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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달인 김영만 전의면에 떳다!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 전의면에 떳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허성무)과 전의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연호)는 11일 전의지역 유치원, 초등학생을 위한 `특강 종이접기 교실´을 마련했다.
▲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이 전의면에서 전의지역 유치원, 초등학생을 위한 `특강 종이접기 교실´을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지난해에 이어 전의면을 다시 찾은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씨가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는 신비한 종이접기 세계를 선보여 아이들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한 학부모는 “방학기간 중 심심해하던 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것 같다”며 “알찬 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해준 전의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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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유력시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유력시
-경남도 부지사 세종시행정부시장 오고 가고 맞 인사 예상-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전국 시·도 부단체장 인선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경호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54세 진주)가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순현 경남지사 권한대행과 맞 인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점쳐지는 한경호(청색 점퍼)세종시 행정부시장이 척척세종 기동반원들과 봉사하는 모습.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또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으로 류순현 경남도 행정부지사 임명될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빠르면 14일 늦어도 다음주에는 인사가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경호 행정부시장과 류순현 경남부지사가 자리를 맞교환하는 형태의 이번인사는 행안부의 미 발표속에 경남도 공무원 및 세종시 공무원들 사이에 급격하게 설로 확산되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으로 유력시되는 現 류순현 경남도행정부지사는 1963년생으로 2009년 대전광역시청 기회관리실자을 거쳐 13년 안전행정부 지방행정정책관과 14년에는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을 지내며 현재 경남도 행정부시장으로 재직 중인 인물로 대전과 세종 및 경남도의 상생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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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로 만난 데일리 메이크업 솔루션, OOTU
ioT로 만난 데일리 메이크업 솔루션, OOTU
세종센터 보육기업, 크라우드펀딩으로 고객에게 첫 제품 선보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최길성)의 보육기업인 90TOP(대표 윤규미, 이하 구공탑)이 세종센터의 보육활동을 통해 개발한 첫 번째 IoT 메이크업솔루션 OOTU(오오티유)를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선보인다.
▲ OOTU 선쿠션 제품
▲ OOTU 선쿠션 사용장면
OOTU는 하루 동안 수차례 해야하는 수정메이크업을 사용자의 데일리 정보를 통해 알려주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GPS 기반의 날씨정보와 사용자의 피부 타입에 따라 적절한 시간에 수정메이크업 시간을 알려주는 `스마트 알람서비스´는 자외선지수와 미세먼지, 온도와 습도를 수치화해 기능성 화장품의 효율을 피부상태에 따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IoT기술을 접목하여 개발되었다.
OOTU는 특히 유통기한 및 개봉 후 화장품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1:1 맞춤형 손안의 모바일 메이크업솔루션으로 SNS에서 알려져, 론칭 1개월도 되지 않아 구글안드로이드 다운로드 1만 건 누적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고객을 만나는 이번 제품은 수시로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품제 적용된 기능성 화장품 `45도 앵글 선코트(선쿠션)´와 함께 사용하는 메이크업솔루션`OOTU APP´이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오는 8월 10일부터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사이트(www.wadiz.kr)에서 52일간 진행된다.
윤규미 대표는 “크라우드 펀딩은 목표금액을 달성해야만 제품 구매와 배송이 진행되는데, 그동안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OOTU의 탄생을 알리는 작은 이벤트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또 응원받고 싶었다”며, “건강한 피부를 챙기며 예뻐지는 스마트 데일리메이크업 솔루션으로 나만의 뷰티케어 비서 서비스로 스마트한 콘셉의 화장품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OOTU가 될 것이다.”라고 여성고객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여성CEO의 당당한 포부를 내비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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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세종의 미래를 여는 교사로 거듭나기 프로젝트 완성
세종교육연구원, 세종의 미래를 여는 교사로 거듭나기 프로젝트 완성
교(원)감,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교육청 개청 이래 최대 인원 자격연수 성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이 지난 7월 24일(월)부터 8월 11일(금)까지 3주 동안 교(원)감 자격대상자 22명과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대상자(1급 정교사 자격연수 수료자 : 유치원 39명, 초등 108명, 중등 64명) 211명에 대한 자격연수 과정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연구원이 지난 7월 24일(월)부터 8월 11일(금)까지 3주 동안 교(원)감 자격대상자 22명과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대상자 211명에 대한 자격연수 과정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은 11일(금)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교육부 고시 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 표준교육과정에 의거하여, ▲학교 관리자와 1급 정교사 교원으로서의 기본자질 함양 ▲새로운 미래 교육동향의 이해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청렴도 향상 ▲올바른 역사관 고취 ▲학부모 상담과 학교 안전 관리 등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기본소양영역, 역량영역, 전문영역 등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특히, 교(원)감 자격 연수를 대상자에게는 `인문학적 리더십을 갖춘 실무형 교(원)감으로 태어나기´를 주제로 관리자로서의 품성과 리더십을 함양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였으며,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에게는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위한 자기만의 학급운영 노하우 만들기´라는 주제로 미래교육과 학급운영에 대한 교사 전문성 신장에 주안점을 두어 실시됐다.
