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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손을 잡고... 이제는 평화통일입니다!
모두 손을 잡고... 이제는 평화통일입니다!
세종시교육청, 6·15 남북공동선언 17주년 기념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토크콘서트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9일(금) 15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약 20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는 평화통일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9일(금) 15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약 20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제는 평화통일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반도 평화통일기원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6ㆍ15 남북공동선언 1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된 이날 행사는 ▲앙상블 봄의 평화통일기원 공연 ▲관객 참여형 패널 토크 ▲패널, 학생, 교원, 학부모가 함께하는 평화통일 퍼모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는 평화통일의 필요성에 대한 학생들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중ㆍ고 학생회 연합회 `한울(회장 두루고 3학년 임병관)´과 공동으로 기획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평화통일 기원 4행시 나누기 ▲내가 바라는 통일방안 제시하기 ▲평화통일 비행기 날리기 등 참여와 체험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평화통일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패널토크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실천적 지혜를 모으기 위해 최교진 교육감, 김창수 코리아연구원 원장, 김주연 세종통일교육수업연구회 회장(두루중 교사), 임헌아 연세초 학부모(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지호 세종국제고 1학년(한울 부회장) 학생을 패널로 나섰고 정완숙 사단법인 디모스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토론 주요 내용은 ▲국제관계의 변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통일 여건 조성의 필요성 ▲남북한 민간(문화ㆍ예술ㆍ체육ㆍ경제ㆍ의료분야 등)분야 화해협력과 신뢰회복을 통한 평화통일의 중요성 ▲한반도 평화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평화통일교육의 방향과 학생들이 바라는 평화통일교육 수업 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금번 콘서트는 사회자의 질문에 패널들이 직접 답변하고 서로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며, 방청객으로 참가한 학생, 학부모, 교원들이 궁금한 점을 직접 패널들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참여형으로 진행되어 한반도 평화통일에 공감하는 열린 토론의 장을 만들고 확산시키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오늘 토크콘서트는 6ㆍ15 남북공동 선언 17주년을 기념하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이다.”며, “지난 2000년 6월 15일 남북한 정상이 만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선언했던 6ㆍ15정신에 따라 한반도 평화통일시대를 열어 갈 우리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스스로 깨닫고 체험하는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지호 학생은 “경제적 이유나 북한의 핵개발을 이유로 통일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발전과 미래세대의 행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한반도의 평화통일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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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2건, 전북 익산 2건 등 총 4건의 AI 의심건 발생
전북 군산 2건, 전북 익산 2건 등 총 4건의 AI 의심건 발생
농식품부는 6.8일 전북 군산 2건, 전북 익산 2건 등 총 4건의 AI 의심 건이 있다고 밝혔다.
상기 4개 농가는 모두 재난 문자 발송에 따라 관할 지자체에 AI 의심 건을 알렸다.
전북 군산 소재 2개 농가는 각각 토종닭 4수, 토종닭 등 5수를 사육하는 농장이고 전북 익산 소재 2개 농가는 각각 토종닭 13수, 토종닭 등 26수를 사육하는 농장이다.
정부의 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가들은 이동제한, 출입 통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상기 전북 군산과 익산 소재 4개 농장은 모두 H5형이 확인되었으며, 세부유형과 고병원성 여부 등 정밀검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농림식품부는 밝혔다.
김재수 농림식품부 장관이 방역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농림부]
또한 이와 관련 이낙연국무총리는 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2번째 AI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가용 가능한 자원을 총 동원하여 AI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사한 바 있으며 이에 앞서 7일 오전 김재수 농림식품부 장관도 AI 일일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AI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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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제6회 경찰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작품 공모
세종경찰서, 제6회 경찰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작품 공모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제6회 경찰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작품을 다음달 14일까지 공모한다.
