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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나라 사랑 무궁화꽃 심기
고운동, 나라 사랑 무궁화꽃 심기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주민센터는 14일 고운동 복컴 옆 부지에서 어린이와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꽃 무궁화 심기´행사를 가졌다.
▲ 무궁화 심기사진(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참석한 어린이들이 무궁화를 심고, 각자의 이름이 새겨진 푯말을 걸어주는 등 무궁화에 대한 애착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며졌다.
임미라 동장은 “이번 무궁화 심기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나라꽃을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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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세종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제3대 윤종진 연합회장 취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이춘희세종시장과 이경대시의회부의장, 최교진세종시교육감, 채수종소방본부장을 비롯, 각 지역별 의용소방대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윤 종진 회장(사진-세종시청)
제3대 연합회장에 취임한 윤종진 회장은 1990년에 조치원읍 남성의용소방대에 입대하여 현재 조치원읍 남성대장으로 재임 중이며 7월 1일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세종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맡는다.
윤종진 회장은“세종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안전한 세종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춘희 시장은“의용소방대는 화재는 물론,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에 선봉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가장 모범적인 단체”라며 “시민의 신망이 두터운 만큼 안전한 세종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임한 제2대 김선웅 전 연합회장은 한솔동 의용소방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종시 의용소방대를 대표하여 전국 의용소방대연합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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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자원봉사자 마인드 업 교육
한솔동, 자원봉사자 마인드 업 교육
한솔동(동장 김미숙)은 14일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관내 단체 및 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마인드 업´ 교육을 가졌다.
▲ 자원봉사자 마인드 업 교육(사진-세종시청)
이번 교육에는 NPO스쿨 이재현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자원봉사의 이해와 방법 및 자원봉사자의 의식 정립을 위해 강의했다.
김미숙 동장은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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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
세종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자살문제를 해결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2일 보건소 전 직원과 시청 공직자 등 15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을 실시하였다.
▲ 교육 후 개인 수료증 전달식(사진-세종시청)
▲ 게이트키퍼 교육 현장(사진-세종시청)
게이트키퍼(Gate Keeper)는 문지기란 뜻으로, 자살 위험성이 높은 사람을 조기에 발견하여 전문적인 정신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에 연계해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도움을 받아`보고ㆍ듣고ㆍ말하기´라는 보건복지부 인증 한국표준형 자살예방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으며
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인 만큼 시민들의 정신건강 관리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시의 자살률은 ´12년 41.6명으로 전국 1위였으나, 2015년 시민 10만명 당 자살자 수가 19.7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세종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을 대상으로 게이트 키퍼 양성교육을 실시해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수준을 향상시켜 자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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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호수공원에서 100인의 시민합창단이 펼치는 낮도깨비 공연
26일 호수공원에서 100인의 시민합창단이 펼치는 낮도깨비 공연
인기스타 낮도깨비와의 만남, 시민합창단과 호호클래식의 명곡 공연
세종시문화재단은 2017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낮도깨비에게 홀린 마을 난장> 7월 행사를 오는 26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100인의 시민합창단의 노래와 연주로 막을 연다.
▲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매 회 마을 공동체 등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운영되어 온 테마프로그램 `마을이 몰려온다!´에 이번에는 `세종시 소년소녀합창단·레이디스싱어즈합창단·맨콰이어남성합창단·가족 오케스트라 숲´등으로 구성된`100인의 시민합창단´이 참여하여 비발디 사계 가을 1악장, 영화 오빠생각 OST 등 다양한 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도깨비 판타스틱´에는 도깨비 난장 OST를 작곡한 최완규 감독이 `호호클래식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클래식 곡뿐만 아니라 뮬란 OST, 비틀즈의 Yesterday와 같은 한여름밤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명곡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오시면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스타가 된 낮도깨비를 직접 만날 수 있다”며 “물과 공감을 테마로 기획된 만큼 가족단위로 참여해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대 프로그램은 도깨비 특화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인데, 시민의견을 반영하여 준비된 먹거리 코너 `먹깨비의 유혹´, 육군종합보급창 국군장병 30인과 시민이 함께 플래시몹을 추는 `도깨비터에서 만나요´, 도깨비 체험프로그램인 `거리상황극´와 `낮도깨비 예술공방´ 등이 준비되어 있다.
호수공원에서 진행한 문화가 있는 날 5월 행사에는 시민 5천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sjcf.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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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에너지절약`쿨맵시´ 캠페인
세종시, 에너지절약`쿨맵시´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는 14일 종촌동 종합복지센터와 조치원 전통시장 입구에서 하절기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저감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쿨맵시´ 캠페인을 전개했다.
