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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40년간의 수명 다하고 영구정지
고리1호기 40년간의 수명 다하고 영구정지
문재인 대통령 탈 원전으로 가는 첫 걸음이다!
`78년 가동이 시작된 우리나라 최초의 상용원전인 고리1호기가 지난 40년간 587MW 용량의 설비를 통해 전력을 공급하고 법적 운영 시한이 도래하여 6월 18일 24시에 영구정지 됐다.
국내 첫 원자력발전소 `고리1호기´가 19일 가동을 멈추고 영구정지 되고 앞으로 15년에 걸쳐 해체작업에 들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19일 오전 10시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고리1호기의 영구정지 공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특히 해체의 종류는 크게 자연해체, 즉시해체 두가지로 분류되며 자연해체는 최대 60년이 소요되는 해체방법이고 영구정지에 들어간 고리1호기는 15년에서 20년이 걸리는 즉시해체 작업을 선택하고 해체에 곧바로 착수한다.
이에 따라 고리원전은 해체계획서 마련 및 승인, 사용후 핵연료 냉각 및 반출, 시설물 본격 해체, 부지복원 등으로, 2032년 12월 완료 예정으로 최대 60년이 걸리는 `지연해체´와 비교해 해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동시에 빠른 부지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즉시해체 선택의 장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리1호기 해체작업을 진행하면서 현재까지 확보하지 못한 해체기술 30%를 보완하고 2032년 즉시해체가 완료되는 시점부터는 독자적인 원전해체기술을 100%확보하여 세계 원전해체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고리1호기 해체는 빨라도 약 15년이 걸리는 대장정”이라며 “여기에 핵심 해체기술 확보와 천문학적인 해체비용 부담은 풀어야 할 또 다른 과제”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10시, 부산시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에서 개최된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영구정지 선포식에서 지난 40년간 고리 1호기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와 함께, 고리 1호기의 영구정지는 우리 사회가 탈 원전으로 가는 첫걸음이며,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는 계기라고 강조하고, 원전산업계가 원전해체 역량을 확보하여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념행사 후 문재인 대통령은 고리 1호기내 중앙제어실 등을 방문하여 원전 해체를 담당하게 될 직원들을 격려했고, 고리 1호기의 해체를 `안전 최우선´ 원칙하에 진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로써 78년 가동이래 40년간 국민의 실상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하던 고리원전 1호기가 법적 수명을 다하고 영구 정지에 들어가는 동시에 15년간의 해체작업에 들어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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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의정연수는 참석하면서 의회 추경보고엔 불참한 세종시의원
국외 의정연수는 참석하면서 의회 추경보고엔 불참한 세종시의원
세종시의회(의장 고준일)가 세종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을 놓고 의원들 마다 날선 질문과 질책성 발언이 한창인 의회 교육위가 열린 회의장에는 의원은 온데간데없고 명패만 덩그러니 놓여있어 의원들의 참석률을 놓고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추경예산을 심의하는 중요한 자리에 불참한 2명의 시의원... 과연 시민의 대변자????
특히 오늘 불참한 의원 2명은 국외의정연수에 이름을 올려 잿밥에만 관심 있는 의원이라는 비아냥 섞인 구설수의 주인공이 되었다.
본 예산에 미 반영된 추경예산을 놓고 시민의 대표로서 추경에 대한 예산집행의 가부를 결정할 중요한 회의에 불참하면서 국외의정연수에 이름을 올린 2명의 의원에 대해서 시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세종시교육청 추경예산 보고가 열린 19일 이태환 위원장과 이충열 의원, 이경대 부의장, 박영송 의원, 임상전 의원이 교육청의 추경예산에 대해 날선 질문을...... [사진-대전인턴넷신문 최대열 기자]
의원들은 의회가 개회되면 무슨 일이 있어도 참석하여 시민의 대변자로 집행부와 교육청을 견제 및 감시를 해야 하지만 본회가 열리지 않는 평상시는 정보수집이라는 명분아래 출근 없는 사무실만 유지하고 있는 실정임을 감안하면 의원 본분이 결여된 또한 스스로 시민의 대표임을 망각한 책임의식 결여로 26만 세종시민의 지탄을 받기에 충분하다.
