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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세종 선거관리위원회청사 제로에너지건축물 1호로 인증
“국토부” 세종 선거관리위원회청사 제로에너지건축물 1호로 인증
최신 패시브 건축기술·고효율 냉난방기기 등 이용해 에너지 자립률 높여
수소‧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한창인 가운데 국가주도로 건설중인 세종시 또한 제로에너지건축물을 선도하며 추진 중에 제로에너지건축물 1호의 영예를 세종시가 거머쥐었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최신 패시브・액티브 건축 기술을 적용한 `세종 선거관리위원회 청사´와 고효율 조명과 냉난방 기기를 갖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공동주택´에 제로에너지건축물 1‧2호 예비인증을 부여했다.
예비인증제는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자립을 구현하는 건축물로서 인증제를 통해 정부가 공식 인정하는 제도로 이번에 예비인증을 취득한 각 건축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기준인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 1++ 이상, 에너지자립률 20% 이상,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Building Energy Informaition System) 및 원격검침전자식계량기 설치를 모두 충족했다고 국토부는 밝혔다.
공공건축물로서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취득한 `세종 선거관리위원회 청사´는 단열 강화, 차양일체형 외피 등의 최신 패시브(Passive) 건축기술을 적용했을 뿐 아니라, 지열・태양광・태양열 기반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활용한 액티브(Active) 기술을 적용하여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에너지자립률 최소기준인 20%보다 약 33%p 높은 52.82%p를 달성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국가가 주도적으로 건설중인 도시로 도시를 건설중인 행복청(청장 이충재)이 그동안 세종시를 친환경도시로의 지향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예비인증 1호 인증의 영예를 안았다.
오늘 세종선관위 청사가 제로에너지건축물 1호로 인증된 것과 관련 이충재 행복청장은 친환경을 모토로하는 세종시건설에 제2의, 제3의 제로에너지건축물을 양산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친환경제로에너지 특화도시로 만들겠다며 의지를 천명하였다.
또한, `15년 제로에너지건축물 고층형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던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공동주택´은 지상 36층의 초고층 공공주택으로서, 법적기준보다 14% 이상 향상된 고단열・고기밀 건물외피를 비롯하여, 고효율 엘이디(LED)조명, 고효율 냉난방기기뿐 아니라 태양광발전(PV, Photovoltaic), 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BIPV, 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적용하여 에너지자립률 22.4%를 달성했고, 자체 개발한 창호나 벽면, 발코니 등 건물 외피에 태양광 발전 모듈을 장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공동주택용 건축물에너지관리시스템을 적용했다.
제로에너지건축물은 에너지자립률에 따라 5등급으로 구분되며 1등급은 100% 이상, 2등급은 80% 이상, 3등급은 60% 이상, 4등급은 40% 이상, 5등급은 20% 이상으로 구분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제로에너지건축물의 보급・확산은 새 정부의 공약사항인 `신・재생에너지 비율 20%로 상향`을 위한 건축 분야의 핵심 수단으로서 국민들이 에너지걱정 없이 보다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로에너지건축 등 지속가능한 건축을 활성화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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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우수사례 벤치마킹위해 6박7일 일정으로 의정연수 떠나는 세종시의회
해외 우수사례 벤치마킹위해 6박7일 일정으로 의정연수 떠나는 세종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시의회 의원의 국외 정보 및 자료의 수집·조사 등을 위해 회기가 끝나는 7월1일부터 6박7일의 일정으로 해외 의정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해외의정연수는 상임위(행정복지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별로 진행되며 행복위는 2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대만, 홍콩, 마카오를 방문하고 국외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여성정책과 우수 양성평등정책 등을 벤치마킹하여 세종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한 일정이라고 의회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해외의정연수에는 행복위 소속 김복렬, 김선무, 김정봉, 박영송, 서금택, 정준이, 윤형권 의원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 7명이 동행하며 의원 1인당 2,850,000원이 의회 자체경비로 충당되며 또한 사무처직원 1인당 소요경비 약 2,700,000원 도 의회에서 지원된다.
또한 산건위 소속 고준일, 김원식, 이경대, 장승업, 이충열, 이태환 의원도 사무처직원 6명을 대동하고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방안 모색을 위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 고성상 중인 인도를 방문하여 경제 및 산업관련 우수 정책사례를 벤치마킹한다는 계획이다.
