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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9일 초려역사공원에서`가야금 렉쳐 콘서트´개최
세종시문화재단, 9일 초려역사공원에서`가야금 렉쳐 콘서트´개최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 최진 교수와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공연으로 진행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 열린공연 `秋聲-가을의 소리´를 오는 9일 11시, 초려역사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악강좌 강사인 한국교원대학교 최진 교수의 해설과 함께 평조회상, 아리랑 환타지, 남도 환상곡, 우락, 편수대엽 등 정악 연주가 60분간 진행된다. 특히 우락과 편수대엽 두 곡은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을 이수한 김지선 씨의 정가와 함께 연주될 예정이다.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 열린공연은 정규수강생 뿐만 아니라 국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기획되었으며, 상반기에도 사물놀이와 가야금공연 등에 시민 200여명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좌석예매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재단으로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나 전화(044-864-4794)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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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이춘희 세종시장 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전국 광역단체장 중 단독 수상-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박람회가 후원하는`2017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시상식에서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단독으로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자치발전 대상은 ▲국정 부문 ▲광역자치 부문 ▲기초자치 부문 ▲공직자 부문 ▲사회단체 부문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공모접수를 받아 심사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이달곤 심사위원장(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심사위원의 심사로 최종 결정됐다.
광역자치부문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중 유일하게 선정된 이춘희 시장은`행정수도=세종시´완성을 위한 지방분권협의회 등을 구성하여, 지방분권 개헌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광역지자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 도시 인증을 획득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 및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으로 지역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력하는 등 지방자치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춘희 시장은“지방자치 22주년 되는 해에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앞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 지방분권의 완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2주년을 맞아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발전과 혁신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인사를 격려하고자 올해 처음 만들어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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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시민참여단」발대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시민참여단」발대식 개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1월 7일 13시부터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위원장 안찬영)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사진-세종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시민참여단은 세종시 신도시 지역 내 건립중인 공공시설물을 사용자인 시민의 입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구성하였으며, 지난 10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총 26명이 신청하여 도로·교통분야 9명, 공원분야 17명으로 나뉘어 활동할 예정이다.
시민참여단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안찬영 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공공시설물 인수 현황 보고, 특별위원회 활동 성과 및 향후 계획 발표, 시민참여단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단의 활동을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하였으며, 단장에 정민우, 부단장은 2개 활동분야로 도로・교통 분야의 김동협, 공원분야의 손경희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정민우 시민참여단 단장은“LH와 행복청에서 건립한 공공시설물을 시에서 인수하는 과정에 동참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공공시설물의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개선하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으로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단 단장으로써 책임과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찬영 위원장은“공공시설물의 인수대상 시설이 많고 범위가 넓어 점검하는데 한계가 있는 등 인수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고 하며“2030년까지 많은 시설물을 인수하게 됨에 따라 시민여러분들의 참여와 도움을 통해 세종시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봉사활동으로 참여하여 주신 시민참여단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시민참여단은 매월 2회 이상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활동기간은 2018년 6월 30일까지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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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조성사업 본격 추진!
행복도시, 도시상징광장 조성사업 본격 추진!
1단계 사업 발주…4면 스마트 미디어큐브, 대형 세종한글분수 등 설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시민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소이자,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 공간인 `도시상징광장´ 1단계 조성사업을 8일(수) 발주했다고 밝혔다.
`도시상징광장´은 행복도시의 중심상업지구인 세종시 나성동(2-4생활권)을 가로지르는 약 1km의 구간에 폭 45~60m로 조성되며,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등이 위치한 중앙녹지공간과 아트센터 및 국립박물관단지 등이 밀집된 문화구역을 연결하는 입구로서, 행복도시의 핵심 상업거리가 될 `어반아트리움´과 십자(〸)로 교차되도록 설계되어, 도시에서 가장 활력이 넘치는 공간이 될 전망이다.
`도시상징광장´은 공모를 통해 설계 개념으로 `광장을 국민이 스스로를 담을 수 있는 그릇´으로 설정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활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특히, 중앙공간을 주변보다 낮춰 광장의 중앙에 활동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하였고, 경계부에는 놀이와 피크닉,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그늘막을 조성했다.