김상학 연구원장은 “이번 교(원)감, 유·초·중등학교 1급 정교사 자격연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미래교육을 선도할 교사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자격연수를 통해 얻은 기본소양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실수업을 개선하고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관리자와 교사로 거듭나게 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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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시설관리담당자 시설 안전 역량 강화
세종시교육청, 학교 시설관리담당자 시설 안전 역량 강화
학교 전력설비 및 소방운용실무 등 교육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일(목)과 11일(금) 이틀 동안 양지초등학교에서 관내 학교 시설관리용역근로자 역량강화를 위한 「학교시설관리자의 전력 및 소방운용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학교 시설관리용역근로자 역량강화를 위한 「학교시설관리자의 전력 및 소방운용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은 지난 10일(목) 양지초등학교에서 실시한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실습장면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업무경감과 교육시설의 내구연한 증대를 위해 총 79교를 대상으로 93명의 학교시설관리용역근로자를 배치하여 학교시설관리와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첨단화된 학교의 전기 ․ 기계설비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위한 근로자의 기술력 강화를 위해 대덕대학교 HRD사업단의 협조를 받아 전력 IT수배전 설비와 소방전기 운용실무과정의 전문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 교육은 학교의 첨단 전기·기계설비에 대한 점검과 보수를 위한 기초적인 이론 숙지와 현장실습교육을 통한 초기대응능력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지속적인 기술력 확보 노력으로 학교 전기·기계설비의 수명을 연장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내용은 학교시설관리용역근로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전기 ․ 기계설비의 기초적인 이론과 현장실습교육으로 ▲소방전기운용 실무(8시간) ▲전력IT 수배전설비(8시간)과정으로 구성됐다.
배정익 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기술력 확보 지원을 통해 학교시설물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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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과학자 탄생의 요람, 전국과학전람회 성료
미래의 과학자 탄생의 요람, 전국과학전람회 성료
세종시교육청, 제63회 전국과학전람회에 2개 학교 참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0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3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참가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0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3회 전국과학전람회(이하 과학전람회)」에 참가했다. 사진은 고운초 황수빈(5학년)학생이 작품을 설명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과학기술정부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이번 과학전람회는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원들이 탐구와 실험을 통하여 과학의 현상과 의미를 조사하고 정리한 것을 체계적으로 발표하는 전통과 권위가 있는 대회이다.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이번 대회에 지역예선을 거친 고운초등학교와 두루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번 과학전람회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총 300여점의 전국대회 출품작이 출전했으며, ▲물리 ▲화학 ▲동물 ▲식물 ▲지구과학 ▲농림수산 ▲산업과 에너지 ▲환경의 총 8분야로 구분하여 엄격한 심사를 진행됐다.
전국대회 출품작은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담심사를 거쳐, 9월 4일(월) 대통령상 1팀, 국무총리상 1명, 최우수상(장관상) 등이 각각 선정될 예정이다.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수상자는 올해 10월에 추진될 해외선진과학문화 탐방에 참여하게 되며, 최우수자 수상자에게는 후속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작년 제62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큰 성과가 있었다.
한편, 전국 초·중·고 학생과 교원의 과학축제인 이 대회의 출품작 전시회가 12일(토)부터 20일(일)까지 정부세종컨벤선센터에서 열릴 계획이다.
