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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서, 자동차 사고 대응훈련
세종소방서, 자동차 사고 대응훈련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서장 임동권)는 13일부터 이틀간 연기면 월산공단 내 공터에서 119특수구조단 소속 구조대원 23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사고 대응훈련´을 가졌다.
▲ 세종소방서, 자동차 사고 대응훈련(사진-세종소방서)
관내 자동차 증가에 따른 자동차 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훈련에서는 실제 자동차를 활용하여 차량문 개방, 방화유리 파괴, 차체 절단, 유압장비를 이용한 인명구조 등의 훈련이 전개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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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재 전의요셉의집 방문한 이낙연 총리
세종시 소재 전의요셉의집 방문한 이낙연 총리
-어르신들과 체험활동 함께하며 위로한 이 총리-
이낙연 국무총리가 2월 13일(화) 오후 3시 30분 이춘희 세종시장, 이동욱 복지부 인구정책실장과 함께 세종시 전의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전의요셉의집(원장 박종훈 신부)을 방문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총리의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이곳 전의요셉의집은 세종충남가톨릭사회복지회 (사회복지법인)가 운영하는 노인용양시설로 현재 기초생활수급자 24명을 포함 67명의 어르신들과 박종훈 원장을 포함한 사회복지사 1명, 촉탁의 1명, 간호사 3명, 요양보호사 26명, 물리치료사 1명, 영양사 1명, 조리위생 4명 등 42명의 종사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 총리가 방문한 전의요셉의집은 입소하고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연세가 70세 이상 75세미만이 4명에 불과하고 75세이상 95세미만이 55명으로, 특히 95세이상 어르신만도 8명 이상되는 초고령 어르신들이 머물고 생활하는 곳이다.
이 총리는 장은정 전의요셉의집 시설장으로부터 시설현황을 보고받은 후, 전의요셉의집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전의요셉의집이 우리 사회가 마땅히 드려야 할 온기를 자식들과 사회 대신 느끼게 해주는 것에 감사하며, 그런 긍지를 갖고 어르신들을 세심히 보살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관게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후 이 총리는 어르신들이 생활하시는 공간을 둘러보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의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방패연 만들기 체험활동´을 함께 하면서 어르신들과 대화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총리는 취임 이후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보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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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세종시의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세종요양원 등 3개소 방문,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 나눔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는 13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준일 의장을 비롯해 김복렬 행정복지위원장과 정준이 의회운영위부위원장이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 김희숙 영명보육원장과 사진(사진-세종시의회)
▲ 사랑요양원 어르신들과 단체사진(사진-세종시의회)
▲ 영명보육원 원생들과 단체사진(사진-세종시의회)
세종요양원(조치원읍)을 시작으로 사랑요양원(전의면)과 영명보육원(연서면)을 차례로 찾아 복지시설을 둘러보며, 요양원 어르신들과 보육원생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고준일 의장은 “비록 작은 위문품이지만, 명절이면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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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 자매결연 협약
장군면,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 자매결연 협약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면장 임윤빈)은 1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노동조합(위원장 고진호)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 장군면,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 자매결연 협약(사진-세종시청)
이번 협약은 2013년부터 매년 장군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 온 해양수산부 노동조합과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사회공헌활동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어려운 이웃 지원(재능기부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추진 ▲장군면 로컬푸드 생산자와 소비자 연계 ▲각종 행사 시 상호 초청 및 참여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이다.
임윤빈 면장과 고진호 위원장은 “복지‧농업‧문화 분야에서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으로, 어려운 이웃이 소외받지 않도록 잘 보살피고, 주민과 직원의 복지향상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농협정부세종청사금융센터 및 수협중앙회세종지점에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 100포, 과일 50상자 및 학용품 등을 기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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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급 이상 인사발령
세종시 5급 이상 인사발령
세종특별자치시가 인사발령 (2018년 2월 11일자)을 단행했다.
