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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 실현 희망이 보인다 !
지방분권 실현 희망이 보인다 !
문재인 대통령 17개 시도지사의 간담회 개최하고 정례화 제안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각 시도지사들은 지역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범 정부차원의 협조를 당부하며 대통령과의 격없는 허심탄회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17개 시도지사를 초청하고 신분을 초월한 존경의 표시를 하고 있다.... 세종시장의 인물이 눈에 확.... 권선택 시장님 ... 다음엔 앞줄에 좀.... [사진-청와대]
반목과 대립에서 탈피한 대통령과 시도지사들의 격없는 대화의 자리를 지켜보는 국민 대다수는 지방과 소통하려는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에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대통령의 이런 소통의 자리를 정례화했으면하는 바램에 국민들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에 그동안 역대 정부에서 말로만 주장해온 지방분권실현이 문 대통령에 의해 지방분권 현실화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으며 역대 어느 정부보다 지방분권 실현에 대한 희망이 돋보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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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비즈니스 클래스”프리미엄 고속버스 전국 곳곳을 달린다
도로 위 비즈니스 클래스”프리미엄 고속버스 전국 곳곳을 달린다
서울~대구, 강릉 등 12개노선 신설 ․ 2개노선 증회…6.30일부터 운행
국토교통부와 고속버스 업계는 고속버스의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운행노선을 기존 서울~부산, 서울~광주 등 2개 노선을 포함, 서울~대구, 서울~강릉, 서울~여수 등 12개 노선을 추가‧확대(총 14개 노선)하고, 6월 30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
▲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노선 (출처-국토부)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현재 운행되고 있는 그 어떤 버스보다도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제작된 고급 차량으로, `16년 11월 25일 운행 개시 이후 승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면서 기존 운행노선의 증회 및 신규 운행노선의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청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에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신규로 투입되는 12개 노선은 고속버스 업계에서 신청한 노선 중 운송수요가 많고 장거리(200km 이상)인 노선 위주로 선정됐으며, 기존 운행 중인 2개 노선도 증회 운행된다.
<6월 30일 이후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구체적인 운행노선 및 요금, 1일 운행횟수>
구분
운행노선
프리미엄요금(우등요금)
1일 운행횟수(왕복)
비고
1
서울~대구
32,700원(25,200원)
16회
신규
2
서울~순천
37,100원(28,600원)
5회
신규
3
서울~여수
40,000원(30,800원)
4회
신규
4
서울~진주
29,900원(23,000원)
6회
신규
5
성남~광주
33,100원(25,500원)
6회
신규
6
인천~광주
36,100원(27,800원)
8회
신규
7
서울~창원
40,100원(30,900원)
4회
신규
8
서울~목포
39,500원(30,400원)
8회
신규
9
서울~부산
44,400원(34,200원)
18회
증회
10
서울~광주
33,900원(26,100원)
30회
증회
11
서울~마산
39,600원(30,500원)
4회
신규
12
서울~포항
41,300원(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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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연관 일자리 발굴·특화
행정수도 연관 일자리 발굴·특화
이춘희 시장 청와대 간담회서 대통령 직속 행정수도 추진위 건의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춘희)이 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정규직 중심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하며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공공부문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간부문 일자리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 청와대 간담회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사진출처-청와대 홈페이지)
이 시장은 행정도시에 맞는 연관 산업을 발굴·특화시키고 고용복지센터 등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확대하여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에 대한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방분권 강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통령 직속 행정수도 추진위원회 설치와 행정수도 추진단 구성이 절실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 미래부와 행자부 등 미 이전 중앙부처와 현재 수도권에 잔류중인 중앙 부처들의 추가 이전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 정부세종청사 추가 건립과 총리실 독립 청사 건립도 제안했다.
이 시장은 “개헌을 통해 입법, 행정, 재정 등의 지방 자치권을 보장하고, 실질적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중앙 권한의 대폭적 이양이 시급하다”며 “세종시와 제주도를 자치분권 시범 도시로 육성한 후 전국에 확대 적용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전담 추진위원회 구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개헌 시 헌법에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조항과 제2국무회의를 신설할 수 있는 헌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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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3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세종시의회, 제43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2016회계연도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예비비 지출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는 제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13일, 2016회계연도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안에 대한 종합심사를 실시했다.
