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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등학교, 학생회 주도 선·후배 첫만남 가져
소담고등학교, 학생회 주도 선·후배 첫만남 가져
학생자치활동 소개, `고교 생활 가이드´만들어 후배 신입생들에게 노하우 전수
소담고등학교(교장 백승환, 이하 소담고)는 지난 5일 소담고 강당과 시청각실에서 신입생 99명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도와주기 위해 오리엔테이션 겸 선후배 대면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소담고등학교, 학생회 주도 선·후배 첫만남 가져(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에게 혁신학교 소담고의 철학과 방향, 교육과정 등을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2학년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기획한 선·후배 대면식순으로 진행됐다.
선·후배 대면식은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회 임원들은 소담고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활발한 학생 자치활동과 공동체 생활협약을 소개했다.
2학년 선배들은 지난 1년 동안의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고교 생활 가이드´를 자체 제작해 후배 신입생들에게 교과와 비교과 활동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선후배 대화의 시간을 갖고 선배들과 신입생들이 10명씩 모둠을 이뤄 자유로운 대화를 나누고 선배들이 후배에게 격려 카드를 전달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최준희 학생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가 일군 소담 학생 자치활동을 신입생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며, “신입생들에게 우리가 직접 학교의 프로그램과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꼭 알려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입생 하예나 학생은 “선배들에게 직접 학교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학생자치 활동과 교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시야를 더 넓히고 싶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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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 조치원읍3, 면3, 동10개로 최종 획정
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 조치원읍3, 면3, 동10개로 최종 획정
-지역구 13개에서 16개로 비례 2석의 주인공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원 선서구획정위원회가 5일 열띤 논의 끝에 세종시의회 의원정수를 기존 13명에서 16명으로 늘리는 세종시법 개정에 따른 선거구를 최종획정하였다.
5일 획정된 세종시의회의원 선거구에 출마할 후보자와 경쟁자에 대한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현재 세종시의회의원들의 행보 또한 .........
이번 선거구획정은 18년 2월말 인구 288,313명과 늘어난 의원수 16명의 평균인구수 의원 1인당 18,020명을 기본으로 지역구를 획정하였으며 인구편차허용한계 4:1을 적용, 최대선거구와 최소선거구의 인구비율이 4:1을 초과하는 경우 헌법불합치 결정에 의해 선거구 획정 분할기준에 따라 최종 획정되었다.
이예 따라 5일 열린 세종시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는 제1선거구 조치원읍(원리, 상리, 평리, 교리, 정리, 명리, 남리, 침산리 인구 16,046명), 제2선거구(조치원 신흥리, 신안리, 봉산리, 서창리 인구 16,547명), 제3선거구(조치원 죽림리, 번암리 인구 12,755명), 제4선거구(연동면, 부강면, 금남면 인구 19,263명), 제5선거구(연기면, 장군면, 연서면 인구 17,017명), 제6선거구(전의면, 전동면, 소정면 인구 13,038명), 제7선거구(한솔동 인구 20,065명), 제8선거구(도담동 1~9통, 13~19통, 22통, 25통 인구 16,144명), 제9선거구(도담동 10~12통, 20~21통, 23~24통, 어진동 인구 16,678명), 제10선거구(아름동 인구 24,546명), 제11선거구(종촌동 1통, 8통, 9통, 11~16통, 21통 인구 16,578명), 제12선거구(종촌동 2~7통, 10통, 17~20통 인구 14,110명), 제13선거구(고운동 인구 26,638명), 제14선거구(보람동, 대평동 인구 16,039명), 제15선거구(보람동, 소담동, 반곡동 인구 15,548명), 제16선거구(새롬동 인구 27,301명) 등 16개의 선거구를 최종획정하였다.
이로서 조치원읍 3개구, 면지역 3개구, 동지역은 10개선거구 등 16개선거구가 최종획정되면서 세종시의회 의원출마여부에 세종시민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출마후보자들의 본격적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동지역 선거구 중 도담동과 종촌동 및 보람동은 헌법불합치결정에 따라 부득이 분구를하였고 반면 조치원읍 제3선거구인 죽림리, 번암리는 인구수 12,755명으로 가장적은 인구를 확보한 선거구로, 또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한 제16선거구 새롬동은 인구수 27,301명을 보유한 선거구로 나타났다.
