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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6 회계년도 결산 예비심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6 회계년도 결산 예비심사
예산 편성은 꼼꼼하게, 집행은 철저하게.. 불용액 최소화 주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제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7일, 2016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안에 대한 예비 심사를 실시했다.
▲ 산업건설위원회 결산 예비심사 장면 사진 (사진-세종시의회)
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균형발전국, 경제산업국, 건설교통국, 농업기술센터, 가축위생연구소 등에 대해 불합리한 사항에 대한 개선 요구를 주문한 후 원안대로 가결하였다.
위원들의 주요 심사내용으로 ▲안찬영 위원장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도시개발 등 주요사업에 대한 회계정리를 사업별로 구분하여 예산 심사 등 의회 의정활동 시에 각 부서의 사업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조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장승업 위원은 세입 징수에 있어 예산액을 계상하지 않고 징수 결정한 세입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앞으로는 세입 예산액을 꼼꼼하게 산정한 후 징수하여 세입징수의 적정성을 제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원식 위원은 사업 예산의 불용액이 과다한 부서는 사전에 철저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적정 예산을 편성하여 불용액 최소화 등을 통해 당해연도 예산이 규모있게 집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윤형권 위원은 각종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실적을 공개적으로 관리하여 사업추진 지연에 따른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충열 위원은 예비비 불용액 과다발생 등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연초 사업계획 수립 시 적정예산을 편성해 예산이 불용됨이 없이 시민들을 위한 사업에 보다 많이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대 위원은 농민들을 위한 사업예산 추진시 사업 포기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제도 개선 등을 통해 보다 많은 농민이 자금을 활용하여 영농활동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촉구했다.
▲이태환 위원은 근무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근무하는 계약직 근로자 등에 대한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최저임금 또는 생활임금 이상의 급여가 지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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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미래형 첨단 스마트 교통도시로 거듭난다
행복도시, 미래형 첨단 스마트 교통도시로 거듭난다
6.8(목) 「행복도시 착공10주년 교통SOC 4대학회 연합 심포지엄」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교통SOC(SOC(Social Overhead Capital, 사회간접자본) : 생산활동과 소비활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해 주는 자본의 하나로, 도로․항만․공항․철도 등 교통시설과 전기통신․상하수도․댐․공업단지 등을 포함) 4대 학회 연합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8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 행복도시 착공10주년 교통SOC 4대학회 연합 심포지엄(사진-행복청)
학술토론회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기념하여, 행복도시 교통체계 구축의 성과를 돌아보고 행복도시권의 도시․광역교통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학술토론회는 ▲행복청․한국토지주택공사 주관 ▲국토교통부․세종특별자치시 후원 ▲대한교통학회․한국철도학회․한국도로학회․한국ITS학회 등 국내의 교통SOC 분야 주요 4개 학회가 공동주최하였으며,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 행복도시 교통의 진단 및 미래비전 제시´라는 주제로 분야별 주제 발표와 전문가 토론회를 가졌다.
행복청은 2007년 7월 착공 이래 시민 등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도시․광역교통 서비스를 개발․적용해 왔다.
이에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이 `행복도시 세종 교통정책 추진방안´을 주제로 한 기조발표를 통해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였다.
행복도시는 `사람이 먼저인 대중교통중심도시 건설´을 교통정책의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고급 비알티(BRT, 간선급행버스체계)를 중심으로 한 환상형 도시구조를 도입함으로써, 보행 및 자전거 등 사람 중심의 교통 기반(인프라)을 구축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도로교통 분야에서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회전교차로 설치를 확대하고, 도심부의 제한속도를 60km/h에서 50km/h로 하향 조정하는 등 원활한 교통소통 및 안전성 제고 두 가지를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
특히, 전기차․수소차 및 자율주행 특화도시 기반(인프라)을 구축하는 등 미래를 대비한 첨단교통시스템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으로는 각 학회별 대표자들이 `행복도시의 미래 교통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주제발표 시간을 가졌다.
