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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마을 1단지 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가재마을 1단지 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다빛유치원, 경로당 효사랑 재롱잔치로 따뜻한 효 실천
다빛유치원(원장 조미희, 이하 다빛유)이 4일(월) 자매 결연기관인 가재마을 1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효사랑 재롱잔치 공연」을 진행했다.
▲ 다빛유치원이 4일(월) 자매 결연기관인 가재마을 1단지 경로당을 방문해 「효사랑 재롱잔치 공연」을 진행했다.
▲ 재롱잔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효사랑 재롱잔치 공연」은 추운 겨울, 경로당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아이들의 손편지 트리 제작과 재롱잔치를 통해 이웃의 따뜻한 온기를 전해드리기 위해 다빛유 학부모회에서 기획했다.
이날 재롱잔치는 원생들이 교육활동 중에 틈틈히 준비한 ▲탈춤 ▲사랑의 트위스트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만한 장르의 공연으로 노래와 춤 실력을 마음껏 뽐냈으며,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추어 손뼉을 치고 노래도 함께 부르시며 어깨춤을 추는 등 정겨운 시간을 이어갔다.
공연이 끝나자 어르신들께서는 마치 친 손주를 대하는 것처럼 반갑게 아이들의 어깨를 토닥이며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았으며, 원아들도 함께 즐거워 해주신 할머니 할아버지께 어깨, 팔, 다리를 안마해드리며 세대 간 정겨운 소통과 공감의 사랑 나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효사랑 재롱잔치에 참여한 신율비 원생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보여주려니 긴장도 되고 떨렸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웃어도 주시고 박수도 쳐주시니 기분이 좋고 즐거웠다.”고 하였다.
조미희 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을 실천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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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발명교육센터, 학부모 및 교사 발명교실 진행
참샘발명교육센터, 학부모 및 교사 발명교실 진행
발명과 우리 생활을 주제로 천연 화장품 만들어
참샘초등학교(교장 장인자, 이하 참샘초)는 1일(금) 세종시교육청 참샘발명교육센터(참샘초 소재)에서 학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발명과 우리 생활, 천연 화장품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부모 및 교사 발명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참샘초등학교는 1일(금) 세종시교육청 참샘발명교육센터(참샘초 소재)에서 학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발명과 우리 생활, 천연 화장품 만들기´라는 주제로 「학부모 및 교사 발명교실」을 진행했다. 사진은 학부모 발명교실 진행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발명교실은 아토피와 각종 피부질환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천연 화장품 제작을 통하여 참가자들에게 발명이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을 일깨워주기 위해 추진됐다.
학부모·교사 각각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전문강사로부터 다양한 천연 재료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선호하는 원료를 측정·배합하여 화장품 3종(세럼, 페이스 오일, 만능크림)을 만들어 보았다.
발명교실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이들의 몸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화학 화장품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발명이 우리 생활에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고 말했다.
장인자 교장은 “앞으로도 실생활과 밀접한 연수과정을 꾸준히 개발하여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시민들이 발명에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게 발명교실도 확대·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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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한민국 안전교육을 선도한다
세종시교육청, 대한민국 안전교육을 선도한다
안전체험교실 전문가 교육운영 및 안전행복덮개 배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조치원대동초등학교에 구축된 안전체험교실을 관내 학교로 개방하고, 안전행복덮개를 제작·배포하는 등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5일(화)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조치원대동초등학교에 구축된 안전체험교실을 관내 학교로 개방하고, 안전행복덮개를 제작·배포하는 등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조치원대동초 학생들이 안전행복덮개를 착용하고 하교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 대동초등학교 안전체험교육(사진-세종시교육청)
▲ 최교진 교육감과 학생들
국제안전학교로 인증된 조치원대동초등학교의 안전체험교실은 지난 2016년 3월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의 지원을 받아 구축되었으며, 17년 11월 현재까지 약 1,000여 명의 학생 및 교직원이 안전교육을 체험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읍·면지역 유·초등학교의 안전교육체험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조치원대동초를 안전교육 중심학교로 지정하였으며, 11월부터 전의초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관내 학교들에 안전체험교실을 개방했다.
이를 위해, 안전전문교육 강사를 조치원대동초에 파견하여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완강기·화재대피·소화기사용법) ▲응급처치 ▲약물중독 등의 과정을 체험중심 교육으로 진행한다.
