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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전문가들 모여 행복도시의 미래 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 모여 행복도시의 미래 논의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국내 최고의 도시계획․건축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서의 역할 정립과 추진방향 등을 제안․논의했다고 밝혔다.
▲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학술토론회는 도시계획․건축 분야 국내 석학 60여명과 세종시민, 국토교통부, 행복청,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등 500여 명의 참여와 열띤 토론 속에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행사는 행복도시 홍보동영상 상영과 남성팝페라그룹 “턱시도포맨”의 공연 후 이충재 행복청장의 개회사, 이춘희 세종시장의 환영사, 국토연구원장 등의 축사, 기조연설, 공동세션에 이어, 7개의 세션별로 20개 주제 발표와 토론을 동시에 진행하였다.
기조연설의 발표자로 나선 성경륭 前 균형발전위원장은 `새로운 대한민국 국가혁신거점으로서 행복도시의 발전과제´를 주제로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 글로벌 국가경영, 플랫폼 국가건설의 필요성, 미래도시 건설 등 5대 국가혁신 추진 및 행복도시의 위상 강화를 주장했다.
이어 진행된 공동세션(좌장 허재완 위원장)에서는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김대익 소장이 지속가능한 친환경도시, 스마트형 도시 관리 등 행복도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공주대학교 윤수정 교수는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을 위해 행복도시의 기능 강화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토론자로 참여한 목원대학교 이건호 교수는 행복도시로 이주한 주민이 제2의 고향으로 애착심과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도시 공간 조성을 제안하였으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김대수 교수는 시대별 특성을 반영하는 유연한 도시계획의 필요성 등을 주장하였다.
또한, `새 정부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주제의 토론자로 나선 단국대학교 조명래 교수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에 상응하는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의 동반성장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이 외에도 학술토론회 발표자와 토론자로 참여한 국내 석학들의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다양한 의견이 수렴되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는 국내 최고도시를 뛰어 넘어 세계인들이 찾아오고 해외에 수출하는 미래첨단도시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면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두 소관과 기관을 떠나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전문가와 세종시민들의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견들에 대해서는 도시건설과정에 반영하여 전문가 여러분들의 의견이 실제 반영되는 참여형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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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강화하고 기준 미달 제품 제조 및 판매금지 된다.
에어컨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강화하고 기준 미달 제품 제조 및 판매금지 된다.
-`효율관리기자재 운용규정(산업부 고시)´금년 10월 개정 계획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올해 냉방기(에어컨) 등 4개 품목의 에너지소비효율등급 기준 강화를 추진한다.
일반적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고 에너지 소비가 많은 기자재를 대상으로 에너지사용량에 따라 효율등급을 1~5등급으로 표시하고, 최저소비효율기준 미달제품에 대해서는 제조․판매를 금지(현재 27개 품목 적용)한다.
대상 품목은 현재 1등급 비중이 높아 등급간 변별력이 낮아진 냉방기․냉난방기(냉난방 겸용 에어컨)․멀티히트펌프시스템(하나의 실외기에 다수의 실내기가 연결된 사무용 냉난방 겸용 에어컨)․상업용냉장고(업소용 냉장고) 등이다.
< 대상품목의 효율등급별 비중 >
품 목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냉방기
28%
34%
13%
1%
24%
냉난방기
45%
23%
18%
13%
1%
멀티히트펌프시스템
37%
37%
15%
11%
0%
상업용냉장고
34%
20%
30%
11%
5%
동 대상 품목에 대해서는 1등급 비중이 10% 미만이 되도록 하고 등급이 정규분포화(1등급 10%, 2등급 20%, 3등급 40%, 4등급 20%, 5등급 10%)할 수 있도록, 효율등급 기준을 조정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련 분야 전문가회의 등을 통해 7월말까지 효율등급 기준 개정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이후에 공청회 및 행정예고 등을 통해 제조․수입업체 등 이해관계자와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의견 수렴을 진행하고, 규제심사를 거쳐 금년 10월에 관련 고시를 개정할 계획이다.
