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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태양광설치 사업제안 공모 설명회 개최
행복청, 태양광설치 사업제안 공모 설명회 개최
7.12(수) 14:00,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3층)에서 설명회 열어
행복도시 주민, 태양광 설치 사업제안공모 참여 가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태양광 설치 사업을 사업제안공모로 추진한다.
또한, 공모에 우수한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12일(수) 오후 2시에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3층)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태양광을 설치하는 장소 및 시설은 방음터널, 자전거도로, 수변공원 주차장 등 총 6곳이며, 약 2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업제안공모 공고 및 세부 공지는 14일(금)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누리집(www.naacc.go.kr, www.lh.or.kr)에 게시할 예정이며, 제안된 사업계획에 대해 전문위원의 평가 등 심도 있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최적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된 태양광 업체는 도로법, 전기사업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인허가를 받아 태양광 발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제안 공모의 특이점은 주민이 태양광 설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점이다.
주민은 태양광 업체와 함께 컨소시엄 구성에 참여 가능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한 경우에는 가점을 부여받게 되며, 자세한 주민참여 방법은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044-200-3242)로 문의하면 된다.
태양광 설치 사업제안공모에서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사례는 국내 최초이며, 주민 참여를 통해 신재생에너지를 확충한다는 것과 그 수익을 주민이 갖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참고로 행복청은 행복도시를 세계적 수준의 태양광 특화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우수한 디자인과 혁신기술을 도입한 태양광 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이미 세계 최초로 자전거도로에 태양광(세종~대전, 1,875kW)을 설치, 국내 최대 규모의 `염료감응 태양전지 실증사업´을 추진한바 있다.
이능호 행복청 녹색에너지환경과장은 “행복도시를 저탄소 에너지 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면서 “민간 사업자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세계적인 태양광 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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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대학생 50명 세종시 견학
여름방학, 대학생 50명 세종시 견학
LH 행복도시 세종홍보관·대통령기록관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일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세종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 세종시대통령 기록관
학생들은 LH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에서 세종시 출범 역사와 발전 계획 등을 눈으로 확인하며 세종시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대통령기록관을 방문해 역대 대통령의 모습을 관람했다.
619명이 지원해 공개 전산추첨으로 선발된 50명의 아르바이트 학생들은 지난 3일부터 31일까지 주 5일, 1일 8시간(중식시간 제외) 근무하며, 행정업무 보조 등 공무원 업무를 비롯하여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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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1일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 심포니 송 공연
세종시문화재단, 21일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 심포니 송 공연
호수공원에서 변사가 출연하는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 상영도 이어져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세종시 출범 5주년,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7시 세종호수공원에서 심포니 송의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세종시민들과 함께 한다.
▲ 홍보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이번 공연은 함신익 예술감독이 직접 지휘하며, 비제의 카르멘,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인형 중 갈잎피리의 춤, 우리 귀에 친숙한 동요 메들리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약 한 시간 동안 펼쳐진다.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 심포니 송은 이동형 스테이지를 활용하여 `찾아가는 무대´ 콘셉트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심포니 송 공연에 이어 8시 30분부터는 변사가 출연해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는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이 상영될 예정이다. 1976년 연극 `관객모독´으로 데뷔한 최영준 변사를 통해 `듣는 영화의 재미´와 함께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영화 상영은 한국영상자료원과 영화진흥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날 공연과 영화상영은 세종시출범 5주년 기념행사(22일)의 전야제 성격으로 세종시문화재단에서 준비했으며, 시민들은 사전 신청이나 예약 절차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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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G20기간 중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김정숙 여사 G20기간 중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김정숙 여사 특유의 친화력으로 인기
김정숙 여사가 독일 G20 정상회의 기간 중 진행된 각국 정상의 배우자 공식 일정에 참석하여 특유의 친화력으로 각국 정상의 배우자들과 함께 했다.
[사진-청와대]
[사진-청와대]
각국 정상의 배우자들과의 만남에서 김정숙 여사는 각 국의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문화, 예술, 음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한 김정숙 여사는 7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부군인 요하임 자우어 교수 주관으로 독일 최대 규모인 함부르크 항구를 방문하고, 아틀란틱 켐핀스키 호텔에서 진행된 기후변화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했다.