아울러, 2018년에 늘봄초등학교, 새롬초등학교, 새뜸초등학교를 추가로 안전교육 중심학교로 지정하여 동지역 학생 안전교육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안전행복덮개를 제작·배포했다.
안전행복덮개는 학생들이 학교 통학로 인근 공사 관련 대형 차량의 빈번한 운행과 과속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판단에 통학로 안전확보 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방 외부에 씌워서 활용하는 안전행복덮개는 밝은 형광색 바탕에 30㎞ 미만 표지판을 그려넣어 스쿨존 내에서 운전자들의 의식적인 감속 운행을 유도하여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제작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조치원대동초를 비롯한 읍·면지역 학교 19개교와 도담초등학고 등 20개교에 1,054개의 안전행복덮개를 배포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나날이 중요해지는 학생 안전교육을 위해 안전행복버스 운영에 이어 안전체험교실을 개방하였고, 향후 2020년을 목표로 학생안전체험관 개관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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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어르신 문화나들이
연서면, 어르신 문화나들이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환·맹일관)는 지난달 30일 관내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대전 대흥동 소재 극단을 방문하여 우금치가 공연하는 마당극 `청아 청아 내딸 청아´를 관람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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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1일 지역주민 초청 문화예술콘텐츠 토론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1일 지역주민 초청 문화예술콘텐츠 토론회 개최
지역주민, 지역문화기획자 등 34명 참여, 세종시 16개 지역별 콘텐츠 발굴과 개발 이루어져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지난 1일 문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문화기획자 등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문화예술콘텐츠 발굴을 위한 토론회 `고목나무 컬처톤´을 개최했다.
▲ 세종시문화재단, 1일 지역주민 초청 문화예술콘텐츠 토론회 개최(사진-세종시문화재단)
이번 토론회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낮도깨비에게 홀린 마을 난장`세종, 마을이 몰려온다!´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세종시에서 문화프로그램으로 활용가능한 문화예술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참석한 16개 읍·면·동의 지역주민들은 소정면 400년 된 은행나무 달걀귀신 이야기, 부강면 노고성 이야기, 금남면 호려울 모드니 행사 등 10여개 마을별 문화자원 콘텐츠를 준비해 왔고, 지역문화기획자, 청년문화기획자, 향토 전문가 등은 세종시의 각 마을이 가지고 있는 자원과 타 지역과의 차별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곽창록(83세, 부강향토사 연구위원)씨는“마을의 문화자원은 무궁무진하다. 어떻게 활용하고 알릴 것인가가 중요한데 고목나무 컬처톤의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좋은 문화콘텐츠가 개발, 확산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고목나무 컬처톤(Culturethon)´은 예부터 중요한 마을회의가 고목나무 아래에서 진행되던 것에서 착안해 문화예술을 매개로 특색 있는 각 마을별 자원 발굴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한편, 문화재단은 이날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2018년 문화가 있는 주간 행사 등에서 경쟁력 있는 세종시 문화콘텐츠를 중점적으로 기획하면서 지역주민 및 지역문화기획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운영시스템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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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제정부 「공공기관 평가제도 개편 조찬 간담회」개최
기획제정부 「공공기관 평가제도 개편 조찬 간담회」개최
-기재부 공공기관 평가제도 개편을 위한 각계의견 수렴-
기획재정부가 12.4.(월) 오전 7시 30부터 2시간동안 시민·사회단체 및 외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 평가제도 개편 조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조규홍 기재부 재정관리관이 주재한 이 자리에는 양충모 기재부 공공정책국장 및 류홍번 YMCA 정책실장, 박순애 서울대 교수, 엄태호연세대 교수, 이종수 서울대 교수, 임상훈 한양대 교수, 임효창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장, 라영재 조세연 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하였다.
오늘 조찬 간담회는 공공기관 평가제도 개편을 위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수렴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평가단 등 전문가뿐 아니라 시민·사회단체 입장에서 평가제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국민 눈높이 맞는 평가를 위해 다양한 의견제시와 심도 깊은 토론이 진행되었다.
평가 全 과정에 일반국민, 시민·사회단체, 노조, 외부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개방형 체계로의 전환 필요성에 대해 대체로 동의하였으나 이해관계자가 평가에 직접 참여시 선수-심판론 등 논란이 발생될 우려도 제기되었다.
현재의 대규모 단일 평가단에 대해서는 전문성·수용성 제고를 위해 기능·유형에 따른 분리 의견이 제시되었다.