또한, 냉방기․냉난방기의 효율등급 기준 강화를 추진하면서 효율측정방법 개선도 함께 검토하는 한편 국내 기상청 자료 등 실제 사용 환경의 데이터 분석 및 시험연구를 통해 냉방기의 정확한 소비전력량을 도출할 수 있도록 현행 효율측정방법을 보완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냉방기 등의 효율등급 기준 강화로 소비자가 고효율제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효율측정방법도 사용자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인 가운데 지난해에는 텔레비전․세탁기․김치냉장고 등 7개 품목, 올해 상반기에는 전기밥솥․냉장고 등 4개 품목의 효율등급 기준을 강화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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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여성창업 붐업의 충청권역 확산,여성창업활성화 위한 “창업여풍 열두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여성창업 붐업의 충청권역 확산,
여성창업활성화 위한 “창업여풍 열두번째 프로포즈” 개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여성창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창업여풍 열두번째 프로포즈 ` 토크콘서트를 5일 개최하였다.
▲ 여성창업활성화 위한 “창업여풍 열두번째 프로포즈” 개최(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여풍 프로포즈는 청년고용절벽, 경력단절 등의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다방면으로 촉진하고, 여성이 주체가 되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친화도시인 세종시에서 2016년부터 진행해왔다.
창업여풍 전국 확산을 위한 열두번째 콘서트는 세종․충남지역 (예비)여성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병우), 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충청권 대표 관광 메카이자 충무공 이순신의 도시인 아산시에서 창제귀선 프리미엄 디저트를 브랜딩한 여성청년CEO 아그작 김혜인 대표의 창업 강연 및 토크콘서트가 펼쳐졌다. 또한, 사전 접수된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인 `1분 프로포즈´ 진행, 토크콘서트 참가자의 아이디어 사업화에 대한 멘토링도 지원되었다.
이번 행사의 주관인 최길성 세종혁신센터장은 “4차산업시대를 맞이하여 일명 소프트파워의 주인공인 여성의 참여가 적극 확대되어야 하며, 특히 여성친화도시인 세종시를 거점으로 여성 창업지원 시스템이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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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세종형 스마트교육과 함께!
4차산업혁명! 세종형 스마트교육과 함께!
세종시교육청, 2017년 ICT 활용 디지털리터러시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1일(토)과 8일(토) 2일 간 도담초등학교에서 읍면지역 초등학교 교사 31명을 대상으로 2017년 농산촌 ICT 활용 디지털리터러시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일(토)과 8일(토) 2일 간 도담초등학교에서 읍면지역 초등학교 교사 31명을 대상으로 2017년 농산촌 ICT 활용 디지털리터러시 교원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1일(토) 실시된 직무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디지털리터러시(digital literacy)란 단순히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 아니라 탐색한 정보의 가치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과 정확한 이해를 기반으로 자신의 목적에 맞게 취사선택, 편집, 가공하여 새로운 지식으로 창출하는 능력이다.
이번 연수는 읍면지역 학교 대상 ICT 기반 디지털교과서 활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증강·가상현실 체험, 토론, 협력 등 학생 활동 중심 수업 모형을 일반화함으로써 읍면지역 학교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현재, 세종시는 관내 모든 학교에 스마트교육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생이 교실 안팎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스마트교육이 활성화되어 있다.
이에 따라, 학생 활동 중심 교수·학습방법 개선을 위한 교원의 스마트기기 활용 능력과 수업 자료 제작 등 교원의 스마트교육 역량강화가 요구되고 있다.
연수는 ICT 활용과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 적용을 위하여 ▲지능정보 사회 대비 ICT 활용 미래교육 방향 ▲ICT활용 교사 협업을 통한 수업자료 제작 실습 ▲양방향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과 평가 방법 개선 방법 ▲스토리가 살아있는 찰진 수업 ▲ICT활용 PT전략 및 저작도구 체험 활동 ▲ 모둠별 학습 사례 나눔 등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 사례 중심 연수 운영으로 이뤄져 참여 교원들의 만족도를 제고했다.
