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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학생기자단 공개 모집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학생기자단 공개 모집
세종시 중1~고2 대상, 3월 8일부터 21일까지 접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의 시각으로 교육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 교육정책이나 사회이슈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세종시교육청 「제4기 학생기자단」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생의 시각으로 교육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 교육정책이나 사회이슈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세종시교육청 「제4기 학생기자단」을 모집한다. 사진은 지난해 활동한 제3기 학생기자단 학생들이 방송뉴스에 쓰일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 조작법을 익히고 있다.
▲ 학생기자단 역량강화 연수 심화과정에서 영상편집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촬영한 방송 뉴스를 편집하고 있다.
▲ 최교진 교육감과 학생기자단이 대화를 나눈 후 각자에게 `행복`인 것을 표현한 종이를 들고 있다
학생기자단은 세종시 소재 공·사립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5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고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3월 3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019년 1월까지 10개월동안 활동할 계획이다.
학생기자단은 월 1건 이상 취재 기사 작성, 뉴스제작캠프 등에 참가하고, 활동내용에 대한 봉사시간 인정,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학생기자단은 학생들의 목소리와 교육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소통 창구로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며,
“또한, 진로 체험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언론과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세종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3월 8일부터 3월 21일까지 지원서류를 학생기자단 담당자(044-320-1123)에게 이메일(jjmee2003@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선발 결과는 오는 3월 2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초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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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하늘에 펼쳐진 “세종의 꿈”
강릉 하늘에 펼쳐진 “세종의 꿈”
-강릉시민들 “세종시 이미 행정수도다”-
세계인의 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릉에서 “시·도의 날”을 맞아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강릉역 광장과 올림픽플라자 및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세종시의 비전과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행사와 더불어 이동식 차량을 이용한 세종시완성을 위한 홍보행사를 개최하였다.
강릉역 광장에 마련된 세종시 관광홍보관에서는 올림픽 시즌을 맞아 몰려든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행정수도 세종시를 시각화한 메인홍보와 세종시 관내 주요관광지인 대통령기록관, 정부세종청사, 호수공원, 베어트리파크, 영평사, 뒤웅박고을 등의 이미지를 LED스크린을 통해 상시 송출하는 체험 공간 중심의 홍보관으로 구성하여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세종시 소재 코스메틱사의 화장품 활용 메이크업 시현과 어린이 대상 세종시 관광지 페이스 페인팅과 고려 연꽃차 다도체험 등은 홍보관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세종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였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여행테마에 맞는 코스별 여행지도 및 세종시 전체 관광정보를 담은 세종시 종합안내지도와 각 관광지의 세부적인 관광정보를 담은 세종시 관광안내책자를 배부하여 방문객들의 세종시 이해를 높이는 세종시 완성의 견인차 역할을 충분히 한 것으로 평가 된다.
이날 시·도의 날을 맞아 관광홍보관을 운영한 세종시는 이동식 홍보차량을 투입하고 홍보지원을 나온 세종시의회 정준이 의원을 비롯한 윤형권의원, 김원식 의원, 박영송 의원도 어께에 세종시 완성의 염원을 담은 띠를 두르고 강릉역 일원에서 세종시 완성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당부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정준이 위원장은 ″금번 홍보 활동은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명문화하는 개헌의 당위성을 전국에 알리고 전국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국민다수가 세종시 완성에 긍정을 보이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세종시완성을 위해 더욱 힘차게 도약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미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된 것을 확인한 윤형권의원은 세종시완성은 시간문제라며 매번 홍보를 다닐때마다 자신감이 증폭된다고 말하고 세종시완성의 그 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강릉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세종시완성을 위한 개헌 필요성을 홍보헌 박영송의원은 국민들의 세종시완성에 대한 긍정을 보고 자신감이 넘친다며 세종시완성에 세종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였다.
강릉하늘에 세종시완성의 염원을 담은 대한민국 희망을 홍보한 김원식 의원은 6월 지방선거에 반드시 개헌을 담아내야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이동식 세종시 완성 염원을 담은 이동식 홍보차량은 커피거리로 유명한 강릉카페거리에서 많은 강릉시민과 올림픽을 맞아 강릉을 방문한 내외국인들을 상대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개헌의 정당성을 부각시키며 국민적 동참을 호소 하였다.
