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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망중소기업 4개사와 투자협약
세종시, 유망중소기업 4개사와 투자협약
2020년까지 437억원 투자, 352명 고용 창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8일 시청 집현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유망 중소기업 4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세종시, 유망중소기업 4개사와 투자협약(사진-세종시청)
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디엠케이, ㈜대양이엔아이, AP위성(주), ㈜나노신소재로 2020년까지 총 437억원을 투자해 35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디엠케이와 ㈜대양이엔아이는 세종벤처밸리로 이전을 계획하고 있으며, AP위성(주)는 미래산업단지에, ㈜나노신소재는 현 본사 소재지인 부강산업단지 내에 각각 신설투자 및 증설투자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세종시와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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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이랑 놀고 생각을 키워봐요
코딩이랑 놀고 생각을 키워봐요
부강초, 내달 7일까지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 운영
부강초가 소프트웨어교육을 통한 창의적 융합인재양성이라는 시대흐름에 맞게 코딩이랑 놀고 생각을 키워주는 교육프로그램의 막을 열었다.
▲ 부강초등학교가 창의적 융합인재양성이라는 시대흐름에 맞게 코딩이랑 놀고 생각을 키워주는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을 내달 7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은 로봇기반코딩 햄스터 교육프로그램 운영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부강초등학교(교장 민방식, 이하 부강초)는 내년 소프트웨어(SW)교육 의무화를 앞두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 중심의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목)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강사를 파견해 내달 7일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으로 실시된다.
1~4학년은 반별로 2시간을 할애해 코딩이 무엇인지를 접하고, 5~6학년은 반별로 10시간씩 학생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햄스터 로봇, 알버트 로봇을 활용한 활동 중심으로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학년 수준에 맞게 간단한 드래그 드롭과 입력을 통해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컴퓨터의 명령체계를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양형기 교사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코딩에 대한 친밀감을 느끼고 소프트웨어의 기본원리를 체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방식 교장은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미래 창의·인재 육성을 실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교육에 힘쓰는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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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재계약 희망 원어민 교사 협력수업 방문 컨설팅 실시
세종시교육청, 재계약 희망 원어민 교사 협력수업 방문 컨설팅 실시
우수 원어민 교사 발굴 및 수업 노하우·우수 콘텐츠 교류 목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 동안 2학기 재계약 희망 원어민영어보조교사(이하 원어민교사) 10명(초 7개교, 중 3개교)의 수업과 복무에 대한 방문 평가를 실시한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 동안 재계약 희망 원어민영어보조교사 10명의 수업과 복무에 대한 방문 평가를 실시한다. 사진은 원어민교사 수업평가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교육청은 매 학기별로 재계약을 희망하는 원어민교사의 내국인 영어교사와의 협력수업을 공개하고 교육청 관계자와 원어민 코디네이터의 수업컨설팅과 면담을 통해, 원어민교사와 내국인 교사의 수업의 질을 제고할 뿐만 아니라 원어민교사의 역량과 근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원어민교사 방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지난 5. 22.(월)부터 5. 26.(금)까지 1학기 재계약 원어민교사 11명(초 5개교, 중 5개교, 고 1개교)의 공개수업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2학기 재계약 희망 원어민교사 10명(초 7교, 중 3교)의 수업과 복무에 대한 방문 평가를 실시 중에 있다.
교육청은 원어민교사 협력수업 평가와 컨설팅을 통해 우수교사를 발굴하여 영어과 워크샵 등에 강사요원과 컨설턴트로 활용하고 있으며, 우수 원어민교사의 수업을 신규 원어민교사에게 공개하여 수업 노하우와 우수 콘텐츠 교류를 통한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창의인재교육과 사진숙 과장은 “앞으로도 의사소통 중심의 외국어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영어 원어민보조교사 배치, 제2외국어 원어민보조교사 지원,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외국어 교육 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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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G밸리에서 "세종테크밸리" 투자 설명회 가져
행복청, G밸리에서 "세종테크밸리" 투자 설명회 가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서울 구로·금천 국가산업단지(G밸리) 입주기업 200여개사를 대상으로 `세종테크밸리´ 3차 분양을 위한 투자설명회를 29일(목) 실시했다고 밝혔다.
▲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이 행복도시 투자유치환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행복청)
▲ G밸리의 약 200여개 업체가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하여 도시설명을 듣고 있다.(사진-행복청)
구로·금천 국가산업단지(G밸리)는 1970년대 봉제·의료 산업단지로 인식된 구로공단이 1990년대 지식산업센터의 본격적 건립으로 현재 1만여개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 기업이 집적화 되면서 불리게 된 이름이다.
