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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문재인 정부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환영한다”
이춘희 세종시장 문재인 정부의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 “환영한다”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로 채택된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이춘희 세종시장 논평-
문재인 정부가 19일 세종시에 대해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하여 이춘희 세종시장이 즉각적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19일 새정부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과 100대 국정과제에서 세종시를 제주도와 함께 분권모델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세부 실천 과제로 행자부·미래부 등의 추가 이전과 국회분원 설치 및 필수적인 인프라 조성, 실질적 행정수도로서의 지원 확대, 서울~세종 고속도로 조기 건설 등을 명시했다.
특히 세종시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이춘희 세종시장은 27만 세종시민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의지를 환영하고 지지를 보낸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에따라 이 시장은 새정부의 행정수도 완성 노력에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공조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하고 아울러 대선 공약인 국제과학비즈니스 기능지구 활성화와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 국가산단 조성,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등의 사업도 꼭 실천해주길 기대한다고 논평을 통해 정부에 당부하였다.
또한 이 시장은 새정부가 강력한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실천 의지를 밝힌 것도 적극 공감하며 아울러 제2국무회의 도입과 국가사무의 획기적 지방이양,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 확보 등의 정책이 조속히 실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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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및 제주도의 분권모델 완성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로 채택!
세종특별자치시 및 제주도의 분권모델 완성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로 채택!
-문재인 정부 5개년 100대과제 선정하고 발표-
촛불민심의 힘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적폐청산을 100대 국정과제 중 1순위로 제시한 가운데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사건의 진실규명에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발표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르면 100대 국정과제 중 가장 중요한 20대 국정전략의 첫의제인 촛불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적폐청산, 반부폐 개혁, 과거사 문제해결, 표현의 자유와 언론 독립성 신장을 제시하였다.
특히 국정비전 및 국정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전략으로서 20대 국정전략을 설정하고 국정전략별로 핵심정책을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하고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487개 실천과제로 세분류 하였으며 특히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과제 중 세종특별자치시 및 제주도의 분권모델 완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행자부‧미래부를 세종시로 이전하여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 육성하고, 제주특별자치도의 여건과 특성에 부합하는 분권‧자치모델을 완성하는 동시에 국회분원 설치 및 필수적인 인프라를 조성하는 실질적 행정수도로서의 세종특별자치 지원 확대가 세종시 완성을 염원하는 27만 세종시민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정과제 78번의 전 지역이 고르게 잘사는 국가 균형발전(주관 산업‧국토‧행자부)과제 목표로 혁신도시‧산업단지‧세종시‧새만금 등 지역 성장거점 중심으로 혁신클러스터를 활성화하고 혁신생태계 구축하여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기능 수행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 서울-세종 고속도로 조기 구축 등 세종시 육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으며 이에대해 세종특별자치시는 (국회분원)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의 타당성 연구´ 용역 추진과 함께 입지선정 등 우리시 입장을 적극 반영(행복청, LH 공동대응), (세종시법 개정) 이해찬 국회의원이 대표발의(7.4)한 세종시법이 국회에 통과될 수 있도록 행자부 및 안행위 소속 국회의원에게 적극 건의(2단계로 자치분권 모델을 추가 발굴하여 세종시법 개정안 추가 마련), (미이전 기관 이전) 미이전 기관의 조속한 이전 고시와 추가 이전에 따른 부족한 청사 신축을 위해 행자부와 지속 협의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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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10월에 2,726세대 입주 예정
세종특별자치시 10월에 2,726세대 입주 예정
-전국입주예정아파트 전년대비 55.3% 증가한 107,312세대 입주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7.8월부터 ´17.10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7.1만세대) 대비 50.3% 증가한 107,312세대(`17.8 ~ `17.10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은 54,113세대로 전년동기(34,870세대) 대비 55.2% 증가하였으며, 서울은 7,421세대로 전년동기(6,610세대) 대비 12.3% 증가,지방은 53,199세대로 전년동기(36,536세대) 대비 45.6%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수도권은 `17.8월 배곧신도시(3,601세대), 하남미사(1,659세대) 등 26,279세대, ´17.9월 광주태전(2,372세대), 화성동탄2(1,077세대) 등 10,224세대, `17.10월 위례신도시(2,820세대), 수원호매실(1,452세대) 등 17,61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10월에 2,726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것으로 조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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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다음달 7일까지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이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의견 제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세종특별자치시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에 관한 조례안」을 다음달 7일(월)까지 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 등을 통해 입법예고 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교육청은 관내 유아의 교육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기 위해 유치원의 유아 모집·선발이 공정하고 신뢰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으나, 관련 법령이 부재했다.
