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 개최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 개최
국내외 친환경 빗물관리 적용사례 공유 및 저영향개발기법 확대·보급을 위해 미국·영국 전문가 초청, 사례 발표 및 토론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도시 친환경 빗물관리 국제세미나´를 7월 21일(금) 오후 2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빗물관리 세미나 포스터
이번 행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저영향개발(이하 LID)기법(빗물을 직접 유출시키지 않고 땅으로 침투․여과․저류하도록 하는 친환경 분산식 빗물관리 기법으로 수질 개선, 지하수 함양, 강우 유출량 저감, 열섬 완화 등 다양한 효과 발생)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도시의 건강한 물순환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안병옥 환경부차관, 이원재 행복청장, 이춘희 세종시장, 전병성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손경환 토지주택연구원장을 비롯해 공무원, 전문가,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다.
주로 우리나라, 미국, 영국의 전문가들이 각국의 LID기법의 적용 사례를 발표하며, 각국의 기술동향과 정책에 대해 토론한다.
먼저 최종수 토지주택연구원 박사가 행복도시에 LID기법을 도입한 사례를 소개하고, 미국 버지니아 주 토양․물관리위원회 리차드 스트리트(Richard Street) 부위원장이 버지니아 주의 LID기법 적용 실적과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글로벌 설계회사 앳킨스(ATKINS)의 연구팀 부책임자인 사이몬 스푸너(Simon Spooner)는 영국의 지속 가능한 도시배수시스템(SUDS, Sustainable Urban Drainage System)과 중국의 `해면도시(Sponge City:강우 시 흡수, 저장, 배수, 정수 등이 가능하고 필요시 저장한 물을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도시 시스템 )´ 사례를 설계자 입장에서 발표한다.
한편, 환경부와 행복청은 2015년 3월 업무협약을 맺고,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행복도시 6생활권, 5생활권에 저영향개발(LID)기법을 전면 도입하는 것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광주광역시 등 5개 도시를 `물순환 선도도시´로 선정하여, 도시별로 `물순환 개선 종합계획(마스터플랜)´ 수립 및 `물순환 조례´ 제정을 지원하고 있다.
홍정기 환경부 물환경정책국장은 “이번 국제세미나는 저영향개발(LID)기법에 관한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향후 이를 확산시켜 도시의 물순환 체계가 개선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국내․외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행복도시가 친환경적으로 완성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지역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 호수공원 편의시설 확 바뀐다.
세종 호수공원 편의시설 확 바뀐다.
-호수공원 내 편의시설 확충하고, 세종시의 역사 담은 기록 전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가균형발전을 상징하는 세종시의 역사를 기념하고, 호수공원 내 부족한 편의시설의 보완을 위해 호수공원 문화‧편의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을 맞아 행정도시 건설의 의미와 취지를 되새기고, 세종시 발전을 축하하는 차원에서 바람의 언덕 일원에 균형발전상징공원을 조성하고 또한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편리성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문화휴게복합시설도 확충하겠다고 2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를위해 균형발전상징공원은 국가균형발전에 공감하고 염원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지난해 9월부터 시민참여를 통한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시민추진위원회와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하였으며, 시민추진위원회는 시민성금 모금(2016년 10월∼2017년 6월)과 상징조형물 제작, 디자인 선정 등 기본구상에서 계획수립까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특히 균형발전상징공원의 주요 시설물은 기념조형물, 박석(薄石) 및 대통령 어록 벤치를 배치하고 또한 기념조형물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세종시가 16개 시‧도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박석은 2007년 행복도시 착공을 기념하고, 2018년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헌법에 세종시 행정수도 명시)을 기원하기 위해 총 4,025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착공을 기념하는 박석 2007개에는 축하메시지를, 행정수도 완성을 기원하는 박석 2018개에는 시민‧사회 저명인사의 희망메시지를 기록할 예정이며 축하메시지는 시민추진위원회에서 성금모금과 함께 이미 공모를 실시하였고 희망메시지는 9월부터 세종특별자치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어록(語錄)벤치는 故노무현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의 균형발전에 대한 말씀을 체록하여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의 출발점임을 기리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시민들의 편의시설과 문화시설 설치 요구에 따라 시작한 문화휴게복합시설은 330㎡(100평)의 소규모 건축물이지만, 우수하고 창의적인 작품 발굴을 위해 설계공모를 실시하고 공모 결과 자연친화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공간배치로 높은 평가를 받은 이담건축사사무소의`품다‧잇다´가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착공 10주년, 출범 5주년 행사기간에 당선작을 전시하고, 시상식을 개최하여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호수공원 복합문화 휴계실 조감도.
