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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불교계와 간담회 개최
세종시청 불교계와 간담회 개최
세종시 관내 불교계와 지역현안 및 상생발전 토론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지역 사암연합회(회장 영평사 환성스님) 및 불교계가 7일 오후 시청 집현실에서 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이는 이춘희 시장이 지역 종교계와 화합으로 상생발전하는데 무게를 두고 추진되었으며 또한 집행부와 종교계와의 소통의 장으로 간담회를 통해 지역현안 및 종교계의 고민을 격 없이 토론하며 상생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일환으로 개최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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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에서 8일 오후 11시 40분에 장욱진 화백 다큐 방영
KBS 1TV에서 8일 오후 11시 40분에 장욱진 화백 다큐 방영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
화가 장욱진은 완벽하게 세상과 자신을 차단한 채 고요와 고독 속에서, 자신을 한곳에 몰아세워 놓고 모든 것을 쏟아 부어 그림을 그렸다.
▲ 장욱진 화백(사진-세종시청)
▲ 화가 장욱진의 삶과 닮았던 그림 세계(사진-세종시청)
세종시가 배출한 근현대 미술계 거장 장욱진 화백의 `탄생 100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가 8일 오후 11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연동면 송용리 태생인 장 화백은 맑고 순수한 그림 세계로 대한민국 미술사의 거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화가로서 스스로를 모두 소진시키는 삶을 살았던 장욱진화가, 누군가는 그를 야인이라 불렀고 누군가는 기인이라 불렀다.
살아서 취한 것이 없었기에 가진 것도 거의 없었다. 위대한 화가가 떠난 후 남은 방에는 거장의 아틀리에라 믿어지지 않을 만큼 소박한 화구 약간만이 남아 있을 뿐이었다고 한다.
이번 다큐멘터리에는 장 화백의 미술세계에 중요한 배경과 모티브가 된 어린 시절 세종시 연동면의 고향 풍경 등이 등장한다.
세종시는 올해 장욱진 화백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기획 미술 전시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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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대책 관계기관 대책회의
가뭄대책 관계기관 대책회의
국민안전처 김희겸 재난관리실장 주재로 5일 오후 정부세종2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부처 담당국·과장 및 자치단체 17개 시·도 담당 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지역에 대하여 기관별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위한 관계기관 긴급 영상 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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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충남 지역행사의 성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결하다
세종·대전·충남 지역행사의 성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결하다
안희정 충남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및 교육감들 상생협력에 손잡았다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권 시·도 및 교육청의 공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7일 오전 10시에 충청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좌부터 권선택 대전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간부 공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지자체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이날 협약식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이춘희 세종시장, 권선택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등 6개 기관장이 참여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이날 협약에서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대전사이어스페스티벌 및 대전국제와인페어, 세종축제 및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 등 충청권 및 대전·세종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 소속 기관 직원의 관람협조 및 홍보, 행사기간 중 각 기관의 문화예술 공연 지원, 유·초·중·고생들의 체험참가 및 안전확보, 교과과정에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행사기간 중 연계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바 할인, 행사의 홍보를 위한 각 지역간 연계 팸투어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성공적 행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상호 업무협약 체결 후 도청 구내식당 오찬장에서 화합의 건배를 하는 안희정 충남지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좌부터 설동호 대전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최교진 세종 교육감이 오찬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행복도시착공 10주년, 세종시출범 5주년 기념행사로 6월부터 7월까지 세종컨벤션센터 및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소개하고 충청남도 및 대전권의 협조를 당부 하고 이에 충청권은 상호 협력을 통한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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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 추진
국민안전처,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 추진
6월 5일부터 4주 간, 전국 동시 실시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홍익태)는 여름 물놀이 철을 맞아 이 달 5일부터「어선 선저폐수(일명 빌지, 배의 기관실이나 바닥에 고인 물로 기름성분이 포함되어 있음) 적법처리 캠페인」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 포스터
전국에서 동시 진행 중인 이 캠페인은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의 불법적인 해양배출을 줄이고 적법한 육상처리를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4주 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3년 간(2014~2016년) 기름 유출 등에 따른 해양오염 신고 접수현황을 살펴보면, 2014년도 1,186건, 2015년도 1,033건, 2016년도 1,135건으로 신고 건수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 신고 건수는 겨울철에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다 3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여 물놀이가 시작되는 7월에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올해 3, 4월 들어서는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눈에 뜨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부분의 기름유출 신고 건은 엷은 무지갯빛이나 은빛 유막을 형성하고 해상에 오래 지속되지 않으며, 오염범위 또한 넓지 않은 것으로 볼 때,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를 몰래 배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국민안전처는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의 자발적인 적법처리를 유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관리공단, 수협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입체적인 캠페인을 추진한다.
