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 지정!
세종시교육청,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 지정!
학부모·교원 대상 주중, 주말 방학 프로그램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에서 지난 26일(월) 학부모 영어교실과 27일(화) 교원 영어회화 직무연수를 시작으로 주중, 주말, 방학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에서 지난 26일(월) 학부모 영어교실과 27일(화) 교원 영어회화 직무연수를 시작으로 주중, 주말, 방학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 26일(월)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에서 열린 학부모영어교실 사진 (사진-세종시교육청)
교육청은 지난 5월, 학생과 교원의 영어교육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실용영어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할 수 있는 학교를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로 지정하기 위해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 결과 늘봄초등학교가 영어 체험학습시설과 영어교육 환경을 갖추고 학교 구성원의 영어교육지원센터 지정 열의 등 여러 가지 조건을 충복하여 최종 선정됐다.
늘봄초등학교가 「세종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로 지정한 세부 근거로는 영어교과교실 4실과 일반교실 3실, 영어도서실, English Zone 등 영어체험학습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으며, 귀국학생 특별학급 운영지원으로 원어민영어보조교사(이하 원어민교사) 2명을 활용한 영어특성화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영어교육지원센터의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는 점 등이다.
늘봄초는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로 지정받게 됨으로써 원어민교사 1명을 추가 배치 받아 총 3명의 원어민교사가 학교 영어교육과정 운영과 귀국학생특별학급, 영어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게 되며, 교육청에서는 관내 학교에 배치된 원어민교사의 지원을 받아 주말과 방학 프로그램을 보강할 수 있도록 할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6일(월)부터 시작하는 학부모 영어교실은 우선 늘봄초와 공동학구인 도담초, 아름초 학부모 14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7월 18일까지 8회(16시간) 실시 할 계획이다.
27일(화)부터 시작한 교원 생활영어 기본연수는 초‧중‧고 교원 20명이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7월 20일(목)까지 8회(16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그 밖에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유학기제 연계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매주 수요일 오전에 학급단위로 신청받아 운영하며, 초등학생 방과후 수준별 영어교실, 방학 중 영어캠프, 중학생 영어회화교실, 고등학생 심화영어(영어토론 및 에세이) 교실 운영 프로그램이 개설됐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세종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지원을 통해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이 세계어로서 영어 사용능력을 신장하여 글로벌 세계시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글로벌 세종, 38개국 세계인이 세종스타트업 기업을 만나다
글로벌 세종, 38개국 세계인이 세종스타트업 기업을 만나다
세종혁신센터,` 세종 글로벌 네트워킹파티´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23일 세계인과 한국의 스타트업기업이 만나는 교류의 장인 “2017 세종글로벌 네트워킹파티”를 개최했다.
▲ 세종글로벌 네트워킹파티를 진행하는 Sample & Park Consulting의 Todd Sample대표와 해외진출 성공담을 들려주는 Coolink 김민수 대표의 토크쇼 진행
▲ 세종글로벌 네트워킹파티에서 자사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보육기업 90TOP 윤규미 대표
▲ 보육기업 SMTEK 김종수 대표에게 제품설명을 듣고 동료들에게 아이템 설명을 하고 있는 KDI참가자
▲ 세종글로벌 네트워킹파티에 참가한 기업과 KDI 참가자(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센터에서 보육하고 있는 스타트업기업을 해외에 소개하는 방법으로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부터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을 알 수 있게 하자´는데서 시작한 이번행사는 세종시에 위치한 KDI국제정책대학원과 함께 하여, 인도, 네델란드, 태국, 케냐, 에콰도르 등 전 세계 38개 국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해외진출에 성공한 한국기업 Coolink의 김민수 대표의 특강과 자국으로 한국기업들이 진출하기를 바라는 서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코카수스 지역 대표학생들이 현지 비즈니스 주요정보를 소개하였다.
또한 에스엠텍, 스마프, 어거스트텐, 오마이홀딩스, 90TOP, 제일교육사, 프레시즘, 프린지존, 스마트웰니스 등 세종센터의 9개 보육기업은 제품전시를 통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에 참여한 보육기업 대표는 “평소 해외진출을 하고 싶어도 의사소통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외국인에게 자신 있게 우리 회사의 아이템을 소개할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행사가 자주 있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최길성 센터장은 “한국에 가장 우호적인 한국방문 외국인부터 우리 스타트업기업의 좋은 점을 알게 하는 것이 가장 가까운 글로벌 진출의 시작이다”라며, “세종시가 세계 속의 스타트업 대표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성과보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우정과 신뢰를 쌓는데 주력하겠다!