또한 문화휴게복합시설은 기념전시공간과 카페, 매점, 관리‧사무 공간 등으
로 활용할 예정이고 기념전시공간은 세종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카페는 개방감 있는 공간연출로 어디서나 호수공원을 조망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음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이에따라`호수공원 문화‧편의시설 확충´사업은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금년 8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9월에 착공할 예정으로 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호수공원 바람의 언덕은 세종시 건설의 역사를 되새기고, 편안하고 여유롭게 휴식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종시는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준공행사는`국가균형발전선언 14주년 기념식 및 심포지엄´과 연계하여, 행정수도의 완성을 위한 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결집하고, 대내외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복도시 산학연클러스터와 제로에너지타운 이어줄 금빛노을교 등 연말 착공
행복도시 산학연클러스터와 제로에너지타운 이어줄 금빛노을교 등 연말 착공
`행복도시 금빛노을교 및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
실시설계 적격자로 현대컨소시엄 선정, 11월까지 설계 완료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가 턴키방식(설계․시공일괄입찰)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금빛노을교 및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현대컨소시엄이 선정됐다.
▲ 위치도
▲ 조감도(출처-행복청)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복도시 해당 건설공사를 연장 5.4km(금빛노을교 0.9km 포함)에 총사업비 4524억 원의 확정가격 최상설계 방식에 따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초 `행복도시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1․2공구)´와 `금빛노을교 건설공사´ 등 3건으로 발주를 추진했으나, 2번 유찰됨에 따라 해당 3건을 1건으로 묶어 통합공사 입찰공고를 올해 1월 실시했다.
입찰공고 후 6월 23일(금) 입찰서 접수, 공동설명회 및 기술검토회 등을 거쳐 7월 19일(수) 설계평가회의를 개최, 현대컨소시엄을 최종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했다.
참고로, 사업에 포함된 금빛노을교는 지난해 행복청 교량특화 자문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주변 여건을 고려한 특화된 교량 형식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공사는 설계․시공일괄입찰 방식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2월 착공하여 2021년 완공할 예정이다.
행복청 김용석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의 외곽순환망을 담당할 금빛노을교 5생활권 외곽순환도로 건설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면서 “2단계 도시기반 건설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22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균형발전 도약의 장이 펼쳐진다
22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균형발전 도약의 장이 펼쳐진다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5주년을 기념하여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행복도시 건설의 성과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향후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7월 22일(토) 오후 6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에서 개최한다.
▲ 착공10주년 행사 포스터(출처-행복청)
이번 기념행사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세종시(시장 이춘희)․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국무총리(주빈), 국회의원, 지자체장, 지역주민 등 3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행복도시 건설 착공 10주년(2017.7.20) 및 세종시 출범 5주년(2017.7.1)을 지역 주민과 함께 기념할 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국가적 의지를 재확인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복도시 세종´의 건설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행정 중심을 만드는 사업이자,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 역사적인 국책사업이다.
