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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도시 공인 추진상황 보고회
세종시, 안전도시 공인 추진상황 보고회
실사대비 사업성과 마무리 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5일 시청 내 세종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국제안전도시 공인 실사위원, 안전도시위원, 유관기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 추진 최종보고회
이날 보고회는`2018년 국제안전도시 공인´ 심사과정인 1차 예비실사(7월 19일~20일)와 2차 현지실사(10월)를 대비한 최종 점검 차원에서 마련했다.
보고회에는 국제안전도시 추진 상황 총괄보고, 세종시 손상현황 분석, 각 안전도시위원회별 추진상황보고, 성과평가 및 제언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는 2015년 안전사고 연구‧조사를 기초하여 보건자살, 교통, 범죄, 가정‧학교, 재난재해 등 분과별로 132개의 안전도시사업을 선정‧추진하여 지난 6월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에 공인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이춘희 시장은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을 위해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서 세종시가 세계 모범이 되는 안전도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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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에너지재단 직원 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한국 에너지재단 직원 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행사에 참석한 언론사 차량 추돌하고 도주한 에너지재단 직원
5일 세종시 연기면 늘왕리 (주)장남에서 한국전력 지원사업인 사회적기업 1호 태양광 준공식이 한창인 오전 11시경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비영리재단인 한국에너지재단 직원이 주차중인 차량을 추돌하고 도주하였다가 목격자들의 진술에 의해 사고의 전모가 틀통났다.
가해차량인 한국에너지재단 직원의 차량상태가 사고당시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피해차량인 언론사 취재차량.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냥 단순한 도주가 아닌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에너지복지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에너지의 보편적 공급에 이바지 하기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의 직원에 의해 자행되었다는 점이다.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비영리공익법인 직원의 인성문제가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불성실하고 사회성이 결여된 직원들이 과연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사업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까가 의구심을 자아내게 한다.
에너지재단의 직원 A00가 주차중인 A00통신 취재차량을 운전미숙으로 추돌하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은체 현장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과정에서 목격자들의 조언으로 현장에서 들통나고 말았다.
이에 A00는 행사 중 경황이 없어서 저지른 실수라고 변명을 하였지만 이 또한 설득력을 잃고 있다. 취재차량에는 연락처 등이 큼지막하게 각인되어 있었고 운전자를 쉽게 찾을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을 잃고 있다.
사고를 당한 기자는 사실확인을 위해 주변의 CCTV를 확인하며 동분서주하는 과정에서 주변의 목격자들로 인해 사건의 전말을 알고 사고처리를 하였으나 목격자가 없었다면 미궁에 빠져 스스로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 직원에 의해 자행되었다는 점은 국민적 신뢰를 잃을 뿐 아니라 재단의 사업목적 및 비전에도 위배되는 직원들의 인성교육에 충실하지 못한 재단의 책임으로 전가될 것이다.
특히 재단의 사업을 수행함에 직원들의 인성교육 및 가치관 함양에 소홀한 재단의 책임이 가장 크고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비영리공익재단의 직원 인성교육이 절실하게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단의 ㅂ00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에너지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비영리공익법인임을 천명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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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특강 운영
세종교육연구원,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특강 운영
문화소외계층인 군 장병들에게 자기성찰의 기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연구원)이 5일(수)과 27일(목)에 인문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을 진행한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이 5일(수)과 27일(목)에 인문학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을 진행한다. 사진은 5일(수)에 육군 1991부대에서 진행된 태원준 여행작가의 인문학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연구원에서 추진 중인 「도서관에서 만나는 `길 위의 인문학´사업」 중 첫 번째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특강은 세종시 관내 군부대와 협력하여 5일(수) 오후 2시에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해당부대로 방문하여 총 2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여행´이라는 주제를 통해 여행이 갖는 매력과 그 속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들이 앞으로의 인생에서 어떤 기회와 가치로 남을 것인지 생각하고 논의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5일(수)은 여행작가 태원준의 `어머니와 함께한 50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27일(목)은 사진작가 신미식의 `사진은 감동이다´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학 원장은 “이번 인문학특강이 문화소외계층인 군 장병들의 전역 후 복학이나 사회진출을 대비할 때 유용한 자기성찰의 기회로 활용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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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비산먼지 저감 결의대회
세종시, 비산먼지 저감 결의대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5일 농협보험 세종교육원에서 환경부, 행복청, LH 등 관련 기관과 건설지역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클린다짐 결의대회 및 특별교육´을 진행했다.