세종시선거구 16개가 5일 최종 힉정됨에 따라 그 동안 선거구를 놓고 저울질하던 후보자들의 본격적인 행보에 28만 세종시민들의 이목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되고 후보자들의 출마선언 시기와 선거구 결심에 모든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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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1일 여민락콘서트에서 윤한과 함께 비틀즈를 만나다!
세종시문화재단, 21일 여민락콘서트에서 윤한과 함께 비틀즈를 만나다!
내일(7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 예매(전석무료)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1월부터 진행한 <윤한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가 오는 21일(수)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피날레 공연을 선보인다.
▲ 윤한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포스터
윤한은 이번 3월 공연에서 황지섭(콘트라베이스), 최요셉(드럼)과 [팝]을 주제로 전설의 팝 그룹 비틀즈의 `Let it be´, `Yesterday´ 등의 명곡과 1집 정규앨범 <Untouched>의 수록곡을 연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공연 예매는 오는 7일(수)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KEB하나은행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2018 시즌 1 <윤한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1회차 시네마, 2회차 재즈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4월부터는 2018 시즌 2 명창 <안숙선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를 위해 지난 달부터 여민락콘서트를 통해 문화자원봉사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도 시민 문화자원봉사자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연 및 문화자원봉사 신청관련 문의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4)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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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세종시 로컬푸드 모니터링단 발족
제2기 세종시 로컬푸드 모니터링단 발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로컬푸드 직매장`싱싱장터´는 5일 도담동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2기 소비자 모니터링단 `미쁘미´ 발족식을 가졌다.
▲ 제2기 세종시 로컬푸드 모니터링단 발족(사진-세종시청)
이날 모니터링단 27명은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정책 및 모니터링단 운영 방향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오는 2020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싱싱장터 도담점과 아름점 1·2호점에서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 및 소비자와 생산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농업회사법인 세종로컬푸드(주) 최무락 대표이사는 “모니터링단은 직매장 농산물의 품질, 가격, 안전성 등과 관련하여 소비자 의견 수렴, 제도 개선사항 건의, 로컬푸드 행사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적극적인 `미쁘미´ 활동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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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검정으로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토양검정으로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는 친환경농업 기반조성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하여 관내 농업인에게 토양검정과 시비처방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
▲ 토양검정과 시비처방 서비스를 무료 제공(사진-세종시청)
토양검정은 농촌진흥청 토양공정시험법을 이용,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인산, 칼륨, 칼슘, 마그네슘, 규산, 석회 등 토양의 이화학 성분을 분석하여 작물생육 단계에 알맞은 시비량을 산출 후 농가에 시비처방서를 발급하는 서비스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밑거름 주기 1개월 전 필지당 토양시료를 5~10곳을 채취하여 검정을 의뢰해야 한다”며 “토양을 제대로 알아야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만큼 작물별로 꼭 검정 시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토양중금속 및 농업용수 분석 의뢰가 매년 늘어나고 있어, 소비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토양검증 및 시비처방 서비스를 연중 무료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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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도서관 `설레는 봄´영화상영
고운동도서관 `설레는 봄´영화상영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센터(동장 임미라)는 새학기를 맞아 9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고운동 주민센터 3층 문화관람실에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한다고 말했다.
▲ 상영예정작 포스터
`설레는 봄´이라는 주제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해 상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영화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신청 없이 상영당일 방문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운동도서관(044-301-6661)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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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도시에서 일몰이 아름다운 세종시로..
황량한 도시에서 일몰이 아름다운 세종시로..
-해질녘 시청에서 바라본 청사주변 일몰 장관-
이른 저녘을 먹고 바라본 세종특별자치시의 밤 풍경에 놀라고 아름답게 변한 세종시의 야경에 넠을 잃고 말았다.
