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도시 공공건축 특화 체험에 다양한 발길
행복도시 공공건축 특화 체험에 다양한 발길
6.21(수), 대전시 인재개발원 교육생 27명 행복도시 디자인 투어
행정중심복합도시 내의 정부청사, 대통령기록관, 국립세종도서관 등 아름다운 공공건축물의 디자인을 보고 배우기 위해 대학생부터 자치단체 공무원까지 다양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행복도시 공공건축 특화 체험에 다양한 발길(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1일(수) 오전 9시 30분부터 대전광역시 인재개발원 도시디자인과정 교육생 27명이 행복도시를 방문, 도시 건설개념과 현황 및 향후계획을 살펴봤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도시 디자인 체험은 대전시 도시디자인 과정 교육생들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행복도시 세종의 다양한 공공건축물과 특화 현장 견학을 직접 요청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교육생들은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으로부터 행복도시의 개념과 도시 전반에 대한 특화 진행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기네스북에 등재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3.5km)과 대통령기록관, 행복도시 홍보관을 관람하는 등 행복도시의 다양한 모습들을 둘러봤다.
교육생들은 행복도시 곳곳에 자리 잡은 특색 있고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행복한 도시(행복도시) 이미지와 부합한다면서, 앞으로도 대전시 인재개발원의 도시 디자인 과정의 현장학습에 행복도시 디자인 투어를 포함하여 지속시켰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표했다.
행복도시 공공건축물 디자인 투어는 지난해 총 8회에 걸쳐 350여 명이 행복도시를 견학한데 이어, 올해에는 남서울대, 상명대 등 대학생 투어뿐만 아니라, 한국건축정책학회의 하계 학술 세미나가 행복도시에서 개최되는 등 건축 전문가들의 행복도시 방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행복도시의 공공건축물들은 설계공모를 통해 디자인․기능․제로에너지 같은 친환경 요소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특화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많은 건축 전문가들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함으로써 행복도시가 우리나라 건축 문화를 선도하고 세계적인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이곳에서 도전하고 꿈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추가 모집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추가 모집
6.28(수)까지 접수, 행복도시 주부면 누구나 지원 가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012년 1월 첫마을(2-3생활권) 입주 시 활동을 시작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주부 모니터단을 새롬동(2-2생활권) 입주에 맞춰 확대 개편한다.
▲ 지난해 행복도시 주부모니터단 워크숍 모습(사진-행복청)
행복도시 주부 모니터단은 여성이 살고 싶은 도시를 구현하고 여성의 섬세함과 감수성으로 각종 도시 변화의 중심역할을 해온 자문단체로서,
그동안 행복도시 건설 정책 관련 사항을 항상 모니터링하면서, 아이디어 제안, 봉사활동, 행복도시이야기 기고, 불법주차 근절 캠페인, 주민만족도 조사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에 모집하는 주부모니터단은 다른 신도시 견학과 공동연수(워크숍), 도시 홍보, 각종 정책제안, 봉사활동, 모니터링 등을 통해 주민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입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지원서 6월 28일(수)까지 지원서를 우편 또는 전자우편(repoint@korea.kr)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고로, 주부모니터단 규모와 활동 기간은 제한 없이 구성하며, 최종 선정자는 추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우종 행복청 기획조정관은 “정부부처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도 살기 좋은 행복도시가 될 수 있도록 활동해 주실 능력 있는 주부님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세종 스마트 도시로 진화 중
행복도시 세종 스마트 도시로 진화 중
- 6.21(수), 지상․지하시설물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사업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지상․지하시설물에 대한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 사업´을 21일(수)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브이월드를 통해 본 정부세종청사 항공사진. [사진-브이월드 캡쳐]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브이월드를 통해 본 세종시청사 항공사진. [사진-브이월드 캡쳐]3차원 공간정보 시스템은 지상․지하시설물 및 지형 등의 공간정보를 3차원으로 구축하여 도시기반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시스템이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도시(이하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한 정책 중 하나로서 행복도시 전역을 대상으로 행복도시의 지상시설물 등에 대해 3차원 공간정보를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생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착수하는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사업´은 상․하수도, 공동구, 쓰레기수송관로, 통신관로 등의 지하시설물 확대 구축뿐만 아니라, 항공 측량 등을 통한 지상시설물 3차원 정밀모델 구축 등을 포함한다.
