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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학생 시점에서 바라본 세상 이야기´
`전지적 학생 시점에서 바라본 세상 이야기´
- 세종시교육청, 학생기자단 영상뉴스 9편 공개 -
- 중고생 55명, 3일간 뉴스제작캠프에서 영상뉴스 제작 기획․촬영․편집 전과정 참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제4기 학생기자단이 제작한 영상뉴스 9편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 학생기자단 뉴스제작캠프 영상뉴스 화면(세종시교육청제공)
▲ 뉴스제작캠프에서 그룹별로 편집 실습교육을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제공)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 31일과 4월 7~8일, 3일간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예술고등학교에서 제4기 학생기자단 중고생 55명을 대상으로 뉴스제작캠프를 진행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업하여 운영된 이번 뉴스제작캠프는 언론과 미디어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뉴스 제작 능력 강화와 학생간 자치 활동 활성화를 위한 학생기자단 역량강화 연수 프로그램이다.
3일간 진행된 뉴스제작캠프는 현직 방송기자의 뉴스 리터러시 특강을 시작으로 그룹별 뉴스를 기획하고 촬영한 후, 편집과정을 거쳐 방송뉴스를 완성하고 서로 공유하는 뉴스상영회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학생 소식과 지역 이슈에 대한 방송뉴스를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
학생기자단 55명이 9개 그룹으로 나누어 제작한 영상뉴스 주제는 ▲헬멧의 중요성과 자전거 안전 ▲학원 말고 다른 공부법 없을까?-스터디 학습법의 가능성 ▲쉽게 읽히는 학습 만화, 교육적으로 얼마나 도움될까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을 아시나요? ▲가보자! 행복도시세종홍보관 ▲세종시 BRT 도로 무단횡단 실태와 개선방안 ▲세종시교육청 민원에 대한 모든 것 ▲조치원 벚꽃 축제 봄꽃 나들이 현장 ▲세종시 높은 물가, 학생은 어찌해야하나 등이며 뉴스 영상은 세종시교육청 학생기자단 공식 네이버 카페(http://m.cafe.naver.com/sejongs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제작캠프에 참여한 이지원(글벗중학교 3학년) 학생은 “영상뉴스를 만들면서 처음 경험해보는 카메라 조작이나 편집 프로그램 사용을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고, 학생기자 친구들과 의견을 맞추고 협동해서 완성시킨 뉴스를 보니 보람을 느꼈다.”며, “뉴스제작캠프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 학생기자단 활동 기간 동안 학교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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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의 스마트시티를 직접 만난다!
행복도시의 스마트시티를 직접 만난다!
스마트시티 선도하는 행복도시, 시민을 위한 스마트시티 체험존 개방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호수공원 인근에 `스마트시티 체험존´을 11일(수)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 스마트시티 체험존 안내 홍보 리플릿 (사진-행복청)
작년 말 구축하고 올해 초 시범운영을 거친 `스마트시티 체험존´은 기존 스마트서비스 소개뿐만 아니라 신규 서비스도 발굴․도입하여 시민들이 행복도시 스마트시티를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존 내 대표 서비스로는 ▲무료 와이파이 ▲증강현실(AR) 서비스(위치안내, 공원시설 및 주변 건축물 안내, 전래동화 등) ▲가상현실(VR) 체험부스(도시상징광장 등 가상체험)와 더불어, ▲스마트 알리미(미세먼지, 응급상황) ▲스마트 가로등과 공원등(차량과 사람 인식 밝기 조절) ▲서비스 안내 키오스크 ▲전기차 충전소 등이 있다.