▲ 출처-네이버블러그
`쿨맵시´란 시원함과 멋스러움을 표현하는 `쿨(Cool)´과 옷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 우리말`맵시´의 조합어로 시원하면서도 예절과 건강, 패션까지 고려한 옷차림을 뜻하는 용어이다.
▲ 세종시, 에너지절약`쿨맵시´ 캠페인(사진-세종시청)
가볍고 얇은 옷감과 밝은 계통의 쿨맵시는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 환경, 건강, 아름다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쿨맵시 실천과 냉방온도를 26~28℃로 유지하면 냉방비 절약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체감온도를 2℃ 낮추면 냉방병도 예방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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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복숭아 올해 홍콩 첫 수출
조치원복숭아 올해 홍콩 첫 수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4일 지역 특산물인 세종 조치원복숭아를 홍콩으로 첫 수출했다.
▲ 지난해 세종시가 20일 지역특산물인 조치원 복숭아를 홍콩으로 처음 수출했다. 사진은 20일 조치원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찍은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 지난해 이춘희 세종시장이 20일 조치원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홍콩으로 첫 수출하는 조치원 복숭아를 둘러보며 웃고 있다
시는 지난해 5톤 가량의 시범 수출 후 현지 소비자 등으로부터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부터 본격 수출하게 됐다.
올해 복숭아 수출 방향은 조생종 품종인 조생종 황도 500kg을 시작으로 성출하기가 시작되는 다음 주부터 8월말까지 약 50여톤을 수출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올해 복숭아, 배 등 수출물량을 확대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출 전문단지를 육성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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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모두가 인수위원이 된 광화문1번가를 통해 15만 개 의견 제안
국민모두가 인수위원이 된 광화문1번가를 통해 15만 개 의견 제안
- 높은 국민 관심 속 7.12 의견 접수 종료, 향후 50일간 국민의견 정리·분석·정책화 진행 -
국민 모두가 인수위원이 되어 새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는 `광화문1번가´ 운영이 12일(수) 오후 4시, 해단식과 함께 종료되었다.
광화문1번가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새정부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출범과 함께 야심차게 진행해온 국민과 소통하는 최일선의 규제없는 창구로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왔다.
특히 국민의 높은 관심 속에 11일까지 총 15만 건(중복 제외)이 넘는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지난 5월 25일 `광화문1번가´가 정식 출범한 지 7주(50일) 만이다.
구분
총 누계
현장(면담+서면)
홈페이지※ 인재추천·불공정 포함
콜센터
우편※이메일 제출건 포함
총 누계
154,529
6,066
138,699
7,514
2,250
정책제안
144,932
5,258
136,471
1,998
2,250
인재추천
1,569
39
1,521
0
9
불 공 정
2,517
769
1,707
5
36
기 타
5,5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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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단식에는 `광화문1번가´를 기획·운영하고, 현장에서 국민과 직접 소통하였던 공무원, 특별프로그램(국민마이크·열린포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50일간의 기록을 회고한다. 또한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 하승창 사회혁신수석, 고민정 부대변인이 참석하여 광화문1번가를 통해 전해진 국민의 민심을 전하고, 국민정책참여 프로세스의 개선점과 향후기대 등 경청한다. 특히 광화문1번가 사람들 `이색시상식´, `대통령의 서재´, `공무원이 말하는 1분마이크´ 등 다채로운 해단식 프로그램이 개최된다.
새 정부는 정권교체가 시민혁명을 통해 완수한 과업이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시작하는 만큼, 국민의 정책제안과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국민참여기구 `국민인수위원회´를 5월 24일 공식 출범하였다.
이에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들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소통창구 `광화문1번가´를 개설, 다양한 국민 의견을 접수받았다. `광화문1번가´는 촛불혁명의 중심지이자 국민주권시대의 상징인 광화문 광장의 정신을 계승한 것으로 국정운영을 국민과 함께 하고자 하는 새 정부의 의지가 담겨 있다.
지난 50일간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의견을 세종로 광화문에 위치한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을 통해 공무원이 직접 ▲현장접수했으며, 홈페이지(gwanghwamoon1st.g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전화와 우편 접수를 통해 받아왔다. <열린포럼>은 13회, <국민마이크>는 5회 진행하는 기록을 남겼다.
50일 동안 각계각층에서 쏟아진 가지각색의 국민 의견은 2017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각계각층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고 있다. ▲민생·복지·교육, ▲일자리, ▲부정·부패 청산 순으로 활발히 정책을 제안했다.