발표 주제로는 행복도시 대중교통체계의 발전방향 및 첨단교통체계 구축 등을 제언하면서 선진 사례도 함께 소개하였다.
< 발표 주제 및 발표자 >
한국철도학회
한국도로학회
한국ITS학회
대한교통학회
주제
스마트 PRT,
행복한 도시를 완성하다
행복도시 교차로 운영 전략
자율주행시대, 교통운영관리의 필요성
출퇴근이 편한 행복도시 대중교통체계 구축
발표자
이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조한선
(한국교통연구원)
오철
(한양대학교)
조응래
(경기연구원)
<PRT(Personal Rapid Transit, 수요응답형 개인대중교통) : 일반대중교통과는 달리 개인, 소규모 집단의 근거리 이동을 위한 이용자 맞춤형 준 대중교통 시스템>
이어 펼쳐진 토론회에서는 민․관․학의 교통 전문가들이 모여 행복도시 교통체계 구축의 배경 및 역사, 그간의 성과에 대해 돌아보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교통정책의 올바른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다.
토론자로는 대한교통학회장 최기주 교수(아주대학교)를 좌장으로, 각 학회 부회장, 국토부 교통정책조정과장, 행복청 교통계획과장, 세종시 도로과장, 한국토지주택공사 단지사업처장 등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모두 행복도시가 우리나라 도시 교통정책의 모델이 되어 국가 전체의 도시교통체계 발전을 이끌어가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미래 첨단 스마트시티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교통인프라가 필수”라면서 “행복도시의 교통정책을 수립․실행하는 과정에서 특히 교통 4대 학회의 도움이 매우 컸다”면서 민․관․학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어 “행복도시는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는 도시인데, 특히 환상형도로망․TOD(TOD(Transit Oriented Development, 대중교통중심도시개발) : 도시를 보행·자전거·대중교통수단 등 비 자동차 중심으로 개발하자는 이론)․BRT․도심 속도 저감정책 등 교통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면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말미에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교통SOC 분야 4대 학회가 모여 교통의 미래상을 의논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미국에는 종합교통학술대회인 TRB(TRB(Transportation Research Board) : 미국 교통협의회(1920년 설립)로 미국 워싱턴DC에서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교통분야 종합 학술대회)가 있어서 매년 1만 명이 넘게 모여 4천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한다는데, 오늘 이 자리가 우리나라의 TRB로 발전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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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세종시,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농업축산과, 가축위생연구소 20여명 참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농업축산과(과장 조규표)는 8일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 농업축산과, 가축위생연구소 직원은 더위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봉지를 씌우기 있다.(사진-세종시청)
이날 농업축산과와 가축위생연구소 공무원 등 20여명은 연서면 고복리 배 재배 농장을 방문해 봉지 씌우기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농장 주인 김학용(59세) 씨는 “한창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에 공무원들의 도움은 단비와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 “각 읍·면·동에 농촌일손돕기 알선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농가들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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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종합보급창, 민·관·군 축제
육군 종합보급창, 민·관·군 축제
▲ 6.25 참전용사 단체사진(사진-세종시청)
▲ 종합보급창 부강주민 축구경기(사진-세종시청)
육군 종합보급창(준장 이병빈)은 8일 오진규 부강면장을 비롯, 6·25참전용사와 지역주민, 장병 가족 등 300여명을 초청하여 민·관·군 화합의 장을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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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에 추락한 조종사를 구조하라!
충주호에 추락한 조종사를 구조하라!
중앙119구조본부 6.8~6.9, 내수면 수난사고 인명구조훈련
국민안전처 중앙119구조본부(본부장 김성연)는 6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충주호 일원에서 내수면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훈련진행과정(출처-국민안전처)
최근 3년간(´14~´16년) 수난사고는 21,592건이 발생하여 9,974명을 구조하였으며, 연평균 7,197건이 발생하여 3,324명을 구조하였다.