산건위의 인도방문에는 의원 1인당 2,500,000원의 경비를 시의회 자체예산으로 전액 지원하고 동행하는 사무처직원 1인당 2,370,000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산건위의 인도 의정연수 일정은 현지의 기관 섭외가 용이한 한·인도 교류협회 상임이사가 운영하는 서울 소재의 00여행사를 통해 계약을 완료하고, 행복위 의정연수지인 대만, 홍콩, 마카오는 외교부로부터 기관섭외를 용이하게 지원받아 일반 여행사인 대전의 00여행사를 통해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의회 의원 공무국외활동에 관한 조례 목적에는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의 국외 정보 및 자료의 수집 또는 조사 등을 위한 공무국외활동에 관한 사항을 목적으로 정하고 있으며 또한 적용범위를 외국 중앙정부 차원의 공식행사에 정식으로 초청된 경우, 3개 국가 이상의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하는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경우, 외국 지방자치단체나 지방의회와의 자매결연체결 및 교류행사와 관련한 방문, 그 밖에 국외연수, 교육 등을 위한 의회의 국외활동에 참여하는 경우로 범위를 정하고 있다.
의원들의 벤치마킹 또는 해외 우수사례를 통한 의정연수의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전체의원 15명의 해외의정연수에 공무원 13명의 동행에 불필요한 경비의 지출로 이어지지는 않을까하는 우려 섞인 시민의 목소리와 곱지만 않은 시선은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발전차원에서 검토되어야할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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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송 의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용 관용차량´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박영송 의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용 관용차량´
이용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박영송 의원은 6월 14일 실시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中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용 관용차량´의 저조한 이용률을 지적했다.
▲ 박영송 세종시 시의원
市는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용차량을 2011년도에 구입하여 운행하여 오고 있으나, 지난 2016년도 차량운행 실태를 분석한 결과 실제 운행 실적이 2.4%에 불과하고, 특히 6․8․9․12월의 경우에는 단 한 번도 차량을 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하여 박영송 의원은 앞으로 `지방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용 관용차량이 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이용을 활성화하여 체납액 징수실적이 높아질 수 있도록 해줄 것´을 市에 강력하게 촉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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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죽림, 침산, 신안, 동교, 읍내리, 봉안, 도계리, 봉암리 도시가스 공급된다.
신흥, 죽림, 침산, 신안, 동교, 읍내리, 봉안, 도계리, 봉암리 도시가스 공급된다.
총사업비 32억 투입하고 수요타당성 바탕으로 선정된 우선지역부터 확대 계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읍·면지역 도시가스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도·농간의 에너지 이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을 투입하여, 4개 읍ㆍ면 9개 구간에 7.7km의 공급망을 확충한다고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는 시비 21억원, 중부도시가스 11억 7천4백만원 등 총 32억7,400만원을 투입하여 그동안 도시가스 공급을 꾸준히 요구하여 왔던 지역에 대해 수요타당성을 조사하고 그 결과에 합당한 ▲조치원읍 4곳(신흥ㆍ죽림ㆍ침산ㆍ신안리 185세대), ▲전의면 2곳(동교ㆍ읍내리 99세대), ▲장군면 2곳(봉안ㆍ도계리 324세대), ▲연서면 1곳 (봉암리 180세대)을 선정하고 도시가스 관로공사를 일부터 시작한다.
사업지 선정은 도시계획도로 개설 구간, 가스 공급이 시급한 지역, 주민 요청지역 등을 대상으로, 도시가스 공급사(중부도시가스)와 협의하여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아울러 사용 세대수, 현지 지장물 여건 등 사업 타당성을 검토하여, 최종 대상지를 결정하였다. (총 14개구간 검토, 9개구간 선정 / 사업타당성 확보지역(도시가스 공급관 100m 당 약10세대 이상 등)
세종시 신도심은 행정도시 건설 계획에 따라 도시가스가 설치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읍·면지역은 가스 공급망과 거리가 멀거나 세대 수가 적어 보급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어서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고 읍·면지역 도시가스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도·농간의 에너지 이용 격차를 해소하하기 앞으로도 점차적 확대를 통해 읍면지역의 도시가스 보급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12월까지 공사를 진행하고, 사업이 완료되는 곳부터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며 인허가 기간 등을 고려해 빠르면 6월말경부터 관로공사를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늦어도 12월까지는 공사를 마무리하고 가스를 공급한다고 관게자자는 밝혔다.