지난해 유아교육법 제11조(입학) 제3항의 신설로 인해 시·도 조례 제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이번 조례안을 입안하게 됐다.
교육청은 이번 조례안의 제안이유를 `유치원 유아 모집·선발 등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조례 제정의 목적과 적용범위 ▲유아 모집·선발 계획 ▲유치원별 선발 인원 ▲유치원 및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유아 모집·선발 요강 안내 등으로써 유아를 공정하고 투명한 방법으로 모집·선발하기 위함이다.
이번 조례안 입법예고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다음달 7일까지 의견서(홈페이지 공고)를 이메일이나 팩스, 우편 등을 통해 교육청 교육과정과(044-320-2141)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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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집합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집합교육 실시
700명 교직원,`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참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700명을 대상으로 7월 17일(월)부터 8월 1일(화)까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직원 700명을 대상으로 7월 17일(월)부터 8월 1일(화)까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은 19일(수) 아름119안전센터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교직원들이 교육을 받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교육은 매년 1회 이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받아야하는 법정대상자인 교직원들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능력 제고를 위해 세종시청과 연계하여 총 12회로 진행된다.
교육청 주관 교육은 관내 교직원 400명을 대상으로 7월 31일(월)부터 2일간 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하며, 세종시청 연계 교육은 관내 교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7월 17일(월)부터 10일간 아름119안전센터 심폐소생술 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인과 소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이론과 실제 사례 ▲성인과 소아 대상 심폐소생술법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법 등으로 이론 2시간, 실습 2시간으로 구성됐다.
실제 교내에서 교직원이나 학생의 심정지로 인한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해야 뇌에 산소가 공급되어 뇌세포 손상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의 초동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교내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학생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는 교직원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교직원들이 4분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 역량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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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승 국산 경비행기(1억5천만원) 18년부터 시판된다
2인승 국산 경비행기(1억5천만원) 18년부터 시판된다
-6시간 비행‧저가격 등 수출경쟁력 높아…400명 고용‧700억 생산유발효과 기대-
국내외 레저용 항공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지난 2010년 9월부터 총 279억 원(정부 213억, 민간 66억)을 투입하여 연구개발한 2인승 경량항공기의 초도 비행기념 행사를 오는 7월 20일 전남 고흥에 있는 항공센터에서 개최한다.
18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국산 2인승 경량항공기, 최고속도 245km/h(132kts), 실속속도 83km/h(45kts), 최대 이륙중량 600 kg , 최대 운용고도 4,267m(14,000ft), 항속거리/체공시간 1,400km/6시간, 크기 6.3 x 2.6 x 10.3 m
경량항공기는 국내에서 `10년 43대에서 `17년 208대,로 세계적으로는 `10년 11,000대에서 `17년 17,000대로 가파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국산화에 성공한 경량항공기는 첨단 탄소복합재료(carbon composite)를 사용하여 기체를 경량화하고, 조종실 비행계기․바퀴다리 등 주요 부품도 국산화(부품 국산화율 80%)하는 등 국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여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체용 낙하산을 장착하여 생존성을 강화하였고, 최대 6시간까지 비행(최대 비행거리 1,400km)이 가능한 연료적재 공간(130리터)과 국산 첨단 항법시스템, 자동비행장치 및 넓은 조종실 등을 갖춰 조종 편의성도 향상됐다.
또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설계 및 제작 전 과정에 대한 품질검사도 국내 전문기관(항공안전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을 통해 완료했다.
