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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새학교증후군´ 막는다!”
세종시교육청, “신설학교 `새학교증후군´ 막는다!”
13개 신설 및 이전학교, 공기질 특별점검 실시, 예방매뉴얼 배포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018년 3월 개교 예정인 12개 신설학교(유치원 6개원,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 1개교)와 이전학교 1개교(중학교) 총 13개 학교의 `새학교증후군´ 예방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 학교 교실별 공기 오염원
`새학교증후군´이란 신축, 증·개축, 리모델링 등을 실시한 학교에서 생활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실내공기 오염으로 인하여 일시적 또는 만성적으로 걸리는 코, 눈, 목의 건조·통증, 재채기, 코막힘, 피로, 무기력, 두통, 구토 등의 환경성 질환 증상을 말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새학교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월 초부터 개교 전까지 학교 교사(校舍)내 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예방 매뉴얼에 따라 난방 온도를 30~40℃로 상승시켜 6시간 이상 유지한 후 환기하여, 오염물질을 실외로 배출시키는 기술인 베이크-아웃도 주기적으로 실시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이번에 제작한 「새학교증후군 매뉴얼」에는 ▲계절별 환기방법 ▲오염물질별 교실 내 관리방법 ▲베이크-아웃 실시요령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학교 신축 설계 시부터 시공단계, 완공 후 관리까지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관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새학교증후군의 주원인이 되는 유기성 오염물질인 폼알데하이드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Volatile Organic Compounds)의 경우 개교 후 3년 이내인 학교를 대상으로 정기점검 이외 추가적으로 매년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환경성 질환에 취약한 성장기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 학교인 만큼 이번에 개교하는 신설학교 학생들의 새학교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기존 학교에 대해서도 쾌적한 환경위생과 공기질을 위해 꾸준히 관리·점검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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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부정 축산물 합동점검
설 명절 대비 부정 축산물 합동점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설 명절을 앞두고 25일부터 2월 9일까지 축산물 위생담당 공무원, 대전지방식약청,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축산물 취급업소 298개소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미지 사진
중점 점검대상은 선물세트를 대형마트 등에 납품하는 식육포장처리업소와 대형 슈퍼마켓 축산물 판매코너 등이다.
또, 식육·포장육에 대한 수거를 병행하여, 식육의 위생처리 상태를 확인하고, 한우 유전자 미생물 검사 등을 통해 수입육 및 육우 등의 한우 둔갑 판매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고의적 중량 미달 제품 생산․유통 ▲냉동식육을 냉장 포장육 제품으로 생산․판매 여부 ▲포장육, 선물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목적 처리․포장․사용․보관 여부 ▲성수기 임시 채용 직원의 건강진단 실시 여부 ▲축산물 이력제 이행 상황 등이다.
조규표 과장은 “설 명절을 이용한 축산물 원산지 둔갑 등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단속과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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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동설명회
2018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동설명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도담동 싱싱문화관(1층)에서 세종시교육청과 `2018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8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동설명회 리플릿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서는 시가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마을공동체 육성 지원사업(지역공동체과) ▲세종형 육아공동체 공간조성 지원사업, 여성중심 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여성아동청소년과) ▲세종형 평생학습마을만들기사업(세종시평생교육진흥원)과 세종시교육청의 세종마을학교사업에 대한 사업내용과 참여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역공동체과 배영선 과장은 “공동설명회는 세종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의 연대와 협업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여 추진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마을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기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지역공동체과(044-300-5012) 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혁신과(044-320-2028)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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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제47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개최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제47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개최
조례안 심사 및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청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교육위원회(위원장 이태환)가 22일 제1차 교육위원회를 개최하여 교육감이 제출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직속기관 설립 및 학교 이전 재배치 기금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4건을 상정하여 심사하고, 교육청으로부터 201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제47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개최(사진-세종시의회)
▲(이태환 위원장) 특성화고 학생의 기업체 실습 관련 안전사항을 확인했는지 질의하고 관내 대중교통 개편에 따라 통학관련 버스 노선 조정 필요시 시와 협의를 당부했다.