평가지표 개편과 관련해서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반영하되 효율성과 균형을 도모하고, 기관 고유사업과 평가지표 간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하였다.
또한 내년도 평가를 위한 금년 내 완료할 과제와 중장기적 검토 과제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기획재정부는 그 동안 공개토론회, 간담회 등에서 제시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외부 전문가 뿐 아니라 주무부처·공공기관 등의 의견도 반영하여 금년말까지 평가제도 개편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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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8년도 본예산 심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8년도 본예산 심사
16억여 원 감액, 5,096억 2천여만 원으로 수정의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찬영)는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 동안 `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의결하였다.
▲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18년도 본예산 심사(사진-세종시의회)
이날 수정 의결된 예산규모는 총 5,096억 2천여만 원이며, 주요 감액내역으로는 균형발전국 소관 `조치원읍 유휴부지 활용 문화재생사업´ 4억 5천만 원, 건설교통국 소관 `세종도시교통공사 전출금´ 2억 3천만 원 등으로 총 44개 사업에서 60억 7,960만원을 감액하였고 균형발전국 소관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 44개 사업에서 43억9,549만원을 증액하였다.
심의결과에 대해 안찬영 위원장은 “심도 있는 토론을 거쳐 시급성이 떨어지거나 사업추진 효과가 불문명한 사업의 예산은 감액하는 등, 타당성과 효과성을 고려한 예산심사를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예산심의과정에서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은 ▲안찬영 위원장은 민간위탁 또는 공공기관 출자 관련 지방의회 동의절차 누락 등의 사전절차 미이행을 지적하였고, ▲장승업 부위원장은 공공자전거 운영과 관련하여 매년 증가하는 유지보수비 문제를 지적하며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김원식 위원은 도시가스 공급관 매설 계획과, 도시계획도로 추진 계획을 상호 연계 추진하여 예산 절감 및 주민 불편을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였으며, ▲윤형권 위원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택개량 사업과 관련하여 상세한 사업기준 및 계획을 수립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이경대 위원은 각종 연구용역을 발주하기 전에 공무원들이 직접 수행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점검해보고 이전의 용역결과물과 중복되는 내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연구용역비의 내실 있는 집행을 요구했다.
▲이충열 위원은 신도시 이외 지역은 `청춘조치원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사업 등의 추진으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으나, 농촌지역을 지원하는 예산의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시하며, 도·농지역간 균형있는 사업 추진과 예산 배분을 주문하였다.
▲이태환 위원은 세종하이텍고에서 실시되고 있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시 차원에서도 산업 현장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산업건설위원회 예산심의 결과는 12월 17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5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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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예산 심사・의결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예산 심사・의결
세출예산 7억여 원 감액된 9,854억 1천여만 원으로 수정의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제46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4일 동안 `201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 하였다.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8년 예산 심사・의결(사진-세종시의회)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18년 예산규모는 전년도 예산액 대비 28.3% 증가한 9,861억 9천여만 원으로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되었다.
세출예산안은 `세종시 홈페이지 통합유지관리 고도화사업´ 등 19개 사업 16억 5천여만 원이 감액되고, `마을방송장비 설치´ 등 16개 사업 8억 7천여만 원이 증액되어, 총 7억 7,815만 4천원이 감액된 9,854억 1,206만 4천원으로 수정의결 되었다.
김복렬 위원장은 “2018년은 지방선거와 행정수도개헌 등 세종시에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며, “심사한 예산이 단 한 푼도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세밀한 예산운용 계획을 세워 사업을 추진 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행정복지위원회 예산심의 결과는 12월 7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2월 15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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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서비스 제공인력 역량강화교육
세종시, 사회서비스 제공인력 역량강화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4일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서비스 ▲가사간병방문지원서비스 ▲노인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발달재활서비스 ▲장애인 부모심리서비스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등 7대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대표와 제공인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서비스 제공인력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 세종시, 사회서비스 제공인력 역량강화교육(사진-세종시청)
이날 교육은 바우처 제공기관의 투명한 비용 청구를 통해 부적절한 사용을 사전에 예방하여 클린 바우처를 실현하고, 올바른 결제 교육을 통한 서비스 제공인력의 역량강화 및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바우처 부정사용 관리에 대한 사례별 안내, 사회보장정보원의 바우처 청구비용 적정성 검토 제도 소개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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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신흥 사랑주택 착공
조치원 신흥 사랑주택 착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4일 조치원 신흥리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해찬 국회의원, 고준일 시의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길놀이 및 첫삽뜨기 등 사랑주택(공공실버주택) 착공식을 가졌다.