또한 월별 발생현황을 보면, 7월 발생건수가 3500건, 8월 발생건수는 3,964건으로, 7~8월에 수난사고(익수·추락·고립·표류 등의 사고와 선박의 침몰·좌초·전복·충돌·화재 등의 사고로 사람의 생명·신체 또는 선박 등의 안전이 위험에 처한 상태를 말한다.)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월별 수난사고 발생건수 >
월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계
946
1,040
1,220
1,544
1,815
1,937
3,500
3,964
1,929
1,605
1,160
932
2016
336
325
390
477
553
632
1,266
1,164
780
643
372
369
2015
304
378
364
444
619
620
1,062
1,350
569
491
373
286
2014
306
337
466
623
643
685
1,172
1,450
580
471
415
277
이에 국민안전처 중앙119구조본부는 7~8월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중앙-지방 소방본부 간 협업으로 헬기추락을 가상한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은 산불진압을 마치고 되돌아가던 소방항공기가 충주호에 추락하여 다수의 사상자가 의심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충청․강원119특수구조대가 인근 소방본부와 협력하여 긴급구조를 위해 출동한다.
▲ 충주호 합동훈련 작전도(출처-국민안전처)
훈련 진행은 우선 소방항공기와 무인항공기(드론)의 수색활동으로 사고지역을 수색하고 추락헬기의 수중탐색과 인양작업을 실시한다. 이어서 소방항공기의 수상인명구조와 긴급이송 순으로 실시된다.
한편 중앙119구조본부는 이번 훈련에서 항공드롭 훈련(해상 또는 강, 호수 등 긴급을 요하는 지역의 항공기 공중정지 상태에서 항공구조대원을 하강시키는 것)과 깊은 물 잠수를 통한 요구조자 수색, 구조인양 등의 실질적 훈련을 실시하여 내수면 수난사고의 현장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국민안전처 김성연 중앙119구조본부장은“예측할 수 없는 수난사고에 대비하여 구조대원의 전문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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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 세종컨벤션에서 23일부터 2일간 개최된다.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 세종컨벤션에서 23일부터 2일간 개최된다.
어린이 체험프로그램 6개 분야 37개 개설하고...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민안전처의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달 23일부터 2일 동안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어린이 안전체험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일 동안 개최되는 어린이 안전체험축제에는 생활, 교통, 자연재난, 사회기반체계, 범죄, 보건안전 등 6대 분야별 30개 영역의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한곳(세종컨벤션센터)에서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안전체험 프로그램으로 안전을 총망라한 어린이들에게는 소중한 체험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수요자인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를 중심으로 진행하기 위해 개회식 및 치적위주의 딱딱한 강연 및 연설을 지향하는 한편 어린이 안전체험 위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인 놀이터 안전, ▲비행기 안전, ▲지하철 안전, ▲황사 대처법, ▲미세먼지 예방법, ▲익수안전체험 등 5개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특히 북부 먼지역 어린이들을 배려하여 인형극 및 역할놀이 체험장 참여시 우선적으로 시간을 배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세종특별자치시, 국민안전처,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한국도로공사, 식품의약안전처와 함께 37개의 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세종시는 이번 체험을 위해 승강기안전체험 및 놀이터 안전, 가정재난, 화재시 대피요령, 전기, 가스, 수상안전체험을 준비하고 특히 교통안전분야는 어린이교통·자전거·비행기·지하철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 하였다.
또한 유괴와 미아방지·신변 및 미아안전체험을 운영하고 식품, 중독, 심폐소생술 체험 등의 범죄안전분야와 보건안전분야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 세종시가 처음으로 양성한 생활안전지도사들이 어린이 체험 참가자와 함께 횡단보도, 자동차, 신호등을 만들어보고 여기에서 만든 교구로 체험을하며 실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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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2017년 단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2017년 단체협약 체결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8일(목)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박금자 )과 2017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8일(목)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과 2017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충남세종지부장 여미전, 세종시교육감 최교진,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위원장 박금자 순.(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체결식은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학비노조 박금자 위원장과 노동조합 간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2015년 단체협약 유효기간 만료에 따른 두번째 단체협약인 이번 협약을 위해 양측은 올해 2월부터 총 11회의 실무교섭과 수차례 간사협의회 등을 통해 의견을 조율했다.