추후, 교육청은 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지털교과서와 온라인 콘텐츠 활용 교원 디지털리터러시를 통해 읍면지역 수업 환경을 개선하고 학생활동 중심 교실 수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4차 산업 혁명시대에서는 강의식, 주입식 교육보다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교육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교수·학습 모델과 자료를 개발·적용하고 교원의 디지털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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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119시민수상 구조대 발대식
세종소방본부 119시민수상 구조대 발대식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7일 소방서 내 2층 대강당에서 채수종 소방본부장과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시민수상 구조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시민수상 구조대 발대식을 가졌다.
▲ 세종소방본부 119시민수상 구조대 발대식(사진-세종시청)
119시민수상 구조대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수공원, 합강오토캠핑장, 용수천, 고복저수지, 부강면 금호리 일대에서 시민안전 예방을 위해 활동한다.
각 읍면동 관할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119시민수상 구조대는 2013년 처음 운영된 이후 사전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높여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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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요정책 담당자 이름 공개한다
세종시, 주요정책 담당자 이름 공개한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사업 33개 선정, 투명성 강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7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33건을 선정했다.
▲ 세종시청사
정책실명제는 시 주요 정책을 결정ㆍ집행하는 관계 공무원의 실명과 추진상황을 기록ㆍ관리하고 시민에게 공표해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사업은 시 주요 현안사업 및 시민의 권리ㆍ의무와 관련된 사업, 10억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000만원 이상 연구ㆍ용역사업 등 시민의 관심이 높고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어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을 위주로 선정했다.
선정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재난피해 예방을 위한 예‧경보시스템 관리‧구축 ▲침산새뜰마을사업 ▲척척세종 서비스 추진 ▲남부통합보건지소 설치 및 운영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 설립 ▲아름‧종촌동 주차타워 건립사업 ▲무궁화도시 조성 등이다.
시는 대상사업에 대해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주요 추진상황을 공개하고, 완료 후에 이력을 공개해 투명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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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세종~서울 고속도로 민자사업에서 한국도로공사 시행사업으로 전환 검토 중에 있다.
국토교통부 세종~서울 고속도로 민자사업에서 한국도로공사 시행사업으로 전환 검토 중에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요현안 사업으로 추진해왔던 서울~세종 고속도로 세종에서 안성구간의 민자사업 추진을 위한 KDI의 민자 적격성 조사가 5월29일자로 완료되었다고 8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힌 바 있지만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과 관련, 민자사업에서 한국도로공사 시행사업으로 전환하는 방안에 대하여 정책적으로 필요성 여부 등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정부는 안성에서 세종까지의 구간을 민자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그동안 1년6개월 동안 KDI로 하여금 민자 적격성조사를 진행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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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훼손 신고제 운영
세종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훼손 신고제 운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월부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훼손 신고제를 운영한다.
▲ 도로명판 낙하위험
시민제보로 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이 훼손되거나 위치가 부적절한 안내시설을 조치하고, 낙하 위험이 있는 안내시설은 안전조치를 할 계획이다.
신고방법은 네이버 밴드(세종 도로명주소 톡), 우편엽서, 도로명주소담당자 이메일(chaewon7@korea.kr) 등을 통해 신고하면 된다.
시는 신고내용에 대한 처리결과를 신고자에게 통보하고, 소정의 도로명주소 홍보 기념품을 지급한다.
신동학 토지정보과장은“신고제를 통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신속히 정비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지역안내판, 기초번호판 및 국가지점번호판 등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3만3,375개가 설치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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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타이페이 시청 방문!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타이페이 시청 방문!
타이페이시의 우수정책 벤치마킹하고 세종시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열)가 국외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여성정책과 우수 양성평등정책 등을 벤치마킹하여 세종시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2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대만, 홍콩, 마카오를 방문하였다.
타이페이시청을 방문한 세종시의회 행복위원들이 타이페이시의 여성친화정책에 대해....