이어 저녁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각 정상 및 배우자들과 엘브필하모니 콘서트홀에서 개최되는 클래식 음악공연을 관람하고 G20 이튿날인 8일에는 숄츠 함부르크 시장의 안내로 함부르크 시청과 타워홀을 시찰했다.
특히 김정숙 여사는 한국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인형 30쌍을 가져가 방독 기간 중 만난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김정숙 여사는 7일, 배우자 공식 일정인 함부르크 선상투어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짓 마크롱 여사를 만나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대화를 나누며 마스코트 인형을 선물했다. 인형을 선물 받은 마크롱 여사는 `2024년 올림픽을 파리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 마스코트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다`고 전했다.
김정숙 여사는 8일의 배우자 공식 일정에서도 `평창 동계올림픽´ 알리기에 나섰다. 함부르크 시청 시찰 일정 후 김정숙 여사는 일본의 아키에 아베 여사, 베트남의 쩐 웅우옛 뚜 여사, 인도네시아의 이리아나 조코 위도도 여사, 싱가포르 호 칭 여사에게도 마스코트 인형을 선물했다.
앞서 김정숙 여사는 5일 베를린의 대통령궁에서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의 부인 뷔덴벤더 여사와 환담한 이후 평창 동계올림픽 마스코트 한 쌍을 선물로 보내기도 했다.
또한 베를린에서 묵었던 숙소의 독일 직원들이 문 대통령 내외에 기념촬영을 요청했을 때에도 김정숙 여사는 마스코트를 꺼내 현지의 독일 직원들과 나누어 들고 “평창에서 다시 만나요”라고 하며 홍보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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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복야외수영장 15일 개장
세종시, 고복야외수영장 15일 개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연서면 용암리 소재 고복자연공원 야외 수영장을 무료 개장한다.
▲ 고복야외수영장(사진-세종시청)
시는 이용객 증가에 맞춰 어린이풀장을 설치하고 에어바운스형 미끄럼틀, 물안개 터널 등을 확충하여 동시 입장 인원을 500명에서 800명으로 늘려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해 ▲생존수영 ▲공기놀이 스킨스쿠버 ▲심폐소생술(매주 금요일 13:30~16:30) ▲바디페인팅 ▲캐리커쳐(매일 12:00~16:00)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이용객의 안전사고 방지 및 응급처치를 위하여 안전관리요원, 간호조무사 등 30명을 배치하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방학 시기(21일)에 맞춰 안전관리요원 17명을 추가 배치할 예정이다.
이용 시간은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은 세종시민만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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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자고 현실 반영한 학과로 재구조화 추진한다.
세종여자고 현실 반영한 학과로 재구조화 추진한다.
- 2018년 3월 2개학과로 개편, 2020년 12학급 300명으로 완성 -
- NCS 기반 미래형 상업정보계열의 직업교육 기회 확대 -
- 실습실·기자재 확충비, 11억 5천만원 예산 확보 -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15년 13.8%→΄16년 10.4%→΄17년 8.2%(전국18.8%)→΄22년 3.8%(교육부 목표30%) 등 학생비중 감소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세종여자고등학교에 대해 학과재구조화를 추진한다.
세종시의 도시 개발 확장과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산업 인력 수요가 경영·회계·사무와 영업·판매 분야에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세종여자고등학교 상업정보계열의 학과를 재구조화하여 학생들의 직업교육 수요를 흡수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의 양성이 필요함을 인지한 세종교육청은 2018학년도 신입생부터 現 상업정보계열 1개 학과 3학급을 2개학과 학과별 2학급씩 총 4학급, 100명으로 개편하여 2020년에는 12학급 총300명의 완성학급으로 운영할 계획을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세종여고는 현재 보통과(7학급, 175명), 금융비즈니스과(3학급, 75명)를 보통과(6학급, 150명), 경영사무과(2학급, 50명), e-비즈니스과(2학급, 50명)으로 학과구조가 재편된다.