▲ 세종경찰서, 제6회 경찰인권영화제 단편영화 작품 공모(사진-세종경찰서)
경찰인권영화제는 인권보호의 필요성과 경찰의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경찰청 주관으로 시행되며, 시민과 경찰이 함께 `영화´콘텐츠를 제작 보급하여 인권보호 노력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영화제 공모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주제는 인권과 관련된 5~15분 내외의 단편영화나 스토리가 있는 UCC로 이메일(bb115@police.go.kr)을 통해 접수하며 궁금한 사항은 세종경찰서 청문감사실(044-330-0227)로 문의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 출품되는 작품들은 경찰청에서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연기상, 각본상, 특별상 등 총 상금 500만원의 시상이 이루어진다.
세종경찰서장은 “경찰 인권영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국민과 소통하는 참여치안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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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의 레미콘 등 불량 KS인증제품 유통근절을 위한 시판품조사 실시?
산자부의 레미콘 등 불량 KS인증제품 유통근절을 위한 시판품조사 실시?
형식적인 조사에서 탈피한 근본적문제 해결위한 적극성 요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정동희)은 `17년 상반기에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민원이 다수 제기된 레미콘, 철근 등 한국산업규격(KS)인증제품 20개 품목 227개 업체를 대상으로 시판품조사를 산업표준화법 제20조, 같은법 시행령 제27조, 같은법 시행규칙 제17조에 의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국민신문고 등 민원을 통해 요청해 온 레미콘, 전선관, 블록 등 8개 품목 125개 업체와 제품의 품질저하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강관, 위생도기, 거울 등 12개 품목 102개 업체이며, 조사를 통해 불량 한국산업규격(KS)인증제품의 시중유통을 근절하고 소비자의 안전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조사방법은 제품심사(시판품조사)는 시중 또는 공장에서 채취한 제품의 시료가공인시험기관의 시험․분석결과에서 인증심사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심사하고, 공장심사(현장조사)는 제조공장에서 공장운영에 관한 기록(시제품 생산기록 포함)이 인증심사기준에 적합한지 여부를 심사할 예정이다.
한편 산자부 이런 조사방법에 대한 이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산자부의 현실성 부족한 조사방법에 의문이 일고 있다.
특히 레미콘의 경우 순수한 강 채취 골재를 구하기가 어려워 마사토에서 선별한 토분이 섞인 모래(육상골재장)를 사용하며 이 또한 토분과 모래의 순도가 떨어지는 골재를 저가에 구입하고 시험대상인 대형건설 현장에 레미콘 납품시는 순도 높은 모래를 사용하고 시험대상에서 제외된 소규모 현장에는 저급의 모래를 사용한 레미콘을 납품하는 업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이미 공공연하게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이런 근본적 해결 없는 단순 시료체취는 업체의 단속실효를 거둘 수 없고 수시로 골재현황을 확인 점검하여 구조적으로 뿌리내린 편법을 단속할 때 비로서 안정된 사회를 만들어갈수 잇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레미콘 업체의 과다한 경쟁과 덤핑수주로 이어지는 저급의 레미콘 납품과 출하시 경화가 진행되는 레미콘 특성상 출하부터 타설 시까지의 시간 및 거리제한 등도 관련업체에의해 꾸준히 제기되는 사회문제임을 정부가 인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산자부는 시판품조사 결과, 불량 한국산업규격(KS)제품 생산업체에 대해 인증취소, 표시정지(1개월, 3개월, 6개월), 표시정지 및 판매정지(3개월, 6개월), 개선명령 등에 해당되는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참고로, 인증이 취소된 업체는 해당 한국산업규격(KS)제품의 생산과 판매가 완전히 중단되고, 1년 동안 인증 신청을 할 수 없고, 표시정지 및 판매정지 처분이 내려진 업체는 일정기간 해당 한국산업규격(KS)제품의 생산과 판매가 정지되고,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혜택을 받을 수 없다.
개선명령 처분을 받은 업체는 45일 이내에 기준 미달사항을 개선하고 인증기관에 보고하여야 한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공공의 안전에 관련되거나 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한국산업규격(KS)인증제품에 대해서는 상시적 점검과 지속적인 시판품조사를 시행해 불량 한국산업규격(KS)제품 유통을 근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불량 한국산업규격(KS)제품에 대한 피해가 있거나 불법 한국산업규격 제품생산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되면, 국가기술표준원 인증지원사무국(043-870-5573) 또는 한국산업규격(KS) 인증기관(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소 02-3415-8859,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031-428-8424,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02-2164-1441, 한국표준협회 02-6009-4650)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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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청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처리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청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처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가 8일 제1차 교육위원회를 열어 2016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심사・의결 했다.