<세입결산총괄(예산현액 909,848천원 징수결정액 919,543천원 수납액 919,485천원)>
<세출결산총괄(예산현액 909,848천원 지출액 685,764천원 다음연도이월액 183,023천원)>
이날 정준이 위원장은 위원들에게 지난해 교육청 예산이 적재적소에 정확히 집행 되었는지 면밀히 분석하여 향후 예산편성과 집행에 있어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내실있는 심사를 해 주길 당부했다.
▲ 세종시의회, 제43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사진-세종시의회)
▲김복렬 위원은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으로 피해학생의 보호와 함께가해학생이 미성년임을 고려하여 처벌만이 해결책은 아니므로 가해학생의 입장에서도 깊이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원식 위원은 세종시는 도농복합도시로서 신규교원 임용이 많아 수요자중심의 내실있는 교육환경 여건이 부족한 실정으로 신규발령시 읍면중심의 학교배치를 지양하고 가급적 경력이 풍부한 기존 교원들을 근무환경에 맞는 적재적소에 배치해 줄 것을 주문했다
▲서금택 위원은 교육청예산의 34%에 달하는 무분별한 예산이용․전용․이체를 우려하며 앞으로는 예산이용․전용이 과다하게 발생하지 않도록 정밀한 예산을 편성하여 집행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학교 급식 식자재 납품업체를 지역업체로 선정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윤형권 위원은 신도심 지역으로 10개 이상의 학교가 매년 개교되고 있는 현실에서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문제는 예견된 사실로 앞으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여 개교 전에 학생들의 안전문제를 점검해 보고 미흡한 부분은 적기에 해결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현행 에듀파인프로그램의 개선과 학교 신재생에너지의 효율적인 방안에도 관심을 기울려 달라고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정준이 위원장은 2016회계연도 결산과 관련하여 세입․세출에 대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해 주고2017년도 예산 집행 시 보다 내실있는 운영으로 미래 세종시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세종 교육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일간 2017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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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소방관 올림픽 충주에서 열린다
지구촌 소방관 올림픽 충주에서 열린다
2018년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성공다짐 결의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본부장 조송래)는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가 2018년 9월 10일부터 8일 간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회식 장면(사진-국민안전처)
▲ 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회식 장면(사진-국민안전처)
세계소방관경기대회는 전·현직 소방관 및 가족들의 정보 교류와 우호 증진을 위해 2년마다 격년제로 개최되며, 1990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17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1회 대회가 개최되었다.
우리나라는 199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하였으며, 2010년에는 대구에서 48개국 5,184명이 참가한 제11회 대구세계 소방관경기대회를 직접 개최하기도 하였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개최하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로 50여 개 국가에서 6,000여 명이 참가하여 국가 간 소방정보 교류와 친선도모의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종목은 최강소방관경기, 수중인명구조, 계단오르기, 소방차운전, 육상, 태권도, 축구, 마라톤, 야구, 탁구 등 일반적인 전통 스포츠와 소방관들과 관련된 종목 등 74개이다.
특히, 경기대회는 종목별 연령과 성별 등 참가기준을 달리하여 경쟁을 통한 경기우열보다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진행된다.
이에 중앙소방본부는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는 전국 소방관서 관계자 워크숍을 6월 14일부터 2일 간 충주수안보파크호텔에서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전국 시⋅도에서 80여 명이 참석하여 성공적 대회를 위한 추진전략 공유와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처 이창화 119구조과장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좋은 이미지와 소방력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시⋅도 소방본부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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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6-4생활권 특화 본격 시동
행복청, 행복도시 6-4생활권 특화 본격 시동
6-4生 테라스형 상가 Gunter Henn(독일드레스덴공대 교수),
6-4生 공동마당 마을 김상현(건축주가건축사사무소 소장),
4-2生 공동주택 정성원(세종대 교수) 건축디자인 전문위원으로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계속 주력하고 있다.