두루고 오인환 지도교사는 “과학작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실패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생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오늘의 우수한 작품이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학생들이 심도 있게 탐구하고 실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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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국학생 통일탐구토론대회 본선대회 개최
세종시교육청, 전국학생 통일탐구토론대회 본선대회 개최
두루중 통일또바기팀 중등부 금상·지도교사상,
한솔고 생생정보통일팀 고등부 은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9일(수)부터 이틀 동안 서울 aT센터(양재동 소재)에서 `우리가 만드는 미래 통일 한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통일탐구토론대회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34개팀(중학교 17팀, 고등학교 17팀)이 참가하는 「전국학생 통일탐구토론대회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9일(수)부터 이틀 동안 서울 aT센터(양재동 소재)에서 「전국학생 통일탐구토론대회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두루중 통일또바기팀의 수상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통일탐구토론대회는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전국 중ㆍ고등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세종시교육청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여 추진됐다.
지난 4월부터 전국의 중ㆍ고등학생들이 `우리는 통일을 왜 해야 하는가? 통일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등의 세부 주제에 대해 팀별(학생 4명, 지도교사 1명)로 탐구한 내용을 기초로 하여, 역할극, 노래, 뉴스 보도 형식 등 자신들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탐구 결과를 발표하고 다른 참가팀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함께 토론해 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학생들은 학교별 교내대회와 시·도 지역예선을 거치며 발표하고 토론해 온 과정을 이번 전국대회를 통해 최종 마무리하게 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우리가 대화와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준비하면서 만들어가는 역동적인 과정이다.”라며, “그런 점에서 여러분들이 평화통일을 탐구하며 보낸 시간은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은 두루중학교 통일또바기팀이 중등부 금상과 지도교사상을, 한솔고등학교 생생정보통일팀이 고등부 은상을 수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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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양곡 지원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 양곡 지원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한식)는 10일 관내 각 경로당에 양곡 280kg을 전달했다.
▲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한식)는 10일 관내 각 경로당에 양곡 280kg을 전달했다.(사진-세종시청)
소정면 협의체는 양곡 지원 외에 매년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이불빨래 및 반찬서비스 등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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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좋은 산림 일자리 창출위해 뛴다”
산림청 “좋은 산림 일자리 창출위해 뛴다”
11일 산림청장을 본부장으로 한 `산림일자리혁신본부´ 출범
김재현 산림청장이 지난 7월 18일 산림청장에 취임 하면서 취임사를 통해 “산림분야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20여일 만인 11일 산림분야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청장이 진두지휘하는 `산림일자리혁신본부´를 11일 출범했다.
▲ 김재현 산림청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은 출범식에서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의 가장 핵심적인 정책과제이고 풍요롭게 가꾸어진 숲은 국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또한 베이비부머의 은퇴로 귀산촌인구가 증가하는 등 잠재력이 높은 분야로 발전 중이라고 말하고 자원순환경제(조림, 숲가꾸기, 목재생산의 산림 관리전략)와 사람중심정책(산촌, 산림산업, 산림복지의 인적자원 관리전략)을 통해 산림 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산림일자리 혁신본부 현판식(출처-산림청)
▲ 김재현 산림청장 이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 추진대책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산림일자리혁신본부´는 산림 일자리 정책의 컨트롤 타워로, 청장을 중심으로 각 국장과 일자리 관련 실무 과장(담당관), 소속기관 일자리혁신책임관 등 40여 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향상에 관한 정책 발굴에 대해 점검을 주도한다.
▲ 문재인 정부 산림정책방향(출처-산림청)
▲ 산림분야 일자리창출 추진체계(출처-산림청)
관련 실무를 담당하기 위한 `산림일자리창업팀´도 이날 7명(7명/ 팀장 1명(4·5급), 팀원 6명(5급 1·6급 이하 4·민간전문가 1)) 규모로 신설·가동됐으며 비정규직 등 불안한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새로운 공공일자리를 확충해 궁극적으로 민간차원의 산림비즈니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산림일자리위원회´가 구성되어 산림청 일자리 정책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 수득주도 성장실현(출처-산림청)
이 외에도 17개 특·광역시·도에 일자리협력관이 각각 지정돼 지자체 산림사업 현장 일자리 창출이 가시화 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역단위 중간지원 조직인 `(가칭)산림일자리발전소´가 조직되어 본부와 지방정부, 시민단체, 현장을 연결하는 중간지원 역할을 하게된다.
