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 붙은 4차산업 혁명, 스타트업 스마트하게 도전한다
불 붙은 4차산업 혁명, 스타트업 스마트하게 도전한다
세종혁신센터,` 2017 스마트 테크쇼´참가 및 데모데이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21일 `2017 스마트테크쇼`에서 액셀러레이팅 전문기관인 ㈜천재교육(에듀테크센터), 씨엔티테크(주)와 함께 스타트업 IR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미래부 신임 김용수 차관이 보육기업 블루시그널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 세종센터-액셀러레이터 통합 부스에서 액셀러레이팅 전문기관 씨엔티테크(주), ㈜천재교육과 함께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하는 모습.
금년 세종센터-액셀러레이터 통합 데모데이 프로그램에는 블루시그널, 어거스트텐, 프린지존, 더포커스, 로지브라더스, 인테리어브라더스, 달리셔스, 씨트러스에듀테크, 칼라프로젝트, 미미킹 등 세종센터의 액셀러레이팅 특화보육을 받고 있는 10개 기업이 참가해 국내외 전문 투자자들 앞에서 그동안 준비한 주요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기술들을 발표하였다.
특히 빅데이터․AI 기반 맞춤형 교통상황 솔루션 서비스 `블루시그널´, 플립러닝 IT 수업모델 서비스 `프린지존´, 온라인 케이터링 플랫폼 서비스 `달리셔스´ 는 4차 산업혁명의 미래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기업으로전년도에 이어 액셀러레이팅 보육의 또 다른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국내외 전문 투자기관과의 액셀러레이팅 창업육성 플랫폼을 구축해 지속가능한 혁신창업 생태계를 견인하고,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직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이낙연 총리와 아침 조찬을...
이춘희 세종시장 이낙연 총리와 아침 조찬을...
역대 총리 중 세종시에 제일 많은 관심 갖는 이낙연 총리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의 현안 및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종시 완성에 대한 기대가 최고치에 달하고 있다.
특히 21일 국무조정실 세종청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의 아침 오찬에서 역대 총리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세종청사에서 보낼 것과 세종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종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질적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이 총리의 행보에 26만 세종시민들은 환호를 보내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친분이 한참 과거로 올라가면서부터 유지되어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질적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기대와 희망으로 가득찬 분위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자연속에서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해요!
자연속에서 과학의 즐거움을 발견해요!
세종시교육청, 제 5회 세종자연관찰탐구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2일(목) 오후 2시,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참가하는 제5회 세종자연관찰탐구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2일(목) 오후 2시, 대전 한밭수목원에서 관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참가하는 제5회 세종자연관찰탐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학생들 단체사진
▲ 자연관찰 후 보고서 작성 중인 학생들
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전국대회의 세종시 예선대회이기도 한 이번 세종자연관찰탐구대회에는 관내 초등학교 27교 54명의 5학년 학생이 팀(2인 1팀)을 이루어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 장소인 한밭수목원은 도심지의 공원으로 도시와 자연 환경의 조화로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고, 학생들이 자연의 우수함과 위대함을 충분히 알고 탐구할 수 있는 적합한 장소로 학생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대회에 즐겁게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날 다양한 식물과 수목을 관찰한 후 그 결과를 글이나 그림을 통한 관찰보고서 작성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과학탐구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자연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탐구 수행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길러주어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자연관찰탐구대회를 통해 보여준 관심과 대회 참여 모습이 무더위만큼 뜨거웠다”면서, “그 열정을 통해 학생이 즐겨 참여하고 탐구하는 과학대회 활성화를 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Windows 태블릿PC 운영체제 일괄 업그레이드 실시
세종시교육청, Windows 태블릿PC 운영체제 일괄 업그레이드 실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통한 태블릿PC 활성화와 보안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58개(초 32, 중 15, 고 10, 특수 1) 학교에 보급된 6,400여대의 Windows8.0 태블릿PC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사)사의 협조를 받아 최신 운영체제인 Windows 10으로 무상 일괄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이달 19일(월)부터 30일(금)까지 2주 동안 MS사의 협조를 받아 학교현장을 방문하여 회수하고 업그레이드 후 배부까지의 업무를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교육청은 이번 교육청 단위 일괄 업그레이드를 통해 학교담당 교사의 업무 부담이 크게 줄여 일선학교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태블릿PC 운영체제가 최신형으로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이를 활용한 교수학습 시에 자동 업데이트 등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한편, 최근 이슈되고 있는 랜섬웨어 등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보안이 강화되어 교수학습 활동에 전념 할 수 있게 됐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세종시의 우수한 스마트 교육기반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태블릿PC를 활용한 수업이 활성화되어 우리 학생들이 즐겁고 신나는 수업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우리가 만드는 미래 통일 한국!
