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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모금 활동 성황
도담동, 모금 활동 성황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약정기부, 착한가게∙착한일터 동참 잇따라
세종시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연합모금 활동이 지역 기부문화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도담동 모금활동(충남대학교 병원현판식)
도담동은 매월 일정액의 기부를 약속한 참여자들을 착한가정(월 2만원 이상), 착한가게(월 3만원 이상), 착한일터(5인 이상 사업장 연간 10만원 이상)로 지정하여, 현판 또는 인증패를 증정하고, 세액공제 혜택도 부여한다.
지난 5월 29일에는 건강한 가족의원, 휴 남성헤어샵, LG유플러스 세종도담직영점, 오래건강원, 충남대학교 세종의원, ㈜세이북스 등 도담동 관내 6개소를 대상으로 현판식을 가졌다.
건강원 이상덕씨는 “착한가게 신청을 하면서 도담동 협의체 모금 활동을 알게됐다.”며 “손님들이 착한가게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 같다”고 말했다.
협의체는 지난 3월과 4월에 약정기부를 해온 15개소에 착한가게 및 착한일터 현판식을 갖은 바 있으며,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세종시 최초로 `착한건물´로 지정되기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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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타시도 의회와 굳건한 공조 연대위해....
세종시의회 타시도 의회와 굳건한 공조 연대위해....
세종시운영위 강원도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운영위원 연찬회 참석
강원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오세봉)가 2017년 5월30일부터 31일까지 평창알펜시아 일원에서 개최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합동연찬회에 세종시의회 김선무 위원장을 비롯하여 장승업, 정준이, 김복렬, 의원이 참석하였다.
강원도의회가 유치한 이번 합동연찬회는 지난 3월22일 전라남도의회에서 개최한 제5차 시도운영위원장 회의에서 확정한 것으로, 몇몇 시도 의회사이에서 유치경쟁이 있었으나 전국 운영위원장협의회 수석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원도의회 오세봉 운영위원장이 각 시도 운영위원장들을 상대로 강원도 개최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한 논리를 전개하고 설득과정을 통해 유치한 바 있다.
이날 연찬호와 병행하여 개최된 전국의장단 협의회도 기념촬영을....
오늘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된 합동연찬회는 전국 17개 시도 의회 운영위원 1백76명과 운영전문위원실 보좌관 1백여명 등 약 3백여명이 참석하고 특히 첫째날인 오늘 2017년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지방분권과 개헌´을 주제로 대학교수, 연구기관, 언론사, 국회 및 행자부 관계관 등을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어 이틑날인 5월31일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및 관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스키점프대, 슬라이딩 센터 등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시설을 견학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세봉 강원도의회 운영위원장은 “평창동계올림픽이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탄핵정국과 대통령 선거 등으로 인해 올림픽에 대한 열기가 좀처럼 타오르지 않아 걱정이 앞선다”며 “그런 배경에서 타 시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타 시도 의원들을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합동연찬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 연찬회는 전국 시도지 의장단 협의회도 병행하여 개최 되었으며 전국의장단은 이자리에서 주최지인 강원도에 산불 성금을 기탁하였다.
김선무 운영위원장은 "이번 정기회와 연찬회를 통해 세종시의회가 타시도 의회와의 폭넓은 의견교환 등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 며 "앞으로 지방의회 간 굳건한 공조와 연대의 기틀을 다져 완전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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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자부의 현실성 반영한 공무원 증원 필요하다
세종시 행자부의 현실성 반영한 공무원 증원 필요하다
공무원 1명에 6~7개 업무 관장해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16년말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이 3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 세종시청 청사
지방공무원의 평균 연령은 43.3세이고, 평균 계급은 7급, 평균 근무연수는 16.4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단체 공무원 수는 총 303,401명으로, 시도별로는 경기도가49,875명(16.4%)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시 49,317명(16.3%), 경북도 25,413명(8.4%)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가 17개 지자체중 공무원 수가 1,514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주도(64만)의 경우 공무원 5,367명에 비해 세종시(26만)의 공무원 수가 1,514명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고 세종특별자치시는 기초와 광역업무의 병행으로 업무량은 상대적으로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세종시 공무원 증원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례로 세종특별자치시 녹지8급 공무원은 팀으로 관리하기도 힘에벅찬 가로수 관리를 혼자하고 있고 그마저 다른5~6개의 업무도 병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근 20여년 간 시도별 공무원 수 변화를 살펴보면, 유입인구가 늘어난 경기도가 34,729명→49,875명(43.6%)으로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인천(24.8%), 대전(15.7%)순으로 증가비율이 높은 반면 서울시는 53,956명→49,317명(-8.6%)로 공무원 수가 감소하였으며, 경남(-8.2%), 전남(-5.0%), 전북(-2.3%) 지역도 감소하였다.