▸ “창업자, 퇴직자, 프리랜서 등이 혁신센터와 연계된 민간 플랫폼을 통해 쉽게 일감·파트너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건강검진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청소년, 대학생, 미취업 청년들의 체계적 건강관리를 위한 지원방안이 필요하다”▸ “지방분권과 균형을 위해 청년 농·귀농인·소농민에게 저렴한 공공임대 농지를 지원하는 정책을 제안한다” ▸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학교 복도에 식물-공기청정기 바이오 월(Bio wall) `스마트 수직정원´을 만들자” ▸ “원자력 대신 태양광·조력 등 친환경 자연에너지의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 “동물복지 사각지대가 크다. 반려동물을 판매하고 입양하는 절차의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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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주민자치위원회, 노란우산 대여
보람동 주민자치위원회, 노란우산 대여
보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기환)는 7월 11일부터 주민센터 및 복컴 각종 편의시설, 보람수영장 이용 주민들을 위해 노란우산 대여 캠페인을 진행키로했다.
▲ 주민 위한 노란우산 대여 캠페인(사진-세종시청)
이번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아이디어로 장마철 변덕스러운 날씨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해 귀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란우산은 보람동 복컴 남쪽 출입문에 상시 비치되어 있으며, 언제든지 이용한 후 자율적으로 우산을 반납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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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기차 보급위한 지원대책 절실하다!
세종시 전기차 보급위한 지원대책 절실하다!
-전기차 가파른 성장세, 5년 만에 35배 증가-
국토교통부(장관:김현미)는 ´17년 6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 2백만 대를 돌파한 가운데, 친환경 전기차가 5년 만에 35배 증가하는 등 폭발적 성장세와 레저문화 관련 캠핑카의 꾸준한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관련하여 관심을 받고 있는 친환경차의 등록현황을 보면, 2012년 6월말 458대이었던 전기차는 정부의 친환경차(Green Car)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2017년 6월말에는 15,869대로 5년 만에 약 35배 증가하였다.
세컨드카(Second Car)로서 전기차의 보유도 증가하여 전기차를 세컨드 카로 등록한 승용자동차의 소유자는 2014년에 335명이었으나, 2017년 6월말에는 3,896명으로 약 11배 증가하였으며, 전기차의 중고차거래(이전등록)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전기차 보급증대와 관련하여 국토교통부는 공공주택 입주 시 전기차 등 저공해 중고차의 가액산정 불편(저공해 중고차를 구매한 공공주택 입주자는 보조금을 확인하기 어려워 자동차 가액이 보유자산의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발생)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 7월부터 정부나 지자체의 보조금 지급내역을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토록 하였고, 오는 9월부터는 전기차(하이브리드 제외)의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50% 할인하는 등 전기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전기차 세부 등록현황>
(단위 : 대)
구 분
`10말
`11말
`12말
`13말
`14말
`15말
`16말
`12년 6월
`17년
6월
전기차(전체)
66
344
860
1,464
2,775
5,712
10,855
458
15,869
전기차(승용)
61
335
849
1,447
2,755
5,672
10,771
449
15,745
전기차(승용)+일반(승용) 소유*
9명
9명
13명
88명
335명
1,386명
2,630명
8명
3,896명
전기차 이전등록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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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46건
16건
88건
205건
573건
1건
457건
이와 같은 전기차 이용 활성화 정도는 지역별로 편차를 보이고 있는데, 제주도가 여전히 전기차 등록 1위 광역지자체로서 전체 전기차 등록의 약 46%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 말과 대비하여 대전, 세종, 충북은 2배 이상, 대구와 전북은 3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친환경을 모토로 친환경정책의 중심에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는 16년 12월말 기준 25대였던 전기차가 17년 6월말 현재 54대로 17개 시도평균 46.2%보다는 많은 116%의 증가추세를 보였지만 전기차 보유대수는 전국 최하위를 면치 못하고 있어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지원정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세종시 전기차보급이 저조한 것을 두고 전기충전소 확보 및 지원금 수혜가 어렵다는 이유로 전기차 구입에 대한 욕구가 상실되는 것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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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세종시 강소기업 방문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독려!
이낙연 국무총리 세종시 강소기업 방문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 독려!
-이춘희 세종시장과 동행하고 강소기업 관계자 격려-
이낙연 국무총리는 13일 이춘희 세종특별시장과 지역 강소기업인 ㈜일미농수산(대표 오영철), ㈜이텍산업(대표 이두식)을 방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이춘희 세종시장과함께 지역강소기업인 일미농산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생산과정을 경청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 총리는 이날 일미농수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업현황을 보고 받고, 생산공정동을 돌며 공정 과정을 관람했다.