우리가 만드는 미래 통일 한국!
세종시교육청, 학생 통일탐구토론대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2일(목) 오후 2시 부터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우리가 만드는 미래 통일 한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내 중ㆍ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세종시 통일탐구토론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2일(목) 오후 2시 부터 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우리가 만드는 미래 통일 한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관내 중ㆍ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세종시 통일탐구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토론대회 인사말을 하는 최교진 교육감
▲ 토론을 실시중인 학생들
이번 통일탐구토론대회는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세종시 중ㆍ고등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교별로 교내대회를 통해 추천된 20팀(학생 80명, 지도교사 20명)이 제출한 탐구보고서와 발표 동영상에 대한 1차 예비심사 결과 최종선정된 8팀이 참가했다.
중ㆍ고등학교 학교급 별로 구분해 실시된 이번 대회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4명의 학생들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한반도 평화통일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2개월 이상의 사전 문헌조사와 설문조사, 심층 인터뷰 등의 탐구활동을 추진했다.
이렇게 탐구한 보고서 내용을 기초로 대회 당일 역할극, 노래, 뉴스 보도 형식 등 자신들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탐구 결과를 발표하고 다른 참가팀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함께 토론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번 대회는 ▲남북한 인권통일을 위한 청소년 통일교육 방안 연구 ▲청소년 맞춤형 통일방안 연구 ▲통일 한국을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소통하고 공감하는 남북한 청소년의 통일로드 여행 ▲학생 힘으로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등 다양한 소주제로 이루어진 탐구내용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의 심층적 토론 과정으로 진행됐다.
두루중 김주연 교사는 “학생들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다른 학생들에게 설문지를 돌리고 인터뷰와 발표 영상을 준비하면서 누구보다도 많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고민하고 토론했다.
우리 학생들이 평화통일을 탐구하며 보낸 시간이야말로 인생에서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에서 “학생들이 분단으로 인한 문제와 갈등을 극복하고 남북한이 하나 된 통일한국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여기 모인 학생들의 평화통일을 위한 비전과 희망을 탐구하여 나온 결과물이 언젠가 평화통일을 이루는데 필요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17개도 시도교육청의 최우수 34개팀(중17팀, 고17팀)이 참가하는 전국학생 통일탐구토론대회는 세종시교육청이 주관교육청이 되어 오는 8월 9일(수), 10일(목) 이틀 동안 서울 AT센터(양재동 소재)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부강면 연결 교량 신설
행복도시~부강면 연결 교량 신설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공사 6월 본격 추진, 2020년 준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세종시 부강면 금호리를 이어주는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 건설사업 중 교량(금호교) 공사를 본격 시작했다고 22일(목) 밝혔다.
▲ 교량이미지 형상도(출처-행복청)
▲ 교량조감도(출처-행복청)
▲ 교량하부조감도(출처-행복청)
▲ 부강연결도로 노선도(출처-행복청)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는 총사업비 690억 원을 투입하여 신설하는 2.34km 4차선 도로이며, 이 중 `금호교´는 420m의 신설 교량으로서 2020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호교는 S자로 굽이진 금강을 횡단하는 교량으로, 나룻배의 황포돛대를 형상화하여 행복도시의 전진과 희망을 상징화 하였다.