우선 선저폐수의 적법처리 포스터를 제작하여 어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전국 수협, 어촌계 등 게시판에 게시하고, 주요 항만에 설치된 전광판을 활용하여 홍보에 나서는 한편, 어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직접 배포하며 계도에 나선다.
또한,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 무상 수거를 확대 추진키로 해양수산부와 협의하여 어민들의 선저폐수를 처리 부담도 완화한다.
그리고 수협중앙회 산하 전국 어업정보통신국에서는 해상에서 어로활동 중인 어선에 대하여 해상 무선 안내방송을 통해 실시간 계도활동을 벌인다.
국민안전처 김형만 해양오염방제국장은 “바다의 주인인 어민 스스로 바다를 깨끗이 사용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면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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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분야 드론기술, 맞춤형 일자리 조성에 앞장
하천분야 드론기술, 맞춤형 일자리 조성에 앞장
대학생 대상 드론을 활용한 3차원 하천 모델링 경진대회 개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천분야 드론활용 기술을 배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3차원 하천 모델링 경진대회」를 6월 7일부터 7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2회 하천측량 및 하상변동조사 드론 경진대회(4.20.~)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에게 드론활용 하천측량분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술력을 성장시켜 하천분야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되었다.
본 대회는 드론을 활용한 측량에 관심 있는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대상으로 개인 또는 5인 이하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하천의 지형변화 모니터링, 하천관리 및 보전, 수질관리 및 생태 보전 등의 내용으로 드론을 활용하여 하천을 촬영하고 이를 3차원 모델 결과물로 제출하는 방식 진행된다.
대회는 6월 7일 공고를 하고, 신청서 및 성과물을 접수받아 평가위원의 심사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상자 또는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1팀은 국토교통부장관 상장 및 상금 250만원, 우수상 1팀은 상금 150만원, 장려상 2팀은 각 상금 5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하천분야 드론활용의 가능성을 인식하고 하천분야 신기술 활용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기를 기대하며, 향후 하천분야 신규비즈니스 창출과 청년 인력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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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작지만 강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제주도 입성
전국생활체육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 그리고 선의의 경쟁이 펼쳐지는`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6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사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한체육회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에서 선수 및 임원, 자원봉사자, 시민 참여 규모가 5만명이 예상되는 대규모 대회로 치러진다.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은,(체육회장 이춘희) 25종목 506명(선수 397명, 임원109명)이 우리시의 명예를 갖고 출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 하이라이트인 개회식은 6월 9일(금) 제주종합운동장에서 17시30부터 시범공연 및 다양한 응원공연으로 화려하게 진행되었으며, 선수단 입장식은, 부산광역시 선수단에 이어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3번째로“ 2017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5주년”플랜카드로 입장했다.
이춘희 시장님(체육회장)은, 참가한 동호인들에게 세종을 대표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명예를 드높여주길 바라며, 부상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석원웅 총감독은 그동안 다양한 기술과 전술 시뮬레이션 훈련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한다고 말했다.