그리고, 광장 하부에는 지하주차장(262대) 및 자전거보관소(40대)를 계획하여 도시상징광장 및 중앙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주하는 구역은 `도시상징광장´ 총 1km 구간 중 `국세청∼아트센터´까지의 길이 600m 구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4면 스마트 미디어큐브(12m×12m×17m)뿐만 아니라 3차원(3D) 노즐과 발광 다이오드(LED) 조명을 통해 웅장한 멀티미디어 쇼를 연출할 수 있는 국내에서 가장 큰 분수인 `세종한글분수(14m×46m)´ 등을 설치하여 매력적인 경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도시상징광장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의 대형 이벤트가 펼쳐지는 장소이자 시민들이 일상과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서, 행복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광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총 사업비 327억원이 투입되는 `도시상징광장´ 1단계 조성사업은 적격심사낙찰제(낙찰하한가격 이상 중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입찰한 업체부터 기술능력과 입찰가격을 종합심사하여 일정점수 이상 획득시 낙찰자로 결정하는 방식)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 후, 올해 연말에 착공하여 2019년 중순 경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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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수능 수험생 응원 영상 메시지 전달
최교진 교육감, 수능 수험생 응원 영상 메시지 전달
한솔고 2학년 학생들과 시험 관련 각종 미신을 코믹하게 그려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6일(목)에 치뤄질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이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응원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 최교진 교육감, 수능 수험생 응원 영상(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영상에는 최교진 교육감이 한솔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종합무대예술, 홍보 동아리 학생 10여 명과 함께 출연하여, 수능을 앞둔 세종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재미요소를 가미한 격려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70년대 교복을 입고 등장해 `시험 전에 빵을 먹으면 빵점을 맞는다´, `시험을 앞두고 미역국을 먹으면 시험에 미끄러질 수 있다´ 등의 시험과 관련된 각종 미신을 코믹하게 연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수능 응원 영상 제작에 참여한 한솔고등학교 2학년 함승주 학생은 “3학년 선배들이 희망하는 대학에 꼭 붙어서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는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수능을 앞둔 세종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이 영상을 보고 잠시나마 웃으며, 수능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 덜어냈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이 남은 기간동안 지금껏 해온 것들을 잘 마무리하여 수능날 웃으며 시험장을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영상」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ejongedu/)·유투브(https://www.youtube.com/user/sejongedu)·블로그 (http://blog.naver.com/sje_go_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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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건축과, 사랑의 연탄 배달
세종시청 건축과, 사랑의 연탄 배달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건축과 직원들은 7일 전동면 송정리의 기초생활수급 가구를 방문, 사랑의 연탄 330장을 배달하고,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김규범 건축과장은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돌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청 건축과 직원들은 지난해 4월과 11월에도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에 쌀 40포대와 연탄을 배달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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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본예산 7,023억 원 편성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본예산 7,023억 원 편성
전년 대비 1,512억 원 증액(27.4%)
- 세종교육 4대 정책방향 추진 중점… 교육사업비 1,371억 원 반영 -
- ´18년 국가시책 특교사업 본예산에 담아 학교 재정운용 자율성 확보 -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학교,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즐거운 학교, 학생이 중심인 새로운 학교를 만들어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 이라는 교육비전 실현을 위한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7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2012년 출범 당시 56개의 학교로 시작한 세종시교육청은 5년이 지난 현재 학교 수가 두 배 이상으로 늘어 135개가 되었고 학생과 교원 수도 약 3배 증가하는 등 양적 성장을 하였으며 이와 함께 교육 재정 규모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새 정부는 시·도 교육청의 재정운용의 자율성과 단위학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고, 세종교육청도 국정기조에 발맞추어 ´18년 특별교부금 교부 사업예산을 본예산에 담아 연초(1월)에 학교로 배정하여 ´18년 학교 교육과정계획에 반영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누리과정 예산 전액을 국가에서 부담하기로 하였다.