이번 설명회는 구로·금천 국가산업단지(G밸리) 정보통신(IT), 생명과학(BIO) 기업을 대상으로 행복도시 건설현황과 산학연클러스터 조성계획, 3차 분양 필지에 대한 안내 후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세제 혜택과 조성원가 이하 공급, 5년 무이자 대금 할부 등 `세종테크밸리´의 투자 가치와 함께, 젊은 종사자를 위한 행복주택 1,500세대 공급, 주택특별공급권 부여, 연구소 임차 입주공간 및 연구개발 자금 지원 등 직원들과 회사 성장을 위한 행복청의 세심한 배려에 큰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에 공급될 기업대상 토지는 ▲산업시설용지 7필지 ▲근린생활시설(연면적 10% 이하)이 허용된 복합용지 5필지 등 총 12필지이다.
필지별 공급 규모는 ▲산업시설용지 3,211㎡~6,597㎡ ▲복합용지 5,265㎡~7,929㎡이며, 공급 가격은 ▲산업시설용지가 3.3㎡당 165만원~181만원, 복합용지는 3.3㎡당 212만원~254만원이다.
사업계획서 제출 기한은 8월 말까지이며, 신청한 기업에 대해 `세종테크밸리 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를 선택할 수 있는 우선권을 순차 부여할 예정이다.
설명회를 주관한 김명운 도시계획국장은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오송생명과학단지의 중간에 위치한 `세종테크밸리´는 미래 정보통신, 생명과학 산업의 융복합을 실현할 최적의 입지”라며, “행복도시의 성장과 함께 미래 산업을 개척할 수도권 기업을 집중 유치하여 행복도시의 자족기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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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 시행
행복청,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추방 캠페인 시행
민·관 합동으로 도담동 상가지역 올바른 광고물설치 홍보
깨끗하고 쾌적한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 사진-행복청
▲ 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28일(수) 행복도시 도담동(1-4생활권)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추방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가 활성화됨에 따라 증가하는 불법광고물을 예방하여 깨끗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불법현수막과 배너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불법광고물 예방을 위해서는 단속뿐만 아니라 성숙한 시민의식이 병행되어야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행복도시 광고 행정에 명예감시원 등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이번 캠페인 역시 명예감시원 등 시민들과 세종시, 세종경찰서, 옥외광고협회, 주민생계조합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였다.
아울러, 이번에 캠페인을 실시한 도담동 지역은 신규 상가가 입점하면서 불법광고물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캠페인 참가자들이 상가마다 직접 방문하여 올바른 간판설치 방법, 가로환경 및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광고물(에어라이트, 배너 등) 설치 자제 등을 홍보하였다.
한편, 행복청에서는 각종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는 동시에 상인들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수단도 강구중이다.
향후, 신규생활권인 3생활권에는 지정게시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디지털광고물을 도입하기 위한 용역도 진행 중에 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선진 옥외광고 문화정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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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감자캐기 체험 행사 진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감자캐기 체험 행사 진행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가 세종시민과 농촌의 활발한 교류의 돕고, 아이들의 자연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세종센터 두레농장에서 감자캐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 어린이집 원생들이 감자캐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체험 첫날인 28일은 연동면 노송리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감자캐기 △감자 삶아먹기 △아이스크림 먹기 등 체험프로그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7월 1일까지 진행되는 감자캐기 체험은 6월 29, 30일 약 650명이 계획되어 있으며, 특히, 7월 1일은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로 참가가 가능하다.
체험 시간은 매일 10시부터 12시까지 이며, 체험비는 5kg 13,000원, 10kg 22,000천원, 20kg 40,000원이다.
감자캐기 체험을 하고자 하는 가족은 연동면 노송리 388번지로 방문하거나, 세종센터 지역특화팀(044-999-1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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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소방차 골든타임 도착률 향상
세종소방본부, 소방차 골든타임 도착률 향상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소방차 골든타임 도착률이 전년대비 11.9% 향상됐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세종소방본부2017년 5월 말 기준 화재현장 5분 이내 도착률을 분석한 결과 58.7%로 전국평균 54.1%보다 4.6% 높았으며, 이는 2017년도 세종소방본부 목표치인 55%보다 3.7% 높은 수치이다.
세종소방본부는 화재현장 5분 내 도착률 향상은 ▲지속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홍보 ▲소방차 양보의무 위반차량 단속 강화 ▲소방차 길 터주기 및 전통시장 소방통로 확보훈련 ▲진입곤란지역 등 소방사각지역에 대한 지리조사 강화 ▲화재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특수시책 발굴 등을 집중 추진한 결과로 풀이했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골든타임 내 현장 도착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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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컴 체육관, 야간 및 휴일 개방
세종시 복컴 체육관, 야간 및 휴일 개방
도담·종촌·고운·보람동 복컴,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참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월 1일부터 도담·종촌·고운·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체육관을 야간 및 휴일에도 개방한다.
