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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별 지방분권 토론회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다.
권역별 지방분권 토론회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및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개최-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과제에 대한 주제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7년도 제1차 지방분권 토론회가 7월 20일 오후 2시부터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는 지방분권특위 공동위원장인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 기현 울산광역시장을 비롯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고준일 세종시의장,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하여 새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지난 14일(수)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토론은 국민의례, 내빈소개, 이춘희 세종시장 및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의 개회사, 고준일 세종시의장의 축사,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김수현 정책연구 센터장의 발제, 이시원(경상대 교수), 정준금(울산대 교수), 임준형(고려대 교수), 김성표(대전세종연구원), 이방무(행정자치부 자치제도과장)가 각 10분내외의 지방분권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며 끝으로 종합토론과 질의 및 응답으로 토론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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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119상황실 처리 31% 증가
세종소방본부, 119상황실 처리 31% 증가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 119종합상황실은 올해 상반기 3만 5,382건의 신고접수를 처리해 전년 대비 3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 119종합상황실 상황관리 사진(사진-세종시청)
유형별로는 화재·구조·구급 등이 1만 4,836건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29%(8,414건)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 사세확장이 주요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엘리베이터 갇힘, 동물포획,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 출동도 54.2% 증가했으며, 긴급신고 통합서비스 실시로 민원 신고접수도 19.5%가 증가했다.
119구급상황 관리센터 운영 실적은 총 3,815건으로 36% 증가하였으며, 이 중 병·의원 안내가 71.6%로 가장 높았다.
요일별 의료상담 접수는 토·일요일 1,268건으로 가장 많았고, 병·의원 및 약국안내, 질병 처치 지도가 50.4%를 차지했다.
119신고 매체별 현황은 휴대폰이 53.2%로 가장 높았으며, 유선전화, IP폰(070), 문자(SMS)를 통해서도 신고가 접수됐다.
한편, 스마트폰의 경우 사용자의 관리 소홀로 인한 오접속 ‧ 무응답 신고도 증가했다.
윤길영 119종합상황실장은“오접속 및 무응답 신고접수 방지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유지관리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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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애(愛)너지 캠프 운영
세종시교육청,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애(愛)너지 캠프 운영
자연 친화체험과 신체활동을 통한 가족 간 소통의 기회 제공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세종Wee센터는 15일(토) 전동면에 위치한 아람달 농촌체험학습장에서 「가족사랑 애(愛)너지 캠프」를 진행했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세종Wee센터는 15일(토) 전동면에 위치한 아람달 농촌체험학습장에서 「가족사랑 애(愛)너지 캠프」를 진행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의 인사말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 캠프는 초등학생 25명과 부모님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체험과 신체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 관계를 개선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녀와 소통하기´를 주제로 ▲부모특강 ▲자연 친화체험 ▲가족별 향첩 만들기 체험 ▲생명친화체험 ▲가족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또는 또래간의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소통과 화목의 시간으로 운영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오롯이 내 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행복했다.”며, “귀한 시간을 통해 소중한 추억도 남기고, 아이와 이야기도 많이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가족 간의 소통의 폭을 넓히고, 관계개선을 통해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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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4개소 및 일부 농경지와 차량침수 피해 발생.
세종시 집중호우로 공공시설 4개소 및 일부 농경지와 차량침수 피해 발생.
인명피해 없이 전동면 198mm 기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기상청의 별다른 예보가 없는 가운데 갑자기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예정에 없던 집중호우가 발생한 16일 관내 하상도로가 침수되고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하였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16일 06시 30분 세종지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하였고 이어 17분뒤인 06시 47분에 세종시소방본부로 최초의 비피해 신고가 접수되면서 08시 1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조치원읍, 전동면, 전의면, 연서면 지역을 중심으로 전동면에 최고 198mm 내리는 등 호우경보가 해제되는 오후 12시 30분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특히 이번 집중호우로 주택, 상가 침수 40건, 침수차량 등 안전조치 6건, 토사유출 1건, 인명구조 및 대피 2건 등 총 418건의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이 중 49건은 처리완료 하였으며 6건에 대해서는 자체처리하고 19건에 대해서는 해당기관에 통보하는 등 의 조치를 취한하는 한편 안내 189건과 기타 155건에 대해서 모두 처리하거나 완료 및 처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내린 집중호우로 전동면이 가장 많은 198mm의 폭우가 내렸고 조치원(177mm), 연서면(135mm), 전의면(126mm), 연동면(117mm)순으로 폭우가 내렸으며 적게는 지역에 따라 2mm의 비가 내린 곳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지역에 따라 내린 비의 양이 많은 차이를 나타냈다.