2007년 7월 행복도시 건설 착공 이후 중앙행정기관(20개 중앙기관, 20개 소속기관) 및 국책연구기관(15개)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또한, 도시 기반시설 및 편익시설 확충 등을 통해 도시 조기 활성화를 역점 추진해 온 결과, 2017년 6월말 기준으로 행복도시 인구는 16만 7천여 명(세종시: 26.3만 명)을 넘어섰고, 출산율 전국 1위(2015년 세종시의 합계 출산율은 1.89명으로 전국 평균 1.24를 크게 상회)를 기록하는 등 가장 젊고 활기찬 도시로서 명실상부한 국가 행정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로서 식전행사, 기념식, 식후행사 등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부 프로그램(안)
시 간
행 사 내 용
비고
【식전행사】
18:30~18:33
ㅇ행사안내
-사회자(KBS 백승주)
18:33~18:55
ㅇ축하공연
-치어리딩, 가수 홍진영
18:55~18:59
ㅇ행사안내
18:59~19:00
ㅇ국무총리 입장
【공식행사】
19:00~19:01
ㅇ개식
-사회자(KBS 백승주)
19:01~19:05
ㅇ국민의례
19:05~19:08
ㅇ경과보고
-행복청장
19:08~19:11
ㅇ환영사
-세종시장
19:11~19:16
ㅇ동영상 상영
19:16~19:19
ㅇ축사
-국회의원
19:19~19:24
ㅇ기념사
-국무총리
19:24~19:30
ㅇ퍼포먼스
-국무총리, 주요내빈 등
19:30
ㅇ폐식
-장내정리
【식후행사】
-
세종시문화재단, 2017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추가 공모
세종시문화재단, 2017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추가 공모
신규단체 대상 총 4천만원 지원, 오는 31일까지 접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2017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운영단체를 추가 모집한다.
▲ 문화주간 체험행사(사진-세종시문화재단)
이번 공모는`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사업´등 2개분야로 단체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문화재단은 세종시 문화예술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사업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 단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또한 선정된 단체에게는 4회에 걸친 사전 역량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공모 신청은 이달 말까지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가능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4-864-4793)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민관합동으로 수해지역 봉사활동
세종시 민관합동으로 수해지역 봉사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와 전동면은 지난 18일 전동면 소죽골길(심중1리)과 하석골길(석곡리)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시민권익위, 장애인 의무고용 촉진 권고
세종시 시민권익위, 장애인 의무고용 촉진 권고
세종특별자치시 시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교순)는 20일 2017년 제3차 정기회의를 열고, 장애인 의무고용 촉진 등을 세종시에 권고했다.
▲ 이미지사진
시민권익위는 사회복지사들이 열악한 근로환경과 과중한 업무량으로 인해 직무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며 심리상담센터 설치 및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을 권고했다.
또, 장애인에 대한 고용지원과 의무고용사업체의 장애인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대책과 세종시민 교통문화의식 향상을 위한 방안 마련을 권고했다.
한편, 감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audit.do) 권익보호 신고센터를 통해 시민 불편 사항과 규제 등을 신고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고추재배 평가회 개최
세종시 고추재배 평가회 개최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20일 올해 고추 작황 및 문제점 개선을 위해 현장심사 자체평가회를 개최했다.
▲ 20일 올해 고추 작황 및 문제점 개선을 위해 현장심사 자체평가회를 개최했다.(사진-세종시청)
고추연구회원은 평가회에서 고추재배 노하우를 교류하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역병, 바이러스 등 병해충관리, 고온기 생육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자체 현장심사에서는 우수포장 회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고추연구회 정기억 회장은 “수입 고춧가루로 인해 고추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회원간 정보교류와 문제점 해결을 통해 고품질 고추를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담당은 고추연구회의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지속적으로 기술교육 및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세종시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
2,500 가구 대상 8개 부문 첫 조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2,500가구(19~70세) 가구원을 표본으로 `2017년 세종시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를 조사한다.
▲ 포스터(출처-세종시청)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는 세종시민의 취업실태, 취업희망 내용 등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일자리 창출 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진행하며, 주요내용은 ▲미취업 및 구직관련사항 ▲희망일자리 ▲직업교육훈련 ▲경력단절 등 8개 부문 69개 문항이다.