특히 브리핑에 나선 이 시장은 앞으로 신도시에서 조치원까지의 연결도로 확장공사와 연계하여 연기‧보통리 710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등 읍·면지역 보급률을 19년까지 75%로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도시가스 회사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읍면지역의 보급률을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도시가스 보급이 불가능한 곳은 사용료가 저렴하고 안전한 마을단위 LPG 저장탱크 보급을 통해 농촌지역에도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고,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도 적극 보급하는 등 친환경 도시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단위에 LPG소형저장탱크 및 배관을 설치하여 LP가스 공급 -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최대 1억5천), 시비, 자부담(10%), 장군면 송학2리 45세대 사업추진 예정)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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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내 사회적경제조직 26개 이상 발굴, 130명 일자리 창출
세종시 연내 사회적경제조직 26개 이상 발굴, 130명 일자리 창출
매년 20개 이상 공동체 육성… 자체공모사업 지원 확대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에 대해 말했다.
▲ 세종시청 2층 정음실에서 세종시장(이춘희)이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행정도시 건설로 빠르게 성장해온 세종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도농(이웃) 소통‧교류 확대 등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가 시급하며 공동체를 활성화하여 주민들이 연대감, 소속감을 갖도록 하고, 사회적 경제조직을 통해 지역사회 현안 즉 복컴과 도서관 운영, 공동육아, 고급은퇴인력 및 경력단절여성 활용 등을 해결해야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임을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공의 이익도 실현하는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경제적 조직의 발굴과 육성을 적극 추진해 왔다고 밝히며, 지역공동체는 2017년 5월말 현재 59개에 이르러 2015년도 25개에 비해 136% 증가했다고 말했다.
유형별로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교육형(23개)과 주민 소득증대 등 지역산업형(13개), 지역문제해결 등 지역복지형(9개)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지역별로는 농촌 38개(64%), 신도심 21개(36%)로 상대적으로 신도시보다 농촌지역이 활성화됐다.
사회적 경제조직은 마을기업 18개, 사회적기업 13개, 협동조합 57개 등 모두 88개가 운영 중이며 마을기업은 최근 3년간 10개에서 18개로 늘었고, 사회적 기업은 10개에서 13개로 증가하여, 전국평균에 비해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사회적 경제조직을 통한 일자리도 140명에서 435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했다.
지역공동체 및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계획은 매년 20개 이상의 공동체를 육성·발굴하고 자체공모사업(´16년 1,800만원→`17년 4,000만원→´18년 1억원→´19년 2억원) 을 확대하며 아파트공동체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 공모를 통해 공동체를 육성하겠다고 했다.
또한 올해 연말까지 세종형 사회적 경제조직(복컴내 도서관 운영, 경력단절 여성활용 등) 114개(금년 26개) 이상을 육성하여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동체문화 형성 등 사회적가치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우수한 사회적 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신규모델 지속 발굴 ▲홍보ㆍ판로 지원 ▲경영역량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상반기에 마을기업 10개를 이미 발굴했고, 하반기에도 사회적 경제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히며 복컴도서관 운영·공동육아·심리상담 등 신도시의 젊고 우수한 인적 자원을 활용하는 사회적 경제조직 발굴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했다.
새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발맞춰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사업과 마을기업을 발굴하는 등 세종형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과 사회적 경제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세종국책연구단지·정부세종청사 등에 상설판매장을 설치할 계획이며, 각종 축제 및 박람회 참여와 우체국쇼핑몰·농협a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 입점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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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AI) 조기종식에 최선
조류인플루엔자 (AI) 조기종식에 최선
국민안전처, AI 방역대책비 특별교부세 31억 긴급 지원
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AI 차단 방역을 위하여 이동통제초소‧거점소독시설 운영, 방역약품 구입비 등 특별교부세 31억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원대상) 전북 4, 제주 4, 부산 3, 경기 3, 경남 3, 인천 2, 울산 2, 강원 2, 충북 2, 충남 2, 전남 2, 경북 2>
▲ CBS휴대폰 긴급재난문자방송시스템 비교(출처-다음블러그)
이번에 지원하는 특별교부세는 AI의 조기종식을 위하여 지자체가 방역에 필요로 하는 재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국민안전처는 AI가 확산되고 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난 6월 6일부터 관련부처 합동으로「범정부 AI대책지원본부」를 구성하여 AI중앙사고수습본부,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업체계를 구축, 방역 및 수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주(화, 금)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지자체별 방역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수렴, 현장실태 점검결과 미흡사항 조치 및 수범사례 공유 등을 통해 지자체의 AI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또한 6월 3일부터는 긴급점검반(3개조 6명)을 구성하여 AI발생과 확산우려가 있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통하여 지자체가 조치할 사항들을 컨설팅하고 있다.