이날 내린 집중호우로 통제되었던 욱일아파트 지하차도가 침수되고 조치원 조형이파트와 전동면 심중리 도로는 침수가 우려되어 만일의 침수사태를 차단하기 위해 사전통제를 하는 등 세종시는 발빠른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였다.
특히 세종시는 주요 피해지역인 조치원읍, 전동면, 전의면, 연서면 지역 등에 관계공무원을 동원 주요 피해상황을 조사 중이며 피해복구를 위해 가용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여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복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호우로 세종시관내 공공시설 4개소인 시도27호선 전의면 솔티고개에서 토사가 유출되었으나 현재는 복구를 완료(도로과)하였고, 조치원 욱일 아파트 하상도로 침수(차량 1대 침수)도 조치원 소방본부가 배수 작업을 완료한 상태이며 연동면 노송리 공사현장 토사유실, 전의면 운주산 아파트 주차장 진입로 토사유실, 등은 현재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하여 복구중이다.
이밖에 사유시설인 건물 35건(조치원읍, 연서면, 전동면, 연동면지역 침수피해 조사 중), 연서면 봉암리, 월하리 연동면 예양리, 송용리, 연서면 신대리, 전동면 미곡리, 전의면 신방리 등의 농경지 침수 총 75.6ha(비닐하우스 16ha 농경지 59.1ha, 유실매몰 등 0.5ha), 주택일시정전 24가구(조치원읍 지역 등 개별가구 누전으로 인한 일시정전), 차량2대 침수피해(조치원읍 조천, 욱일지하차도) 등의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에따라 세종시는 신속하게 조치원읍, 전동면, 연동면사무소 대회의실에 이재민수용소를 지정하고 주민이 이용 가능하게 조치를 완료 하였으나 현재 이용주민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예정에 없던 세종시 일부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린 16일 아침 06시30분을 기해 세종시는 집중호우 발생을 알리고 즉각 08시 58분에 13명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읍면동 16명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였으며 아침 9시를 기해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근무자를 22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읍면 지역 전 직원에 대해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였다.
특히 집중호우가 내린 16일 아침 06시30분을 기해 이춘희 세종시장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각부서 및 군부대, 자율방재단 등 가용 가능한 기관 및 단체에 협력체계를 지시하고 시민안전국장과 안전총괄과장을 대동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조치원읍, 전동면, 연서면 지역을 방문하여 현장을 총괄 지휘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16일 오후 관계자들과 함께 청주지역 폭우로 수량이 급격히 증가한 연동면 미호천을 둘러보고 있다.
세종시는 기상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는 동시에 호우대비‧취약시설 점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32사단, 세종부대 피해지역 장비·인력 및 지원 대기요청을하는 한편 피해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 등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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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하는 마음별★( ★=희망) 집단상담
부모와 함께하는 마음별★( ★=희망) 집단상담
세종시교육청, 세종아람센터 주관 `아람두리 가족캠프´
자연 속에서 하나 되는 치유와 희망의 시간, 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1박 2일!
▲ 세종시교육청은 14(금)부터 15(토)까지 1박 2일 동안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14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아람두리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사진은 부모의 집단 상담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4(금)부터 15(토)까지 1박 2일 동안 공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14가족, 30여명을 대상으로 「아람두리 가족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학교폭력피해전담기구인 세종시교육청 세종아람센터에서 주최하며, 1박2일 동안 학생의 성장과 관계 개선을 도모하고 희망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마음별★(★=희망) 집단상담을 진행했다.
1일차는 부모집단과 학생집단을 독립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 후, 2일차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대집단 상담으로 운영했으며, 프로그램으로는 ▲별칭짓기와 관계형성 ▲느낌언어 게임 배우기 ▲신체놀이와 소통하기 ▲연극을 통한 감정 표현 ▲공동게임과 공감 소통 등 놀이를 통한 관계형성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마곡사 문화체험´의 시간을 마련하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 역사와 자연 속에서 현재의 나를 다시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박2일은 참여한 모든 가족들에게 그 동안 미처 깨닫지 못했던 가족 간의 끈끈한 사랑과 유대감을 다시금 일깨우고, 바쁘고 경쟁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 멈춤´을 통해 진정한`나´를 찾는 `회복´의 시간이 됐다.