동 경량항공기 개발에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베셀, 퍼스텍㈜, 건국대 산학협력단 등 총 10개 업체(기관)에서 160여 명의 기술진이 참여하여 항공인력의 고용 창출과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18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에 착수할 경우 400명의 신규고용 창출과 연간 7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동급의 외국 경쟁 항공기(약 1억 8천만 원)보다 저렴한 약 1억 5천만 원에서 2억원(고급형) 내외의 가격으로 `18년부터 양산하여 국내는 물론 중국․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항공레저가 활발한 유럽, 미주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초도비행 기념행사를 통해 국산 2인승 경량항공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그동안의 연구개발 성과가 항공 산업 현장에서 보다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항공기술의 실용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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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의 우수성과 자긍심 고취 위한 대학생 한옥캠프 개최한 “국토교통부”
한옥의 우수성과 자긍심 고취 위한 대학생 한옥캠프 개최한 “국토교통부”
-건축전공 대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 유발한 한옥캠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 고취를 위해 지난 7월 5일부터 15일까지 10박 11일 일정으로 「대학생 한옥캠프」를 실시하였다.
경북 안동대학교 캠퍼스에서 개최된 2017 대학생 한옥캠프에 참가한 건축전공 대학생들이 한옥의 우수성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대학생 한옥캠프는 2012년부터 시행했으며, 연 약 30명 내외 총 130명의 미래 한옥산업에 대한 인재를 배출하였고 올해 대학생 한옥캠프는 일체의 교육비용, 숙박비, 식비 등을 무상 제공받아 대학생 30명이 참여하여, `신규 조성 한옥마을 부지 내 현대한옥 설계´란 주제로 경북 안동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또한 이번에 개최되는 대학생 한옥캠프에서는 한옥 이론과 설계과정을 비롯하여 인근 우수 한옥문화자산에 대한 현장 답사 등으로, 전통건축의 우수성을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캠프를 참여한 건축전공 대학생들은 우리나라 대학 건축학과의 한옥관련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대부분이 현대건축 위주로 이루어져 있는 현실에서 집중적인 한옥 교육을 통해 한옥에 대한 깊이 있는 소양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와 같은 한옥교육에 대한 다양한 배움의 장이 더 많이 마련되기를 대부분이 바라고 있는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아울러, 적극적인 수업참여와 창작의지 발휘를 통해 우수한 교육 이수성적을 받은 학생(팀)들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 대한건축학회 대구경북지회장상, 한국건축역사학회장상,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상, 국립안동대학교 건축공학과 학과장상 등 총 9점 등을 시상하여 학생들의 노고를 공유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한옥캠프가 우리 건축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참여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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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학교 밖 청소년 선도・관리 맞손
세종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학교 밖 청소년 선도・관리 맞손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지난 18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17년도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와 ′17년도 7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세종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이하 청문위)는 이번 정례회의를 통해 상반기 세종시 청소년들을 상대로 실시한 `청소년문화체험´과 학교 지도교사, 학생, 경찰, 청문위가 함께한 축구대회인 `우리학교 예체능´을 점검하고 추후 좀 더 내실 있는 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교로 복귀시키기 위해 세종경찰서 여청계에서 준비 중인「꿈 찾기 프로젝트」선도프로그램 협업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이에 따라 세종경찰서와 청문위 공동으로 학교 밖 청소년 1:1 결연 및 현장 체험교육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유용철 청문위 위원장은 “우리 모두가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 하여야겠다”는 소감을 밝혔고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경찰・시청・교육청・지역사회・학부모 모두 노력하여 지역 내 어려운 청소년이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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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능 개편에 대해 고교 현장 목소리 청취
2021 수능 개편에 대해 고교 현장 목소리 청취
- 부총리 주재 고교 교원 간담회 개최 -
교육부는 지난 18일 16:00에 정부서울청사 813호 대회의실에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방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해 고등학교 교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8일(화) 오후 정부서울청사 813호 대회의실에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방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해 고등학교 교원총 16명으로 지역 및 고교 유형을 고려하여 교육청 추천 등을 거쳐 무작위 선정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교육부제공]
간담회에 참여한 고등학교 교원은 총 16명으로 지역 및 고교 유형을 고려하여 각 교육청 추천 등을 거쳐 무작위로 교장1명, 교감1명, 교사14명 / 공립12명, 사립4명 / 일반고11명, 자사고2명, 외고1명, 과학고2명을 선정하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고교 교원들은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현장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수능 개편방안에 대해 부총리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특히 부총리는 모두발언부터 종합토론 종료 시까지 자리를 함께 하였다.