또한 이날 세종시완성 거리 홍보가 열리는 강릉카페거리에서는 세종시가 준비한 롤렛게임을 비롯한 홍보영상과 롤렛게임을 통해 무릎담요, 핫팩, 에코백 등이 세종시완성에 관심을 보이며 운집한 내외국인들에게 무료로 제공 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매서운 강원도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정준이의원, 김원식의원, 박영송의원, 윤형권의원은 세종시완성을 위한 개헌 리플릿을 들고 거리를 누비며 세종시완성을 위한 개헌에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였다.
특히 정준이, 박영송, 김원식, 윤형권의원의 세종시완성 염원을 담은 개헌지지를 호소하자 강릉시민들은 “이미 세종시는 행정수도다”라고 잘라 말하며 행정수도 세종을 기정사실화 하였고 다만 이를 위한 개헌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오늘 처음 알았다고 말하고 당연히 개헌을 통한 세종시완성을 지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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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산불예방 캠페인
연서면, 산불예방 캠페인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면장 김성환)은 22일 남녀 의용소방대(대장 김명환, 유수자) 대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마을 곳곳을 돌며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연서면, 산불예방 캠페인(사진-세종시청)
이날 캠페인은 연서면 직원 및 의용소방대 대원 뿐 아니라 소방차, 산불진화차량, 의용소방대원 차량 등 20여대의 진화장비도 동원됐다.
김성환 연서면장은 “신속한 진화로 인명, 재산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는 것”이라며 “지역민들도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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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주요도로, 수배차량 실시간 감시체계 구축
행복도시 주요도로, 수배차량 실시간 감시체계 구축
정안IC 등 주요 진․출입로 차량방범CCTV 29대(12개소) 추가설치 완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수배차량을 실시간으로 감시할 수 있는 방범체계(시스템)로 시시티브이(CCTV)를 7개 노선에 추가 설치 완료했다고 2월 22일(목) 밝혔다.
▲ 18-29호(차량방범CCTV 위치도)(출처-행복청)
▲ 18-29호(차량방범CCTV)(출처-행복청)
이번에 설치한 수배차량 24시간 감시체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 라고 말했다.
추가 설치한 곳은 행복도시 주요 진․출입로인 남청주IC(1개소), 청주 신도로(2개소), 오송역(2개소), 정안IC(2개소), 서세종IC(2개소), 공주 금암삼거리 인근(2개소), 동학사(1개소) 등이다.
[행복도시∼대전(2개소), 행복도시∼대덕테크노밸리(2개소) 노선은 기 구축․운영 중]
이번에 설치한 CCTV는 230만화소의 고화질카메라를 장착하여, 고속으로 움직이는 차량도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포착할 수 있다.
이처럼 행복도시에 수배차량 감시체계 구축이 완료되면 도시 전역의 방범CCTV와 연계해 수배차량의 이동경로 추적이 가능해지고, 도시의 범죄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복청 김태복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 주민들이 생활하면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각종 최첨단 스마트 방범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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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3. 1.자 지방공무원 수시인사 발령
세종시교육청, 2018. 3. 1.자 지방공무원 수시인사 발령
교육청 기능·조직개편에 따른 인력배치 등 총 73명 규모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018. 3. 1.자로 서기관 승진 1명을 포함하여 5급 12명, 6급 17명, 7급 16명, 8급 15명, 9급 2명, 신규임용 10명에 대한 인사를 지난 22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사 전경
금번 수시 인사의 주요내용으로는, 2018. 3. 1.자 세종시교육청 기능·조직개편으로 교육복지과가 신설됨에 따라, 이에 따른 서기관 승진 등 인력 22명을 배치하였고, 7급 이하 지방공무원 12명에 대한 상위직급 승진임용과 작년 공개경쟁채용 후 미 임용자 10명을 신규 공무원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지방공무원인사발령
인사규모 73명
(4급 1명, 5급 12명, 6급 17명, 7급 16명, 8급 15명, 9급 2명, 신규 10명)
2018. 3. 1.자
발 령 사 항
현 소 속
비 고
소 속
직 급
성 명
[ 4급 승진, 1 명 ]
교육복지과장
지방서기관
김진화
행정과
의회법무담당
[ 5급 전보, 4 명 ]
학생생활안전과
학생안전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김진홍
행정과
총무과
총무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임달수
학생생활안전과
학생안전담당
행정과
의회법무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이재택
총무과
총무담당
교육복지과
고용지원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박찬웅
재무과
개교지원/세입담당
[ 5급 직제개편, 5 명 ]
창의인재교육과
보건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박점순
창의인재교육과
학교보건담당
교육복지과
교육복지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임재희
총무과
교육복지담당
교육복지과
급식담당
지방식품위생사무관
이선희
창의인재교육과
학교급식담당
교육복지과
노사협력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주정하
행정과
학교인력담당
재무과
경리담당
지방교육행정사무관
김은진
재무과
경리/관재담당
[ 5급 교육파견, 3 명 ]
교육파견
(한국교원대)
지방교육행정사무관
이미옥
총무과
보직대기
교육파견
(한국교원대)
지방교육행정사무관
구중필
총무과
보직대기
교육파견
(한국교원대)
지방교육행정사무관
박치면
정책기획관
(교육부파견)
[ 6급 전보, 1 명 ]
늘봄초
지방교육행정주사
안영권
슬기유
[ 6급 직제개편, 6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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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부·환경부 공동 주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 교육부·환경부 공동 주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연수 실시