본조 95개조항과 부칙 15개 조항으로 이루어진 2017년 단체협약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로환경 개선에 초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가족돌봄 휴직 확대(6개월→1년) ▲배우자의 국외 근무·연수시 가족 동반휴직 2년 ▲불임치료 관련 특별휴가 신설 ▲방학중 비근무자인 조리종사자와 특수교육실무사에 대해 1월1일과 설날당일 유급휴일 부여 ▲업무상 재해 시 120일의 한도에서 임금을 보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이번 단체협약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저출산과 육아, 가정생활 등을 이유로 한 경력단절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반영되었으며, 더불어 앞으로 진행될 임금교섭도 노사 양측 모두 대화와 타협을 통해 원만한 타결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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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로 행복한 아이들의 축제가 열린다!
스포츠로 행복한 아이들의 축제가 열린다!
2017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대회 개막
스포츠로 행복한 아이들의 뜨거운 여름이 시작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대회를 개최한다.
▲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7일(수) 열린 탁구종목에 참여중인 학생들의 모습(출처-세종시교육청)
이번 대회는 교육청과 세종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종목별 주관단체와 세종시 체육교과연구회의 협조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간 관내 학교와 지역의 체육시설 곳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17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대회」는 7일(수) 탁구(장소:종촌중)를 시작으로 축구, 배드민턴, 피구, 플로어볼, 풋살, 킨볼 등 총 7종목의 대회가 실시된다.
총 57개교, 191팀(2,350명)이 참여하는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리그 대회에서 학생들은 그 동안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겨루게 된다.
금년부터는 경기에 참가한 학생들이 승패를 떠나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접목한 축제 형식의 개막식 행사도 있을 예정이다.
10일(토) 9시 보람초등학교 체육관(킨볼)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학생, 학부모, 교사,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 예정이며, 경기 전 사물놀이(장군면 풍물단), 힙합댄스(두루초) 등의 축하공연과 사진전, 체험마당, 사제동행(師弟同行) 킨볼 경기, 올스타전 등 색다른 재미가 더해질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제대로(路), 올바로(路), 스스로(路), 하나로(路)~ 스포츠로(路) 행복한 학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롭게 출발하는 2017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경쟁의 의미와 가치를 알고, 스포츠를 통해 모두 친구가 되는 기분 좋고 행복한 만남의 길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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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전 임직원 반부패 청렴서약 실시
세종시설공단, 전 임직원 반부패 청렴서약 실시
반부패‧청렴정책 일환, 공기업 직원으로서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절차 준수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6월 7일 종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문화교실에서 전 임직원 대상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추진을 통해 타 공공기관의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고자 `반부패 청렴서약식´을 실시했다.
▲ 신인섭 세종시설공단 이사장(왼쪽) 및 직원 대표 2인이 전문 교육에 앞서 청렴 서약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세종시설공단)
▲ 성공개발연구소 문양근 대표를 초청하여 청렴교육을 수강 중이다(사진-세종시설공단)
이번 청렴서약식은 공단 임직원들이 청렴서약서에 서명하고, 직원대표가 청렴실천결의문을 낭독한 다음 이사장에게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청렴결의 내용으로는 행정업무 처리에 있어 정직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학연․지연․혈연 배제, 금품수수․향응 금지, 신뢰 받은 공기업문화 조성 등이다.