교육부는 향후에도 학부모,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수능 개편에 대한 의견청취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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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곤 교육부총리 전국시·도교육감과 소통위한 행보
김상곤 교육부총리 전국시·도교육감과 소통위한 행보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의 `교육자치정책협의회´ 공동 구성 제안-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7월 19일(수) 16시30분에 서울 더-케이(The-K)호텔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과 새 정부 교육철학 공유 및 초ㆍ중등교육 관련 논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8일 세종교육청이 주관한 충청권 혁신학교 공동워크숍´에 참석한 김상곤 부총리.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번 간담회는 부총리가 취임 후 17개 시·도교육감과 만나는 첫 자리로, 13일(목) 개최된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임원진 간담회에서 임원진이 부총리 참석을 제안하고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하 부총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7월 13일(목) 14시, 정부서울청사를 찾아 부총리를 예방하여 오늘 부총리의 간담회 참석이 성사되었다.
이로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7월 정기총회에 이어 개최된 이 자리에는 교육부에서 김상곤 부총리를 비롯한 기획조정실장, 학교정책실장, 지방교육지원국장, 대변인 등 배석하고 일정상 부득이하게 참석 못한 대구광역시 교육감을 제외한 16개 시·도 교육감이 참석하고 인천, 울산은 부교육감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늘 간담회에서 부총리는 이번에 발표된 국정과제 중 유·초·중등교육 업무를 단계적으로 시·도교육청과 단위학교로 이양하는 방안을 올해 하반기 중 수립할 계획을 밝힐 예정이며, 앞으로 현장의견 수렴과 논의를 위해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간 `교육자치정책협의회´를 공동으로 구성할 것을 제안하는 한편 교육청과 학교현장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정책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교육자치강화지원팀에 대한 협력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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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건설교통 신기술 대전´개최
행복청,`건설교통 신기술 대전´개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 개최, 국내 선진화 우수 신기술 적용 확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협회장 윤학수)는 19일(수)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기념 건설교통 신기술 대전´을 개최하였다.
▲ 리플렛
행사에서는 우수 신기술 3건이 발표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국내의 우수한 신기술 보유업체 34개사의 신기술 관련 모형 및 판넬 등을 전시하고, 신기술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였다.
▲ 유동성 복합시트 방수공법(건설신기술 제587호)(출처-행복청)
▲ 조립식 원통형 집수정 제조․설치 공법(건설신기술 제755호)(출처-행복청)
▲ 연약지반용 제거식 그라운드 앵커공법(건설신기술 제652호)(출처-행복청)이날 발표된 신기술은 ▲ 행복도시 4․5생활권(반곡동, 합강리 등)의 지하차도와 공동구에 적용된 나비이엔씨의 유동성 복합시트 방수공법(건설신기술 제587호, 유동성이 뛰어난 복합시트를 진동롤러로 다지면서 바탕면에 완전히 밀착시키는 친환경 방수공법) ▲ 2․3생활권(다정동, 대평동 등) 공동주택에 적용된 우광티엔씨의 조립식 원통형 집수정 제조․설치 공법(건설신기술 제755호, 공장이나 현장에서 간단하게 조립이 가능한 고강도 플라스틱 원통형 집수정으로 부식저항성 및 시공성이 뛰어난 제품) ▲ 향후 행복도시 건설에 적용성이 높은 장평건설의 확장형 날개를 이용한 연약지반용 제거식 그라운드 앵커공법(건설신기술 제652호, 인장력 확보가 어려운 연약지반에 확장형 날개를 부착한 앵커헤더를 관입시켜 저항력을 증대시킨 공법) 등이다.
▲ 행사사진(사진-행복청)
또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들과 학생, 공무원, 건설관계자 등 약 600여 명이 방문하여 국내의 우수한 건설교통 분야 신기술을 관람했다.
방문객들은 4층 복도에 전시된 행복도시의 미래 스마트시티 건설 비전을 확인하고, 행복도시 착공 이전과 현재의 모습을 촬영한 위성사진을 비교하면서 행복도시의 발전상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특화사업에 우수한 신기술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특색 있고 품격 있는 도시 시설물 등을 조성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의 선진화된 신기술 활용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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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중학교, 자유학기 연계 미래직업박람회 개최
조치원중학교, 자유학기 연계 미래직업박람회 개최
꿈과 끼를 찾아가는 행복한 아이들
조치원중학교(교장 이훈범)이 전체 재학생과 교동초 학생, 학부모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 미래직업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9일(수) 밝혔다.