학교 미세먼지 업무담당자 대상 대응방안 및 정책방향 안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2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미세먼지 업무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방안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2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미세먼지 업무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방안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연수장면
이번 연수는 최근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학생들의 건강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미세먼지 업무담당자의 현장인식 제고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부·환경부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실무매뉴얼, 세종시교육청의 대응 방향 안내 ▲미세먼지 위해성과 향후 정부대책 추진방향 설명(환경부 이현준 사무관) ▲기계환기설비 등 학교 특성을 고려한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강의(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윤규 선임연구위원)로 구성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 미세먼지에 능동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각급 학교별로 미세먼지 상황전파 담당자 2인 이상을 지정하고, 모바일 앱 `우리동네 대기질´등을 통해 수시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여 고농도미세먼지주의보‧경보 등 단계별 대응조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담당자들이 미세먼지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교현장에서의 실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들의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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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 영어수업 내실화 추진
세종시교육청, 초등 영어수업 내실화 추진
22일, 초등 3학년 영어교사 대상 영어교육 내실화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2일 늘봄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 3학년 영어수업 담당 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영어교육 내실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22일 늘봄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 3학년 영어수업 담당 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 영어교육 내실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양지초 정선교사의 강의 장면
▲ 연수 장면
이번 연수는 세종시 초등 영어교육 핵심교원인 양지초 정선, 다빛초 표신하 교사가 강사로 나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3~4학년군의 `영어 교과 교수․학습 및 평가의 기본방향과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초등 1~2학년 영어방과후수업 금지로 인한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시키기 위해 학교 관리자와 교사가 함께 공유해야 할 2015 개정 교육과정 영어교과 교수․학습 및 평가의 기본 방향을 안내하고, 교육과정의 목표를 학생들이 성취하도록 도와주기 위한 다양한 교수법, 동기부여, 학습과제 등 교육과정 목표를 가장 잘 성취할 수 있는 방법을 전달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초·중등 영어교육 내실화를 통한 실용영어 강화를 위해 이번 연수와 더불어 초·중등 통합 영어교육 워크숍을 실시하여 초·중·고 영어교육 지원계획을 안내하고 컨설팅지원단 구성과 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원어민 협력교사와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원어민교사 운영안내서를 배부하고 활용에 대한 안내도 실시 할 예정이라고 했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글로벌 미래인재를 양성할 세종시 영어교사들의 역량 강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초등 영어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관리자 연수를 오는 3월 15일에 별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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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 개소... 읍·면 지역 교육력 강화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 개소... 읍·면 지역 교육력 강화
22일, (구)세종시교육청사에서 북부교육지원센터 개소식 개최
읍・면지역 교육격차 해소, 지역사회 교육소통공간 역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2일 조치원읍 소재 (구)세종시교육청사에서 최교진 교육감, 이태환 세종시의회 교육위원장 등 6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북부교육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읍·면지역 교육력 강화를 위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22일 조치원읍 소재 (구)세종시교육청사에서 최교진 교육감, 이태환 세종시의회 교육위원장 등 6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북부교육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읍·면지역 교육력 강화를 위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판식 행사 장면
▲ 전경사진
▲ 단체사진
세종시교육청은 그간 문제로 지적되어 온 동지역과 읍·면지역 학교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가 배움에 집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고 지역사회의 교육소통 공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북부교육지원센터를 구축했다.