한편 이번 AI관련 살아있는 닭, 오리 등을 구입한 사람들을 파악하기 위하여 긴급재난문자방송(CBS)이 활용되고 있는데, 6월 12일 현재 전국에서 63회 송출하여 711건의 신고를 접수받았고, 이중 21건이 양성으로 판정되어 효과적인 초동대응을 하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CBS가 효과적인 신고수단으로 활용되게 된 것은 전화번호를 지정하여 발송하는 방식이 아니라 특정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으로 대상자가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긴급재난문자가 재래시장에서 가금류 거래를 하였거나 AI 의심증상이 있는 소규모 농가, 개인 등의 신고를 받아 조사하는 등 역학조사에 톡톡히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3G전화기 등은 방송수신 기능이 없어`안전디딤돌 앱´을 깔아야 받아 볼 수 있다.
국민안전처 류희인 차관은 금 번 특별교부세가 AI를 조기 종식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자체 등에서는 의심축 신고 등을 위한 홍보에 CBS를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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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어르신들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세종경찰, 대한노인회 세종지회와 협업으로 노인범죄예방교실 운영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6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대한노인회세종지회에서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학대・범죄로부터 안전한 노인」이라는 주제로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했다.
▲ 범죄예방교육에 이어 학교전담경찰관으로 구성된 에듀폴밴드가 어르신들의 좋아하는 트로트를 연주하며 함께 박수치고 노래 부르는 시간을 가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사진-세종경찰서)
대한노인회 세종지회와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범죄예방교실에서는 노인학대의 개념 및 신고・처리 절차, 교통사고·보이스 피싱 예방법 등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하여 참석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 같은 범죄예방교육에 이어 학교전담경찰관으로 구성된 에듀폴밴드가 어르신들의 좋아하는 트로트를 연주하며 함께 박수치고 노래 부르는 시간을 가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노인학대에 대한 의미도 처음 알았고, 교통사고나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법도 오늘 확실히 알았다.” 며 “경찰서에서 앞으로도 자주 이런 자리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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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세계 타악기 체험전시회와 함께하는 스마일 타악콘서트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세계 타악기 체험전시회와 함께하는 스마일 타악콘서트
타악기로 떠나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5일(목)에 세종누리학교(이하 누리학교) 체육관에서 누리학교 학생, 초·중·고 일반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교직원 등 약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타악기 체험 전시회와 함께하는 스마일 타악 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15일(목)에 세종누리학교 체육관에서 세계 타악기 체험 전시회와 함께하는 스마일 타악 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 나눔 사업으로, 문화예술 기반이 부족한 지역에 문화예술 공연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평소 장애 등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가 동 행사를 신청했다.
타악콘서트는 관람을 통한 감성적 흥미 유발은 물론, 관객이 공연 중 악기를 직접 만져보고 두드려도 볼 수 있는 완전 오픈형태의 다원 예술공연 형태이며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타악콘서트」와 「팝페라&성악&대중가요」의 만남으로 ▲바리톤 양태갑이 오페라 `만물박사의 노래´ ▲소프라노 이미영과 보컬리스트 정재욱이 동반 출연하여 `넬라판타지아´, `아름다운 나라´, `가요메들리´등을 연주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음악에 흥미를 갖고 친숙해지는 시간이 됐길 기대한다.”며, “또한,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 예술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자신들의 꿈과 끼를 찾아갈 수 있도록 매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참여하면서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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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남서울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세종시교육청, 남서울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6월 15일(목) 남서울대학교 회의실에서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와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세종시교육청, 남서울대학교 업무협약 체결(사진-세종시교육청)
양 기관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흐름 속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진로·적성을 찾을 수 있는 학생별 맞춤형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대학전공별 체험프로그램과 교수·전문강사 지원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 ▲대학 시설 등을 활용한 교원 연수 지원에 관한 사항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연구 거점학교 운영에 관한 사항 ▲교육정책 개발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 교류에 관한 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전문적인 우수 강의와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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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특별 위생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안전한 학교급식 제공을 위한 특별 위생점검 실시!
