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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장관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 접견하고 한미 동맹 강조
강경화 외교부장관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 사령관 접견하고 한미 동맹 강조
-북한에 억류되었던 「오토 웜비어」군의 사망에 대해 깊은 애도와 위로
강경화 외교장관은 6.21(수) 16:00-16:30간 「마크 내퍼((Marc Knapper)」주한미국대사 대리 및「빈센트 브룩스(Vincent Brooks)」주한미군 사령관을 공동 접견하고, 내주 정상방미의 성공적 개최를 포함하여 한미동맹 발전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특히 이날 접견에서 강 장관은 북한에 억류되었던 「오토 웜비어」군의 사망 소식에 대해 우리 대통령을 포함하여 한국민들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고, 북한이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를 존중하지 않은 행동을 한 것은 매우 가혹한 것으로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며, 우리 정부는 이 문제에 있어 미국과 100% 함께 하고 있다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내퍼 대사대리와 브룩스 사령관은 다자무대에서의 풍부한 경륜과 전문성을 보유한 강 장관께서 취임함으로써 가치를 공유하는 한미동맹이 역내 평화와 안정, 나아가 범세계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글로벌 동맹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고, 이를 위해 강 장관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강 장관은 특히 한미 양국의 신정부 하 첫 한미 정상회담은 향후 5년간 양국간 협력의 토대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금번 회담이 성공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양국 관계를 직접 책임지고 있는 주한대사관과 주한미군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 기여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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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전국 축제
7월에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전국 축제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가족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축제들이 곳곳에서 개최된다.
(강원)2017 실향민 문화축제 주최/주관 기관 : 속초시/(사)속초축제위원회 개최장소 : 천호동 일원 개최기간 : 2017.06.23. ~ 2017.06.25.
(경북)김천자두포도축제 주최/주관 기관 : 김천시/김천자두포도축제추진위원회 개최장소 : 김천종합스포츠타운 개최기간 : 2017.07.14. ~ 2017.07.16.
(충남)부여서동연꽃축제 주최/주관 기관 : 부여군/부여서동연꽃축제추진위원회 개최장소 : 서동공원(궁남지) 일원 개최기간 : 2017.07.07. ~ 2017.07.16.
(서울)2017 한강몽땅 주최/주관 기관 :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개최장소 : 11개 한강공원 개최기간 : 2017.07.21. ~ 2017.08.20.
(경기)양평 메기수염축제 주최/주관 기관 : 수미마을365일축제조직위원회 개최장소 : 수미마을 일원 개최기간 : 2017.06.02. ~ 2017.08.31.
(세종)2017.난리법석 도깨비 난장 마을이 몰려온다. 주최/문화체육관광부 주관/문화가 있는 사업추진단 기관/세종시문화재단 개최장소 : 조치원 세종문화예술회관(앞마당) 개최시간 : 2017년 6월 28일 17:00~22:00
(세종)2017.금난새와 함깨하는 여민락 콘서트 주최/세종특별자치시 주관/세종시문화재단 개최장소 :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 개최시간 : 2017년 6월21일 (수) 저녁 7시
(세종)2017.길거리 공연 주최/세종특별자치시 주관/세종시문화재단 개최장소 : 아침뜰근린공원(한솔동)[6월] 고복자연공원소공연장(연서면)[7월] 매월둘째,넷째주 토요일(싱싱장터 플리마켓 도담동)공연
(세종)2017.찾아가는 아트트럭 주최/세종특별자치시 주관/세종시문화재단 개최장소 및 시간 : 1회차=조치원역광장< 팝,락>(6월30일 금요일 19시30분에서 21시까지) 2회차=고복저수지 소공연장 <재즈>(7월15일 토요일 19시30분에서 21시까지 3회차=전의면 전통시장 <국악>(8월19일 토요일 19시30분에서 21시까지)
(세종)2017.장욱진 100년만의 귀환 주최/세종특별자치시 주관/세종시문화재단,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개최장소 :세종시 연동면 내판리일원(장욱진화백 생가) 개최시간 : 2017년 6월 28일 오전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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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상시개방 중인 낙동강 강정고령보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 상시개방 중인 낙동강 강정고령보 방문
-이 총리 낙동강 녹조발생 상황과 대책 현장에서 보고받고 점검-
이낙연 국무총리는 6월 21일(수) 오전, 상시개방 중인 대구 달성군 소재 낙동강 강정고령보와 매곡 정수장을 방문했다.