본회의 회기 중에는 시민의 대표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추경이 올바로 상정 되었는지 또한 불필요한 추경이 상정 되었는지 26만 시민의 대표로 꼼꼼히 검토해야할 의원들이 사무로 회기 중 불참하는 사태는 반드시 지향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불참의원 2명중 A00의원은 늦게 참석한 것으로 확인 되었지만 지각하는 의원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은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30만 시대를 목전에 둔 명품세종시가 행정중심도시로 글로벌한 세계적 도시로 거듭나는 시기와 발맞춰 나갈 진정한 세종시민의 대표가 요구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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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단속 강화된다.
세종시 부동산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단속 강화된다.
분양권 불법전매, 임시중개시설물 설치, 청약통장 불법거래, 부동산 거래가격 허위신고 행위 강력단속 예고
정부는 6.19(월) 관계부처 합동으로「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ㆍ맞춤형 대응방안」을 발표하였다.
전국의 매매가격 상승폭은 2월 이후 확대 중이나, 전반적으로는 예년과 유사하게 나타났으며 5월 변동률은 예년(5년 평균)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금년 5월 월간 상승률은 0.14%로, 5년 평균(0.12%)과 유사한 수준이며 금년 5월 누계 상승률은 0.33%로, 5년 평균(0.54%)보다 낮은 수준이다.
지역별 경제여건, 주택 수급상황, 개발호재 유무 등에 따라 상승·하락지역이 나누어지는 등 지역별 차별화 현상 뚜렷하게 나타났고 특히 주택수요가 꾸준한 서울·부산·세종과 평창올림픽이 개최될 강원 등은 상승세이나, 경북·충남·대구·울산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월 누계(%) : (수도권) 0.46, (지방) 0.21, (지방광역시) 0.45, (8개도) 0.04>
`16.11.3 대책시 조정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경기 과천 등 6개시, 부산 해운대 등 5개구를 비롯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상승폭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11.3, 맞춤형 관리방안」이후 청약경쟁률은 소폭 하락하여 `17년 평균 청약경쟁률은 `16년보다는 낮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이고 `17.5월까지 평균 청약경쟁률은 10.2 : 1로, `13∼`14년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도별 청약경쟁률 : (`13) 2.6 (`14) 6.4 (`15) 11.1 (`16) 13.5 (`17) 10.2 : 1>
특히, 조정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곳의 청약경쟁률은 선정되지 않은 곳보다 높고 강남 4개구 외 서울 기타 21개구, 부산, 세종 등도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17년 청약경쟁률 : (조정 대상지역) 20.1 : 1 , (비 선정지역) 9.4 : 1>
`17년 세종특별자치시의 청약경쟁률은 104.8 : 1로 `16년(37.6 : 1)보다 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청약 당첨 후 시세차익 등을 목적으로 분양권을 거래하는 전매거래량은 `13∼`14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기존 주택시장 및 청약시장의 과열로 주택거래 및 청약시장에서 전매금지 기간 내 분양권 전매 및 알선, 중개행위(분양권 불법전매), 떴다방 등 불법시설물 설치행위(임시중개시설물 설치), 청약통장 불법 양도‧양수 알선 및 그 광고행위(청약통장 불법거래), 다운·업계약서 작성(부동산 거래가격 허위신고 행위)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실수요자의 피해 발생이 우려되어 `16.6월부터 지속적인 현장점검으로 `16년 실거래가 허위신고 4천여건을 적발하고, 227억원의 과태료 부과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행정정보를 활용한 세밀한 점검, 적발행위에 대한 엄정조치 등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하는 한편 금년부터 시행 중인 실거래가 허위신고에 대한 신고포상금 제도(`17.6∼), 자진신고자 과태료 감면제도(`17.1∼) 적극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대내외 경제여건 개선, 완만한 美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부동산시장 심리가 호전되며 투자목적의 주택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이고 투자수요는 재개발ㆍ재건축으로 인한 주거환경 개선, 집 값 상승 기대가 높은 서울 등 일부지역으로 집중되며 국지적 과열 현상을 재현하고 있다.
