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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세종특수교육 운영계획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세종특수교육 운영계획 발표
특수학급 신설, 특수교육 보조공학기기 확충,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등 특수교육대상학생별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
21일, 특수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교육만족과 특수교육의 발전을 위해 「2018 세종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장애학생들의 교육만족과 특수교육의 발전을 위해 「2018 세종특수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2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특수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4대 분야와 21개의 세부과제를 바탕으로 총 19억 6,686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장애학생들의 균등학고 공정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고, 통합교육과 특수교육지원의 내실을 다져 장애학생들의 진로와 직업교육의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먼저, 특수교육대상학생에게 균등하고 공정한 교육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특수교육기관(특수학급 신설, 제2특수학교 설립 추진) 확충 ▲특수교육교원 전문성 신장 ▲특수교육 보조공학기기 지원 강화 등 특수교육 대상자 교육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통합교육과 특수교육 지원 내실화를 위해 ▲통합교육 지원체제 강화 ▲일반학교 교원 통합교육 역량 강화 ▲학교교육과정 운영 자율성 확대 ▲특수교육대상자 순회교육 지원 ▲중도·중복장애학생 지원 확대 ▲특수교육보조인력 운영 지원 ▲특수교육대상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강화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진로와 직업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 및 확대 ▲특수교육대상자 진로·직업교육 전문화를 도모한다.
마지막으로, 장애공감문화 확산 및 지원체제 구축을 위해 ▲범국민 장애공감문화 조성 ▲장애학생 안전 강화 ▲특수교육대상자 조기 발견 및 진단·평가 체계 구축 ▲방과후 교육·돌봄 지원체계 강화를 추진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2018학년도 세종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안내하고 공유하기 위해 21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전체 특수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18 특수교육운영계획의 전달연수를 실시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더욱 행복할 수 있는 특수교육실현을 위해 함께 공감하고 지원하는데 앞장서겠으며, 특수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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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감사위원회 17년 169건에 대해 개선 요구
세종시감사위원회 17년 169건에 대해 개선 요구
-신분 조치 45, 행정 조치 91, 재정 조치 33건-
세종시 출범초기 징게보다는 잘못을 바로잡는 감사에 중점을 두고 신분상 조치는 줄이고 감사의 질 향상에 노력한 세종시감사위원회(위원회장 장진복)가 2017년 총 169건에 대한 조치를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감사위원회는 17년 감사를 통해 지적된 169건에 대해 신분상 조치 45건과 행정상 조치 91건 및 재정상 조치 33건(83,215,000원 회수 및 환수조치 완료)을 이행하고 조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온라인시스템 전자문서 개인정보 관리 소홀에 대해서는 개인정보 관리기능개선 및 소프트웨어 설치로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였고, 작은도서관 운영 보조금 정산 소홀에 대해서는 강사수당에 대한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의 판단기준을 제시하여 업무의 혼란을 방지하게 조치하였다.
또한 공공기관 태양광 발전설비 잉여전력 등 관리방안 마련을 위한 잉여전력의 상계처리 등 조치방안을 마련하고, 전자수입인지 소인처리 소홀의 지적에 대해서는 수입인지 통합관리시스템 보급 및 교육을 통해 소인처리 누락을 방지하게 조치하였다.
이밖에 ▲농기계임대사업 운영 개선방안으로 아는 사람만 이용하던 것을 홍보와 홈페이지를 연동하고 카드결재 등을 도입하여 이용객의 확대와 편의를 제공하도록 조치하였으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예약, 운영, 실적 등의 관리를 위한 시스템 마련, ▲도로점용허가에 따른 지역개발채권을 징구(서류를 받지 않아도 될 사안에 대해 서류를 받은 사례)하지 않던 전례답습 행정 개선, ▲보조금으로 지원한 농기계에 대한 사후관리체계 마련, ▲의장의 의전용 전화비용 집행 선제적 중단 조치, ▲전세보증금의 안정적 회수방안 마련 조치 등을 개선하였다.