또한, 거더교(하중을 받는 다리를 수평으로 만들어 하중을 분산시킨 형태)와 사장교(교량 내 탑으로부터 비스듬히 내려 드리운 케이블로 주형을 매단 형태)의 장점을 복합화 한 엑스트라도즈교 형식으로, 교량의 기능과 수려한 디자인 모두를 실현하여 행복도시의 가치를 알리는 대표 도시공간(랜드마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차량,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들이 금강을 편리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교량 하부에 이동 통로를 만들어 활용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갖추었다.
김용석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는 행복도시 동남부권으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남청주IC 연결도로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효과를 줄 것”이라면서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면서도 뛰어난 디자인과 경제성․시공성을 갖추도록 교량을 특화하였으며, 교량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도시 교량박물관화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시민과의 약속 중 96% 이행했다
이춘희 세종시장 시민과의 약속 중 96% 이행했다
세종시 출범 5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재 7개 발표한 세종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출범 5년 만에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행정수도 완성과 세종형 자치모델 구축에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 세종시 이춘희 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세종시는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주요 시정 성과와 향후 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주요 성과로 실질적인 행정수도 기반 구축,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 건설, 따듯한 복지ㆍ건강한 도시 건설 등 10개 분야별로 정리 발표했다.
실질적인 행정수도 기반 구축을 위한 중앙행정기관 4단계 이전을 무사히 완료했으며, 세종-서울 간 고속도로 건설이 확정되었고, 광역도로망 구축 및 정주 기반시설 강화등을 추진 중이며 市 산하 기관을 설립하였고, 국회분원 설치와 행자부‧미래부 등 정부부처 이전을 대통령 공약에 반영하였다.
또한 세종시는 출산율 전국 1위로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강화하여 2016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고 여성‧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세종시의 미래 청소년 육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하는 등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 건설을 위해 노력해왔다.
따뜻한 복지, 건강한 도시 건설을 위해 생활권별 광역복지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세종시민 복지기준을 시행하여 복지안전망 인프라를 강화하였다. 24시간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남부통합보건지소 설치로 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장애인 재활시설 신설 및 증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종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문화재단 설립과 기획공연으로 문화예술 기반을 확대하였고, 다양한 지역문화행사를 개최하였다. 전통문화유산 육성과 여가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공공도서관 및 장서 확충을 추진 중이다. 금강스포츠공원과 부강생활체육공원 등 생활스포츠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체력인증센터를 설치했다.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 중이며, 취약지역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인 재난재해 예방체계를 구축하였다. 화재 등 재난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조직 및 장비 등을 대폭 확충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BRT 중심 교통망 운영 및 도시교통공사 설립을 통해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했다. 전국 최초로 `성장관리방안´을 수립하여 계획적인 도시개발을 유도하였고, 생활폐기물 처리 시설을 확충하고, 미세먼지 관리대책도 마련하였다.
특히 주민‧행정‧전문가가 참여하는 `조치원발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담조직을 신설하였으며, 중간지원 조직인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립하여 44개 과제 중 11개 과제를 완료하고 또한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의 성공적인 확산을 통하여 직매장 1호점에서 1일 평균 1,362명이 30백만원의 로컬푸드를 구입하는 등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농특산물 공동브랜드를 개발하여 농산물 유통을 활성화하였다. 스마트 농업을 확산하였으며, 농업발전기금 300억원을 조성하는 등 농림예산의 확대를 통해 살기 좋은 농촌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일자리 있고 활력있는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시는 현재까지 138개 기업을 유치하였고, 산업단지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고용복지+센터와 남부권 일자리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맞춤형 직무훈련도 실시하였다. 청년벤처 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였고, 소상공인 지원도 확대하는 한편 시민제안제도를 활성화하고, 시민배심원 및 시민참여 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책임읍동제를 실시하고 생활민원기동반 운영으로 주민편의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국제교류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타 지자체와 상생협력을 체결하는 등 광역행정 역량을 강화하였다.