특히 이번 설치학과는 경영사무과, e-비즈니스과 2개과로 세종시의 산업여건을 분석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컨설팅을 통해 적정학과를 선정하였다고 교육청은 동기를 밝혔다.
아울러 이번에 설치될 경영사무과는 경영지원 사무원 및 총무 사무원 분야를, e-비즈니스과는 물류관리 사무원 및 판매원의 인력양성을 하게된다.
학생은 2개 학과별 50명으로 총 100명을 세종시 내에서만 모집할 예정이며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반영하고 취업의지가 명확한 학생을 대상으로 서류와 면접심사로 선발하는 특별전형(50명)과 성적으로 선발하는 일반전형(50명)으로 모집할 계획이다.
교원은 2020년까지 필요한 전문교과 교원 3명을 연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며 교육과정은 기존 지식 위주의 교육에서 능력 중심 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해 도입된 NCS(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지식, 기술, 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가 산업분야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 자격기본법 제2조) 기반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일-교육과 훈련-자격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하고, 산업수요에 부응하는 숙련 기술인력을 양성한다.
또한 학과재구조화를 위해 교육부로부터 11억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실습실 3실 확충과 NCS 기반 교육과정에 따른 기자재 대체·확보에 투입할 예정이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세종여자고 상업정보관련 학과의 재구조화로 관내 중학생의 진학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세종시와 인근 지역의 상업정보관련 산업계 인력 수급 불일치를 완화시키고, 궁극적으로, 진학 중심의 진로교육에서 벗어나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직업교육을 통해 능력 중심 사회 구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학과재구조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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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중고교에 진로전담교사 배치하고 진로교육 지원한다.
“세종교육청” 중고교에 진로전담교사 배치하고 진로교육 지원한다.
- 신설학교를 제외한 모든 중․고등학교에 진로전담교사 배치 -
- 모든 중․고등학교에 진로교육 전용활동실 구축 -
-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가 참여하는 진로교육 컨소시엄 구성 -
- 세종시청과 함께 세종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초교진)이 11일 교육청 브리핑 룸에서 2017학년도 진로교육 지원 내실화 및 인프라 구축 방안에 대해 설명 하였다.
세종시교육청은 청소년이 일생동안 수행하게 될 일과 직업을 준비하고 행복한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그동안 다양한 진로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로체험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신설학교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를 제외한 모든 중․고등학교에 진로전담교사를 배치하여 진로중심 학교교육과정의 충실을 도모하였다.
또한 모든 중․고등학교에 진로교육 전용활동실을 구축하여 학생들의 진로상담 및 진로체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진로교육 집중학년과 초·중등학교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진로교육·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특정 학년 또는 학기 동안 진로체험 교육과정을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제도인 학기제연구, 연구학교 1교(종촌고), 시범학교 3교(미르초, 아름중, 한솔고)를 시범학교로 운영하여 진로교육 운영 모델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종교육청은 진로체험 학생 동아리 81개에 대해 운영비를 지원하여 개개인의 수준에 맞는 자기주도적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교원의 진로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학교관리자의 진로와 직업교육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하여 학교장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기본소양 연수과정을 이수하게 하고 있으며, 아울러 진로전담교사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과정을, 초·중등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집합연수와 원격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 진로체험을 위한 청소년 기업가체험 프로그램(YEEP)을 통해 기업가 정신 함양과 창업역량을 강화하는 등 학생들의 창의적 진로설계 역량을 제고시키는 동시에 중3 학생 대상으로 세종하이텍고의 직업체험시설을 활용하여 당일형 3D 및 메탈프린터 체험, 로봇체험, 제과제빵 등 현장직업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청은 법무부 솔로몬로파크, 국립장성숲체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등에서 운영하는 정부부처 연계 진로체험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특히 도시에 비해 체험 기회가 부족한 농촌 학생들을 위하여 읍·면지역 소재 중학교를 대상으로 SW기반 신기술, 미래첨단농업, 메이커 프로젝트 진로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대면이 어려운 미래직업인 멘토를 원격화상으로 만나는 진로멘토링 수업을 진행하는 한편 진로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산어촌 소재 학생들을 위해 진로체험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세종교육청은 ▸세종지역의 대학인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가 참여하는 진로교육 컨소시엄 구성, ▸세종시청과 함께 세종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관내·외 진로체험, 처 242곳을 발굴, 진로체험전산망 `꿈길´을 통해 학교와 매칭, ▸양질의 우수한 체험처를 발굴하기 위해 `인증제´ 시행,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진로체험지원 자원봉사자 발굴·양성을 통한 진로교육 인프라 구축 방안을 밝혔다.
