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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94억원 부과
세종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94억원 부과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납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0만9,258건, 294억원(지역자원시설세 65억원, 지방교육세 23억원 포함)을 부과 고지했다.
이 같은 액수는 아파트, 대형상가 등의 사용승인으로 지난해보다 34.2% 증가한 것이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이며 주택과 건축물(주택 외 사무실, 상가, 시설물 등)에 부과했다.
주택분은 주택 및 주택 부속 토지를 과세대상으로 재산세액의 2분의 1을 나누어 7월과 9월에 부과하는 것으로 재산세 본세가 10만원 이하인 주택은 7월에 전액 부과 된다.
재산세는 농협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결제, 전화 ARS 납부(044-300-7114), 인터넷 지로 및 위택스 전자납부( www.wetax.go.kr), 전국은행 CD/ATM기 등을 이용하여 고지서가 없어도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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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주민지치위원회(위원장 박순영)는 14~19일까지
하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 주민자치프로그램
요가 등 36개 강좌 48개 반으로, 수강생 1,070명을 모집하며 8월 1일 개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한솔동(새롬동 포함)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 신청 및 온라인(http://sejong.go.kr/dong.do)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솔동주민센터(044-301-6114)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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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 정책간담회 개최
세종~대전 정책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1일 세종·대전시 양 행정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대전 정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 11일 세종·대전시 양 행정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대전 정기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 양 도시는 동일생활권과 도시형태가 유사하다는데 공감하고 지자체간 공동발전을 위한 정기 소통 체계를 구축키로했다.
주요안건으로는 ▲대전·세종연구원 활성화 ▲수도권 전철 연결을 위한 대전도시철도 연장 ▲BRT노선 확대운영 및 광역환승 체계 구축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조기 건설에 대해 논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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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일자리 환경 대폭개선한다
택배일자리 환경 대폭개선한다
상‧하차 작업 자동화·차량 적재함 높이 조절 등 근무 환경 개선
택배 일자리가 힘든 가장 큰 이유는 수 천 개의 크고 작은 택배상자를 차에 싣고 내리는 작업 때문일 것이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택배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택배 상‧하차 작업 자동화 기술´과 `차량의 적재함 높이를 조절하는 기술´ 등 택배 일자리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출처-네이버 블로그.
국토부의 상·하차 기술개발이 완료되면, 택배 상‧하차 작업 등 고된 과정들이 이전보다 수월해지면서 `지옥의 알바´라고 불려 왔던 택배 일자리의 근로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택배 상‧하차 자동화 기술 연구개발(R&D)´은 상·하차, 류, 배송 등 작업별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추진되며, 내년부터 `22년까지 약 130억원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과도한 노동력을 요구하는 택배터미널 내 상·하차 작업 중 상차의 경우 상·하·좌·우 조절이 가능한 컨베이어를 사용하여 근로자들이 직접 택배를 싣는 작업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하차의 경우 제품인식 센서가 탑재된 반자동 리프트가 택배상자를 차량에서 내리는 등 작업 전반에 걸쳐 자동화가 추진된다.
또한 장기간 집중력이 필요한 상품 분류작업은 고속 분배기술을 개발해 작업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고 다품종 화물을 대형 분류기에 투입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진행되던 배송 물품 간 간격조정, 정렬, 진행방향 결정 작업이 모두 자동화되어 류인력의 근무피로도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부 아파트 지하 주차장의 입구가 낮아 택배 차량의 진입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하여 차량의 적재함 높이를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며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택배 차량이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지 못해 아파트 외부에 주·정차를 하고 무거운 짐을 손수레로 끌며 배송하던 택배기사의 고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8년부터 기술을 개발할 계획으로, 적재함 높이 조절 기술은 21년부터, 상·하역 등 택배터미널 내 노동력을 줄이는 기술은 22년부터 상용화가 가능하다.
한편, 택배기사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택배서비스 평가」평가항목 중 `택배기사 처우수준´의 가중치를 올해부터 약 3배 상향(2%→6%)하고 이번 가중치 상향 결정은 물류업계와 협의를 토대로 시장 내 공감대가 형성되어 최종 확정됐기 때문에 택배 종사자 처우수준 향상에 업계의 자발적인 노력이 뒤따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현재 실시 중인 업계·전문가 등의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택배종사자 보호 방안을 추가로 발굴하여, 이를 하반기에 마련할 예정인 `택배서비스 개선대책´에 포함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연구‧개발은 어려운 환경에서 일하는 택배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의 시발점”이라고 하면서 “택배종사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택배가 좋은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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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전기차와 수소차 고속도로 통행료 50%할인
9월부터 전기차와 수소차 고속도로 통행료 50%할인
-`전용 단말기 부착 후 하이패스 차로(車路)를 통과해야´-
오는 9월*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는 경차와 마찬가지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정상요금 보다 50% 할인된 금액을 내면 된다.(국무회의(7.11) → 공포(7.18, 잠정) → 시행 9.18, 공포 후 2개월)
전기차‧수소차의 통행료 할인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친환경 통행료 수납시스템인 하이패스 차량에 한정된다.
