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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타행사 이벤트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타행사 이벤트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주성만․한석수)는 21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학생들과 독거노인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 산타클로스로 분장하고 전동면 주민들이 십시일반 쾌척한 기금으로 선물을 마련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진-세종시청)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산타클로스로 분장하고 전동면 주민들이 십시일반 쾌척한 기금으로 선물을 마련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공위원장인 주성만 면장은 “추운 겨울에 더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간 나눔과 소통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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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민참여형 태양광 확산 선도사업 MOU 체결
세종시, 주민참여형 태양광 확산 선도사업 MOU 체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충남 예산군 물환경센터에서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류순현 세종시 행정부 시장을 비롯, 충남과 안산시‧가평군‧아산시‧예천군‧함평군‧예산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전국연합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참여형 태양광 확산 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세종시, 주민참여형 태양광 확산 선도사업 MOU 체결(사진-세종시청)
환경부가 주관한 이날 협약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에 따라 `주민참여형 태양광 확산 선도사업´을 통해 상하수도시설 유휴부지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에 대하여 지역사회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세종시 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여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상‧하수도 시설의 유휴 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 확산 사업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행정지원 및 지역사회 홍보를 통해 시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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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국토부 단열재 부실시공에 강력한 처벌
행안부, 국토부 단열재 부실시공에 강력한 처벌
-난연성 정보 단열재 겉면에 표기하고 착공신고부터 확인한다-
가연성 자재로 건물외벽을 시공한 고층건물에 화재가 발생하여 순식간에 최 상층으로 화재가 번지면서...
앞으로는 고의로 건축물을 부실시공한 건축사나 시공업자에 대해 형사 고발, 영업정지 등 엄중 처벌함으로써 국민이 안전한 건물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건축법이 대폭 강화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건축물 단열재 시공 및 관리 실태에 대한 안전감찰 결과 및 부실시공 방지대책을 발표하였다.
외견상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성능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품명, 재질, 두께, 자재밀도, 난연성능 등급 등 난연성능등급이 포함된 제품 정보를 단열재 겉면에 표기하도록 하여 불량 단열재를 제조할 유인을 사전에 제거한다.
난연성능시험성적서 전산자료(DB)를 구축하여 설계 및 감리시 단열재의 난연성능 여부를 손쉽게 확인하도록 유도하고 단열재 관련 도서의 제출시기를 건축허가로 앞당겨 충분한 시간을 갖고 검토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 착공신고 및 사용승인에서 적합 여부를 단계별로 확인 및 검토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건축안전센터(`18.4월 설치 예정)에 건축사, 구조기술사 등 전문인력 채용을 유도하여 건축행정의 전문성을 보완할 계획이다.
단기간(2~3주)에 이루어지는 단열재 시공 현장을 제대로 관리·감독하기 위해 단열재에 대한 건축안전점검을 확대 및 고도화하고, 단열재의 공급 여부, 시공 여부, 적합성 여부를 관계자가 서명날인하고, 허가권자가 최종 확인하는 난연성능품질관리서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감찰을 계기로 단열재의 난연성능 기준을 위반한 제조·유통업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형을 신설하고, 현행보다 10배 강화한 5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고, 위법한 설계·시공·감리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형으로 강화하고, 현행보다 5배 강화한 5억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는 내용의 건축법 개정을 `18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건축물 단열재 시공 및 관리 실태에 대한 안전감찰 결과에 대한 발표는 행안부와 국토부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15일까지 37개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6층 이상 건축물 외벽 마감재료를 불연재료 또는 준불연재료로 사용하도록 강화하는 건축물의 단열재 시공상태 등에 대해 시행한 표본점검 결과와 이에 대한 대책을 담고 있다. 또한 기존 30층, 120m 이상에서 6층, 22m, 건축물 2,000㎡이상으로(`16.4.8 시행) 개정한다.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한 가연성 외장재로 인한 화재사고를 계기로 강화된 화재안전기준이 현장에 정착되어 있는지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밀착형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것이다.
점검 결과, 건축물 마감재료는 난연재(불에 잘 타지 않는 성능을 가진 재료)를 사용하도록 법에 규정되어 있음에도 기준에 미달되는 저가의 일반 단열재를 사용하는 등의 시공 현장 38개소를 적발하였다.
또한, 설계도서와 시험성적서의 내용 확인·검토 업무가 소홀하거나 설계도면에 단열재 표기를 누락 하는 등 건축 인·허가 과정의 문제점을 463개소에서 확인하였다.