김태환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이번 캠프가 학업과 교우관계 등 다양한 스트레스로 힘든 자녀와 그런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여, 학생들이 인간관계에서의 자신감을 회복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희망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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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제안전도시 1차 현지실사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1차 현지실사
총괄보고, 교통안전, 자살예방사업 등 6개 분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세종시청 등 관련기관 4곳에서 오는 11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스웨덴 스톡홀름)로 부터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기 위한 1차 실사(국내실사위원 4명)를 현지실사를 받는다.
현지실사는 ▲가정학교안전 ▲보건자살예방 ▲범죄안전 ▲교통안전 ▲재난재해안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답변 및 현장방문 등 국제안전도시 7개 인증기준 적합여부 등을 심사하게 된다.
실사단은 1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국제안전도시 사업추진배경 및 경과, 추진실적 등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오후에는 국제안전시범학교인 조치원 대동초등학교에서 사업보고와 가정학교 안전사업 보고를, 보건소에서는 자살 예방사업 분야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20일에는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를 방문하여 범죄예방, 교통안전 분야 보고를 받고, 오후에는 자전거 도로, 회전교차로, 재난상황실 등 현장 실사를 진행한다.
세종시는 1차 현지 실사 후 문제점을 보완하여 11월초 2차 본실사(스웨덴 스톡홀름)를 받고, 공인여부가 결정되면 2018년 2월경에 공인선포식과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2014년부터 안전도시 조례 제정, 안전도시위원회 및 5개 분과위원회 구성·운영, 132개 분야별 안전증진사업 프로그램 등을 수행해 왔으며, 지난 6월 27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신청서를 인증센터에 제출했다.
현재 국내에는 11개 도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세종시가 공인을 받으면 부산, 제주, 광주에 이어 4번째 광역자치단체로 공인을 받는 도시가 된다.
한편, 국제안전도시는 사고와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하며, 분야별 서류심사와 함께 현장실사를 병행하여 평가가 이루어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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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고운동 도서관 운영 시간 연장
보람동·고운동 도서관 운영 시간 연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7일부터 보람동·고운동 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한다.
▲ 보람동 도서관 7월17일부터 평일 오후 10까지 개방
시는 올해 신규 개관한 보람동·고운동 도서관을 시민편의 제공을 위하여 추가 예산을 편성, 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신규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확대 : 보람동도서관(7.17일 부터), 고운동도서관(7.24일 부터) )키로 했다.
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으로 신도시 6개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한솔·도담·아름·종촌·고운·보람) 모두 평일 오후 10시까지 개방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7일부터 보람동·고운동 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한다.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고 있으며, 교차 개방으로 한솔, 도담, 고운, 보람동 도서관은 토요일에 개관하고, 종촌동, 아름동 도서관은 일요일에 문을 연다.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서관 운영현황>
연번
도서관명
시설현황
운영시간
연락처
면적(㎡)
장서(권)
열람석
(일반열람실)
1
한솔동도서관(한솔동주민센터3층)
336
17,902
75
(24)
평일
월~금 09:00~22:00
301-6161
주말
토 09:00~18:00
2
도담동도서관
(도담동주민센터2층)
1,071
24,447
162
(36)
평일
월~금 09:00~22:00
301-6263
주말
토 09:00~18:00
3
아름동도서관
(아름동주민센터4층)
1,736
32,919
174
(20)
평일
월~금 09:00~22:00
301-6361~2
주말
일 09:00~18:00
4
종촌동도서관(종촌동주민센터5층)
1,281
25,078
222
(52)
평일
월~금 09:00~22:00
-301-6461~2
주말
일 09:00~18:00
5
고운동도서관
(고운동주민센터5층)
1,067
10,002
220
(54)
평일
월~금 09:00~22:00
3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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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자문단 위촉
세종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자문단 위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4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 세종시,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자문단 위촉 (사진-세종시청)
이날 위촉식에서는 복지, 보건·의료, 법률, 가족치료, 심리상담, 고용·자활 등 11개 분야 24명의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는 가정폭력, 질병, 빈곤 등 사회복지 위기사례 중 심각하고 복합적인 상황에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솔루션자문단을 운영키로 했다.