특히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세종의 학생들에게 풍성한 진로정보와 다양한 진로체험활동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여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급변하는 미래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11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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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2017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교육연구원, 2017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유·초등학생 대상, 7월 24일부터 8월 11일까지 3주간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은 2017년도 여름방학 프로그램 9강좌의 수강생을 7월 11일(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 여름방학 홍보 전단지(출처-세종시교육청)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7월 24일(월) 개강하여 8월 11일(금)까지 3주간 운영되며 유아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레고야 놀자! 유아레고닥터 ▲창의력 쑥쑥! 신나는 창의미술 ▲유아동화마술, 총 3개 강좌가 운영된다.
또한,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은 ▲독서교실(저학년, 고학년반) ▲과학놀이체험교실 ▲동화책 보GO, 요리도 하GO ▲책을 통한 마술의 세계로 ▲창의수학 보드게임, 총 6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은 7월 11일(화)부터 7월 14일(금)까지 4일 동안 온라인과 방문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온라인 접수는 수강신청 홈페이지(www.sjle.or.kr)에서 7월 11일(화) 00:00시부터 13일(목)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은 7월 14일(금)에 교육연구원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연구원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세종교육연구원 평생학습부(410-1422, 143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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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미래농업 기술이전 박차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미래농업 기술이전 박차
30여 업체․기업 참여, 21건 기술이전 사전 매칭 성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는 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7 세종시 미래농업 기술이전 페어´행사를 개최했다.
▲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7 세종시 미래농업 기술이전 페어´행사를 개최(사진-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이번 행사는 농업분야의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학, 출연 연구기관 등의 농업 관련 특허기술 이전을 통해 기술기반 창업, 농업 스타트업의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소개된 핵심 기술로는 `정확도와 신뢰도를 향상시킨 접목로봇 및 동작방법´, `자동으로 농작물 관리가 용이한 농업용 이동 방제 로봇´, `난방비 절약이 가능한 지질 순환식 수막재배 시스템 등 미래농업분야의 소액특허 및 무상기술 약 100여건이다.
행사에는 30여 농업기술벤처 및 예비창업자, 기타관계자가 사전접수를 통해 기술혁신 및 기술창업상담 등이 이루어 졌으며, 기술이전 사전매칭이 21건 성사되었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전 매칭 된 기술에 대하여 이번 달 말까지 최종 상담을 통해 기술이전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최길성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시가 미래농업 기술이전의 벤처생태계가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 예비창업자와 벤처기업 육성에 역량을 모아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6개월챌린지플랫폼´, `통합멘토링 지원체계 구축´, `엑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 등 예비창업자들을 육성하고 유망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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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광역자치단체 평가 1위, 주민생활 만족도 1위
세종시 광역자치단체 평가 1위, 주민생활 만족도 1위
-2017년 6월 리얼미터 월간 평가조서에서 세종특별자치시가 1위 싹쓸이
2017년 6월 리얼미터 월간 정례 광역자치단체 평가 조사에서 세종특별자치시가 60.6%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라남도(57.3%)가 2위, 충청남도(56.3%)가 3위를 차지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서울(52.3%)이 1위, 이어 경기(41.9%)와 인천(32.5%) 순이었고, 충청권에서는 세종(60.6%)이 1위, 다음으로 충남(56.3%)과 충북(52.4%), 대전(44.1%)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영남권에서는 경북(46.2%)이 1위, 이어 대구(44.3%)와 울산(43.1%), 경남(38.9%), 부산(31.9%) 순이었고, 호남권에서는 전남(57.3%)이 1위, 다음으로 전북(41.3%)과 광주(41.0%)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긍정평가가 가장 낮은 시·도 최하위 3곳은 부산(31.9%)과 인천(32.5%), 경남(31.1%)으로 나타났다.