폐회식은 11일(일) 14시 30분에 한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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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1일 호수공원에서 `금난새의 여민락콘서트´현악 공연
세종시문화재단, 21일 호수공원에서 `금난새의 여민락콘서트´현악 공연
사전 예매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 단체관람은 사전 문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진행하는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6월 공연이 ㈜우석건설의 후원으로 오는 21일(수) 저녁 7시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펼쳐진다.
▲ 2017 여민락 콘서트 카메라타S 표지(사진-세종시문화재단)
이번 공연에서는 지휘자 금난새의 편안한 해설과 함께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석‧부수석 연주자로 구성된 현악 그룹 `카메라타S´가 현악 앙상블의 묘미를 잘 보여줄 예정이다. 60분의 공연시간 동안 `바르톡-루마니아 댄스´, `치마로사-오보에 협주곡´, `비발디-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중 <여름>´ 등을 연주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여민락콘서트는 상대적으로 문화활동이 쉽지 않은 주부 등 여성타겟을 고려해 오전 시간대에 진행해왔다”면서 “6월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하여 무대도 야외로 옮기고, 시간대도 저녁 7시로 변경하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좌석예매 없이 자유롭게 관람(전석 무료)하면 되고, 20명 이상의 단체 관람은 사전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여민락콘서트´는 세종시문화재단이 기업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는 문화메세나 사업으로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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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한글´소재 공공건축물 주목
행복도시,`한글´소재 공공건축물 주목
6.7(수), 4-1생활권 한글소재 건축 설계공모 시상식 및 작품설명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한글을 주제로 실시한 반곡동(4-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7일(수) 개최했다고 밝혔다.
▲ 1등작 메인투시도(사진-행복청)
▲ 1등작 조감도(사진-행복청)이번 설계공모의 시상자는 ▲1등 작품명 `소통의 소리´의 설계자인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전권식) ▲2등 `사이시옷 루´의 설계자인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대표 오성제)외 1개사가 수상했으며, 1등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기본 및 실시설계권을, 2등 당선자에게는 상장과 2천4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였다.
▲ 시상식,왼쪽 1등, 오른쪽 2등 (사진-행복청)
▲ 시상식(사진-행복청)
행복청은 이날 1등 당선작 설계자로부터 작품 설계의도와 주요 디자인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설계자와 참석자가 함께 작품에 대해 상호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명회 참석자들은 은유적인 기법을 통해 한글을 활용함으로써 공간을 잘 해석하였으며 주변 공원과 아파트 단지를 배려한 배치와 각 층별 기능 분화 등 디자인과 기능 모든 측면이 훌륭하다고 말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에 당선된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창조물인 한글을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디자인에 직접 적용할 최초의 건축물로 상당한 의미가 있는 시설”이라면서 “앞으로 세부 설계과정에서 한글을 건축 디자인에 연계하여 행복도시가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가치의 건축을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행복청은 반곡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을 6월 설계계약 후 기본․실시설계를 실시, 2018년 하반기에 착공하여 2020년 말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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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과학 전문가 특강 열린다
미래과학 전문가 특강 열린다
세종시 아름동복컴에서 매주 화요일 정책아카데미 진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13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서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과학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 2017년 정책(미래과학)아카데미 강좌 홍보물
`정책 아카데미´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과학을 그린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등 미래 과학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중심을 두고 열린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13일 진행되는 첫 강좌에는 도쿄대 국제본부 특임교수인 홍정국 교수(재일한국기술자 협회장)가 강사로 참여해 `노벨과학상´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매주 화요일마다 인공지능, 모바일 트렌드, 빅데이터 등의 주제를 정하고 해당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총 11차에 걸쳐 강연을 진행한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등에 대한 지식을 시민과 공직자들이 공유하기 위해 미래과학 아카데미를 마련했다”며 “미래과학 아카데미를 통해 전통과 과학이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세종시를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세종시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세종시 평생교육진흥원(044-868-8551)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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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가뭄 속 단비`특별교부세 5억원´확보
세종시, 가뭄 속 단비`특별교부세 5억원´확보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가뭄 극복을 위한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 (행정부시장) 연서면 용암저수지, 연서면 월하리․와촌리 농작물 경작지 현장(사진-세종시청)
▲ (정무부시장) 전의면 종성골저수지, 전동면 상노장저수지(사진-세종시청)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가뭄대비 T/F를 가동해 3억6천만원을 투입, 대형관정 8개소를 개발·완료하였으며, 이달 중 예비비 7억5천만원을 들여 중형관정 30개소를 추가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대형관정 추가개발, 저수지 준설 등 가뭄에 장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시설 설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지난달 29일에 이어 지난 3일 용암저수지 등 연서면 일대 가뭄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대책을 논의했다.