주택시장의 변동성 확대는 가계와 경제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특히, 과도한 차입에 의한 투자목적의 주택구매는 금리변동 등 경제여건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높이고, 실수요자 주택구매를 저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따라 정분는 지역별ㆍ주택유형별 시장에 대한 정밀한 분석을 토대로 과열지역을 선별ㆍ추가하여 조정 대상지역으로 관리하는 한편 투기수요는 억제하되, 실수요자는 최대한 보호하는 방향으로 조정 대상지역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여 맞춤형 규제를 시행하고 과도한 투자수요 유입 차단을 위해 조정 대상지역에 맞춤형으로 LTV-DTI 규제를 연계하고 재건축 규제도 신규 도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특히 서민층 무주택 세대는 실수요자 보호차원에서 배려하는 한편 서민층의 내집마련을 위한 정책모기지를 차질없이 공급하는 한편 주택시장 불법행위를 근절하여 실수요자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경기 광명, 부산 기장(공공)의 전매제한기간 강화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6.19) 이후 실시되는 입주자모집 공고분부터 적용하고 1순위 제한, 재당첨 제한은 추가된 3개 지역 모두에 대해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시행일(6월말) 이후 실시되는 입주자모집 승인신청분부터 적용한다.
6.19일 행정지도 예고를 진행하여 7.3일부터 시행하고 일반 주담대는 시행일이후 취급되는 대출부터 강화된 규제를 적용하며 집단대출은 시행일이후 입주자모집 공고분부터 적용한다.
아울러 재건축 조합원은 과밀억제권역 내에서는 최대 3주택까지, 과밀억제권역 밖에서는 소유 주택 수만큼 분양 받을 수 있으며 과밀억제권역 내·외 여부와 상관없이 조정 대상지역으로 선정시, 재건축 조합원은 원칙적으로 1주택까지만 분양이 허용된다. <다만, 종전 소유 주택의 가격 또는 주거전용면적 범위 내에서 1주택을 60㎡이하로 할 경우 예외적으로 2주택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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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폭염주의보 발효중~
세종시는 폭염주의보 발효중~
25일(일) 전후 비 내리면서 더위 한풀 꺾일 듯!
지난 16일(금) 11시를 기해 세종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점차 확대되어 19일(월) 16시 현재 충남지역 12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 최근(6월 16~19일) 폭염 원인 모식도(사진-기상청)
충남 해안지역을 제외하고 대전과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3도 내외로 높게 오르면서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더위는 중국 북부 대기 중·상층에 위치한 고온건조한 공기가 우리나라 부근으로 이동·하강하면서 공기의 온도가 상승하고, 장시간 한반도 주변에 이동성고기압이 머물면서 대기 하층으로도 따뜻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불어들었으며,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서 일사로 인한 지면가열이 매우 활발했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특히, 오호츠크해 동쪽과 중국 북부에 발달한 기압능으로 인해 동아시아 부근의 공기 흐름이 정체되고, 지상부근으로 열이 쌓이면서 우리나라 주변의 고온현상이 유지되고 있다.
당분간 이러한 기압계가 유지되면서 낮 동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고, 지역에 따라서는 낮 기온이 34도를 넘는 곳도 있어 매우 덥겠으니, 낮 동안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시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더위는 오호츠크해 동쪽으로 발달해있는 기압능이 해소되면서 동아시아 부근의 공기 흐름이 빨라지고, 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25일(일) 전후,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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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호국영웅잔치 개최
6월 호국영웅잔치 개최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보훈가족에게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편지 쓰기운동과 호국영웅잔치를 추진하고 있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에서는 2017년 6월 16일 11시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옥수정에서 세종특별자치시관내 6.25참전유공자 80분을 모시고 고려대학교호연학사사생회(회장 배유연), 세종시파란나라봉사단, 세종예총회원들의 후원으로 2차 6월 호국영웅잔치를 개최하였다.