선정호 정보통계담당관은 “모든 응답 내용은 통계 작성 목적 외에 사용될 수 없도록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보호된다”며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노숙자들을 이용한 대포통장 유통 조직 적발
노숙자들을 이용한 대포통장 유통 조직 적발
- 노숙자 47명 명의로 유령법인 119개 설립하여 대포통장 1,031개를 발급․유통한 총책 등 16명 구속 기소, 14명 불구속 기소
스포츠토토 사건 수사 중 법인 명의 대포통장이 다수 이용되고 법인 명의자가 동일한 점에 착안하여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법인 명의자들의 처벌 내역을 검토하는 한편 명의자가 노숙자임을 확인하고, 위 노숙자들이 처벌받은 2013년도와 2015년도의 타청 수사기록을 검토, 분석 하여 위 2개 사건의 총책이 동일 인물임을 확인하여 위 2개 사건의 공범 조사 및 대포폰 추적 등을 통해 총책 A를 검거하면서 본건 실체가 드러났고, 당시 처벌받지 않은 노숙자 관리책, 노숙자 모집책 등 공범과 위 사건 이후부터 최근까지 범행을 지속해 온 대포통장 유통 알선책, 노숙자 관리책, 노숙자들을 모두 구속하엿다고 밝혔다.
수사결과 및 특징 철저히 신분을 숨긴 상태에서 역할을 분담한 점조직 범행 노숙자들을 합숙시켜 유령법인을 설립하게 하고 대포통장을 개설하도록 지시한 총책, 노숙자 모집책, 노숙자 관리책, 총책과 보이스피싱 사범․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자들을 중개하는 대포통장 유통 알선책 등으로 철저 하게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 실명을 공개하지 않는 점조직 형태로 운영하였다.
특히 노숙자 모집책은 서울역 등지에 있는 노숙자에게 접근하여 돈과 숙식 제공을 미끼로 유인한 후 총책에게 노숙자의 주민번호를 알려주고 , 총책은 주민번호로 신용상태를 확인하여 사업자 설립이 가능한 노숙자만 넘겨받고 원룸 등에 합숙 시키면서 건실한 사업가인 것처럼 변모시켜 유령법인 설립 및 통장 개설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수사결과 드러났다
또한 총책은 노숙자에게 법인 1개를 설립하면 100만 원을 주겠다고 제안하고, 노숙자가 설립한 법인 명의로 수개의 대포통장을 개설한 후, 대포통장 1개당 50~150만 원을 받고 양도하고 매달 140만 원의 수익금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총책 A가 예전에 데리고 있던 노숙자 관리책, 노숙자 등 22명이 2013년 7월경 및 2015년 1월경 경찰에 2차례 검거되었으나 당시는 22명만 처벌을 받았고, 총책, 노숙자 모집책과 관리책, 대포통장 유통 알선책 등은 인적사항이 확인되지 않아 처벌을 받지 아니하였지만 이번에 모두 검거하여 구속 기소하는 등 엄단하였다.
총책 A는 위와 같이 신분이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계속 범행을 할 수 있었고 , 이렇게 약 5년간 범행하여 약 7억 원의 수익금을 챙긴 것을 확인하여 전부 추징 예정이며 또한 대포통장 유통 알선책 F를 체포하면서 압수한 현금 1,250만 원은 스포츠토토 운영자 로부터 매달 받아온 양도한 대포통장 수익금으로 밝혀져 검찰은 전액 몰수할 예정이다.