이번 2017년 6월 조사에서 전국 광역 시·도정 긍정평가는 45.8%로, 부정평가(38.9%)보다 6.9%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전국 광역 시·도 주민생활 만족도에서도 세종특별자치시가 68.9%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이어 전라남도(62.8%)가 2위, 충청북도(61.4%)가 3위로 톱3에 올랐다.
주민생활 만족도가 가장 낮은 지역은 인천(51.0%)으로 조사됐고, 이어 경북과 부산이 각각 52.6%, 53.5%로 뒤를 이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58.3%의 주민생활 만족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경기(54.9%), 인천(51.0%) 순이었다.
광역시와 도를 비교하면, 9개 도의 주민생활만족도는 58.1%, 특별시 포함 8개 광역시는 57.9%로 오차범위(±4.4%p) 내에서 도가 시에 비해 주민생활 만족도가 높았다.
한편 2017년 6월 전국 광역 시·도의 평균 주민생활 만족도는 58.0%로, 불만족도(34.2%)보다 23.8%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6월 전국 시·도 교육청 교육행정 평가 부문에서는 전남도교육청이 50.6%의 `잘한다´는 긍정평가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광주시교육청(47.0%)이 2위, 세종시교육청(46.1%)이 3위로 나타났다.
긍정평가가 가장 낮은 최하위 3개 교육청은 울산시교육청(22.8%)과 인천시교육청(29.4%), 부산시교육청(31.1%)으로 집계됐다.
이번 2017년 6월 전국 시·도 교육청의 교육행정 긍정평가는 39.3%로, 부정평가(42.2%)보다 2.9%p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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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과 미국 동부지역 교육행정가와의 만남
세종교육청과 미국 동부지역 교육행정가와의 만남
교육자치, 고교학점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7월 10일(월) 오후 12시부터 미국 동부지역 교육행정가를 초청하여 양국의 교육에 관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 세종교육청과 미국동부지역 교육청과의 만남(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간담회는 세종시교육청 25명(교장 10명, 교육전문직 15명)과 미국 교육행정가(교육장 및 교장) 20명 등 총 45명이 함께 대화했다.
교육청은 학교혁신의 패러다임과 세종형 학력, 세종 캠퍼스형공동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미국 방문단은 교육자치와 고교학점제를 소개한다.
선정된 주제들은 세종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주제들로 사전에 양 기관의 관심사를 교환하며 결정됐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세종시 관계자들은 학교의 자발성을 유발할 원리, 아이들의 안전 담보 제도, 모든 아이들의 웰빙 정책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해 질문했으며, 미국의 교육행정가들은 세종의 전문적학습공동체와 교사들의 자발적 운동으로 전개된 혁신학교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학교의 자율성이 커지고, 모든 아이들의 성장을 담보하는 교육체계를 수립해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세종의 교장과 교육전문직들이 미국의 교육 철학과 체계를 자세하게 보고 배워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주춧돌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미 동부지역 교육행정가들은 교육부와 뉴욕교육문화원의 공동 주최로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한국어 채택 확장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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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 공고
-학교교육 및 EBS 교재 충실하면 무난한 문제로 출제
올해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영어 영역에 절대평가가 도입된다. 또한 한국사 영역은 필수로,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7. 11. 16.(목)에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세부계획을 2017. 7. 10.(월) 공고하였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예년과 같이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충실히 받고 EBS 연계 교재와 강의로 보완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출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 영역/과목에 걸쳐 2009 개정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도 전년과 같이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70% 수준을 유지한다.
작년부터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 영역의 경우, 변별이 아닌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고, 수험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다. 또한 필수화 취지에 따라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응시 자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 전체가 제공되지 않는다.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하여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 또는 녹음테이프를 제공하고, 이에 더하여 2교시 수학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이번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8. 24.(목)부터 9. 8.(금)까지 12일간이며, 응시원서 접수기간 동안 접수내역 변경이 가능하다.
