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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등학교, 동화작가와의 만남 행사 가져
참샘초등학교, 동화작가와의 만남 행사 가져
임지형 작가와 대화로 인문학 흥미 촉진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참샘초)는 13일(월) 참샘초 3~6학년 학생과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동화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참샘초등학교는 13일(월) 참샘초 3∼6학년 학생과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동화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세종시청)
이번 행사는 `우리 반 욕 킬러´, `피자 선거´, `방과 후 초능력 클럽´으로 유명한 임지형 작가가 참샘초를 찾아 학생들과 직접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독서 방법과 독후 활동 등을 강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동화에 담긴 좋은 말, 나쁜 말을 게임으로 알아보는 활동에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참여했다.
이용현 학생(4학년)은 “작가님이 쓰신 `진짜 거짓말´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학교에서 직접 만나게되어 신기하고 기뻤다.”고 말했다.
장인자 교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및 인문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꾸준히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샘초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독서교육주간을 맞아 「`수박씨´ 원화 전시」, 「가족 독서 골든벨」, 「독서 토론」 등 다양한 독서 교육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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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코딩으로 제어하는 로봇 캠프´ 개최
한솔고등학교, `코딩으로 제어하는 로봇 캠프´ 개최
EV3 로봇 활용, 코딩은 실생활과 연결됨을 느끼다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는 지난 5일(일), 12일(일) 양일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교내 컴퓨터실에서 「코딩으로 제어하는 로봇! - 한솔고 로봇 캠프(이하 로봇 캠프)」를 진행했다고 14일(화) 밝혔다.
▲한솔고등학교는 지난 5일(일), 12일(일) 양일간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교내 컴퓨터실에서 「코딩으로 제어하는 로봇! - 한솔고 로봇 캠프」를 진행했다. 사진은 지난 12일(일) 진행된 행사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로봇 캠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SW 교육의 일환으로 로봇 제어의 직접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관련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캠프는 레고 EV3 로봇을 활용하여 ▲EV3 모터 제어하기 ▲각종 미션 해결하기 ▲초음파 센서를 활용한 미로 탈출하기 ▲팀별 제작한 로봇으로 경주하기 등의 프로그램 순으로 운영됐으며, 팀별로 함께 로봇을 제작하고 코딩 작업을 함으로써 컴퓨팅 사고력 및 협업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박준형 학생(2학년)은 “평소 코딩이 어렵고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내가 코딩한대로 움직이는 로봇을 보니 코딩은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 더 의욕이 생겼고, 친구들과 경기를 진행하면서 함께 웃고 몰두한 경험이 참 좋았다.”고 말했다.
박상래 교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아이들이 선도적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기 위해서는 SW 교육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으로 로봇 및 코딩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이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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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등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 최종합격자 82명 발표
세종예술고등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 최종합격자 82명 발표
첫 신입생 세종시지역우수자 50%, 타시도 지원자 50% 선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와 세종예술고등학교 홈페이지(http://sjarts.sjeduhs.kr)를 통해 2018년 3월 1일 개교 예정인 세종예술고등학교의 「2018학년도 신입생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고 14일(화) 밝혔다.
▲ 세종예술고등학교 조감도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4일 동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음악과·미술과·실용음악과·공연예술과 총 4개 학과에 대한 신입생 선발 전형을 진행했다.
내신 성적(1차)과 학과별 실기고사(2차) 등 2단계 전형을 거쳐 합격한 최종합격자 수는 일반전형 80명, 정원 외 선발 2명 포함 총 82명이다.
이번 세종예술고등학교의 첫 신입생 선발 전형에는 세종시 지역우수자 97명, 타시도 지원자 111명으로 총 208명이 지원하여 2.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지역별 합격자로는 세종 41명, 타시도 41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
세종예술고등학교는 최종 합격자 82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4일(금)에 합격통지서 교부와 합격자 등록 및 입학 안내를 실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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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부모부담금 신용카드 납부제 시행
세종시교육청, 학부모부담금 신용카드 납부제 시행
올해 11월부터 고교 시범운영, 내년 3월부터 모든 공립학교 시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부모들의 교육비 납부를 편리하게 하고 학교회계 수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내년부터 관내 모든 공립학교에 「학부모부담금 신용카드 납부제」를 시행한다고 14일(화)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청사전경
기존에는 학부모가 학교 행정실에 방문하여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스쿨뱅킹(School Banking)을 통해 미리 등록된 농협 계좌를 통해 정해진 날에 금액이 자동으로 납부되는 방식으로 학부모부담금(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방과후학교활동비, 현장체험학습비, 기숙사비 등 학부모가 학교에 납부하는 등록금과 수익자 부담금)을 납부했으나, 이번 「학부모부담금 신용카드 납부제」 시행 후에는 학부모가 희망하는 경우 7개 회사(BC, 국민, 하나, 현대, 삼성, 롯데, NH농협)의 신용카드로 자동납부가 가능해진다.