직렬별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회복지직이 5명→19,327명으로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정보화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전산직도 1,526명→3,523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2016년 한해 동안 신규로 채용된 자치단체 일반직공무원은 16,203명이고,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8.5세로 나타났다.
이는 ´15년도 신규채용 합격자 29.2세보다 7개월 빠르며, 연령대별로는 20대의 합격자 비율이 69.2%로 단연 높았다.
10대의 합격자 수 또한 12명→31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25세 이하 합격자는 3,913명→4,786명(22.3%)으로 늘어 20대 초반에 공무원에 진입하는 비율이 작년보다 높아졌다.
일반직 공무원의 공채 여성 합격자수는 2005년 여성합격자가 50%를 돌파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6년에는 58.2%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향후, 베이비부머 세대(55년~63년생)의 은퇴 급증으로 인하여 자치단체의 신규채용계획 인원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매년 자치단체 공무원 인사통계를 행정자치부 누리집과 통계청을 통해 전자파일로 공표하고 있으며, ´18년부터는 `지방인사통계 통합시스템´을 통해 핵심 지표별 인사통계를 시도별로 분석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은 “인사통계를 정확히 분석하여 미래 공무원의 인사정책을 선제적·과학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지방인사제도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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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의 아름다운 동행
학교와 마을의 아름다운 동행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세종시 교육청은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1월 24일 발표한 『따뜻한 돌봄, 풍요로운 배움의 세종마을교육공동체』기본 계획 주요과제를 바탕으로, 학교 밖 마을에서 학생과 시민들이 만들어 가는 세종마을학교 추진 상황과, 학생들의 다양한 배움과 돌봄에 참여하고 있는 세종마을교사와 교육자원봉사자 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 세종시교육청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이 30일(화) 10시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추진 상황에 대한 정례브리핑을 실시하고 있다.학교와 지역사회가 교육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고 배움과 삶의 공간의 일체화로 학생을 지역의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는 공동 목표를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한 상생, 지속발전 가능한 세종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세종마을교육공동체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세종시 교육청은 지난해 첫마을학교의 시범운영을 통해 지역시민의 교육에 대한 높은 참여와 헌신성을 경험했으며 지역이 갖고 있는 교육문제를 위해 학교와 교육청만이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직접 문제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안전한 돌봄과 풍요로운 배움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다.
방과 후·주말·방학기간 중 돌봄과 배움 프로그램을 마을의 특성과 요구를 반영하여 운영할 수 있는 모임·단체·기관에 대하여 세종마을학교 운영자를 공모했으며 공모 결과 총 24개의 단체와 기관이 참여했으며 우리 교육청은 세종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고 프로그램의 일반화와 규모, 지속성, 그리고 지역의 형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 14개의 세종마을학교를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학교에는 백만원에서 삼백만원의 보조금을 차등 지급하며 세종마을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대상은 유아에서 고등학생까지이며, 주제에 따라 놀이, 생태탐사, 다문화, 글쓰기, 청소년 음악밴드 등으로 특화프로그램 중심의 배움형 마을학교와, 동화구연, 보드게임, 요리, 탁구, 골프 등 체험활동을 기반으로하는 돌봄형 마을학교가 있다.
현재 세종마을학교는 4월부터 개학식을 시작하여 10월까지 총 7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동네방네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스스로 원하는 배움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학생자치배움터로 마을을 기반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민주시민 역량을 키워가는 학생들의 마을학교이다.