세종교육청은 세입 예산에 대해 국내·외 경기회복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지만 정부의 내국세 세입기반 확보 노력으로 세수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어, 전년도 본예산 5,511억 원 대비 1,512억 원 증가한 7,023억 원으로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세입 예산 증감 현황】
(단위 : 억원, %)
구 분
´18년
본예산
´17년
본예산
´17년
최종예산
증감액
비율
본예산 대비
최종예산
대비
합 계
7,023
100.0
5,511
8,265
(6,919)
1,512
△1,242
중앙정부이전수입
5,647
80.4
4,184
6,482
(5,136)
1,463
△835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1,066
15.2
904
952
162
114
기타이전수입
-
-
8
-
△8
자체수입
95
1.4
86
152
9
△57
지방교육채*
0
178
163
△178
△163
전년도이월금
215
3.0
159
508
56
△293
* 지방교육채의 원금과 이자는 교육부에서 교부함
※ ( )는 정부세계잉여금, 정부 추경 교부금 등 추가 교부금을 제외한 ´17년 최종예산액으로 국가시책사업 특별교부금 166억 원 포함
세종교육청은 아이들이 삶과 배움의 주인이 되고 세종의 모든 곳이 학교가 되며 시민 모두가 교육의 주체가 되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한 세종교육 4대 정책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지방교육재정의 민주적이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서 폭넓은 주민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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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시청, 조치원 중학교 이전 부지 확정
세종시 교육청·시청, 조치원 중학교 이전 부지 확정
- 조치원 청춘공원 내 학교 17,000㎡ 확보 합의 -
7일 세종교육청에서 개최된 세종시청 및 교육청의 합동브리핑에서 조치원 중학교 이전부지 확정을 발표하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교육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 동안 조치원 지역의 중학교 현안사항인 원거리 통학생들의 불편 해소와 학교시설의 노후화에 따른 교육환경 개선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지만 동문과 학부모의 첨예한 이견대립으로 난항을 겪던 조치원 중학교 이전이 부지가 확정 되면서 조치원 중학교 이전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세종교육청은 통학여건과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학생 유출을 막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중학교 이전 재배치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7일 정레브리핑을 통하여 추진동기를 밝혔다.
세종교육청은 2016년 2월 조치원 중학교 이전 재배치 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 5월 추진자문위원회와, 7월~10월까지 3차례의 공청회를 실시하였으며, 10월~12월까지 정책연구용역 등을 추진하였으나, 적정 학교부지의 확보가 어려워 사업 추진은 사실상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세종교육청에서는 사업추진 일정과 이전 효과 등을 감안했을 때, 조치원 청춘공원이 최적지로 판단되어 세종시청에 부지확보를 요청하였으며, 양기관이 긴밀한 협의를 거쳐 청춘공원 예정지 내에 17,000㎡ 규모의 학교부지를 반영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하였다.
학교용지가 결정되면 조치원 중학교 이전 사업 추진이 큰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재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위해 양 기관간 실무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 7월에는 학교용지가 확정될 예정이다.
세종시청이 도시관리계획을 변경 고시하는 즉시 세종교육청은 학교이전 신설 안건을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교육부 심사 통과 후 최종적으로 개교 시기, 공사 기간 등 구체적인 학교설립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그 동안 양 기관의 긴밀한 협의와 노력으로 조치원 지역의 교육 숙원사업이 실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조치원 지역발전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속히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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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한다
2018년부터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한다
- 동지역 고교까지 확대, 내년 예산안 시의회에 제출 -
- 초·중·고·특수학교 88곳 4만 9,178명 전원 무상급식 -
18년부터 세종시 관내 초, 중, 고에 대한 무상급식 시행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는 고준일 세종시의장,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동안 세종시 읍면지역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한해서 실시 되었던 무상급식이 18년부터 세종시 동지역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전면 확대된다.
세종시청과 교육청은 2012년 개청과 동시에 초·중학교 전체 무상급식을 실시하였으며, 2015년부터 읍·면지역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무상급식을 확대하였고, 2017년 현재, 69개교, 3만 4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무상급식비를 지원하고 있다.
세종시청과 교육청은 고등학교 학부모의 지역간 교육경비 부담의 차이를 줄이고, 관내 모든 학생들에게 영양을 고루 갖춘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고자, 올해 9월, 세종시 동지역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시행에 대하여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하여 함께 논의하였고, 무상급식 확대 추진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바람과 세종시의회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2018년도부터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동지역까지 확대하기로 하는 한편 이를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전면 무상급식 추진을 위해 세종시청과 교육청 양 기관은 해당 사업비를 2018년 본예산안에 편성하여, 시의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에따라 2018년에 개교하는 6개교를 포함하여 총 88개교, 49,178명의 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에게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이 중, 동지역 고등학교는 2018년에 개교하는 세종예술고를 포함하여 총 14개교로서, 7,133명에 대하여 급식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429억 2천 2백만 원으로, 세종시청과 세종교육청이 각각 50%인 214억 6천 1백만 원씩 재원을 분담하기로 하고 세종시청에서는 식품비를, 교육청에서는 인건비와 운영비를 분담률에 맞추어 지원할 계획이며 이 중, 동지역 고등학생에게 지원되는 사업비는 71억 4백만 원으로, 동지역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에 따른 세종시청과 세종교육청의 추가 소요액은 각각 35억 5천 2백만 원이다.