자문단은 솔루션회의 등을 통해 위기상황 해결방안을 다각적으로 논의하고, 복합적 욕구를 가진 사례에 대한 전문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지원할 방침이다.
* 통합사례관리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하는 사업이다.
이춘희 시장은 “솔루션 자문단을 통해 읍면동과 시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위기 가정의 문제 상황을 보다 전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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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연예인 골프단 세종지부 자선골프대회 개최
루틴 연예인 골프단 세종지부 자선골프대회 개최
-세종지역 노아의 집과 자매결연 맺고 수익금 전액 기부-
루틴 연예인 골프단(단장 탤런트 겸 배우 김영호)이 전국에서 모인 회원 148명이 참가한 가운데 14일 진양밸리 CC에서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자선대회에는 37개 팀이 동시에 티업하고 팀당 연예인 1명이 포함된 4명으로 한 팀을 이루어 경기를 치렀다.
특히 이번 대회를 준비한 루틴골프단 정근보 세종지부장(세종시골프협회 전무이사)은 관내 요양시설인 노아의 집과 자매결연 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를 통해 수익금 전액을 전달할 예정이다.
좌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 김동후사무처장, 노아의 집 박정자 원장, 루틴세종골프단장 및 세종시골프협회 정근보 전무이사, 루틴연예인골프단 주장 탤런트 이정용이 이날 수익금을 전달하고...[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에 루틴연예인 골프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노아의 집은 세종시 전동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이다.
루틴연예인골프단 정근보 세종지부장은 관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의 어려운 환경을 인지하고 자매결연을 주선하였으며 오늘 제1회 전국 루틴연예인골프단 자선대회를 개최하여 그 중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를 통하여 기부하는 자선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동기를 밝히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선대회를 개최하여 더 많은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에게 봉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루틴연예인골프단은 현 1대 단장에 김영호, 감독에 김정만 프로, 주장에 이정용, 고문에 선우재덕, 허준호, 김병준이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밖에 김예분, 리치, 박정철, 유건, 성휘, 김효진, 김태연, 차은우 등이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난해 6월 26일 서울에서 김영호 단장을 중심으로 사회 취약계층 및 제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프 꿈나무들을 돕기 위해 창단되었으며 올해 3월에 세종지부를 창단하였다.
창단 7개월 만에 루틴연예인골프단은 자선골프대회 등을 통해 샬롬의 집(구리시), 겨자씨 나눔(울산), 오늘 자매결연을 맺은 노아의 집(세종시) 등을 매월 일정금액을 후원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각 지부 회원들과 후원단체 관계자를 초청하여 후원금 전달 및 재능 기부할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스크린속 연예인들이 일반 사회인들과 봉사를 위해 뜻을 모아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면서 대한민국 사랑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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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중학교, 학교탐방과 함께하는 `클래식 초청 음악회´개최
연서중학교, 학교탐방과 함께하는 `클래식 초청 음악회´개최
인근 초등학교 3개학교 6학년 학생 초청, 학교 탐방과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연서중학교(교장 김진선)가 14일(금) 인근 초등학교 3개교(연서초, 도원초, 연봉초)의 6학년을 대상으로 연서중 학교탐방과 함께하는 「클래식 오페라단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
▲ 연서중학교(교장 김진선, 이하 연서중)가 14일(금) 인근 초등학교 3개교(연서초, 도원초, 연봉초)의 6학년을 대상으로 연서중 학교탐방과 함께하는 「클래식 오페라단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꿈 ․ 끼 진로탐색 주간의 일환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학생들에게 연서중을 소개하고, 진로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직업에 대한 체험행사를 진행했으며, 마지막으로 클래식 초청 음악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연서오케스트라의 환영 연주로 행사를 시작했으며, 예비 연서중학생은 학교 소개 동영상을 시청한 후 각 학년 담당 선생님의 안내로 학교 시설 견학과 수업 참관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함께 진행된 진로체험 부스 활동은 골프 배우기, 레슬링 체험하기,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양한 분야로 나누어져 참가자들이 자신의 흥미에 맞는 부수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이후 진행된 `클래식 오페라단 초청 음악회´는 연서중에서 지역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클랙식 연주자를 초청하여 마련했으며, 약 한 시간동안 전자 현악의 무대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독창, 팝페라 그룹의 무대로 진행됐다.