▲ 오른쪽에서 첫번째 고진광 대표의 모습
인추협에서는 재미작가 김영세 화가의 재능기부로 6종류의 사진엽서에 6.25참전호국영웅들께 고마움을 담아 쓴 감사편지 100여통을 전달하였고 고려대학교 대학생들이 모금한 후원금으로 6.25참전유공자들께 음식을 대접하면서 감사하고 오랫동안 기억하며 잊지 않겠다는 인사를 드리고 세종예총회원들의 재능기부로 풍물놀이 등의 위로공연이 진행되었다.
인추협에서는 5년전부터 호국영웅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초등학생들이 6.25참전유공자들께 감사와 위로 행사로 시작하여 중학생, 고등학생들도 참여하게 되었고 이제는 대학생이 호국영웅잔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6.25참전호국영웅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행사에 이르게 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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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 놀이연수 개최
세종시교육청, 학부모 놀이연수 개최
학교와 지역의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놀이 자원봉사 연수 실시
세종특별지차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9일(월),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세종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 연수 `세종놀이물꼬´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9일(월) 오전 11시, 세종교육연구원에서 세종지역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 연수 `세종놀이물꼬´를 개최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이 연수 전 인사말을 하는 장면
▲ 학부모님들이 연수에 참여하는 장면
금번 연수는 세종시교육청과 교육청 마을학교로 선정된 「와글와글놀이터」, 그리고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세종지부가 공동주최하는 학부모놀이 연수로 온라인신청을 통해 선정된 70명의 학부모가 참가했다.
연수는 ▲다함께 즐기는 대동놀이 ▲아이들에게 왜 놀이가 필요한가!(강연) 로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약 2시간 30분동안 진행됐다.
연양초 놀이이모와 놀이동아리에 참가하고 있는 한 학부모는 “처음에는 열정만 있어 아이들과 노는게 서툴고 어색했지만 연수를 통해 아이들과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기법을 배워 앞으로는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를 포함하여 교육청은 지난해부터 학교와 지역의 놀이문화 확산을 위해 놀이자원봉사 연수과정을 개설하고 학부모와 시민들의 놀이자원봉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심화연수에 참가한 25명의 학부모와 지역시민들이 학교놀이터 자원봉사자인 `놀이이모´로 활동하는 등 학교놀이터 활성화와 학부모의 놀이참여를 확대해 가고 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학부모의 참여는 세종교육의 주요한 교육정책방향.”이라며, “학부모들의 다양한 참여와 지역사회로의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놀이이모, 놀이삼촌들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바른 인성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 모두가 마을의 이모, 삼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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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주축협,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 전달
세종공주축협,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 전달
세종시민의 문화향유 위해 7개 단체에서 총 1억2천5백만원 약정
세종공주축협이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을 후원하였다.
▲ 세종공주축협이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지원금 1천만원을 후원(사진-세종시청)
후원금은 19일 세종시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이은승 세종공주축협 조합장으로부터 이춘희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에게 전달되었다.
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축산농가에 든든한 힘이 되어 주는 세종공주축협이 세종시민을 위해 문화예술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데 대해 시민들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은승 세종공주축협 조합장은 “평소 로컬푸드에 대한 세종시민의 사랑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고, 조합원들을 대표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올해 세종시문화재단의 기업메세나로 참여한 업체는 일미농수산, 농협, 우석건설, KEB하나은행, 세종공주축협, 미래와 가치, 기신농장 등 7개 단체이며, 현재까지 약정된 금액은 1억2천5백만원이다.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기업메세나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갈 예정이다. 기업메세나에 대한 문의사항은 전화(044-864-9725)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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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가공무원 7급 공채 27.5%감소한 4만8천7백12명 지원
2017 국가공무원 7급 공채 27.5%감소한 4만8천7백12명 지원
농업직 79.3대1, 인사조직 366.2대1로 경쟁률 가장 치열..