▲ 조치원중학교가 전체 재학생과 교동초 학생, 학부모 등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학기-일반학기 연계 미래직업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사진은 지난 18일(화)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강준현 세종특별자치시부시장, 김원식 세종특별자치시의회부의장, 이태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위원장, 서금택 시의원, 권경남 학부모 회장 등이 참석하여 이날 행사를 빛내주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미래직업세계에 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 세종의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치원중은 자유학기의 성과를 확대할 수 있는 `자유학기-연계학기´를 시범 운영하고 있는 학교로서, 1학년 2학기에 자유학기를 경험한 학생들이 2학년 1학기에도 자신의 적성과 미래를 계속 탐색할 수 있도록 연계학기로 지정해 교육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1학년 2학기에는 자유학기로 주당 주제선택활동 4시간, 예술체육활동 3시간, 동아리활동 2시간, 진로탐색활동 1시간을 운영하고, 2학년 1학기에는 주당 3시간(주제선택, 자율, 스포츠동아리 활동)의 자유학기 연계학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학생이 수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과 과정 중심의 평가 방법을 교과별로 연구하고 도입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추도록 힘쓰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미래직업박람회는 미래직업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와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 학생 각자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자유학기와 자유학기 연계학기를 통해 계발한 미래핵심역량을 본인이 원하는 직업세계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환경과 에너지 분야, IT 분야, 첨단 의료 분야, 보건 복지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 세계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미래직업´부스들과 다문화 체험 부스, 인근 고교 체험 부스 등 총 22개의 부스들이 조치원중학교의 느티목마루 강당에 설치되어 운영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자유롭게 부스를 방문해 진행 요원의 안내에 따라 해당 직업 세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쌓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아울러, 진로 전문가들의 특강을 들으며 4차 산업혁명 시기를 대비해 자신이 어떤 점을 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훈범 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직업세계의 다양성과 미래의 직업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정보를 탐색하여 진로 의사결정의 중요한 단서로 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는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최대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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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세종시, 신규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8월14일부터 18일까지 `2017년 3차 신규 예비 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 출처-이미지사진
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세종시청 조치원청사 2층 교육장에서 열리는 사업설명회에 참여하면 된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두고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현재 세종시에는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및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와이팜 영농조합법인과 중증장애인·고령자를 대상으로 무료 세탁을 하는 ㈜평리기업 등 17개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예비 사회적기업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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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1대 김재현 산림청장 취임
제 31대 김재현 산림청장 취임
신임 김재현 31대 산림청장은 1965년 03월 03일 (만 52세) 전라남도 담양 출생으로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임업경영학(박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임업경영학(석사), 서울대학교 임학(학사)을 전공한 학자 출신으로 그동안 대학에서 산림과 조경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지도해 왔으나 31대 산림청장으로 취임하면서 그동안의 풍부한 지식을 산림 일선에 접목할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김재현 신임 산림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토의 63%를 차지하는 산림을 책임지는 산림청의 청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낀다고 말하고 숲과 임업에 대한 투자와 재정효율성을 높여 산림분야에서도 이 같은 소득주도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실현하기 위해 시장의 역할을 보다 확대하고 임업인을 적극 육성하여 산림자원 순환경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청장은 특히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리 사회와 마주하는 숲은 국내외적으로 새로운 요구와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며 변화와 시대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사회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여 과거의 익숙함에 안주하지 말고 변화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산림자원의 순환적 활용과 산림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삶의질 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말한 김 청장은 이를 위해 산림의 조성단계부터 관리, 생산, 가공, 유통, 이용, 폐기의 전 과정이 병목이나 단절이 없이 순환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산림비즈니스의 성장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산림자원 순환을 통한 성장과 숲을 통한 `소통´, 산림청을 비롯한 산림분야의 `혁신´, 특히 문재인 정부의 가장 핵심정책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일자리팀´을 만들고 김 청장 자신이 직접 챙길 것을 강조하였다.