과업 범위는 ▲항공사진(정사영상) 촬영(77㎢) ▲지상시설물 등 신규 구축(5.58㎢) ▲지상시설물 기 구축 지역 현행화(10.42㎢) ▲지하시설물 368㎞ 추가 구축 ▲활용시스템 고도화 ▲체험 콘텐츠 개발 등이다.
참고로 2016년에 완료한 `행복도시 3차원 공간정보 1차 구축 사업´ 성과물은 국토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 브이월드(map.vworld.kr), 다음 카카오(카카오맵)등을 통해 국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박희주 도시공간정보팀장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3차원 공간정보를 단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매년 변하는 행복도시의 건설 현황을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릴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3차원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도시건설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여 행복도시가 미래 첨단 스마트 도시로 건설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심사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선무)는 19일(월) 10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의회운영위 회의를 개최하고, 2017년도 의회사무처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과 세종시의회 입법고문·고문변호사 운영 조례 개정안을 심사하고 각각 원안․가결했다.
▲ 상임위 활동 장면 사진(사진-세종시의회)
금년도 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49억 1,218만 원보다 5억 3,178만 원이 증가(10.83%)한 54억 4,396만원 규모로, 주요 내용으로는 의회신청사 사무환경 조성, 전자회의시스템 연계 사업, 인력운영비 등 의회 운영을 위한 필수 경비이며, 조례 개정안은 입법고문·고문변호사를 현행 `3명 이내´에서 `6명 이내´로 확대하는 방안으로 향후 의정 활동 추진시 자문 역할의 질적인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활동기간을 2017년 7월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로 하는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제안하였으며, 장애인 친화적 의회 청사를 위한 출입문 개선과 의회 민원사항 공지 등 총 10건을 처리의견으로 하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였다.
▲김선무 위원장은 신청사 리모델링과 관련하여, 환경미화원의 휴식공간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정준이 위원은 청사 보강 사업에 있어서 설계과정부터 의원들과의 의견
교환을 통해 행정 및 재정 낭비 없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원식 위원은 회의록 공개의 적시성,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해서
속기 인력의 충원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제안했다.
▲김정봉 위원은 입법고문과 고문변호사의 자문건수가 일부에 편중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향후 주요사항에 대해서는 개별적 자문을 받도록 하고, 자문내용을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길 당부했다.
▲김복렬, 서금택 위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들이 지적한 내용은 조속히 시정하여 주고, 아울러 이번 추경예산이 필요한 적재재소에 집행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업무 추진 시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상기 안건은 오는 6월 27일(화) 제43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최종 의결할 예정이라고 세종시 의회는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엉터리 로또전문가 사기혐의로 직구속
엉터리 로또전문가 사기혐의로 직구속
로또번호 예측사이트 운영하며 서민울린 운영자 구속한 검찰
서울북부지검(검사장 김오수)은 2012년부터 최근까지 주요 언론과 방송사 등에 `로또복권 2등에 6회, 3등에 70회 이상 당첨되고, 로또복권 1등에 8명을 당첨되게 한 로또전문가´로 보도된 바 있는 로또번호 예측사이트 운영자 A(43세)를 지난 6월 8일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하였다.