2017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공채)의 최종 경쟁률이 66.2: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처장 김동극)는 5〜9일 2017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730명 선발에 4만 8,361명이 출원했다고 밝혔다.
올해 접수인원은 지난해 (870명 선발, 6만 6,712명 접수)에 비해 1만 8,351명(27.5%) 감소했으며, 경쟁률도 내려갔다.
연도
선발예정인원
접수인원
경쟁률
2017
730명
48,361명
66.2:1
2016
870명
66,712명
76.7:1
2015
730명
59,779명
81.9:1
이같이 공채지원이 저조한 이유로는 올해부터 필기시험에서 영어과목이 영어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되면서 준비가 부족한 수험생 일부가 원서접수를 포기한 영향으로 보인다.
모집직군별 경쟁률은 행정직군(562명 모집)에 4만 941명이 지원해 72.8:1(2016년 79.6:1), 기술직군(168명 모집)에 7,420명이 원서를 접수해 44.2:1(2016년 62.7:1)이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모집단위는 기술직군은 농업직(일반농업:일반)으로, 10명 모집에 793명이 지원해 79.3:1이었고, 행정직군은 행정직(인사조직)으로, 5명 모집에 1,831명이 출원해 366.2:1을 기록했다.
또한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29.9세로 지난해(29.7세)와 비슷했고 연령대별로는 20대가 3만 891명(63.9%)으로 가장 많고, 30대가 1만 4,647명(30.3%), 40대 2,580명(5.3%), 50세 이상 243명(0.5%) 순이었다.
여성 응시자 비율은 46.9%(2만 2,695명)로 지난해(45.0%, 3만 29명)보다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17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필기시험은 8월 26일(토)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시험장소 등 구체적 내용은 8월 18일(금)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고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10월 12일(목)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된다.
손무조 채용관리과장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채용절차를 통해 국민에게 봉사하고 헌신하는 인재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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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조망 사고´ 중학생을 돕기 위한 뜨거운 온정 이어져
철조망 사고´ 중학생을 돕기 위한 뜨거운 온정 이어져
서울시교육청 오동훈 사무관, 예산성과금 전액 쾌척
조치원 중학교 학생 회복을 위한 주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눈 가운데 주인공인 서울특별시교육청 예산담당관실에서 근무하는 오동훈 사무관은 서울시교육청 예산담당관실에서 근무하던 중 우연히 언론 보도를 통해 불의의 철조망 사고로 크게 다친 김 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마침 지난 2년간 예산을 절약하고 수입을 증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수여받은 「예산성과금」 1백만원을 김군의 치료비로 쓰기고 결심했다.
▲ 오동훈 사무관
(서울시교육청 예산담당관실 근무)
기부금은 세종시교육청 직원을 통해 지난 16일(금) 기탁했다.
오 사무관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온 김 군의 너무나도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예산성과금을 의미있는 곳에 쓰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김군과 김군의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행복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복 부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에서 같이 근무할 때부터 오동훈 사무관의 예산절감을 위한 노력과 능력을 지켜봤다. 본인의 노력을 통해 받은 성과금을 멀리있는 세종의 불우한 학생을 위해 선뜻 기탁해줘서 세종시교육청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을 한 결과 255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총 449만원을 모금하였으며, 모금액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월 하순경 학생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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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초등학교, 별빛누리 도서관에서 만나요
한솔초등학교, 별빛누리 도서관에서 만나요
부모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책 나들이
한솔초등학교(교장 박옥순)가 도서관을 단순히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닌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열린 공간´, `소통의 공간´으로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좀 더 친숙한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부모님과 함께하는 「별빛누리 도서관」을 운영했다고 19일(월) 밝혔다.
