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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
세종시교육청,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추진위원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8일(화), 3층 상황실에서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8일(화), 3층 상황실에서 지속가능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추진위원회 회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추진위원회는 지난 해 12월 제정된 「세종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교육청과 시청 공무원, 시의회의원, 학교관계자, 마을교육공동체 연구·활동가 15인으로 구성됐다.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마을교육공동체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교육청과 시청 등 행정기관과 민간전문가 그리고 시민활동가들이 정책을 생산·집행·평가하는 과정에서 함께 하는 거버넌스 체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추진위원회가 민·관·학의 협치를 통해 좋은 정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18년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시행계획 ▲실무협의회 구성 ▲세종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심의안건으로 상정됐다.
특히 2018년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시행계획을 살펴보면 학생자치배움터인 `동네방네프로젝트´와 마을학교, 마을교사와 교육자원봉사자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이를 위한 학교의 다양한 참여방식을 포함하고 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세종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광역단위의 추진위원회와 실무협의회 그리고 읍면동 단위의 마을교육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회가 유기적인 체계로 자리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찾아가는 마을교육공동체 설명회를 통해 2018년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시행계획에 학교와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민·관·학이 함께 세종의 마을교육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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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수능 100일 전 수험생에 격려 `서한문´보내
최교진 교육감, 수능 100일 전 수험생에 격려 `서한문´보내
산에 오르기 직전이 가장 힘든 시기, 얼마 남지 않은 산 정상까지 힘차게 오르기 바라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이 8일(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두고 세종시의 고3 학생들에게 서한문을 띄워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최 교육감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그동안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이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용기를 다시 한 번 북돋았다.
먼저, 최 교육감은 “지금까지 여러분은 많은 것들을 참아왔고 힘든 과정을 이겨냈다. 그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위로받아야 하고 존경받아 마땅하다. 수없이 많은 어려움에 도전하고 이겨내며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행복할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또, “산 정상을 오르기 직전에 숨이 목까지 차올라 주저앉고 싶은 것처럼 지금 여러분은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 서로 어깨동무하고 격려하면서 얼마 남지 않은 산 정상까지 힘차게 오르기 바란다.”라고 조언하며, “지금까지 자신만의 긴 여정을 뒤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100일을 계획한다면 오늘은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한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먼발치에서 여러분의 눈물과 고민을 마음으로 삼키며 함께 힘든 시간을 견뎌오신 부모님과 선생님들께 고마운 마음을 되새기길 바란다.”라며, 부모님과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지금껏 그래왔듯이 남은 100일도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으며 부모의 마음으로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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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 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시험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7년 제 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시험 공고
직종별 결원발생에 따른 인력 충원을 위해 14명 채용 예정
세종특별차지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2017년도 제 2회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을 8월 8일(화)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2개 직종, 총 14명으로 세부 직종과 직종별 채용 인원은 ▲조리실무사(고등학교) 12명 ▲특수교육실무원 2명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8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2일간이며 교육청 홈페이지 – 고시/공고란에 있는 공고문 첨부자료를 작성 후, 구비 서류와 함께 교육청 6층 행정과로 방문·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시험, 2단계로 진행 예정인 이번 채용 시험은 이달 21일(월)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예정)하고, 24일(목)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이달 25일(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밖에 자세한 안내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육청 행정과 학교인력담당(320-3241~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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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3일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에벤트리오 공연
세종시문화재단, 23일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에벤트리오 공연
8월 9일(수) 오전 9시부터 예스24에서 티켓 예매 진행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지난 4월부터 매월 진행해 온 `금난새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가 오는 23일(수)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펼쳐진다.
▲ 포스터(출처-세종문화재단)
세종공주축협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23일 공연은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함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체코의 유명 솔리스트 앙상블 `에벤 트리오´가 내한하여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벤 트리오는 로만 파투카(바이올린), 지리 바르타(첼로) 테레지 피아로바(피아노)로 구성된 앙상블로, 이들은 이날 공연에서 `드보르작–피아노 3중주 4번 E단조, Op. 90 <둠키>´, `피아졸라–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등을 60분간 연주한다.