검찰수사결과, A는 방송 출연 등을 통해 로또전문가로 유명세를 얻게 되자, 2014. 8.부터 로또번호 예측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사이트 가입자들에게 당첨 확률이 높은 로또 번호를 제공해 주고 약정기간 동안 로또복권 3등 이상에 당첨되지 않으면 회원가입비를 전액 환불해 준다는 허위내용으로 광고하여 총 145명의 회원을 모집한 후 이들로부터 회원가입비 명목으로 1인당 100~400만원씩 합계 1억 5,700만 원을 편취하였는데 A는 로또복권 3등 이상에 당첨된 적이 없고 로또번호 예측 노하우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수사결과 확인되었다.
특히 피해자들은 대부분 경제사정이 어려운 서민들로, 방송과 언론에 로또전문가로 수십회 소개된 A를 믿고 A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일부는 대출을 받아 4,000만 원 어치의 로또를 구입하기도 하는 등(3등 이상 당첨된 적 없음) 다수의 서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검찰은 A가 피해변제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을 뿐 아니라 피해자들에게 곧 무혐의 처분될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으며, 검찰 조사를 받으면서도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며 계속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검찰시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지난 5. 31. A를 직구속하였다.
A를 구속 기소한 이후, 일부 피해자들은 부장검사와 수사검사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건을 수사해 주어 검찰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하늘에 닿는다”는 등의 내용으로 수회 감사편지를 보내기도 하였다.
검찰은 앞으로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서민들을 울리는 다양한 서민범죄에 대해 엄정하게 수사하여, 죄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향후 수사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여권 분실 신고부터 여권 효력 상실되고 재사용 금지
여권 분실 신고부터 여권 효력 상실되고 재사용 금지
분실신고된 여권 재사용할 수 없다
김도읍 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여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6.22자로 발효됨에 따라, 분실여권의 효력 상실 시점이 `재발급을 신청한 때´에서 `분실을 신고한 때´로 변경된다.
개정 전 여권법은 여권명의인이 여권을 분실하였더라도 여권 재발급을 신청하기 전까지는 분실 여권의 효력이 상실되지 않았으나, 이번 여권법 개정으로 앞으로는 여권 분실신고 즉시 여권의 효력이 완전히 상실되며, 분실 여권을 되찾은 경우라도 다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그간 외교부는 여권명의인이 분실여권을 되찾아 다시 사용할 경우를 대비하여 분실여권 정보를 인터폴 등 국제기구에 통보할 수 없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분실신고 시점과 효력 상실 시점이 동일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는 분실여권 정보를 인터폴 등 국제기구와 신속히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여권법 개정으로 분실된 여권명의인의 여권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위‧변조 되거나 국제범죄 조직 등에 의해 악용될 소지가 사전에 차단됨으로써, 우리 여권의 국제신뢰도가 더욱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우리는 학습지원 대상학생 `써포터´!
우리는 학습지원 대상학생 `써포터´!
세종시교육청, 학습지원 대상학생 담임교사 및 업무담당자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일(화) 오후 2시,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학습부진 학생의 이해 및 학교 현장에서의 올바른 지도법」을 주제로 학습지원 학생 담임교사를 비롯한 업무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0일(화) 오후 2시,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학습부진 학생의 이해 및 학교 현장에서의 올바른 지도법」을 주제로 학습지원 학생 담임교사를 비롯한 업무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 사진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김태은 박사의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를 진행하는 세종시교육청 학습클리닉은 Wee센터인 세종아람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습상담·심리치유 지원·정서상담 지원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통합관리하고 있다.
이날 연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김태은 박사를 초빙해 ▲학습클리닉 사업의 목적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조력자로서의 담임교사 역할과 마인드 고취 등의 시간을 가졌으며, 채원학습심리상담연구소 백미숙 소장의 학습부진 학생 지도 시 유형별 대처 노하우에 대한 강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청은 지난 5월 10일(수), 심리상담과 학습코칭을 하기 위한 학습지원단 7명을 위촉했고, 연말까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23개 학교, 48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학생 당 총 24회에 걸쳐 학습지원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한 학습부진 학생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관련교사들이 학생들의 진정한 `써포터´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독일 MAN사 명품버스 도입 검토 중
세종시 독일 MAN사 명품버스 도입 검토 중
바이모탈트램에 비해 경제성 수송력에서 월등한 것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명품 세종특별자치시만의 특화버스 도입을 위한 현재 검토 중인 독일 만사의 정원 65인승 버스를 시범운행하여 적합성 여부를 검토한다고 20일 밝혔다.