행복위 소속 김복렬, 김선무, 김정봉, 박영송, 서금택, 정준이, 윤형권 의원을 비롯한 사무처 직원 7명은 첫날인 3일 성별평등위원회(타이완 여성센터)를 방문하고 연수 2일째인 4일에 타이페이 시청을 방문하여 ching-yu yao국제사무위원회집행장과 직원들이 배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ching-yu yao국제사무위원회집행장은 카리스마가 대단한 여성으로 2004년부터 성별불평등지수를 분석하고 6개 지방자치시별로 성별불평등지수를 조사 발표한 바 있으며 세종시 행복위원들은 타이페이시의 다양한 보육 및 양육 정책과 이로 인한 출산률 상승에 대하여 벤치마킹하는 한편 세종시로의 접목을 강구할 것으로 보인다.
마카오여성협회를 방문한 세종시의회 행복위원들이.....또한 행복위 소속 의원들은 6일에도 62만명의 인구 중 52%가 여성이며 여성수명이 평균 86세인 마카오 여성협회를 방문하고 마카오의 연금 제도와 65세이상 의료비 무료, 유방암, 자궁암 무료검진 치료 등 우리나라보다 앞선 양성평등 및 여성친화 정책을 벤치마킹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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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자체 손잡고 “일자리창출” 위해 총력전
정부·지자체 손잡고 “일자리창출” 위해 총력전
- 행자부·고용부·일자리위, 「제2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공동 개최
새정부의 아젠다인 지역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앙과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모은다.
행정자치부와 고용노동부, 일자리위원회는 6일 10시 정부서울청사국제회의실에서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주재로 「제24회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17개 시도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정책협의회에 참석한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원안). [사진-행자부]
이날 회의에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용섭 부위원장, 대통령비서실 반장식 일자리수석비서관,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17개 시·도 부시장·부지사 등이 참석하여 지역의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시·도별 우수 일자리 정책을 공유하였다.
특히 이번 회의는 새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열리는 「중앙·지방 정책협의회」로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정부의 일자리 창출 의지를 보여주고 17개 시도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또한, 지난 6월 14일 문재인 대통령과 시도지사 간 간담회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주요 주제로 논의한 바 있었는데, 이번 회의는 지난 간담회 논의사항을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구체화했다고 볼 수 있다.
행정자치부는,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일자리 중심 행정·평가체계 구축 및 지역 일자리 창출 지원 등 행자부의 일자리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일자리 정책방향의 공유·확산 및 지역 여건의 정책 반영을 위한 소통·협력창구 역할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가·지방공무원 확충,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공공부분 일자리를 확대하고 일자리 중심 지방재정·세제 설계, 일자리 중심 평가체계 설계, 일자리 서비스 통합 플랫폼 구축 (일자리 중심 행정·평가체계 구축), 일자리 중심 지방규제 개혁, 지역밀착형 일자리 발굴(주민주도·지역맞춤·생활밀착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역 우수모델을 공유(지역 일자리 창출 지원)하기로 하였다.
또한 일자리위원회는, 새 정부의 일자리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일자리 창출 및 개선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여 지역별 우수사례를 공유·전파해 줄 것을 지자체에 당부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고용실천전략 수립 추진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일자리위원회를 통한 상향식 의견수렴 체계 구축과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지역고용모델 발굴·확산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지자체에 요청하였다.