또한,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 “행정수도 완성”, “자치분권 선도로 세종형 자치모델 구축”, “아이와 여성을 위한 대표도시 조성”, “세종시 접근성 강화를 위한 교통망 구축”, “첨단산업과 대학 유치로 자족도시 실현”, “주민이 행복한 문화‧복지도시 조성”, “도농 상생의 조화로운 균형발전 추진” 등 7개도 선정하여 행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위해 시는 행정수도 개헌을 통해 세종시의 헌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국회분원 설치 및 미이전 중앙부처의 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수도 세종권 광역도시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며 세종시법 개정으로 조직자율성과 자치권을 확대하고, 세종시를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 시범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건설청이 수행하고 있는 자치사무를 시로 이관하기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여성‧아동 친화도시 관련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공동육아 지원정책을 추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조성할 방침이며 세종-서울고속도로 전구간 2022년 개통,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조치원 연결도로 및 우회도로 건설, KTX 세종역 신설, 대전도시철도 연장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과학벨트 특별법 개정과 대덕연구개발특구 확대로 과학벨트 기능지구를 활성화하고, 세종국가산단을 조성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겠다. 정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국립행정대학원을 설립하고, 카이스트 융합 의과학대학원 유치를 추진하는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의 국립자연사 박물관과 대규모 공연을 위한 아트센터 건립, 세종충남대병원 개원을 지원하겠다. 시립도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하고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세종종합운동장 건립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도농 상생의 조화로운 균형발전 추진”하고 이를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공공급식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세종시는 의지를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가 출범한지 4년만에 201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1등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듯이 앞으로도 세종시의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에 대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고층건물 소방법 및 안전기준 전면 강화된다.
고층건물 소방법 및 안전기준 전면 강화된다.
-국토부, 안전처 고층 건축물 화재안전 종합 개선대책 마련한다
-지난 14일 런던 그렌펠 타워 화재로 대규모인명피해 발생에 따라 사전 예방..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국민안전처(이하 안전처)는 공동으로 21일(수) 고층 건축물 화재안전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8월 말까지 `고층 건축물 화재안전 종합 개선대책´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영국 런던 서부에서 24층 아파트의 고층빌딩 전체가 화재로 불길에 휩싸인 장면[출처-START SHARE]
이는 지난 6월 14일 런던 그렌펠 타워에서 발생한 화재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대형화재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여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이를 위해 국토부와 안전처는 △건축, △소방, △재난관리 등 분야별 학계 및 연구소 등의 전문가와 고층 건축물이 소재한 주요 지자체가 참여하는 「고층 건축물 안전개선 기획단」(단장 : 국민안전처 안전정책실장)을 구성하였다.
「고층 건축물 안전개선 기획단」(이하 기획단)에는 각 분과별로 국토부 및 안전처의 국장(급)이 부단장이 되고, 담당 과장 및 민간 전문가, 자치단체의 재난부서 및 소방관서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건축) 방화‧피난기준 등 건축 관계 법령, 내‧외부 마감재 등 건축재료 등, △(소방) 소방안전시설, 소방작전매뉴얼, 전문 소방장비‧인력 확충, R&D 개발 등, △(대응) 지자체와 소방간 협업, 현장 안전관리자 배치‧운영, 입주민 대상 교육‧훈련 등분야별 개선과제를 발굴하여 종합대책에 반영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국내‧외 고층 건축물 화재 사례를 진단하고 소방 및 건축물 분야 개선과제들에 대해 토론을 진행하는 한편 앞으로 고층 건축물 안전개선 기획단은 매주 실무 작업반 중심으로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격주마다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제도개선 사항, 부처 간 이견사항 등에 대하여 적극 협의‧조정해 나기로 하였다.
기획단에서 마련한 고층 건축물 화재안전 종합대책(안)은 공청회나 전문가 토론회 등을 통해 보완 후 확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고층 건축물 특별 소방안전점검(기간/대상 `17.6.19.~7.20. / 3,266개 동 30층 이상 고층 건축물) 및 공동주택 표본점검(기간/대상 `17.6.19. ~ 6.23. / 현장 확인점검 15개 단지 74개 동)의 결과도 반영하여 종합대책의 실효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류희인 국민안전처 차관은 모두 인사를 통해 “영국에서와 같은 대형 화재사고가 우리나라에는 절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획단에서는 우리나라의 건축물 특성과 평시 소방안전관리 기준 및 운용실태, 현장-지자체-중앙간 지휘‧지원체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고층 건축물에 대한 국민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종합 안전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한솔파출소-한솔 생안협,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한솔파출소-한솔 생안협,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세종서(서장 마경석) 한솔파출소는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파출소 2층 회의실에서 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와『협력치안 간담회』등을 개최하였다.