▲(이충열 부위원장) 도농간 교육격차 해소 정책이 학부모가 실제 체감할 수 있도록 시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박영송 위원) 자유학기제, 방과후학교, 돌봄 프로그램 등을 시청과 자료공유, 사업제안, 협약 등 긴말하게 협조하여 교육도시로서의 근간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안찬영 위원) 전문진로교육기관 설립과 관련하여 초등생은 진로체험, 중・고등학생의 진로, 취업에 실질적인 정보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설립할 것을 당부했다.
▲(윤형권 위원) 2018학년도 대학입시결과가 고무적이라고 생각되며, 대학입시 뿐 아니라 인성교육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임상전 위원) 세종시만의 학력증진 계획과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세심히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이태환 교육위원장은 올해는 작년의 성과와 개선점을 바탕으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더욱 귀담아 듣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교육청에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된 조례안은 24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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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3월에 5,404세대 입주한다.
세종시 2~3월에 5,404세대 입주한다.
-2월 2,118세대, 3월 3,286세대 입주예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2월부터 ´18.4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7.9만세대) 대비 43.7% 증가한 113,610세대(`18.2 ~ `18.4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43,117세대(전년동기대비 56.9% 증가), 지방 70,493세대(36.6% 증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세종시 입주물량이 5,404세대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2월 입주물량은 다정동 2-1생활권 더 하이스트 L3, L4, M7의 1,417세대, 다정동 2-1생활권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L2의 370세대, 대평동 3-1생활권 세종 베아채 M2의 331세대 등 총 2,11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이 중 60㎡이하가 597세대, 60~85㎡가 1,096세대, 85㎡초과가 425세대로 나타났다.
3월에는 다정동 2-1생활권 한신휴플러스 제일풍경채 M1의 1,655세대, 다정동 2-1생활권 힐스테이트 세종2차 M4의 1,631세대 등 총 3,286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규모별로는 60㎡이하가 591세대, 60~85㎡가 1,546세대, 85㎡초과가 1,149세대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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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지역현안 해결 위해 국회방문
이춘희 세종시장, 지역현안 해결 위해 국회방문
우원식 더민주당 원내대표, 이인영 국회의원 면담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은 23일 지역 현안사업인 행정수도 개헌과 세종시법 개정(의원 정수 확대)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 이인영 국회의원(헌법개정소위원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 왼쪽 세종시장(이춘희 시장) 오른쪽 (우원식 원내대표) 사진-세종시청
▲ 왼쪽 이 춘희 세종시장과 오른쪽 이인영 국회의원(헌법개정소위원장)사진-세종시청
▲ 오른쪽 이 춘희 세종시장과 왼쪽 민병두 의원(사진-세종시청)
▲ 오른쪽 이춘희 세종시장과 왼쪽 박 병석 의원(사진-세종시청)
이 시장은 이날 면담에서 현재 논의 중인 개헌 과정에서 전국을 잘사는 나라로 만들고, 효율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헌법에 `세종시=행정수도´를 명문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세종시 출범 후 급격한 인구증가와 행정 동 수 확대 등 행정 여건 변화에 따라 시의원 정수 확대를 위한 세종시법 개정도 적극 요청했다.
이와 관련, 우원식 원내대표와 이인영 국회의원은 헌법에 행정수도 명문화와 세종시의원 정수 확대에 대해 크게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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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중 새로운 둥지 틀고 비상한다
금호중 새로운 둥지 틀고 비상한다
-3생활권으로 이전하는 금호중 학구내 신입생 36명과 재배치 74명으로 3월 개교-
이전 재배치를 둘러싸고 동문들간 찬반으로 한때 폭풍전야를 연상케 했던 금호중학교 이전재배치가 착공 14개월만에 준공(공정율 97%)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3월 개교를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3생활권 금호중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말끔하게 마무리된 교실이 학생들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끝내고......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금호중은 현재 금남면에서 3생활권으로 이전재배치하고 1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현재의 재학생 모두와 3생활권을 학군으로한 신입생과 함께 3월 1일부터 3생활권에서 전통을 간직한체 새로운 출발을 하게된다.