금난새 지휘자는 “세종시문화재단 여민락콘서트를 통해 5차례에 걸쳐 만난 세종시민들은 공연을 충분히 즐기고 소통할 줄 아는 관객들이었으며, 이로 인해 세종의 차별화된 문화수준을 엿볼 수 있었다”며 “덕분에 많은 에너지를 받아가는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 더 좋은 기회로 세종시민을 만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8월 9일(수)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1인 최대 4매) 가능하며, 전석무료(예매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공연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여민락콘서트´는 세종시문화재단이 기업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는 문화메세나로 오는 8월 공연을 끝으로 시즌 1을 종료하고, 9월부터는 2017 시즌 2 `김덕수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로 새롭게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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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등학교 전국단위와 세종시 각 50% 선발한다.
세종예술고등학교 전국단위와 세종시 각 50% 선발한다.
- 4개 학과(음악과, 미술과, 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 20명씩 총 80명 모집 -
- 타시·도 50%(40명),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우수자 50%(40명) -
중학교 내신성적(50%)과 실기성적(50%)으로 학생 선발 -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가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가칭 세종예술고등학교의 2018학년도 신입생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확정 발표하였다.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이 8일 오전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예술고등학교(가칭) 신입생 입학전형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교육청은 예술전공 교수, 교사 등 전문가와 함께 학과편성과 학생선발 방안을 논의한 결과, 음악과, 미술과, 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 등 4개 학과로 편성하고 전국단위와 세종지역에서 각각 50% 비율로 학생을 선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박애란 교육정책구장이 8일 오전 정레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세종교육청이 지난해 4월, 세종예술고등학교 설립 추진 계획을 발표한 이후 세종예술고교는 2018년 2월 초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47%를 보이고 있으며 차질없는 18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금년 4월에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관내 중학교(22개교) 예술고 진학 희망학생 201명, 학부모 317명(관내 180명, 관외 137명)를 대상으로 설명회 7회(5월∼6월)를 개최한 세종교육청은 한편으로 세종예술고등학교에 우수한 교원을 확보하고 예술고만의 전문적인 예술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난 5월에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지정하였으며, 7월에는 자율학교로 지정하는 등 학교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게 개교 준비를 진행 중이다.
세종예술고등학교는 2018학년도에 1학년 신입생 80명을 시작으로 2020년에 3개 학년, 12학급 240명으로 완성학급이 이루어지고 학생 선발은 ▲음악과 ▲미술과 ▲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 총 4개 학과에서 학과별 20명씩, 총 80명의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며 학과별로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우수자(10명)과 타 시‧도 학생(10명)을 동일한 비율로 선발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우수자의 자격은 ▲2017년 8월 31(포함)일 이전부터 원서접수 시점 현재까지 가족(보호자포함)이 세종특별자치시에 주민등록상 및 실제 거주하고 있으며, ▲관내 중학교 졸업예정자(졸업자)와 검정고시에 합격한 자로 다만, 위조건 2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하고, 특히 검정고시 합격자의 경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검정고시위원회 인정 합격증을 발급받은자를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우수자로 인정한다.
또한, 국가유공자 자녀, 특수교육대상자, 특례입학대상자 등을 전체 모집 정원의 3% 이내에서 정원 외로 선발할 계획이다.
전공별 세부 모집 인원으로는 음악과와 실용음악과는 세부 전공별로 학생을 선발하고 미술과와 공연예술과는 전공 구분 없이 선발하여 입학 후 세부 전공을 선택하게 할 계획이며 또한 음악과는 피아노, 성악, 작곡, 현악기, 관‧타악기, 한국음악으로 구분하여 전공별로 2∼6명을 선발하고, 실용음악과는 보컬, 작곡, 기타‧베이스, 드럼으로 구분하여 전공별로 2~6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전형은 오는 10. 23.(월)부터 10. 26.(목) 17:00까지 인터넷을 통해 원서접수와 입학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면되고 10. 31.(화)에 예비소집 후, 11. 1.(수)부터 11. 2.(목)까지 전공별 실기고사를 거쳐 11. 13.(월)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예술고등학교 신입생은 2018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의거하여 중학교 내신과 실기성적 입학전형관리위원회(추후 구성 예정)의 심의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며 전공별로 중학교 교과 성적(중1학기∼중3 1학기) 160점, 비교과 성적(출결, 창의적 체험활동, 봉사, 행동) 40점을 체택한 내신 성적(50%, 200점)과 실기성적(50%, 200점)을 합산하여 총 400점 만점으로 선발하고, 또한 내신 성적은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의 전 교과 성적(160점)과 비교과성적(40점)을 합산하여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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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성적 중 일반교과 성적은 학년별로 2 : 3 : 5 의 비율로 산출하고 비교과 성
적은 9월 30일(토)까지의 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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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회사 미래상조119(주) 및 대표이사 검찰 고발
상조회사 미래상조119(주) 및 대표이사 검찰 고발
-해약 환급금 미지급 및 소비자 동의 없는 회비 인출 근절을 위한 제재 -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35명의 소비자에게 해약환급금(합계 금액: 약 3,000만 원)을 3영업일 내에 지급하지 않고 소비자 동의 없이 회비를 인출한 미래상조119(주)에 시정명령(향후 재발방지)과 과태료(100만 원) 부과하고 미래상조119(주)와 대표이사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미래상조119(주)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70여 개에 달하는 상조회사와 회원 인수·도 계약을 체결하여 규모를 확장했다.