저상 3도어 채택으로 승하가 빠르다는 장점과 한번에 65명을 수송할 수 있다는 장점을 두루 갖춘 독일MAN사의 버스가 시청 동광장에 전시되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저상의 출입구와 휠체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한 주출입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이 버스는 기존의 국내 제품보다 1M정도가 더 길며 승차정원 또한 65명으로 세종시 특수성을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최고속도 83KM의 제한으로 안정성 또한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내생산 CNG버스의 경우인 보통 2년에 16만KM의 품질보증에 비해 이번에 선보이는 독일 MAN사의 65인승 버스는 2년 또는 20만KM의 품질보증을 내세우고 가격 또한 국내생산 버스와 약 7천만원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승객수송 효율면에서는 월등한 장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3도어 채택으로 승객의 승하차가 빠른 장점과 저상으로 장애우(휠체어)나 노약자가 이용하기에도 편리한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23개의 좌석과 접이식의자 6개를 포함하고 35명이 입석으로 승차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청” 세종시 보행 중심의 보행자 천국으로 만든다
“행복청” 세종시 보행 중심의 보행자 천국으로 만든다
▶ 보행자 우선 도로시설, 차량 속도 하향, 보도포장 특화 등 추진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서 보행자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걸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행환경 개선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복도시는 국내 최초로 대중교통과 보행중심도시로 계획된 도시로, 가로 친화형 건물배치, 모든 도로 이면에 보도 설치 등 보행중심 가로환경을 추진하고, 보행 활성화를 위해 보행자 우선 환경을 조성해 왔다.
이에따라 행복청은 2016년 12월에 행복도시 도심 내 통행속도를 국내 최초로 50km/h로 하향(외곽순환도로 제외)하였고, 이 외에도 대중교통중심도로 등 간선도로는 50km/h, 생활권간 연결도로는 40km/h, 생활도로는 30km/h 등 속도하향 정책을 세종경찰서와 함께 지속 확대․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도시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회전교차로를 적극 확대하여 2017년 6월 현재 22개소에서 2030년까지 총 87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행복청은 차도를 건너는 보행자의 안전․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는 비알티(BRT) 정류장 횡단보도를 개선하고, 보행섬, 횡단보도 잔여시간 표시기 고원식․대각선 횡단보도, 보행자 배려 신호체계 등을 적극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비알티(BRT) 정류장 횡단보도는 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횡단보도로 어느 곳보다 보행자 안전이 중요하여, 차량 서행을 유도하는 지그재그 차선, 유색포장, 횡단보도 집중조명시스템(투광기)를 설치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보행자가 안전하고 여유 있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횡단보도 잔여시간 표시기를 확대하고, 1생활권에 도입한 보행시간 연장․보행시차제 등 보행자 배려 신호체계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보행자 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는 보행섬은 미 시공지역 내 보행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에 의무화하고, 보행자가 한 번에 원하는 방향으로 건널수 있는 대각선 횡단보도와 더불어 고원식 횡단보도를 적극 확대한다.
6생활권부터는 보도와 자전거도로를 완전 분리하여 보행자가 자전거로부터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하며, 보람동(3-2생활권)의 중앙을 통과하는 호려울로(2km)에는 시케인 등의 교통정온화 기법 적용, 회전교차로 설치를 통해 보행자 안전을 제고하고 차량의 신호대기시간을 줄이는 교통안전가로 시범 모델을 구축한다.
