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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를 졸업한 피지국회 사무총장 등 고위급 인사 세종시방문
KDI를 졸업한 피지국회 사무총장 등 고위급 인사 세종시방문
-장관급 차관급 졸업생들 모교인 KDI대학원 방문-
KDI대학원을 졸업하고 각자의 나라에서 장관 혹은 차관급으로 활약중인 KDI대학원 동문 6명이 세종시청을 방문하여 세종시 발전상을 시청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KDI대학원을 졸업하고 각자의 나라로 돌아간 고위급인사들이 모교인 KDI대학원을 방문하기 위해 세종특특별자치시를 방문했다.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경제 발전에 기여할 개발경제전문가 양성과정과 국제관계 전문지식과 세계경제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능력을 갖춘 고급 국제전문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한국에서 공부한 이들은 자국의 발전을 위해 고위직으로 활동하며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KDI대학원을 졸업하고 각자의 나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졸업생 6명이 세종시로 이전한 KDI대학원을 방문하고 대한민국의 실질적 행정수도인 세종시를 알기위해 7일 오후 세종시청을 찾아 강준현 정무부시장의 환영을 받았다.
KDI대학원 졸업생 중 장관급인 Viniana Namosimalua 피지 국회 사무총장(2009년 입학), 차관급인 KYDAKI, Gazahegn Baismak 에디오피아 연방목축개발부차관(1999년 입학), ABERA, Daniel Assefa 에디오피아 메켈레시장(2005년 입학), MD.SAIFUL, Alam Hamidi Alam 방글라데시 차관보(2000년 입학), UDDIN, Golam Shafi 방글라데시 에너지천연자원부 차관보(2001년 입학), PEOUV, POLINEL 캄보디아민간항공처 실장 등 6명이 자신들이 배우고 간 KDI대학원을 방문하면서 세종시 방문으로 이어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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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 전담할 새만금개발공사 신설된다
새만금개발 전담할 새만금개발공사 신설된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6일(수) 1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차 새만금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새만금 전담공사를 신설하여 매립이 전무하다시피 한 국제협력용지(52㎢), 관광레저용지(36.8㎢, 旣매립지 3㎢ 제외), 배후도시용지(10㎢)의 매립을 주도하기로 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새만금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새만금위원회는 새만금사업 관련 중요사항을 심의하는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로서, 공동위원장 2명은 국무총리와 대통령이 위촉하는 사람이 되고, 위원장 2명을 포함하여 30명 이내의 정부․민간 위원으로 구성(새만금특별법 제33조)된 위원회다.
이날 열린 새만금위원회에는 ▲민간위원(이형규 민간위원장, 공동수 경기대 교수, 김태근 청주대 교수, 김현숙 전북대 교수, 남궁근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소순열 전북대 교수, 송미령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본부장, 우시언 前 새만금경자청장, 이승우 군장대 총장, 이진애 인제대 교수, 장병권 호원대 교수, 조혜영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입지연구소장, 최중대 강원대 교수, 한화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과 ▲정부위원(농식품부·산업부·환경부장관, 기재부·행안부·국토부·해수부차관, 국조실장, 새만금청장, 전북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이낙연 국무총리는 제5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 14명(임기 ´17.7.15~´19.7.14)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어진 회의에서는 「새만금사업 추진현황 및 활성화방안」, 「새만금개발공사 설립방안」, 「새만금 잼버리부지 매립사업」, 「새만금 기본계획 일부 변경(안)」을 논의했다.
새만금 기본계획 일부 변경(안) 주요 내용으로는 ▲새만금개발공사 설립방안 (국토교통부)과 ▲새만금 잼버리부지 매립사업 (농림축산식품부), ▲새만금사업 추진현황 및 활성화방안 (새만금개발청) 등이 논의 되었다.
새만금개발공사 설립방안으로 정부는 새만금 전담공사를 신설하여 매립이 전무하다시피 한 국제협력용지(52㎢), 관광레저용지(36.8㎢, 旣매립지 3㎢ 제외), 배후도시용지(10㎢)의 매립을 주도하기로 하고 신설되는 새만금개발공사의 자본금은 최대 3조원으로, 정부 등의 현금출자, 현물출자(새만금사업지역 매립면허권)를 통해 우선 2조원까지 단계적으로 마련될 계획이며, 공사는 부지 매립·조성사업 뿐만 아니라 새만금사업의 재원 마련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사업 등 부대사업을 병행할 계획이다.