지자체에서는 광주청년드림 사업(광주), 주력산업(조선업) 고용위기 극복(울산), 청년일자리 정책(경기), 생산적 일손봉사 등 지역 특화형 일자리 사업(충북), 공공기관 주4일 근무제 도입(경북) 등 지역 일자리 사업 추진현황을 발표하고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날 회의에서 김부겸 장관은 “중앙정부 일자리 정책의 성공을 위해 이를 집행하는 지방의 적극적 이행과 동참이 필요한 만큼,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특히 “지자체간 선의의 경쟁과 상호 학습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창의적인 일자리 사업들이 많이 추진되어 지금의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행정자치부는 가축전염병 대응체계 보강 방안에 따른 가축방역 조직·인력 확충, 지방공무원 블라인드 채용 이행을 적극 주문하였으며,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대책 추진(산업부),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 가입 관리(안전처) 등 관계부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지자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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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착공 10주년 및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행복도시착공 10주년 및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세종컨벤션 센터 일원에서 7개의 세션으로 진행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국내심포지엄이 6일 세종컨벤션 일원에서 열렸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날 심포지엄은 ▲새정부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세종시 그 가치 실현과 바람직성 탐색, ▲세종시 행정과 경제 그리고 대외경쟁력 강화, ▲도시국가와 세계의 행정수도 도시간의 비교를 통한 세종시 위상 정립,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모범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고품격 도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시티 조성 등의 7가지 세션으로 8개의 실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개최된 심포지엄에는 이충재 행복청장을 비롯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교육감, 김동주 국토연구원장, 허재완 행복도시건설 추진위원장, 현도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략사업본부장, 유재원 한국영상대학교 총장, 전홍택 KDI국제정책대학원장, 임승빈 한국지방자치학회장 60여명의 전문가와 중앙부처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션별로 토론이 이어졌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이충재 행복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복도시는 그 동안 주거, 교육, 교통, 환경/에너지 등 도시 모든 분야의 새로운 특화를 추진하고 도시건설 과정에서 우리사회가 갖고 있던 비효율, 잘못된 관행과 적폐까지도 개선하여 새로운 사회적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그 효과는 이미 하나하나 나타나고 있고 주민들도 피부로 느끼고 있으며 도시지표도 전국에서 가장 아이들이 많고, 출산율이 높은 젊은 도시, 누구나 살고 싶고 주민 만족도가 전국 1위고, 성장속도가 가장 빠른 도시로 각광받는 등 새로운 도시문화가 만들어 지고 도시역사가 새롭게 써지고 있다고 행복도시의 현주소를 강조하였다.
이충재 행복청장이 개회사를 통해 각계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세종시 건설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정중심복합도시는 대한민국 정부가 2030년까지 우리사회의 미래를 위해 새롭게 만들어 가는 도시로서 그 동안 1단계 청사이전과 도시기반을 구축하고 2016년부터 도시에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이때에 새정부 출범으로 진정한 행정수도로의 완성과 복합자족도시로 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맞아 세종시청, 교육청 및 주변지자체와 협력뿐 아니라 전국 혁신도시와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행복도시 세종을 진정한 국토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의 원천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이를 위해 행복청은 그 동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적 명품도시로 도약을 위한 핵심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개회사를 통해 밝혔다.
또한 이 청장은 이를 위해 첫째, 중앙행정기관의 추가이전과 국회분원설치 등을 적극 지원하여 진정한 행정수도이자 복합자족도시로의 완성을 실현해 나갈 것과 둘째, 도시의 모든 담장과 벽을 없애고, 공원, 둘레길, 공동커뮤니티 등의 확충을 통해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가 활성화되는 포용도시로 만들고, 공공/민간건축물의 디자인 특화를 통해 세계인들이 찾아오도록 도시전체를 건축물 특화도시로 만드는 동시에 대중교통도 정시성을 확보하는 상급 BRT를 운행하고, 정거장에 10분이내 지선버스와 공용자전거 연계와 보행 등으로 도시전체를 20분이내 이동이 가능한 미래 대중교통중심도시로 건설하고 있으며, 전국도시와도 2시간내 이동이 가능하도록 18개 광역도로망도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행복청은 주민들의 품격높은 여가문화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국립박물관단지, 한문화단지, 상징광장, 아트센터 건립과 호수공원, 중앙공원 및 국립수목원 등을 조성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가․문화와 관광 거점도시로 육성해 나가는 한편 4-2생활권에 조성하는 산학연클러스터와 인근에 있는 대덕특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연계하여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창업․기업성장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대한민국의 IT, BT, R&D의 메카이자 거점도시로 만들 계획과 도시개발 전 과정에 첨단정보통신기술, 사물인터넷 등 미래 첨단기술을 적용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수소차 ․ 전기차 ․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교통수단 도입, 안전․방범․방재시설은 첨단화하고 진정한 제로에너지타운 조성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첨단 친환경 스마트시티를 만들어 나겠다고 행복도시 건설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청장은 이러한 노력과 도전, 특화는 도시완성 기한인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세종시가 21세기 대한민국 정부가 건설하는 최초의 도시이므로 후대에 물려줘도 자랑스럽고 세계인들이 부러워할 도시로 만드는 것이 행복도시의 미래가치이자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소관, 기관을 떠나 함께해야하며, 현세대에 갖고 있는 지식, 아이디어, 첨단기술을 모두 집약하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두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춘희 세종시장은 전국에서 모인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을 향해 오늘 열리는 심포지엄은 세종시의 지난 1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설계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수많은 우여곡절 속에서 맺어진 인연들이 지금의 세종시를 있게 한 버팀목이었다며 환영사를 빌어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이춘희 시장은 특히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길 기대하며 환영사를 가름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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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고층건축물 특별안전대책 추진
세종소방본부, 고층건축물 특별안전대책 추진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2일까지 지역 내 고층건축물을 대상으로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 공동주택 재난대응 소방훈련
최근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고층 아파트 화재와 관련, 유사 화재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내 30층 이상 건축물 10곳 등 총 33개 동이 대상이다.