최교진 교육감 이하 간부공무원 식재료 검수과정부터 학교급식 안전성 등 꼼꼼히 확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15일(목)부터 오는 29일(목)까지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관내 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5일(목)부터 29일(목)까지 관내 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15일(목) 최교진교육감이 온빛초등학교를 방문해 급식실 위생과 식재료를 꼼꼼히 검수하는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특별점검은 하절기 고온다습한 날씨에 의한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각급학교 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진단하고 급식관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특별점검 첫날인 15일(목)에는 최교진 교육감이 오전 8시 20분에 온빛초등학교 급식실을 방문해 납품된 식재료의 품질상태를 확인하고, 급식관계자의 개인위생은 물론 조리실 위생 상태 전반 등 위생·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현황을 살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급식관계자들에게 “전국 곳곳에서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되고 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급식 위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위와 같은 노력 등으로,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세종시 출범 이후 일선 학교급식 현장의 식중독 사고 발생 현황이 전무한 것으로 파악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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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초등학교, 남자 탁구부 창단!
보람초등학교, 남자 탁구부 창단!
15명의 선수단, 앞으로의 포부를 다져!
보람초등학교(교장 이혜주)가 지난 13일(화) 보람초 시청각실에서 남자 탁구부 창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보람초등학교가 지난 13일(화) 보람초 시청각실에서 남자 탁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사진 뒷줄 오른쪽 8번째)과 이혜주 교장(사진 뒷줄 오른쪽 10번째), 윤형권 의원(사진 뒷줄 오른쪽 11번째) 등 관계자와 학생들이 파이팅을 해보이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보람초 남자 탁구부 출범식을 겸한 창단식을 통해 남자탁구 홍보와 학생 선수의 사기 진작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창단한 보람초 남자 탁구부 선수들은 1학년 3명, 2학년 4명, 4학년 3명, 5학년 4명, 6학년 1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다각적인 선수 선발 기준에 의해 선발된 정예 선수들로서 향후 꾸준한 훈련을 통해 학교와 세종시를 드높일 대표 선수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창단식에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최교진, 행복도시건설청장 이충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형권 의원, 탁구협회 관계자, 학부모 등 관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이제 걸음마를 딛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축사에서 “창단도 미처 못하고 출전했던 지난 전국 대회에서 선전하는 보람초 탁구부 선수들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이제 정식으로 출범한 남자 탁구부에서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좋은 성과를 내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탁구부 박태랑 학생은 “전 국가대표를 지냈던 여러 감독님들과 만나게 되어 영광이었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학교를 빛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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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지킴이´세종남부경찰서 건립 첫 걸음
치안지킴이´세종남부경찰서 건립 첫 걸음
6.14(수) 세종남부경찰서 청사 설계공모 공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내 인구증가에 따른 치안을 확보하고 미래지향적인 경찰서 건립을 위해 `세종남부경찰서 청사 설계공모´를 14일(수) 공고했다.
▲ 위치도(출처-행복청)
이번 세종남부경찰서 설계공모는 창의적인 설계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존 설계공모 방식을 개선하여 다음과 같이 시행한다.
설계공모 공고 시 심사위원을 공개하여 투명성․공정성을 높였으며, 설계자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심사방법 및 기준 등을 공모 지침에 포함하였다.
또한 많은 중소건축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설계 도서를 작성할 때 범용 프로그램(Sketchup 등)을 사용하도록 제한하여 비용 부담이 덜하도록 했다.
이 외에도, 기존의 권위적인 경찰서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 휴게 공간의 활용방안, 여성․친(親)시민 공간 마련 등 사용자 편의 향상 및 기능 특화에 중점을 두었다.
설계공모는 6월 23일(금)까지 참가등록을 마치고 8월 21일(월)까지 작품 접수 후 8월 30일(수)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설계권 또는 상금(30백만 원)을 부여할 예정이다.