이번에 문을 연 북부교육지원센터의 주요기능은 ▲읍면지역 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순회강사 지원 ▲다문화학생 맞춤형 교육 ▲전문상담사와 교육복지사 미배치교에 대한 지원 ▲교원의 병가·휴가 시 수업지원 등이다.
세종여자고등학교 이영길 교사는 “초등 방과후학교 업무는 학교에서 부담이 큰 업무 중의 하나인데 앞으로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강사 모집, 계약, 강사비 지급 등의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학교현장이 좀 더 학교교육과정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향후 동지역까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센터는 (구)세종시교육청사를 활용하여 강의실과 컴퓨터실을 지역주민의 학습공간으로 무료 대여하며, 방과후학교 강사와 마을교사들에게 휴게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강의실 일부는 카페형으로 리모델링하여 학생이나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개방하고, 상담실은 맞벌이 가정을 위하여 상담예약 후 저녁 9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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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아동학대 비켜! 세종맘이 지킨다!
학교폭력‧아동학대 비켜! 세종맘이 지킨다!
`충남폴 알리미´를 통해 치안 정책 함께 만들어요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22일 오전 10시 세종시 새롬동 종합복지센터에서 세종맘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공감치안 37.5´의 시작을 알리는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충남폴 알리미´ 설명회를 가졌다.
▲ 세종경찰서가 세종맘카페 회원을 대상으로 `공감치안 37.5´의 시작을 알리는 `학교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충남폴 알리미´ 설명회를 가졌다. (사진-세종경찰서)
이날 설명회는 학교전담경찰관으로 구성된 에듀폴밴드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존의 틀을 벗어나 음악과 함께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행사를 주관한 세종맘카페 대표 정연숙씨는 “학교폭력 예방노래 등 경찰관이 직접 작사‧작곡한 음악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호 공감대가 형성 되었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부모들이 불안해하는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되었다”며 큰 만족을 보였다.
더불어 설명회에 참석한 주부 나모씨는(여, 35세) “평소 경찰활동에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충남폴 알리미를 통해 손쉽게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며 “탄력순찰 등 내가 사는 지역의 치안에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세종경찰서는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주민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늘리겠다.”며, “온라인 소통 창구인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충남폴 알리미´를 적극 활용해 지역민이 함께하는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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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직개편, 일자리․시민안전에 초점을 맞춘다.
세종시 조직개편, 일자리․시민안전에 초점을 맞춘다.
8실국 36과 1,651명→8실국 39과 1,812명… 3과 161명 증원
일자리정책ㆍ교육지원과 신설, 소방현장 인력 56명 보강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일자리 창출 지원과 시민안전 강화 등을 위해 26일부터 시청 조직을 확대 개편할 예정이라고 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먼저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일자리 정책´의 현장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자리정책과´를 신설하고, 일자리기획, 일자리지원, 노사직업훈련 등 3개 담당(11명)을 배치하여, 관련 업무를 총괄하도록 하였다.
또한 급증하는 소방현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방인력 56명을 보강하였으며, 싱크홀과 지진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안전정책과에 지하안전관리담당(4명)을 신설했다고 했다.