15명의 길잡이교사가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연수와 선진지 탐방, 7회에 걸친 협의회를 통해 세부 프로젝트를 준비하였고 동네방네프로젝트는 현재 80여명의 중‧고등학생이 신청하여 5월 14일, 21일 2회에 걸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여, 최종 9개의 프로젝트를 선정하였으며 6월부터 마을의 도서관, 아파트 등의 공공시설에서 진행 예정이다.
아울러, 학생의 자발성과 주도성을 보장하기 위해 9개 팀장 협의회를 통해 제반 사항을 결정하고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동안 평일 방과후·주말·방학을 활용하여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12월 성장나눔 발표회를 통하여 그동안의 성장과정을 공유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하지만 세종시 내 청소년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여의치않아 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시청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청소년들이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인 공공시설이 더욱 확장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마을교사는 학생·학부모·교사의 3주체를 넘어 시민을 포함한 교육 4주체의 한축으로, 시민이 교육에 직접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의 교육적 기능을 회복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공모한 30명에 이어 올해 추가로 30명의 마을교사를 공모하여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협력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 1학기 현재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총 37개교에서 협력수업을 진행중이며, 2학기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학기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교육자원봉사자란 특별한 전문성과 기능이 없더라도 세종시 교육청이 개설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교육봉사자로서 학생교육에 참여하는 학부모나 시민들로서, 2016년 하반기에는 놀이를 주제로 총 23명의 놀이교육자원봉사자가 15시간 연수를 이수한 후, 초등돌봄교실과 지역아동센터에서 10시간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7년 상반기 놀이자원봉사자 30시간 심화연수에 총 38명이 참가하고 최종 25명이 이수한 후, 방과후 초등학교 놀이터 놀이이모로써 5월부터 활동을 하고 있다.
향후 교육자원봉사자는 놀이자원봉사뿐만 안전, 인형극 등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방향으로 확대 운영 할 예정이며 세종시 교육청은 이밖에도 복합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학생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교육현안을 지역공동체가 함께 해결하기 위한 민․관․학교 거버넌스 체계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의 교육공약을 살펴보면 교육에 대한 지역사회의 교육적 기능을 회복하고 국가와 사회의 책무성을 높이기 위한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세종교육정책과 세종마을교육공동체의 추진 방향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하며 세종시 교육청은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고, 그 아이들이 자라 세종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학교의 울타리를 학교 밖으로 확장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성과가 세종교육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대․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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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세종시,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30일 시청에서 사회복지 시설·단체 종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교육을 가졌다.
▲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강화교육 현장
이날 교육은 시설·전기·가스 등의 안전사고 예방, 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 향상을 위해 세종시와 보건복지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진행했다
특히, 재난유형별 안전관리 매뉴얼, 시설별 특화된 모의대피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실무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김장훈 복지정책과장은 “사회복지시설은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해야 하는 시설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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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국가 더 이상 먼 미래 아니다 !
물 부족 국가 더 이상 먼 미래 아니다 !
지하수 정책‧산업화 방안‧연구개발 방향 논의…지하수 산업 활성화 계기 기대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우리나라는 물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이 조만간 먼 과거의 이야기로 남을 전망이다.
물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우려와 걱정이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곧 다가올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우리나라 수자원 이용량(372억 톤)의 11%를 차지하고 있는 지하수(41억 톤)를 활용해 문제의 해법을 찾아보고자 이달 31일부터 이틀 동안(5. 31.~6. 1.) `한국의 지하수(Groundwater Korea) 2017´ 행사를 서울 에이티(aT)센터에서 개최한다.