세종시감사위원회는 감사에서 지적된 경미한 보완조치 8건은 현재 진행 중인점을 감안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추진이 미흡한 2건에 대해서는 추진을 촉구하고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촉박한 감사일정(매월 감사 연 10회)과 부족한 인력(현재 20명, 5~6명 충원 필요)으로 세종시 출자(3개) 및 출연기관(6개)과 민간위탁사무(83개) 등에 대한 감사가 어려운 실정은 시급히 보완 되어야할 사항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세종시감사위원회는 집행부와의 감사조직 확충을 위한 노력을 통해 누수 없는 감사를 수행하고 감사위원회 조직의 화합으로 계획된 자치감사를 차질 없이 수행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감사위원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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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10년 이상 노후 소화기 교체 당부
세종소방, 10년 이상 노후 소화기 교체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소화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내용연수가 10년 이상 된 노후 분말소화기의 교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소방시설법 시행령」이 개정(2017.1.28.)됨에 따라 10년이 지난 분말소화기는 교체하거나, 성능확인검사를 받아야 한다. 노후 소화기 성능확인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031-289-2838)에서 실시하며 성능확인검사에 합격할 경우 사용기한을 3년 연장할 수 있다.
이에 소방본부는 소화기의 자율적 교체 유도를 위해 법정 자체점검 전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언론매체 및 전광판 등을 활용하여 노후 소화기가 교체될 수 있도록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소방기술자·소방안전관리자 실무교육과정을 통해 노후 소화기 교체, 성능검사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분말소화기의 제조 일자는 본체 옆면에 기재돼 있으며, 외부 용기가 부식되었거나 압력저하로 인해 사용할 수 없는 분말소화기는 소방서 또는 가까운 119안전센터에 가져다주면 된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10년이 되지 않았더라도 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면 즉시 교체해야 한다”라며 "주택과 영업장에 설치된 소화기는 자신과 가족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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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추진
다양한 채널을 통한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참여 보장 강화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의 투명성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제도로서, 세종시교육청의 2018년 주민참여예산 반영액은 2017년 대비 10억 5천 여 만원 증가한 133억 원이며, 2019년 예산은 더욱 다양한 방법의 의견수렴을 통한 실효성 있는 사업선정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한다.
이를 위해, 교육청 누리집의 `주민참여 예산방´을 누구나 알기 쉽게 활용 할 수 있도록 개편하여 상시 운영하며, 각급학교 학부모 관련 회의와 연계하여 홍보와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교육수요자 대상 설명회와 토론회, 교육청 주관 각종 회의 시 교육재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자료 등을 제작하여 배포하고,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교육예산 관련 자료를 수시로 제공함으로써,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질적인 운영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세종교육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의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자세한 운영 계획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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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장, 다정동 입주 예정 공동주택 단지 현장 시찰
행복청장, 다정동 입주 예정 공동주택 단지 현장 시찰
입주와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입주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올해 가장 많은 세대가 입주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다정동(2-1생활권)에 대한 현장점검을 20일(화) 오후 2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 입주예정 단지를 현장 시찰하는 이원재 행복청장(사진-행복청)
다정동 공동주택(8개 단지)은 2014년도에 특색 있는 공동주택 조성을 위해 설계공모를 실시하여 건설된 단지로, 주동의 외관을 개방형으로 하거나 벽면녹화, 측벽발코니, 공중정원 및 공중보행로 등의 설계 개념이 반영되어 있다.
이 중 L1(855세대)과 L2(370세대) 단지는 올해 1월말부터 입주를 시작했고, 나머지 M1(1655세대), M2(1076세대) 및 L3․L4․M7단지(1417세대)와 M4(1631세대)단지는 올해 4월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날 이원재 행복청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8개 공동주택 단지의 공사 진행상황과 주변 생활여건 및 입주에 대비한 지원체계 등을 세심하게 확인하였다.
입주가 시작된 단지에 대해서는 입주지원센터의 체계적 운영현황과 도로, 보도블록 등 주민 불편이 예상되는 사항들을 집중 점검하였고, 공사 중인 단지는 적기 준공과 더불어 철저한 공사품질 확보 및 하자요인의 사전 제거 등 생활불편이 없도록 관계자들을 독려하였다.
특히, 올 3월중 개교 예정인 한결유․초교 등 8개 학교주변의 통학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자재 및 공사차량 통제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였다.