◇ 3급 전보 등
▲의회사무처장 곽점홍, 감사위원장 홍민표
◇ 3급 승진
▲균형발전국장 김성수
◇ 4급 승진
▲의회사무처 산업건설전문위원 박형국
◇ 5급 승진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실 안미정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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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정상 운영
설 명절, `밀마루전망대·홍보관` 정상 운영
연휴기간 중 9:00~18:00 관람 가능, 설 당일(16일)은 휴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 현황을 한눈에 조망하고, 행복도시의 역사 및 특색을 체감할 수 있는 `밀마루전망대´와 `행복도시 홍보관´이 설 연휴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고 말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조성순)는 설 명절 연휴 기간(2.15~2.18) 동안 세종시 어진동(1-5생활권) `밀마루전망대´와 세종리(S-1생활권, 호수공원 인근) `행복도시 홍보관´을 정상 운영한다고 13일(화) 밝혔다.
전망대와 홍보관은 설 당일(16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참고로, 밀마루는 옛 충청남도 연기군 남면 종촌리의 지명으로 낮은 산등성이를 의미하며, 이곳에 세워진 전망대는 지난 2009년 3월 개관해 올해 1월말까지 53만여 명이 다녀갔다.
`행복도시 세종홍보관´은 2016년 2월 개관하여, 행복도시의 건설 개요와 우수한 자연․문화․교육․주거환경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입된 도시특화 사업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올해 1월말까지 짧은 기간 동안 34만여 명이 방문하였다.
연휴 간 관람 및 운영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마루전망대´ 안내실(044-862-8845)이나 `행복도시 홍보관´ 안내실(044-867-7911~2)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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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민생활 서비스 지원시설 건립 순항
행복도시 주민생활 서비스 지원시설 건립 순항
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공사 발주
2018년 5월 착공, 2020년 준공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다정동(2-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이하 복합커뮤니티센터:기초생활권별로 문화․교육․체육․행정시설을 복합화하여 주민에게 제공),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광역생활권별로 보건․복지서비스를 한 곳에서 해결하도록 통합 서비스 제공) 건립 공사를 발주했다고 2월 13일(화) 밝혔다.
▲ 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시설조감도(사진-행복청)
▲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시설조감도(출처-행복청)
▲ 시설 위치도(출처-행복청)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사업비 451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만2564㎡(부지면적1만763㎡)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올해 5월 착공하여 2020년 준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건축 디자인은 한옥의 안채, 사랑채의 채 개념 나누기와 전통 한옥 개념의 `다정루´를 두는 등 다양한 한국적 공간체험을 연출토록 했다.
기능면에서는 주민센터, 보육시설, 도서관, 노인문화센터, 다목적체육관 등 기존 편의시설과 함께 인공암벽장, 스쿼시장을 새로 배치하여 주민 여가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3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는 총사업비 47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1만4931㎡(부지면적 1만3289㎡)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올해 5월 착공하여 2020년 준공할 예정이다.
건축 디자인은 미음(ㅁ)자 형태의 중정형으로 건물을 배치하고, 중앙마당을 통해 내부공간을 잇는 산책형 풍경회랑을 구현하여 주민의 만남과 소통을 활성화하도록 했다.
기능면에서는 장애인정보센터, 어르신 보호서비스시설, 아동보육센터, 여성회관, 청소년 복지시설과 함께 다목적 체육관도 설치하여 주민의 복지증진과 여가활동 지원을 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상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현재 행복도시에서는 8개의 복합커뮤니티센터와 2개의 광역복지지원센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상반기에 3개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추가로 개관할 계획”이라면서, “향후에도 생활권별 입주 시기에 맞춰 주민 공공시설을 건립하여 주민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이 되는 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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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마을교사 연수 및 위촉식 실시
세종시교육청, 세종마을교사 연수 및 위촉식 실시
2018학년도 신규 52명 포함 총 101명
교과수업·창의적체험활동·자유학기제에 현직 교사와 협력수업 진행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2018 세종마을교사 위촉식」을 갖고 학교와 마을을 잇는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세종교육연구원에서 「2018 세종마을교사 위촉식」을 갖고 학교와 마을을 잇는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했다. 사진은 최교진 교육감이 마을교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지난 1월 진행된 `2018학년도 세종마을교사 신규 공모´에서는 총 92명이 참여하여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과한 49명이 최종 선정됐다.
새로이 선정된 마을교사 49명과 2016~2017년도에 활동했던 마을교사 52명, 총 101명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동안 세종교육연구원에서 12시간의 연수를 마친 후 마을교사로 위촉됐다.