갈 곳이 없는 노숙자들이 숙식을 제공해주고 약간의 돈만 주면 말을 잘 듣는 점을 이용하여 노숙자 모집책을 통해 서울역,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수원역 등 수도권지역에 있는 노숙자들을 유인하고 노숙자 중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취업이 되지 않자 생활고로 인해 노숙을 하다가 본건 범행에 가담한 20~30대도 있으며 또한 노숙자 모집책은 총책에게 노숙자 1명당 80~120만 원을 받고 넘긴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이들은 대량의 대포통장을 유통하기 위해 유령법인을 설립하고 총책은 금융당국이 최근 대포통장 유통 방지를 위해 개인 명의 계좌 개설 요건을 강화하자, 수개의 통장을 만들 수 있고 이체 금액이 큰 법인 명의 대포통장을 개설하고, 지속적으로 대포통장을 유통하기 위해 사업자를 변경하였으며, 노숙자 1명당 2~3개의 유령법인을 설립하여 총 4개의 유령법인을 설립하고 69개의 대포통장을 유통한 노숙자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009년 상법개정으로 100원의 자본금만 있어도 주식회사 설립이 가능하고 최근에는 온라인으로 법인설립을 신청하는 등 절차가 간소화되고, 소호 사무실을 2~3개월 동안 쉽게 임차할 수 있어 법인설립이 쉬워진 점을 이용한 일당은 특히 유한회사의 경우 설립시 자본금납입증명을 요구하지 않는 점을 악용하여 법무사 사무실을 통해 출자금영수증, 정관 등을 임의로 만들어 유한회사 를 설립한 후 그 법인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여 유통하기도 하였다.
이들 일당은 대포통장을 양도한 후 대포통장에 입금된 보이스피싱 수익금, 도박 수익금 등을 인출하는 사례(소위 `뒤탈´)가 발생하고 있으나, 노숙자를 이용하여 법인을 설립하고 법인 관련 서류를 관리책이 보관하고 있을 경우 이러한 `뒤탈´이 생기지 않는 점을 이용한 것으로 숫사결과 밝혀졌다.
검찰은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등 중대범죄의 발단이 되는 대포통장 유통 사범 및 대포통장의 최종 사용자인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 등 서민생활침해 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수사를 전개하여 엄단할 예정이며 또한, 노숙자들 명의로 설립된 유령법인 목록을 국세청에 통보하여 유령 법인이 범죄에 이용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본건 대포통장 리스트를 경찰과 공유하여 보이스피싱, 불법 도박 사이트 관련 수사에 참고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청주수해복구 나선 세종시 공무원들!
청주수해복구 나선 세종시 공무원들!
세종시청 133명 청주수해복구현장 대민지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청주시를 돕기 위해 대민지원에 나섰다.
1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청주지역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떠나는 버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는 20일 오전 133명으로 구성된 대민지원 팀을 구성하고 수해로 고통 받고 있는 인근 청주지역 대민 봉사에 나섰다. 세종시 대민지원 팀은 버스3대에 나누어 탑승하고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보고 애타게 인력지원을 기다리는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사무소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떠났다.
특히 이번 대민지원은 인근 청주지역의 조속한 수해복구를 위해 세종시가 자발적으로 대민지원 팀을 구성하고 공무원 28명, 자유총연맹 15명, 의용소방대 40명, 바르게살기 회원 40명, 준설장비 7명, 운전원 3명 등 총 133명이 동원 되었다.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청주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떠나는 대민지원 팀을 격려하고 청주지역의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복구가 완료될때까지 필요한 협조를 아끼지 않는 지속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행자부, 미래부 세종시 이전 탄력 받는다 !
행자부, 미래부 세종시 이전 탄력 받는다 !
-문재인 정부 세종특별자치시를 자치분권 모델로...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에 관한 국민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행정자치부(장관 김부겸)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권한대행 김선기)은 19일 오전 9시30분부터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새 정부의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1회 지방분권균형발전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참여정부 시절 균형발전위원장을 역임한 성경륭 한림대 교수가 “분권국가와 지역균형발전의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정순관 순천대 교수가 “새 정부의 지방분권 추진 방향”라는 주제로, 김영배 서울 성북구청장이 “동네 안에 국가 있다 : 새 정부 균형발전정책을 위한 자치단체장의 제언”이라는 주제로 주제 발표를 하며, 안성호 대전대 교수를 비롯한 9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발표 내용에 대해 토론을 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로드맵을 만드는 과정에서 시민단체, 자치단체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정자치부는 지난 13일 출범한 「자치분권전략회의」와 함께 「토론회」를 통해 지방분권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나갈 예정이다.