세종시교육청은 먼저 올 11월부터 15개 공립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한 후 내년 3월부터 관내 모든 공립학교에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학부모는 통장 잔고의 확인 없이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학부모부담금을 납부할 수 있고, 학교회계담당자도 학부모부담금 업무(징수·수납)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월에 고등학교 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신용카드 자동납부 회계관리 교육을 진행했으며, 각 카드사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한택 재무과장은 “이번 신용카드 자동납부제 도입으로 학부모들은 편리한 학부모부담금 납부방법을 선택할 수 있고, 단위학교에서는 수납업무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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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기초번호판´활용 119긴급출동 시스템 구축
세종시,`기초번호판´활용 119긴급출동 시스템 구축
건물 없는 도로변에 기초번호판 1,300여개 설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응급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을 위해 전국 최초로 기초번호판을 활용한 지리정보시스템(GIS)을 구축했다.
▲ 도로변 시설물에 기초번호판 설치 사례(사진-세종시청)
▲ 도로변 시설물에 기초번호판 설치 사례(사진-세종시청)
▲ 도로변 시설물에 기초번호판 설치 사례(사진-세종시청)
▲ 기초번호 활용
▲ 기초번호개념
지리정보시스템은 신고자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가로등이나 버스승강장에 부착된`도로명과 기초번호´를 119와 연계하여, 최단시간 내에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긴급출동 시스템이다.
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응급사고 및 화재 발생 시 신고자 주변에 건물이 없거나, 정확한 주소를 모르는 경우에도 신속한 출동이 가능해져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기초번호판의 위치정보를 탑재한 119종합상황실 지리정보시스템(GIS) 구축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스템 구축은 소방본부와 시 토지정보과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추진한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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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지불법전용 특별단속
세종시, 농지불법전용 특별단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4일까지 시 본청 및 읍․면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 농지 불법 전용 행위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진행한다.
▲ 세종시 청사 전졍
이번 단속에서는 ▲시설물 설치 ▲무단적치 ▲절토․성토 ▲토지형질변경 등 농지전용허가나 신고 없이 무단으로 전용한 경우와 농지전용 후 전용 목적대로 사용하지 않고 농지면적 및 위치, 사업목적 등을 무단으로 변경한 경우를 중점 단속한다.
위법행위로 적발된 사항은 농지로 원상복구토록하고,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불법농지 처벌기준은 농업진흥지역 안의 농지를 불법 전용한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해당농지의 공시지가에 상당하는 금액을 벌금으로 부과하게 되며, 전용지역 밖에서의 불법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공시지가의 50/100에 상당하는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농지 불법전용 행위에 대해서는 이번 집중단속기간 뿐 아니라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농지의 불법전용 행위가 사전에 근절될 수 있도록 행정지도 및 단속을 강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합동단속은 농지의 불법전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단속결과에 대한 조치 강화로 불법전용 근절의지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농지를 불법으로 훼손하였을 경우 반드시 적발하고, 원상회복는 물론, 형사처벌까지 받는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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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지방세분야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세종시, 전국 지방세분야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17년 지방세분야 징수·조사·벤치마킹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출범 이래 처음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지방세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사진-세종시청)
▲ 수상식에서 개헌으로 행정수도 세종완성, 행복한 대한민국 홍보(사진-세종시청)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9~10일 여수 디오션 리조트에서 열린 전국 시도 경연대회에서 우수상 수상과 함께 2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세정담당관실 홍아름 주무관은`소유권 이전등기 청구권 압류´라는 체납처분 방법을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발표하여, 신도시 개발 시행사 중 체납 법인에 대한 체납액 징수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특히, 시는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권 압류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통하여 9월 30일 현재 연부취득 체납법인 체납액 25억원 중 70%에 해당하는 18억원을 징수하여, 이월체납액 징수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이번 사례발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우수상을 수상한 이번 사례는 신도시 체납처분 방법의 새로운 롤모델이 될 것이다. 전국 시군구의 체납액 징수에도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며“체납세금 징수를 위한 다양한 징수기법을 도입하여 날로 고도화되고 지능화되는 체납 유형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체납액 이월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세정담당관실 직원들은 이번 사례 발표대회 시상식에서`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과 행복한 대한민국´실현을 위한 홍보활동도 펼쳤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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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지역 현안문제 해결 위해 발품 행정
이춘희 시장, 지역 현안문제 해결 위해 발품 행정
김교흥 국회사무총장, 정종섭 국회의원 잇단 면담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13일 국회를 방문, 김교흥 국회사무총장과 자유한국당 정종섭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지역 현안문제를 논의했다.