공사가 설립되면 부지조성사업과 부대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수입을 새만금사업에 재투자한다는 계획으로, 이 경우 새만금개발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위해 국토교통부는 내년에 공사를 정식 출범시킬 수 있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새만금특별법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2023 세계잼버리대회」부지(8.84㎢)는 대회 일정을 감안하여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지관리기금을 투입하여 ´22년 12월 이전에 매립완료할 계획이고 동 대회 후에는 해당부지를 농업용지로 활용하되, 새만금개발청장의 요청 시 새만금개발공사 등 수요자에게 매각하며, 매각대금은 농지관리기금으로 납입해 기금 손실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새만금위원회에서는 새만금 기본계획을 변경하여 잼버리대회 부지를 대회 후 일정기간 농업용지로 관리토록 했다.
새만금개발청은 공공주도 매립과 인프라의 적기 구축을 통해 사업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겠다고 밝히는 한편 공공주도 매립은 새만금개발공사가 주도하되 노출지 등 여건이 양호한 지역부터 우선 조성하고, 이후 투자수요 등을 감안하여 민간개발을 병행할 계획이며 동서도로는 ´20년에 완공하고, 남북도로,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중 새만금-서김제 구간은 잼버리대회 이전(´23.8월) 개통을 추진, 신항만의 경우도 선박의 대형화 등을 고려한 부두규모 확대와 부두의 조기 건설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특히 태양광·풍력발전시설과 제조·연구기관을 동반 유치해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수익금의 상당부분을 지역발전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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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논평
고준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 논평
“ 2018년 정부예산에 국회분원 설치관련 용역 예산 반영 환영,
민·관이 함께 이루어낸 행정수도 완성의 첫걸음″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018년 정부 예산에 국회분원 설치 기본실시계획 및 심층 용역 예산 2억 원이 반영된 것에 대해 28만 세종시민과 더불어 환영한다고 말했다.
▲ 세종시의회 고준일 의장
설계비가 아닌 용역비의 형태로 예산이 수립된 것은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예산의 금액이나 형태를 차치하고라도 국회분원 설치에 대한 첫 예산이 반영됐다는 사실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첫걸음이자 전환점임에는 분명하다고 했다.
이는 市 집행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시의회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대국민 홍보활동을 하는 행정수도 완성 세종시민 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세종시민들의 염원이 비로소 그 빛을 내기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행정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시대적 요구이자 국가의 과제인 지방분권실현을 위해 국회분원 설치 및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를 완성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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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8년도 예산안 심사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8년도 예산안 심사
2,500여만 원 감액, 7,022억 8천여만 원으로 수정의결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는 제46회 정례회 기간 중인 5일부터 6일까지 세종시교육청이 제출한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
▲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사진-세종시의회)
2018년 세출예산안은 당초 교육감이 제출한 7,023억 775만 3천원에서 31억 337만 5천원을 감액하고, 30억 7,800만원을 증액하여 7,022억 8,237만 8천원으로 수정 의결됐다.
2018년 본예산 중 주요 감액 사업은 학교시설 현장지원팀 추진 및 운영 1억 6,800만원, 교육행정지도자과정 연수 1억 2,250만원 등으로 총 22개 사업 31억 337만 5천원을 감액했다.
반면, 기간제교사 인건비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해 28억원, 통학로 차량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초등학교 1학년 학생에게 배부하는 `안전행복덮개` 사업에 5,000만원 등 총 6개 사업 30억 7,800만원을 증액했다.
이태환 위원장은 “ 학생 교육활동에 직접 연관이 없거나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이 떨어지는 예산은 감액하였다”고 밝히며, “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현장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위원들과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심의한 예산은 1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15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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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결핵퇴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성금 전달
세종시교육청, 결핵퇴치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한 성금 전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7일(목) 세종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회장 김용하) 남상현 부지부장과 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씰 및 결핵퇴치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7일(목) 세종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회장 김용하) 남상현 부지부장과 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씰 및 결핵퇴치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사진 왼쪽)과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부지부장(사진 오른쪽)의 성금전달식 장면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우리 시대의 영웅, 소방관´이라는 슬로건으로, 위급사항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애쓰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일러스트로 표현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으로 조성된 재원은 ▲학생 결핵환자 완치 독려금 지원 ▲학생 행복나눔 지원 사업 ▲학생·취약계층·군인 대상 흉부X-선 결핵검진 사업 ▲대국민 결핵 인식 개선 홍보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했다.