회원 인수·도 계약으로 이관된 회원에 대해 관행적으로 이관 회원 동의 없이 회비를 인출하고 계약 해지 시 해약 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행위를 엄중 제재하여,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조업자 간 회원 인수·도 방법으로 계약 이전이 많이 활용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규제가 없어 소비자 피해 구제가 어려웠다. 이에따라 공정위는 2015년 7월 24일 할부거래법 및 2016년 11월 16일 선불식 할부거래에서의 소비자 보호 지침을 개정하여 상조업자 간의 계약 이전 절차와 해약 환급금 지급 등의 책임 관계를 명확히 했다.
특히 미래상조119(주)는 2015년 6월 24일부터 2016년 8월 24일까지 정차기 등 35명이 선불식 할부 거래 계약에 따른 재화 등의 공급을 받지 않고 계약을 해제하였음에도 계약 해제일부터 3영업 이내에 해약환급금 총 30,102,080원을 환급하지 않았다. (미래상조119㈜는 해약 환급금 총 30,102,080원을 계약 해제일로부터 3영업일을200∼645일 초과하여 지급했다.)
소비자가 계약을 해제한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해약 환급금을 환급하도록 규정한 할부거래법(이하 법) 제13조 제1항 및 정당한 사유없이 해약 환급금을 3영업일 초과하여 지급하는 것을 금지한 법 제34조 제11호에 위반된다.
또한 미래상조119(주)는 소비자로부터 회원 이관과 회비 인출에 대한 동의 없이 2012년 8월부터 3년 동안 소비자 2명의 계좌에서 총 1,752,000원을 무단으로 인출하는 한편 미래상조119㈜는 2012년 8월과 11월 선경문화산업(주)와 한성원종합상조(주)로부터 소비자 1명씩 각각 인수하였으나, 이관 받은 소비자로부터 회원 이관 및 회비 인출에 대한 동의를 얻지 않았다. 이는 소비자의 청약이 없음에도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를 금지한 법 제34조 제5호에 위반된다.
정당한 사유없이 장기간(200~645일) 미지급하였으며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점 등을 가벌성이 현저하여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법인과 대표이사 모두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법 위반 행위가 2년여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자진시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 가벌성이 현저하므로 시정명령과 함께 법인과 대표이사 모두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회원 인수·도 계약으로 이관된 회원에 대해 관행적으로 이관 회원 동의 없이 회비를 인출하고 계약 해지 시 해약 환급금을 미지급하는 행위를 엄중 제재하여,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위는 소비자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상조회사들의 회원 이관 관련 법규를 개정하여 이전 절차·방법 및 책임 관계를 명확히 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법 위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ㆍ시정하여 공정한 상조 시장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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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등 영어교사 문화체험 현장적용 교수․학습 강화 박차!
세종시 초등 영어교사 문화체험 현장적용 교수․학습 강화 박차!
세종시교육청, 제주영어교육센터에서 초등 영어교사 집중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관내 초등 영어교사 12명을 대상으로 7월 31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4박 5일간 교육부 산하기관인 제주영어교육센터에서 집중 심화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일(화) 관내 초등 영어교사 12명을 대상으로 교육부 산하기관인 제주영어교육센터에서 집중 심화연수를 실시하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초등 영어전담교육 경력교사가 우선 선발되어 참여하게 되는 이번 연수는 다양한 영어문화교육체험을 통하여 ▲영어 능력 함양 ▲교직 인성 개발 ▲학생 중심 교수학습 ▲평가방법 개선 등 전문성 신장을 꾀할 뿐만 아니라 과제중심 실습활동 등 맞춤형 연수를 통한 수업능력향상을 구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영어교육센터의 교육시설과 원어민 강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에 연수예산을 절감하면서,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견학을 통한 교육의 새로운 변화와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과제중심 문화체험과 자연탐방(오설록, 곶자왈, 산방산, 올레길 등) 내용을 교실수업 개선의 현장실습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더불어, 연수 마지막 날에는 마이크로 티칭 발표와 토론(Micro Teaching Presentation & Discussion)을 실시함으로써 초등 영어수업 지도방법 개선과 수업전문성 증진을 획기적으로 꾀할 수 있도록 추진했다.