▲ 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클린다짐 결의대회 및 특별교육´을 진행했다(사진-세종시청)
건설사업장의 자발적 참여와 체감 대기질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비산먼지 저감 결의대회 ▲공사장 비산먼지 저감 사례 발표 ▲환경부 비산먼지 관리정책 설명 ▲공사장 비산먼지 관리요령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시민과 환경을 생각하여 각 사업장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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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컬처로드를 따라 이어지는`재즈의 밤´
세종시문화재단, 컬처로드를 따라 이어지는`재즈의 밤´
재즈피플 라이징스타 김은미 퀄텟과 정장민밴드의 화려한 퓨전재즈 선사
세종시문화재단은 오는 15일 고복저수지 연기대첩비공원 내 소공연장에서 「2017 세종 컬처로드」두번째 여정 `재즈의 밤´을 이어간다.
▲ 찾아가는 아트트럭 현장사진(사진-세종시문화재단)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이번 `재즈의 밤´에서 김은미 퀄텟이 정통 스윙 리듬과 펑크 리듬, 그리고 현대적인 스타일까지 다양한 색깔의 재즈를 선보이고, 퓨전재즈 사운드로 무장한 정장민 밴드가 베이시스트의 강렬하고 화려한 재즈 공연으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연기대첩비공원은 세종시 대표 자연공원으로 가족단위로 방문하여 아름다운 자연의 풍취 속에서 편하게 재즈의 밤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30일 조치원역 광장에서 펼쳐진 첫 번째 컬쳐로드 공연은 흥겨운 팝과 락의 시간으로 꾸며졌으며, 세 번째로 이어지는 `2017 세종 컬처로드´는 8월 19일 전의면 전통시장 주차장에서 `퓨전국악의 향연´을 주제로 개최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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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의원 특별자치시에 걸맞는 세종시 자치조직권 강화위한 개정안 발의
특별자치시에 걸맞는 세종시 자치조직권 강화해야한다!
- 이해찬 의원 `세종시특별법´개정안 발의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의원이 7월 4일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의 자치조직권을 강화하고 의원 정수를 현실화하는 내용으로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세종시는 행정구역의 확대, 신도심 지역의 급격한 인구증가로 시 행정 업무량이 증가하는 반면 정부 규제로 신규 주민센터가 적기에 설치되지 못하는 등 행정서비스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또한 현재 시의원 정수(13명)로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및 상임위원회 활동 등에 제한을 받아 의정활동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어려운 실정이다. 2016년도 세종시의회의 의원 1인당 의안처리 건수는 19.3건으로 전국 광역시도의회 평균인 6.9건의 3배 가까이 되고, 의원 1인당 위원회 점유율도 1.86으로 전국 평균 1.20을 훨씬 상회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공무원 정수 및 행정기구, 직속기관 설치 등을 조례로 정하도록 하는 등 자치조직권을 강화하여 세종시의 자율성을 확대하고 주민편의를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의원 정수를 광역시의회 수준인 19명으로 조정하여 시의원들이 지역주민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해찬 의원은“세종시는 특별자치시라는 이름에 걸맞는 자치권을 갖지 못했는데 개정안이 통과되면 제주도 수준의 자치조직권을 확보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세종시와 제주도를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 시범지역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는데 더 많은 자치분권 확대를 기대한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설명하였다.
특히 이번 개정안에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원혜영, 강창일, 김경협, 민홍철, 박남춘, 윤관석, 이원욱, 진선미, 강훈식, 박용진, 조승래, 신창현, 김정우, 이재정, 김관영외에 최경환(국민의당)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aeyeol6364@hanmail.net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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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세종시 사회적기업 장남에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하고 준공
한전, 세종시 사회적기업 장남에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하고 준공
- 세종서 사회적기업 제1호 ㈜장남 태양광 발전소 준공 기념식 개최
- 태양광발전소 무상건립을 통한 전력판매로 자립기반 마련 및 전기요금 절감
한국전력(사장 조환익)는 7월 5일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에 위치한 주민생계조합 ㈜장남에서 사회적기업 제 1호 태양광 발전소 준공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소재 사회적 기업 장남에 설치된 70KW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사회적기업 제1호 태양광발전소 준공식 후 기념촬영하는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과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오늘 준공식은 한전이 세종시 주민생계조합인 장남이 공모에 선정되어 70KW규모의 태양광 발전소(111,706,000원)를 한전으로부터 지원 받아 완공된 사회적기업 제 1호 태양광 발전소이다.