지하수 업계, 학계 및 지하수 조사전문기관 종사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과거 농업・공업・생활용수 전반에 걸쳐 국가 발전의 주요 원동력이 되어 왔으며, 앞으로도 주류, 음료, 화장품 등 물 응용 산업 전 분야에 널리 이용될 중요한 자원인 지하수의 많은 잠재적 가치를 찾고 이를 활용할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경제발전에 따른 국민 소득증가로 건강하고 안전한 물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지하수의 위상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 `지하수, 그 숨겨진 가치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하수 정책 및 활용, 산업화 및 연구개발(R&D)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효율적인 지하수 개발 및 체계적인 관리와 관련 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하수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지하수 분야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하수 보전・관리에 기여한 지자체 공무원, 학계 및 업계의 업무유공자 20명에게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기업 홍보관 운영, 지하수 관련 대형 장비전시 등을 통해 지하수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정보교류의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하수에 대한 대국민 관심과 정보 공유를 유도하고, 각계의 좋은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등 지하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한층 고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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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지역복지현장탐방 교육
아름동, 지역복지현장탐방 교육
세종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가 30일 아름동복컴에서, 한국복지인력개발원 주최 `2017년 지역복지현장탐방교육´을 실시했다.
▲ 복지현장 탐방
이날 아름동 탐방은 전국 지차체 시군구 복지공무원과 민간인, 세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유진 맞춤형복지팀장의 아름동 복지허브화 우수사례 발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상호 위원의 현장 강의가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세종시 사회복지위원회 강석란 간사가 `복지공동체 기능강화´라는 주제 발표도 진행했다.
이광태 센터장은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복지현장탐방교육은 한국복지인력개발원 주최로, 전국 10개 시도, 13개 시ㆍ군ㆍ구의 복지공무원 등 50명이 지역복지 우수지역을 방문, 사례 공유를 통해 각 지역의 실정에 맞는 복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방문 지역은 세종시 아름동을 비롯, 전국 14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아름동은 제7기 과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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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서 가장 땅값 비싼 곳 나성동 에스빌딩 평당 천사백만원 넘어..
세종시에서 가장 땅값 비싼 곳 나성동 에스빌딩 평당 천사백만원 넘어..
나성동 에스빌딩 평당 14,350,000원, 전의면 양곡리 5,610원으로..
[단독-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2017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해 5월 31일 공시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로의 인구유입 지속 및 도시 성장(기반시설 확충 등)에 따른 토지 수요 증가와 서울-세종간 고속국도 건설사업 등이 호재로 작용하여 전국에서 5번째인 7.5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도 개별공시지가 최고를 기록한 곳은 서울 중구 충무로1가의 네이쳐퍼블릭(화장품 판매점)이 ㎡당 86,000,000원으로 조사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의 최고는 나성동 소재 에스빌딩이 ㎡당 4,350,000월으로 나타난 반면 전의면 양곡리가 ㎡당 1,700원으로 세종시 내에서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올해는 전년 대비 5.34% 상승하여, 지난 해 5.08%에 비하여 0.26%p 올라, `10년부터 꾸준히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정부․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등 토지수요 증가와 일부 지역(제주, 부산 등)의 활발한 개발사업 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공시 대상은 총 3,268만 필지(표준지 50만 필지 포함)로, 이번 조사에서는 토지 분할 및 국․공유지 등을 추가로 조사하여 전년(3,230만필지) 대비약 38만 필지가 증가했다.
먼저 권역별 변동률을 살펴보면, 수도권(서울․인천․경기) 4.36%, 광역시(인천 제외) 7.51%, 시․군(수도권․광역시 제외) 6.77%로 나타났다.
수도권은 전반적으로 전국 평균(5.34%) 보다 낮은 변동률을 보였는데, 고양시 덕양·일산등 서북부지역 개발사업지연(재정비 촉진지구) 및 수도권 지역 내 개발사업 부재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광역시 및 시․군지역의 높은 상승률(%)은 제주(19.0), 부산(9.67), 경북(8.06), 대구(8.0) 세종(7.52) 등 일부지역의 개발사업 진행, 토지수요 증가 등 지가상승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음으로 시․도별 변동률(%)을 살펴보면, 제주(19.0), 부산(9.67), 경북(8.06), 대구(8.0), 세종(7.52) 등 10개 시․도는 전국 평균(5.34)보다 상승폭이 높았고, 반면에 인천(2.86), 대전(3.48), 충남(3.70), 경기(3.71), 전북(4.75) 등 7개 시․도는 전국 평균보다 상승폭이 낮았다.