행복청에서는 올해 입주하는 14천여 세대의 약 절반(49.3%)을 차지하는 다정동 입주민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입주지원센터의 지속적 관리와 더불어 현장 내 자체 운영 중인 민원상담센터를 더욱 활성화하고, 주기적 현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공사현황 관리 및 입주 불편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간다는 입장이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의 특화 공동주택에 걸맞게 체계적 입주지원이 필요한 시점” 이라면서, “주민편의 극대화를 위해 공동주택과 더불어 주변 기반시설 등에서도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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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첫 “시민과의 대화” 개최한 이춘희 세종시장
18년 첫 “시민과의 대화” 개최한 이춘희 세종시장
-주민들의 숙원사업 경청하고 해법 모색-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년들어 첫 시민과의 대화를 20일 금남면에서 개최하고 주민들의 숙원사업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였다.
이날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건의된 성강리 농경지 진입용 소하천 교량설치 요구에 대해서는 담당 소관부서로 하여금 검토를 지시하고 성강리 샘골 진입도로 개설 요청에 대해서는 이미 금년도 예산에 반영되어 추진되고 있다고 이 시장은 밝혔다.
또한 신촌리, 호탄리, 장재리 등 지역의 도시가스 공급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숙원 사업에 대해서는 이미 세종시와 도시가스 공급사업자와 관내 도시가스 공급 약정을 체결하고 순서대로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이밖에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노인회관 및 경로당 등에 급식용 쌀 구입비 지원 요구, 공용주차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요청,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발산삼거리 진입로 개선 요구, 금강변 3대 정자인 한림정 주변 정비 및 보존 요청, 대평시장 노후화된 비가림시설 보수 요청, 상수도 공급 요청, 농어촌 도로 포장 요청, 면사무소 지원 주민자치프로그램 지원비 확대 요청 등에 대해서는 배석한 소관부서장들에게 검토해서 보고하라고 지시한 이 시장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은 순차적으로 계획을 세워 진행 중이며 주민들의 애로 사항 해소를 위해 세종시 전 공무원들이 노력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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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급 이상 인사발령
세종시 2018년 5급 이상 인사발령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늘 2018년 2월 21일자 5급 이상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3급 승진
▲총무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순근
◇ 4급 승진
▲총무과(국토교통부 인사교류) 정진기 ▲균형발전국 청춘조치원과장 이동환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 임재공
◇ 5급 승진
▲총무과 한진규 ▲균형발전국 청춘조치원과 장래권 ▲균형발전국 문화체육관광과 박석근 ▲행정복지국 여성아동청소년과 이순희 ▲행정복지국 노인보건장애인과 김수영
◇ 4급 교육파견
▲총무과(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이상호(2월20일자) ▲총무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재주, 정희상
◇ 5급 교육파견
▲총무과 임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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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월 세종시 주택매매거래량은 884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178.9% 증가
`18.1월 세종시 주택매매거래량은 884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178.9% 증가
-전국 전월세 거래량은 15.0만건으로 전년동월 대비 21.2% 증가 -
´18.1월 주택매매거래량은 70,354건으로 전년동월(58,539건) 및 5년 평균(57,293건) 대비 각각 20.2%, 22.8% 증가하였다.
`18.1월 수도권 거래량(37,328건)은 전년동월 대비 43.3% 증가, 지방(33,026건)은 1.6% 증가하였으며, 5년평균 1월 거래량 대비로는 수도권은 50.0% 증가, 지방은 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의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동월 317건에서 18.1월 거래량이 884건으로 전년 동월대비 17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1월 아파트 거래량(47,525건)은 전년동월 대비 24.8%, 연립‧다세대(13,185건)는 18.6%, 단독‧다가구(9,644건)는 3.3% 각각 증가하였으며, 5년평균 1월 거래량 대비로는 아파트는 22.4%, 연립‧다세대는 29.2%, 단독‧다가구는 16.7%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1월 전월세 거래량은 149,763건으로, 전년동월(123,559건) 및 3년 평균(121,827건) 대비 각각 21.2% 증가, 22.9% 증가하였다.
`18.1월 전월세 거래량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2.5%로, 전년동월(44.3%) 대비 1.8%p 감소, 전월(41.7%) 대비로는 0.8%p 증가하였다.
`18.1월 수도권 전월세 거래량(96,550건)은 전년동월 대비 22.0% 증가, 지방(53,213건)은 19.7% 증가하였다.