한편, 교육청은 초·중등 영어교사 15명을 영국 캠브리지에서 4주간(7. 23. ~ 8. 19)의 영어교사 심화연수(1+4+1형) 3단계 국외연수를 받게 하고 있으며, 2016년 이후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영어교사 연수를 지원함으로써 교수․학습 전문성 신장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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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3대 치안정책 추진 본부장회의 」개최
세종경찰, 「3대 치안정책 추진 본부장회의 」개최
세종경찰서는 지난 7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3대 치안정책 추진 본부장회의」를 개최하였다.
▲ 세종경찰서의 「3대 치안정책 추진 본부장회의 」장면(사진-세종경찰서)
이날 회의에서는 △젠더폭력 근절(성·가정폭력 근절, 신종 여성폭력 근절, 여성안전 강화) △학대·실종 대책 강화(학대·실종 대응체계, APO 운영 내실화) △청소년 보호(학교폭력, 학교·가정 밖 청소년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3대 치안정책 추진 로드맵을 공유하고 기능간 세부실천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물놀이 시설, 공중화장실 등 몰카 성범죄 집중단속을 비롯해 지난달 24일부터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을 추진하며 가정폭력·데이트폭력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여름 방학철을 맞아 가출청소년 성매매를 차단하고 위기청소년과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연계 등 다양한 선도·보호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경호 여성청소년과장은 “매월 추진 본부장회의를 통해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각 기능별·기관별 협업으로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인프라를 공고히 하겠다”며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살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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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지난 2주간 매일같이 구슬땀
천안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지난 2주간 매일같이 구슬땀
505의무경찰대(중대장 조상은)는 017. 7. 18. ~ 8. 3. 까지 천안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지역에 대하여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하였다.
▲ 505의무경찰대(중대장 조상은)는 017. 7. 18. ~ 8. 3. 까지 천안지역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극심한 지역에 대하여 수해복구 작업을 진행하였다.(사진-세종시경찰서)
505의경대는 천안 동남경찰서와 협업하여 피해주민의 아픈마음을 위로하고 바쁜 일손을 돕기 위해 대원 및 직원 일동 모두가 직접 삽을 들고 복구 작업에 힘썼다.
35℃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도 열흘이 넘는 기간 동안 수해복구에 정성을 다해 수고한 의경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김재원 충남지방경찰청장은 동원된 모든 의경대원들에게 특별외박 포상을 부여하기도 하였다.
505의무경찰대장 조상은 경감은“앞으로도 인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505의경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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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안부전달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안부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임훈, 김충회) 위원들은 7일 홀몸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요구르트 배달 등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 홀몸 어르신 댁을 방문하여 요구르트 배달 등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세종시청)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안부전달 사업´으로 관리사 2명을 배정해 매주 어르신에게 연간 200만원 상당의 요구르트를 지원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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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역전 앞 대한민국 명품거리로 변모 중
조치원 역전 앞 대한민국 명품거리로 변모 중
-주변 상인들의 협조로 공사 순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야심차게 진행중인 조치원 경관사업의 일환인 조치원로(역광장~조천교 743m), 새내로(효성병원~현대A 1,390m) 등의 중심가로 정비사업으로인한 교통혼잡 및 통행불편이 제기되고 있으나 지역상인들의 전폭적인 지지속에 공사가 한창이다.
중심가로 정비사업은 `16.10~17.11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11,368백만원이 투입되어 전선지중화사업, 노후 보도블럭 및 배수로 교체사업, 조치원로(시민회관사거리~역광장,390m)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을 진행 중이다.
현재의 조치원 역 앞 중심가로.
공사가 완료되는 올 연말쯤 조치원 중심가로 풍경.