제주는 혁신도시의 성숙과 제2공항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산은 해운대관광리조트 개발과 주택재개발, 세종특별자치시는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 및 토지수요 증가 등으로 상승률이 높게 나타났고, 인천은 송도국제도시 개발사업 완료단계에 따른 지가안정(연수구), 아파트 분양시장 침체(동구) 등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가격수준별 분포현황(총 3,268만 필지)을 살펴보면, ㎡당 1만원 이하는 1,112만필지(34.0%), 1만원초과 1,000만원 이하가 2,153만필지(65.9%), 1,000만원 초과는 3만 필지(0.1%)로 나타났다.
가격수준별로는 1만원 초과 10만원이하 필지는 전년대비 1.2%p 증가하여 가장 많이 늘었고, 1만원 이하 필지는 전년대비 1.6%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은 ▲건강보험료 산정,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자 결정,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 대상자 결정 등 복지행정 ▲조세 및 부담금 부과▲불법건축물이행강제금, 선매 시 토지매수가격 산정 등 부동산행정 ▲공직자 재산등록 등 약 60여 종의 관련 분야에 광범위 하게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고, 해당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 민원실 또는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열람하거나 이의신청(5. 31∼6. 29.까지)을 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다음달 29일까지 공시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자가 이의신청서(시․군․구에 비치)를 작성하여 해당 토지의 소재지 시․군․구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한편, 시·군·구청장은 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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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헬기 도서지역 응급환자 3년간 881명 이송
119구급헬기 도서지역 응급환자 3년간 881명 이송
백령도 등 인천 도서지역 459명(52.1%)으로 가장 많아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본부장 조송래)는 최근 3년간 119구급헬기를 이용해서 도서지역 응급환자 881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 119구급헬기 도서지역 응급환자 구조장면 (사진-국민안전처)
대부분의 도서지역이 응급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긴급상황 시 신속한 병원 이송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한 실정이다.
이에 중앙소방본부에서는 도서지역 응급환자를 골든타임 내에 내륙의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한 119구급헬기 출동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심정지, 심‧뇌혈관 등의 환자는 반드시 의료진을 헬기에 동승시켜 응급처치 할 수 있도록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이송환자를 원인별로 살펴보면 질병 환자가 378명으로 42.9%를 차치했고 질병외 부상환자가 503명으로 57.1%이다.
질병외 부상환자 503명의 경우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성 사고부상 환자가 308명으로 61.2%를 차지하고, 비외상성 환자가 63명으로 12.5%, 기타 환자는 132명으로 26.2%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인천 도서지역에서 459명(52.1%)로 가장 많은 응급환자를 이송했고 전남 257명 29.2%, 경북(11.1%), 제주(5.4%), 전북(0.7%), 충남(0.6%), 경기․경남(0.5%)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인천 도서지역이 많은 이유는 민간헬기로 이송이 곤란한 백령도 등 군사보호구역의 대부분 응급환자를 119구급헬기로 이송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전국 소방본부에는 구급출동을 위해 28대의 소방헬기를 운용 중에 있으며 이중 10대는 구급장비를 갖춘 전문구급헬기로 지정되어있어 응급환자 발생 시 우선 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제주도에 소방헬기가 신규로 배치되면 지역 내에서 발생한 중증응급환자의 수도권 이송시간을 크게 단축해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안전처 권대윤 119구급과장은“앞으로도 도서지역 응급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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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순천향대학생 경찰서 견학 체험
세종경찰서, 순천향대학생 경찰서 견학 체험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5. 30.(화) 10시, 경찰관 직업에 관심이 많은 순천향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경찰서 견한 체험을 실시했다.
▲ 순천향대학생 경찰서 견학 체험
이날 행사는 순천향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학생 70여명이 참여, 경찰 홍보 동영상 시청, 여성청소년계 이기섭 경위의 강의 및 경찰서 각 사무실 견학등으로 진행되었다.