김부겸 행정자치부장관은 “지난 반세기 동안 유지되어 온 중앙집권적 국가운영 방식으로는 한국 사회가 당면한 저성장, 저 출산, 지방소멸 등의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라면서, “이제는 `중앙집권-수도권 일극´ 체제를 `지방분권-지역 다극´ 체제로 바꾸는 지방분권적 국가운영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을 대전환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날 오후에 발표될 문재인 정부 5개년 100대 국정과제 중 세부 실천 과제로 행자부·미래부 등의 추가 이전과 국회분원 설치 및 필수적인 인프라 조성, 실질적 행정수도로서의 지원 확대, 서울~세종 고속도로 조기 건설 등을 명시한 것을 발표 전 사전에 염두에 둔 것으로 예상된다.
행자부는 우선 행자부와 미래부의 세종시 이전을 통해 자치분권 모델 수립에 본격 나서기로 하고 양 부처의 이전을 위한 행복도시법 개정과 공청회, 이전고시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하고 내년 지방선거 때까지 중앙·지방간 분권과 협치를 이루는 `지방분권형 개헌`을 통해 자치분권의 기반을 확보하기로 하였다.특히 김부겸 행자부 장관이 "국정과제 관련 법률의 제·개정 및 적정한 예산 배정을 위해 국회의 입법·예산 논의 과정에 적극적으로 협조·지원할 방침"이어서 행자부, 미래부 등의 미 이전 부처의 세종시 이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또한 문재인 정부 5개년 100대과제에 세종시 완성을 위한 많은 내용이 담겨 문재인 정부들어 비로서 실질적인 세종시 완성이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7만 세종시민을 비롯한 충청권과 지방분권 실현을 열망하던 자치단체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문재인 정부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 개혁한다.
문재인 정부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 개혁한다.
-공수처 설치, 검·경수사권 조정, 검찰인사 제도정비-
문재인 정부가 5개년 100대국정과제로 국민의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을 개혁하기 위해 공수처 설치 및 검경수사권 조정과 검찰인사제도를 정비하고 법무부 탈 검찰화를 통해 인권 옹호적 기능 수행 등 국민을 위한 검찰상을 구현하는 동시에 인권 친화적 경찰 개혁, 감사원의 독립성·투명성을 확보하고 국정원 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민을 위한 검찰상 확립을 위해 17년까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등 의 관련법을 제정하고 17년까지 경찰권 분산 및 인권 친화적 경찰 확립 실행 방안 등과 연계하여 수사권 조정안을 마련하여 18년부터 수사권 조정안을 실행한다.
또한 17년부터 검찰총장후보추천위원회와검찰인사위원회의 중립성·독립성을 확보를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법무부 탈 검찰화 및 검사의 법무부 등 외부기관 근무를 축소하여 검사 징계의 실효성을 확보한다.
17년부터 자치경찰 관련 법률을 제·개정하고 18년 시범 실시를 거쳐19년에 전면실시하는 경찰 개혁안도 100대과제에 담겨있다.
특히 국정원을 해외안보정보원으로 개편 조정하고 감사원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감사원법을 개정하는 한편 감사원의 성과감사를 매년 20%씩 확대 실시하여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지원을 강화하는 등 적폐청산과 함께하는 제도개혁을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권력기관상을 정립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자연을 보다! 자연을 그리다!
자연을 보다! 자연을 그리다!
국립과천과학관 세밀화 특별전 열려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단장 김선호)은 2017년 7월 19일부터 8월 27일까지 2층 중앙홀에서 국립생물자원관과 공동주관으로 세밀화(동·식물 세밀화란 관찰을 통하여 생물의 형태적·생태학적 특징을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한 그림)특별전을 개최한다.