이번 연수는 ▲초 ․ 중등교육과정, 자유학기(년)제, 학생배움중심 수업 및 교육과정재구성에 대한 전문가 강의 ▲마을교사 협력수업과 자발적 학습공동체 사례발표 등으로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마을교사들은 가르치는 전문가로서의 개인적 성찰과 집단지성으로 만들어가는 바람직한 세종마을교사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위촉된 세종마을교사는 2월 19일부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본인이 수행할 수업주제와 계획을 탑재하면, 단위 학교에서는 전체교사가 참가하는 워크숍을 통해 학교 수업주제에 적합한 마을교사와 직접 협력수업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거친 후 3월부터 학교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학교혁신과 신명희 과장은 “지난 2년 동안 세종지역 유·초·중·고등학교에서 교과수업, 창의적체험활동, 자유학기제 수업에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준 마을교사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101명의 마을교사와 함께 우수협력수업 모델 확산을 통해 세종교육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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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한솔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동장 김미숙)은 13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맞아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
▲ 한솔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사진-세종시청)
이날 참여자들은 공원과 도로변, 단독주택 부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집중 수거했다.
김미숙 동장은 “명절기간 중 쓰레기관리 종합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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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3. 1.자 교육공무직원 인사 단행
세종시교육청 2018. 3. 1.자 교육공무직원 인사 단행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등 7개 직종 249명 대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3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13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교무행정사 외 6개 직종에 대한 전보 124명, 조리실무사의 조리사 전직 12명, 전문상담사 등 신규배치 113명으로 총 7개 직종 249명이 대상이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사 단행 시 장기근무자 순환전보, 퇴직 등 결원인력 충원, 원거리 출퇴근 해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육공무직원의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사에서 제외된 2018년 신규채용자 46명(조리실무사 43명, 특수교육실무사 2명, 교무행정사 1명)은 추후 각급 학교 수요에 따라 연중 적정하게 배치할 계획이라고 했다.
교무행정사
▲김다연 해들유치원 ▲김려원 고운고등학교 ▲김범진 금호중학교 ▲김수정 대평초등학교 ▲김유미 두루고등학교 ▲박연순 새움유치원 ▲변원혜 한결초등학교 ▲유준걸 보람고등학교 ▲이경호 소담중학교 ▲이주희 한결유치원 ▲이지운 대평초등학교 ▲이현국 연세초등학교 ▲이현주 종촌중학교 ▲이현정 나래유치원 ▲정승연 다정중학교 ▲정자옥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조수빈 다정초등학교 ▲최승인 세종예술고 ▲황금자 대평유치원 ▲강미옥 두루유치원 ▲강정아 한솔유치원 ▲김미숙 연세유치원 ▲김보영 도담유치원 ▲나정선 다빛초등학교 ▲남경숙 늘봄유치원 ▲류나영 다정유치원 ▲박시은 가득초등학교 ▲박영희 새움초등학교 ▲박인희 종촌유치원 ▲박찬미 한솔초등학교 ▲송아름 보람유치원 ▲신선미 한빛유치원 ▲이명화 세종고등학교 ▲이영미 종촌중학교 ▲이지현 연동초등학교 ▲임은주 아름중학교 ▲임재완 새솔유치원 ▲임형신 소담초등학교 ▲장은이 소담유치원 ▲정무호 세종하이텍고등학교 ▲정유진 가온유치원 ▲최민정 미르초등학교 ▲최진주 다정초등학교