먼저, 고의적인 부실설계・감리업무를 수행한 건축사와 시험성적서 내용을 위․변조한 시공업자 등 3명에 대하여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에 형사 고발토록 조치한다.
감리 업무를 소홀히 한 건축사 등 46명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요구, 관련도서의 내용 확인·검토가 소홀한 463건에 대해서는 외벽 마감재료 기준에 적합하게 적시하도록 하는 등 건축법에 따라 적합하게 조치하도록 하였다.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안전감찰 및 제도 개선은 적극적으로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가 함께한 안전협업의 모범사례”라며, “국민안전 기본권 보장 측면에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각 분야의 악의적・고의적 불법행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필요성에 대해 관련 부처와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기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은 “런던 그렌펠 아파트 화재사고에서 알 수 있듯 가연성 외장재는 대형 인명 피해의 원인이므로, 강화된 화재안전기준에 대한 현장 집행력 담보가 필요하다.”라면서, “이를 위해 건축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안전에 대한 모니터링도 내실있게 추진하여 현장에서의 부실 사례 발생을 적극적으로 방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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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대상 「도란도란 크리스마스 산타 버블쇼 한마당」 개최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대상 「도란도란 크리스마스 산타 버블쇼 한마당」 개최
2017 찾아가는 예술교실 `크리스마스 산타 버블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1일(목) 세종누리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17 찾아가는 예술교실, 크리스마스 산타 버블쇼´를 진행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17 찾아가는 예술교실, 크리스마스 산타 버블쇼´를 진행했다. 사진은 21일(목) 세종누리학교에서 진행된 행사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장애학생에게 버블을 이용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고 교우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됐다.
`2017 찾아가는 예술교실, 크리스마스 산타 버블쇼´는 세종누리학교에서 겨울의 멋진 설경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마련한 「도란도란 겨울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크리스마스 버블 공연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식 ▲누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다.
이번 공연에 참여하는 `여행문화학교 산책´은 다수의 학교 및 사회복지기관 등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버블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충청권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찾아 주겠다는 일념으로 버블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단체이다.
특히, 문화예술 방면에 접근이 어려운 장애학생들을 위하여 전국 각지에 있는 특수학교에서 다수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학생들이 교우들과 보다 따뜻하고 특별한 겨울과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이번 공연 관람을 통해 교우 간의 화합과 배려, 공감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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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농산 오영철 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포장 받았다.
일미농산 오영철 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포장 받았다.
-세종시 아너소사이어티 2호 오영철 일미농산 회장 국민훈장 포장-
세종시 향토기업인 일미농산 오영철 회장이 민주평통부의장을 역임하며 통일포럼, 교육홍보, 문화예술 등 지역단위의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헌신하여 왔으며 특히 세종시 출범에 따라 민주평통의 외연을 확대하고 위상을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늘 21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포장받았다.
오늘 국민훈장 모란장의 주인공이 된 오 회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세종시를 위해 각종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을 격려하며 지역사회 기부문화에도 앞장 서 1억 이상 고액 기부 세종시 아너소사이어티 2호로도 잘알려져 있으며 지난해에도 세종시인재육성재단(이사장 이춘희)에 평생교육사업기금 1억원을 전달하는 등 기부천사라는 애칭으로도 널리 알려져있다.
세종시 대표 기업인 (주)일미농수산은 1982년 창립 이후, 절임식품 공장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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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문건설협회 후원금 기탁
세종시 전문건설협회 후원금 기탁
세종특별자치시 전문건설협회(회장 김선태)는 21일 연말연시를 맞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캠페인 행사에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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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취약 주거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세종소방, 취약 주거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1일 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은 사회취약계층의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진행했다.
▲ 취약 주거시설 민관 합동 안전점검 (사진-세종시청)
▲ 가스용기 관리상태 확인(사진-세종시청)
이날 합동점검은 관내 8개소를 대상으로 조치원 및 세종소방서 합동점검반·전기안전공사·가스 및 기계 기술자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각 세대를 방문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여부 ▲누전·과전류 차단기 설치 여부 ▲가스용기 관리상태 확인 ▲기타 화재 및 안전위험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사회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시설은 전기·가스 시설의 낙후로 인해 화재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며“이번 합동 점검을 통한 정비활동으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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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급이상 승진자 7명 확정
세종시 4급이상 승진자 7명 확정
-2급 1명, 3급 2명, 4급 4명 승진 확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오전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18년 1월 4급이상 승진자 7명을 확정하였다.