아울러 유럽 선진국 수준으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걷기 편한 보도를 조성하기 위해 보도포장 및 보도블록을 개선할 계획으로 이를위해 내구성이 강하고 디자인이 우수한 재료를 사용하는 동시에, 보도 하부의 다짐기준을 차도와 동일한 수준으로 강화하여 침하를 방지하며, 민간부문도 단계별 건축물 관리를 통해 보도블록의 품질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걷기 좋은 도시는 세계의 모든 선진도시가 지향하고 있는 목표점이고, 행복도시 또한 보행중심도시로 계획하여 만들어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보행자가 도시를 즐겁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보행 친화정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청 6-4 복합커뮤니티단지 통합 설계공모 추진
행복청 6-4 복합커뮤니티단지 통합 설계공모 추진
- 도시와 연계된 학교, 새로운 교육환경조성 전략 담아
- 행복도시 최초 행복청, 교육청, LH 관계기관 합동으로 통합설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와 함께 세종시 해밀리(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단지통합 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복합커뮤니티단지는 복합커뮤니티센터(행복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교육청), 공원(한국토지주택공사), 커뮤니티센터 및 공원시설 운영(세종시)으로 구성된 일정 구역의 단지를 뜻한다.
해밀리(6-4생활권)는 도시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공동․단독주택, 복합커뮤니티센터 및 공원 등 생활권 전체를 연계하여 수립한 종합계획 아래, 특히 공동주택은 지난해 9월 설계공모를 실시, 올해 말 분양 예정이며, 단독주택 및 상업시설도 최근 특화 전문위원(MA, Master Architect)을 선정한 바 있다.
특히, 복합커뮤니티단지는 생활권 중심부이자 공동․단독주택 사이에 입지하여 단지 내 시설 간 공유․연계를 통해 생활권 내 `중심커뮤니티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목할 만한 점은 기존 도시에 없던 새로운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전인적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친화 공간으로 단지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기존 직사각형 모양의 평지에 지은 학교 건물(1개동, 5∼6층)과 운동장으로 구성된 일률적인 학교설계를 탈피한 자연지형을 활용하여 벽을 없애고, 학교시설의 층수를 낮추며(다수동, 1∼3층), 다양한 놀이마당을 배치함으로써 `작은 마을 같은 학교´로 조성한다.
또한 학교 운동장 2개를 근린공원 내에 통합(국제축구장 규격) 조성하여 주민과 학생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으며, 이밖에 조깅트랙, 소규모 운동장 등 다양한 운동․편의시설을 단지 내에 고르게 분산 배치하여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복합커뮤니티센터도 건축물을 자연지형과 조화시켜 시설이 공원의 일부처럼 보이도록 하는 풍경(랜드스케이프, Landscape)으로 디자인하고 근린공원과 학교를 조망할 수 있는 옥상과 테라스 공간을 계획하는 한편 학교․학생을 배려한 주민시설을 계획하기 위해 학교 내 소규모 체육시설 및 다목적강당을 보행동선 상에 위치시켜 주민이용을 활성화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도서관․학습실 등도 학생에게 개방한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주변 공동주택단지와 복합커뮤니티단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연지형을 활용하여 입체교차계획(보행데크 설치)하고, 주차대수는 근린공원 내 향후 방문객 수요를 고려하여 충분히 계획하는 동시에 이번 통합설계는 관계기관이 2015년 10월부터 20여 차례 실무협의회를 거치면서 추진해 온 사항으로 그 과정에서 업무협약 체결(2016년 7월) 및 도시특화위원(홍익대 유현준 교수) 선정(2016년 11월), 종합계획(마스터플랜) 및 설계공모지침서 마련(2017년 6월) 등을 함께 진행해 왔으며, 앞으로 설계공모 공고 후 심사를 거쳐 올해 9월까지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설계공모에는 소규모 설계사무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법인의 수를 4개에서 7개팀으로 확대하였으며, 국내 건축․도시계획․조경 등의 관련분야 법인이 협력(컨소시엄)하여 참여할 수 있다.