통행료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전기차‧수소차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부착하고,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하면 된다.
이를 위해 기존 단말기*에 전기차‧수소차 식별 코드(전기차A, 수소차B)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전기차‧수소차 전용 단말기로 변환이 가능하며, 9.1일 이후 홈페이지(www.e-hipassplus.co.kr)를 방문해 직접입력하거나,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전국 349개소)를 방문하면 되고 지자체 유료도로의 경우에도 하이패스 방식으로전기차‧수소차 통행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지자체 유료도로 중 현재 부산(광안대로), 대구(범안로, 앞산터널로), 광주(제2순환도로), 경기도(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등이 할인중이다.
그러나, 금번 전기차‧수소차 식별 코드 입력시 자동차 등록지 정보(서울0, 부산1 등)도 단말기에 같이 입력하여, 지자체에서 운영 시스템만 변경하면 기존 하이패스 차선을 통과해도 할인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우선, 친환경차 보급 목표연도인 `20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하고, 이후 성과검증을 통해 지속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는 전기차‧수소차 보급률이 목표 수준으로 확대되었을 경우, 불필요하게 할인제도가 고착화되는 것을 막고, 소요재원을 다른 할인제도 확대 등에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전기차‧수소차의 통행료 할인은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친환경 통행료 수납시스템인 하이패스 차량에 한정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7월 11일(화)에 개최된 제30회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금번 할인 조치를 통해 전기차‧수소차 보급이 확대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며, 관련 자동차 산업의 발전도 촉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특히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하여 전기차‧수소차 충전소 확대 등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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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시원한 독서와 함께하는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
한여름 시원한 독서와 함께하는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7월 11일(화)부터 20일(목)까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전시한다.
▲ 제목을 넣으세요
▲ 세종도서관 에서 개최되는 이번 기상기후사진전(사진-대전기상청)
전시작품으로는 기상청에서 주최한 `2017년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의 대상을 받은 임정자의 `쌍무지개´ 등 입선작 30점과 특별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별한 이야기나 사연이 담긴 기상사진 5점, 계절을 나타 내는 대표적 기상사전 5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세종시민의 문화와 휴식의 장이자 세종시의 대표명소 세종도서관 에서 개최되는 이번 기상기후사진전은 여름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이 도서관에서 더위를 떨쳐내고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것과 더불어 아름다운 기상사진과 기후변화 관련 사진들을 감상하면서 기상청기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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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줄어 들었다 !
학교폭력 줄어 들었다 !
-12년 이후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하향 안정화 추세-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17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전국 초·중·고등학교(초4~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관련 경험·인식 등을 조사한「2017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결과를 7월 11일(화) 발표하였다.
이번 실태조사는 대상 학생의 94.9%인 419만 명이 참여하였고, 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0.9%(3만7천명)로, 전년 동차 대비 동일(2천명↓)한 것으로 나타나 ´12년 이후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하향 안정화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조사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제11조 및 동법시행령 제9조에 의거 ´17. 3. 20. ~ 4. 28까지 6주간 온라인 조사(´12년 1차는 우편조사 실시)를 통해 초4 ~ 고3 재학생(441만명) 중 419만명(94.9%)이 참여하여 ´16년 10월부터 조사 참여시까지 학교폭력 관련 경험 및 인식을 조사하였다.
2017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생의 응답률은 0.9%(3만7천명)로, 전년 동차 대비 동일(2천명↓)하였으며 학교급별 피해응답률은 초등학교 2.1%(2만6천4백명), 중학교 0.5%(6천3백명), 고등학교 0.3%(4천5백명)로 전년 동차와 동일하였다.
특히 처음으로 실태조사에 참여하는 초 4학년의 경우 1차 조사 응답 시 피해응답률이 3.7%로 다소 높은 편이나, 2차 조사에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2차 실태조사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 천명당 피해응답 건수는 언어폭력(6.3건), 집단따돌림(3.1건), 스토킹(2.3건), 신체폭행(2.2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피해유형별 비율도 언어폭력(34.1%), 집단따돌림(16.6%), 스토킹(12.3%), 신체폭행(11.7%) 등으로 나타났다.