제 31대 김재현 산림청장 취임식이 18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 청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숲과 임업에 대한 투자와 재정 효율성을 높여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제 31대 김재현 산림청장 취임식이 18일 오후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 청장이 축하 꽃다발을 받고있다. 이날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숲과 임업에 대한 투자와 재정효율성을 높여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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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2017년 7월 21일자)6급 이하 인사 발령
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2017년 7월 21일자)6급 이하 인사 발령
2017년 7월18일 오늘 세종시 6급이하 인사발령이 발표되었다.
▲ 세종시청사
◇ 6급 전보
▲총무과 조현민, 윤상숙 ▲기획조정실 김의수, 강경무 ▲시민안전국 박형종, 채성직 ▲균형발전국 윤일형, 차광철, 한상진 ▲행정복지국 한경자, 신은경 ▲경제산업국 허진선, 길용진, 최병인, 전경호 ▲건설교통국 안진순, 오석년, 한진규 ▲환경녹지국 이윤경, 허원정, 강헌식 ▲의회사무처 윤강욱, 권혜진 ▲보건소 송정희 ▲시설관리사업소 한은환, 박준용 ▲조치원읍 양문수, 이두원 ▲금남면 최양수 ▲장군면 한희정 ▲한솔동 김회경 ▲도담동 연지혜 ▲보람동 박현미
◇ 인사교류 및 파견
▲고용노동부 김관유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김용준
◇ 6급 승진
▲대변인실 김형진 ▲시민안전국 문정원, 박무영 ▲행정복지국 박경용, 김재중 ▲경제산업국 권오진 ▲보건소 윤한경 ▲조치원읍 이재혁, 최흥신 ▲전동면 장진원 ▲아름동 양석원 ▲고운동 김정아 ▲보람동 김태희
◇ 7급 이하 전보
▲총무과 이상호, 김무성, 서연우, 윤혜원, 임수진, 김종해, 한우현 ▲기획조정실 박지환, 강문혁, 임승훈, 이동근 ▲시민안전국 김시온, 문경훈, 김인주, 양종현, 박은석 ▲균형발전국 김일호, 최정미, 강현규, 황인찬, 김규철 ▲행정복지국 김덕용, 손상득, 박진영 ▲경제산업국 홍성우, 김민수, 김햇불, 정안빈 ▲건설교통국 송창화, 박서윤, 김용길, 김병준, 박용국, 최성은, 김현식, 이진수, 김희모 ▲환경녹지국 정창구, 김지만, 신희수, 오채원 ▲의회사무처 박재욱 ▲감사위원회 정은옥, 맹준호 ▲보건소 도혜주, 유지혜, 윤영선 ▲시설관리사업소 강석진, 조정희 ▲조치원읍 변영옥, 황현영, 김범준, 황주성 ▲연기면 유아라 ▲연동면 김운화, 정윤희 ▲금남면 김은혜, 고인혁 ▲장군면 김경란, 임금희 ▲연서면 정영선, 김영호, 이은선 ▲전의면 문건아, 주현주, 박상순, 김주경 ▲한솔동 전훈종, 이윤복 ▲도담동 정재희, 김정헌, 정경진 ▲아름동 심은경, 박지영
◇ 7급 승진
▲총무과 박신영, 윤선웅 ▲기획조정실 고은성 ▲건설교통국 전동민 ▲환경녹지국 조미형, 배기현 ▲보건소 김영연 ▲농업기술센터 함주일 ▲시설관리사업소 장정숙 ▲조치원읍 임주완 ▲전의면 양기준 ▲소정면 성기민 ▲한솔동 유슬비 ▲아름동 박장흥 ▲종촌동 김영균
◇ 8급 승진
▲기획조정실 장선영 ▲균형발전국 최수인 ▲경제산업국 백현진 ▲ 환경녹지국 김정운, 김재칠 ▲조치원읍 강민우, 홍유정, 한상훈 ▲연서면 주예진 ▲한솔동 염다혜
◇ 7급 신규
▲시민안전국 김태형
◇ 9급 신규
▲기획조정실 전병준 ▲건설교통국 김한일 ▲보건소 강나림 ▲농업기술센터 김정환 ▲시설관리사업소 최병민, 박지현 ▲조치원읍 임지현 ▲장군면 공유근 ▲소정면 박지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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