▲ 왼쪽 정종섭 국회의원과 오른쪽 세종시장 이춘희시장의 모습
▲ 왼쪽 김교흥 국회사무총장과 오른쪽 세종시장 이춘희 시장의 모습(사진-세종시청)
이날 이 시장은 김교흥 국회사무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국회와 행정부의 유기적인 협조와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회분원 설치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특히, 국회의원 및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국회분원 설치에 대한 찬성 여론이 높은 상황임을 강조하고,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이어 개헌특위 간사인 자유한국당 정종섭 국회의원과 면담을 갖고 행정수도를 개헌특위 주요 의제로 논의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미완의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축소되어 버린 세종시가 당초 건설 목적인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이 되기 위해서는 개헌과정에서 `행정수도=세종시´ 논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행정수도 관련 조문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개헌특위 주요 의제로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시장은 국회 및 청와대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국회분원 설치 및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명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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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세종시의회,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 실시
11월13일,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1월 13일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처 전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1월 13일 청사 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처 전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세종시의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 위촉된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성(性)에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구성원 전체의 인식 개선을 통해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준일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상호간 인격을 존중하는 마인드를 함양하고, 직장 내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 며 “세종시의회를 따뜻하고 행복한 직장으로 만들어 가는데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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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논평
고준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논평
″행정수도 이전 공약 차질 없을 것 임종석 비서실장 발언 환영,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의 필연적 과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10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과기정통부와 행안부의 세종시 이전에 대해 논의 하고 있고, 행정수도 이전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발언하며, 청와대의 뜻을 밝힌 것에 대해 전적으로 환영하며 공감한다.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후속조치와 이렇다 할 정부의 입장표명이 없어 약간의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이와 같은 대통령 비서실장의 발언은 청와대의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대통령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나 다름없다.
최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세종시를 행정수도화 하는 것에 대한 전체 응답자 중 찬성의견(55.5%)이 반대 의견(33.7%)보다 20%이상 높았다는 것은 개헌을 통해 행정수도 세종시를 완성하는 근거자료이며, 국민의 염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은 행복 대한민국을 위한 필연적으로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이며, 균형적인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올바른 변화의 시작이요, 지방분권 완성의 불씨임을 거듭 강조한다고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은 논평을 통하여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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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전 의원, “보조금 및 광고비 집행 철저”당부
임상전 의원, “보조금 및 광고비 집행 철저”당부
제46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통해 제언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임상전 의원(바른정당, 금남면)은 13일 오전에 열린 제4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임상전 의원(바른정당, 금남면)은 13일 오전에 열린 제4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사진-세종시의회)
임상전 의원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보조금 지급 현황과 광고비 집행 내역을 검토한 결과, 전년도에 비해 과다하게 예산을 집행하거나 특정단체에 집중 지원한 사례를 확인했다고 주장하며 이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독을 주문했다.
또한, 임 의원은 세종시의 출발부터 지켜본 원주민으로서 소회를 밝히며 신도시와 구도시간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국민의 혈세가 적절하고 타당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2018년 예산 집행 시 사업의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객관적 근거와 형평성 있는 기준을 바탕으로 보조금과 광고비를 집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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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의원, “조치원전통시장, 명칭 환원해야”강조
서금택 의원, “조치원전통시장, 명칭 환원해야”강조
제46회 정례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통해 제언
세종특별자치시시의회(의장 고준일) 서금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치원읍)은 13일 오전 열린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조치원 지역을 대표하며 주민들의 삶의 모습이 녹아있는 조치원전통시장의 명칭을 조속히 환원하자”고 강조했다.