성적통지표는 2017. 12. 6.(수)까지 수험생에게 배부할 예정이며,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은 원서를 접수한 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졸업생이나 검정고시 수험생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재학생을 제외한 모든 수험생이 수능 성적 온라인 제공 사이트에서 휴대폰 또는 아이핀 인증을 통하여 성적통지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수험생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합격, 군입대 등의 사유로 수능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소정의 신청절차에 따라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환불신청기간은 11. 20.(월)부터 11. 24.(금)까지 5일간이며,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원서를 접수한 곳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저소득층 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하여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포함)인 경우 응시수수료를 면제한다. 재학 중인 학교에서 원서를 접수하는 재학생은 별도 신청절차 없이 원서접수 시 일반수험생과 동일하게 응시수수료를 납부한 다음, 관련 확인 절차를 거쳐 개별 계좌 등을 통해 전액 환불받게 되며, 졸업생과 검정고시합격자 등은 원서접수 시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응시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구분됨.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며 나머지 영역은 수험생 자신의 선택에 따라 전부 또는 일부 영역에 응시할 수 있다.
수학 영역을 선택하는 경우 가형/나형 중 하나의 유형을 선택해야하며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하되,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 중심의 연계 출제를 강화한다.
국어와 영어 영역은 출제 범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출제하고 탐구 영역은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으로 이루어지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영역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나, 직업탐구 영역은 전문계열의 전문 교과를 86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다.
사회탐구 영역은 9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과학탐구 영역은 8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직업탐구 영역은 10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을 각각 선택할 수 있으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9개 과목 중 1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문제지는 매 교시별・영역별로 표지를 제작하고, 4교시 탐구 영역과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 문제지는 영역별로 단일 합권(1권)으로 제작하여 제공하고 시험실 당 수험생 수를 28명 이하로 운영하며, 응시원서에 부착하는 사진은 “최근 6개월 이내에 양쪽 귀가 나오도록 정면 상반신을 촬영한 여권용 규격 사진(3.5㎝×4.5㎝)”으로 한다.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 수정 테이프는 시험장에서 지급하며,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흑색 연필, 흰색 수정테이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은 개인 휴대가 가능하고 성적통지표에는 응시한 영역과 유형, 과목명이 표기되며, 응시한 영역의 유형/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다만, 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되며 또한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전산기기(이미지 스캐너)로 답안지를 판독하여 채점을 실시하고 답안지의 답란을 잘못 표기한 경우 수정할 수 있으며 문제 및 정답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신청 기간을 설정하고, 이를 심사하기 위한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응시수수료는 전년도와 동일한 금액으로 결정하며(선택 영역 수에 따라 차등) 원서접수일 현재 수험생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보호대상자로서 응시수수료를 면제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관련 서류 등을 확인 후 응시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시험특별관리대상자를 중증/경증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중증/경증 청각장애, 지체부자유 수험생 등으로 구분하고, 인정 기준 및 제출서류를 체계화하는 한편 시험특별관리대상자 시험시간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매 교시별로,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수험생보다 1.7배를 더 부여하고, 경증 시각장애 및 뇌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에게는 일반수험생보다 1.5배를 더 부여한다.