문재인 대통령 성과보다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우정과 신뢰를 쌓는데 주력하겠다!
방미 기간중 국민이 안심할 수 있게 만반의 태세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6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전직 주미국대사 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금번 방미 행사 및 정상회담 준비 현황과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는 한편 외교 분야 원로들의 조언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전 미국 실무에 밝은 전직 주미국대사들을 청와대로 초청 금번 방미중 정상회담 준비현황과 계획 등을 설명하고 미국외교의 원로들로하여금 조언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번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첫 통화에서 빠른 시일 내에 만나자는 초청이 있었음을 감안하여 우리 사정으로는 조금 이르게 한-미 정상회담을 갖게 되었다는 배경과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구체적 사안에 대한 성과 도출에 연연하지 않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우의와 신뢰를 쌓고 이를 토대로 한-미 동맹 강화 기반을 탄탄히 하며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에 대해 참석 인사들은 공통적으로 금번 방미 일정이 견고한 한-미 동맹 발전을 잘 보여주는 방안으로 일정이 내실 있게 짜여진 것 같다고 하면서 특히 정상회담에서 허심탄회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정상 간 우의와 신뢰를 쌓고 이를 바탕으로 한-미 동맹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데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또한 참석 인사들은 양 정상이 구체적 현안 논의보다는 동맹의 의미와 중요성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보다 큰 틀에서의 공조 기반을 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하였다.
아울러 북핵 및 북한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관련 국과의 협력 방안 등 주요 사안 전반에 대한 한-미 정상 간에 큰 공감대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이번 성과에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의 우정과 신뢰를 쌓는데 주력하겠다. 여러 원로들께서는 미국 외교가와 교분이 많으시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와 우리 정부의 입장을 잘 전달해 달라” 고 주문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는 이홍구 前 국무총리, 한덕수 前 국무총리, 한승주 前 외무부장관, 홍석현 한반도포럼이사장, 양성철 前 국회의원, 이태식 前 외교부차관, 최영진 前 외교부차관이 전직 주미대사로 참석하였고,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국가안보실장, 정책실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어서 문재인 대통령은 2오후 2시 여민1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수석보좌관회의에서는 한-미, G20 정상회담 별 예상 쟁점 및 대응 방안과 대통령 해외순방 중 현안관리 및 위기대응 방안에 관한 보고가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방미기간중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를 지시하는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현안관리 및 위기대응 방안 보고와 관련해서는 민생과 정책현안 관리 체계는 총리를 중심으로, 안보위기 상황 시 대응 체계는 NSC 중심, 대규모 재난발생 시 대응 체계는 중앙재난대책본부와 수석보좌관회의 중심으로 운영할 것을 보고하였다.
이어 주요 상황 발생 초기 신속 대응을 위한 현안 점검반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안보위기 및 재난 발생 시 비상소집과 비상근무 계획 등에 대한 보고도 이루어졌다.