▲ 교육위원회 상임위 활동 장면(사진-세종시의회)
이태환 교육위원장은 교육청 부서간의 소통을 강조하며, 사업주관부서에서 사업의 시작부터 과정, 결과까지 책임감 있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박영송 위원은 인건비 이용에 대해 질타하며, 업무를 제대로 파악하여 치밀하게 예산을 계획할 것을 주문했고, 아울러 특별교육재정수요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정해 집행할 것을 요구했다. 또, 예산의 무분별한 전용을 지적하며, 추경을 통해 사업의 목을 변경시켜 절차대로 추진해 줄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안찬영 위원은 예산의 이용, 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개청 이후 교육청 예산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향후 예산편성 시 세밀하게 검토할 것과 보조공학기기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소극적인 예산집행으로 장애학생에게 제때 지원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장애학생이 사용하는 물품을 꼼꼼히 잘 챙겨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윤형권 위원은 언론홍보사업의 집행기준을 명확히하여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과"교과교실제 "운영 만족도가 미흡함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고민해 줄 것을 강조했고, 또, 체육코치, 스포츠강사 인건비 불용에 대해 질타하며 열악한 처우로 중도 퇴직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처우 개선에 더욱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경대 위원은 예산의 전용이 불가피한 경우가 있으나 사전 의회의 심사・의결을 통해 예산 변경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것과 단층제 행정기관의 문제점을 빠른 시일 내 보완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태환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무분별한 이용 및 전용은 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으므로, 가급적 이용 및 전용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밀하게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오는 19일부터 2일간 2017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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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전동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세종시 전동면(면장 주성만)은 8일 지역 사회단체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과 주민 등 50여명과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주요도로 및 운주산 등산로 주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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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민간협력 취약가정 집안 대청소 봉사
아름동, 민간협력 취약가정 집안 대청소 봉사
세종시 아름동 맞춤형 복지팀은 종촌종합복지관과 함께 8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 실시하였다.
▲ 아름동, 민간협력 취약가정 집안 대청소 봉사(사진-세종시청)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이날 대청소는 만삭의 몸으로 정리정돈을 제때 하지 못해 쓰레기가 집 안 곳곳에 방치돼 있는 A씨의 가정을 방문해 진행됐다.
이광태 센터장은 “만삭의 산모와 곧 태어날 아이가 청결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탰다”며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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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문화공동체 공모 선정
세종시, 생활문화공동체 공모 선정
조치원읍 신흥 1리 노래교실, 마을축제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문화체육관광부(생활문화진흥원) 공모사업인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4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조치원읍 신흥 1리 주민들이 세종시 사회적기업인 (사)예술창작소 `이음´과 제2차 추진위원회 회의를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청)
이에 따라 조치원읍 신흥 1리 주민들은 세종시 사회적기업 (사)예술창작소 `이음´과 함께 오는 19일부터 `새삶터 신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새삶터 신흥드림 사업은 노래교실, 한국무용, 전래놀이와 마을이야기꾼 등 주민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초록어린이도서관과 대동초등학교를 잇는 세대공감 이야기책 출판과 마을 축제 등 다양한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생활문화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생활문화 소외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더 나은 마을살이를 지향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마을은 매년 평가를 통해 3년간 복권기금을 지원받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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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산행 119산악구급함 설치
안전 산행 119산악구급함 설치
세종소방본부 오봉, 원수, 전월산 15개소 설치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오봉산, 원수산, 전월산 등 지역 내 주요 등산로에 산행 중 긴급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119산악구급함 15개소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 세종시 소방본부 오봉산, 원수산, 전월산 등 지역 내 주요 등산로에 산행 중 긴급 상황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119산악구급함 15개소를 설치했다 (사진-세종시청)
산악구급함은 위급 상황시 119에 전화하면 자물쇠 비밀번호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구급함 내부에는 골절과 찰과상에 사용할 수 있는 압박붕대, 부목, 외상연고, 소독약품 등 12점이 비치돼 있다.