구 분
학교수
학생수
(명)
소요예산(천원)
총 액
시청부담
교육청부담
합 계
88
49,178
42,921,709
21,460,855
21,460,855
초등학교
47
28,892
22,721,443
11,360,722
11,360,722
중학교
23
11,122
11,014,686
5,507,343
5,507,343
(읍면)고교·특수
4
2,031
2,082,306
1,041,153
1,041,153
(동)고교
14
7,133
7,103,274
3,551,637
3,551,637
세종시청과 교육청은 고등학교 무상급식이 동지역까지 확대 시행될 경우, 명실상부한`아이가 행복한 도시, 여성이 행복한 도시´로서 지역이나 학교급별 구분 없이 세종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고, 매월 평균 8만원 가량의 학부모 부담을 덜어주게 됨에 따라, 교육복지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2년 7월 개청 이후 철저한 급식 위생 관리로 5년 연속 식중독 제로화를 달성하였으며, 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급식 부문에서 2015년 1위, 2016년 2위를 차지하는 등, 안전하고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여 왔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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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K-WATER) 선수 2017 월드투어 벨기에 오픈탁구대회 우승
김동현(K-WATER) 선수 2017 월드투어 벨기에 오픈탁구대회 우승
시기/장소 : 2017. 10. 31.(화) ~ 11. 4.(토) / 벨기에(데한)
2017 월드투어 벨기에 오픈탁구대회에서 김동현(K-water)선수가 남자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김동현(K-WATER) 선수 2017 월드투어 벨기에 오픈탁구대회 우승(사진-세종시청)
김동현 선수는 8강에서 조르직 다르코(슬로베니아) 선수를 4:3으로 이기고, 준결승에서 왈더 리카르도(독일) 4:1, 결승에서는 타카미 미사키(일본) 선수를 4:1로 차례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김동현 선수는 지난 10월 충청북도에서 개최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세종시 대표로 개인전단식에 출전하여 세종시 탁구출전사상 최초로 개인전 단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었다.
앞으로 김동현 선수는 독일 오픈대회(11. 7.~11. 12.), 스웨덴 오픈대회(11.13. ~11.19.)에 출전하여 또다시 우승을 위해 출격한다.
김동현 선수는 벨기에 오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있을 독일․스웨덴 오픈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과 세종시를 세계에 빛내겠다는 포부를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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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부터「연말정산 미리보기」서비스 개시
11월 7일부터「연말정산 미리보기」서비스 개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서도 연말정산 정보 조회 가능
올해부터 고시원도 공제대상 주택에 포함되고 출생․입양 세액공제 확대
국세청은 근로자가 연말정산 세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연말정산 미리보기」서비스를 11. 7.(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년도 금액으로 채워진 공제 항목을 수정 입력하면 개정 세법이 반영된 예상세액을 계산할 수 있고, 항목별 절세․유의 도움말(Tip)과 예상세액의 증감 원인을 알 수 있도록 3년간 연말정산 추세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연말정산 관련 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조회 가능한「모바일 연말정산」서비스도 개통하였다.
공인인증 절차 없이 선택(Touch) 한번으로 항목별 공제요건, 절세 도움말(Tip), 유의할 사항 등을 조회할 수 있으며, 공인인증서로 접속한 경우 최근 3년간 신고 내역 등 개별 정보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1,700만 명의 근로자들이 연말정산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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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농업인대학 졸업식
세종시농업인대학 졸업식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7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6회 세종시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7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6회 세종시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가졌다. (사진-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우수농업인 시상 및 졸업증서 수여, 축사 및 격려사, 졸업생 발전 방안 협의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 42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올해 세종시농업인대학은 2개 과정(약용작물과정 24회, 복숭아기초과정 23회)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연찬 교육이 진행됐다.
복숭아 기초과정을 이수한 조광식 씨는“배경지식 없이 복숭아 농사를 시작하여 막연하고 답답했는데 복숭아 기초과정을 이수하며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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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일 뜨개질로 구도심과 신도심을 수놓는다!
세종시문화재단, 20일 뜨개질로 구도심과 신도심을 수놓는다!
아름3교와 조치원역에 시민참여 공공미술프로젝트 `KNITTING BRIDGE(니팅브리지)`설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0일, `아름 3교´와 `조치원역´에 시민참여 공공미술 프로젝트 `KNITTING BRIDGE`(니팅브리지)를 설치한다.