강정고령보 구간에서 유해 남조류가 증가하여 조류경보 중 `경계` 단계가 발령된 상황에서 낙동강 녹조발생 상황과 대책을 현장에서 보고 받고 점검하는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국무조정실]
이 자리에는 안병옥 환경부차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김문오 달성군수,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특히 이낙연 총리의 이번 방문은 강정고령보 구간에서 유해 남조류가 증가하여 조류경보 중 `경계` 단계가 발령된 상황에서 낙동강 녹조발생 상황과 대책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먹는 물 처리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 총리는 환경부차관에게 4대강 6개 보의 개방과 수질 등 모니터링 상황을 보고받고 정부의 녹조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으며,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에게 매곡정수장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한편, 낙동강 강정고령보는 지난 6월 1일부터 수문을 상시개방하였고, 수질․수생태․농업용수․수변시설 등 분야별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강정고령보 구간에는 때 이른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6월 7일 조류경보 `관심`단계가 최초 발령되었으며, 6월 14일부터 `경계`단계로 상향 조정됐다.
녹조로 인한 먹는 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도정수처리 시설 운영 등 정수처리를 점검하기 위해 매곡정수장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 [사진-국무조정실]
이에 따라 정부는 녹조로 인한 먹는 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도정수처리 시설 운영 등 정수처리를 강화하고, 환경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보 주변 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집중 단속하는 등 녹조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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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6월 30일 조치원역 광장으로 아트트럭이 찾아간다
세종시문화재단, 6월 30일 조치원역 광장으로 아트트럭이 찾아간다
7월은 고복저수지, 8월은 전의면 등`2017 세종 컬쳐로드´따라 관람
세종시문화재단(이하 재단, 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30일 오후 7시 반부터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7 세종 컬처로드´를 조치원역 광장에서 개최한다.
`찾아가는 아트트럭´은 문화소외지역에 소규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하여 관내 지역 간 문화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에서는 보이스코리아 출신 가수 지세희와 환상의 팝 밴드 위너이펙트의 연합공연, 펑크 락 밴드 타카피가 특유의 힘있는 보컬 등으로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아트트럭에 담아 세종시민을 위한 수준 높고 다양한 예술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공연 관람을 위해 세종시 곳곳을 찾아다니는 즐거움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아트트럭 `2017 세종 컬쳐로드´는 7월 15일(토)에는 고복저수지 소공연장에서 재즈의 밤을, 8월 19일(토)에는 전의면 전통시장에서 퓨전국악의 향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행사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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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7월에서 9월 세종시 아파트 1674세대 입주 예정
올 7월에서 9월 세종시 아파트 1674세대 입주 예정
´17년 7월~´17년 9월 전국 아파트 107,217세대 입주 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에 따르면, `17.7월부터 ´17.9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7.8만세대) 대비 37.8% 증가한 107,217세대(`17.7 ~ `17.9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52,032세대(서울 6,883세대 포함), 지방 55,185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17년 7월~´17년 9월 전국 아파트 107,217세대 입주 예정(출처-국토부)
< 지역별․월별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세대) >
구 분
합계
´17.7월
´17.8월
´17.9월
전 국
107,217
37,536
36,770
32,911
수도권
52,032
17,475
23,561
10,996
(서울)
6,883
2,025
4,137
721
지 방
55,185
20,061
13,209
21,915