또 산행 중 길을 잃었을 경우에도 산악구급함에 부착된 번호(예시 오봉산-1호)를 119에 알려주면 쉽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산행 중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산악구급함을 유용하게 사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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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AI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라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 AI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라 당부
지자체 및 정부의 가용자원 총 동원하여 AI확산방지에...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8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방부‧행자부‧농식품부‧환경부‧국민안전처 장관, 국무조정실장, 질병관리본부장, 경찰청장, 17개 지방자지단체 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AI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정부청사에서 관계부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AI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진-국무조정실]
이번 회의는 6월 6일 위기경보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조정하여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음에도 울산, 전북 익산, 완주, 전주, 임실 등에서 계속해서 AI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정부의 역학조사 결과, 군산의 가금농장은 AI가 최초로 발생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통시장과 유통상인 등을 통해 경기 파주, 경남 양산, 부산 기장, 전북 익산 등 여러 지역에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부는 추가로 발생한 전북 완주, 전주, 임실에 대해서도 군산 가금농장과의 역학 관련성을 조사 중에 있다.
이낙연 총리는 회의에서 농식품부 장관으로부터 AI 방역 추진상황 및 계획을 보고받고, AI 발생지역과 관계부처의 방역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농식품부 등 각 부처와 지방자치단체는 AI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자원을 동원하여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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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004번, 1000번, 꼬꼬버스 고정기사 및 고정노선제로 시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한다.
세종시 1004번, 1000번, 꼬꼬버스 고정기사 및 고정노선제로 시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 제공한다.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지난달 26일 운행 개시한 1004번 버스 12대를 비롯한 1000번 12대와 꼬꼬버스 10대의 노선에 대하여 운전자들의 노선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노선 고정배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대중교통 확대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세종시가 설립한 도시교통공사가 운영 중인 시내버스 34대에 대해 고정기사 배치 및 고정노선 적용으로 시민의 대중교통 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는 버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산하에 설립된 국내 최초 버스중심 공기업인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은 승무사원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고정노선제와 고정배차제를 통해 노선의 전문성을 배가하여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운행환경을 위한 도시교통공사의 전체 운행 버스(34대)에 대해 고정노선제와 고정배차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정노선제´란 승무사원이 한번 지정된 노선만을 계속 운행하는 제도이며,`고정배차제´는 버스 1대당 2명의 승무사원들을 고정적으로 배차하여 운행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교통공사는`고정노선제´실시를 통해 지정된 승무사원이 동일한 노선만을 운전함으로서 노선상의 도로상태를 항상 파악하게 되어 사고위험이 줄어들게 되고, 정기적으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에 대해서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고정배차제´를 실시하면 승무사원이 항상 같은 차를 운전하게 되어 차량의 성능에 따라 대응운전이 가능해지고 효율적인 차량유지 관리가 가능해 진다는 장점이 있다.