중심가로 정비사업이 완료되는 올해 연말부터는 중심가로 일대 보수공사 및 굴착공사가 당분간 불허될 것으로 예상되어 다수공정의 공사가 몰리면서 통행차량과 통행시민에게 불편을 제공하고 있으나 사업이 준공되는 올 연말에는 변모된 중심가로가 조치원 발전을 견인하고 세종시의 명품거리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주변상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격려속에 9월 쯤이면 지금의 큰 공사들은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며 준공또한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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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청소년 보호 및 젠더폭력 예방 민·관·경 야간순찰 펼쳐
세종경찰, 청소년 보호 및 젠더폭력 예방 민·관·경 야간순찰 펼쳐
8. 3(목) 20:00 학원, 공원, 상가 밀집지역 집중 순찰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8월 3일 저녁 8시경 경찰서장을 비롯해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세종시청·교육청·자율방범대·자전거순찰대 등 유관기관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보호 및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 세종경찰, 청소년 보호 및 젠더폭력 예방 민·관·경 야간순찰 펼쳐(사진-세종경찰서) 이날 캠페인은 여름방학을 맞아 우려되는 학교폭력·음주·흡연 등 청소년 일탈행위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2개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참석자들은 아름동·종촌동·도담동에 있는 학원, 공원, 상가 밀집지역을 순찰하며, 시민들과 상가 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였다.
또한, 심야시간에도 운영되는 편의점과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점검하며, 강·절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세종경찰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계도 단속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 발굴 및 선도를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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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복지에서 교육의 길을 찾다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복지에서 교육의 길을 찾다
세종시교육청, 2017년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관계자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7일(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공감과 소통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7일(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공감과 소통의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의 인사말 장면
▲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복지 강의 장면(사진-세종시 교육청)
이번 워크숍은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복지에서 교육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관계 성장을 위한 공감 ․ 소통 ▲체험프로그램 ▲교육복지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하기 등 교육복지에 대한 적극적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의 교육과 복지를 위해 힘쓰는 학교 담당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교가 교육소외계층 학생들이 처한 환경과 위기에 주목하고, 교육복지를 통하여 급격하게 무너지는 교육사다리를 복원하여,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행복한 동행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청은 학교현장의 교육복지 활성화와 전문적 역량을 갖추기 위한 사업 관계자별 전문성 신장 연수와 자발적 학습실천공동체(CoP)를 구성 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학습기회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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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 발표
8월 10일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 발표
- 8월 11일부터 권역별로 4회 공청회 실시 -
- 8월 31일 2021 수능 개편 확정안 발표 예정 -
교육부(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는 8월 10일(목) 정부세종청사에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마련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에 대하여 보다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8. 11(금) 16:00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서울·경기·인천·강원 등 수도권 및 강원권을 대상으로, ▲8. 16(수) 16:00 전남대 (대학본부 용봉홀)에서 호남권을 대상으로, ▲8. 18(금) 16:00 부경대 (대학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영남구ᅟᅥᆫ을 대상으로, ▲8. 21(월) 16:00 충남대 (정심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충청권을 대상으로하는 권역별 공청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수능 개편 시안에 대해 질문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질 예정이다.
교육부는 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하여 8월 31일 2021학년도 수능 개편 확정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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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 배치를 위한 진단 평가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 배치를 위한 진단 평가
교육전문직, 교사, 언어재활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진단평가팀, 112명 특수교육대상자 심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종촌동 종합복지센터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8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ㆍ배치를 위한 진단·평가」를 진행한다.
▲ 세종시교육청은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종촌동 종합복지센터에 위치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18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ㆍ배치를 위한 진단·평가」를 진행한다. 사진은 7일(월) 진행 중인 진단평가 장면(출처-세종시교육청)
이번 진단·평가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제15조와 16조에 근거하여 특수교육대상자 선정과 상급학교 진학 재배치를 의뢰한 관내 영아와 유·초·중·고·전공과 학생 112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진단ㆍ평가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정도와 교육적 요구 등을 판단하기 위해 장애영역에 따른 다양한 진단 검사와 학생·학부모 상담이 함께 추진된다.
교육전문직, 유·초·중등특수교사, 언어재활사 등 21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진단평가팀이 ▲지능 ▲적응행동 ▲기초학력 ▲영유아발달 ▲언어발달 등 장애영역별로 필요한 검사도구들을 활용해 각 학생의 특성에 맞추어 진단·평가한다.
이번 진단·평가를 통해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된 학생은 학생의 발달과 수준에 맞는 개별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치료지원, 방과후 교육활동, 통학지원, 교재교구 대여 등 다양한 특수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정확한 진단평가와 상담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최적의 맞춤형 특수교육과 관련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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