소방본부는 소방특별조사반을 편성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소방안전 관리자 업무 실태, 건축물 외벽 재질 불연 성능, 불법 증축 및 용도 변경, 방화구획 훼손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 신도시 아파트의 관리자(경비원) 및 입주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건축물 용도 및 이용자의 특성에 맞는 화재 시 대피요령과 초기 대응방법 등을 지도할 방침이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고층건축물 화재는 초기 대응이 미흡할 경우 대형 참사로 이어진다"며 "수시로 시설 예방점검과 교육훈련을 통해 대형화재를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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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 명예사서 역량 강화 연수
세종시교육청, 학교 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 명예사서 역량 강화 연수
도서관 장서 정리법, 파손도서 처리법 등 학교 도서관 운영 전반 안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6일(목) 오후 2시,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 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 명예사서 9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6일(목) 오후 2시,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 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 명예사서 9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책읽는 사회문화재단의 이경근 총괄이사의 비경쟁토론으로 독서의 본질 경험하기란 주제로 모두가 행복한 책읽기에 대한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시교육청은 6일(목) 오후 2시, 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 도서관 담당자와 학부모 명예사서 9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책읽는 사회문화재단의 이경근 총괄이사의 비경쟁토론으로 독서의 본질 경험하기란 주제로 모두가 행복한 책읽기에 대한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책 라벨링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지난 3월, 학교 도서관 담당자가 참여하는 독서교육종합지원시스템과 DLS(학교도서관 관리시스템) 운영에 관한 연수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사서교사가 부족한 실정에서 도서관 운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학부모 명예사서도 특별히 함께 참여했다.
금번 연수는 아름초 조예리 사서교사의 학교 도서관 운영의 실제에서 도서관에 있는 장서 정리법이나 파손도서 처리법, 학교 도서관 관련 교육 활동 사례 나눔을 진행했고, 이어서 책읽는 사회문화재단의 이경근 총괄이사의 비경쟁토론으로 독서의 본질 경험하기란 주제로 모두가 행복한 책읽기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 한 명예사서은 “학교 도서관 운영이나 독서교육법에 대한 유용한 내용을 얻어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학교 도서관 문화와 독서 교육을 위해 학교 도서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담당자들의 역량을 높이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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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를 한반도 평화번영 및 동북아 교류협력의 구심점으로 육성
세종시를 한반도 평화번영 및 동북아 교류협력의 구심점으로 육성
행복도시 착공 및 세종시 출범 기념 심포지엄에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국내심포지엄이 6일 세종컨벤션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은 ▲새정부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세종시 그 가치 실현과 바람직성 탐색, ▲세종시 행정과 경제 그리고 대외경쟁력 강화, ▲도시국가와 세계의 행정수도 도시간의 비교를 통한 세종시 위상 정립,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모범도시, ▲모두가 살고 싶은 고품격 도시, ▲4차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시티 조성 등의 7가지 세션으로 8개의 실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기조연설에 나선 성경륭 한림대 교수는 19대 대선 이후 ▲정치적 지역주의 완화, ▲지역불평등의 심화 지속, ▲지방의 소멸 진행, ▲정부부처의 분산에 따른 국정수행의 비효율성 지속 등의 예를 들며 행정수도의 분할에 따른 국정운영의 비효율성 심화, 수도권 비수도권간의 갈등, 세종 서울간 이동 비용 및 잦은 출장으로 인한 업무 효율성 저하, 국회와 행정부처의 분리에 따른 대면보고로 인한 문제, 지난 정부의 지지부진한 분권개혁, 심화되는 수도권 집중과 지역 불평등에 대해 세종시가 근본적으로 고민해야한다고 밝혔다.