세종남부경찰서는 세종시청사, 세종시교육청 등 지방행정시설이 밀집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함으로써 시민에게 원스톱(One-stop)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총사업비 348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9555㎡(대지면적 1만5388㎡),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2020년 완공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남부경찰서는 탈권위적이고 시민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이미지를 구현하여 건립할 예정”이라면서 “2020년 준공 시에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행복도시 치안 수요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차원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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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체육시설 하반기 착공
정부세종청사 인근 복합체육시설 하반기 착공
6.12(월) 시공사 제안서 설계심의, ㈜한양컨소시엄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건립하는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이하 복합체육시설)의 시공사로 ㈜한양 컨소시엄을 12일(월) 선정했다.
▲ 제1공사 청사주변 3개소 주차장 조감도(사진-행복청)
시공사는 기본설계 기술제안 설계평가 회의를 거쳐 선정했으며, 해당 업체는 구조․시공․기계․전기․통신․토목․조경분야에서 건축물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총 50건의 기술제안을 제출했다.
▲ 사업별 개요
주요 제안 내용은 `지속가능한 건축물 구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통합설계 방안´과 `비정형 외관 입면 디자인 향상 방안´ 등으로 기본설계안의 디자인을 고도화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접목하여 건축물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복합편의시설은 정부세종청사의 주차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체육․문화시설, 주차장 등을 수용하는 복합시설로 총사업비 2662억 원, 연면적 11만876㎡ 규모로 청사 주변 6개 부지에 3개 공사로 추진한다.
제1공사(공원 및 주차장)는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개소와 국세청 주변 1개소 총 4개 부지에 사업비 1068억 원, 연면적 5만3204㎡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공원으로 건립하며 현재 청사 인근에 있는 지상주차장을 지하화 하여 주차 편의와 함께 도시 경관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제2공사(복합문화시설)는 교육부 인근에 사업비 489억 원, 연면적 1만9735㎡ 규모로,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문화공연․강좌․유아교육․동호회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시민의 문화예술 수요를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제3공사(복합체육시설)는 기획재정부․환경부 인근 주차장에 사업비 1105억 원, 연면적 3만7937㎡ 규모로 수영장․다목적홀․실내풋살장 등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체육시설로 건립한다.
행복청은 복합체육시설 기술제안 심의 결과를 조달청에 통보하여 해당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8~9월 경 실시설계와 부지조성 공사를 동시에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설계․시공 동시 시행(FastTrack)으로 실시설계와 병행하여 대체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부지조성공사를 2018년 초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사업부지인 제7주차장은 올해까지 운영하고, 2018년부터 기획재정부 등의 청사 근무자 및 방문객 등은 인근에 조성하는 대체주차장을 이용하게 된다.
한편, 제1공사는 올 해 8~9월 중에 착공할 예정이며, 제2공사는 7월 착공 예정이다.
박승기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이번에 심의한 기술제안 내용을 실시설계와 시공 과정에 충실히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복합체육시설을 건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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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균형발전상징공원 설명회 연다
세종시 균형발전상징공원 설명회 연다
시민추진위, 기본계획 설명, 조형물 선정도 추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균형발전상징공원 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임각철)와 공동으로 20~22일까지 부강면‧아름동‧조치원읍사무소에서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 1안(바람의 언덕 하부에 조형물 설치)(사진-세종시청)
▲ 2안(바람의 언덕 정상부에 조형물 설치)(사진-세종시청)
1부에서는 추진위원장이 균형발전상징공원 추진경위를, 2부에서는 전문가가 주요시설 설치계획 및 규모, 조형물의 상징적인 의미 등을 설명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균형발전상징공원은 국가균형발전의 상징도시인 세종시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호수공원 내 상징 조형물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확정된 공원조성계획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행사에 선보인 후 2018년 1월말 준공할 예정이다.
노동영 행정도시지원과장은 “균형발전상징공원은 기본구상부터 공원조성계획까지 시민 주도로 완성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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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대행사 성금전달
세종시 청소대행사 성금전달
세종시 생활폐기물 수거업무 대행용역 동종업계 대표자 ㈜대청환경(대표 황승원), 대성환경(대표 김동묵), 군민환경(대표 정해종), 우림환경(대표 장자원) 사업주들은 지난달 26일 세종시 청소업무를 담당하다 사고를 당한 A씨에게 성금 2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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