대한결핵협회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잠복결핵 검진사업에 참여하여 결핵 환자 발생을 낮추어 `결핵안심국가´실현에 일조하고 있다고 했다.
이날 세종시교육청은 결핵 및 호흡기 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교육 및 결핵예방 연구 등에 쓰일 1백만 원의 결핵퇴치성금을 대한결핵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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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교문화체험홍보관” 뜨거운 감자로..
세종시 “불교문화체험홍보관” 뜨거운 감자로..
-시비지원을 반대하는 개신교와 허위사실을 주장하며 맞서는 불교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의회 상임위에 제출한 전월산 불교문화체험관 건립 시비지원 불가를 놓고 세종지역 사암연합회(회장 환성스님)를 주축으로한 불교계가 집단행동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확정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비54억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올초 기재부의 승인아래 5억원의 설계비를 반영하고 설계에 착수한 전월산 조계종 홍보문화체험관 건립사업을 두고 세종시 불교계가 이를 반대하는 과정에서의 허위사실 유포를 주장하며 7일 세종시청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문제가 된 전월산 조계종 홍보문화체험관 건립사업은 지난해 지난해 12월 확정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비54억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올초 기재부의 승인아래 5억원의 설계비를 반영하고 설계에 착수하였다. 이에따라 조계종 TF팀은 세종시와의 협의를 진행하면서 시비 54억원을 지원요청한 상태이다.
조계종에 다르면 홍보문화체험관은 종교시설 관광화로 세종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고 체험관 내 외국인 숙소, 공연장, 템플스테이 등을 연중 세종시민에게 개방 공유할 시설이므로 세종시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시비54억의 지원 여부를 놓고 세종시가 의회에 제출한 시비지원 여부가 의회 상임위에서 부결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그 동안 시비지원 반대를 꾸준히 요구하며 반대해 왔던 개신교와 불교계가 종교 갈등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어 세종시를 마치 폭풍전야의 도시로 만들고 있다.
성명을 발표한 불교계는 자칫 종교간 갈등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항상 대화의 창을 열어놓고 있다며 자칫 28만 세종시민의 눈에 잘못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이날 세종시 불교계는 성명을 통해 최근 그릇된 종교관을 지닌 일부 개신교 단체들이 타 종교를 배척하며 전통문화 보전사업을 반대하고 종교 갈등을 조장하고 있고 특히 종교편향에 기초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시민과 신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에 대하여 자기반성과 참회를 촉구하였다.
또한 일부 시의원들이 전통문화를 부정하고 사회를 갈등과 반목으로 몰아가는 반사회적 종교편향을 지적하였고 특히 이날 배포된 유인물에 P의원 사진이 실린 기독교연합회의 조계종 유착 진상규명 촉구집회 “교회여 일어나라”는 유인물이 배포 되었지만 사실 취재 결과 P의원은 자신이 속한 정당의원 밴드에 대규모로 진행될 기독교의 집회를 동료의원들에게 알리면서 자신의 얼굴이 카카오톡과 같은 방식으로 글쓴 사람으로 표시 되었을 뿐 자신은 어떤 편향된 행동을 한적이 없다고 억울함을 표시하였다.
불교문화체험홍보관 시비 지원 여부가 자칫 종교 간의 갈등으로 번질 경우 무고한 시민과 관계자들의 피해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이고 갈등과 분열이 행정수도로 가는 세종시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우려가 지배적이다.
오늘 불교계의 성명발표의 도화선이 된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의 전월산 조계종 불교문화체험홍보관 건립 관련 세종시비 지원 부결은 15일 열린 세종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의 최종결과와 계수조정이 남아있는 미정의 결과로 16일이 지나야 최종 결과를 알 수 있다.
또한 세종시 관계자는 조계종을 비롯한 모든 종교에 대해 공정하고 평등한 원칙을 세워 놓고 있다며 만약에 타종교에 대해서도 국비를 매칭하고 세종시비를 지원한다면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지원할 것을 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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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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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7 안전문화운동 관계자 워크숍
세종시, 2017 안전문화운동 관계자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일 농협보험세종교육원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세종시실무협의회, 안전문화운동 민간단체, 안전문화운동 담당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안전문화운동 관계자 워크숍´을 가졌다.