`18.1월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68,959건)은 전년동월 대비 17.9% 증가, 아파트 외(80,804건)는 24.2% 증가하였다.
`18.1월 전세 거래량(86,150건)은 전년동월 대비 25.2% 증가, 월세(63,613건)는 16.1% 증가하였다.
`18.1월 아파트 월세비중(35.4%)은 전년동월 대비 2.6%p 감소, 아파트 외 주택(48.6%)은 1.4%p 감소하였다.
주택매매거래량 및 전월세 실거래가 등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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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도시위, 2018년 첫 활동 시작
세종시 안전도시위, 2018년 첫 활동 시작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안전대책 마련 현장점검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안전도시위원회는 20일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세종시 건설´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안전도시위, 2018년 첫 활동으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안전대책 마련 현장점검등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안전도시위 위원들은 새롬동과 보람동 등 신도시 일대 시각장애인용 음향 신호기와 연서면 장애인 보도부 등을 현장 점검했다.
또, 위원들은 이날 현장점검 후 시청 내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제39차 회의를 열고, 지난해 안전도시 현장방문 조치사항 보고 및 제39차 현장점검 대책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날 안전도시위 활동을 시작으로, 3월에 국제안전도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11월에는 국제협력 민·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9차 국제안전도시 아시아연차대회에 참가하는 등 세계 모범적인 국제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 이후 안전도시위원회의 역할이 더 막중해졌다”며 “안전도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려면 전문가와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만큼 안전도시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는 민·관 합동 20명(민간전문가, 민간단체, 일반시민, 언론인, 기관 등)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안전 정책을 제언하고 관련 문제점를 발굴,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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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 제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세종소방, 제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세종시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응급상황에 있는 사람을 구하는 심폐소생술(CPR)을 보급, 확대하고자 3월 23일(금) 오후 13시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제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네 번째 대회로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만 10세 이상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접수는 3. 7.(수) 까지 일반부 10팀, 학생부(고등학생 이하) 10팀, 총 2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경연한다.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외부심사 위원을 연극과 교수 및 응급의학과 교수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일반부 3팀은 세종시장상을 고등학생 이하 3팀은 세종교육감상을 수여받는 영광을 얻게 되고, 전체합계 1위 팀은 「제7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의 기회를 얻는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데 의의를 둔다” 고 전했다.
접수방법은 전자메일(mogi714@korea.kr) 및 팩스 (044-866-6119)로 신청접수하고 자세한 사항은 세종소방본부 대응예방과 구조구급담당 (044-300-8133)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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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세종시청사 경제산업국 4과 104명 분가
비좁은 세종시청사 경제산업국 4과 104명 분가
-경제산업국 4과 출가시킨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월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교육지원과(총원 12명), 관광문화재과(총원12명), 일자리정책과(총원 11명), 문화체육과(14명)의 조직개편에 따라 지금의 시청사가 포화상태에 이르자 세종시는 부득이 경제산업국(국장 이귀현) 산하 경제정책과, 투자유치과, 산업입지과와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일자리정책과를 시청사 옆 우체국 건물 2층 약 170평을 임차하고 출국을 단행한다.
업무공백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무실 재배치 공사가 한창이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에 따라 경제산업국 4과는 이번주말을 이용 이삿짐을 꾸리고 새 자리로 자리를 옮겨 근무를 하게된다.
이삿짐을 꾸리는 직원의 모습이 마치 시집가는 처녀의 아쉬운 모습을 연상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재의 청사공간 부족으로 분산된 행정의 비효율 또한 지적되는 가운데 앞으로의 시 인구 증가와 더불어 늘어나는 행정력에 대응할 필요가 제기되고 있으며 세종시의 골치 아픈 숙제로 부상하고 있다.
실국을 분가시키는 미봉책보다는 늘어나는 행정수요를 충족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한 지금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 대안이 요구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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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월 26일자 인사발령 4급, 5급 승진자는?
세종시 2월 26일자 인사발령 4급, 5급 승진자는?