세종시의 이번 4급이상 승진자는 홍민표(3급 의회사무처장)가 2급으로, 김성수(4급 청춘조치원과장), 이순근(4급 안전총괄과장)가 3급으로, 정진기(5급 기획), 이동환(5급 도시재생), 임재공(5급 교통공사파견), 박형국(5급 환경정책) 등 4명이 4급으로 승진을 확정지었다.
2급으로 승진하는 홍민표 세종시의회 사무처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3급으로 승진하고 교육을 떠나는 이순근 현 생활안전과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균형발전국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현 청춘조치원과 김성수 과장과 후임 이동환 현 도시재생계장.[사진-대전인터넷신문]
4급으로 승진하는 현 환경정책 박형국 계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4급 승진과 함께 국토부 파견근무를 나가는 정진기 계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의회 사무처 과장으로 승진 발령 예정인 임재공 현 교통공사 실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전국시도지사협의회 결정으로 호주로 3년 연수를 떠나는 조수창 균형발전국장의 후임에 김성수 청춘조치원과장이 국장으로 승진과 함께 자리를 이동하고 이순근 3급 승진자는 교육을 떠나며 4급으로 승진한 정진기는 국토부로 파견을 나가게 된다.
국장(3급) 승진으로 공석이 되는 청춘조치원과장에는 그동안 동과에서 경력을 다져온 이동환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임재공, 박형국은 의회로 자리를 이동한다.
그 동안 행복청 및 세종시청 비서실장을 지낸 배준석 총무과장은 1년 명퇴로 퇴직을하고 고병학 의정담당관은 6개월 공로연수를 떠난다.
특히 내년 2월 세종시직제개편에 따른 신설과(3개정도 예상)후속으로 이에따른 승진인사도 예고된 가운데 2월 승진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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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도서관, `팥죽할멈과 호랑이´인형극
고운동도서관, `팥죽할멈과 호랑이´인형극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도서관(동장 임미라)은 23일 도서관 내 문화관람실에서 어린이 인형극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공연한다.
▲ 포스터이번 공연은 전래동화를 재미있게 각색한 인형극으로 어린이들에게 권선징악과 협동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미라 고운동장은 “옛 이야기를 담은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웃음과 감동 속에 교훈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일반시민 누구나 선착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고운동도서관(044-301-6661~2)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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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타워크레인 안전 강화에 앞장!
행복도시 타워크레인 안전 강화에 앞장!
타워크레인 안전책임자 합동점검 회의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타워크레인 사고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 행복청은 안전책임자의 안전 서약과 대표자 결의문 낭독 등 건설현장 참석자 모두 안전 실천의지를 다졌다.(사진-행복청)
행복청은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안전책임자 등 150여 명과 함께 `타워크레인 안전책임자 합동점검 회의´를 20일(수) 14:00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거제조선소(5.1), 남양주(5.22), 의정부(10.10), 용인(12.9), 평택(12.18) 등에서 잇따른 타워크레인 사고로 인하여 사망 17명, 부상 36명 등 중대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의 안전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추진되었다.
합동 점검회의에서는 수립중인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대하여 설명하고, 현장 안전책임자들이 실무에서 체험한 타워크레인 관련 안전 제안사항을 청취하였다.
특히, 행복도시의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에는 ▲안전관리 및 점검 실효성 강화 ▲안전책임자의 안전관리 역량강화 ▲안전한 건설풍토 조성과 안전의식 제고 방안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최근에 발생한 타워크레인 사고의 형태 및 원인분석,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타워크레인 중대재해 예방대책에 대해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정책추진의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건설현장의 자율적인 안전한 건설풍토 조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하기 위해 안전책임자의 안전 서약과 대표자 결의문 낭독 등 건설현장 참석자 모두 안전 실천의지를 다졌다.