<공공사업자와 주택협회의 확인을 거쳐 집계한 것으로, 개별 사업장의 사정에 따라 입주시기․물량 등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7.7월 위례신도시(3,747세대), 화성향남2(1,742세대) 등 17,475세대, ´17.8월 배곧신도시(3,601세대), 하남미사(1,659세대) 등 23,561세대, `17.9월 광주태전(2,372세대), 화성동탄2(1,077세대) 등 10,99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17.7월 부산정관(1,934세대), 양산물금(3,838세대) 등 20,061세대, ´17.8월 대구다사(1,457세대), 경산중산(1,696세대) 등 13,209세대, `17.9월 부산장전(1,938세대), 부산신항만(2,030세대) 등 21,915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 주요 지역별 대규모 아파트 입주예정물량 >
구분
지역명(세대수)
´17년
7월
공공
위례신도시(3,747), 시흥목감(944), 화성향남2(1,742), 부산정관(1,934)
민간
수원호매실(1,100), 의정부민락2(1,567), 아산풍기(1,120),
경주용황(1,588), 구미문성2(1,138), 구미확장단지(1,558), 양산물금(3,838)
´17년
8월
공공
김포한강(1,763), 광주선운3(1,022)
민간
서울영등포(1,221), 서울중구(1,341), 수원영통(2,140), 하남미사(1,659)
배곧신도시(3,601), 용인수지(1,237), 대구다사(1,457), 경산중산(1,696)
´17년
9월
공공
구리갈매(1,018), 하남미사(1,401), 대구노원(1,580), 세종시(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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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7년도 제1회 교육청 추경예산 심사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7년도 제1회 교육청 추경예산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가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에 걸쳐 2017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했다.
▲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7년도 제1회 교육청 추경예산 심사(사진-세종시의회)
이날 심사 결과, 주요 사항으로는 교원명예퇴직수당 예산 2억 4천만원을 감액하는 방향으로 위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수정 가결됐다.
▲이태환 교육위원장은 교육청에 근무하는 단시간근로자에 대한 임금을 세종시 생활임금에 맞게 조정할 것과 각 학교에서 무상 우유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저소득층 학생이 대상자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송 위원은 세종시 교육 사업과 무관하게 타 기관에 전출해주는 교육부 특별교부금의 부당함을 지적하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법 개정이나 국회 등에 건의할 것을 촉구했으며, 또한 오케스트라 지원 사업처럼 교육부 특별교부금사업으로 착수됐더라도 교육청에서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주문했다.
▲안찬영 위원은 급식비 중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편으로 알고 있다고 하면서 식품비가 낮아져 급식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 주고 덧붙여 동지역 고등학교 무상급식에 대해 교육청의 의지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윤형권 위원은 체육코치 사망사고에 따른 교육청 차원의 보상여부를 묻고, 아울러 체육코치 인건비 인상과 체육코치 및 학생선수의 안전을 위해 차량종합보험에 가입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경대 위원은 교육부 7대 안전교육 표준안에 부합한 학생안전체험관이 원활히 건립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임상전 위원은 학습부진학생의 경우 초등학교부터 세심한 관심을 갖고 지도하여 학업성취 측면에서 문제가 없도록 할 것과 확고한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교육청 공무원들의 책임감 있는 행정 업무추진을 주문했다.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된 예산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7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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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최근 유럽테러 상황을 응용한 대테러 훈련 주도
세종경찰, 최근 유럽테러 상황을 응용한 대테러 훈련 주도
세종경찰서(서장 마경석)는, 최근 런던, 파리, 브뤼셀 등 유럽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소프트 타겟(Soft Target)을 대상으로 한 테러에 대비하기 위하여 유사한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주도하였다.
▲ 세종경찰,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사진-세종경찰서)
21일 오후 3시 세종시 주관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경찰, 군, 소방 등 9개 기관 1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트럭으로 돌진한 테러범들이 건물내부로 쳐들어가 폭탄을 설치하고 인질극을 벌이는 상황을 가정하여 경찰의 초동조치 및 테러범 진압, 군의 경찰작전 지원, 소방의 긴급구조, 시의 민간인 대피 등을 사전 계획에 따라 종합적으로 진행 및 점검한 대테러 훈련이었다.