특히, 산림청은 대규모 산림복지단지·임산물생산단지 조성,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림재해 예방 일자리를 확대해 오는 2022년까지 6만여 개까지 관련 일자리를 단계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김재현 산림청장은 “일자리 창출은 문재인 정부의 가장 핵심적인 정책이고, 국토의 63%인 산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은 산림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국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을 통해 좋은 산림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등 청장이 직접 일자리 추진 상황을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정부의 일자리 로드맵이 발표된 이후인 9월말까지 산림분야 세부 일자리대책을 마련,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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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市 관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 치매검진 지원 사업 ´행사실시
세종시설공단, 市 관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 치매검진 지원 사업 ´행사실시
4개 기관의 협력으로 세종시민에게 무료 검진서비스 선보여
세종시설공단(이사장 신인섭)은 8월 10일(목) 보람수영장 1층 고객 휴게실에서 수영장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치매검진 지원 사업´행사를 실시했다.
▲ 세종시설공단, 市 관내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 치매검진 지원 사업 ´행사실시이번에 진행된 치매검진 지원 사업은 세종시설공단을 주관으로 세종광역치매센터, 노인성질환통합관리센터, 세종시립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본 행사는 수영장 이용고객 중 노인 분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치매파트너 등록, 치매선별검사, 혈압 및 혈당 측정, 인바디(체성분 측정) 검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치매검진 사업의 경우 현 정부의 100대 중점 국정과제 중의 하나로`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의 모습´을 지향하기 위한 첫 번째 실천과제다.
신인섭 이사장은“세종시설공단은 치매검진 지원 사업의 행사를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하여, 현 정부의 추진방향에 동참하고, 세종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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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가치,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4천만원 전달
㈜미래와가치,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4천만원 전달
기업메세나 후원금으로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주식회사 미래와가치가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에 문화예술지원금 4천만원을 후원하였다.
▲ ㈜미래와가치,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4천만원 전달(사진-세종시문화재단)
후원금은 지난 10일 세종시청에서 박문수 미래와가치 대표이사로부터 이춘희 세종시문화재단 이사장에게 전달되었다.
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의 주거안정 관련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미래와가치가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큰 금액을 후원해준 데 대해 세종시민을 대표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박문수 대표이사는 “세종시민에게 받은 성원에 대해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더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와가치는 세종시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지난 2012년 행복도시 1-3생활권 세종 엠코타운 분양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행복도시 3-1생활권 세종 리버파크 분양사업을 하는 등 세종시와 인연을 맺고 있다. 올해 문화재단에 참여한 기업메세나 기업으로서는 가장 많은 4천만 원을 후원하였다.
세종시문화재단은 기업메세나 후원금으로 여민락콘서트 등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종시와 인연을 맺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메세나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갈 예정이다. 기업메세나에 대한 문의사항은 전화(044-864-9725)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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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공동체 치안향상을 위해 도시통합관제센터 방문
세종경찰서, 공동체 치안향상을 위해 도시통합관제센터 방문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지난 9일 17시 세종시 나성동 소재 CCTV 도시통합관제센터를 각 지역관서장, 치안센터장 등 14명이 방문해 CCTV 모니터링시스템 견학을 실시했다.
▲ 세종경찰서, 공동체 치안향상을 위해 도시통합관제센터 방문(사진-세종시경찰서)
일정은 통합관제센터 운영현황 소개를 시작으로 홍보영상 시청, CCTV 영상과 비상벨 체험, 종합상황실 방문으로 진행됐고, 통합관제센터의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주요시설과 강력범죄 우범지역 등 CCTV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끊임없이 이루어 졌다.
한편, 세종경찰서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도시통합관제센터와의 공조를 활성화하여 각종 사건 사고 및 재난 등 발생시 선제적 대응과 예방을 위한 접근성을 높여 사회안전망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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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 발표
“교육부”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 발표
- 4차례 권역별 공청회, 8.31.(목) 확정 발표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7. 8. 10.(목) 10:30, 정부세종청사 제4공용브리핑룸에서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2020년 말에 응시하게 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시안을 발표하였다.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지난 31일(월) 오후 대구 한국장학재단에서 `제3회 찾아가는 학부모 경청투어´를 개최한 자리에서 참석한 학부모들에게 대학입시와 관련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를 설명하고 대학 입시는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큰 사항임을 고려하여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수능 개편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의견 수렴 결과를 종합하여 8월 중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다.(2017. 07. 31. 대구 한국장학재단)
이번 수능시험 개편은 문·이과 구분 없이 인문사회·과학기술 기초 소양을 지닌 융·복합 인재를 길러내고자 ´15년 9월에 확정 고시된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교육과정 전문가, 평가 전문가, 현장 교원 등으로 수능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수능 과목 및 평가체제 등을 연구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안을 마련하였다.