또 대통령 해외순방 중 정국 전망 및 대응 방안에 대한 보고도 있었는데 인사청문회, 일자리 추경, 정부조직법 처리와 관련 7월 임시국회 대비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진행 되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방미 순방 기간 동안 위기와 상황 등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예측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꼼꼼히 수립하여 국민이 안심하실 수 있도록 충분히 예비할 것을 주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00교통 버스기사 차 세우고 몸싸움! 고령의 장애인 오토바이 운전자 입원 치료 중
00교통 버스기사 차 세우고 몸싸움! 고령의 장애인 오토바이 운전자 입원 치료 중
도로 주행 중 사소한 시비로 버스를 정차하고 몸싸움한 버스기사
50대의 시내버스 운전자와 80세의 장애인 오토바이 운전자가 몸싸움을 벌여 고령의 오토바이 운전자가 병원에 입원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오전 세종시 연기에서 조치원을 구간으로 운행 중인 00교통 750번 버스가 운행 중인 오토바이 운전자( 남 80세 장애인)와 몸싸움을 벌여 고령의 장애인 오토바이 운전자가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은 24일 오전 11시 30분경 버스와 오토바이가 같은 도로를 주행 중 사소한 시비로 분을 참지 못한 버스기사가 버스를 세우고 하차하여 오토바이 운전자와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오토바이 운전자인 고령의 장애인이 병원에 입원하고 경찰 수사로 이어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대중교통 운전자의 자질교육론이 확대되고 있으며 더구나 입원중인 오토바이 운전자가 80세의 고령 장애인으로 밝혀져 문제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도로를 운행 중 발생한 사소한 시비로 승객을 태운 버스가 버스를 멈춰 세우고 하차하여 고령의 운전자와 몸싸움을 벌이는 동안 승객들은 불안에 떨어야 했고 양보 없는 무리한 행동으로 병원치료까지 이어지는 등 세종시 대중교통 전반에 걸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이 사건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승객들의 안전 답보에 대한 문제가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대중교통을 관리 감독하는 부서의 책임감 있는 지도로 시민이 불안에 떠는 상황이 재연 되어서는 안될 것이며 당국의 철저하고 강력한 점검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으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이충재 행복청장 구절초 축제를 발전시킨 공로로 감사패..
이충재 행복청장 구절초 축제를 발전시킨 공로로 감사패..
명품문화 창조에 탁견을 발휘하고 세종시 대표축제로 키운 공로 인정.
행복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가 26일 오후 구절초 축제로 유명한 세종시 장군면 소재 영평사를 방문하고 영평사내의 구절초 꽃 축제준비위원회(위원장 환성스님)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청장은 구절초 꽃 축제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구절초 축제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영평사 구절초 꽃 축제준비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영평사 구절초 꽃 축제 준비위원회는 고려대학교 세종구절초사업단 및 목인동, 세종한과 등이 참여해 구절초를 활용한 건강식품의 고부가가치 활성화와 축제의 확장 및 상생을 위한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조직된 위원회이다.
특히 이 청장은 세종시 건설의 최일선에서 행복도시건설을 진두지휘하며 바쁜 일정을 쪼개어 구절초 꽃 축제의 발전을 위해 탁견을 발휘하는 등 구절초 축제가 세종시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영평사 구절초 꽃 축제는 광원 환성스님이 손수 씨를 뿌리고 가꾸어서 오늘에 이른 세종시의 대표축제로 전국에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개화시기인 10월 초를 기점으로 9일 동안 개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통학로 점검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 통학로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 안전도시위원과 교육청, 경찰서, LH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서면 항공부대 인근에서 통학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연서면 군부대 인근 도로는 지난 달 학생 사고가 발생했고 새롬동 가득초등학교에서는 2번의 육교승강기 갇힘 사고도 있었다.
안전도시위원회는 최근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 사고원인 및 안전위해요소를 현장점검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이동하여 제32차 안전도시위원회 정례회의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대책회의에서는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회의에서 도출된 개선안은 해당 기관에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응급상황 발생땐, 국가지점번호판 이용을”
“응급상황 발생땐, 국가지점번호판 이용을”
세종시, 전월산 등 주요 등산로에 44개 추가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시민 안전을 위해 주요 등산로 4곳에 국가지점번호판 44개(전월산 7개, 장군산(장군봉) 11개, 국사봉 6개, 비학산~금병산 누리길 20개) 오는 8월까지 추가 설치한다.
▲ 국가지점번호판(출처-세종시청_
▲ 한글 2자리와 숫자8자리로 표시(출처-세종시청)
▲ 등산로 입구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판 설치(출처-세종시청)
국가지점번호는 산악‧강변 등 건물이나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비거주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한다.
국가지점번호는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위치안내와 인명구조를 위한 것으로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에서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다.
시는 2013년부터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하여 2016년까지 오봉산 등 6개 지역에 총 86개(오봉산 30개, 운주산 19개, 원수산 8개, 자전거도로 23개, 고복저수지 3, 합강공원 3개) 설치했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도로명주소가 없는 지역에서도 국가지점번호판으로 위치를 알 수 있어 긴급상황 발생 시 인명구조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가지점번호판의 인지도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해 12월에 오봉산, 운주산, 원수산 등 3개 등산로 입구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판을 시범 설치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제43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세종시의회, 제43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세종시청 소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의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 의원)는 22~23일 양일간에 걸쳐 시청 소관 2017년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수정·가결했다.