앞만 보고 달려온 세월이 보상이라도 하듯이 세종시의 아름다운 야경이 그간의 노고를 달래주는 듯하여 나도모르게 그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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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도시발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세종시 행복도시발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행발위 운영개선 방향 제시하고 개선하기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주민자치 강화를 위한 행복도시발전위원회(행발위)의 역할제고 방안이라는 주제로 3월5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행발위원 92명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전체회의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고 1부는 이춘희 세종시장의 주재로 행발위원들과 행발위 역할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진지한 대화로 진행되었으며 2부는 민간위원장의 주재로 행발위의 운영방향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 되었다.
이날 진행을 맡은 김성수 균형발전국장은 신도시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주민의견이 반영된 특색있는 도시발전을 꾀하고자 행복도시발전위원회를 발족 운영하였으나 위원회 운영 방향에 대한 실효적 운영방안 체계화 미흡 등으로 열정적 참여실적에 비해 정책 반영실적은 다소 미진한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신도시에서 발생하는 각종 현안과제를 주민 주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역할 제고방안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이날 열린 전체회의에서는 그동안 행발위가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취급하기 보다는 전문가 수준의 의제 또는 단순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 형태로 운영되어 부적합한 의제선정과 민간 협치체계 구축 미흡에 대한 문제점 등이 제기 되었다.
이에 따라 현재의 전체회의와 분과위원회로 운영되던 행발위를 분과위원회 밑에 민관협업 추진체와 나눔회의를 신설하여 기획 운영토록하고 각 현안사항을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현안과제 관리부서 등의 역할 강화를 위한 현안관리 협의체를 신설 우녕하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이를 위해 현안과제 관리부서인 행정도시지원과로 하여금 신도시 각종 현안에 대한 형태 분석, 재분류 및 연계 등을 통해 민관 거버넌스적 해결과제를 발구하여 배부하게 하고 자치행정과로 하여금 시민 건의사항 처리에 문제점 분석 및 대책을 공유케하며 도시재생지원센터로 하여금 현안문제를 성숙시키고 객관적인 사고와 토의 및 협업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인큐베이터 기능을 담당하게 하는 관리부서 등의 역할 강화가 개선방향으로 제시 되었다.
특히 기존 운영위원회를 기획·운영위원회로 강화하여 분과위원회간 추가 과제심의, 배분, 점검 및 조정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분과에서 직접 다루기 어려운 현안 중에 신도시 주민의 실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거나 관심도가 높은 과제 중심으로 민관협업추진체를 구성하여 직접계획부터 사업집행까지 참여하고 감시하는 기능을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민관협치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이 논의 되었다.
아울러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번 전체회의에서 위원들이 개진한 합리적 의견에 대해서는 발전방향에 최대한 반영하고 2차 의견 수렴시 행발위 발전방향(수정안)을 개별 송부하여 운영위원회 등을 통해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제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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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0m굴절사다리차, 무인파괴방수탑차 소방시연
세종시 70m굴절사다리차, 무인파괴방수탑차 소방시연
-70m상공에 자신을 맡기고 임무를 수행한 소방공무원 격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월5일 배치한 굴절사다리차(70m 23층 살수가능)와 지난해 12월8일 배치한 무인파괴방수차 시연회를 5일 세종시 소재 신축아파트(가온마을 29층)에 개최 하였다.
오늘 시연에 참가한 무인파괴방수탑차는 총 중량 27톤으로 5,000리터의 자체 물탱크를 갖추고 화재발생시 무인으로 외벽을 천공 및 파괴하는 동시에 다양한 분사노즐을 이용 살수할 수 있으며 세종시 최대 사다리차인 굴절사다리차는 직진식 6단, 굴절 2단으로 아파트 23층까지 도달하고 살포하는 능력을 갖춘 중요한 소방장비다.
이날 시연회를 지켜본 이춘희 세종시장은 아찔한 높이에서 시연한 소방관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격려하고 평상시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유사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한치의 주저함도 없이 실전에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시연에 참가한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훈련을 통해 실전에서도 차질없는 소방구현을 당부하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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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 맞아
여울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 맞아
전 교직원 만남의 날, 교원 연수, 새내기 학부모 연수 등 2월을 알차게 보내
여울초등학교(교장 안순금, 이하 여울초)가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위해 지난 2월 집중운영기를 거쳐 지난 2일 새학년을 성황리에 맞이했다고 밝혔다.