▲ 2017 무지개다리사업 공공미술프로젝트`KNITTING BRIDGE` 프로그램 진행 사진
▲ 학생대상 프로그램(연동중학교)
「2017 무지개다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다양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세종시의 현재를 시민의 뜨개질 작품으로 담아내고자 기획되었으며, 다음 달 20일까지 약 한달 간 전시될 예정이다.
`니팅 브리지`프로젝트는 연결의 의미를 가진 `뜨개질(KNITTING)´과 세종시의 랜드마크인 `다리(BRIDGE)´를 주제로 하여, 접근성이 뛰어난 `다리´(아름3교)와 `역사´(조치원역사 내 환승통로)´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공공미술이 지닌 한계인 `작품의 사후관리 및 시민과의 소통´ 문제 해결을 위해 작품 제작부터 전시·철거까지의 전 과정이 시민참여로 이루어지며, 전시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작품을 폐기하지 않고 지역 단체에 기부하는 등 `공공미술 나눔´도 계획하고 있다.
세종시문화재단 관계자는 “ `교량´과 `역사´는 물리적 연결뿐 아니라 지역과 주민간의 인적·정서적 연결의 역할도 하는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시민의 삶과 마음까지 긴밀하게 연결하는 가교의 역할을 해주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세종시 시민단체, 학교, 사업 관련기관 (세종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세종 YWCA 고령자 인재은행, 세종 YWCA 성인권상담센터, 비욘드아트스튜디오,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 세종시청 지역공동체과, 고려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세종국제고등학교, 연동중학교, 조치원여자중학교) 등 10여개 단체에서 함께 하고 있고, 재단에서는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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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119모바일 신고앱(APP) 이용하세요
세종소방본부, 119모바일 신고앱(APP) 이용하세요
GPS 위치정보로 정확한 사고 위치 파악 가능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119모바일 신고앱(APP) 활성화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
▲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119모바일 신고앱(APP)
활성화를 위해 홍보에 나섰다.(출처-세종시청)
소방청에서 제공하는 `119신고앱 서비스´는 GPS를 중심으로 위급상황시 모바일(스마트폰)에서 앱을 설치하여, 신고버튼만 누르면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가 파악되는 시스템이다.
또, 사진이나 동영상, 문자 등 파일을 첨부하여 신고할 수 있고, 심폐소생술이나 응급처치법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정종우 119종합상황실장은 “119신고 앱을 설치하면 가을철 산행 및 야외 활동 시 신고자의 빠른 위치 파악과 구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119신고앱은 누구나 스마트폰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플레이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검색 후 설치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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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시험장`케이-시티´, 고속도로 구간 개방
자율주행차 시험장`케이-시티´, 고속도로 구간 개방
하이패스 ․ 분기점 ․ 중앙 분리대 등 상황 실험…민간·학계 ․ 스타트업 누구나 활용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디딤돌이 마련되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자율주행차 시험장(Test Bed, 이하 테스트 베드) 케이-시티(K-City)의 고속도로 환경구간을 11월 7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험할 수 있는 테스트 베드가 반드시 필요하고 이에 국토교통부는 약 110억 원을 투입하여 자율주행차 실험을 위한 가상도시인 K-City를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주행시험장 내에 32만㎡(11만 평) 규모로 구축하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베드를 목표로 고속도로․도심․교외․주차시설 등 실제 환경을 재현하여, 2018년 말 전체 완공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2020년 고속도로 등 일정구역 내에서 자율주행이 가능(돌발 상황 시 운전자 개입)한 레벨 3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자율주행차를 조기에 상용화하기 위해 K-City의 고속도로 환경을 우선 구축하여 개방한다.
이 고속도로는 4개 차선과 반대방향 1개 차선 1km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이패스가 가능한 요금소, 분기․합류점, 중앙분리대, 소음 방지벽 등 본선구간, 합류/분류부, 가드레일, 요금소, 중앙분리대, 소음 방지벽 총 7가지 등 실제 환경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요금소의 좁은 길 통과, 요금소 전․후의 차선 감소․증가, 분기․합류점에서의 끼어들기, 소음 방지벽․중앙분리대로 인한 통신․신호 장애 발생 등 다양한 상황의 실험이 가능하다.
K-City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미리 예약을 하는 경우 기업․대학․연구소, 개인․법인 등과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K-City 내 고속도로 환경을 우선 개방하여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차 개발이 보다 빨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세계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차 테스트 베드인 K-City가 2018년 말까지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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