▲ 조치원 신흥 사랑주택 착공(사진-세종시청)
신흥사랑주택 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 사랑주택은 세종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청춘조치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소득 고령층에게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동주택 80호(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2019년 7월 준공 예정인 사랑주택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공실버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9억 5,000만원과 시비 62억 7,000만원을 확보, 총 162억원이 투입되는 공동주택으로 건물 내 노인 주거공간과 사회복지시설이 함께 설치된다.
이춘희 시장은“세종시 균형발전을 위해 조치원의 발전은 필수적”이라며“신흥사랑주택이 성공적으로 착공할 수 있게 노력하여 주신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한 이번 사업은 마을대표 7인이`신흥사랑주택 추진협의체´위원으로 활동하며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가교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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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9일 가족오케스트라 `숲´결과발표회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9일 가족오케스트라 `숲´결과발표회 개최
17개 가족 37명으로 구성된 가족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송년 음악회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9일 저녁 7시, 가족단위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숲´결과발표회를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한다.
▲ 오케스트라 `숲´단원 수업 장면(사진-세종시문화재단)이날 발표회에서는 △모차르트 심포니 40번 1악장 △언제라도 또다시(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베토벤 환희의 송가 △캐롤 메들리 등 송년분위기에 어울리는 따뜻한 곡들이 한 시간 가량 연주될 예정이다.
지난 5월부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사업으로 진행된 가족오케스트라 `숲´(음악감독 최완규)은 악기경험 여부와 상관없이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로 신청을 받아 선정된 17개 가족(37명)이 현재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악기교육과 공연관람 외에 지난 달에는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의 이운복 음악감독을 초청하여 마스터클래스(전문가 집중교육) 수업도 진행했다.
단원 김희진(도담동/더블베이스)씨는“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위한 예술활동을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가족이 함께 오케스트라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예술활동을 통해 가족끼리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고, 또 단원들끼리도 친해져서 공동체 의식도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에 걸맞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한편 가족오케스트라`숲´결과발표회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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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국인 보유 토지 작년보다 18필지 증가
세종시 중국인 보유 토지 작년보다 18필지 증가
-외국인 보유 국내토지 증가한 반면 금액은 감소-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7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 대비 0.3%(60만㎡) 증가한 2억 3,416만㎡(234㎢)로, 全 국토면적(100,339㎢)의 0.2% 수준이며, 금액으로는 31조8,575억원(공시지가 기준)으로 `16년말 대비 1.4% 감소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17년 상반기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
구 분
´16년 말
´17년 상반기
증감
전년대비
증감률
면적(천㎡)
233,559
234,158
599 천㎡
0.3%
금액(억원)
32조 3,083
31조 8,575
△4,508 억원
△1.4%
필지 수
111,667
116,156
4,489 필지
4.0%
외국인의 국내 토지보유는 `14년~´15년 사이 (`12)2.6→(´13)0.5→(´14)6.0→(´15)9.6→(´16)2.3→(´17상)0.3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16년부터 증가율이 둔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인도 `14년까지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15년 이후부터 (`12)14.6→(´13)37.9→(´14)98.1→(´15)23.0→(´16)13.1→(´17상)6.5으로 증가폭이 줄어드는 모습이다.
국적별 미국은 전년대비 0.5% 감소한 1억 1,908만㎡로 전체 외국인 보유면적의 50.9%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이 9.1%, 일본 7.6%, 중국 7.3% 순이고, 나머지 국가가 25.1%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국적별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
(단위 : 천㎡, 억원)
구 분
`16년 말
`17년 상
전년대비 증감
면적
금액
면적
비중(%)
금액
비중(%)
면적
증감률
(%)
합계
233,559
323,083
234,158
100%
318,575
100.0%
599
0.3%
미국
119,630
125,247
119,078
50.9%
122,695
38.5%
△552
△0.5%
유럽
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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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랜드마크 `금강보행교` 기본설계 당선작 선정
행복도시 랜드마크 `금강보행교` 기본설계 당선작 선정
실시설계 적격자로 `롯데건설 컨소시엄` 선정, 2018년 6월 착공 예정
원형 모양의 국내 최장 보행 전용교로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또 하나의 대표 공간(랜드마크)인 `금강보행교´의 기본설계안이 확정되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 조감도(사진-행복청)
▲ 야간 경관(사진-행복청)
▲ 시점부(세종시청 측) 접속교(사진-행복청)
▲ 종점부(중앙공원 측) 접속교(사진-행복청)
▲ 레이져쇼 예시도(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행복도시 `금강보행교´ 건설공사의 실시설계 적격자로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금강보행교´는 금강 북측에 위치한 중앙공원과 남측의 수변공원․세종시청을 연결하는 1.6km의 원형 보행 전용교량으로, 총 사업비 1053억 원의 설계․시공 일괄입찰로 진행하여 `확정가격 최상설계(상징성․예술성 등 창의적인 설계가 필요하거나, 고난이도 기술을 요하는 공사에서 가격경쟁 없이 설계 및 기술경쟁만으로 낙찰자를 선정하여 최상의 성과를 얻고자 하는 경우 적용하는 방식)방식´으로 낙찰자를 결정하였다.