고칠진 사장은 "고정노선제와 고정배차제를 실시하게 되면 교통사고가 줄게 되고 차량수리비도 절약될 것이며, 버스 승무사원의 역할 뿐만 아니라 버스 이용 길잡이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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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이 키우기 좋은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
세종시 아이 키우기 좋은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장려하고 육아 경험 공유의 장으로 활용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 출범 5년째를 맞아 아동과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동․여성 친화정책을 추진하고 특히, 지난 4년 간 집중적인 돌봄이 필요한 13세 이하의 아동이 16,017명(´13.1월)에서 47,410명(´17.5월)으로 195.9% 3배 가까이 급증함에 따라, 젊은 엄마, 아빠들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8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시는 대표적으로 도담동과 조치원읍, 부강면에 공동육아나눔터 3개소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이용한 놀이 공간이자, 부모들에게는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돌봄 품앗이´를 실천하는 공간으로, 영유아를 둔 젊은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4년부터 운영해온 도담동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용실적이 6,795명(´14년)에서 22,912명(´16년)으로 237.1% 증가하여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사회 양육환경 개선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세종시는 공동육아나눔터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 간 돌봄 관계망을 강화하고, 지역과 주민이 중심이 되는 육아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세종형 공동육아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공동육아 활성화를 위해, 젊은 여성과 영유아가 많아 공동육아 시설의 수요가 높은 신도시와 조치원을 중심으로 2026년까지 공동육아나눔터 25개소를 순차적으로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마을 단위로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접근성이 우수한 공간을 활용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도담동, 조치원, 부강 등 현재 운영중인 3개소 외 1단계(17년~18년까지)로 새롬동, 아름동, 고운동1, 보람동, 대평동, 고운동2, 소담동, 조치원2를 설치할 계획이며 2단계로(19년~20년까지) 한솔동, 다정동, 나성동, 어진동, 종촌동 등 5개소와 3단계(21년 이후) 4~6생활권에 9개소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는 찾아가는 공동육아 코디네이터를 양성하여 공동육아 활동에 대한 지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공동육아 코디네이터는 2년 이상 가족품앗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 가운데 희망자를 선발하여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 및 육아 품앗이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세종시는 현재 주 2회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프로그램을 상설화하고, `아빠가 놀아주는 날´, `3대가 함께하는 소통 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저녁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확대하는 한편 신규 육아 품앗이 그룹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고, 부모교육을 확대하여 참여를 늘리는 동시에 육아 품앗이 참여자 모임 활동을 활성화하여 풀뿌리 마을 공동체 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 현재 13개 가족품앗이 운영, 회원 162명(54가정, 부모+자녀)
또한 주민 자율형 `돌봄 공동체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과 주민 중심의 다양하고 자율적인 육아 공동체 형성을 돕는 한편 아파트 공용공간을 활용한 주민들의 품앗이 돌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난감 나눔 활동 등 자발적인 영유아 돌봄을 지원하고, 금년 하반기에 4,000만원의 예산으로 `육아공동체공간조성 지원사업´을 시범 실시하고, 내년부터 10개 내외의 돌봄 공동체를 선정하여 최대 3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향후 정책자문위원회 등 전문가 그룹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여 공동육아 활성화 세부사업 계획 수립에 반영하는 한편, 차질없는 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자율형 돌봄 공동체가 지역에 뿌리내리고 자생할 수 있도록 세종시가 행정적․재정적으로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가족과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사회적 돌봄 시스템이 정착되고, 전국에서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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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전기차 번호판 파란색으로…“눈에 확 띄네”
9일부터 전기차 번호판 파란색으로…“눈에 확 띄네”
색상‧디자인 바꿔 교통사고 예방 기능 높이고 위‧변조는 어렵게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9일(금)부터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자동차 등 친환경자동차 번호판이 파란색으로 새 단장을 한다.
여러 차례 대국민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 전기차 번호판은 9(금)일부터 신규로 등록하는 모든 전기자동차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하이브리드 자동차 제외)에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다만, 전기자동차라 하더라도 노란색 번호판을 달고 운행하는 택시 등 사업용 자동차(렌터카는 부착 대상)는 이용자들에게 혼동을 줄 우려가 있어 대상에서 제외했다.
▲ <전기자동차 전용 번호판> 연한 파란 바탕색에 태극문양, 전기차 모형 픽토그램과 글자표기(EV: Electric Vehicle)가 배치됨.(사진-국토부)
9일 이전에 이미 등록을 완료하여 흰색의 기존번호판을 달고 운행중인 전기자동차도 소유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으로 교체하여 부착할 수 있다.
<`17년 5월 말 현재 등록된 전기자동차 14,861대, 수소자동차 128대>
전용번호판은 현재 운영하는 것과 같이 차량등록사업소나 시․군․구청 등에서 부착할 수 있으나 전기자동차 수요가 많지 않은 일부 지자체는 번호판 제작기술·비용의 문제로 인근 지자체로 위탁하는 경우가 있어 번호판 부착 전에 해당 사무소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정부가 전기자동차에 대해 일반 승용차의 번호판과 구별되는 전용번호판을 도입하게 된 이유는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등 국내·외적으로 환경과 에너지문제가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모으고, 친환경 자동차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서다.