▲ 6-4생활권 상업업무용지 배치도(사진-행복청)
▲ 6-4생활권 단독주택용지 배치도(사진-행복청)
양 기관은 해밀리(6-4생활권) 비알티(BRT)변 상업업무용지와 단독주택용지 등의 건축디자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도시특화 전문위원(MA : Master Architect)을 선정했다고 14일(수) 밝혔다.
해밀리는 도시 중앙의 원수산 북측 녹지 가운데 위치하여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생활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이에 행복청은 개발 방향을 도시공동체 활성화로 잡고, 공동․단독주택, 상업용지 등 생활권 전체를 연계한 종합계획을 수립․개발하고 있으며, 이 중 공동주택은 2016년 9월 설계공모를 실시, 올해 말 분양할 예정이다.
이번에 전문위원을 선정하여 건축디자인계획을 수립하는 곳은 해밀리 상업업무용지와 단독주택용지로 공동체 활성화라는 생활권 개발 방향에 맞춰 세부 건축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우선 상업업무용지는 야외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거리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인근 공동주택 생활가로와 입체적으로 연결하여 통합 설계했다.
전문위원으로는 독일 드레스덴공대 건축학과 교수와 독일의 설계사 HENN GmbH의 CEO를 겸임하고 있는 독일 국적의 Gunter Henn 교수를 선정하였다.
Gunter Henn 교수는 행복도시 최초의 외국인 전문위원으로서 독일의 대표 자동차 체험도시인 볼프스부르크의 오토스타드, 뮌헨의 BMW 미래연구혁신도시,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등 세계 각지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에 행복도시를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기존 비알티(BRT)변 상업시설과 차별화된 특화계획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독주택용지는 공동마당마을(B4~11 블록)로 구역(블록)별 공유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공용공간에 통구이(바비큐)장, 수영장 등 주민공동시설을 조성하여 주민간의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이러한 계획 개념을 구현할 전문위원으로는 건축주가건축사사무소의 김상현 소장을 선정하였다.
김상현 소장은 청라 더 카운티, 판교 SK 아벨파움 등의 단독주택단지 프로젝트 수행 경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의 단독주택단지 계획을 훌륭히 실현해 낼 것으로 보인다.
행복청에서는 지금까지 역량 있는 전문가들이 도시 건설에 참여할 수 있도록 특화 사업지의 건축계획을 수립할 전문위원을 공모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해 왔으며, 이번에는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에 전문위원을 선정한 해밀리 상업업무 및 단독주택용지는 올해 말까지 건축디자인계획을 수립, 2018년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 외에도 집현리(4-2생활권) 공동주택의 도시특화 전문위원으로 세종대학교 건축학과 정성원 교수를 선정하였으며,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행복도시 공동주택 특화를 이을 새로운 공동주택 특화 방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6-4생활권은 생활권 통합설계를 통해 주택,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주민복합공동시설, 학교, 공원 등 공공시설까지 연계되는 설계 개념을 도입한 곳”이라면서 “앞으로 우리나라 도시의 새로운 공동체 문화를 제시하는 생활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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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아파트, 입주예정자와 함께 점검
행복도시 아파트, 입주예정자와 함께 점검
3-2생활권 민관합동 총괄점검, 하자예방 및 화합의 장 마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보람동(3-2생활권) L2단지(510세대) 사용검사(준공)를 앞두고 행복청 주관으로 2분기 민관합동 총괄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수) 밝혔다.
▲ 3-2생활권 L2블록 공동주택 민관합동 총괄점검 사진 [2분기 민관합동 품질점검](사진-행복청)
이번 점검은 6월 17일(토)부터 19일(월)까지 예정된 입주자 사전방문 이전에 시공 현장의 미비점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점검단에는 건축․기계․전기․토목․조경․구조 등 각 분야 전문가,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설계자 및 입주예정자(5명)가 참여했으며, 시설 보완사항 점검은 물론 입주민 요구사항도 함께 논의했다.
행복청은 이번 점검결과, 입주민 눈높이에 맞는 아파트 품질을 확보하고자 노력한 부분이 무엇보다 돋보였으며, 시공사에서 사전 고지한 입주 일정도 원만하게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점검 결과 주요 우수 사례는 당초 사업계획에서는 공동주택 1층 출입구 및 주민공동시설의 디자인이 단순하고 색상도 어두운 측면이 있었으나, 시공․감리자, 입주예정자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석재를 적절한 곳에 포인트로 사용, 색상도 밝게 하는 등 디자인을 개선하였다.