마경석 경찰서장은 `경찰관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경찰서에서 적극 지원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치안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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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기농기계 실증단지 구축하고 시연회 개최
“세종시” 전기농기계 실증단지 구축하고 시연회 개최
언론의 지대한 관심 속에 세종시 전기농기계 메카로 비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월 30일(화), 오전 10시 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842-9 세종두레농업타운에 전기농기계 실증단지를 구축하고 전기농기계의 메카로 발돋움하기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기계로봇과 김진과장, 한국전력공사 신사업추진처 정금영처장, ㈜SK텔레콤 NW기술원 김영락랩장, 동양물산기업㈜ 윤여두 부회장·김양수 부사장, 농업관련 언론사, 농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농기계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좌)이춘희 세종시장, 김진 산업부 로봇과장, 윤여두 동양물산 부회장 등이 참석한 전기농기계 시연회장.
이날 실증시연회는 동양물산의 자율트렉터, 드론방제기, 고추이식기 등 전기농기계가 시연되었으며 또한 도농교류의 일환으로 신도시 동지역 특수시책 소개 및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연동면과 탄생1년밖에 안되는 종촌동이 도농상생 자매결연도 진행되었다.
▲전기농기계 실증단지가 있는 연동면과 종촌동이 자매결연을 맺고 양지역간 우호를 다짐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 두레농장 팜투어(로컬푸드 소비자), 로컬푸드 비빔밥 퍼포먼스, 토마토 수확 체험(전의병설유치원생)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으며 특히 지역민으로 구성된 연동면 주민들의 연주도 부대행사로 펼쳐졌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세종시는 `미래 신기술 테스트베드의전진기지´ 구축에 역점을 두고 추진 중으로 스마트시티(에너지, 교통, 안전 등), 스마트워터시티, 자율주행특화도시, 스마트팜(세종두레농업타운) 등을 실증 중에 있으며 이춘희 이장은 전기농기계 시연의 소감을 “직접 운전을 해보니 가볍고 소음이 전혀 없는 친환경 농기계라는” 생각이 들고 도농이 공존하고 친환경을 추구하는 세종시와 너무잘어울린다며 전기농기계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전기로만 구동되는 농기계를 직접시연하며 고추를 심고있다.
특히 세종시는 세종두레농업타운 내에 전기기반의 지능형(자율주행) 전기농기계와 스마트벤처 농업 기술을 접목한 국내 최초 미래농업 실증단지 구축을 통한 연관 산업 유치 및 미래 신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순수 전기로만 구동하는 무인 만능 트렉터(사람이 조종하지 않아도 리모컨으로....)
순수 전기로만 구동하는 전기UTV
순수 전기로만 구동하는 고추수확기.
순수 전기로만 구동하는 이식기.
속도 연동 살포량 조절이 가능하고 충돌방지 기능 및 자동 귀한장치가 탑재된 약제살포용 드론.
이를 위해 그동안 세종시는 정부의 `규제프리존 도입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방안´ 발표(`15.12월)하고 14개 시도별(수도권 제외) 지역전략산업 2개씩 선정(세종시 1개 : 에너지IoT)하고 에너지 IoT 산업 육성계획 수립 제출(`16.3.31, 지역발전위원회)하는 동시에 국가재정지원사업(4개) 및 규제개선안(6개 전기농기계 실증보급, 전력재판매, 국민DR, 에너지통합지식센터 구축 등)을 건의 하였으16년 7월11일 산업부장관과의 면담에서 에너지IoT산업에 대한 행·재정지원을 당부한 바 있다.
이후 재정여건․지역별 안배 등을 감안 4개의 제출사업 중 전기농기계 사업만 반영예정으로 국비 40억을 편성 제출(산업부→기재부), 규제프리존특별법 통과 후 확정예정만을 남기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기농기계 실증단지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보급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세종시를 친환경 전기농기계의 메카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각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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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공공건축 건설현장, 안전․품질관리 향상
행복도시 공공건축 건설현장, 안전․품질관리 향상
행복청, 민․관․공사관계자와 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현장 합동점검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현재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시공 중인 공공건축 공사(복합커뮤니티센터) 현장 4개소에 대해 민․관 등이 모여 합동점검을 31일(수) 실시한다.