금호중이 이전 개교하면 금호중학구와 보람중(3-2생), 소담중·글벗중(3-3생))가 하나의 중학교군으로 통합 운영되며 현재 금호중학구는 면지역(금남초, 감성초) 졸업생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배정하고 있으나, 학교군 통합 후에도 기존 면지역 학생들은 금호중학교에 우선 배정되며, 학생들이 희망하는 경우 3학교군의 중학교 어디든지 선택할 수 있어 학생들의 학교 선택권이 확대될 예정이다.
금호중 이전재배치는 학령인구 감소와 동지역으로의 인구 이동 추세 및 3생활권의 소담중(΄16년 3월 개교), ΄가칭΄ 글벗중과 보람중(΄17년 3월 개교예정), ΄가칭΄ 대평중(΄18년 3월 개교 예정) 등 4개 중학교 개교의 영향으로 금호중이 급격히 소규모화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학교의 오랜 전통과 명맥을 계승하고 교육환경과 통학여건 개선 및 적정 학생수 확보를 통한 정상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금호중의 장기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금호중학교 이전재배치로 3생활권으로 자리를 옮긴 금호중은 현재의 학구내 금남초(21명), 감성초(6명)와 학구외 9명을 포함한 36명이 신입생으로 배정받고 학군내 입주예정인 신동아, 배아체, 운암퍼스트빌, 대림e편한세상, 중흥아파트 등에서 전학 및 입학이 예정되어있어서 금호중 정원 125명은 무난히 채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금호중으로 재배치되는 2학년 예정 재학생은 38명이고 3학년 예정 재학생은 36명이며 정원에 못미친 나머지 학생들은 연차적으로 학군내에서 채워지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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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희 세종교육감 출마 기자회견
정원희 세종교육감 출마 기자회견
-세계와 경쟁하는 세종교육 실현,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교육혁신-
“저는 오늘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세종의 아이들을 위해 세종의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교육혁신을 이루어 세계를 리드하는 지식융합형 창의인재를 육성 하겠습니다.
23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세종시 교육감 출마를 공식선언한 정원희 후보가 기자들 앞에서 처음으로 한 말이다.
세종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정원희 후보가 23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자신의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정 후보는 세종시의 소년범 범죄율로 인한 최근 5년간 학업중단증가율이 1.5%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하고 원인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대한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세종교육청과 세종시의 평생교육진흥원이 서로 협력하는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끼를 개발할 수 있도록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가정은 인성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학교는 효와 인성교육 등의 윤리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효·인성교육원 설립을 공약으로 밝혔다.
특히 정 후보는 세종시 고등학교의 학력저하원인이 고교평준화에 있다고 지적하며 1967년에 실시한 일본의 고교평준화 정책을 검증 없이 74년에 도입한 교육정책을 지적하는 한편 평준화 교육을 폐지하고 경쟁체제의 교육으로 세계와 경쟁하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마지막으로 중학교 학력저하의 원인으로 자유학기제를 지목하고 자유학기제를 폐지 또는 수정, 보완할 것을 약속한 정 후보는 세종시 과대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할 것을 공약하며 세계와 경쟁하는 세종교육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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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품질 높은 공공건축물 건립 능력 높인다
행복청, 품질 높은 공공건축물 건립 능력 높인다
「공공건축물 공사관리 표준업무 설명서」 마련 연구용역
1월 착수, 10월 완료 계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이 공공건축물 사업관리 역량을 자체 진단하고, 각 업무 단계별 개선사항을 발굴한다고 말했다.
▲ 행복청사 전경
행복청은 사업관리 및 공공발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공건축물 발주자용 공사관리 표준업무 설명서(매뉴얼) 마련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지난 17일(수) 개최, 10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명지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정영수 교수)과 공공건축물 사업관리를 담당하는 행복청 실무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앞으로의 연구 추진방향과 업무 설명서 작성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했다.
먼저, 행복청은 설계․시공 등 공공건축물 사업관리 전체 단계에서 실무자의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화기 위한 세부업무 단계별 점검항목(체크리스트)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향후 표준업무 설명서가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직원 교육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연구용역진에 당부하였다.
명지대 산학협력단에서는 현업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업무 설명서를 마련할 구체적인 연구 추진방향을 공유하였다.