▲ 서금택 의원 “조치원전통시장, 명칭 환원”강조 5분발언 장면 (사진-세종시의회)
서 의원은 먼저“조치원시장의 명칭을`세종전통시장´으로 변경한 것은조치원 지역민들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낸 것”이라 전제하고, 특히,`조치원장´이라는 명칭은 이미 1770년에 발행된『동국문헌비고』와 1481년에 나온『동국여지승람』에서도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조치원전통시장´의 명칭을 하루아침에 `세종전통시장´으로 바꾼 처사는`연기군민헌장탑´을`세종시민헌장탑´ 으로 바꿔 지역민의 공분을 샀던 사례처럼 지역민들에게 큰 상실감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금택 의원은“`조치원´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도시, 지명이 아니며, 세종시의 오늘과 내일의 발전을 함께할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는 지역이므로, 조속히`조치원전통시장´이라는 명칭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또한,“조치원시장이 문헌을 통해 역사에 등장한 지 250년이 되는 오는 2020년에는 이를 기념하며 전통시장 개설 250주년 행사를 성대히 개최해, 조치원전통시장을 조치원 지역민은 물론 세종시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큰 장(場)이 되도록 만들어가자”고 제안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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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개회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개회
2018년도 예산안,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청취 등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1월 13일부터 12월 15일까지 33일간의 회기로 제46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 세종시의회, 제46회 정례회 개회(사진-세종시의회)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은 ▲ 13일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여 서금택 의원, 임상전 의원이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였고, 2018년도 예산안 및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안,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등을 보고 받았다
▲ 14일과 15일에는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청취할 예정이며, ▲ 16일부터 12월 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실국별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2018년도 예산안 및 2017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 이어서 12월 7일부터 14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된 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종합심사를 할 계획이며 ▲ 마지막으로 12월 15일 10시에 제5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는 일정으로 제46회 정례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세종시의회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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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배려·협동으로 하나 된 행복한 스포츠 축제
나눔·배려·협동으로 하나 된 행복한 스포츠 축제
세종시교육청, 제10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킨볼 대회 성료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1일(토), 12일(일) 이틀에 걸쳐 세종시민체육관에서 나눔·배려·협동으로 하나 되어 함께 즐기는 행복한 스포츠 축제인 「제10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킨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 전국학교스포츠클럽 킨볼 대회(사진-세종시청)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 약 1,100여 명의 학생들과 300여명의 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축제 형식으로 성대한 개막식 행사가 개최됐으며, 세종시를 찾은 친구들을 환영하는 의미에서 우리 시 학생들의 축하 무대로 꾸며졌다.
대회장 곳곳에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는데, 그 중 킨볼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 멋진 슬라이딩 기술을 배울 수 있는 킨볼 전술관은 대회장을 찾은 학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다.
세종시교육청의 안전행복버스도 대회장을 찾아 전국의 학생들에게 안전교육체험의 시간을 마련했고, 다트 체험, 추억을 담는 포토존도 운영했다.
또한, 사제 간 킨볼 대회와 교사 올스타전이 실시될 때는 대회장 지붕이 들썩 거릴 정도로 뜨거운 함성과 응원의 열기가 가득했는데, 학생들을 위해 땀 흘리며 열심히 지도해 주신 교사와 제자가 함께 어울려 사제 간의 쌓는 시간이 되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전국 각지에서 우리 세종시를 찾아 맘껏 뛰며 즐기는 아이들의 활기찬 표정과 싱그런 미소를 보면서 나 또한 학창 시절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즐겁게 뛰놀던 시절을 추억할 수 있었다.”며, “경기의 결과 보다는 그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노력해온 과정을 되돌아보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여기에 모인 모두가 친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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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 업무 역량 강화
세종시교육청,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 업무 역량 강화
13일(월) 각급학교 교(원)감, 행정실장 약 200여 명 대상 친절·정보공개 연수 추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3일(월) 오전 9시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감, 행정실장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민원 업무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 세종시교육청,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 업무 역량 강화연수(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해마다 중요성과 관심도가 높아지는 「대민관련 친절도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행정정보공개 연수」로 학부모·시민·졸업생 등의 민원수요가 증가됨에 따른 각급학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교(원)감, 행정실장 등 관리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다.
먼저, 정보공개 연수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정진임 사무국장을 초빙하여 ▲국민의 알권리 보장, 행정의 투명성 제고 등 정보공개의 중요성 ▲정보공개제도 사례(비공개 대상 정보 포함) 및 시스템 운용방법에 대한 심도 있고 전문적인 연수로 진행됐다.
또한, 친절 연수는 「아이비전」 신혜련 대표를 초빙하여 ▲전화 및 방문 민원에 대한 고객 응대 수준 향상 노하우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육행정 서비스 방안 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세종시민의 특성에 맞는 현장 맞춤형 연수에 초점을 맞추었다.
장진섭 총무과장은 “민원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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