복합커뮤니티단지 통합설계 세부지침서와 향후 일정은 행복청 도시디자인 누리집(www.happycity2030.or.kr)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www.lh.or.kr) 등에 6월 중 게시할 예정이며, 사전설명회 및 작품접수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에서 수행한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이번 복합커뮤니티단지 통합설계공모를 통해 “6-4생활권에 새로운 학교시설과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학생과 주민들이 문화, 체육, 교육시설 등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학교를 매개로 새로운 도시 공동체 문화가 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여우별” 봉암3리 경로당에서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 실시
“여우별” 봉암3리 경로당에서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의 지원으로 지난 17일(토) 연서면 봉암3리 경로당에서 여우별(단장 심송애)의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이 진행되었다.
▲ `여우별셰프! 경로당과 보육원을 찾아가는 사랑의 요리´ 프로그램으로 2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옛날짜장, 갈비구이, 오이단무지 초무침을 함께 만들어서 점심식사를 대접했다.(사진-세종시청)
`여우별셰프! 경로당과 보육원을 찾아가는 사랑의 요리´ 프로그램으로 2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옛날짜장, 갈비구이, 오이단무지 초무침을 함께 만들어서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농사로 바쁜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요리 강좌를 통하여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
봉암3리 노인회장(윤영일)은 “어르신들과 요리도 함께 하고 풍성한 점심상도 받으니 잔치를 하는 것 마냥 기분이 좋다. 봉암3리 경로당은 대원네트스빌아파트 경로당과 합쳐서 운영 되다가 지난 해 정부지원으로 경로당이 신축되어 채 1년이 안되었는데 우리 경로당을 찾아와 주시고 맛있는 요리도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뜻을 밝혔다.
앞으로도 우수프로그램지원사업 `여우별셰프! 경로당과 보육원을 찾아가는 사랑의 요리´로 세종시 관내 경로당과 보육원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맛있는 요리를 함께 만들어 식사를 제공하고,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에게는 18세 이후 사회적 독립을 했을 때 혼자서도 음식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며, 사랑과 관심을 가져줌으로써 독립심과 사회성을 길러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2017 세종-베이징 청소년 국제교류 합동공연 참가학생 모집!
2017 세종-베이징 청소년 국제교류 합동공연 참가학생 모집!
세종시교육청, 북경시와 격년제로 청소년 예술․문화 교류협력 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세종-베이징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위해 오는 10월 30일(월)부터 북경의 청소년대표단이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세종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세종-베이징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을 위해 6월 19일(월)부터 27일(화)까지 9일 동안, 중국 북경시 청소년과 함께 예술문화공연을 함께 할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중·고등학생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북경에서 개최된 행사 사진(사진-세종시교육청)
방문기간 중 11월 2일(목)에 양 도시의 청소년이 공동으로 예술문화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교육청은 이를 위해 6월 19일(월)부터 27일(화)까지 9일 동안, 중국 북경시 청소년과 함께 예술문화공연을 함께 할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는 중·고등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는 지난 2014년 중국 북경시와 청소년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양 도시의 청소년 대표단 40여명이 격년제로 북경시와 세종시를 오가면서 합동공연을 실시하고 있는 바, 이번이 4번째 행사이다.
2014년과 2016년에 세종의 청소년대표단이 북경시를 방문하여 진팽극장(Jinpeng Theater)에서 북경의 청소년들과 함께 합동공연으로 핸드벨 연주, 설장구, 태권무 등 10여 종목을 공연하였으며, 2015년에는 북경시 청소년방문단과 세종예술문화회관에서 합동공연을 실시하여 학생‧학부모‧일반인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방문단은 방문기간 동안 양 도시의 학교를 방문해 교육과정 활동에 참여하고, 방문지의 유적지를 탐방함으로써 양국의 문화이해를 통한 세계시민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기회를 갖게 된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나아갈 세종의 학생들과 중국의 수도인 북경의 학생들이 양국의 역사·문화·교육을 이해하고 배우며 성장하여 양국의 미래 관계 발전과 성장에 자양분이 되길 기대한다.”며, “예체능 분야에 재능 있고 뜻이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육수요자 대입지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제1회 대입박람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교육수요자 대입지원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제1회 대입박람회 개최
전국 60개 대학 참여, 대입설명회·대입상담부스·진로진학삼당 등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 동안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2017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금번 대학입시 박람회는 교육수요자들에게 대학 입학사정관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청-지자체-대학 간 상생발전 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교육공동체 전체가 만족하는 행복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추진된다.