▲ 한솔초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별빛누리 도서관 장면
▲ 아빠와 함께 하는 토피어리 만들기
▲ 엽서에 담는 책 이야기
▲ 뚝딱뚝딱 책 저금통 만들기(사진-세종시교육청)
한솔초는 지난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3일 동안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씩 교내 도서관인 글빛누리 도서관을 「별빛누리 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도서관을 찾아오는 재미와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방했다.
「별빛누리 도서관」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도서관 축제로 ▲부모님과 함께 하는 도서관 데이트 ▲엽서에 담는 책 이야기 ▲뚝딱뚝딱 책 저금통 만들기 ▲아빠와 함께 하는 신나는 책 놀이 ▲책, 영화를 만나다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도서관을 찾는 가족들이 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13일(화)에 실시된 `뚝딱뚝딱 책 저금통 만들기´ 프로그램과 `부모님과 함께 하는 도서관 데이트´에서는 2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참여하여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책 저금통을 만들고 책을 읽으며 책의 재미를 느꼈으며, 14일(수)에 실시된 `아빠와 함께 하는 신나는 책 놀이´ 프로그램에서는 `생명´이라는 주제로 아빠와 함께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읽고 토피어리를 만드는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전윤자 학부모는 “저녁시간에 가족들이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데, 가족 모두가 책을 읽고 책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친밀해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별빛누리 도서관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라고 말하며 학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박시헌 학생은 “엄마 손을 잡고 도서관에 와서 함께 책도 읽고 재미있는 활동도 하니까 너무 재밌었으며, 아빠에게 도서관에서 책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토피어리 만들기도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박옥순 교장은 “앞으로도 가족의 유대감이 도서관이라는 공간에서 더욱 돈독해 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신선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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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급 공채 시험 응시율 72.0%, 최종경쟁률 10.7대 1
세종시교육청, 9급 공채 시험 응시율 72.0%, 최종경쟁률 10.7대 1
내달 14일 필기시험합격자 발표, 7월27일 면접시험 예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17일(토) 전국 시‧도 교육청과 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실시된 2017년도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결과 세종시교육청은 평균 72.0%의 응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 임용 필기시험 장에(조치원여자중학교) 응시생들이 도착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행정직외 3개 직렬 56명 모집으로 당초 원서 접수자 835명 중 이날 시험에 응시한 사람은 601명이 응시하여 최종경쟁률은 10.7대 1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전체 경쟁률 14.9대 1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45명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일반)은 514명이 시험에 응시해 경쟁률 11.4대 1을, 교육행정(장애)은 3명 선발에 15명이 응시해 경쟁률 5.0대 1을, 교육행정(저소득)은 1명 선발에 3명이 응시해 경쟁률 3.0대 1을 나타냈다.
기타직렬 경쟁률로는 보건(1명 선발)이 5.0대 1, 운전(5명 선발)이 11.6대 1, 공업(1명 선발)이 6.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7월 14일(금)에 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하게 되며, 7월 27일(목) 면접시험을 거쳐 8월 4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장진섭 총무과장은 “작년 대비(67.1%) 금년 응시율이 지난해보다 약5%p 올라간 것은 많은 수험생들이 세종시 교육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보이며,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 결정뿐만 아니라 면접시험을 거쳐 우수한 인재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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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시 콜레라 잇따라 발생…
필리핀 여행시 콜레라 잇따라 발생…
- 필리핀 여행중 감염주의 당부
- 필리핀 여행 시 올바른 손씻기·식생활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필리핀 세부 여행 후 제주항공 7C2406편을 이용하여 ´17년 6월 14일(수)에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우리 국민에서 3번째 해외유입 콜레라환자(남성, ´83년생)가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인된 환자는 수양성 설사, 구토 증상이 6월 13일(화)부터 있었으며, 6월 14일(수)에 국내입국 시 인천공항검역소에서 대변배양검사를 실시한 결과, 6월 16일(금)에 콜레라균(V. cholerae O1 Ogawa)이 확인되었다.