또한, 단지 내 조경에 수경시설(분수, 호수, 인공폭포, 생태연못 등 물을 이용하여 만든 시설물)과 석가산(감상가치가 있는 여러 개의 돌을 쌓아 산의 형태를 축소시켜 재현한 것)을 추가하고, 어린이놀이터에서 물놀이가 가능하도록 하여 주민들에게 보다 안락하고 즐거운 휴식 공간을 제공하였다.
다만, 일부 주거동의 외벽 마감에서 도장 들뜸 등이 발견되고, 단지 내 포장구간 중 빈번한 차량 통행으로 인해 침하된 부위에 물이 고여 있어 보수가 시급해 보이는 바, 조속히 보수공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각종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지하 기계실과 일부 미흡한 조경 부분은 입주자 사전점검 전까지 마무리할 것을 당부했다.
행복청 관계자는 “민관합동 총괄점검은 입주예정자 분들이 각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입주할 공동주택을 사전에 직접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의미가 크다”면서 점검단 운영에 대해서는 “입주예정자분들의 호응이 큰 만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사용검사 전까지 마무리 공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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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번(홍익대-반석역) “봉암리” 정류소 정차
1000번(홍익대-반석역) “봉암리” 정류소 정차
연서면 봉암리 주민들의 이동편의 증진 도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산하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2017.6.15.(목) 첫차부터 1000번(홍익대~반석역) 버스가 신설되는 연서면 봉암리 정류소에 정차한다고 밝혔다.
1000번 버스가 봉암리 정류소에 정차함에 따라 봉암리 주민 3,000여명의 신도심간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연서 치안센터, 서세종농협, 연서면 봉암출장소, 연서우체국 등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의 대중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된다고 밝혔다.
현재 1000번 버스는 홍익대~반석역을 1일 150회 운행하고 있으며 첫차는 5:30분부터 막차는 24:20분까지 운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도시교통공사 홈페이지(www.sctc.kr)와 세종특별자치시 교통정보시스템 홈페이지(bis.sejong.go.kr)에 안내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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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보람수영장 수영강좌 접수 시작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내 보람수영장 개장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수영 강좌 및 6월 무료 자유 수영 접수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보람수영장(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소재) 7월 수영 강좌 수강신청과 6월 20일부터 말일까지 실시될 무료 자유 수영 참여자도 모집한다.
7월 수영 강좌 신청은 보람수영장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boram.do)를 통한 온라인 접수 후 신청자 중 6월 20일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한편, 6월 20일부터 진행되는 무료 자유 수영 참여자도 홈페이지에서 시간대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인섭 이사장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쾌적한 시설을 갖추기 위해 준비해 왔는데,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개장을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올여름 세종시 시민분들이 `수영하는 보람´을 보람수영장에서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종시설공단은 올해 6월 1일부터 보람수영장을 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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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KOREA MICE EXPO 참가
세종시, KOREA MICE EXPO 참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5~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리는 `KOREA MICE(MICE란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 trip), 컨벤션(Convention), 전시 및 이벤트(Exhibition&Event)의 약자로 국제회의와 전시회는 물론, 관광과 이벤트 등을 포함한 융·복합산업을 뜻한다.) EXPO 2017´에 참가한다.
▲ 출처-네이버블러그
세종시는 세종·대전·충남·충북이 함께 운영하는 충청권 관광진흥 협의회의 일원으로 참여해 세종컨벤션센터(SCC)를 중심으로 베어트리파크, 영평사, 아람달 등 MICE 자원과 세종호수공원, 대통령기록관, 금강자연휴양림 등 주요 관광지를 홍보한다.
한편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KOREA MICE EXPO´는 국내외 250여개의 지자체 및 MICE 서비스 업체와 300명 이상의 검증된 초청 바이어들이 참여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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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일자리 나누기, 바람직한 일터 만들기 등 고용안정협약문 채택
세종특별자치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이춘희)는 13일 세종시 집현실 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 노사민정협의회 개최(사진-세종시청)
▲ 세종시가 13일 세종시 집현실 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는 2017년 노사민정협의회 운영 및 사업계획 보고, 새 정부 일자리정책 방향 및 세종시 대응상황 보고, 고용안정협약문 채택 및 협약식 체결 등이 이루어졌다.