또 이텍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홍보영상 관람 후 기업현황을 소개 받고, 공장동 1개소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특히 일미농산(대표 오영철)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총리는 “국민건강을 고려한 다양한 식품들이 생산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또 지역 강소기업이 수출에도 관심을 가져 지역 젊은이들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 것과 새 정부 핵심과제인 청년일자리 창출에 지역 강소기업들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세종시 강소기업인 일미농산을 방문하여 오영철 회장으로부터 완제품에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일미농산을 방문한 이낙연 총리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강소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로 청년고용 일자리창출에 기여해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낙연 총리가 일미농산 관계자로부터 제품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이 총리는 “세종의 강소기업들이 회사를 잘 운영하여 수백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청년들이 지방기업이나 중소기업 근무를 기피하고 있는 현실에서, 지역의 유망 강소기업들이 경쟁력을 키워 지방근무 여건을 향상시켜 청년들이 희망하는 지역근무환경을 조성해 줄 것과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이 총리가 방문한 ㈜일미농수산은 과일 및 채소 절임식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95억원을 달성했으며, 295명의 종업원이 종사하고 있다.
이어서 이 총리가 방문한 ㈜이텍산업은 친환경 청소차, 제설차 등 특장차를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축액 701억원을 달성했으며, 155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낙연 총리가 이텍산업을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한뒤 정부의 청년일자리 창출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기 위해 공장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가 친환경을 모토로 연구비를 지원하고 이텍산업이 생산한 소형전기노면청소차의 앙증맞은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소형 전기노면청소차의 앙증맞은 모습에 이 총리가 ....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소형 전기노면청소차를 시승해보는 이낙연 총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날 이낙연 총리는 운전석에 앉은 뒤 실제로 공장 내부를 손수 시운전 하였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텍산업을 방문한 이 총리는 세종시와 이텍산업의 합작품인 소형 전기 노면 청소차를 신기한 듯 관람하고 손수 운전석에 올라 전기노면차를 시범운전하였다.
특히 이날 이 총리가 방문한 두 회사의 오영철(일미농수산), 이두식(이텍산업)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현재 세종시 11명)에 가입하는 등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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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세종여민락아카데미 상반기강좌에 세종시민 2,300여명 참여
세종시문화재단, 세종여민락아카데미 상반기강좌에 세종시민 2,300여명 참여
하반기 강좌는 9월 20일부터 문화예술교육기획자 과정 신설해 5개 분야로 운영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지난 5월부터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소양 함양을 위해 운영한 세종여민락아카데미가 총 2,3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많은 관심 속에 10주간의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 국악(사진-세종시문화재단)
▲ 서예(사진-세종시문화재단)
세종여민락아카데미는 개설기념 설민석 특강(620명)을 시작으로 인문(1,104명), 지리(64명), 국악(394명), 서예(148명) 등 4개 강좌로 운영됐으며, `한 장의 그림으로 읽는 세계사´, `우리가 잘 몰랐던 국악 이야기´ 등 강의내용이 흥미로우면서 강사의 전문성이 높아 수강생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인문과 국악 두 강좌를 수강한 남궁란(종촌동, 57세) 씨는 “봄부터 여름까지 이어진 여민락아카데미는 아직 세종에서의 삶이 낯선 나에게 선물과 같은 시간이었다”면서 “매시간 많은 내용을 알게 되었고, 더 많은 것을 채우고 싶어지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세종여민락아카데미는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과 대상층(어린이, 주부, 직장인, 가족단위)을 다양하게 운영했으며, 매회 70% 이상의 높은 출석률을 보였다. 또한 정규강좌 외에 열린공연과 특강프로그램도 마련해서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강의에 참석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앞으로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강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세종여민락아카데미 하반기 강좌는 8월 22일부터 신청을 받고, 9월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특별강연과 기존 4개 분야(인문, 지리, 국악, 서예) 문화예술 강좌 외에 문화예술교육 현장 종사자를 위한 `기획자 과정´도 신설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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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장 마련”
“아동안전지킴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장 마련”
세종경찰서, 7. 13.(목) 2017년 아동안전지킴이 직무·전문교육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7월 13일 13시 30분 세종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성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2017년도 하반기 직무·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 아동안전지킴이 직무·전문교육 실시(사진-세종경찰서)