▲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면(사진-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집행부에서 요구한 "추경 사업의 증액내역 및 사업의 적정성과 효과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실현"한다는 목표로 예산이 필요한 곳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예산 심의에 심혈을 기울였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정준이, 김선무, 김복렬, 김원식, 서금택, 윤형권, 장승업 이상 7인 위원)는 추경예산안 요구액 1,277억 중 세출예산에서는 민생현안 및 일자리창출 관련하여 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외 17건에 8억9천7백만 원 증액했고, 청사환경(사무) 조성 외 13건에 대해 9억3천7백만 원을 감액한 1조 3,697억원을 최종 심사·의결했다.
금번 추경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정준이 위원장은"번암(조치원읍)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활성화 등 세종시 읍․면․동이 균형 발전할 수 있는 방안 마련과 세종시 공공자전거(어울링)가 읍․면지역에도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무 부위원장은 행복주택건립사업과 관련하여 오염토양처리 비용부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며, 또한 세종시 공장 개별입지 확산 및 행정수도 논의 등에 따라 난개발 방지 및 계획성 있는 개발을 위해 북부지역 비도시지역에도 성장관리방안의 확대 필요성을 역설했다.
김복렬 위원은 관내의 다가구 주택을 매입하여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세종형 쉐어 하우징 지원도 좋은 정책이지만, 타 지역으로 대학을 다니는 관내 저소득층 대학생의 주거안정 및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한 지원 방안도 집행부에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원식 위원은 사회복지위원회 운영 및 세종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의 증액사유를 꼼꼼히 살펴보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으며, 노인복지주택지원 위탁동의여부 등 사전 행정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서금택 위원은 남리(조치원읍) 철도변 방음벽 설치 지연으로 주민불편 및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조속한 사업추진을 촉구하였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확대와 전통시장 내 상인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형권 위원은 도시교통공사 소속 운전원의 보수와 관련하여 생활임금기준 이상으로 책정하여 안정적인 처우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승업 위원은 경로당 운영비 감액사유 등을 살펴보고 건전한 노인여가활동 지원 및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서는 연차적으로 읍․면 경로당 등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심의를 마치고 난 후 정준이 위원장은“사업비의 불요불급하고 과다 편성한 예산과 투자시기 조정 등이 필요한 일부 사업비에 대해서는 그 사업의 성격에 따라 적정 규모로 삭감 조정했으며, 예산안 편성 시 민간위탁 동의 등의 사전절차를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2017년 제1차 추경 예산안은 오는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다음달 2일~3일 세종시에 비 온다 ..
다음달 2일~3일 세종시에 비 온다 ..
7월 2일, 3일 60mm 내외의 비 전망
바닥을 드러낸 고복저수지.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고온과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잇는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내리는 비가 5에서 10mm 안팍으로 내릴 것으로 에상되어 해갈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전선의 후퇴로 세종시에는 다음달 2일과 3일에 걸쳐 첫날인 2일에는 21~27mm, 3일에는 22~28mm의 강수량이 예상되지만 이후 비소식이 없어 애타는 농심만 울릴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경찰, 제74대 김철문 세종경찰서장 취임
세종경찰, 제74대 김철문 세종경찰서장 취임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이 26일 충령탑 참배 후 업무를 시작했다.
김철문 서장은 경북 출신으로 세광고, 충북대학교 법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여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1993년 경찰간부후보 41기로 경찰에 입문, 2016년 총경으로 승진하여 충남청 형사과장을 거쳐 이번에 제74대 세종경찰서장으로 부임했다. 김철문 서장은 소탈하고 격의 없는 온화한 성품으로 부드러움을 겸비한 지휘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 세종경찰서장 프로필(출처-세종경찰서)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취임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얘기를 새겨듣고, 반드시 그 답을 주어 신뢰받고 사회적 약자에 대해선 더 큰 배려로 작은 위안이라도 줄 수 있는 따뜻한 세종경찰이 되었으면 한다”며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경찰서, 황금열쇠 등 25돈 주인 찾아줘
세종경찰서, 황금열쇠 등 25돈 주인 찾아줘
세종경찰서(김철문 세종경찰서장)는 아파트 관리원의 선행과 경찰의 끈질긴 탐문으로 폐기물 쓰레기와 함께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25돈 가량의 귀금속 주인을 찾아 주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 세종경찰서가 귀금속 상자를 발견, 경찰에 신고한 임모씨에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세종경찰서)
지난 6월 17일 오전 아름동 범지기마을 1단지 아파트(한양수자인)관리사무소에 근무하는 임모(50세)씨가 네모난 상자를 들고 세종경찰서 아름파출소를 찾아왔다. 파출소에 근무중이던 경찰관이 상자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황금열쇠, 금반지 등 25돈 가량의 각종 귀금속이 들어있었다. 아파트 단지 내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내 놓은 폐기물을 정리하던 임씨는 버려진 옷장 속에서 이 상자를 발견했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파출소를 방문했던 것이었다.
