종사자들에게 주거를 지원하기 위해 행복주택 1500가구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산업시설용지 8필지 ▲근린생활시설(연면적 10% 이하)이 허용된 복합용지 5필지 등 총 13필지로 구성된다.
특히, 산업용지 중 행복청이 리서치코어로 지정한 4-2필지는 세종테크밸리에서 유일하게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허용하였으며, 벤처기업과 창업 지원기관을 함께 유치한다는 복안이다.
함께 리서치코어로 지정된 4-1필지에는 지난 3월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를 착공․건립하고 있으며,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프로그램(기술개발․제품화 지원, 사업다각화, 해외 마케팅 등)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다.
필지별 공급 규모는 ▲산업시설용지 3211㎡~6597㎡ ▲복합용지 5265㎡~7929㎡이며, 지식산업센터 건립이 가능한 산업 4-2필지는 2만6148㎡로 대규모 수준이다.
공급 가격은 ▲산업시설용지가 3.3㎡당 165만 원~181만 원으로 세종테크밸리 조성원가의 78%~86%수준이며, ▲복합용지는 3.3㎡당 212만 원~254만 원으로 교통․녹지 등 도시의 뛰어난 정주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임을 고려해 볼 때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계획서 제출 기한은 8월 말까지(리서치코어 필지는 7월 초)이며, 신청한 기업에 대해 세종테크밸리 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를 선택할 수 있는 우선권을 순차 부여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세종테크밸리 누리집(www.sejongvalley.com)을 참고하거나,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044-200-3184) 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투자유치부(044-860-7459)로 문의하면 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2018년에 마지막 남은 9개 필지까지 공급을 마치게 되면, 세종테크밸리는 중부권 자족기능의 핵심이자 신산업 창업의 중심(메카)으로서 중추적 기능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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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연서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세종시 연서면(면장 김성환)이 26일~29일 와촌리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
▲ 연서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이번 사업은 맞춤형통합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봄 강풍에 무너진 벽체와 담장 일부를 보수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기획하고 203특공여단(군수참모 소령 이정훈), 관내업체인 주영골재(대표 박순기) 등이 참가, 민·관 협력으로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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