특히 오늘은 한전의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사회적기업 제 1호 태양광 발전소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며, 조환익 한전 사장을 비롯하여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박찬봉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우중본 한국 에너지재단 사무총장과 마을주민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자축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예상수익금은 년간 약 25,000천원정도로 예상되며 이 수익금 중 약30%(7,500,000원)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원, 45%(11,250,000원)는 작은 도서관 지원 및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 15%(3,750,000원)는 태양광 발전 운영비, 10%(2,500,000원)는 장기 수선 충당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소득 증대와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가구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한전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태양광 발전소 지원사업´과 `소용량 태양광 패널 지원사업´이 있으며 오늘 준공식은 태양광 발전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에 태양광 발전소를 무상 건립하고, 전력판매수익금을 사회적경제조직의 자립기반 마련, 지역 일자리창출, 그리고 마을 공동체 복지 향상 등에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제 1호 태양광 발전소 사업이다.
한전은 이번 사업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에너지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지난해 9월부터 지원대상 선정에서부터 태양광 발전설비 건립까지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오늘 준공식을 거행한 태양광 발전소는 사회적기업 ㈜장남을 시작으로 올해 8월까지 전국 19개의 사회적 경제조직에 총 1,165kW 규모로 준공될 예정이며 연간 총 3억원[발전소별 2,500만원(100kW 설비기준)]의 전력판매수익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마을 복지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전력 조환익 사장이 태양광발전 사업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또한, 7월말까지 총 87호의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구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 완료되어 사회복지시설은 연간 약 100만원(10kW 설비기준), 가구는 연간 약 12만원(0.5kW 설비기준, 월평균 전기 사용량 300kWh기준)의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한국전력은 기대하고 있다.
조환익 사장은 축사를 통해 “에너지복지 확대를 위해 한전의 특성을 반영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 개발 중이며, 새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부응하여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을 더욱 강화하고,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환익 한전 사장이 축사를 통해 신재생 에너지확대 정책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 변화에 한전이 선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각오를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은 사회적기업 제 1호 태양광 발전소를 세종시에 지원한“ 한전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표명하는 자리에서 세종시는 행복청과의 공동 제로에너지빌딩 실증연구, 친환경자동차 인프라 구축 및 확대 등을 통해 에너지 자립형 미래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히며, 에너지 복지 확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한전에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세종시의 친환경 정책을 설명하고 에너지 복지 확대를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는 한전에 감사의 뜻을 표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세종특별자치시 주민생계조합 이은영 조합장은 “태양광 발전소는 온실가스 저감이라는 세계적인 환경 정책에 부응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원이 된다는 점에서 사회적기업에 대단히 매력적”이라고 말하며, “한전의 뜻깊은 지원이 사랑의 에너지가 되도록 수익금을 세종특별자치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환원 등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번 뜻깊은 사업에 지원을 해준 한전 관계자들을 향해 단상에서 큰 절을 올려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aeyeol6364@hanmail.net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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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 10년의 기록과 미래상을 담다
행복도시 건설 10년의 기록과 미래상을 담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 기념, 책자 발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의미에서 `10주년 백서´를 제작․발간했다고 5일(수) 밝혔다.
▲ 출처-행복청이번 백서는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 역사적인 국책사업으로서의 행복도시 탄생 배경뿐만 아니라 도시건설 과정에서 겪어왔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총망라한 것으로,
행복청장 및 직원들과 더불어, 건설 관계자들의 노력과 고민, 그리고 피땀 어린 성과가 가감 없이 담겨 있다.
▲ 출처-행복청
특히, 행복도시 주민들의 생생하고 솔직한 이야기와 각종 도시건설 현황 및 화보 등을 함께 수록했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시 역사에 대한 기록과 미래 세대를 위한 도시건설 방향이 제시되어 있다.
백서는 전체 3부로 구성되며 세부 내용은 ▲ 발간사, 축사, 목차, 연혁 화보(역사의 흐름 짚어보기), 현황 화보(도시 변화와 성과 조명) ▲행복청장 인터뷰 및 주민좌담회 등을 정리(SPECIAL INTERVIEW․TALK․STORY․TIP) ▲ 제1부: 행복도시를 향해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물줄기(행복도시건설 10년의 역사를 시간 순으로 정리) ▲제2부: 국가행정 중심도시와 세계적인 명품도시로의 부상(행복도시 중점 추진사업 및 특화 등 성과 정리) ▲ 제3부: 꿈으로 그리고, 미래를 품어 안다(행정중심복합도시의 줄임말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한 도시로의 비전 제시) ▲행복도시 건설 참여인 좌담회 및 행복청 사람들의 소망 등을 정리(SPECIAL TALK․COMMENT) ▲부록(행복도시 도시지표 현황, 연도별 행복도시 건설예산 집행현황, 연혁, 역대 행복청 사람들과 사업시행자)으로 되어 있다.