한림대 성경륭 교수가 세종시의 발전과제라는 내용으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성 교수는 세종시대의 개막을 위한 5대 국가혁신 추진을 강조하고 행정수도의 완성과 다극형 국가균형 발전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과거의 중앙 집중적 국가구조를 분권국가 및 준연방제형 국가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플랫폼 국가 건설을 통한 새로운 국가운영 모색과 미래형 도시건설 및 글로벌 국가경영을 추진해야 된다고 밝혔다.
특히 성 교수는 분권개혁의 과제로 자치입법권 확대, 자치재정권 확대, 자치인사 및 조직권 확대, 특별지방행정기관 지방이양과 국가균형발전자치분권위원회 산하에 세종특별자치시 특위를 설치할 것과 세종시에 타지역보다 더 많은 자치권을 부여하여 더 빠른 분권개혁을 추진하고 행정수도로서의 세종시는 세종시와 충청권만의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 모든 도시와 연계 협력하는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육성하는 세종시의 보편성 추구를 주문하였다.
특히 성교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한다는 관점에서 행정수도 세종시의 조속한 완성을 추진하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5대 국가혁신 과제 추진과 궁극적으로는 세종시를 한반도 평화번영 및 동북아 교류협력의 구심점으로 육성해야한다고 기조연설을 통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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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BMW, 시트로엥 리콜 실시(총 27개 차종 29,926대)
르노삼성, BMW, 시트로엥 리콜 실시(총 27개 차종 29,926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3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승용자동차 총 27개 차종 29,926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대상 자동차 이미지(출처-국토부)
▲ 해당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자동차와 다를 수 있음(국토부)르노삼성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SM3(가솔린 사양, ´14.05.08.∼´17.05.11 생산) 차종 27,743대는 엔진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장치(ECM)에 장착된 소프트웨어의 연료혼합비율설정이 잘못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7월 10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비엠더블유코리아(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BMW X1 xDrive18D 등 16개 차종 1,402대의 차량은 4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먼저, MINI Cooper D 5Door 등 10개 차종 720대에서는 차량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위급상황에서 좌석안전띠가 풀어지지 않게 잠그는 기능을 하는 운전석 안전띠 비상잠금 리트랙터 내부의 센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안전띠가 잠기지 않거나 잠금시점이 늦어져 운전자가 상해를 입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이는 자동차안전기준 제103조 제1항(좌석안전띠 성능기준) 위반으로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제74조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BMW X1 xDrive18d 등 2개 차종 556대는 조수석 에어백 커버에 절개선이 없이 제작되어, 사고시 에어백 커버가 벗겨지지 않아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BMW M760Li xDrive 차종 90대는 엔진오일 냉각기(좌측)에 연결되어있는 호스가 정확하게 체결되어 있지 않아 엔진오일이 누유되어 엔진오일 냉각기 밑에 위치한 브레이크로 흐를 경우 제동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BMW 740Li xDrive 등 3개 차종 36대는 브레이크 페달 연결 부품(브레이크 페달 볼 헤드)이 제대로 체결되어 있지 않아,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았을 때도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것으로 차량이 인식하여 제동등이 오작동 할 경우 후방추돌 사고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7월 6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부품 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한불모터스(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시트로엥 DS3 1.6 e-HDi 등 10개 차종 781대는 사고시 에어백(다카타社) 인플레이터(에어백 내부 장착되어 자동차 충돌시 에어백을 팽창시키기 위해서 가스를 발생시키는 장치)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7월 7일부터 한불모터스(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에어백 인플레이터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주)(080-300-3000), 비엠더블유코리아(주)(080-269-2200), 한불모터스(주)(02-3408-1654)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아울러, 본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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