▲ `2017 안전문화운동 관계자 워크숍´장면 (사진-세종시청)
2017년 안전문화운동을 총결산하고 안전실천에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안전문화운동 실적보고와 민주시민의식 및 안전문화에 대한 특강 시간이 마련됐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일년간 시의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노고를 격려하고 이를 계기로 각 분야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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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나눔! 소통과 공감 민·관 워크숍
아름동, 나눔! 소통과 공감 민·관 워크숍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주민센터(동장 이광태)는 6~7일 롯데리조트 부여에서 도담동, 종촌동, 고운동, 한솔동, 금남면, 장군면, 보람동 맞춤형 복지공무원과 협의체 위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하는 복지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 아름동, 나눔! 소통과 공감 민·관 워크숍(사진-세종시청)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협의체 전문가 이경온 고문이`협의체 역할과 협력방안´을, 최이조 강사가`나눔·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임제현 강사가`소통과 공감·너도나도공감´이란 주제로 각각 복지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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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거시경제연구원(AMR) 행복도시 배우러 방문
중국 거시경제연구원(AMR) 행복도시 배우러 방문
행복도시 건립배경 및 중앙행정기관 이전현황과 건립노하우 등 전달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중국 거시경제연구원(Academy of Macro economic Research)의 까오궈리 본부장을 비롯한 6명의 연구원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진행상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12월 6일 오후 행복도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중국 거시경제연구원(AMR) 행복도시 배우러 까오궈리 본부장을 비롯한 6명의 연구원행복청 방문(사진-행복청)
이번 방문은 중국 거시경제연구원에서 한국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동북아경제본부 중국팀을 통해 행복청에 행복도시 방문의사를 밝히고 이를 행복청이 수락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중국 신도시인 `슝안신구´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대한민국 행복도시의 개발사례를 참고하기 위해 도시개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인 까오궈리 본부장 등이 방문하게 된 것이다.
이날 행복청은 중국 방문단을 맞아 `행복도시 건립 배경과 현황´, `중앙행정기관 이전 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도시 건설에 대한 제언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 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중국 방문단은 행복도시의 `과학적인 생활권 배치´, `자연지형을 이용한 도시계획´ 등이 매우 인상적이라는 소감과 함께, `기업과 우수인재 유치 방안´, `행정기능과 산업기능 간 균형정책´ 등에 대한 질의가 있었다.
최형욱 행복청 도시정책과장은 “앞으로 국가도시계획의 중추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양 기관 간 정보공유 등 다양한 협업관계를 이어가자”고 당부하였고, 중국 방문단 대표인 까오궈리 본부장은 즉석에서 “조만간 행복청을 정식으로 초청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행복도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도시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말로 이번 행복도시 방문을 마무리 하였다.
한편, 중국 거시경제연구원은 중국정부의 거시경제 결정에 참여하고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를 지원함으로써 중국경제에 대한 안정적인 예측을 이끌어내는 연구를 담당하는 곳으로, 주요 연구내용은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운영의 기본형세 및 발전추세 연구 ▲경제사회발전의 주요이슈 조사 ▲국가발전전략과 중장기 계획제정 ▲국제정세가 중국에 미치는 영향 등이며, 연구조직은 경제연구소, 대외경제연구소, 투자연구소, 산업경제 및 기술경제연구소, 국토개발 및 지역경제연구소, 사회발전연구소, 시장 및 가격연구소, 에너지연구소 등 10여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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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자치회관 11일 착공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11일 착공
- 264억원 투입, 연면적 8,049㎡ 규모… 2019년 3월 완공 -
- 지자체 사무소 입주, 중앙‧지방 협력과 소통공간 기대 -
19년 3월 준공예정인 지방자치회관 조감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40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위치한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지방자치회관 건립을 추진해온 결과 12월11일 착공한다고 7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7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방자치회관 건립 착공과 준공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재 35개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광역 11, 기초 24곳, 54명)가 중앙부처와 업무협력을 위해 세종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이들 사무소가 함께 입주할 건물이 시급한 상황이다.
세종시는 이런 실정을 감안하여 지난해 2월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세종시에 지방자치회관을 건립하기로 확정하였으며 그동안 정관 마련(2016.2월), 타당성 연구용역(2016.4월), 실시설계(2017.7월) 등을 거쳐 위치 및 면적, 사업비 등을 확정하고, 오는 11일 어진동 현장에서 행정안전부 장관과 시도지사협의회장인 경북지사, 시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자치회관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균형발전과 지방화를 선도하는 세종시 소재 지방자치회관에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상징하는 건물로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가 입주하여 중앙정부를 상대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게 될 것으로 세종시는 기대하고 있다.