둘째, 과중한 업무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일부 부서를 나누고,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행정동 개청과 이동민원실 설치도 추진하겠으며 문화 및 관광 관련 행정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과´를 `문화체육과´와 `관광문화재과´로 나누고 학교 교육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평생교육 및 도서관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교육지원과´를 신설했다고 한다. 또한 3생활권 입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금년 7월에 대평동과 소담동을 개청할 계획이며, 동 개청에 앞서 3월부터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셋째, 정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자치분권단´과 `옥외광고물담당´을 신설하며 자치분권 업무를 전담하는 `자치분권단(T/F, 6명)´을 `정책기획관실´에 설치하고, 행복도시법 개정으로 건설청으로부터 이관된 옥외광고물 업무를 수행하도록 `건축과´에 `옥외광고물담당(4명)´을 설치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조직 신설에 따른 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세종우체국 사무실을 임차(6개실 554㎡)하여, 본청에 있는 경제산업국(경제정책과, 일자리정책과, 투자유치과, 산업입지과)을 이전하고, 조직개편과 육아휴직 등을 고려하여 올해 소방, 사회복지, 사서 등 216명의 공무원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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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치분권․균형발전 선도적 추진
세종시, 자치분권․균형발전 선도적 추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2022´… 지자체 최초 청사진
도시가치 완성, 시민참여 향상 등 5대 분야 47개 과제
국세ㆍ지방세 구조개선, 자주재원 특례, 자치경찰제 등 추진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지방자치는 분권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이뤄, 전국 어디서나 국민들이 편안하고 고루 잘살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에 세종시는 세종시 자치분권ㆍ균형발전의 구체적인 실천 과제와 계획(로드맵 road map: 단계별 목표와 지침ㆍ일정)을 마련해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이는 세종시가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처음으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에 관한 실천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자치분권․균형발전 실현의 나침반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이 로드맵은 시민중심, 시민주권을 바탕으로, 주민ㆍ학계ㆍ시민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고,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2022´로 명칭을 정하였다고 말했다.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2022´는 세종시 출범 10주년(`22년 7월)과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등을 고려하여 2022년까지 추진할 5대 분야 47개 과제를 선정하였으며 정부의 국정과제 일정에 맞춰 추진하되, 일부 과제는 세종시가 선도적이고 자체적으로 우선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먼저 `도시가치 완성´ 분야(8개 과제)에 행정수도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헌법에 행정수도와 자치분권을 명시하도록 적극 대응하고, 행안부․과기부 등 중앙부처의 추가 이전, 정부신청사 건립, 국회분원 착공, 세종행정법원 설치 등을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행정대학원과 국제기구 및 NGO를 유치하고, 세종~서울고속도로 세종~안성구간을 조기에 착공하여 행정수도의 기능을 보강하는 한편,지방자치회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세종시가 자치분권의 상징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시민참여 향상´ 분야(10개 과제)에 대해 주민투표 대상을 확대하고 모바일 정책투표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마련하고 기능을 보강하겠다고 했다.
주요사업에 대해 정책토론회와 설명회를 청구할 수 있도록 시민청구권을 보장하고, 청소년참여위원회, 시민권익위원회 운영을 내실화하겠으며 또한 시민이 질문하고 시청이 답하는 `시문시답, 시민소통제´와 사진공유서비스인 `세종사진관´을 운영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채널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주요 정책과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시민정책배심원제를 도입하고, 시민의 자치역량 향상을 돕기 위한 자치분권대학을 운영한다고 했다.
셋째, `함께 사회 조성´ 분야(7개 과제)로 연차적으로 읍면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하고, 주민자치의 허브(hub)로 만들어가겠으며 1인 가구 등을 위한 사회적 가족공동체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마을공동체 사업을 확대하겠으며,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또한 시민제안에 대해 시범테스트를 통해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똑똑세종 실험실´을 운영하고, 각종 위원회를 시민참여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넷째, `상생발전 제고´ 분야(9개 과제)에대해 원도심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청춘조치원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조치원‧연기비행장을 통합조정하여 도시구조를 개선하고 신구도심의 연계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하며 도‧농의 균형발전을 위해 교통‧상하수도‧도시가스 등 읍면의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면 지역을 중심으로 산업단지를 확충하여 경제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로컬푸드 직매장을 확충하여 도농상생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또한, 권역별로 자원의 기능적 연계발전을 위하여 광역도시계획을 재수립하고, 행복청 등과 협력하여 인근 주요거점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강화하겠으며 세종시가 주도적으로 충청권‧중부권 등 인근 시도 및 전국 혁신도시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치분권모델 실현에 따른 추가적인 재정수요에 대비하여,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지방소득세 확대 등 국세․지방세 구조개선, 자치분권 선도시범모델 성공을 위한 재정특례, 세금 징수‧감면 등을 조례로 정하는 자주재원 운영 특례 등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으며 또한, 정부부처가 입주하고 도농이 병존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자치경찰제를 도입하여 효율적인 치안 및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화상순찰 실시와 CCTV 추가 설치 등 도시통합정보센터의 기능을 향상시켜 민생치안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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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드림스타트`세종드림봉사단´간담회
세종시드림스타트`세종드림봉사단´간담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드림스타트는 21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신체프로그램실에서`세종드림봉사단´간담회를 가졌다.