이를 위해 향후 우수 공공 발주기관 간담회와 행복청 직원 공동연수(워크숍) 등을 개최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행복청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디자인이 우수하면서도 시공 하자가 없는 품질 높은 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발주자의 사업관리 역량확보가 필수”라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더욱 표준화된 사업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행복청 직원 개개인의 능력을 강화하여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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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영어교사 수업전문가 심화연수(1+4+1형) 운영
세종시교육청, 영어교사 수업전문가 심화연수(1+4+1형) 운영
초·중등 영어교사 12명, 대구 UCC센터에서 1개월 동안 국내 합숙 심화연수 진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중등 영어교사 12명(초 7명, 중 2명, 고 3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월 2일까지 4주간 UCC센터(대구시 달성구 소재)에서 「영어교사 영어능력함양(1+4+1)형 심화연수 1단계 국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중등 영어교사 12명(초 7명, 중 2명, 고 3명)을 대상으로 지난 9일부터 2월 2일까지 4주간 UCC센터에서 「영어교사 영어능력함양(1+4+1)형 심화연수 1단계 국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대구 UCC센터에서 연수를 진행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연수는 방학을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에서 각각 4주간 합숙연수를 실시하며, 4개월간의 학교현장 적용과 수업코칭 연수를 통해 영어과 수업과 평가방법을 개선을 할 수 있는 영어수업전문가로서의 역량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1단계 국내연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교육과정 재구성 역량 ▲창의비판 사고(Critical Thinking) 수업 역량 ▲융합 역량 ▲과정중심 평가 역량 ▲최신 수업 경향과 현장 연구를 접목한 실행 연구 방법 실습 등을 하게 된다고 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심화연수로 관내 영어교사들의 수업 역량과 학생들의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실의 변화를 불러 일으킴으로써 세종의 학생들이 글로벌시대에 바른 인성을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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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신중한 검토후 정책 발표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 신중한 검토후 정책 발표 당부!
-정부정책 부처간 충분한 검토와 조율 후 발표-
이낙연 국무총리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가상통화 대책 담당 부서에 근무하던 직원이 가상통화 거래로 수익을 얻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샀던 문제에 대해 관계기관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이 총리는 가상통화의 법률적 성격이 아직 규정되지는 않았지만, 국민들께서 분노하시고 관계기관이 조사하는 이유는 공직자에게는 일반 국민과 다른 특별한 의무가 있기 때문이라며 각 기관은 이 문제와 관련한 소관 직원 행동강령을 보완하는 등 필요한 조치들을 취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인사혁신처와 국민권익위원회는 각 기관이 반영해야할 원칙과 기준 등을 마련해서 시행해 줄 것을 지시하였다.
최근에 가상통화와 방과후 영어교육 등 현안에 대응하거나 정부정책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부분적인 혼선이 빚어진 바가 있다고 지적한 이 총리는 각 부처가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서 부처 간 의견 조정이 필요한 사안은 사전에 충분히 조정하고 그리고 최종적인 정부 입장이 확정되면 그것을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것이 국민께 혼란을 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 총리는 부처 단독으로 결정할 수 있는 정책이라 할지라도 국민 사이에 찬반이 심하게 갈리거나 국민생활에 큰 영향을 주는 사안에 대해서는 훨씬 더 신중한 검토를 거치는 것이 필요하고 각 부처는 이러한 점을 유념해서 정부의 신뢰가 손상되지 않도록 해줄 것을 국무회의를 통해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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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 실시
화재 취약시기인 겨울철을 맞아 22일부터 관내 113개 교육기관 집중점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직속기관 등 113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직속기관 등 113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8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22일 담당공무원이 학교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점검을 진행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점검은 교육기관에 예기치 못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화재 취약시기인 겨울방학기간에 교사동과 기숙사 등 교육시설을 직접 방문·점검할 예정이라고 한다.