2021학년도 수능의 개편 방향으로 ▲첫째,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목적과 내용을 반영하여 기초 소양 함양과 더불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습과 선택과목을 활성화하며, ▲둘째, 고등학교 교육을 내실화할 수 있는 수능 과목과 점수체제, 평가방식을 마련하고, ▲마지막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수능 준비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21학년도 수능부터 시험과목으로 `통합사회·통합과학´을 신설한다. 이는 모든 학생이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분야의 기초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신설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한 것이다. 대신, 사회탐구/과학탐구와 같은 선택과목은 기존에 최대 2개 과목 선택에서 1개 과목 선택으로 줄일 계획이다.
따라서 학생들은 현재와 동일하게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통합과학, 선택 1과목(사회탐구/과학탐구/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최대 7과목까지 수능 시험을 응시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수능 출제범위는 2015 개정 교육과정상 공통과목과 일반선택과목으로 하고 국어, 수학, 영어, 선택, 제2외국어/한문은 현재와 유사한 수준(고1~3)에서 출제하며, 한국사, 통합사회·통합과학은 모든 학생들이 이수하는 공통과목이라는 교육과정의 특성상 고 1 수준으로 출제한다.
한국사는 현행 수능과 마찬가지로 응시 필수과목으로 미응시할 경우 성적표가 제공되지 않으며, 다른 과목들은 자유롭게 응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과목별 구체적인 출제범위, 문항 수, 배점, 시험시간 등은 개편안이 확정된 이후, 후속연구를 통해 2018년 2월 말까지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수학 영역은 현재와 같이 `가형/나형´으로 분리 출제함으로써 소질과 적성, 희망 진학계열 등을 고려하여 학생이 선택 응시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이과 구분 없는 융·복합 인재 양성이라는 측면에서 수학을 통합 출제하여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진학하고자 하는 분야의 학습 요구도에 따라 응시가 가능하도록 수학을 분리 출제하는 것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보았다.
수능 출제범위를 2015 개정 교육과정상 공통과목과 일반선택과목으로 함에 따라, 과학탐구 영역에서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와 같은 과학Ⅱ 과목은 수능 출제 범위에서 제외된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과학Ⅱ는 학생의 진로를 위해 교과 융합, 심화 수업 등을 하도록 설계된 진로선택과목으로 분류되어 있다. 이러한 교육과정의 취지를 반영하여 과학Ⅱ 과목을 수능 출제범위에서 제외함으로써 학교 수업에서 자유롭게 선택하여 심화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한다.
직업탐구 영역은 일반고와 특성화고 간 교육과정 차이를 고려하여 유지하되, 기존 10과목에서 1과목으로 통합 출제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의 진학률이 감소하면서 매년 직업탐구 영역 응시규모가 줄어들고 있으나, 일반고와 특성화고 간 교육과정 차이를 고려하여 직업탐구 영역은 유지할 계획이다. 대신, 출제과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를 반영하여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신설된 `성공적인 직업생활´이라는 전문공통과목 1과목으로 통합 출제하기로 하였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세계화·다문화 시대에 제2외국어 교육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유지하되, 절대평가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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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한다
세종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정비한다
- 10년 이상 미집행시설 434개소… 88개 해제, 346개 조속히 집행 -
- 2025년까지 6,952억원 단계별 투입… 도로ㆍ공원ㆍ광장 등 건설 박차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국토계획법 제48조에 따라 2000년 이전에 결정된 도시계획시설이 2020.7.1. 자동 실효됨에 따라 2020년 7월`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시행에 대비해,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일제 정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시 관내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일제 정비한다고 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세종시는 도시계획시설을 조속하게 집행하고 현실성이 없는 계획은 해제하여,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일제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세종시의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총 753개소 198만5천㎡이며, 그중 434개소 173만8천㎡가 10년이상 미집행 시설로 세종시는 일몰제 시행 전에 일제정비계획을 마련하여 정비할 계획이다.