한편, 행복청은 지난 10년 동안 모든 역량을 기울여 중앙행정기관 및 국책연구기관의 성공적인 이전과 정착을 지원하고 주택․상가․문화시설․교량 등에 대한 특화를 통해 도시 가치를 향상시켜 왔으며, 현재 행복도시는 인구 16만 명이 넘는 도시로, 전국에서 가장 주민 만족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가장 젊고 활기찬 도시로서 명실상부한 국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행복청은 「거침없이 행복하게, 행복도시 건설 10년의 이야기」를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도서관 등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누리집(www.naacc.go.kr)에도 게시해 누구나 쉽게 열람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가 지난 10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10년을 열어가는 2017년에 새로운 정부와 함께 돛을 올렸다”면서, “행복도시 건설은 새로운 국가의 중심을 형성하고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범정부적인 국책사업으로서 미래 대한민국을 이끄는 통합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새 정부의 깊은 공감과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앞으로의 10년을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역사로 전진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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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행복도시 건설을 위하여 전문가들 모인다
성공적인 행복도시 건설을 위하여 전문가들 모인다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여 국내 최고의 도시계획․건축 전문가들이 모여 그 동안의 행복도시 건설성과를 진단하고, 향후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서의 역할 정립을 위한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7.6(목)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 출처-행복청
이번 학술토론회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행복도시건설추진위원회 허재완 위원장, 한림대 성경륭 교수 등 국내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사전행사로 홍보동영상 상영과 남성 팝페라그룹의 공연이 있고, 본 행사에서는 이충재 행복청장의 개회사, 이춘희 세종시장의 환영사, 기조연설, 공동세션, 그리고 7개의 주제별로 병행세션을 운영한다.
기조연설의 발표자인 한림대 성경륭 교수(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는 “국가균형 발전 등 새로운 대한민국 혁신거점으로서 행복도시의 발전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며, 이어 공동세션(좌장 허재완 위원장)에서는 김대익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의 “행복도시 1단계 평가 및 향후 도시개발방향” 발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 스마트형 도시 관리 등 행복도시 미래발전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공주대학교 윤수정 교수의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 과제와 실현방안”에 대한 발표도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병행세션에서는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모범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고품격 도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행복도시의 미래”, “새 정부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등 7개 세션, 20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심포지엄은 행복도시 세종이 실질적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고, 나아가 행복도시가 세계적인 명품도시의 기준으로 자리 잡는 데 뜻 깊은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관계 전문가 및 세종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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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올림픽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올림픽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해단식
“역대 참가 최대메달 55개”(금16개, 은21개, 동18개)
세종시체육회(회장 이춘희)는 7월4일(화) 17:00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컨벤션에서 해단식을 겸한 공로패 수상 및 만찬을 가지며 참석한 150여명 선수 및 임원에게 노고를 위로했다.
▲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해단식(사진-세종시체육회)
해단식은 세종시체육회(이하 체육회) 김진성 경기운영팀장의 사회로 성적보고, 유공단체 시상, 축사, 만찬 순으로 진행했다.
이춘희 체육회장은 대회 기간 중 최선을 다한 선수 및 임원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우리시는 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달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렸으며, 세종시 선수단은 총 506명이 참가해 육상외 24개 종목에서 타 시도 선수들과 열띤 경쟁을 했다.
특히, 17개시도 가운데 작은 규모 선수단이라는 한계를 딛고 금16개, 은21개, 동18개 메달을 획득하며, 작지만 강한 세종의 이미지를 각인 시켰다.
석원웅 사무처장은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둬서 기쁘다며, 무엇보다 세종시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여준 선수단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엔 산악연맹과 그라운드골프협회가 공로패를 수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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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식품외식기업 상생협력 설명회
세종시, 식품외식기업 상생협력 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6일 조치원 소재 세종문화원에서 관내 식품·외식기업을 대상으로 농업·기업간 상생협력 설명회를 개최한다.