유실물로 신고접수 된 귀금속 상자는 곧 담당당자인 김규리 주무관에게 인계되었다. 하지만, 상자 주인을 찾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만은 않았다. 누가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옷장을 내놓았는지 확인이 되지 않았고, 목격자 또한 없었기 때문이었다.
백방으로 주인을 찾던 김규리 주문관은 옷장을 버릴때는 폐기물 배출 스티커를 붙여야 한다는것에 주목했다. 인근 주민센터를 찾아 옷장을 버리기 위해 폐기물 스티커를 구매한 주민을 수소문한 끝에 귀금속 상자의 주인을 찾을 수 있었다. 귀금속 상자 주인은 “이사를 가면서 오래된 옷장을 분리수거장에 버렸는데 그 안에 귀금속 상자가 있다는 것을 늦게 알았다”며 “애타게 찾고 있었는데 이렇게 찾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연신 고맙다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세종경찰서는 귀금속 상자를 발견, 경찰에 신고한 임모씨에 감사장을 수여하고, 고마움을 전했다고 세종경찰서는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고장난 자전거 수리하세요”
“고장난 자전거 수리하세요”
찾아가는 이동수리센터 동지역까지 확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사진-세종시청)
이번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읍면지역과 함께 동지역 이동수리 서비스를 희망한 아파트단지를 포함, 총 21곳을 방문하여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자전거 수리가 필요한 시민은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무상으로 점검받고 부품 교체는 유상으로 이뤄진다.
박명주 도로과장은“자전거 이용활성화 및 안전한 자전거 타기 문화 정착을 위해 이동수리센터 외에도 자전거 보험가입, 자전거 안전교육, 자전거 안전모 보급, 자전거 축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표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교육역사 새로 쓴다.
세종시 교육역사 새로 쓴다.
6월 24일 조치원명동초등학교 교정에서 열린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세종시총동문회연합회가 함께 뜻을 모아 "세종교육역사 새로 쓰기" 사업을 시작하였다.
조치원명동초등학교 초창기의 교육시설 기부독지가인 고 민병선 공덕비는 조치원명동초등학교 교사를 신축하면서 학생들이 잘 볼 수 없는 학교 뒤뜰 구석진 곳에 보관되어 오던 것을 40년 만에 본 사업의 일환으로 한마음체육대회 당일 학생들과 주민들이 잘 볼 수 있는 위치로 이전 복원하여 최교진교육감, 강진영부시장, 서금택시의원, 민병선선생님 후손들이 함께 제막하였다.
조치원명동초등학교는 2007년 학생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처했으나 당시 동문들과 주민들의 노력으로 학교 부지에 교육부 예산 20억원과 충남도 예산 20억원 합계 40억원으로 수영장을 건립하여 학생수가 늘어났다. 그러나 이 수영장을 주로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어 정작 학생들은 이 수영장을 이용하기가 어렵다. 이제는 이 수영장을 학생 전용 수영장으로 돌려주고 수영장 운영비는 시에서 부담해 줄 것을 세종시에 요구하였다. 또 수영장 주차장 공간을 조치원명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체험활동 학습공간으로 돌려줄 것을 세종시에 강력히 요구했다.