특수교육실무사
▲김미연 새뜸초등학교 ▲김미숙 아름중학교 ▲김수정 다정초등학교 ▲김양희 다빛초등학교 ▲손영미 새롬유치원 ▲양명옥 한결유치원 ▲양옥순 조치원대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왕종란 쌍류초등학교 ▲이춘화 미르초등학교 ▲조영숙 두루초등학교 ▲차지연 여울초등학교 ▲엄승희 여울유치원 ▲조미경 세종누리학교 ▲정송명 세종누리학교 ▲이언향 세종누리학교 ▲박희연 세종누리학교 ▲장영주 세종누리학교 ▲김경숙 세종누리학교 ▲서은자 세종누리학교
영양사
▲김보연 대평유치원 ▲김윤영 새움유치원 ▲김은미 해들유치원 ▲김혜인 참샘유치원 ▲안소래 새솔유치원 ▲이선주 아름유치원 ▲이호임 여울유치원 ▲정선주 다정유치원 ▲홍나경 다빛유치원 ▲홍수옥 한결유치원
간호사
▲전경자 새솔유치원 ▲김설종 가득유치원 ▲김지인 해들유치원 ▲박성희 새움유치원 ▲송정미 한결유치원 ▲안지영 대평유치원 ▲이윤주 다정유치원
전문상담사
▲이수미 부강중학교
조리사
▲김미순 새움초등학교 ▲김성자 다정유치원 ▲김연숙 새움유치원 ▲김현옥 세종예술고등학교 ▲박선주 다정중학교 ▲서정미 보람초등학교 ▲윤봉남 어진중학교 ▲윤영숙 으뜸유치원 ▲오인숙 여울초등학교 ▲이상란 조치원여자중학교 ▲이정남 해들유치원 ▲조명숙 한결유치원 ▲정종화 새솔유치원 ▲조선화 글벗초등학교 ▲홍귀자 대평유치원 ▲김미화 고운중학교 ▲김승희 아름유치원 ▲배삼경 아름초등학교 ▲윤낭희 금호중학교 ▲이순희 조치원대동초등학교 ▲이희정 다빛초등학교 ▲임진숙 한결초등학교 ▲진명자 새뜸초등학교 ▲최은교 다정초등학교 ▲태명남 종촌중학교 ▲김현주 두루고등학교 ▲오명숙 보람고등학교
조리실무사
▲강현미 대평초등학교 ▲강재경 대평초등학교 ▲고성희 새롬유치원 ▲구숙희 세종예술고등학교 ▲권정희 한결유치원 ▲길순옥 소담고등학교 ▲김금란 한빛유치원 ▲김도혜 새뜸중학교 ▲김소원 두루고등학교 ▲김순애 다빛초등학교 ▲김선미 새움유치원 ▲김윤숙 한결유치원 ▲김은자 고운고등학교 ▲김임숙 한결초등학교 ▲김천임 다정중학교 ▲나경혜 새움유치원 ▲노재한 소담유치원 ▲박경자 어진중학교 ▲박은미 가득초등학교 ▲박점숙 감성초등학교 ▲박지영 참샘초등학교 ▲박지영 다정초등학교 ▲박현숙 어진중학교 ▲박태란 여울초등학교 ▲방현정 대평유치원 ▲배호숙 한결초등학교 ▲서미석 한결초등학교 ▲서은미 두루초등학교 ▲서현정 다정초등학교 ▲손지은 가득유치원 ▲송명숙 새움중학교 ▲송지나 다정중학교 ▲송지영 한솔초등학교 ▲신정희 조치원신봉초등학교 ▲안주연 새롬중학교 ▲양현미 보람고등학교 ▲엄영숙 새롬고등학교 ▲염인옥 다정중학교 ▲오옥신 대평초등학교 ▲옥민희 여울초등학교 ▲우태선 세종하이텍고등학교 ▲유민경 아름유치원 ▲유현순 대평유치원 ▲이경숙 으뜸유치원 ▲이성자 양지초등학교 ▲이순호 새솔유치원 ▲이영순 온빛유치원 ▲이재완 다정유치원 ▲이종순 소담초등학교 ▲이정혜 세종누리학교 ▲이지연 보람고등학교 ▲이현미 해들유치원 ▲이현숙 의랑초등학교 ▲임화순 새롬고등학교 ▲전봉선 종촌초등학교 ▲조민경 새움초등학교 ▲조수민 한솔중학교 ▲조은경 다정유치원 ▲조정복 다정초등학교 ▲조향례 보람초등학교 ▲정경미 늘봄유치원 ▲정경순 보람유치원 ▲정복화 글벗초등학교 ▲정지훈 종촌고등학교 ▲정현주 새롬중학교 ▲한명희 새움초등학교 ▲한정숙 글벗중학교 ▲황순희 늘봄초등학교 ▲고은영 양지초등학교 ▲고진영 양지고등학교 ▲곽재희 도담중학교 ▲김미영(76년생) 보람초등학교 ▲김미영(72년생) 새움초등학교 ▲김보람 참샘초등학교 ▲김순정 나래초등학교 ▲김승희 아름초등학교 ▲김영진 도담초등학교 ▲김옥순 나래초등학교 ▲김인영 연서중학교 ▲김종삼 세종하이텍고등학교 ▲김종선 가온유치원 ▲김화수 아름중학교 ▲김화진 다정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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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명절 종합대책
세종시, 설 명절 종합대책
연휴 4일 동안 9개반 265명 종합대책상황실 가동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세종시청사 전경
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불편 없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소방·의료 등과 관련된 9개 대책반 265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시는 연휴기간 중 각종 재난·재해 및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조치원역과 버스터미널 등 다중밀집 장소에 119 구급대를 전진 배치하고, 상황관리 및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키로했다.