▲ 여울초등학교가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을 위해 지난 2월 집중운영기를 거쳐 지난 2일 새학년을 성황리에 맞이했다. 전 교직원 연수(사진-세종시교육청)
여울초는 새학년을 맞이하기 위해 교원 맞춤형 직무연수와 2월 전직원 만남의 날, 새학년 집중준비기간, 새내기 학부모연수를 운영했다.
먼저, 지난해 11월, 전 교직원 연수를 통해 2018학년도 교육과정을 수립하고, 2월 전 직원 만남의 날에 신규발령 교사부터 타시도 전입 교사들에 이르기까지 새로워진 여울공동체 모두가 함께 학년교육과정을 재구성하고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설계했다.
또한, 새학년 집중준비기간에는 광주 삼정초등학교 박현희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학급긍정훈육법´과 `버츄카드´를 활용한 학생생활지도의 사례를 내용으로 한 교원 연수를 개최했다.
아울러,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새내기 학부모연수를 개최하여 자녀의 학교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학부모들에게 전달하고 학부모의 학교교육참여 준비를 지원했으며, 서울 명신초등학교 이유남 교장을 강사로 초빙해 `삶을 바꾸고 존재를 깨우며 영혼을 살리는 코칭´ 자녀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새내기 학부모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가 새로운 학교에 적응을 잘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학교에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서 아이와 함께 학교생활 적응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특히, 자녀교육 특강이 그동안 소홀했던 자녀와의 관계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참 좋았다”고 말했다.
여울초 안소영 교사는 “올해는 어느 때보다 2월을 바쁘게 보냈지만 새로 맞이할 학생들과 학급의 규칙을 세우면서 함께 만들어갈 즐거운 교실을 그리게 되어 보람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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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가정형편 어려운 학생에게 교육비 지원한다!
세종교육청 가정형편 어려운 학생에게 교육비 지원한다!
-저소득 가정 및 차상위 가정 학생 대상-
교육부(부총리 김상곤)와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고교 학생에게 3월 2일부터 교육비 및 교육급여를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이 있는 저소득층 가정 학부모는 3월2일부터 18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교육비 지원만 신청하는 경우는 인터넷으로 교육비 원클릭 신청 또는 복지로 사이트를 이용한 신청을 할 수 있다.
교육비지원대상은 저소득층 수급자격을 보유한 가정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국가에서 지원을 받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국가에서 지원받는 한부모가족 보호대상자, 차상위 대상자와 또한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시도교육청에서 정한 기준에 해당하는 가정 및 차상위 대상자(1.차상위 자활 대상자, 2.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 3.차상위 장애 수당 대상자, 4. 차상위 장애 연금 대상자, 5.차상위계층확인서발급 대상자) 중 1~4순위에는 행당되지 않는 가정형편상 지원이 필요하다고 학교장이 추천한 가정은 학교에서 별도 선정한다.
특히 이번에 지원되는 지원기준은 먼저 초·중 전학년과 고교 1학년에게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 지원비, 방과후 학교 자유 수강권, 교육정보화 지원(PC, 인터넷)을 하고 고2학년과 3학년은 입학금 및 PC지원을 제외한 나머지 교육비를 지원하게 된다.
다만 토요일, 공휴일, 방학 중 급식은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방과 후 자유수강권은 연 60만원 이네로 지원하는 한편 정보화 지원을 위한 가구당 컴퓨터 1대와 인터넷 통신비 월 17,600원 보조, 유해차단서비스 월 1,650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세종교육청은 자체상담센터(044-320-3133~4)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운영하고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한 교육비 및 교육급여의 원활한 지원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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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안전대진단
세종시, 국가안전대진단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2일까지 이춘희 시장과 시 주요 간부, 시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 이춘희 시장과 시 주요 간부, 시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국가안전대진단을 위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사진-세종시청)
2일 이춘희 시장은 어진동에 건설 중인 지방자치회관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류순형 행정부시장은 지난달 28일 행복주택건설사업 건축공사 현장을,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지난달 22일 SB플라자 건축공사 현장을 각각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해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안전진단이나 보수·보강 등의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안전 대응책 등 후속조치를 마련토록했다.