이번 훈련과 관련, 처음에는 기존의 정형적인 상황을 가정하였으나 최근의 테러경향을 반영한 실질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는 각 기관의 의견수렴에 따라 상황 설정과 관련조치를 세부적으로 구성하여 유관기관이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테러 대비태세를 한층 강화시켰다는 평이다.
금일 훈련에 참가한 119 특수구조단장은 “세종시에 조직이 창설된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합동 대테러 훈련에 참가하여 테러발생시 시민들에 대한 구조 조치를 더욱 정교화 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의미를 부여했고, 시청에 방문했다가 금일 훈련을 지켜본 한 시민은“요즘 뉴스를 볼 때마다 우리나라에도 저런 테러가 발생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늘 훈련을 보니 조금이나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만난 세종경찰서 경비교통과장(경정 구재우)은 “우리나라도 이제 더 이상 테러로부터 안전지대가 아니며, 특히 시청, 할인마트 등과 같이 많은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서 테러가 더 쉽게 발생 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명심하고 군부대, 소방서 등 각 유관기관과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소통 및 협력하여 테러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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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등학교, 교육 3주체 공동체 생활협약 선포식 개최!
소담고등학교, 교육 3주체 공동체 생활협약 선포식 개최!
학생·교사·학부모가 3개월 간의 소통 끝에 타협안 도출
소담고등학교가 21일(수) 오후 3시 30분, 교육 3주체 공동체 생활협약선포식을 개최했다.
▲ 소담고등학교, 교육 3주체 공동체 생활협약 선포식 개최(사진-세종시교육청)
교육 3주체인 학생·교사·학부모 140여명은 이 자리에 모여 각자의 약속을 선포하고 다짐했다.
선포식은 ▲생활협약의 제정 과정 소개 ▲생활협약을 주제로 학생들이 만든 UCC 상영 ▲3주체 대표의 인터뷰와 각각의 약속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 최초의 혁신고등학교로 올해 3월 개교한 소담고는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생활협약은 그러한 시도의 하나로,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동등하게 참여해 만들어낸 자율적 규칙이다.
생활협약 최종 타협안에는 학생들의 두발, 복장, 핸드폰 사용 등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들 간에 첨예한 갈등의 대상이 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학교 구성원 전체의 합의가 담겨있다.
소담고는 선포식을 계기로 수직적이고 권위주의적인 학교 문화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준희, 김성훈, 김수지 학생은 “우리가 직접 만든 규칙이니까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고 더 잘 지켜나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백승환 교장은 “지난 3개월 간 3주체들 간에 많은 대화와 타협의 과정이 있었다. 특히 학생의 용의복장 등 의견 충돌이 있는 항목들도 있었으나, 수차례의 회의와 공청회를 거치며 갈등이 조정되었고 양보가 양보를 낳는 선순환이 이뤄졌다.
3주체가 이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민주적 의사결정의 소중함을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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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안전귀가를 지키는 대디캅(DaddyCop)
자녀 안전귀가를 지키는 대디캅(DaddyCop)
종촌고등학교, 우리자녀 안전귀가 지킴이 아버지회 활동
“대디캅을 아시나요!”
▲ 대디캅(DaddyCop)은 지난 2015년 종촌고등학교 개교 때부터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학생들의 안전 귀가 지도 등을 하는 아버지들의 자생 활동 봉사조직이다. 사진은 대디캅 발대식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활동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대디캅(DaddyCop)은 지난 2015년 종촌고등학교(교장 홍성권)개교 때부터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생겨났으며 학생들의 안전 귀가 지도 등을 하는 아버지들의 자생 활동 봉사조직이다.
현재 회원은 40명이며 2인 1조 2개조를 편성, 밤 9시 40분에서 10시 40분까지 야간자율학습 후 귀가시간에 학생들을 지키기 위해 ▲학교주변 방범활동 ▲학교 폭력예방활동 ▲교통안전지도를 담당하고 있다.