▲ 한솔동 생활안전협의회와『협력치안 간담회』 개최(사진-한솔파출소)
경찰-협의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회원 3명 추가위촉, 6월 치안소식홍보,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기타 안건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최근 기승을 부리는 파밍, 스미싱에 의한 금융사기 사례를 들어 피해가 없도록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불명확한 이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 등 클릭 안하기를 적극 홍보하며 이들의 협조를 구했다.
이들 협의회원들은 주로 통장, 입주민 대표,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지역주민의 생활안전 관련 건의와 협의를 하고, 파출소 치안업무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항의 발굴· 제공하며, 민·경 합동 캠페인 등 안전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제43회 정례회 회기중 가뭄피해 현장점검 나서
세종시의회, 제43회 정례회 회기중 가뭄피해 현장점검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22일 연일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농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가뭄피해 상황을 살피고 긴급용수 확보 대책 등 가뭄대비 종합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제43회 정례회 중에도 불구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일정을 조정하여 세종시 연동면 및 부강면 일원 등 지역 가뭄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 세종시의회가 세종시 연동면 및 부강면 일원 등 지역 가뭄피해 현장을 방문했다.(사진-세종시의회)
올 들어 5월 말까지 우리지역 강수량은 122.0mm로 작년 대비 33.4%에 불과하고 저수지 저수율도 예년 대비 60%인 35.0% 수준이다.
이에 시 차원에서도 매일 관내 가뭄상황을 점검하고 양수기 367대와 용수호스 55km, 급수차량 24대, 소방펌프 및 물탱크 54대 등을 가동해 가뭄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자리에서 고준일 의장과 의원들은한 목소리로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근 수리시설이나 양수장비, 농업용 관정개발 등을 활용한 급수대책에 만전을 기하는 등 가뭄 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러시아 WeGO 총회 참석
세종시 러시아 WeGO 총회 참석
스마트 시티 조성, 실질적 행정수도 홍보
세종특별자치 강준현 정무부시장이 27~30일까지 러시아 율리아노브스크에서 열리는 제4차 WeGO(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 총회에 참가한다.
▲ 세계도시전자정부협의체(WeG0) 현황
세계 도시간 전자정부·스마티시티 분야 협력·교류를 위하여 열리는 이번 WeGO 총회에는 세계 110개 도시와 49개 국내외 기관이 참여해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Smart Sustainable Cities for All)를 주제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서울특별시(박원순 시장), 대구광역시(김승재 행정부시장), 세종특별자치시(강준현 정무부시장) 등의 3개 광역시와 성남시(이재명 시장), 고향시(최성 시장), 광명시(이효선 시장) 등 총 6개 지자체가 참석한다.
이번 총회에 이춘희 시장을 대리해 참석하는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행복도시건설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모범적 스마트시티, 실질적 행정수도로 발전하고 있는 세종시를 홍보하고 특히 2020년 `제5차 WeGO 총회´ 세종시 유치 활동과 WeGO 스마트도시 어워드 등에 참여해 세종시 스마트시티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WeGO는 ICT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세계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하여 2010년에 서울시 주도로 설립된 국제협의체로, 회원은 총 116개(111개 도시, 5개 단체)이며 세종시는 지난해 WeGO 회원으로 가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퀴즈도 풀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퀴즈도 풀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23~24일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산하 버스중심공기업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세종특별자치시와 국민안전처가 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세종 어린이 안전체험축제(6.23~24, 세종컨벤션센터 및 호수공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세종컨벤션센터 2층에 설치된 세종도시교통공사 버스안전체험장에서는 안전한 버스이용 방법에 대한 영상을 시청(5분)하고 세계 각국의 버스와 신호등을 그림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종이모형버스 만들기 체험을 참여할 수 있으며 버스모양 포토존에서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
실내 부스에서의 안전체험이 끝나면 실외체험장(제2주차장)으로 이동(3분)하여 전시된 버스(꼬꼬, 1000번, 10004번)에서 안전승하차 방법과 안전벨트 매는 법을 배우고, 교통약자를 위한 안심벨 누르기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버스 에티켓 OX퀴즈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버스가 그려진 예쁜 기념부채를 준다고 밝혔다.