이번 `스마트시티 체험존´의 일부 콘텐츠는 민간기업 공모로 추진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보강할 예정이며, 아울러, 열린 체험공간 운영 결과, 시민들의 반응과 평가가 좋은 콘텐츠는 도시 전역에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행복도시 합강리(5-1생활권) 부지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되었다”며, “체험존을 통해 시민들의 스마트시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우수한 스마트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에게 홍보기회를 제공하여, 시범도시의 성공적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도시 `스마트시티 체험존´과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www.sejong-smartcity.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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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초대 총괄건축가로 김인철 대표 선정
행복도시, 초대 총괄건축가로 김인철 대표 선정
4월11일(수) 14:00, 행복청 청장실에서 위촉장 수여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 건립하는 공공건축물의 가치 및 품격향상을 이끌어갈 초대 `총괄건축가´로 `아르키움 김인철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건축사사무소 아르키움,
김인철 대표
행복청은 지난 2월 26일,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수준을 한층 향상시킬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행복도시건축가´ 제도 도입을 발표한 바 있다.
`행복도시건축가´는 공공건축의 기본 방향과 원칙․기준 등을 제시하는 `총괄건축가´와 함께, 설계공모 심사와 기획, 설계․시공 등의 전 과정에 참여하여 조정․자문하는 `공공건축가´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공공건축 사업의 추진으로 공공건축물의 기능성과 공공성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총괄건축가´로 선정된 김인철 대표는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2003∼2012),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2009∼2011)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서울건축포럼(2015∼현재)의 의장을 맡고 있다.
한국건축가협회상(2007, 2008), 한국건축문화대상(2007), 김수근문화상(2007) 등 다양한 수상경력이 있으며, 건축의 가치를 올곧게 실천하고 있는 건축가로 우리나라 건축계에서 명성이 높다.
김인철 총괄건축가는 “도시는 그 역사와 문화가 담긴 지역 정체성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 공공건축물을 통해서 행복도시만의 정체성을 살릴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래화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총괄건축가와 함께 행복도시건축가 제도를 통해 행복도시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더욱 높여, 세계인들이 방문하고 싶은 명품도시로서 도시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건축가´는 지난 3월 모집 공고한 결과 총 128명이 신청하였으며, 4월 말까지 `공공건축가´를 최종 선정한 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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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속 대형산불 막은 산림청, 세종소방본부
강풍속 대형산불 막은 산림청, 세종소방본부
-세종시 연서면 산불진화에 성공한 산림청, 세종소방본부 주민 칭찬...
초속 5m의 강풍이 불던 10일 오후 12시 16분경 세종시 연서면 쌍류리 19-7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지만 세종시와 산림청의 신속한 협업으로 초기진화에 성공하면서 대형산불로의 확산 저지에 성공한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인근 주민들로부터 무한 신뢰와 감사를 받고 있다.
10일 세종시 연서면 쌍류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때마침 불어닥친 강풍속에 대형산불로 번질까 우려되는 상황속에서 산림청소속 헬기 4대와 충북소방, 대전소방헬기 각 1대씩 총 6대의 헬기가 동원되었고 공무원 30명, 진화대 26명, 소방20명, 기타121명 등 총 197명의 인원이 동원되었으며 세종소방본부 장비 지휘 1, 펌프․탱크 4, 화학 1, 구급 1, 산불진화 6, 경찰차 2대가 투입되어 신속하게 진압에 성공하면서 인근 주민들로부터 무한신뢰와 더불어 칭송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산불 진화를 관제한 산림청과 세종소방본부의 완전한 협업은 타도시의 산불진화에 대한 성공사례로 남을 전망이다.
이날 산불은 밭과 산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한 인근 밭에서 작업중이던 양OO(남,59년생)가 12시 16분경 119에 신고를하고 4분만에 도착한 119선착대가 현장에 도착, 밭에서 발생한 화염이 인접한 산으로 연소확대 진행중인 것을 발견하고 초기대응을 진행하는 한편 30분경 산림청에 헬기요청을하고 요청을 받은 산림청은 산림청헬기 4대와 소방헬기 2대를 급파 초기진화에 성공하면서 대형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이를 지켜본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강풍속에 발생한 이번 화재는 인명피해 없이 감나무밭, 소나무 묘목밭 소실면적 포함한 임야 약 3960㎡를 태우고 세종소방본부와 산림청의 긴밀하고 치밀한 공조아래 1시간 34분만에 완진되었다.