대디캅의 주목적은 부모의 마음으로 밤늦게 귀가하는 자녀들을 위험으로 부터 지키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하는데 있다.
대디캅 활동을 통해 아버지들끼리 자녀 교육을 위한 정보를 교환하고 자녀의 학교생활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등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만족도가 높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늦은 시간에 자녀들의 안전한 하굣길을 만들어 주기 위한 아버지들의 야간 안전귀가 봉사활동이 부모와 자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나아가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연대감을 고취시키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한, 자녀들은 아버지의 대디캅 활동을 보면서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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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종, 충남·북, 전북, 경남, 강원도 지자체장 대전에 다 모였다
대전, 세종, 충남·북, 전북, 경남, 강원도 지자체장 대전에 다 모였다
중부권 정책협의회 대전시청에서 개최하고 지역 현안사업 공동건의문으로 채택
지난해 6월 중부권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역간 긴밀한 협조와 공동현안에 대한 행정구역을 초월한 상호 협조 및 도시발전을 위한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전북, 강원, 경북 등 7개 광역단체가 참여한 중부권 정책협의회가 21일 오후 14시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정책협의회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북지사, 안희정 충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 김관용 경북지사, 송석두 강원지사가 참석하여 국민대통합, 민생안전 등 새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할 것과 특히 지방의 경쟁력 강화와 중앙, 지방간 상생협력을 위해 광역자치단체별 안건을 정하고 정부에 건의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전광역시는 원자력시설 주변지역 안전관리 강화 및 지원대책을 정부에 건의하고 이를위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지자체 감시권한 부여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위급상황을 대비한 비상대피로를 설치하고 관련법령 재·개정 등을 통한 발전소 주변지역에 준하는 주민지원방안 마련을 정부에 요구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도 중앙기관의 국·공유지 관리방식을 일자리 창출지역, 지역공동체 거점 확보, 관광자원 활용 등 사회적 투자관점으로 전환하여 지역활성화 방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중앙 지방간의 협업을 통한 국·공유지 적극활용에 대해 정부에 건의 하였다.
이밖에 강원도는 개발규제 보전금을 신설하여 규제로 인해 개발이 제한된 자치단체에 보전금 교부, 충북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대한 지방비 부담 경감, 충남은 항구적인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국가지원 확대와 수계(댐)간 연계망 구축, 전북은 농사용 전기요금의 차별적용 해소, 경북은 원자력 및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의 탄력세율을 적용하고 개선할 것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 하였다.
특히 안희정 충남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연방제수준의 지방분권을 위한 중부권 시도지사가 모인자리에서 향후 논의되고 채택되어야할 중요한 과제라고 말하고 지방분권 완성을 위한 연방제를 미리 준비할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중부권 정책협의회가 중부권을 대표하는 협의체로 발전하기 위해 공동안건을 지향하고 공동대응을 통한 집중된 역량을 주문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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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세종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운영
세종시교육청, 2017년 세종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운영
스마트 플랫폼을 사용한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활성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관내 전체 중학교 22개교를 대상으로 스마트 플랫폼(교실의 고정형 화상장비(PC) 사용 뿐 아니라, 학생들과 선생님의 스마트폰을 연동시켜 보다 현장감 있는 수업 진행)을 사용한 원격영상 미래직업체험형 진로멘토링 수업(이하 `원격영상 수업´)을 실시한다.
▲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전체 중학교 22개교를 대상으로 스마트 플랫폼을 사용한 원격영상 미래직업체험형 진로멘토링 수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21일(수) 새롬중학교에서 진행된 원격 영상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21일(수) 새롬중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원격영상 수업은 직업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오정은 멘토가 「미래직업 컬러리스트」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이날 소개된 컬러리스트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이 접근하기 힘든 미적감각이 필요한 색의 조화와 개성 있는 연출을 통해 다채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직업으로, 학생들은 미래사회의 컬러리스트의 역할을 배우고,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멘토에게 물어봄으로써, 재미있지만 진지한 수업이 진행됐다.