▲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세종시는 시민들의 복컴체육관 개방 요청에 부응하여 주민자치위원회를 운영주체로 자원봉사자들로 하여금 휴일뿐 아니라 평일 야간에도 운영키로 했다.
이번 야간 및 휴일 개방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 후 문제점을 개선·보완하여 내년부터는 보다 효율적인 복컴 관리·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개방시간은 평일 야간 오후 6시부터 10시, 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그동안 운영인력 부족으로 체육시설 휴일 개방이 어려웠다”며 “이번 개방을 계기로 복컴 시설 운영에 주민 참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범 개방 기간 동안 주민들은 출입문 개방부터 잠금 및 정리까지 시설 운영에 필요한 업무들을 직접 처리하며, 동 주민센터는 사용료 징수, 시설유지·보수, 예산집행 등 시설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공동으로 `주민참여형 복컴 관리·운영 방안´에 대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마련하여 하반기 중에 복컴 관리·운영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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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꽃 사생대회 개최
세종시, 무궁화꽃 사생대회 개최
8월 12일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세종행사(8월 12일)를 기념하여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무궁화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 출처-세종시청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꽃´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무궁화 축제현장을 그리는 행사로 세종시가 주최하고 세종시 교육청이 주관한다.
참가 부문은 유치부, 초등부(저), 초등부(고),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며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미술 분야는 풍경, 상상, 그래픽, 포스터, 한국화 등 제한이 없으며 화지는 대회장에서 배부하고, 미술 도구 일체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시상인원은 30명으로 출품된 작품은 무궁화도시 홍보책자 등에 게재되며 출품작은 반환하지 않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3일부터 게시되는 시 홈페이지 배너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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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민등록증 발급기관 확대 시행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기관 확대 시행
7월 1일부터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 전자민원창구 접수 가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월 1일부터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주민등록증 발급 및 재발급이 간소화된다.
▲ 주민등록증 재발급신청도 민원24세에서 신청할수 있다.
주민등록증을 신규로 발급 받는 17세 고등학생의 경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만 신청이 가능했지만 법령 개정으로 관내 모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 주민등록증 분실‧훼손 등으로 재발급을 받을 경우 직접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했지만, 앞으로는 전자민원창구(민원24시)로도 재발급 신청이 가능해진다.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시에도 지문으로 본인확인이 어려운 경우, 기존 발급된 주민등록증을 반납하면 무료로 주민등록증 재발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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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문화휴게시설 공모 당선작 선정
호수공원 문화휴게시설 공모 당선작 선정
이담 건축사사무소`품다‧잇다´뽑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 문화휴게복합시설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이담건축사사무소의 `품다‧잇다(호수공원의 자연을 품고, 소통하는 문화시설을 잇다)´를 선정했다.
▲ 당선작 조감도(출처-세종시청)
`품다‧잇다´는 주변경관과의 조화를 강조한 자연친화적인 디자인, 창의적인 공간배치 및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세종시는 이번 당선작을 착공 10주년‧출범 5주년 행사기간(7월 21일∼23일)동안 호수공원 내 중앙광장에 전시하여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민의견 및 전문가 건의사항 등을 반영하여 오는 11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18년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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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소방간부 워크숍
세종소방, 소방간부 워크숍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8일 세종소방서 내 회의실에서 간부급 공무원들과 소방서 산하 센터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소방간부 워크숍´을 개최했다.
▲ 세종소방, 소방간부 워크숍 장면 (사진-세종시청)
이날 워크숍은 `소통문화의 중요성, 신뢰받는 소방 만들기, 소방조직 발전방안´에 대한 본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자신의 의사소통 스타일 유형 진단 설문조사´에 이어 다과회 등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조직문화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회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활력이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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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도 공무국외활동 실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7년도 공무국외활동 실시
7.1.부터 인도 방문, 우수정책사례 벤치마킹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안찬영 위원장)는 의원과 관계공무원 등 13명과 함께 2017년 공무국외활동으로 7.1.(토)부터 7.7.(금)까지 5박 7일간 인도를 방문한다고 세종시의회는 밝혔다.
▲ 세종시의회 청사
인도는 세계경제의 지속된 침체 속에서 7%대의 경제성장을 지속하고 있고, 세계 IT 산업 강국이며, 외국인투자 규제기관을 폐지하는 등 기업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는 한편, 창업도 매우 활발하여 2015년 공식 등록된 기업만 4,200개가 넘어 미국·영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나라로, 올해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기업 투자·유치, IT산업, 농업 및 관광 등 경제‧산업전반에 대한 우수정책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세종시의 자족기능 확충 등 의회 의사결정에 필요한 많은 지식을 습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세종시 위원회는 방문국가를 인도로 선정하고 그 간 충실한 공무국외 활동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준비하였고, 인도의 기관 방문 섭외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외교부뿐만 아니라 사단법인 한인교류회 상임이사인 인도 전문가와 활동 내용을 협의‧진행하는 등 내실 있게 준비하였다.