학교폭력 피해는 `교실 안´(28.9%), `복도´(14.1%), `운동장´(9.6%) 등 학생들이 주로 생활하는 `학교 안´(67.1%)에서 발생하였다.
학교폭력 피해 시간은 `쉬는 시간´(32.8%), `점심 시간´(17.2%), `하교 이후´(15.7%), `수업 시간´(8.0%) 등의 순으로 나타났고 피해학생이 응답한 가해자 유형은 `동학교 같은 반´(44.2%), `동학교 동학년´(31.8%)이 다수이며 `동학교 다른 학년´의 학생의 비율은 9.4%, `타학교 학생´의 비율은 4.1%로 나타났다.
학교폭력 가해학생의 응답률은 0.3%(1만3천명)로, 전년 동차 대비 0.1%p 감소(3천명↓) 하였고 학교급별 가해응답률은 초등학교 0.7%, 중학교 0.2%, 고등학교 0.1%이며, 전년 동차 대비 초등학교의 응답률이 0.3%p 하락하였다.
학교폭력 목격학생의 응답률은 2.6%(10만7천명)로, 전년 동차 대비 0.1%p증가(2천명↓)하였고 학교급별 목격응답률은 초등학교 5.3%, 중학교 1.7%, 고등학교 1.1%이며, 초등학교의 응답률은 전년 동차 대비 하락(0.2%p↓), 중학교는 증가(0.2%p↑), 고등학교는 동일(-)하였다.
피해 사실을 주위에 알리거나 신고한 응답은 78.8%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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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격전지 “개미고개 추모제”
6.25전쟁 격전지 “개미고개 추모제”
-미군전사자 428명 넋 추모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 전동면 소재 개미고개 `자유 평화의 빛´위령탑 공원에서 `제12회 개미고개 6.25전쟁 격전지 추모제´를 가졌다.
이날 추모제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참전한 미군 전사자의 희생과 넋을 기리고자 경건하고 엄숙한 추모제를 개최하고 굳건한 한미동맹 강화와 시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로 삼기위해 개최 되었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세종시지회(지회장 임봉영)가 주관하는 추모제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교육감을 비롯한 패트릭 G. 셕 美제2전투항공여단 대대장, 채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 교육감, 육군방공학교장, 경찰서장, 보훈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모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추모사 및 추모공연, 국제고 학생의 감사편지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추모제에는 美제2전투항공여단 장병뿐만 아니라 6.25전쟁 참전국인 미국, 필리핀, 호주, 태국의 합동군사대학교 학생 8명이 참석하여 연합군의 위대한 희생을 추모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추모사에서 이춘희 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한국전쟁 당시 머나먼 이국땅 대한민국에서 동맹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들의 희생으로 세종시도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추모제를 계기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공훈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굳게 다지자”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의 추모사에 이어 미2전투항공여단 패트릭 지셕 대대장은 이 곳 개미고개에서 장렬히 전사한 미군장병의 넋을 기리는 추모사를 하고 말미에 서툰 한국말로 “같이 갑시다”로 지속적이고 확실한 한·미 동맹을 표현하고 한국전 당시 북한군에 맞서 개미고개를 지키다 희생한 미24사단 21연대소속 428명의 미군 장병을 기리고 추모하는 행사를 물심양면으로 준비해준 세종시청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개미고개 6.25전쟁 격전지 추모제´는 1950년 7월 11일 한국전쟁 당시 개미고개 전투에서 사망한 美 24사단의 428명 파병 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오를 추모제를 거행한 이곳 개미고개는 1950년 7월11일 북한군의 전차여단에 맞서 무려 5일간이나 북한군의 남진을 지연함으로써 금강과 대전 방어선 구축에 절대적 역할을 해내며 훗날 아군 반격의 기틀이 된 곳이기도 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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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중학교, 어쿠스틱밴드 신나는섬과 떠나는 세계음악일주, 신나는 여행가방 개최
새롬중학교, 어쿠스틱밴드 신나는섬과 떠나는 세계음악일주, 신나는 여행가방 개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문화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
새롬중학교(교장 손경준)가 11일(화) 오후 1시 40분부터 새롬중 강당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신나는섬이 주관하는 「신나는 여행가방」 음악 공연을 열었다.