교육청은 세종시의 스마트 기반 교실환경을 적극 활용하여 미래사회특강(현장수업)과 연계한 만나고 싶은 미래직업(나노의사, 컬러리스트, 홀로그램 전문가 등) 소개교육을 원격영상수업 방식으로 22개 중학교에 제공할 계획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학교현장에서의 학생들의 반응을 모니터링하고, 선생님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우리 세종의 학생들이 미래직업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고 직업에 대한 전문가의 조언을 구할 수 있도록 물적·인적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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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미래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개최!
세종 미래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개최!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6월 21일부터 참가 대상자 신청 접수
세종 미래교육 핵심가치 및 3대 정책과제 선정 예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오는 7월 14일(금),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세종 미래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를 실시한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하는 타운홀미팅은 주요정책 입안 시 교사, 학생, 학부모, 시민, 전문가 등이 모여 토론하고 이를 투표하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견수렴 과정으로, 교육청에서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 수립 과정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타운홀미팅에서 채택된 교수․학습에 전념할 수 있는 교원 지원 시스템 구축 등 3대 정책과제는 2017년 주요업무계획의 정책에 적극 반영되어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다양한 교육정책으로 이어졌으며, 올해는 세종교육 출범 후 5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세종 미래교육의 핵심 가치와 3대 정책과제를 선정하여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
당일 행사는 세종교육 정책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9~10명의 토론 참가자로 구성된 원탁 테이블에서 퍼실리테이터(테이블 토론 진행자) 주관으로 참가자의 의견 제시, 상호 토론, 정책과제 투표 및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토론 참가자 150여명의 발언 내용을 키워드 중심으로 요약 정리하고 대형 화면을 통한 확인 과정, 각자 선호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투표 과정 등 참가자 모두에게 흥미진진함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타운홀미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토론 참가자는 6월 21일(수)부터 7월 7일(금)까지 교육청 홈페이지와 SNS, 각급 학교, 유관 기관 등의 안내를 참고하여,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내 공지사항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김보엽 정책기획관은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따른 교육공동체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시민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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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세주소 부여 적극 나선다
세종시, 상세주소 부여 적극 나선다
취약계층 거주 다가구주택 등 공무원 현장방문 서비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응급상황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상세주소를 적극 부여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상세주소가 없어 세금이나 과태료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하거나 위급상황시 119구조대원 등이 정확한 건물 내 진입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상세주소 부여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에 따라 찾아가는 상세주소 부여 서비스를 오는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원룸, 다가구주택 등 밀집지역을 상세주소 선도지역으로 지정하고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이 시청 토지정보과(044-300-2923)에 문의하면 담당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및 현장조사 등을 통해 상세주소를 부여한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다가구주택 등 상세주소가 필요한 건물은 일제 조사하여 상세주소를 우선 부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필요한 경우 원룸, 다가구주택 등의 소유자나 임차인의 신청이 없더라도 기초조사와 소유자․임차인의 의견수렴을 거쳐 직접 상세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도로명주소법의 개정으로 6월 22일부터 시행하는 상세주소 직권 부여제도에 따른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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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세종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평균연령 36.8세, 가구당 인구 2.54명, 음주·흡연율 가장 낮아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일 2016년 세종시 사회조사 결과와 각종 통계작성기관의 행정자료를 가공한 `2016 세종의 사회지표´를 발표했다.
이번 사회지표는 인구, 가구와 가족, 소득과 소비, 노동, 교육, 보건, 주거와 교통, 환경, 사회복지, 문화와 여가, 안전, 정부와 사회참여, 행정중심복합도시 등 총 13개 부문 239개 지표로 조사됐다.