아울러, 방문기간 중 세종시의회 대표단으로서 세종시 및 의회의 홍보물을 전달하고 설명하는 등 세종시를 인도에 알리는데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공무국외활동에서 벤치마킹할 주요내용은 기업 투자‧유치 분야에서는 인도 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산단 조성 현황 파악 등을 통해 현재 우리시 기업유치 지원정책의 한계 및 규제완화에 대한 해법을 찾고, 세계 IT강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IT분야 인도인 CEO 배출의 교육‧문화‧사회적 배경 등에 대한 질의를 통해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 발굴과 인재육성 등에 접목할 계획이다
또한, 인도 모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통합 에너지저장시스템 프로젝트 및 리튬이온 배터리 보급 확대 사업 등에 대한 상세한 조사로 저탄소 미래에너지 자족도시 구현에 힘을 쏟을 예정이라고 한다.
농업 및 관광 분야에서는 인도 농림부 산하 `농기계은행(Farm Machinery Bank)´ 지원 제도와 우리나라 `농기계임대사업´과의 비교‧분석을 통해 우수한 점을 제도 개선에 활용하고, 세계문화유산 등 관광자원에 대한 유지‧관리 체계 및 국내‧외 여행객 유치에 대한 사항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공무국외활동의 5일간 기관 방문 일정은 둘째날과 마지막날은 뉴델리에서 한국문화원, KOTRA 뉴델리 지사 및 IT회사를, 셋째날과 넷째날은 자이뿌르 시청, 라자스탄 주 관광청, 바랏뿌르 군청을 방문하고, 다섯째날은 아그라 도시에서 중세기 설립되어 현존하는 전통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기관 대표자 면담, 주요사업 청취 및 현장체험 등이다.
끝으로, 안찬영 위원장은 `이번 2017년 공무국외활동 기간 중 당초 방문 목적을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세종시 산업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선진의회로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공무국외활동에서 습득한 선진사례‧지식을 공무국외활동보고서에 충실히 담아 홈페이지(http://council.sejong.go.kr/)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공개하여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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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안시권 차장, 대전보훈요양원 위문
행복청 안시권 차장, 대전보훈요양원 위문
▲ 행복청 안시권 차장(좌측)이 대전보훈요양원 천명주 원장(우측)에게 위문금 등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행복청)
행복청은 2017년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28일(수) 14:00 대전시 유성구 죽동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입원한 보훈 유공자분들을 위로했다. 안시권 행복청 차장은 “국가의 위기상황에서 자신의 한 몸을 기꺼이 바쳐 나라를 구했던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가슴깊이 되새기며, 이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국가발전에 이바지 하는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복청 제공)
▲ 행복청 안시권 차장(좌측 네 번째)이 대전보훈요양원 천명주 원장(좌측 다섯 번째)에게 위문금 등을 전달 후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행복청)
행복청은 2017년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28일(수) 15:00 대전시 유성구 죽동에 있는 대전보훈요양원을 방문하여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입원한 보훈 유공자분들을 위로했다. 안시권 행복청 차장은 “국가의 위기상황에서 자신의 한 몸을 기꺼이 바쳐 나라를 구했던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가슴깊이 되새기며, 이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국가발전에 이바지 하는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복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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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2017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역량강화 연수 개최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보호 및 선도를 위한 교육적 조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8일(수) 오후 2시, 본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보호와 선도를 위한 교육적 조치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28일(수) 오후 2시, 본청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보호와 선도를 위한 교육적 조치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최교진교육감이 행사에 앞서 인사말을 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청예단 김승혜 단장의 강의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날 연수는 재단법인 청예단 김승혜 단장이 자치위원의 역할과 교육적 조치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들을 현장감 있게 강의했으며, 분쟁 조정 등 자치위원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세종시 관내 각급 학교는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학폭위)」를 두고 있으며, 학폭위의 주요 심의사항은 ▲학교폭력의 예방과 대책수립을 위한 학교 체제 구축 ▲피해학생의 보호, 가해학생에 대한 선도 ▲피‧가해학생 간의 분쟁조정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등이다.
자치위원회는 5인 이상 10인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학부모 대표, 교사, 경찰공무원, 의사자격이 있는 사람, 변호사, 그 밖에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보호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있다.
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00여명의 자치위원이 참석했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 과장은 “최근 학교폭력 근절 대책에 대한 접근 방법이 처벌 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자치위원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함으로써 피․가해 학생의 보호와 선도조치 등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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