한편 현장조사에 나선 세종소방본부는 산 하부에 위치한 밭에서 산으로 연소확대된 모습이 식별되며, 최초 신고자 양OO(남,59년생)가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였다는 지점이 산 하부에 위치한 밭이라는 진술이 일치하는 점으로 산 하부에 위치한 밭이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고 발화추정지점에서 농업부산물을 소각한 흔적이 발견되는점, 기타 화인이 될만한 요인이 식별되지 않는점 등을 기초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특히 대형산불로 확산되지않을까 노심초사하던 인근 주민들은 신속하게 급파된 산림청헬기와 소방헬기 6대가 인근 고복저수지를 오가며 소방수를 살포하고 동원된 소방인력과 세종소방본부의 화재진압을 보며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산림청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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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공문서 감축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환경 조성
세종시교육청, 학교 공문서 감축으로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환경 조성
- 외부 홍보성 문서 19,573건, 본청에서 학교 발송공문 14% 감축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교 공문서 감축 을 추진하고 있다.
신학기인 3월에는 `아이들과 함께 수업에 몰입하는 3월´운영을 위해 지난 3월 1일부터 15일까지 2주 동안 `공문없는 주´를 운영하고, 매주 수요일을 `공문없는 날´로 운영하여 수업활동에 부담을 주는 공문발송을 금지함으로써(행정실 제외) 교사가 교육활동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그 결과, 필수공문 외에는 업무관리시스템 공문게시를 이용하여 2017년 2,559건 대비(1∼3월말 기준) 2,201건을 생산하여 358건, 14%를 감축했다.
또한 작년 하반기부터 외부기관에서 학교로 보내는 홍보성 문서를 공문게시판에 일괄 처리하는 `외부공문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 총 학교 수신문서 47,864건 중 19,573건을 본청에서 일괄 게시하여 학교 수신 공문을 40.9% 감축하는 등 학교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공문서의 양적 감축뿐만 아니라 생산한 문서에 대해 문서제목에 출장·제출·안내 등 공문성격을 표기하여 공문내용을 제목만 보고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하고, ▲자료집계시스템 ▲공문서통제관 ▲공문서 부담 신고제 운영 등을 운영해 공문서 질적 관리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서는 학교에 꼭 필요한 내용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문 생산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학교 공문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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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말농장 교육
세종시, 주말농장 교육
13~14일 텃밭운영 노하우 전수… 주말농장 21일 개장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가 13~14일 주말농장 참여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영농교육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 주말농장 교육 현장(사진-세종시청)
이번 교육은 13일 연기‧연서면 농장 참여시민, 14일 금남‧장군‧전동면 농장 참여시민을 대상으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오전(10:30~12:00)에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모종 선택부터 수확까지, 작물 재배와 병해충 관리 등 텃밭 운영 기본상식으로, 세종시농업기술센터 한종구 도시농업담당(농학박사)이 강의를 맡는다.
참석자에게는 텃밭 가꾸기 교재도 제공된다.
주말농장은 21일 개장하여 11월까지 운영된다.
신은주 소장은 “세종시 도시농업 활성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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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참샘 무궁화 정원 개장
세종시, 참샘 무궁화 정원 개장
무궁화 테마 정원, 숲속 산책길ㆍ휴식공간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무궁화도시 조성 일환으로 추진한`참샘 무궁화 정원´이 9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한솔동 세종보 인근 금강변에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만든 무궁화 테마정원으로, 아름다운 조망과 함께 세종시 대표 무궁화 명소가 될 전망이다.
정원은 무궁화를 꽃 색깔에 따라 6가지로 구분(계통)해 심고, 나무마다 이름표를 달아 무궁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무궁화 꽃 색깔로 구분(6가지 계통) 은 배달계, 백단심계, 적단심계, 자단심계, 청단심계, 아사달계로 구분하여 심어 놓았다. (각 안내판과 나무이름표로 표시)
잡목을 정리해 걷고 싶은 숲속 산책길을 만들고, 한국식 정자를 배치하여 운치있는 휴식 공간도 마렸했다.
또 모래 놀이장을 설치하고,`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안내판을 걸어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게 했다.