▲1-1생활권(B) 복합커뮤니티센터
▲ 2-2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이번 점검은 매월 1회 실시하는 것으로, 공무원․민간 전문가․감리사․시공사가 함께 안전․품질관리 및 여름철 근로환경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시설은 고운동(1-1생활권)․새롬동(2-2생활권)․대평동(3-1생활권)․소담동(3-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응급 구급약품 비치 ▲휴게시설(그늘막 등) 설치 ▲샤워실․제빙기․식염수 등의 비치 ▲근로자의 폭염단계별 사업장 행동요령 게시 ▲안전교육 실시 여부 등이다.
이 중 민간인 외부전문가(2명)는 현장안전․품질관리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선정하였으며, 현장 안전․품질관리 및 자재관리 상태는 물론 여름철 폭염 시 집중력 저하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여건을 개선하여 건설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주민센터(동사무소),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노인여가시설, 노인교실), 도서관 등 복합문화시설, 실내체육시설(다목적체육관)로 이루어져 있다.
시설물 구성은 이용자 분석에 따라 접근이 편리한 동선으로 계획하고, 내․외부를 관통하는 녹지공간은 다양한 접근성을 고려하여 주민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소통(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한, 실내체육관 내부에는 넓은 공간용 공조기를 사용하여 냉․난방 기류를 순환시킴으로써 미세먼지 등 오염공기를 걸러내는 등 쾌적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행복청은 2017년 5월 현재 행복도시 내 복컴을 ▲7개소 준공․운영 ▲4개소 공사 중 ▲3개소 설계 진행 등 14개를 추진 중이며, 추후 8개소를 추가 건립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을 주도한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점검을 통해 현장 근로자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여름철 근로환경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건설 품질 향상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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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홍익대 학생들, 농촌 일손돕기
세종시 홍익대 학생들, 농촌 일손돕기
세종시 홍익대학교 학생들이 연서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홍익대 경상대(대표 권태영) 봉사단 40명은 26일~28일 연서면 고복리 과수 농가 5곳에서 자두와 복숭아 열매솎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권태영 학생은 “인심 좋은 농촌에서 뜻깊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학용 고복1리 이장은 “우리 마을이 열정과 활기를 찾을 수 있어 고마웠다”고 전했다
한편 김성환 연서면장은 “농가와 대학생 간의 소통을 통해 농촌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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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 가족음악회
세종시, 고운 가족음악회
세종시 고운동(동장 임미라)이 6월 2일 주민센터 아트리움에서 `고운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 고운가족음악회 포스터
이번 음악회는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 초청 무료공연으로, 캐리비안의 해적 OST, 넬라판타지아, 고향의 봄 등 아름다운 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는 2015년 7월 아름동 주민센터 재능기부 프로그램에서 시작됐으며, 학생들이 매주 일요일 주민센터에 모여 틈틈이 연습을 해왔다.
윤석훈 아름청소년 오케스트라 예술감독은 “아름다운 선율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미라 동장은 “금요일 저녁 음악을 통해 가족이 하나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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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 개최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 개최
-기재부 주관으로 금융위, 한국은행, 금감원, 국제금융센터 참석
정부는 5월 29일(월)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이찬우 차관보 주재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의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합동 점검반」 회의를 개최하여, 금일 북한 미사일 발사가 금융시장·실물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
[사진-기획재정부]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금일(29일) 오전 5시 39분경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쪽으로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불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였으며 작년 2차례 핵실험 등에 이어 금년에도 수차례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도발이 지속되고 있다.
오전 북한 미사일 발사 보도 이후 현재까지 주식․외환 등 금융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은 관찰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과거 核실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도발 당시 우리 금융시장 등에 미친 영향은 일시적․제한적이었다.
그러나 향후 북한의 추가 도발, 관련국 대응 등에 따라 과거와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정부 등 관계기관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북한 미사일 발사 관련동향과 국내외 금융, 실물경제 영향 등을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한편, 시장 불안 등 이상징후 발생시에는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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