당국은 검사결과 확인 즉시 환자 주소지인 경기도 남양주시 보건소에서 환자 역학조사를 진행하였으며, 국내 체류 기간 접촉자에 대해 발병감시 및 진단검사를 통해 추가환자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
특히 필리핀은 `17년 2월 10일부터 콜레라 발생우려로 검역감염병 오염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올해 발생한 3명의 해외유입 콜레라환자 모두 필리핀 세부를 여행 후 발생하였다.
당국은 우리 국민이 필리핀을 여행하는 경우에 올바른 손씻기, 안전한 식생활 등 동남아 여행자를 위한 감염병예방수칙(붙임4)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국내 콜래라 발생현황으로는 2000년 이전에는 1980년(145명), 1991년(113명), 1995년(68명)에 El Tor형 콜레라 유행이 발생하였으며 2000년 이후는 2001년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인 유행이 있어 162명(확진환자 142명)의 환자가 발생한 후로는 2003년 이후 해외유입환자가 대부분이었고, 2016년 경상도 지역에 국내환자(3명) 발생한 바 있다.
또한 국외의 콜래라 발생현으로는 2015년 전 세계 42개국에서 사망 1,304명을 포함하여 172,454명이 보고되었으며 매년 1.3에서 4백만환자가 발생하고 21백명에서 143천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질병관리본부는 동 항공기를 이용한 승객이거나 최근 필리핀을 여행한 후, 심한 수양성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해외여행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리고 콜레라검사를 받도록 하고,B B콜레라환자를 진단 및 치료한 병원은 지체없이 관할 보건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콜레라 등 질병 정보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문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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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학! 선생님이 나섰다!!!
재미있는 수학! 선생님이 나섰다!!!
세종시교육청, 2017년 초·중등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7일(토)부터 이틀 동안 보람중학교에서 초․중등 수학 담당교원 25명을 대상으로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 보람중학교에서 초,중등 수학클리닉 기초과정 직무 연사가 실시되고 있다.(사진-세종시 교육청)
이번 연수는 수학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수학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학생 심리 진단 및 상담 기법 등 수학클리닉 교원 역량강화에 주안점을 두었다.
현재, 교육청에서는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이 부족한 학생들이 성공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또래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탐구 중심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이를 일반화하기 위한 수학나눔학교 8개교와 수학나눔동아리 10개교를 지원하고 있다.
연수는 수학담당 교원의 정의적 영역 지도역량 강화를 위해 ▲ 수학클리닉 운영 사례 ▲ 수학 성취동기를 높이고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 ▲ 상담코칭 기법 ▲ 수학학습 심리 진단 및 해석 ▲ 수학클리닉 실제 상담 사례 등 학교현장에 적용 가능한 내실 있는 연수과정으로 운영됐다.
추후, 기초과정 연수 이수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실시하는 일반 및 심화과정 연수 대상자로 추천하여 수학클리닉 전문상담사로 양성함으로써 세종수학클리닉 전문 강사 요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4차 산업 혁명시대에서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수학의 중요성이 더욱 더 강조되고 있어, 우리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수학학습에 대한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수학클리닉 프로그램을 개발·적용하고 교원의 지도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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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한국생활개선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
한국생활개선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 업무협약 체결
(주)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관장 정해민)은 지난 16일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 및 한국생활개선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회장 정영식)과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한국생활개선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 업무협약 체결(사진-세종시청)
이번 협약은 상호 홍보 및 문화교류는 물론 세종보 주변 친수구역을 활용한 문화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문화를 발전시키는 등 세종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추진한 금강문화관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세종보 친수구역이 주민들의 문화활동 공간으로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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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보육원생 나들이 동행
연서면, 보육원생 나들이 동행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김성환)은 18일 일소회(회장 권상용),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회(회장 맹일관)와 함께 영명보육원생 2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나들이´ 행사를 가졌다.
▲ 보육원생 나들이 (사파리) (사진-세종시청)
▲ 놀이기구 타는모습(사진-세종시청)
이날 `1일 부모´가 된 참석자들은 보육원생들과 대전 오월드에서 동물구경과 놀이기구 체험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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