김진선 교장은 “이번 초청 음악회를 통해 예비 연서중학생들에게 신축한 연서중학교를 홍보하는 기회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교사와 학부모 모두에게 예술적인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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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중학교, 하리하라 이은희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새롬중학교, 하리하라 이은희 작가와의 특별한 만남
과학으로 생각하기, 과학하며 살아가기
새롬중학교(교장 손경준)가 14일(금) 「하리하라 생물학 카페」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이은희 작가를 초청해 `과학적으로 생각하기, 과학하며 살아가기´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열었다.
▲ 새롬중학교가 14일(금) 「하리하라 생물학 카페」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이은희 작가를 초청해 `과학적으로 생각하기, 과학하며 살아가기´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열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젊고 발랄한 여성 과학도 이은미 작가는 일반 독자에게 요즘 주목받는 생물학 관련 키워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3학년 학생 18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에서 이 작가는 일상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과 그 방법이 유용한 이유, 그리고 과학이 바꿔놓은 세상에서 제대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 등의 주제를 학생들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였다.
특히, 새로 등장한 과학기술 혁명인 빅 데이터, 3D 프린팅, 인공지능 로봇기술 등이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학생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지식을 이해하고 친근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새롬중학교 손경준 교장은 “학생들이 오늘 강연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과학을 생활 속에서 찾아봄으로써 과학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과학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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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중학교,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성과 중간 발표
전의중학교, 디지털교과서 연구학교 성과 중간 발표
MICAS 교수․학습 과정안을 활용하여 학생 자기주도학습력 UP
전의중학교(교장 정상진)는 13일(목) 디지털교과서의 현장 적용성과 교육적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교육청 관계자, 디지털교과서 수업연구회 회원과 전의중 소속 교사 등 1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교과서 활용 사회, 과학 공개 수업을 실시했다.
▲ 전의중학교가 13일(목) 디지털교과서의 현장 적용성과 교육적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교육청 관계자, 디지털교과서 수업연구회 회원과 전의중 소속 교사 등 1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교과서 활용 사회, 과학 공개 수업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전의중은 면단위 소재 학교로 2017년 교육부 공모 디지털교과서 정책 연구학교로 선정되어 `소규모 학교 특성에 맞는 MICAS 교수학습 과정안 구안․적용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신장´이라는 주제로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방법 개선과 교원의 학생 활동 중심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공개수업은 학생들이 동기유발(Motivation), 개별학습(Individual learning), 협력학습(Cooperative learning) 및 성취도 평가(Achievement)를 통한 자기주도적 피드백 학습(Self learning)이라는 일련의 수업 과정 속에,
디지털교과서와 위두랑, U-Class,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등 스마트교육 인프라를 활용하여 진행되었고 학생들은 수업 시간 내내 스마트기반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에 익숙한 듯 적극적이고 유연하게 참여했다.
이날 수업에서 사회 수업 담당 김명지선생님은 우리나라의 저출산, 고령화 현상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살펴보는 수업을 진행했다.
6모둠으로 구성된 학생들은 모둠활동을 통해 디지털교과서의 인구통계지도를 찾아보고, 통계지리정보서비스 사이트에 접속하여 우리나라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직접 조사하였으며,
모둠원들 각자가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인구정책 표어를 만들어보고 위두랑의 모둠방에 올렸다.
이날 황지영학생의 `열달 품어 낳은 아이, 세계 품을 희망둥이´라는 표어가 학급원들이 뽑은 최고의 표어로 선정됐다.
이어서 학생들이 위두랑의 설문기능을 활용하여 온라인 형성 평가를 수행한 후 저출산, 고령화 대책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한 줄 문장으로 올리고 생각을 정리해보는 것으로 수업은 마무리됐다.