김용석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타워크레인 사고로 인하여 많은 건설인들이 소중한 생명을 잃거나 부상을 당해 매우 안타깝다.”면서, “행복청은 타워크레인 사고예방을 위한 모든 노력을 강구할 것이며, 더불어 행복도시 건설인 모두가 안전이 최우선이고 내가 안전책임자라는 안전의식을 가질 때 타워크레인 사고를 포함한 모든 건설사고의 예방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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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종촌동 공영주차장, 싱싱장터 2호점 준공
세종시, 아름․종촌동 공영주차장, 싱싱장터 2호점 준공
- 아름동 113억 투입 236면, 종촌동 76억 투입 160면 조성 -
- 아름주차장 1층 연면적 887㎡ 싱싱장터 2호점 오픈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신도시 상가 밀집지역의 주차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30억원을 투입하여 주차장용지를 매입하고, 지난 1월 착공하여 오는 12월 26일(화)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1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름․종촌동 주차장 조성 사업비는 총 189억원(아름 113억, 종촌 76억원)으로, 아름동 1352번지에 부지 2,231㎡, 연면적 9,990㎡ 규모의 지상 6층 건물로, 2층~6층에 236면의 주차장을, 1층에는 로컬푸드직매장을 배치하였고 종촌동 공영주차장은 종촌동 664번지에 부지 1,635㎡, 연면적 6,057㎡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160면의 주차장을 조성하였다.
아름․종촌동 주차장은 설계 때 BF(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예비인증을 받는 등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축하였으며 특히 아름동 주차장 1층에는 연면적 887㎡(1호점 990㎡) 규모의 싱싱장터 2호점(사업비 5억7천만원)인 아름점이 입주하게된다.
싱싱장터 아름점은 총 370농가(신규 319농가)가 참여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를 공급할 계획이며 아름점은 주차타워 준공과 함께 내년 1월 2일 개장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아름동, 종촌동 주차장 준공은 신도시 주차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앞으로도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대하고 운영체계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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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동 청소년수련관 생긴다
세종시, 아름동 청소년수련관 생긴다
- 277억원 투입, 연면적 5,500㎡… 2020년 7월 완공 -
- 문화‧체육활동 통한 청소년 참여‧힐링‧소통 공간 -
세종시가 신도심에 청소년들의 문화공간인 아름청소년 수련관을 총 사업비 277억원(국비 114억, 시비 163억)을 투입하고, 세종시 아름동 811번지(1-2생활권)에 부지 1만4,513㎡, 연면적 5,500㎡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신도심에 청소년(9세~24세)이 ´15.10월말 기준 20,137명에서 ´16.10월말 기준 26,989명, ´17.10월말 기준 34,557명으로 급증하고 있으나, 이들을 위한 문화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기존의 청소년 문화시설(수련관 및 문화의 집)이 2개 있지만, 모두 구도심에 위치해 신도심 청소년들이 이용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한 신도심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을 위한 아름청소년수련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타당성 연구용역(2016.2월~6월), 지방재정 투‧융자심사(2016.11월), 부지매입 계약(2017.7.19.), 설계공모(2017.11.28.)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 13일 공모에서 선정된 설계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기본설계에 들어갔다.
아름청소년수련관은 조치원청소년수련관(2015년 개관)에 이은 우리 시의 두 번째 청소년수련관으로 청소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문화‧체육 활동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2017.12.~2018.9)와 공사발주 및 계약(2018.11.~12.)을 거쳐 내년 12월에 착공, 2020년 8월 개관할 예정이다.
수련관 1층에는 다목적체육관, 북카페, 요리실습실, 2층에는 동아리실, 다목적강당, 체력단련실, 3층에는 댄스, 노래, 음악연습실 등을 배치할 예정이며 세종시는 아름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세 차례의 설문조사와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설계공모 제안서에 담아 심사(´17.11.28)하였으며, 공모에서 선정된 안에도 건립심의위원회(´17.12.14)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며 또한, 청소년ㆍ학부모ㆍ교사 등 100인이 참여한 「청소년 활동 공간 정책제안 토론회(´17.12.19)」에서 제시한 의견도 설계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설계단계마다 건립심의위원회를 거쳐 특색 있는 청소년 활동 공간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는 향후 신도심 생활권별로 1개소씩 광역복지센터에 청소년 활동공간(청소년문화의집)을 확충할 계획으로 2생활권은 새롬종합복지센터내(2층)에 새롬청소년문화의집을 내년 7월 개소할 예정이며, 3생활권(보람동)도 광역복지센터 설계에 반영하였고, 4‧5‧6생활권도 광역복지센터에 문화의 집을 설립할 계획이다.