세종특별자치시에는 전의초 108년, 연남초 109년, 명동초 80년 등 역사가 오래된 학교 가 많고 학교 개교 당시나 6.25전쟁 직후 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해준 교육독지가의 공적비가 학교 교정에 많이 남아 있다. 대동초등학교 신축 교사 부지에 매몰되어 있는 전의초등학교의 공적비도 발굴하고 금석초, 장암초, 달성초 등 폐교된 학교의 역사 자료와 각 학교에 보관되고 있는 공적비 자료를 수합 정리하여 세종교육역사관을 건립할 것을 세종시교육청에 제안하였다고 했다.
한편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세종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한상훈 동문이 시정발전과 교육인프라 구축 공적으로 세종시장 표창장을, 장복진 동문이 학생들의 등하교 안전을 위한 교통지도 공적으로 교육감 감사패를, 정세영 동문이 학교 녹화 사업 공적으로 세종시의회의장 표창장을, 폐교 위기 당시 도움을 준 윤상문 등 3명의 동문이 동창회장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영어교사 공개수업 컨설팅 통해 수업전문가 양성
세종시교육청, 영어교사 공개수업 컨설팅 통해 수업전문가 양성
영어교사 심화연수 현장적용 공개수업 및 성과보고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초‧중등 전체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사 심화연수를 지원하고, 연수를 마친 교사는 소속 학교에서 공개수업과 성과보고회를 실시해 연수 결과를 실제 수업에 반영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이 전체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영어교사 심화연수를 지원하고, 연수를 마친 교사는 소속 학교에서 공개수업과 성과보고회를 실시해 연수 결과를 실제 수업에 반영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3일(금) 나래초등학교에서 열린 이효선 교사의 공개수업 및 성과보고회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지난 2016년 하반기 영어교사 심화연수(6개월 과정) 파견을 다녀온 교사 4명이 소속 학교(연서중 5. 12(금), 도담초 5. 23(화), 연양초 6. 13(화), 나래초 6. 23(금))에서 세종 영어교육 멘토링단을 포함한 관내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공개수업과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교사들은 심화연수에서 학습한 내용을 수업현장에 적용하여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수업을 공개하고, 교원으로서 전문성 신장과 학생의 수업에 대한 변화된 태도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성과보고회를 실시했다.
또한, 2017 상반기 현장기반 심화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초·중·고 15명의 교사들은 현장연구(Action Research) 주제를 정해, 지난 5월 17일(수)에 조치원여중에서 제 1회 공개수업을 실시했고, 오는 7월 4일(화)에는 온빛초등학교에서 제 2회 공개수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개수업에는 연수위탁기관(UCC센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외부 평가위원, 관내 영어과 멘토링팀 영어교사 등이 참석하여 비파견 영어교사 심화연수 운영의 효과성을 검토하게 된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현장의 근무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연수를 통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수업의 질을 제고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교육수요자에게 공교육을 통한 영어교육의 신뢰를 쌓아 궁극적으로 세종시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한단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제1회 대학입시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세종시교육청, 제1회 대학입시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수요자 약 9천여 명 참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6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 동안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2018학년도 대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교육청)은 지난 6월 24일(토)부터 25일(일)까지 이틀 동안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2018학년도 대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입시지원 상담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박람회는 고려대학교 석원경상관과 인문관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수요자들에게 다양한 대입정보와 대입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60개 주요 대학을 초청하여 진행됐으며 이틀 동안 약 9천여명의 교육수요자들이 참석했다.
먼저 44개 대학이 2018학년도 대입전형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고, 56개 대학이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일대일 대입상담를 하였으며,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입상담교사단 4명과 세종시교육청·충남교육청 소속 대입상담교사단 24명도 중·고등학교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상담을 지원했다.
또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는 학생들의 진로적성 개발을 돕기 위해 전공상담부스, 문화콘텐츠 및 빅데이터 전공 설명회를 운영했고, 고려대 안병섭 교수의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특강은 학생, 학부모, 교원들의 큰 호응을 얻어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충남교육청 소속 대입상담교사단 24명이 운영한 진로진학상담부스는 학생의 진로희망에 따른 학교생활기록부 영역별 준비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을 제공하여 연일 조기에 상담예약이 종료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최교진 교육감은 “참석자 9천여 명 가운데 타시·도 학생, 학부모들이 2천여 명을 차지할 정도로 이번 우리교육청의 대학입시박람회가 범충청권 박람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세종과 충청권 교육수요자들에게 대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 동안 박람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많은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려대 세종캠퍼스의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