수업을 마친 후 1학년 전가현 학생은 “디지털교과서를 활용한 수업은 수업시간에 이해 못한 내용이라도 방과 후에 혼자서도 여러 번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정상진 교장은 “세종시의 경우 모든 학교에 스마트교육 기반이 구축되어있어 디지털교과서 활용 수업을 활성화할 수 있으며, U-Class와 위두랑, 미러링, QR코드 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기존의 폐쇄적 교실 수업에서 벗어나 개방적이고 역동적인 학습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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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나이스(NEIS) 교무업무 학기말 사용자 교육
세종시교육청, 나이스(NEIS) 교무업무 학기말 사용자 교육
각급학교 교사 대상으로 자유학기, 성적처리, 학생생활 등 생활기록부 처리 방법 안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 동안 도담초등학교, 보람중학교, 한솔고등학교에서 「나이스(NEIS)교무업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 14일(금) 한솔고등학교에서 실시한 교육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교육은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중 연수를 희망하는 교사 120명을 사전에 교육 대상자로 선정하여 자유학기와 학기말에 이루어지는 ▲성적처리 ▲자유학기 관련 시스템처리 ▲학생생활 ▲시스템 관리 등 생활기록부와 학적관리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을 진행했다.
학교급별로 초·중·고를 구분하여 교육을 진행했으며, 나이스 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학교 교사를 연수 강사로 위촉하여 학교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시스템 사용법과 노하우를 안내하여 연수자의 나이스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나이스 교무업무 사용자 교육을 통해 교원 업무를 경감하고, 연수생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교사들의 담당 직무에 대한 능력을 높여 학교현장에서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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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세종시교육청, 2017년 진로·직업 체험의 날 운영
직업탐색 및 체험을 통한 진로설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 동안 「2017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 동안 「2017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사진은 12일(수) 도담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직업세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직업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초등학교(글벗초 3개교 25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전문직과 교육행정직에 대한 직업 정보와 교육청 부서별 모의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참여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행정직 공무원과 교원, 교육전문직이 되기 위한 구체적 진학 정보를 소개하며 교육행정 업무 이해를 통해 공무원과 교사라는 직업이 학생의 적성과 맞는지의 여부를 가늠케 하여 진로설계를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미래 장래희망이 선생님이였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선생님이 되기 위한 진학정보 얻어서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이해하고, 폭넓은 직업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여 학생들의 꿈과 끼를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세계의 이해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역량을 강화하여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진로·직업 지원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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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66명 발표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66명 발표
19일(수)까지 필기시험 합격자 서류 제출, 27일(목) 면접시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지난 6월 17일(토) 조치원여자중학교에서 실시한 「2017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의 합격자 66명을 7월 14일(금)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총 835명의 접수자 중 601명이 응시하여 평균 14.9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필기시험 결과 교육행정(일반) 50명, 교육행정(장애) 4명, 교육행정(저소득) 2명, 보건 2명, 운전 8명으로 총 66명이 합격하였으며, 공업(일반기계) 직렬에는 합격자가 없었다.
금번 합격자 발표에서 교육행정(일반)의 경우 선발예정인원의 110%, 6명 미만 모집 구분은 선발예정인원에 1명을 더하여(동점자 있을 시 동점자까지 포함) 필기합격자의 범위를 결정했다.
<합격인원 및 합격선>
모집 구분
선발예정 인원
필기시험
합격인원
필기 합격선
비 고
교육행정(일반)
45
50
395.77
조정점수
적용
교육행정(장애)
3
4
247.63
교육행정(저소득)
1
2
337.20
보건
1
2
442.5
운전
5
8
180
2과목
공업(일반기계)
1
0
합 계
56
66
합격자의 성별 현황을 보면 남성 29명(43.9%), 여성 37명(56.1%)으로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높았으며, 연령대 현황은 26~30세 25명(37.5%)으로 가장 많았으며, 21~25세 22명(33.3%), 31~35세 9명(13.6%), 36~40세 7명(10.6%), 41~47세 3명(4.5%) 순으로 최연소는 교육행정(일반) 응시자로 21세, 최고령은 교육행정(장애) 응시자로 47세이다.
또한, 교육행정(일반)의 필기합격 커트라인이 전년도 대비 4.51점이 상승한 총점395.77(500점 만점)으로 세종시의 근무여건 등을 선호하여 우수한 실력을 가진 수험생들이 많이 응시한 결과로 보인다.
<연령별 합격현황>
연령별
합계
21~25
26~30
31~35
36~40
41~47
평균
최연소
최고령
교육행정(일반)
50명
20명
22명
6명
2명
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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