▲ 새롬중학교가 11일(화) 오후 1시 40분부터 새롬중 강당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신나는섬이 주관하는 「신나는 여행가방」 음악 공연을 열었다. 사진은 어쿠스틱밴드의 공연 장면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히고 올바른 정서를 함양해 바른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시됐으며, 학생들의 음악에 대한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세계의 타악기들이 어우러지는 재미있는 리듬과 연주, 동화적 스토리로 엮어낸 신나는섬의 「신나는 여행가방」 콘서트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흥미있게 다가설 수 있는 `여행´이라는 테마를 통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자연에 대한 생각, 자아성찰 등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생각의 실마리를 음악을 통해 풀어내어 관람객인 교직원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 냈다.
손경준 교장은 “1학기말 시험 때문에 학업에 몰두했던 학생들이 이번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시험을 잊고 음악을 통해 위로 받길 바란다.”며, 우리 새롬중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유치해 많은 학생들에게 문화콘텐츠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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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건강체력교실 운영담당자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건강체력교실 운영담당자 연수 실시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노력 실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0일(월)과 11일(화) 양일 동안 종촌초(10일), 양지중(11일)에서 세종시 학생들의 저체력, 비만 문제를 개선하고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일환으로 건강체력교실 운영 담당자 연수와 건강체력교실 모델학교 담당자 협의회를 실시했다.
▲ 체력검사(이미지사진)
교육청은 현행 전년도 체력검사 결과를 토대로 4, 5등급 학생만을 대상으로 하여 선별관리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각급학교의 건강체력교실 운영 방식을 올해부터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전환하여 추진한다.
이번 연수는 ▲ PAPS(학생건강체력평가제)의 상시평가 확대 ▲ 단위학교의 여건, 환경,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 ▲ 신체활동량 증대, 운동생활화를 위한 동기 유발 강화 ▲ 체육수업, 학교스포츠클럽, 지역사회 연계 강화 방안 등의 내용이 다루어졌다.
교육청은 금년 상반기에 학교의 수요조사를 거쳐 44교에 PAPS 상시평가 확대, 건강체력교실 운영 내실화를 위한 측정기구, 운영물품 구입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건강체력교실 모델학교 10개교의 운영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보고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우수 운영 사례를 일반화 자료로 제작, 보급 할 계획이다.
연수에 참석한 이정연(양지중)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저체력, 비만 학생들의 건강체력증진을 위해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지속적으로 시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이번 연수는 나에게 `왜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건강체력교실을 운영해야 하고 어떠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날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있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건강은 학생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바탕이 되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가치인 만큼, 교육청과 학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세종의 학생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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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 소프트웨어교육 토크 콘서트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7 소프트웨어교육 토크 콘서트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 소프트웨어교육이 나가야 할 방향 찾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1일(화) 오후 2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소프트웨어교육 학부모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1일(화) 오후 2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2017년 소프트웨어교육 학부모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은 토크콘서트 진행 장면
이번 토크 콘서트는 초·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필수화를 앞두고, 교육이 교육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학부모의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와 소프트웨어교육봉사단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프트웨어교육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조 강연과 패널 토의, 질의응답 등을 통해 학부모들의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이해를 도운 부분이 눈에 띄었다.