`금강보행교´ 건설공사는 2017년 6월에 입찰공고 후, 2017년 10월 말 입찰서 및 기본설계도서를 접수한 결과 롯데건설 등 4개 컨소시엄(계룡건설산업,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응모하였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동 설명회 및 기술 검토회의, 설계평가회의 등 공정한 평가 절차를 거쳐 `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최종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하였다.
이번 당선작은 행복도시의 환상형 구조를 담아 `환상의 시간여행´이라는 개념으로, 자연의 사계를 느끼며 삶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이 가득한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교량 곳곳에 레이져쇼와 미디어 파사드, 정보통신기술(ICT) 관광체험, 낙하분수 등 다양한 시설과 휴식공간을 계획하여 관광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트러스교´ 형식의 원형 주교량(1412m, 폭12m)과 `트러스교(세종시청측)´ 및 `아치교(중앙공원측)´ 형식의 직선 접속교(113m×2개소, 폭30m)로 설계되어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하였으며, 교량 상층의 보행자 공간과 하층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구분한 `복층형 교량구조´와 함께, 사고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전 구간 응급차량 통행´을 가능토록 한 것이 큰 특징이다.
아울러, 교량 시점부(세종시청 측 접속교)에 광장과 스탠드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종점부(중앙공원 측 접속교) 상부에는 높이 30m의 `360도 원형전망대´를 설치하여 중앙공원과 금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금강보행교를 단순히 강을 건너는 기능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경관을 가진 재미있고 걷고 싶은 행복도시의 대표 교량으로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강보행교´는 실시설계 적격자의 실시설계(안)에 대한 적격심의를 거쳐 2018년 6월 착공하여 2021년 하반기 완공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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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 개최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 개최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과 정서장애 지원방안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1월 27일(월), 12월 4일(월) 2일간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 세종시교육청)은 11월 27일(월), 12월 4일(월) 2일간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은 지난 11월 27일(월) 개최된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들을 학교 졸업 후 성공적으로 사회에 적응하고 독립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시키기 위한 진로직업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가톨릭대학교 황윤의 강사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의 실제´라는 주제로 최근 특수교육과 진로직업교육의 현황과 실제 사례를 안내하고 학교 현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교육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황승욱 교사는 `정서장애의 이해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발달장애학생들의 중등교육 이후 홀로서기 성인기 삶을 위해 미래계획수립(ITP)과 개별화교육 실천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윤유진(부강중 특수교사)교사는 “이번 연수가 장애학생의 진로직업지도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과 실질적인 교육방향을 계획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로 관내 학생들이 특수교육의 목표인 자아실현과 사회통합 두 가지 모두 성취하는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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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반 최고의 사진 보내고, 치킨 파티하자!
올해 우리반 최고의 사진 보내고, 치킨 파티하자!
세종시교육청, 2017 세종교육 학급사진 공모전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년을 마무리하며 학급에서의 추억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7년 우리반 최고의 사진´을 주제로 「2017 세종교육 학급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 세종시교육청, 2017 세종교육 학급사진 공모전 개최(사진-세종시교육청)
12월 4일(월)부터 12월 15일(금)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세종시 유·초·중·고 재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학교 생활에서 있었던 소중한 순간이나 학급의 모습 등을 자유롭게 담은 사진을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www.sje.go.kr) 공모전 게시판에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심사를 통해 총 10명의 학생을 선정하여 학급에서 모두 함께 즐길 치킨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심사 결과는 12월 21일(목)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모두가 학급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세종시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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