포스터(출처-미래창조과학부)
전시는 <자생 동·식물 세밀화>, <생물 관찰과 그리기>, <체험교실>로 이루어져 있다.
<자생 동·식물 세밀화>는 길에 사는 `질경이´, 들꽃사이를 날아다니는 `점박이꽃무지´, 갯벌의 무법자 `갯가재´ 등 우리나라 곳곳에 사는 생물 30여종을 대상으로 정밀하게 그린 채색화이다.
국립생물자원관 세밀화공모전 수상작 30여점으로 구성(초등학생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그린 세밀화 작품임)
<생물 관찰과 그리기>는 동·식물 표본을 관찰하고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공간이다. 관람객은 생물표본을 만져보고, 관찰하고, 그려보며 생물의 외형적 특징과 생태적 특징을 스스로 알아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체험교실>은 자연물을 이용하여 나만의 곤충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의체험교실로 만 6세부터 초등 저학년(1~3학년) 대상으로 선착순 현장예약으로 진행한다.(유료, 2천원)
<체험교실 : 1일 2회(13시, 15시 30분 / 회당 10명, 50분 내외)>
국립과천과학관 김선호 단장은 “관찰, 기록, 분석은 과학의 기본으로 어린이들이 자생생물 세밀화 작품도 감상하고 직접 그려도 보면서 과학자로의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시는 국립과천과학관 상설전시장 입장 관람객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국립과천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center.go.kr)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전의중·연동중·연서중 연합 진로체험 미니페스티벌 개최
전의중·연동중·연서중 연합 진로체험 미니페스티벌 개최
다양한 직업인들과의 만남으로 미래에 대한 궁금증 해소
전의중학교(교장 정상진)가 19일(수), 연동중학교, 연서중학교와 함께 「꿈을 가꾸는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 전의중학교가 19일(수), 연동중학교, 연서중학교와 함께 「꿈을 가꾸는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사진은 학생들이 플로리스트 직업체험을 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교육청 농산어촌 진로체험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의중학교가 중심학교로 연동중학교, 연서중학교와 연합하여 미니페스티발 형태로 개최됐다.
일반적으로 소규모 학교에서는 예산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다양한 분야의 진로체험을 하기 곤란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진로체험 지원 전산망을 통해, 교육청을 중심으로 전의중, 연동중, 연서중이 연합하여 기획·신청했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제반 예산을 지원함으로써 추진됐다.
미니페스티발은 전의중학교 의향관과 특별실에서 실시됐으며, 전의중 144명, 연동중 39명, 연서중 32명 등 총 215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학생들이 사전에 희망한 영화감독, 건축가, 플로리스트, 뷰티푸드디자이너, 가수 등의 직업인과 함께 직업체험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학습전략검사(MLST) 해석 특강과 학생들의 미래 꿈과 연계한 명함만들기, 롤모델 캐릭터 만들기, 꿈 만화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또한 이벤트로 진행된 전의중 예술드림 사업 중 하나인 「100M 꿈그리기 프로그램」에 연동중, 연서중 학생들도 함께 참여하여 자신의 미래 꿈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평소 관심 있던 직업인들과 만남으로써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나아가 본인 미래에 대해 준비하는데 자신의 숨은 가능성을 찾고 목표의식에 대한 실천 전략을 확고히 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전의중 2학년 김아름별 학생은 “관심은 있었지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뷰티 푸드 디자이너를 만나 궁금증을 해소하고, 나의 직업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 무척 의미 있었다.”고 말했고, 연동중 1학년 이문희 학생은 “그동안 학생 수가 작아 체험 할 수 없었던 다양한 직업을 체험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음식과 관계된 직업이 다양하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고 말했다.
정상진 교장은 “진로발달 단계상 진로탐색 단계에 있는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기회를 제공해주고 싶었지만 열악한 학교재정상 그리 다양하게 제공해주지 못하여 항상 안타까웠다.”며, “이번 행사을 통해 다소나마 그런 부분을 해소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추후에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올바른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