지방자치회관 사업비는 264억원이며, 세종시 어진동 661번지에 부지 9,944㎡, 연면적 8,049.8㎡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한글도시인 세종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훈민정음의 천(․), 지(ㅡ), 인(ㅣ) 개념을 설계에 반영하고 19년 3월 준공 예정이다.
1층에는 편의시설, 2층은 접견실과 대회의실, 3~5층은 시·도협의회사무실과 시도 및 기초자치단체 사무실 등이 입주하고 지자체 사무소의 효율적 업무수행을 돕기 위해 스마트워크센터 등을 배치하였다.
각 시도에 기본면적(70㎡)을 배정했고, 공간을 더 요청하는 시도에 대해서는 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여 추가로 공간을 제공(2017.6월)하였다.
시·도별 사무실 배정내역은 3층에 부산(111㎡), 대전(70㎡), 충남(123㎡), 경남(69㎡), 제주(132㎡), 4층에 대구(130㎡), 인천(132㎡), 경기(114㎡), 전북(71㎡), 5층에는 서울(69㎡), 광주(70㎡), 울산(72㎡), 강원(192㎡), 충북(134㎡), 전남(70㎡), 경북(135㎡)의 면적이 배정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지방자치회관이 단순한 업무공간을 넘어 지자체와 중앙부처가 각종 세미나, 컨퍼런스와 홍보 등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며 터파기 등을 거쳐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 진행하여, 예정대로 2019년 3월까지 완공토록 하는 한편 사전 감정평가를 통해 적정한 임대료를 산정함으로써 지자체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적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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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출기업인협의회 출범
세종시 수출기업인협의회 출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5일 강준현 정무부시장과 관내 수출기업대표, 수출지원기관 관계자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수출기업인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 수출기업인협의회 출범(사진-세종시청)
이날 협의회에서는 ㈜에프에이 남윤제 대표가 회장으로, 삼일리드텍 유재균 대표가 총무로 각각 선출됐으며, 앞으로 관내 수출기업, 수출예비기업, 수출지원기관 간 정보교류 및 수출기업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했다.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기업의 발전 없이 세종시의 지속가능한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며“이번 협의회 출범이 세종시 수출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수출기업간담회에서는 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KOTRA 등 7개 기관이 지원 프로그램 및 성과를 소개하고, ㈜풍국과 ㈜월드웨이의 수출노하우, 지원사업 활용 팁 등 수출 우수기업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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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세정과 기관표창 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 세정과 기관표창 우수상 수상
-세종시 체납 징수팀 타시도의 우수사례로 기관표창 우수상 수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세정과가 턱 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체납세금 징수를 위해 연구와 심혈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보다 월등하게 체납액을 징수하고 그 과정의 사례와 새롭게 수립한 징수방법이 정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6일 기관표창(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새종시 세정과 징수계가 새롭게 발굴한 징수방법이 정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6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기관표창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세정과 징수계(과장 김동민)는 체납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세종시 대부분의 체납이 신도시 개발 토지를 분양 받은 후 법인임을 밝혀내고 이들 법인이 연부 취득의 경우 당초 계약자가 권리·의무를 제3자에게 양도하는 경우 체납취득세가 감액되는 것을 이용하여 고의적으로 체납하는 것을 인지한 세종시 징수계는 특단의 징수방법을 발굴하여 취득세 체납액 25억 가운데 18억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올리면서 체납액 징수율 증감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는 동시에 정부의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동기를 마련하는 한편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로 남게 되었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 세정과 징수계는 징수를 위한 인력이 턱 없이 부족한데도 몇 안되는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협업한 결과가 전국 최고의 증감율을 기록하며 세종특별자치시가 타 지역 세정공무원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출범후 몇안되는 근무인력으로 괄목할만한 체납세금 징수실적을 올린 세정과지만 부족한 인력보강은 매우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고 7월 현재까지도 체납액이 세외수입 79억7천만원과 지방세 164억에 달해 안도하기에는 이르다는 지적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일부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르면 세종시 세정과 내에 세외수입계(3명)를 신설하고 현재 각 과에서 진행중인 압류·해제를 신설하는 세외수입계에서 전담하는 한편 과태료, 일반부담금, 과징금·이행강제금 등에 대해 체납처분 및 압류를 일괄적으로 진행할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세종시 전체 체납액 중 7월말 기준으로 민원과(과태료)가 60%, 교통과(주정차 위반 과태료 )가 22%, 토지정보과(지적재조사 정산금)10%로 이를 전담 처리할 체납액 징수전담팀(세외수입계) 신설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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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세종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시정소식지`세상을 이롭게 세종´사외보부문 편집대상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시정소식지`세상을 이롭게 세종´이 6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2017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시상식에서 인쇄사보 사외보 부문 편집대상(한국사보협회장상)을 수상했다.