또,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기관을 운영하고, 효성세종병원과 충남대병원세종의원은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 운영토록 했다.
안전한 도로 교통서비스를 위해 주요도로의 포장면과 시설물을 보수 및 정비하였으며,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시민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하여 시내버스 전 노선은 정상 운행하며, 교통상황실과 긴급 도로 복구반을 운영하여 교통사고 등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또,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하여 상수도관 파열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물가 불안 해소와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물가안정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하여 합동지도 및 점검반을 편성하고, 32개 중점관리 품목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많은 귀성객들의 방문에 대비하여 조치원역, 부강역, 버스터미널 등에 발판소독조를 설치하고, `귀향객 가금농장 방문자제´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방역 조치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들은 물론, 세종시를 방문하는 모든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과 관련된 각 분야를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결식 우려 아동에게는 연휴에도 급식을 지원하는 등 들뜬 명절 분위기 속에서 자칫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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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70m 굴절사다리차 현장 배치
세종소방, 70m 굴절사다리차 현장 배치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고층 건축물 소방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서울, 부산에 이어 전국 세 번째로 70m 굴절사다리차를 배치한다.
▲ 세종소방, 70m 굴절사다리차 현장 배치(사진-세종시청)
70m 굴절사다리차는 사다리를 전개하여 말단에 설치된 바스켓에 소방관이 탑승 후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가 가능하고, 6단 직진 붐과 2단 굴절 붐의 혼합 기능을 갖춰 고가 사다리차로 접근이 어려운 현장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다.
또, 바스켓에 설치된 자동방수포(분당 방수량 2,800ℓ, 좌우140°, 상하 85°회전)는 무인방수가 가능하여 소방관의 접근이 어려운 화재 현장에서도 진압 활동을 할 수 있다.
김수환 소방행정과장은 “70m 굴절사다리차 배치로 관내 30층 이상 37개동등 고층 건축물 화재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고층 건축물 재난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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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광역치매센터 준공식
세종시 광역치매센터 준공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3일 조치원읍 소재 세종시광역치매센터에서 증축 이전한 광역치매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 세종시광역치매센터 증축 이전한 광역치매센터 준공식에서 이춘희세종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청)
▲ 2017년 건립되었고 위치는 조치원읍 수원지1길 16(세종시립의원 앞)(사진-세종시청)
지난해 3월 시립의원 3층에 자리를 잡고 치매관련 정책사업을 추진해 온 광역치매센터는 건축비 8억1,000만원(국비70%)을 투입하여, 2층 342㎡로 규모로, 1층은 사무실과 자조 모임실, 2층은 교육실과 치매가정 체험 전시관, 치매안심센터와 연결되는 엘리베이터 설치 등 시설을 보강했다.