▲ 세종시 조치원읍 문화원
이번 설명회는 타 지자체의 상생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관내 기업체 등의 참여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세종시는 상생협력 참여 희망업체를 발굴하여 제품개발 및 홍보에 집중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농식품상생협력추진본부 등의 컨설팅을 통해 농업계와 기업계가 상생할 수 있는 사례를 적극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이번 설명회가 농업·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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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토지적성평가 자료 제공
세종시, 토지적성평가 자료 제공
비시가화지역 425.12 ㎢ 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세종시 행정구역 중 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425.12㎢(162,397필지)의 토지적성평가를 실시하고 토지적성평가 활용 프로그램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입안 시 입안 제안자가 직접 토지적성평가를 실시하던 종전 방식과 달리 세종시에서 실시한 토지적성평가 자료를 활용하여 도시관리계획 입안 가능여부 지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토지적성평가는 5개 등급(가 등급~마 등급)으로 분류하고, 보전성이 가장 높은 `가´ 등급은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제한되며, `나·다´ 등급은 도시계획 위원회 심의를 거쳐 입안이 결정되고, `라·마´ 등급은 도시관리계획 입안이 가능한 지역으로 구분된다
시는 5일부터 도시관리계획 입안 제안을 하고자 하는 주민에게 세종시에서 구축한 토지적성평가 자료를 제공하여 시민 편익을 제공한다
강성규 도시과장은 “그동안 주민 등 제안자가 토지적성평가를 직접 실시하여 경제적인 비용이 추가 발생하고 토지적성평가 결과를 사전에 알 수 없어 불편했다”며 “앞으로는 토지적성평가 자료를 사전에 제공하여 입안 제안자의 경제적 비용을 절감하고 도시관리계획 입안 가능지역 여부도 사전에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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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세종시,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입 지원
보조금 대당 2,100만원… 사회취약계층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전기자동차 구입에 대당 2,100만원을 지원한다.
▲ 전기자동차(사진-세종시청)
보조 대상 전기자동차는 사회취약계층 6대, 일반 공모 24대 등 총 30대이며, 12일부터 1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4일) 이전 세종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기업, 법인, 단체, 국가유공자, 장애인 1~3급, 다자녀가구, 다문화가정으로, 완속 충전기 설치공간을 소유하거나(2년 임차) 이동형 충전기 설치가 가능해야 한다.
전기자동차 구매자로 선정되면 구입보조금 2,100만원과, 완속충전기(300만원 이내)나 이동형 충전기(60만원)를 지원한다.
보급 차종은 현대차 아이오닉, 기아차 레이·쏘울, 르노삼성 SM3, BMW i3, 닛산 리프, 파워프라자 라보 등 8종이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 대상 추첨제로 운영하며, 신청서 교부와 접수는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지정대리점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세종시 환경정책과(044-300-4262), 전기자동차 제작사별 지정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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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예술가와 함께 하는 창의예술캠프´운영
세종시문화재단`예술가와 함께 하는 창의예술캠프´운영
10일부터 참가자 접수, 초등학교 4~6학년 150명 모집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2017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시즌13´참가자를 모집한다.
▲ 포스터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은 방학기간동안 아티스트와 함께 예술적 감성을 발견하고 체험하는 문화예술캠프로 초등학교 4~6학년이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75명씩 총 150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7월 10일부터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홈페이지(www.woorockboorock.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모집된다.
캠프는 2회로 운영되며 1차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2차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진행되고, 참가비는 50,000원이다. 단,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를 위하여 문화소외계층의 경우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마음껏 편견을 구부리고 마음껏 세상을 구상한 세종대왕처럼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예술활동을 펼치기 바라는`마구마구 예술실험단´을 주제로, 사운드아트, 미디어아트, 업사이클링아트, 그래피티아트, 라이트아트 등 5개 장르로 구성된다.
세종시문화재단에서 올해 처음 진행하는 창의예술캠프는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융합적이고 실험적인 창작예술 활동을 즐기고,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는 데 초점이 맞춰진 점이 특징이다.
`2017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세종시문화재단이 국비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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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사랑의 점심
전동면 사랑의 점심
▲ 전동면 남원추어탕 사장님과 전동면장(주성만)의 대화장면
▲ 전동면 어르신들 모습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남원추어탕(대표 허성식)은 4일 전동면에 거주하는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추어탕을 대접했다.
남원추어탕은 2015년 7월 개업 이래 매년 사랑의 점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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