▲ 세종시,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사진-세종시청)
2012년 세종시 출범과 함께 창간한`세상을 이롭게 세종´은 제64호(17년 12월호)까지 발행됐으며, 매월 무료로 주요 시정소식과 다양한 생활‧문화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인포그래픽 등 시각적인 요소를 적극 활용한 콘텐츠와 현장성을 부각한 표지구성, 2‧3단의 유연한 편집 등 타블로이드판 신문에 매거진 형식을 도입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의 시각에서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사랑받는 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7회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보복지부 등 31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콘테스트로 공공기관‧단체는 물론 민간부문까지 참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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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분원 건립 예산 반영 환영 행정수도 소중한 마중물 될 것”
“국회분원 건립 예산 반영 환영 행정수도 소중한 마중물 될 것”
이춘희 세종시장 국회분원 예산 반영 관련 입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늘 국회분원 설치 관련 예산 반영에 대한 논평을 냈다.
▲ 세종시청 전경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세종시 국회분원 건립 예산이 반영된 것을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하며 분원건립 예산 2억원은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발전하는 데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국민 대다수가 국회 이전 및 행정수도 건설에 찬성하고 있으며, 정치권과 정부 역시 이점을 공감하기 때문에 국회분원 건립 예산을 편성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행정수도 건설은 수도권 과밀을 해소하고 지방도 골고루 잘사는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역사적 과제이자 국가적 소명이며 국회분원 건설은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발전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세종청사와 국회가 떨어져 있어서 1일 평균 7,700만원, 연간 200억원의 공무원 출장비가 소요되고, 행정‧사회적 비용이 2조 8,000억~4조 8,800억원에 이르는 상황이 계속돼왔었는바 국회분원은 이런 낭비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세종시는 28만 세종시민은 물론, 국가균형발전을 염원하는 국민들과 함께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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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비 작년보다 87억 증가한 3,517억 확보
세종시 국비 작년보다 87억 증가한 3,517억 확보
-조치원 우회도로, 조치원 연결도로, 추가이전기관 청사건립은 행특계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1월9일 총 1조 5,033억원의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편성하여, 13일 개회하는 시의회에 제출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도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정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17년도 정부예산 3,430억원보다 87억원이 증가한 3,517억원을 확보하였다.
6일 국회를 통과한 최종 정부예산안에는 세종특별자치시가 희망한 주요사업 예산이 상당부분 반영되었으며 특히 계속사업인 장애인형구민센터 당초예산 20억보다 20억원이 증액된 40억원이 반영되었고 신규사업으로는 지역 SW기업 성장지원 10억,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6억,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건립 2억, 국회분원 세종시 이전 용역비 2억 등이 추가로 반영되었다.
이로서 세종특별자치시는 18년 신규사업인 아름청소년수련관, 공공급식지원센터, 사랑의 짖짓기 사업(복권기금), 지역 SW기업 성장지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AI 정밀진단 실험실,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 새롬청소년 문화의 집 설치, 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건립,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문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비롯한 기타신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 세종시 정주여건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복지·일자리관련 예산의 증가와 SOC사업의 대폭삭감으로 지자체의 사업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세종시는 국고보조금이 3년 연속 증가하는 등 그 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3,51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세종시 균형발전의 필요요소로 제기되어오던 조치원 연결도로 사업비(153억), 우회도로 건설사업 설계비(13억), 행안부 등 추가 이전기관 청사건립비 120억 등 총액 286억이 행특회계(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회계)에 반영되어 세종시의 실질적 국비확보 현황은 3,803억의 국비확보 효과를 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세종시가 심혈을 기울인 굽립행정대학원 연구용역비 1억은 국회에서 부결 되었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의 잉여금으로 대체하여 추진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립행정대학원 유치에도 순항이 예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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