협약문 주요내용은 ▲일자리 나누기 ▲바람직한 일터 만들기 ▲여성고용 돕기 ▲육아부담 나누기 ▲청년고용 지원하기 등이다.
세종시는 이날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올해 찾아가는 노사간담회, 기업애로 컨설팅, 노사민정 토론회, 예비구직자를 위한 청춘 희망콘서트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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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기관‧단체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연기면 기관‧단체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기관‧단체는 13일 연기면 관내 보훈대상자 4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 눌왕 임윤희 전상 군경가족(사진-세종시청)
▲ 연기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연기면에서 대상자를 추천하고, 연기면 소재 기관‧단체에서 후원물품을 마련하여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들이 직접 보훈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위문품은 연기면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명이 담근 김치와 세종중앙농협과 세종시주민생계조합에서 각각 쌀과 라면을 기증받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에서 밑반찬과 음료를 후원받아 마련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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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감자 품종 찾기 현장 품평회
세종 감자 품종 찾기 현장 품평회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13일 장군면 대광농원에서 관내 감자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감자품종비교 현장 품평회를 가졌다.
▲ 장군면 대광농원에서 관내 감자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감자품종비교 현장 품평회를 가졌다.(사진-세종시청)
이번 품평회는 감자 품종 5종(오륜, 대서, 고운, 새봉, 방울)을 장군면 현장 포장에서 시험 재배 및 수확한 뒤 시식회를 통해 세종 지역에 적합한 감자 품종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품평회는 농업기술센터 조학희 서부지구지소장의 안내로 ▲감자 품종별 특성 및 소득화 방안 교육 ▲재배 과정상의 특징 ▲감자 시식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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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농림부, 통일부, 여성가족부장관 전격 임명
미래부, 농림부, 통일부, 여성가족부장관 전격 임명
유영민 매래부장관, 조명균 통일부장관, 김영록 농림부장관, 정현백 여가부장관 임명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전문경영인 출신의 유영민 포스코경영연구소 소장을 전격 임명하고 신임 통일부장관에는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을 지낸 대북전략에 정통한 관료출신인 조명균을 임명하였다.
또한 농림식품부 장관에는 18,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영록을 여성가족부 장관에는 정현백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現)를 임명했다.
신임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51년생으로 동래고,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LG CNS 부사장,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이사장,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원장,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등을 두루 거치며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출발하여 ICT분야의 풍부한 현장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 연구소장, 전문경영인을 거치면서 쌓아온 융합적 리더십이 큰 장점으로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 대응, 국가 R&D체제 혁신, 핵심과학기술 지원, 미래형 연구개발 생태계 구축 등 대한민국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미래창조과학부의 핵심 과제를 성공시킬 적임자로 인정 받아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57년생으로 동성고, 성균관대 통계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과정을 거친 행시출신으로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통일부 경수로기획단 정책조정부장, 통일부 개성공단사업지원단장, 대통령비서실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을 지낸 남북회담 및 대북전략에 정통한 관료 출신으로 새 정부의 대북정책과 남북문제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정책기획부터 교류, 협상까지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가진 정책통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특히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 새 정부의 남북관계 기본방향 정립 등 통일부의 주요 과제들을 유능하게 추진할 것으로 기대되어 발탁의 배경이 되었다.