증축과 함께 새로 설치한 치매가정 체험 전시관은 치매 초기 어르신이 인지기능 향상과 가정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욕실 샤워의자, 거실 안전바, 약 먹는 달력 등을 설치·전시하고 있으며, 치매를 이해할 수 있도록 노인체험, 치매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란 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증축 건물이 완공되어 세종시 치매관리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확대해나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세종시가 치매 예방관리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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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대입지원 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학년도 대입지원 계획 발표
-대입지원자문단 구성·운영, 중3 대상 미니진로코칭박람회 운영,대입지원교사단 조직 확대 및 전문성 강화, 진학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대입설명회와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운영, 고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컨설팅 실시, 현장 교사들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자료집 제작 보급, 중학교 학부모 대상 학생부 종합전형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3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레브리핑을 통해 교육수요자들의 대입 분야 만족도와 대입 결과를 제고하기 위해 학교 현장과 교육수요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2018학년도 교육청 중심의 현장 보완적 대입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세종교육청은 교육청 중심의 현장 보완적 대입지원을 위해 대입지원 현장 의견수렴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대입지원자문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대입지원´의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의 대입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될 수 있도록 대입지원자문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입지원자문단은 중·고등학교 학부모, 학교장, 교감, 대입지원교사단, 교육전문직 등 총 12명으로 구성하여, 정기 및 수시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진로진학상담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예비 고교생들의 고교 선택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진로희망 실현을 돕기 위해 시범 운영한 `중3 대상 진로진학컨설팅´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미니진로코칭박람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 82%, 만족 14%, 보통 4%, ※ (확대 운영 계획) 2017학년도 192명 → 2018학년도 1,200명
아울러세종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성찰해 볼 수 있도록 대학 전공과 연계한 `진로적성 개발 길라잡이´를 개발하여 보급할 에정이다.
특히 현장 보완적 대입지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대입지원교사단 조직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88명으로 운영했던 대입지원교사단의 인원을 100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대입지원교사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청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그리고 교육청과 대학 공동 주관으로 대입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연 5회 실시하고, 교사별 관심분야, 지도 역량 등을 고려해서 현장 컨설팅, 자료개발 분야 등에 참여하게 하여 실무경험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세종교육청은 진학지원센터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지난해 예약상담으로 운영해오던 진학지원센터를 수시·정시 상담 집중기인 7∼8월, 11∼12월에는 상시 운영체제로 전환하여 교육수요자들의 진학상담 욕구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를 위해, 진학지원센터 운영 교사단을 별도 조직하고 상담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수시로 실시하여 대입지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힘쓰기로 하였다.
또한 교육수요자들에 대한 대입정보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대입설명회를 대학과 연계하여 3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연계하여 2회, 고교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한 학교별 대입설명회 10회 등 총 15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며 교육수요자들이 대학 입학사정관들과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동안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2019학년도 대입지원을 위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고 특히 박람회는 4년제 대학 70개교, 전문대학 25개교를 초청하여 ▲대입설명회 ▲진학상담부스 ▲진로진학특강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신규 편성된 고등학교 1학년 학생과 지난해 지원하지 못했던 학생들을 중심으로 약 2,100명에게 진로진학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며 갈수록 복잡·다양해지는 대입전형에 대비하여 현장의 교사들이 진학지도 시 활용할 수 있는 상담 자료집 제작 보급이 절실하다고 판단한 세종교육청은 지난해 제작·보급한 5종(학생부종합전형지원사례집, 수시 및 정시상담 길라잡이, 성장과정 기록 중심의 학생부 기재 사례 분석 보완집, 학교교육과정계획서 기재 방안 비교 연구)의 자료집에 이어 올해도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 사례 ▲수시 상담 ▲정시 상담 ▲대학 전공 연계 진로적성 개발 등 총 4종의 자료집을 추가로 제작·보급하여 교사들의 진학지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세종교육청은 변화하는 대입제도로 인한 중학교 학부모들의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고등학교에서의 교과 및 비교과 지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학생부 종합전형교실´을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며 2018학년도 대입지원 계획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현장의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세종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입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2018년 세종시 대입지우너 계획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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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착한 일터 현판식
아름동, 착한 일터 현판식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려수)는 12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일터 3호로 지정된 아름 119안전센터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 아름동, 착한 일터 현판식(사진-세종시청)
아름동 착한가게와 착한일터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지원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는 의미 있는 나눔 행사로 모아진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복지증진 기금으로 사용된다.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미경 위원장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복지욕구를 가진 사회취약계층이 적재적소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3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활발한 자원발굴을 실천하고 있으며,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 착한가게는 ▲정관장 ▲바푸리 ▲도담본가 ▲고봉민김밥 ▲롯데슈퍼 ▲이마트애브리데이아름점 ▲대영에너지세종지점아름셀프주유소 ▲별난집 ▲착한휴대폰가게이며, 착한일터는 ▲아름스포츠센터 ▲아름동행정복지센터 ▲아름119안전센터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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