또한, 새로 바뀐 번호판에 적용된 필름은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주차료, 통행료 등의 감면´ 혜택을 제공할 때 보다 쉽고 명확하게 전기차임을 구분할 수 있고, 주차카메라가 감면대상임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임을 쉽게 감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정부는 전기차 전용번호판 제도를 도입하면서, 색상과 디자인 변경 외에, 교통사고 예방 및 위·변조 방지를 위한 기능도 추가했다.
전기자동차 전용번호판은 국내 최초로 재귀반사식(역반사식) 필름방식을 도입했다. 다양한 디자인 적용이 가능한 재귀반사식 필름은 대부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이 채택하고 있는 방식으로 야간에 차량을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사고율을 현격히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재귀반사식 필름을 사용하면서 디자인한 위․변조 방지 태극문양비표시기능(태극문양)은 무등록, 보험미가입차량(대포차)등 번호판 위․변조로 인한 문제를 사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향후 우리나라 자동차가 중국과 유럽 대륙을 운행할 때에도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귀반사기능: 빛을 비추는 방향으로 다시 반사되어 나오는 방식(빛의 입사각도와 반사각도가 평행)으로 반사율이 높아 야간에 앞 차량의 번호판이 보다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앞뒤 차량간 적정한 간격유지, 갓길 주정차 추돌사고 방지 등의 효과가 있음>
또한, 전기차 번호판은 교통사고 시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체결(봉인)방식을 기존의 볼트식에서 유럽과 미주 등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보조가드식으로 변경했다.
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재귀반사식 필름방식 번호판 도입을 계기로 현재 계획중인 일반자동차 번호판의 용량확대 및 디자인 변경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일반 자동차 번호판도 광범위한 대국민 의견수렴 등을 거쳐 안전 및 범죄·사고예방기능을 갖추고, 자율차 등 다양한 미래형 자동차와 국민들의 다양한 번호판 수요에도 대응할 수 있는 방식으로 개발하여 보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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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특수교육연구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초등특수교육연구회 개최
장애학생 문제행동 중재를 위한 전략 연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긍정적 행동지원을 통한 장애학생 문제행동 중재전략 사례연구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교,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배치된 초등특수교사 36명으로 구성된 세종초등특수교육연구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세종초등특수교육연구회(회장 연양초 이혜정, 이하 연구회)는 8일(목) 연양초등학교에서 장애학생 문제행동 중재전략 사례연구를 위해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교, 특수교육지원센터에 배치된 초등특수교사 36명으로 구성된 세종초등특수교육연구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우석대학교 방명애 교수의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초등특수교육연구회(회장 연양초 이혜정)는 8일(목) 연양초등학교에서 우석대학교 방명애 교수를 초빙하여 장애학생들의 문제행동 중재전략에 대해 논의해 보는 1차 연수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목요일에 총 7차례 연수를 실시하며, 연구회 회원과 학생들의 긍정적 행동지원에 관심 있는 세종시 관내 특수교사라면 누구나 본 연수에 참여 할 수 있다.
연구회에서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긍정적인 행동지원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사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적용 사례 발표와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인 토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관내 특수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와 교육적인 연구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문제행동 중재전략에 효율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학생들의 특수교육적인 지원 또한 질 높은 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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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청소년 대상 의회견학 프로그램 큰 호응 얻어
세종시의회, 청소년 대상 의회견학 프로그램 큰 호응 얻어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20분까지 50분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부강초등학교 4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2017년도 의회교실」과 연계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 부강초의 의회견학 프로그램 운영(사진-세종시 의회)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부강초등학교 4학년 사회과목 교육과정에 따른 우리지역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학습으로 민주주의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의원의 역할을 알아보고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은 물론 의정활동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홍보관 체험, 의장과의 만남의 시간, 의회 소개, 본회의장 체험, 퀴즈풀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본회의장을 둘러보는 프로그램과 소개된 의회의 기본자료를 활용한 퀴즈풀기는 학생들의 폭발적인 인기로 세종 꿈나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 자리에서 고준일 의장은 학생들이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의원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시간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방자치를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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