화재예방점검은 2단계로 실시하며 1차 점검은 교육기관에서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화재 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2차로 세종시교육청에서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 점검하여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방침이라고 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전기·가스 시설 ▲화기단속 상태 ▲화재예방교육 현황 ▲화재 취약지역 등이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세종시교육청 방재담당 공무원과 시설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규모 화재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우리 교육청은 교육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가까운 것, 작은 것 하나부터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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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세종시청, 「2018 세종마을학교·마을공동체 공모 사업 공동설명회」 개최
세종시교육청-세종시청, 「2018 세종마을학교·마을공동체 공모 사업 공동설명회」 개최
지난해 마을학교 14개교에서 6개교 확대, 총 20개교 선정
2월 말 공모 선정 심사, 3월 초 최종 선정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1일 오전 10시에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세종특별자치시청(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청)과 「2018 세종마을학교·마을공동체 공모사업 공동설명회(이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세종시교육청의 세종마을학교와 세종시청의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안내가 공동으로 실시된다.
세종시교육청은 2017년 방과후형, 공동육아형, 생태탐사형, 지역문화여행형 등으로 구성된 14개 마을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8년에는 20개교를 공모할 계획이라고 한다.
설명회의 주요내용은 ▲2017 세종마을학교 운영 모범 사례 ▲2018 공모사업 추진계획(심사․선정 기준, 예산편성지침) 등으로 마을학교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안내될 예정이라고 했다.
세종마을학교 응모 대상은 교사·학부모·비영리단체(개인) 등으로 이루어진 5인 이상의 공동체로, 운영 기간은 2018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10개월이며, 2월말에 선정 심사 후 3월 초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1월 29일부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2017년은 세종의 아이들이 풍요로운 배움을 누리고, 그 과정에서 공동체·나눔의 가치가 세종시 전역에 확산된 값진 해였다”며, “2018년에는 지난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마을학교를 20개교로 확대·운영하여 세종시 마을 곳곳이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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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이나 제도 개선 없이 부처의 해석만으로 풀 수 있는 규제가 32%
법령이나 제도 개선 없이 부처의 해석만으로 풀 수 있는 규제가 32%
- 새로운 도전을 가로막는 규제는 두려움 없이 혁파해야
- 무엇이 국민 전체의 이익인가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당정청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내 삶을 바꾸는 힘_규제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당정청 회의를 주재하고 법령이나 제도 개선 없이 부처의 적극적인 해석만으로 풀 수 있는 규제가 32%에 달한다는 국무조정실 자료를 소개하며, `공무원들이 신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다가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장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무원 업무방식 변화 방안마련을 주문하였다. [사진-청와대]
이날 토론회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장하성 정책실장 등 청와대 측과, 우원실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 국회측 인사, 이낙연 국무총리,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김상곤 교육부 장관 등 정부측 인사가 참석했다.
특히 당정청외에 `차상균 신산업규제혁신위원회 위원`, `문용식 4차산업위원회 위치정보 좌장`, `구태언 4차산업위원회 핀테크 좌장`, `이수일 KDI 규제연구센터 소장` 등 민간에서도 참여해 현장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신기술, 신산업에 대한 과감한 규제혁신이 있어야 혁신성장이 가능`하다면서 `새로운 융합기술과 신산업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규제는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까지 규제혁신이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지 못한 이유가규제혁신이 기존의 산업이나 가치와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며, `무엇이 국민 전체의 이익인가가 판단 기준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법령이나 제도 개선 없이 부처의 적극적인 해석만으로 풀 수 있는 규제가 32%에 달한다는 국무조정실 자료를 소개하며, `공무원들이 신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다가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장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무원 업무방식 변화 방안마련을 주문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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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설되는 3개과 과장은 누구일까?
세종시 신설되는 3개과 과장은 누구일까?
- 2월 단행될 인사에 공무원들 관심 집중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조직개편과 맡물려 단행될 2월 인사가 공무원들 사이에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2월 예정인 과장급 인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2월 19일 예정인 서기관급 인사는 신설되는 일자리정책과, 관광문화재과, 교육지원과장의 임명을 두고 김택복 보도지원계장과 여상수 안전기획계장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과장자리 1곳을 두고 외부인사 영입설이 나도는 가운데 시청 복도에서는 연일 공무원들의 입에서 무성한 소문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신설되는 15개의 계장(5급)의 인사에도 공무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이로 인해 세종시청 복도에서는 연일 복도통신에 의한 추측이 복도에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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