박람회는 ▲대입설명회장(44개 대학, 대학별 1시간씩 운영) ▲대입상담부스(56개 대학, 대학별 1일씩 운영) ▲고교 교사 대상 학생부 종합전형 교실(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운영) ▲진로진학상담부스(세종·충남교육청·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입상담교사단 운영)로 운영된다.
먼저 대입설명회는 44개 대학이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3개 대강당에서 대학별 1시간씩 운영되고, 일부 대학들은 상담부스 내에서 1시간씩 운영한다.
대입상담부스는 32개 강의실에서 2일 동안 56개 대학이 운영하며, 고등학생의 경우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참하고 방문하면 보다 정확하고 세밀한 대입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진로진학상담은 세종·충남교육청·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입상담교사단 22명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대학의 대입상담과 달리 학생의 진로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조언해 주므로,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1학년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우리 교육청의 제1회 대학입시 박람회라는 선언적인 의미 외에도 인근 3개 시도교육청이 상호 협력하였다는 점과 교육청-지자체-지역대학이 대입박람회 성공을 위해 협력 체제를 구축하였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박람회가 될 것이다.”라며, “세종을 비롯해 인근 시도의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박람회장을 방문하셔서 향후 입시와 진로에 대한 좋은 정보와 조언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 연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 연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이 제2대 센터장을 연임하게 됐다.
이사회는 지난 9일 제2대 센터장으로 최 센터장을 선임 추천하기로 의결한 뒤 12일 미래창조과학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 최길성 센터장
미래창조과학부는 최 센터장의 업무추진력과 전문지식, 응용능력, 창의력 등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향후 3년간 최길성 센터장 체제를 유지하게 됐다.
최길성 센터장은 “올해는 세종센터가 스타트업 발굴 육성을 통 한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하는 시기”라며 “지역의 특성을 살리고, 4차 산업혁명 대비 신산업 및 신직업군 창출을 위하여 여성 벤처 발굴육성 및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5년 6월 30일 개소하여 현재까지 66개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등 세종시의 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6월 28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 낮도깨비가 몰려온다!
6월 28일,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 낮도깨비가 몰려온다!
시민참여 난장과 무형문화재 농악, 줄타기 공연 등 한 바탕 흥겨운 문화가 있는 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8일 조치원 세종시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2017 문화가 있는 날 세종특화프로그램 「낮도깨비에게 홀린 마을 난장 `세종, 마을이 몰려온다!´」를 개최한다.
▲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이번 행사는`전통´을 테마로 조치원읍·연서면·부강면 등 세종시 마을공동체 6개팀, 3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신명나는 가무악 난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날레 공연은`국가중요무형문화재 11-나호 평택농악´과`젊은 예인 어름산이들이 줄타기´등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전통 공연을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플래시몹 깨비단과 시민이 함께 플래시몹을 추는 `도깨비터에서 만나요´, `거리상황극´, `먹깨비의 유혹´, 도깨비 아트체험 프로그램 `더불어공방´ 등 도깨비와 함께 하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재단 관계자는“이번에는 더 강력한 도깨비 특화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우리 전통 설화 낮도깨비를 주제로 한 행사에 세종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5월 31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선보인 첫 행사는 `난장´을 테마로 낮도깨비와 관련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렸으며, 행사당일 5,000여명의 시민이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