또 5일에는 강준현 정무부시장이 전의·전동면 일대 가뭄현장을 방문하여 가뭄실태를 파악하는 등 지휘부의 가뭄 극복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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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놀고, 배우고, 체험하자!!
숲에서 놀고, 배우고, 체험하자!!
세종시 유․아동 맞춤형 산림교육서비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11월(7월말~8월초 제외)까지 원수산과 오봉산 일원에서 유․아동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실시한다.
▲ 오는 11월(7월말~8월초 제외)까지 원수산과 오봉산 일원에서 유․아동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세종시청)산림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하고 학습하게 될 이번 교육과정은 (사)한국숲유치원협회 세종특별자치시지회 주관으로 만 3~5세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산림교육전문가가 지도하는 계절별 숲생태교육, 자연오감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이론 및 현장교육도 연 3회 병행한다.
윤석기 산림공원과장은 “산림교육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과정은 세종시교육청 및 어린이집연합회에 공지 후 기관별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연 8천여명이 산림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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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이춘희 세종시장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조치원 충령탑에서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6일 오전10시 조치원 충령탑에서 열린 추념식에 참석하여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념식을 거행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헌화를 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호국선열의 위페를 향해 헌화하는 이춘희 세종시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고준일 세종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헌화를 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고준일 세종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최교진 세종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들이 헌화를 하기 위해 계단을 오르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최교진 세종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마경석 세종경찰서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이날 추념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고준일 세종시의장, 최교진 교육감, 세종시의회 의원, 마경석 세종경찰서장 및 보훈가족, 기관 단체장 1,000여명이 참석하여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을 추념하였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9시55분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조총발사, 헌화 및 분양, 추념사, 추모헌시, 현충일 노래 제창, 폐식의 순으로 약 50여분 동안 진행 되었다.
불편한 노구를 이끌고 전우의 넑을 추모하고 위로하기 위해 충령탑을 방문한........./[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제1970세종부대 7대대장병들이 조총을 발사하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머리 숙여 명복을 빌고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그 뜻을 지켜 오신 유가족과 후손들에게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일에 새 정부와 더불어 뜻을 함께하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추념사를 하는 동안 예정에 없던 비가내리며 하늘도 현충일을 애도 하였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또한 이 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이 보훈단체들의 지위를 높이고 처우를 개선하는 일에도 정성을 기울이고 조국을 위하는 마음과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일에 우리 세종시민 모두가 앞장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활짝 열어가자고 호소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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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8mm~20mm 단비 내린다!
세종시 8mm~20mm 단비 내린다!
세종시 오후 6시경부터 자정까지...
오랜 가뭄과 고온으로 농작물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에도 6일 오후 6시부터 단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제주도와 남부지방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세종특별자치시는 오후 6시경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오늘 내리는 비의 강수량이 8~20mm의 적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어 해갈에는 못미칠 것으로 보이며 고온 및 가뭄으로 타들어 가던 농작물에는 말 그대로 달콤한 단비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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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책관련 영상회의
AI 대책관련 영상회의
6월 5일(월) 오전 정부세종청사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복구정책관 주재로 17개 시·도 사회재난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대책관련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발생 지자체 대응실태 점검 및 애로·건의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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