임직원의 청렴의식 고취를 위해 성공개발연구소 문양근 대표를 초청하여 `함께 생각하는 청렴´ 이라는 주제로 최근 시행된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사례를 공감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특히 이번에 실시된 `청렴서약식과 청렴교육´ 은 공단 출범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신인섭 이사장은 “청렴은 공공기관 임직원 모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이며, 우리 공단 전 임직원은 반부패 청렴의식 제고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추진으로 세종시를 넘어 전국에서 인정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전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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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탄력 받는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탄력 받는다!
세종~안성 구간 민자적격성조사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요현안 사업으로 추진해왔던 서울~세종 고속도로 세종에서 안성구간의 민자사업 추진을 위한 KDI의 민자 적격성 조사가 5월29일자로 완료되었다고 8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안성구간 민자적격성 조사 완료에 대하여 브리핑하는 이춘희 세종시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이에 따라 1단계 안성에서 구리까지의 71Km 구간(16년~22년) 확정에 이어 20년에 착공하여 25년에 완공 예정인 2단계 세종~안성 구간 66Km의 민자 적격성 조사가 완료되면서 그동안 26만 세종시민의 숙원 사업인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조기준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정부는 안성에서 세종까지의 구간을 민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그동안 1년6개월 동안 KDI로 하여금 민자 적격성조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안성 구간의 조기개통을 위해 노선이 통과하는 천안시 및 안성, 용인시와 공조하여 조기건설을 위한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고 현재는 세종, 천안, 안성, 용인시를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실시계획 등 환경영향평가, 농지·산지 전용, 도시관리계획 결정, 재해영향성 검토, 하천 점용허가, 공유수면 점용허가 등의 사전인허가 절차 단축에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서울~세종 고속도로 조기 추진을 위해 국토부에서도 올 3월에서울~세종 고속도로 전탐팀을 6명으로 발족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새 정부의 지역공약사업인 본사업의 절차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본 사업이 완공되는 25년부터는 서울에서 세종까지가 70분대로 크게 단축되어 연간 8,400억원의 편익이 발생하고 일자리 6만6천개 창출과 11조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는 한편 수도권과 세종 및 충청권의 연계 강화로 균형발전과 세종시의 기능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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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세종소방,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7일 세종시청 대강당에서 채수종 소방본부장을 비롯, 세종시교육청, 소방관계자, 지도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세종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 `제5회 세종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사진-세종시청)
이번 동요대회에는 관내 유치부 7팀, 초등부 5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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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세종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복숭아꽃 컵받침` 금상 수상
세종시 관광 기념품 공모전에서 `복숭아꽃 컵받침´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 복숭아꽃 컵받침(사진-세종시청)
▲ 스페셜 세종거울(사진-세종시청)
▲ 2018년 세종시 달력(사진-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8일 세종시청에서 제2회 세종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세종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관광 기념품 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14세 중학생부터 72세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출품자가 총 45건의 제품을 접수했다.
▲ 세종시 관광 공모전 수상작품 목록 (출처-세종시청)
시는 1차 심사를 통해 17개 작품을 선정한 뒤 온라인 투표(40%)와 심사위원 실물심사 결과(60%)를 종합해 금상 등 총 9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금상에 선정된 `복숭아꽃 컵받침´ 외에 `2018 세종시 달력´과 `스페셜 세종 손거울´이 각각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금상 외 9개 수상작은 리디자인 과정을 거쳐 제작, 활용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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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계약서 작성 시 건물 내진 성능‧여부 알려야한다
공인중개사, 계약서 작성 시 건물 내진 성능‧여부 알려야한다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정…전자계약시스템 이용하면 내진 정보 자동 입력돼
지난 경주 지진을 시작으로 지진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진 상황이다. 앞으로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찾아가 건물을 사거나 빌릴 때에도 내진설계가 되어 있는 건물인지 또 내진 능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해 공인중개사에게 자세한 설명을 듣고 부동산 계약을 진행하도록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이 개정됐다.