이 날 교육은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성혜원 강사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 및 성·가정·학교폭력에 대한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개정된 아동안전지킴이 근무지침 및 혹서기·하계방학기간 근무시간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보이스피싱과 노인 교통사고 예방요령 교육과 함께 아동안전지킴이 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개선해야 할 점을 토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재 세종경찰서에는 아동안전지킴이 24명이 선정되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공원, 놀이터 등 아동의 움직임이 많은 곳을 도보 순찰하여 아동을 보호하고, 청소년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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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지원 컨설팅 진행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지원 컨설팅 진행
나사렛대학교 재활공학과 보조공학센터와 연계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개별지원서비스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3일(목) 오후 1시부터 세종누리학교에서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나사렛대학교 재활공학과 부설 재활보조공학센터와 연계하여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위한 1차 컨설팅을 진행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나사렛대학교 재활공학과 부설 재활보조공학센터와 연계하여 장애 특성에 따른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위한 1차 컨설팅을 진행했다. 사진은 13일(목) 세종누리학교에서 진행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컨설팅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교육청에서는 관내 지체 또는 뇌병변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조공학기기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컨설팅은 시중의 기성제품을 사용하기 어려운 장애학생들과 기성제품을 사용하는 장애학생들의 신체적 장애 특성에 맞춘 제작을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개별적인 욕구를 반영하여 기초상담과 기능평가를 통한 적합한 보조공학기기를 선정하고, 제작 과정에도 개개인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후관리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에 전문가로 참여한 육주혜 교수(나사렛대학교 재활보조공학센터장)는 “장애특성에 따른 맞춤형 보조공학기기는 장애학생이 일상적으로 많은 시간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별 장애특성과 신체적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것이 장애가 심화되는 것을 최소화 하고,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일상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학생의 자립을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컨설팅은 학생들이 세 팀으로 나뉘어 기초 상담지 작성과 면담, 학생의 장애정도와 능력 평가, 사례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컨설팅 종료 후에는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전체 대상학생에 대한 사례회의와 컨설팅사업의 지속적인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의 필요성을 함께 논의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기초생활능력 신장과 학습기회 증대를 위하여 개별 학생에게 맞는 보조공학기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이번 사업을 통하여 세종시교육청과 나사렛대학교가 업무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개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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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위한 촘촘한 현장지원 나서다
세종시교육청,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위한 촘촘한 현장지원 나서다
개별 학교방문, 학교급별 그룹컨설팅, 집합연수로 이어져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7학년도 교원능력개발평가(이하 교원평가)의 실질적인 현장지원을 위하여 단위학교별로 촘촘히 현장지원을 하고 있다.
▲ 세종시교육청은 2017학년도 교원능력개발평가의 실질적인 현장지원을 위하여 단위학교별로 촘촘히 현장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은 13일(목) 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강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교원평가는 교육청이 교사의 학습, 생활지도 영역과 교장·교감의 학교경영 영역에 관한 전문성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근거하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하기 위해 매년 2학기 시작과 동시에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문항과 온라인시스템 준비를 한 후 학생의견조사(초 4년이상), 학생만족도조사(중학생 이상), 학부모만족도조사, 동료교원의 평가가 각각 실시되며 평가결과에 따라 맞춤형 연수 등을 하게 된다.
이번 실시되는 현장방문과 컨설팅은 교원평가의 이해를 돕고, 신규담당자의 업무곤란에 따른 지원 등을 하기 위해 1차로 7월초 4개의 표본학교를 선정한 후 교육청 담당자가 학교방문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차는 3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중심학교에서 8~9개교의 평가관리자와 담당자들이 모여 구체적인 절차, 우수사례와 업무경감 노하우 등을 나누는 그룹컨설팅이 7월 10일(월)부터 유치원 6개 그룹, 초등학교 6개 그룹, 중학교 2개 그룹, 고등학교 2개 그룹으로 9월까지 이루어진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하여 컨설팅 전에 담당 컨설턴트에게 사전점검표를 작성하여 메일로 제출하면, 컨설턴트는 점검표를 분석하여 해당일 컨설팅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3차로 7월 13일(목) 교육청 대강당에서 전체 학교 관리자와 담당자 총 260여명 대상으로 교원평가의 매뉴얼 등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이날 연수는 외부강사의 강연과 교육청 담당자의 설명 이후 질의 응답시간을 통하여 담당자의 궁금한 점을 해소하는 자리가 됐다.
오기열 교원인사과장은 “이번 교원평가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평가로 실시되어 교원과 학생, 학부모와의 의사소통 창구 역할은 물론 우리 세종교육의 만족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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