또, 점검 시설에 대하여 점검 실명제를 실시하고, 결과 공개를 통해 형식적 관행을 탈피하도록 조치했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제천 및 밀양 화재사고와 같은 대형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국가안전대진단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또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고 결함과 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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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전역, 더 입체적으로 더 안전하게
행복도시 전역, 더 입체적으로 더 안전하게
지상 지하시설물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사업 완료, 성과물 개방 추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지상․지하시설물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 2차 사업´을 완료, 공공․민간포털 등을 통해 3월부터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3차원 가상건축물 시뮬레이션(행복청)
▲ 3차원 가상 굴착(행복청)
▲ 3차원지상(행복청)
▲ 3차원 지하(행복청)
▲ 항공사진(행복청)
3차원 공간정보 시스템은 지상․지하시설물 및 지형 등의 공간정보를 3차원으로 구축하여 도시기반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도시의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검색하여 지상․지하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건물 설계나 각종 공사에서 조망권 분석 등 시뮬레이션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행복청은 행복도시가 완성되는 2030년까지 도시 조성 단계에 맞춰 지상․지하시설물 공간정보를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차 사업은(2015.7~2016.10) 1~2생활권을 중심으로 구축한 바 있으며, 2차 사업(2017.6~2018.1)은 1~4생활권을 대상으로 ▲지상․지하시설물 추가 구축(지상 5.6㎢, 지하 368㎞) ▲기 구축 지상시설물 현행화(10.42㎢) ▲항공사진 촬영(77㎢) 등을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추진해 온 `행복도시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사업´ 성과물은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 브이월드(map.vworld.kr)와 민간포털(카카오맵)등을 통해 개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행복도시에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브이월드 및 민간포털의 지도서비스를 통해 행복도시의 현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도시 건설․관리 관련 기관은 자료 공유뿐만 아니라, 도로 굴착 등 사업 추진 시 활용함으로써 정확하고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다.
행복청 김태복 기반시설국장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3차원 공간정보를 단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행복도시 전역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릴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3차원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도시건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행복도시가 미래 첨단 스마트 도시로 건설되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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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세종연합교양대학 “세종학” 개강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세종연합교양대학 “세종학” 개강
홍익대, 고려대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세종시를 배우다
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3월 8일(목) 오후 4시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세종연합교양대학을 개강한다고 말했다.
첫 강의는 김슬옹 세종학교육원 원장의 `세종, 한글로 세상을 바꾸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총 15주 과정에 “세종의 역사, 문화, 미래 등”을 주제로 각 분야의 저명 강사진을 초빙해 운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세종연합교양대학 “세종학”은 진흥원과 홍익대, 고려대가 함께 운영하며, 세종 지역 대학들 간의 학점 교류로 대학생들에게는 학점(2학점)이 부여된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과정 수료 시 진흥원장 명의로 수료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라고 했다.
특히, 진흥원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설된 세종학 교육을 통해 세종시에 대해 관심 갖지 못하던 대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을 알리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에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강의일정 및 내용은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44-868-8551 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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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전동면 우호 증진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산행
고운동·전동면 우호 증진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산행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동장 임미라)은 3일 전동면 이통장단과 양 기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건강 산행(운주산, 전동면 소재)을 진행했다.
▲ 고운동·전동면 우호 증진 및 산불 예방을 위한 산행(사진-세종시청)
이날 산행에서 참석자들은 올해도 직거래 장터나 문화체육행사 상호 지원 등 실질적인 교류를 지속하기로 결의했다.
김국보 고운동 통장협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산행을 시작으로 고운동과 전동면이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교류를 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자매결연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참석자들은 산불 위험지를 중심으로 산불예방 캠페인도 전개했다.
주성만 전동면장은“산불발생시 신속한 자체진화와 대형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경계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감시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운동과 전동면은 지난해 7월 6일 도농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8~9월 전동면의 우수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으며, 문화체육행사 상호 지원,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을 공동 개최하며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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