▲ 세종시드림스타트`세종드림봉사단´간담회(사진-세종시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8년도 세종드림봉사단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의 시간이 마련됐으며, 신규단원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설명 및 자원봉사 교육도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세종드림봉사단은 일반시민과 학생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총 50명의 단원이 모집되었으며, 올해 드림스타트 사업 지원뿐 아니라 지역 행사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취약계층 아동 및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세종드림봉사단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세종시드림스타트´는 2015년 9월 개소하여 280여명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044-300-3742~6)를 통해 상시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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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직공무원 최초 박사 탄생
세종시, 건축직공무원 최초 박사 탄생
정경호 주무관, 아주대학교 도시개발 공학박사 학위 취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행정도시지원과 정경호 주무관이 세종시 건축직 공무원 최초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 행정도시지원과 정경호 주무관이 세종시 건축직
공무원 최초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사진-세종시청)
세종시 공공건축추진단에서 사업관리 전문관으로 근무하며, 공공건축사업에 대한 기획 및 사업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있는 정 주무관은 22일 아주대학교 도시개발학과에서 `사용자의 이용 경험과 개인의 거동성을 고려한 공공도서관 수요추정 모형´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 주무관은 세종시립도서관 건립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도서관은 모든 연령층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평생교육의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해야 한다고 인식하고,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공공도서관의 적정한 수요 추정과 공급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 정경호 주무관이 박사학위 취득(사진-세종시청)
정 주무관은 논문에서도 도서관 사용자의 이용 경험과 거동성을 고려한 수요 가중치를 도출하여 수요추정 모형을 제시했다.
또, 논문을 통해 업무수행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실증적으로 저술하여 핵심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정 주무관은 이에 앞서 2011년에는 수원시에서 주관하는 `제44회 전국대학생 및 대학원생 논문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2년에는 한국도시설계학회장에서 주관하는 `2012 춘계학술대회 우수 논문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했다.
정 주무관은 “논문을 통해 제시한 수요추정 모형이 공공도서관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시 유용하게 활용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종시 도시·건축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주무관은 1999년 수원시에서 공직에 입문하였으며, 120여건에 달하는 다양한 용도의 공공건축물 건립과 도시재생 업무를 수행해 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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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안찬영 산업건설위원장, 신학기 맞이 통학로 안전개선 현장점검 나서
세종시의회 안찬영 산업건설위원장, 신학기 맞이 통학로 안전개선 현장점검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안찬영 산업건설위원장은 지난 21일 신도심 내 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개선 대책마련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 고운 유치원,초교 주변 통학로 현장점(사진-세종시의회)
▲ 양지중고 주변 통학로 현장점(사진-세종시의회)
▲ 양지중고 주변 통학로 현장점(사진-세종시의회)
안찬영 위원장은 이날 세종시교육청 및 세종시청 도로과, 교통과 등 관련부서 담당자 10여명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양지중․고, 도담초 주변 통학로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고운초 및 가득초 일원의 통학로 안전 위협요소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점을 모색했다.
현장에 나온 부서 관계자들은 이날 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 무단횡단, 차량 과속 및 불법 주정차 발생 등 안전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된 사항에 대해 교육청과 시청이 긴밀히 협조하여 빠른 시일 내에 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안찬영 위원장은“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이어서 22일에는`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시민참여단 현장활동을 통해 3생활권 내 통학로 안전확보를 위한 교통시설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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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동계올림픽 라이브사이트
세종시, 동계올림픽 라이브사이트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1일 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동형 라이브사이트´ 행사를 개최했다.
▲ 세종시, 동계올림픽 라이브사이트(사진-세종시청)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대한체육회와 세종시가 지원한 이동형 라이브사이트 행사는 대회기간 중 전국 17개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경기 중계와 문화공연, 동계올림픽 스포츠 종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쇼마칭 퍼포먼스, 앙상블 오케스트라, 비보이 댄스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컬링, 아이스하키, 크로스컨트리 등 동계올림픽 종목과 점핑볼, 인디아카 등 다양한 뉴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동형 라이브사이트는 올림픽의 모든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평창의 감동이 세종시민에게 전해지는 뜻깊은 축제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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