읍‧면지역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부강면과 전의면에 청소년 문화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선정(´17.9.19)에 발맞춰, 청소년들이 휴식과 여가, 놀이와 문화, 예술활동 등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청소년 활동공간 확충계획을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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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등학교, 「2017학년도 제1회 학술제」 성료
세종국제고등학교, 「2017학년도 제1회 학술제」 성료
`미래 사회와 시민 역량´주제로 토론,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 안목과 자질 고양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소은주, 이하 세종국제고)는 「2017학년도 제1회 세종국제고등학교 학술제」가 20일(수) 세종국제고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 세종국제고등학교가 개최한 「2017학년도 제1회 세종국제고등학교 학술제」가 20일(수) 세종국제고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사진은 이태성교사의 기조 강연(사진-세종시교육청)
▲ 박가현 학생(1학년)의 발표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학술제는 `미래 사회와 시민 역량´이라는 대주제를 4개의 소주제(평화, 인권, 지속가능한 발전, 문화다양성)로 나누고, 소주제별로 토론자와 청중을 포함한 전원이 참여할 수 있는 소규모 분과식 토의 방식으로 진행했다.
토의의 구성은 사회자 1명, 발표자 3명, 토론자 7~9명으로 이루어졌으며 발표자의 주제 발표에 대해 코멘트와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해 발표자가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토론자는 1, 2학년 학생 중 학술제에 공모한 학생(발표자 제외)과 참가 희망자로 선정되었고, 발표자와 토론자 외의 학생들은 본인이 원하는 토의에 청중으로 참가했다.
이번 학술제의 목적은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의 안목과 자질 고양과 함께 국제고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습관화하여 다각적인 관점에서의 토론 능력과 발표력을 신장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지구촌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토론함으로써 세계시민 의식을 함양하고 세계문제에 대한 연대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수경 교사는 “이번 학술제는 세종국제고에서 처음 개최된 행사로 준비과정에서 고민과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원활하게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에게 세계시민의식에 대해 다양한 시각과 전문적인 식견을 나누는 좋은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은(2학년 학술제 운영위원단 단장) 학생은 “친구들의 다양한 주제에 관한 토의 과정을 지켜보며 그들의 노력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또한, 많은 분들이 관심과 기대를 가져주신 덕분에 첫 학술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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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교평준화 2기 학생 지망 배정률 99.1%
세종시교육청, 고교평준화 2기 학생 지망 배정률 99.1%
학생희망 및 통학권을 고려한 선지원 후추점 배정 결과,
1지망 91.1%, 2지망 98.4%, 3지망 99.1%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평준화 후기고등학교 신입생의 배정 결과」를 21일(목) 오후 3시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 청사전경
평준화 후기고 12개교에 대한 신입생 학교 배정 결과, 대상 학생 2,102명 가운데 1지망 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1,914명으로 전체의 91.1%, 2지망까지 배정된 학생은 2,069명으로 98.4%, 3지망까지 배정된 학생은 모두 2,085명으로 99.1%로 집계됐다.
배정결과를 구체적으로 보면 배정 대상학생 2,102명 중 읍면지역 학생 157명을 포함하여 국가유공자녀, 체육특기자, 특수교육대상자, 장애부모 자녀, 특례입학 대상자 등 우선배정자가 191명, 일반지원 대상자는 쌍생아 30명을 포함하여 1,911명이다.
학생들이 밀집한 지역에 위치한 6개교는 1지망에 초과되었고, 나머지 5개교는 1지망에 정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3지망에서도 정원을 채우지 못한 학교들은 2018년 2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진행되는 추가배정(입학전전학)을 통해 정원 배정이 이루어진다.
배정받은 학생들은 2017년 12월 26일(화) 배정 고등학교에서 예비소집에 참석해야하고, 배정 고등학교의 안내를 받아 2018년 1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세종특별자치시의 모든 고등학교가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고교 교육력 제고,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다양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대학박람회와 같은 대입 관련 정책 등을 내실화하여 고교 상향 평준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정학교는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본인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개인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서도 배정 고교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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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동절기 수난구조훈련
세종소방서 동절기 수난구조훈련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20~21일까지 대전 용운국제수영장에서 119특수구조단 소속 구조대원 23명을 대상으로 동절기 수난구조훈련을 가졌다.
▲ 세종소방서 동절기 수난구조훈련(사진-세종시청)겨울철 수난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능력 향상을 위하여 마련된 이번 훈련은 잠수훈련에 적합한 수심 5m 깊이의 잠수풀장에서 겨울철 잠수복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중성부력과 균형을 유지하는 훈련 및 물속에서 유영과 수중수색법을 숙달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수난구조의 전문성과 구조대원의 안전확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훈련이었다”며 “내년 1월에는 야외 빙상구조훈련을 진행하여 겨울철 수난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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