신임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55년생으로 광주제일고, 건국대 행정학과, 미국 시라큐스대 행정학 석사과정을 거친 행시출신으로 완도군수, 행정자치부 홍보관리관,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제18대,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내는 등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폭넓은 행정경험과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정무적 감각을 겸비하고 있으며, 6년간 국회 농해수위 위원 및 간사로 활동하여 농림축산식품부의 조직과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특히 쌀 수급과 고질적인 AI․구제역 문제, 가뭄 등 당면한 현안들을 슬기롭게 해결하여 농축산인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농축산업의 산업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신임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53년생으로 이화여고, 서울대 역사교육학과, 서울대 서양사 석사, 독일 보쿰대 독일현대사 박사 출신으로 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참여연대 공동대표, 역사교육연구회 회장,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現)를 지내며 특히 여성문제, 양성평등, 노동정의 실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불평등과 격차해소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시민운동가이자 국내외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역사학자로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며,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재협상 등 긴급한 현안도 차질 없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인물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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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 소형 SUV 수출 호조로 221,237대 수출
친환경차, 소형 SUV 수출 호조로 221,237대 수출
EU(612, 33.2%), 기타유럽(198, 61.8%) 수출물량 눈에 띄게 증가
`17. 5월 완성차 실적 잠정 집계 결과, 전년대비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생산은 소폭감소(▵1.5%)하였으나, 수출은 금액기준으로 4개월 연속 증가세(3.6%)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5% 감소한 356,204대를 생산하였으나 수출은 친환경차, 소형 SUV 등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수량기준 2.1%(금액기준 3.6%) 증가한 221,237대(35.1억불)를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증가세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차의 소형 SUV 투싼. [사진-현대차 제공]
수출 증가세를 선도하고 있는 현대차의 친환경차 아이오닉. [사진-현대차 제공]
특히 북미, 아시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고르게 수출이 증가하여 금액기준으로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는 한편 내수는 영업일수 감소와 전년도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른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6.3% 감소한 155,735대 기록하였다. <`17.5월 수출(백만 달러, 전년 동월대비): 북미(1,412, △9.9%), EU(612, 33.2%), 기타유럽(198, 61.8%), 중동(491, 5.8%), 중남미(284, 13.1%), 오세아니아(271, 12.8%), 아시아(169, △26.5%), 아프리카(69, 30.7%)>
또한 국산차는 기존모델 판매부진, 신차 출시에 대한 대기수요로 전년 동월대비 7.3% 감소한 134,263대 판매하였으며 수입차는 일부업체의 판매호조로 영업일수 감소에도 전년과 동일한 수준인 21,472대를 판매하였다.
특히 내수 판매는 전년도 시행된 개별소비세 인하(5%→3.5%)에 따른 기저효과 및 영업일수 감소로 전년 동월대비 6.3% 감소한 155,735대를 생산하고 현대차는 신차효과(쏘나타 뉴라이즈)로 전년동월수준(0.4% 감소)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기아차는 주력 모델(K시리즈, 쏘렌토)의 노후화로 8.6% 감소하고 한국지엠은 주력 모델(스파크)의 경쟁심화로 31.0% 감소, 쌍용차는 신형 SUV(G4렉스턴) 효과로 11.4% 증가, 르노삼성차는 주력모델(SM6) 경쟁심화로 16.2% 감소한 반면 수입차는 매출상위 업체의 판매 호조로 전년동월비 0.2% 증가하였다.
한편, `17.5월 자동차부품 수출은 국내완성차 현지공장 생산 감소에 따라 전년 동월대비 12.4% 감소한 18.5억 달러 기록하고 미국, 아시아 등 완성차 판매가 부진한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공장 생산 감소에 따라 수출이 감소한 반면 경기가 회복 중인 유럽과 완성차 반조립품(KD: Knock-Down) 수출이 증가한 중동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5월 수출(백만 달러, 전년동월대비) : 북미(664, △8.1%), 아시아(413, △45.5%), EU(360, 11.5%), 기타유럽(149, 80.5%) 중동(130, 11.6%), 중남미(100, 22.5%)>
특히 친환경차(아이오닉, 니로)및 소형 SUV(투싼, 트랙스 등)의 해외 판매호조로 전년동월비 2.1% 증가한 221,237대를 수출하고 현대차는 친환경(아이오닉), 수출전략모델(i30,투싼) 호조로 10.4% 증가하였으며 기아차는 친환경모델(니로), 신모델(모닝) 수출 증가로 3.5% 증가, 한국지엠은 주력제품(스파크) 미국수출 일시중단으로 10.2% 감소, 쌍용차는 주력 모델(티볼리, 코란도 등) 노후화로 48.4% 감소, 르노삼성차는 연휴에 따른 생산감소로 13.8% 감소한 수출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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