<버스안전 에티켓으로 버스 내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한다. 버스는 앞문으로 타고 뒷문으로 내리고 장난치거나 소란스럽게 떠들지 않으며 음식물을 먹지 않는다. 또한 내릴 때 하차벨을 미리 누르고 차가 완전히 멈춘 후 내리며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때는 줄서서 기다린다. 반려동물은 운반가방에 넣고 버스에 타고 손잡이를 꼭 잡으며 주변사람에게 피해주는 행동을 하지 않고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버스를 타거나 버스에서 내리지 않는다.>
고칠진 교통공사장은 “세종시는 13세 이하 어린이의 인구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으나 어린이를 위한 안전체험시설이 없어 어린이들에게 안전체험의 기회를 주고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및 조례안 심사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및 조례안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가 21일 제4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여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교육감이 제출한 안건을 심사했다.
▲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장면 (사진-세종시의회)
가결된 조례의 주요 내용을 보면 ▲이태환 위원장은 2건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먼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성교육 진흥 조례안」은 다양한 방송매체 발전 등으로 인하여 성장기의 학생이 성에 대한 노출시기가 잦은 반면, 성장기 단계별 성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학생에게 성교육을 활성화시켜 올바른 성가치관을 함양하고자 성교육에 대한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고 성교육 진흥 기본계획 수립과 시행에 대한 사항을 명시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다음으로「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미혼모・부 학생 학습권 보장 조례안」은 미혼모·부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임신·출산 및 양육에 따른 학습부진 해소를 위해 미혼모·부 학생에게 제공하는 학습지원 및 교육사업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는 내용이다.
▲박영송 위원이 대표 발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방과후학교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방과후 학교가 사교육 경감, 교육격차 완화, 돌봄서비스 제공 및 지역사회학교 실현을 목표로 각 급 학교에서 10년간 운영되고 있으나, 그에 비해 법적 기준은 미흡한 상태로 방과후학교가 목표에 맞게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제정의 의의가 있다.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된 조례안 등은 27일 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의회는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전동초등학교, 찾아가는 천문교육 실시
전동초등학교, 찾아가는 천문교육 실시
마을 공동체 진로교사 초청, 「꿈달이 어린 천문학자 되기 프로젝트」개최
전동초등학교(교장 김남주)는 지난 21일(수) 학생들에게 천문학과 관련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을교사로 위촉한 세종 미리내 천문대 김용식 선생님을 초청하여 「찾아가는 천문 교육」을 실시했다.
▲ 전동초등학교가 지난 21일(수) 학생들에게 천문학과 관련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천문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전동초 학생들이 망원경을 보는 방법을 배우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강당에서 태양계 행성들의 거리에 대해 배우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행사는 진로교육과정과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하여 1·2·3부로 진행 됐으며, 1부는 마을 학교 진로교사의 초청으로 천문대와 관련된 직업에 대한 강의를 듣고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부는 체험형 탐구 활동으로 우리나라 천문학 관련 보물인 앙부일구 만들기 활동이 진행됐으며, 3부는 운동장에서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태양의 활동 모습을 직접 관찰해 보는 체험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전동초 학부모회에서 수업에 참석하여 학생들과 같이 강의를 듣고 체험하며 우리 아이들 꿈에 힘을 실어주는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남주 교장은 “이번 천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미래 천문학자로서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로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전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진로탐색의 능력을 함양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아름동주민센터 어르신 생신 잔치
아름동주민센터 어르신 생신 잔치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주민센터(동장 이광태) 직원들은 21일 연서면 소재 노인요양시설 `사랑의 마을´을 방문, 어르신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박 화재를 놓고 생신잔치를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