또한, 주택에 대해서도 현재 소화전과 비상벨에 대신하여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유무와 설치된 경우 그 개수에 대해서도 반드시 설명하게 되어 있다. 다만, 아파트의 경우 준공 당시부터 해당 소방시설을 갖추고 정례적으로 소방시설 안전관리자가 점검하고 있어 제외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6월 중 개정․공포하고, 다음달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시행규칙이 시행되면, 공인중개사는 법정서식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거래하는 건물의 건축물대장을 참고하여 `내진설계 적용여부´와 `내진능력´을 확인하여 적고, `단독경보형 감지기(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여부 및 개수는 매도(임대)인에게 자료를 요구하여 확인한 뒤 이를 서류에 적고, 계약 전에 매입자나 임차인에게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
한편, 공인중개사가 `내진설계 적용여부´와 `내진능력´ 정보를 기록하는 것을 실수로 누락하거나 잘못 작성할 경우 과태료(400만 원)를 부담해야 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억울하게 이를 부담하지 않으려면 건물의 내진 정보가 자동으로 연계되어 표기되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을 이용할 것을 권고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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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드배치 절차와 투명성 확보위한 TF팀 구성
“정부” 사드배치 절차와 투명성 확보위한 TF팀 구성
국무조정실장을 팀장으로 국방부, 외교부, 환경부 등으로 구성...
출처-국방부
국무총리실(총리 이낙연)은 최근 사드배치 추진과 관련, 사드발사대 추가반입 보고 누락, 적정한 환경영향평가 회피 시도 등 사드배치를 위한 절차적 투명성 확보노력이 미흡했다는 지적에 따라, 앞으로 합리적인 절차적 투명성 확보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오늘부터 범부처 합동 TF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이번에 구성된 합동 TF는 국무조정실장이 팀장을 맡고 국방부차관․외교부1차관․환경부 차관․국조실 1․2차장 등 관계부처 차관으로 구성하는 한편 앞으로 합동 TF에서는 환경영향평가 회피 등 그동안 사드 배치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지적사안들에 대한 추가조사 문제, 절차적 정당성을 획득하기 위한 적정한 환경영향평가 실시 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1차 관계부처 합동 TF 회의는 6월 8일(목) 오후 차관회의 직후 개최될 예정이며, 동 회의는 앞으로 매주 1~2회를 기준으로 수시로 개최해 나갈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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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6 회계연도 결산」예비심사 실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2016 회계연도 결산」예비심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7일 10시 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기획조정실 등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7개 기관을 대상으로「2016 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했다.
▲ 상임위활동장면(행복위)사진-세종시의회
▲서금택 위원은 식품진흥기금의 경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융자사업은 기금액에 비하여 집행액이 저조한 것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기금 사용목적에 맞는 새로운 사업발굴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김선무 위원은 시영버스 운영 사업의 경우 본예산이나 추경예산으로 예측이 가능하지만 예비비로 지출한 것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앞으로 세밀한 예산편성과 계획성 있는 사업추진을 요구했다.
▲박영송 위원은 결산검사일 현재 확인된 재무재표 검토보고 확인서의 제출일자가 명시되지 않은 것을 지적하였고, 드림스타트사업과 관련해서는 2016년 예산 집행 잔액이 13%로 다소 많음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대책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상전 위원은 전체적으로 결산 집행 잔액이 많음을 지적하면서 특히 읍·면·동에서는 시민들과 직결되는 예산사업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준이 위원은 예산액이 없는 세입이 과다하게 편성되어 있어 앞으로예산편성 시에는 해당 규정을 꼼꼼하게 검토하여 세입예산의 추계를 정확히 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아울러 예산 반영 집행잔액이 많은 사업의 경우 예산이 사장되지 않도록 해결책 마련에 더욱 고민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예비심사를 마친 후, 김복렬 위원장은 세입예산의 추계를 정확히 해 줄 것과, 반복적으로 이월사업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산 편성단계부터 사업의 타당성을 면밀하게 검토할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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