-4급 승진 3명, 5급 승진 15명, 6급 승진 미정 등 인사 단행예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월 조직개편에 따라 4급(3명), 5급(15명), 6급(미정)의 승진 인사를 23일 열리는 인사위원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26일자로 단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인사는 신설되는 교육지원과(총원 12명), 관광문화재과(총원12명), 일자리정책과(총원 11명), 문화체육과(14명)의 조직개편에 따라 4급 승진 예정자 3명에 대한 자리 이동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5급 승진자(행정직 9명, 시설 및 공업직 6명)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세종시청 복도를 타고 흐르는 복도통신에 따르면 Y00 계장이 안전총괄과장으로, K00계장이 교육지원과로, YH0계장은 미정으로 벌써부터 점쳐지며 26일로 예정된 인사를 대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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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직장 내 공직자 폭력예방 교육
세종시, 직장 내 공직자 폭력예방 교육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0일 청사 내 여민실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 시청 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 내 공직자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 세종시, 직장 내 공직자 폭력예방 교육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김윤이 강사가 참석하여 `우리 모두의 일입니다´라는 주제로 120분간 진행했다.
김 강사는 이날 일상생활과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젠더폭력에 대한 심각성에 대해 강의하고, 다양한 사례 및 대처 방법 등에 대하여 교육했다.
시는 올해 성폭력, 성희롱,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젠더폭력에 대한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오는 11월에는 연극공연을 통해 직장 내 폭력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공직자는 모든 면에서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어야 한다”며 “직장과 가정 등 일상생활에서 성희롱 등 젠더 폭력을 근절할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솔선수범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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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판매량은 증가하고 일반담배는 판매량 감소
전자담배 판매량은 증가하고 일반담배는 판매량 감소
-`18년 1월 담배 판매량 2.5억 갑(전년 동월 대비 △9.1% 감소)-
2018년 1월 담배 판매량은 2.5억 갑(궐련 2.3억 갑, 궐련형 전자담배 0.2억 갑)으로 전년(2.8억 갑) 동월 대비 △9.1% 감소하였다.
이는 2014년(3.3억 갑) 동월 대비로도 △23.7% 감소한 것으로 담뱃세 인상 등 금연정책의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비중은 전월 대비 3.0%p 증가한 9.1%로 이는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점 확대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3개월간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 `17.11월 7.3% → `12월 6.1% → `18.1월 9.1%
반출량을 기준으로 부과되는 담배 제세부담금은 약 8,555억원으로 전년 동월(7,655억원) 대비 11.8%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1월 반출량이 전년 동월 대비 12.7% 증가한데 따른 것으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담배 제세부담금은 현재 반출량을 기준으로 부과되고 있다.
< 연도별 담배 반출‧판매량 및 제세부담금 비교 >
구 분
`14.1월
`15.1월
`16.1월
`17.1월
`18.1월
전년 동월 대비
`14년 동월 대비
판매량(억갑)
3.3
1.7
2.7
2.8
2.5
△9.1%
△23.7%
반출량(억갑)
3.1
1.6
2.6
2.3
2.6
+12.7%
△17.3%
제세부담금(억원)
4,871
5,280
8,619
7,655
8,555
+11.8%
+75.6%
정부는 청소년 등의 흡연인구 신규 진입 억제를 위해 흡연을 유인‧조장하는 담배사업자들의 불법 담배광고 및 판촉 행위 등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담배 판매량 및 흡연율 감소 효과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정책적 노력(흡연자 금연지원서비스 확대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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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세종공장 세종시에 이웃돕기 성금 2억 기부
kcc 세종공장 세종시에 이웃돕기 성금 2억 기부
-전의, 소정면에 1억, 세종시 저소득층에 9천만원, 문화재단에 1천만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소재 (주) kcc(공장장 이병원)와 KAC(공장장 조대철)가 20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 이웃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하고 나눔을 실천하였다.
(주) kcc(공장장 이병원)는 세종시에 지정기탁을 통한 기부를 주문하고 공장 인근지역인 전의면과 소정면 주민을 위한 성금 1억원과 세종시 문화재단에 1천만원을 기부, 특히 세종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9천만원을 기부하는 나눔을 실천하였다.
오늘 세종시에 지정기탁 2억원을 전달한 (주) kcc(공장장 이병원)는 1958년 8월에 설립한 임직원수 5,087명의 향토기업으로 연매출 300억이 넘는 세종시 대표기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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