장기미집행시설 도로 409개소, 공원 15개소, 녹지 7개소, 광장 2개소, 운동장 1개소 등에 대하여 2020년 399개소, 2025년에 35개소가 각각 실효될 예정이어서 일몰제 시행 전 일제 정비계획을 마련하여 추진 중이다.
특히 세종시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장기미집행시설 434개소 조치원읍 224개소(도로 209, 광장2, 공원 8, 녹지 4, 운동장 1 / 5,300억원), 부강면 37개소(도로 32, 공원 3, 녹지 2 / 540억원), 금남면 30개소(도로 28, 공원 2 / 350억원), 전의면 36개소(도로 34, 공원 2 / 700억원), 연기면 55개소(도로 55 / 340억원), 연서면 32개소(도로 32 / 300억원), 전동면 11개소(도로 11 / 55억원), 소정면 9개소(도로 8, 녹지 1 / 70억원)에 대해 현장답사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장기미집행시설 단계별 정비 및 집행계획을 수립하였다.
세종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시의회와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도시계획위원회 검토를 거쳐 최종 정비계획을 확정하였고 이번 정비계획에 따라, 장기미집행시설 88개소(18만7천㎡)는 도시계획시설을 해제하고, 346개소(155만1천㎡)는 존치시설로 확정해 집행하기로 하였다.
해제되는 도시계획시설은 도로시설 85개소(조치원43, 부강면4, 전의면5, 금남면5, 연기면18, 연서면8, 전동면2)와 녹지 3개소 (부강2 소정1)로 전체 약 20%에 해당하며 존치시설 346개소 중 당초 도시계획을 축소 변경하여 집행할 예정인 79개소는 모두 도시계획도로로서 전체 약 18% 규모다.
이번에 해제되거나 변경되는 도시계획시설은 대부분 급경사 지형과 주요 건축물(문화재 등) 입지로, 개설이 어려운 도로와 철도변 방음벽 설치가 완료된 완충녹지 지역이다.
특히 세종시는 존치되는 346개 도시계획시설은 우리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집행해 나갈 계획이며 우선 2020년에 실효되는 장기미집행시설 314개소는 5,860억 원을 투입해 집중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이후 2025년 실효되는 32개 사업도 1,092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따른 사업비 조달방안은, 2020년까지 배정예산은 약 3,400억 원이나 미집행시설 사업비는 5,860억 원으로 약 2,400억 원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배정예산은 약 4,100억 원이며, 미집행시설 사업비는 1,100억원으로 오히려 3,000억 원정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세종시는 2020년 이후의 여유 재원까지 활용해 도시계획시설이 최대한 존치되도록 정비할 계획이고 특히 도시계획미집행시설이 자동으로 실효되는 시기가 실시계획인가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일몰 예정 시설은 2020년 7월 전에 우선 착공하고, 2021년 이후 사업비를 투자할 수 있도록 집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정비 계획은 세종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고려하여, 시민들의 토지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앞으로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사업을 추진해 장기미집행시설 해제에 따른 민원사항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춘희 시장이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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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도시계획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행복도시 도시계획기준 개정안 행정예고
8.10(목)~8.28(월) 20일 간, 도시계획위원회 구성범위 확대 등
개정안 내용에 대한 시민 의견 등 수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도시계획기준 일부 개정(안)´에 대한 폭 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8월 28일(월)까지 행정 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도시계획기준´은 행복도시 예정지역에 적용되는 도시계획 관련 사항을 정한 기준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등에서 위임한 사항 등이 규정되어 있다.
이번 개정(안)에는 도시계획위원회의 위원 구성 범위를 확대하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과 `건축법시행령´에서 개정된 사항과 일몰기간이 만료됨에 따른 시행기간 연장(3년)을 함께 포함시켰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먼저, 도시계획위원회 구성 범위를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소속 공무원까지 확대시켜 행복도시 주요 도시계획 사항에 대한 심의에 지방자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종시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구단위계획 중 관련 협의와 심의를 생략할 수 있는 경미한 변경사항과 함께 장례식장의 용어를 장례시설로 변경하는 등의 상위 법령 개정 내용을 반영하였다.
참고로 행복청은 8월 28일(월)까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하여 8월말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행복청 도시정책과(044-200-3132)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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