사회지표 주요내용을 보면 인구는 2016년 총인구 24만 6,793명으로 2012년(13만 1,405명)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평균연령은 36.8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와 가족은 2015년 전체 가구 수가 7만 6,419가구로 매년증가 추세이며, 평균가구원 수는 2.54명으로 조사됐다. 또 조치원읍·면지역은 1인 가구가 많은 반면 동지역은 4인 가구가 많았다.
소득과 소비를 보면 월평균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는 감소한 반면 300만원 이상은 증가했으며, 가구의 월평균 소비 지출액은 200∼300만원 미만이 22.9%로 가장 높았다.
노동의 경우 2015년 사업체 수는 1만484개, 종사자 수는 8만3,681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고, 세종시민 65.7%는 고용상황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2016년 학교 및 학생 수는 초등학교 37개교(1만7,910명), 중학교 18개교(7,444명), 고등학교 13개교(6,463명)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고, 졸업생 취업률은 고등학교 8.8%, 대학교 43.8%로 나타났다.
보건 분야는 2015년 병원 1개소, 의원 96개소, 치과병의원 51개소, 한방병의원 40개소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음주율(54.8%)과 흡연율(17.9%)은 매년 감소 추세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현 거주지 선택 이유로는 배우자나 부모, 자녀를 따라서(27.7%)가 자장 많았으며, 사업상 또는 직장 때문에(20.1%)가 뒤를 이었다. 또 통근·통학 교통수단으로 자가용(54.6%)과 도보(24.0%)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 분야는 2015년 평균기온 14℃, 강수량은 822.7㎜ 로 나타났으며 사회복지 분야에서는 장애인 복지향상을 위해 일자리 확대 및 지원(28.1%), 장애인연금 및 장애수당 지급(19.9%)이, 여성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여성 일자리 확대(38.7%), 육아 및 출산 지원(31.0%)이 우선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민이 희망하는 문화예술행사는 문화공연(59.0%), 콘서트(대중가수 초청)(45.7%) 순으로 나타났으며 여가활동으로는 TV시청(50.5%)이 가장 많았다.
안전 분야에서는 2016년 사회안전 CCTV 운영이 총 1,023대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2016년 민원서비스 만족 비율은 시청이 58.3%, 읍면동 60.7%로 2014년 대비 증가했다. 삶에 대한 만족도(6.29점)와 행복(6.46점) 경험도 높게 나타났다.
이밖에 2016년까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한 기관은 총 54개소에 종사자수는 1만7,965명으로 나타났다.
선정호 정보통계담당관은 “2016 세종의 사회지표는 세종시의 변화상을 파악하고, 세종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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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힘으로 세종시 완성
여성의 힘으로 세종시 완성
세종시당 여성위원회 발대식 열려
여성친화 도시 세종시에서 `여성의 힘으로 세종시 완성!´이라는 함성이 울려퍼졌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 여성위원회(위원장 정준이)는 20일 16시 세종시민회관에서 양향자전국여성위원장, 이해찬시당위원장과 이춘희세종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활발한 정치참여와 세종시 완성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더민주세종시당여성위원회는 10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준이위원장의 개회사와 축사, 격려사의 순서로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양향자전국여성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노무현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지방분권의 정신으로 시작한 세종시에서 더불어민주당세종시당 여성위원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더불어민주당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천명하여 세종시를 완성하는데 정치적으로 큰 힘을 발휘할 것을 기대케 했다.
축사를 한 이해찬의원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있을 개헌정국에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는 세종시로 한다.´는 문항을 삽입하는 것이 최종적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또한 세종시를 책임지고 제대로 완성할 정치세력은 더불어민주당뿐임을 강조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하여 참석자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축사를 이어간 이춘희세종시장은 `여당시장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은 당원들과 여성동지들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시장은 세종시장이 되며 약속한 공약들을 현재까지 꼼꼼히 챙기며 지키고자 노력하고 그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남은 임기도 지금까지 해온 것과 같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더민주세종시당여성위원회는 이날 하반기 사업계획으로 여성당원 산행과 여성정치아카데미, 여성당원배가운동, 연말 송년회를 발표하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약속하며 사진촬영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무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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