세종시는 이날 이춘희 시장, 지역 인사,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무궁화 기념식수, 정원의 시설물 설명, 무궁화묘목 분양 등을 진행했다.
이춘희 시장은“우리시의`나라꽃 무궁화 사랑하기´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삼천리강산에 무궁화를 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샘 무궁화 정원은 특별교부세(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조성됐으며, 대상지 결정과 명칭 선정 과정에 시민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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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찾아가는 경로당 자원봉사
아름동, 찾아가는 경로당 자원봉사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은 매월 성인,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찾아가는 경로당 청소 자원봉사´를 실시한다.
▲ 아름동은 매월 성인,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찾아가는 경로당 청소 자원봉사´를 실시한다.(사진-세종시청)
이달에는 신도심의 75세 이상 노인들이 주로 찾는 경로당을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가꾸는데 나섰다.
지난달 경로당 4개소에서 시범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유리창, 냉장고, 화장실 청소 등을 결정했다.
김려수 아름동장은 “세대 간에 서로를 이해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원봉사자 모집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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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로봇코딩”강좌
한솔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로봇코딩”강좌
한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세종시 최초로 로봇코딩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 햄스터 로봇을 제어하기 위해 스마트패드로 명령어를 입력 중이다(사진-세종시청)
지난 2월에 신규 주말특화반 프로그램으로 개설된 이 강좌는 현재까지 15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날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로봇코딩은 모터와 감지센서 등 기능을 갖춘 로봇교구에 간단한 알고리즘을 입력해 제어하는 방식으로,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로봇의 다양한 움직임을 구현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습득하게 된다.
소프트웨어 분야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솔동 주민자치위원장(박순영)은 “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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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시 새롬동,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주민센터(동장 김학준)가 7일 새롬동 상가주변, 도로변, 근린공원에서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 합동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 각종 생활쓰레기 0.5톤을 수거했다.
▲ 새롬동, 국토대청결 운동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날 주요 도로변의 불법현수막을 정비하고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도 실시했다.
김학준 새롬동장은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살기 좋은 새롬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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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독서문화행사
세종시 도담동, 독서문화행사
세종시 도담동 도서관이 세계 책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이하여 4월중 독서문화진흥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24일 초등학생 학부모를 위한 독서지도 강의, 27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전래동화 인형극 `해님달님´이 개최된다.
홍연숙 도담동장은 “지역주민들이 책과 친해지고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이해하여,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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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소년 전용 구장 개장
세종시, 유소년 전용 구장 개장
다정동 야구ㆍ축구장 운영, 야구교실 등 스포츠 활성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다정동에 유소년 전용 야구장과 축구장이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 야구장 전경(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다정동 저류지 내 LH가 조성한 구장을 인수하여 유소년들을 위한 전용구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장은 인조 잔디와 기록실, 조명탑, 관중석, 덕아웃 등을 갖췄고, 지역 주민을 위한 운동 공간으로도 개방된다.
또 지역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 야구 교실도 운영한다.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하며, 신청은 전화(044-301-3537)나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권영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유소년 스포츠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정동 체육시설은 ▲리틀야구장(1면) ▲축구장(1면) ▲테니스장(3면) ▲게이트볼장(1면)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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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외국인 공무원 대상 성범죄 예방 특별프로그램 운영
세종경찰서, 외국인 공무원 대상 성범죄 예방 특별프로그램 운영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4. 6. 외국인 공무원 대상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세종시 남세종로에 위치한 KDI 국제정책대학원 4층 링컨홀에서 실시, 봄학기 대학원 과정에 입학한 90여 개국 출신으로 구성된 재원생들 중 15명이내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었다.
▲ 외국인 공무원 대상 성범죄 예방 특별프로그램 운영(세종경찰서 제공)
세종경찰서 주관 올해 3년째 KDI 외국인 공무원 대학원생 대상 운영해 온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성범죄 근절 세미나, 최근 이슈인 성희롱에 대한 각자 경험담, 사례발표 후 무술 종류 및 각각의 장단점, 댄스 킥복싱, 요가 스트레칭, 실용적인 상황별 호신술 등을 접목시켜 2시간가량 진행되었으며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설문조사 결과 100% 만족 이상으로 나왔고 이번 한번뿐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다.