특히 학교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하고 기본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고, 추리․분석․종합․평가 등의 사고력을 측정하도록 출제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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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출소, 자전거 순찰대와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한솔파출소, 자전거 순찰대와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 한솔파출소와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김진벽)´는 지난 9일 파출소 2층 회의실에서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한솔파출소, 자전거 순찰대와 협력치안 간담회 개최(사진-세종경찰서)
한솔파출소 경위 김종길과 순찰대 임원진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동네사랑순찰 적극 참여, 순찰봉사의 자발적인 참여 방안, 취약지 순찰코스의 다변화, 대원간 친목도모 등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가입대원들의 양적인 확대보다도 질적인 정예화로 순찰역량을 강화하고 순찰대가 시민자율 치안봉사단체로의 위상을 재정립 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김진벽 대장은 “하반기에도 기본적인 범죄예방 순찰과 더불어 자전거 관련 안전교육실시, 응급조치술 교육, 각종 행사관련 질서유지 봉사활동, 자전거 출·퇴근 활성화 캠페인, 자전거 이용증진과 안전문화 정책 참여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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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저녁 추억속의 이색적 공연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즐기세요~
내일 추억속 이색적 공연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즐기세요~
7.11(화) 19:00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동요, 클래식이 되다´개최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되는 `동요, 클래식이 되다´를 테마로 열리는 음악회가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에서 피아니스트 박종화와 싱어송라이터 하림의 협연으로 11일(화) 오후 7시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세종시민과 공무원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본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박종화는 <꽃밭에서>, <엄마야 누나야>, <산토끼> 등 동요들을 피아노곡으로 재해석 및 편곡하여 우리가 잊고 있던 순수한 감정들을 떠올릴 수 있는 추억 속 동요무대를 선사하게 되며 동요와 함께 클래식 소품들도 연주된다.
모차르트 <작은별 주제에 의한 변주곡>, 베토벤 <월광>, 드뷔시 <어린이의 세계> 등 사랑스럽고 동화 같은 멜로디에 더해 클래식 소품에 담겨있는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만나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참고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정희 행복청 고객만족지원팀장은 “관객들에게는 이번 공연이 클래식과 동요를 넘나들며 새로운 예술적 감성과 잊고 있던 추억들을 불러일으킬 특별한 연주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이색적인 공연을 마련하여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행복청(044-200-1474) 또는 공연대행 주관사(02-780-50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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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설계‧시공‧관리 전 과정에 3차원 건설정보모델(BIM) 도입
국도 설계‧시공‧관리 전 과정에 3차원 건설정보모델(BIM) 도입
-재료‧수량‧공정‧공사비 등 건설정보 자동 갱신…공사비 줄고 정확성 높인다
국도를 건설하면서 설계‧시공‧관리 전 단계에 걸쳐 사전에 완성된 모습을 확인하면서 작업이 가능한 3차원 건설정보모델(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시범 사업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올해 신규 발주되는 국도건설 사업 중 입장~진천 국도건설(2차로 개량, 5.1km, 1,218억 원), 포항~안동 1-1 국도건설(4차로 확장, 28.5km, 2,702억 원) 등 2개 사업에 3차원 건설정보모델(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을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2D 종․횡단 도면 별도 작성․재료 등 건설정보 없음
3D 모델로 작성(종․횡단도 자동 추출)․재료 등 건설정보 입력, 모양 변경시 정보 자동 갱신의 건설정보 모델
그동안 도로 사업에서 통상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평면 설계기법(2D CAD)은 전체 구조물이 완공된 후의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없고, 투입되는 자재, 공사비와 같은 공사정보를 별도로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반해, BIM을 도입할 경우 전체 구조물 모양을 3차원으로 볼 수 있어 보다 정확한 설계가 가능하고, 3차원 지형도와 결합하여 구조물이 현지 여건에 적합한지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각종 공사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현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BIM의 장점을 도로 사업에 접목하여 도로 분야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높이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그동안「제5차 건설기술진흥기본계획」과「제4차 건설사업정보화기본계획」을 통해 BIM 도입 계획을 수립했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이태식)과 함께 BIM을 활용하여 2,300여 개의 표준도면을 제작하고, 도로분야 발주자 BIM 가이드라인을 배포하는 등 BIM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서는 각 공사단계(설계, 시공, 유지관리)에서의 BIM 활용 방안과 제도·기술적 개선사항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성과분석을 거쳐 전국 국도 건설사업에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업계 등으로 구성된 관계기관 합동 조직(TF)도 `17.7월부터 `19.5월까지 운영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 공공건설분야의 BIM 도입을 위해 가이드라인 제공, 시범사업 추진 등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면서, “BIM도입으로 우리나라 건설사업의 경쟁력 강화 및 해외진출과 함께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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