본 콘서트는 소프트웨어교육봉사단의 이윤준(KAIST)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소프트웨어교육´이란 주제 강연과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 담당자의 정부 소프트웨어교육 정책 소개가 있었으며, 한양대 백은옥 교수 등 7명의 패널은 ▲소프트웨어교육 확산지원 ▲소프트웨어산업과 교육 ▲해외 소프트웨어교육 ▲소프트웨어 현장교육 등 각자 전문 분야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현장에서 즉석으로 궁금한 점을 전문가에게 질문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질문에 대해 답변함으로써 학부모들의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미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여 교육체제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연구학교를 운영하고 교사연구회와 학생동아리 지원하는 등 우리 교육청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오후 12시부터 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교육청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간 간담회를 통해 소프트웨어교육정책과 학교현장의 운영상황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세종시 소프트웨어교육 발전을 위해 긴밀히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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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충청권역 워크숍 실시
세종시교육청,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충청권역 워크숍 실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방안 모색, 담당자 역량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 등 2018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대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이틀 동안 호텔리베라유성과 세종일원에서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 관계자와 충청권(대전, 세종, 충남, 충북)교육청의 교육전문직, 특수학교 교원 등 약 70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충청권역 워크숍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0일(월)부터 11일(화)까지 이틀 동안 호텔리베라유성과 세종일원에서 교육부와 국립특수교육원 관계자와 충청권(대전, 세종, 충남, 충북)교육청의 교육전문직, 특수학교 교원 등 약 70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충청권역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은 10일(월) 진행된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워크숍은 ▲장애학생의 특성과 장애정도를 반영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방안 모색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특강과 운영사례 발표 ▲자유학기제 연구학교인 세종누리학교 방문으로 구성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를 통해 자신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하고 설계해 보면서 스스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하며, 학교의 여건과 학생의 장애특성을 반영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를 운영하는데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하여 2018년 전면 시행되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에 대한 참가자 간의 정보 교류를 통해 교원들의 전문성을 제고함으로써 특수학교 자유학기제의 시행이 성공적으로 현장에 안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학교 자유학기제는 2015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반영되어, 2018학년도에 전면시행을 앞두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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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우리학교 예체능」행사 가져
세종경찰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우리학교 예체능」행사 가져
세종경찰서는 10일 조치원중학교에서 세종시교육청,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조치원중학교 재학생, 선생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경기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세종경찰서는 10일 조치원중학교에서 세종시교육청,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조치원중학교 재학생, 선생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경기를 함께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세종경찰서)
이날 행사는 축구시합과 응원을 통한 학생간 단결과 올바른 경쟁심을 유도 하는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체육활동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축구시합에 직접 참여한 학생뿐만 아니라 응원에 참석한 학생들도 “직접 시합에 뛰지는 않았지만 응원을 하며 다른 친구들과 하나가 되는 마음을 느꼈다”며 “다음엔 경찰아저씨들과 같이 직접 선수로 뛰고 싶다”고 즐거워하였다.
세종경찰서는 앞으로도 관내 학교를 순회하며 경찰관과 함께하는 축구, 발야구, 피구 등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육활동으로 학생들 스스로 단합하고 학교폭력 없는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 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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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하반기 인사발령자 티타임 가져
세종경찰서, 하반기 인사발령자 티타임 가져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7. 10.(월). 14시. 2층 경찰서장실에서 17년 하반기 인사발령자에 대한 신고를 티타임으로 대신했다.
▲ 세종경찰, 하반기 인사발령자(사진-세종경찰서)이번 인사발령 대상자는 ▲정보화장비계 순경 송하늘, ▲생활안전계 경사 권도현, ▲생활질서계 경사 김대영, ▲생활질서계 순경 최효리, ▲여성청소년수사팀 순경 박원빈, ▲경제범죄수사팀 경위 홍인표, ▲경비작전계 순경 엄수민, ▲교통관리계 순경 이희욱, ▲교통관리계 순경 최덕규, ▲보안계 경위(승) 김욱, ▲조치원지구대 1팀장 경위 조호현, ▲조치원지구대 2팀장 경위 박인배, ▲한솔파출소 3팀장 경위 오상보, ▲아름파출소 1팀장 경위 박인배, ▲장군치안센터장 경위 김경재 등 33명으로, 경비부서 전출입자와 서내 이동 및 지역경찰관서 인사발령을 실시하였다.
김철문 경찰서장은 새로운 부서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직원간의 소통과 화합에 노력하여 출근이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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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너지건축물 세종선관위 청사 건립 착착
제로에너지건축물 세종선관위 청사 건립 착착
건축공사 발주에 이어 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 공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이하 선관위 청사)의 건설 품질과 안전을 책임질 건설사업관리용역(건설공사의 품질 확보 및 향상을 위해 전문 건설기술용역업을 보유한 감리회사에서 건설공사를 관리) 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청사는 단열 강화, 차양일체형 외피 등 최신 패시브(Passive) 기술(고단열․고기밀 외피 및 차양 등의 건축요소를 통해 건축물 에너지 부하 최소화)을 적용하여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한편, 태양광 및 지열의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적용하여 에너지 자립률 52.8%를 달성, 지난 6월에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인증 받았다.
이러한 선관위 청사 건립을 책임질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용역비 5.9억 원, 용역기간 14개월로, 7월 13일(목) 입찰참가 등록 후 8월 1일(화) 면접 평가와 입찰을 진행한 뒤 8월 중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선관위 청사를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426㎡,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하며 올해 8월말 착공, 2018년 하반기 준공 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관할 예정이다.
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선관위 청사를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로 건립하는 만큼, 발주청․시공사․감리단이 자부심을 갖고 공사에 참여하여 품질확보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합강리(5-1생활권) 제로에너지타운과 함께 선관위 청사가 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를 상징하는 건축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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