본 프로그램의 인기비결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외사관의 개인적 역량도 무시할 수 없다. 종합무술 12단, 해외 통번역 석사 졸업, 해외 근무 경험, 다양한 민간업체 근무 경력 등으로 타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고, 토론 진행할 수 있는 고급 영어를 구사한다는 점이다. 또한 신나는 비트 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패드에 손, 팔꿈치, 발을 사용해 가격하는 연습에 이어 초보자도 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자기만의 방어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최근 세계적 추세인 미투 사회현상을 접하고 각자의 영역과 국가는 어떤 식으로 반응하고 대처하고 있는지, 관련법과 처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해 보는 유익하고 값진 시간을 나눴다.
참가자 중에는 학생홍보기자로서 본 프로그램 진행 과정에 대해 관련 기사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동영상 촬영과 사진 등을 찍었고 기념촬영 후 학교측 담당자에 연간 몇 번 진행되는지 묻기도 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보이기도 하였다.
K.D.I.측 담당자는 세종경찰서 주관 특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한국 경찰의 뛰어난 국제감각, 여성친화적인 방식으로 다양한 출신국의 문화를 아우르고 참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면서 학교 홍보 및 이미지에도 긍정적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며 큰 역할을 해 주시는 세종경찰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세종경찰서는 양성평등적 가치실현,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맞춤형 범죄예방교육을 개발 및 운영으로 특화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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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과학벨트 활성화, 고급 일자리 창출
세종시 과학벨트 활성화, 고급 일자리 창출
- 세종시ㆍ연구특구 협약… SB플라자 중심, 과학기능지구 활성화 나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과학벨트의 연구 성과를 활용한 고급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 과학벨트 세종기능지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장면(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6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사장 양성광, 이하 `특구재단´)과 과학벨트 세종기능지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재단측은 세종기능지구 핵심시설인 세종 SB(Science Biz)플라자를 위탁운영하며, 과학기술 산업화를 담당하게 된다.
SB플라자를 중심으로 세종시 지역산업 발전과 과학기반의 고급 일자리를 창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시와 특구재단은 세종기능지구의 육성과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기초연구성과의 과학사업화 종합지원 ▲과학기반 창업 및 R&D 기업 육성 ▲과학벨트-연구개발특구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공조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특구재단의 전문성을 활용해 SB플라자를 명실상부한 과학기술육성 지원조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시와 특구재단의 견고한 협력으로 과학벨트 기능지구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과학벨트는 거점지구인 대전(△신동 중이온 가속기 구축 △둔곡 산업용지와 상업·주거·지원시설 △도룡 기초과학연구원 건립)이 기초연구를 수행하고, 세종과 천안·청주로 구성된 기능지구는 거점지구의 연구성과를 연계·확산시키는 역할을 하며, SB플라자가 그 핵심 기능을 맡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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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행정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주민설명회 개최한다
행복청「행정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주민설명회 개최한다
-4월10일부터 27일까지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예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는「행정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관련,「건설진흥법」시행령 제71조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에 관한 사항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행정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연장=4.9km, 폭=28.5~34.0m 6~8차로 확장) 기본 및 실시설계와 관련 4월10일(화) ~ 4월 27일(금)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민원실, 세종특별자치시 민원실, 연기면사무소, 연서면사무소 등에서 공람할 수 있으며 주민설명회는 4월 25일 오전 10시에 연기면사무소에서, 동일 오후 2시에 연서면사무소에서 각각 개최한다.
행정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는 연기면 연기리~조치원읍 번암리의 국도1호선 상 증가하는 교통량을 대처하기 위하여 확장계획이 필요하며, 대중교통활성화 대책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조치원간을 연결하는 BRT 계획 필요에 따라 행복청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민의견을 제출하려는 주민은 공람기간이 시작된 날부터 공람기간 종료 후 7일 이내에 공람 장소에 비치된 주민의견서 제출 양식을 이용하여 해당 공람 기관에 서면으로 제출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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