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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세종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사회적경제 활동가ㆍ예비창업자 육성… 25일까지 선착순 40명-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8 사회적경제 시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활동가와 예비창업자 육성 과정으로, 오는 25일까지 선착순 40명을 선발한다.
소외계층 일자리 제공과 사회서비스 혜택, 지역과 사회문제 해결 등 사회적경제에 관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과정 ▲심화과정 ▲탐방과정 ▲졸업식 등 4개 과정으로 이뤄졌으며,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은 상ㆍ하반기에 각각 1기 개설된다.
1기 기초과정은 25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5회로 진행되며, 영리경제와 사회적경제의 차이(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소장), 우리 지역에 적합한 사업 도출하기(지역활성화센터 노미주 팀장) 등 강의로 짜여졌다.
기초과정 수강 신청은 인터넷(http://naver.me/xPCsnmL4) 과 오프라인(한국협동조합연구소, 044-864-9217)으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지역공동체과 배영선 과장은 “사회적경제는 사람과 이웃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제로서, 시민들의 적극적으로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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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 혁신도시, 상생협력 추진
행복도시 - 혁신도시, 상생협력 추진
행복청과 혁신도시발전추진단(국토부), 상생협력 협의체 운영
균형발전의 양대 축인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와 혁신도시가 지역 성장거점 역할수행 및 국가 균형발전 선도를 위해 힘을 합친다.
▲ 행복도시 - 혁신도시, 상생협력 추진회의사진(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이하 추진단)은 행복도시와 혁신도시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복도시와 혁신도시의 건설사업 총괄기관(부서)인 행복청과 추진단은 상생협력을 위한 1차 회의를 18일(수) 10:00에 행복청에서 개최하여, 행복도시 및 혁신도시 건설과정의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도시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행복청과 추진단이 `상생협력 정례 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기로 합의하였다.
행복도시와 혁신도시 건설사업은 국가 경쟁력 확보와 재도약을 위해 `적극적이고 실천성 있는 국토균형 발전정책´ 하나로 출발하였다.
특히, 행복도시 건설사업은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수준을 향상시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모범도시 조성을 정책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행복도시는 2007년 착공 이래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고, 주택․교통 등 도시 정주기반의 지속 확충을 통해 만족도 높은 도시로 성장중이다.
행복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그간 추진해 온 도시건설 혁신사례를 혁신도시와 공유하고, 전국 10개 혁신도시 건설과정의 우수사례 또한 행복도시 건설에 접목할 예정이라고 했다.
김진숙 행복청 차장은 “행복도시와 혁신도시의 우수사례가 지자체 등 전국으로 확산되어 도시건설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이 협의체가 지속적으로 발전하여 기관 간에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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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중학교, 도서관에서 아침을 여는 라이브레드 데이 운영
두루중학교, 도서관에서 아침을 여는 라이브레드 데이 운영
- 매주 수요일, 토스트와 함께하는 책읽기로 열린 도서관 만들기
두루중학교(교장 정상진, 이하 두루중)는 지난달 14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라이브레드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두루중학교가 지난달 14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라이브레드 데이´를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 11일 직접 구운 토스트를 먹으며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있는 두루중 학생들 (사진-세종시교육청)
`라이브레드´는 `도서관(library)´과 `빵(bread)´을 결합한 합성어로 학생들이 도서관을 가까이 하고 책 읽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일찍 등교해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하는 학생에게 토스트를 제공하여 아침을 거르는 학생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두루중은 도서관을 낯설게 여기고 거리감을 두던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른 아침부터 도서관에서 토스트를 구워 학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매주 수요일마다 모든 학급이 순차적으로 돌아가며 `라이브레드 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교생 모두가 도서관에서 책을 읽게 되어 독서 능력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세현 학생은 “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 나는 토스트 굽는 냄새를 맡으면 도서관에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맹성진 학생은 “아침 도서관 문을 열고 책을 대출하는 친구들에게 토스트를 나눠주는 일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상진 교장은 “라이브레드 데이를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여기고 책을 즐겨 읽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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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5일 찾아가는 아트트럭 공연`2018 세종 컬처로드´시작
세종시문화재단, 25일 찾아가는 아트트럭 공연`2018 세종 컬처로드´시작
전동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이 다함께 참여하는 배일호 트로트쇼 열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전동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아트트럭`2018 세종 컬처로드´첫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 세종컬처로드 포스터(사진-세종시청)
이번 행사에는 신토불이, 99.9 등으로 유명한 가수 배일호, 베스트가요쇼의 MC 김다나, 트로트엑스 출신 김재혁 등이 출연해서 2시간 30분동안 신명나는 트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전동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스포츠댄스, 난타, 우쿨렐레 공연과 세종시 출신 가수 세종아의 공연무대에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전동면 노래자랑도 마련된다.
찾아가는 아트트럭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이동형 무대트럭이 세종시 곳곳을 누비며 방문형 문화예술공연을 펼치는 사업으로 올해는 금남면, 부강면, 소정면, 전동면, 조치원읍 등을 방문한다.
특히`2018 세종 컬처로드´는 2017년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반영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무대를 마련했으며,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기획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
이번 공연을 함께 준비한 전동면 장경환 부면장은“평소 공연 관람이 힘든 지역에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인기가수가 찾아와 공연을 하고 지역주민들도 함께하는 기회가 생겨 오랜만에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다”며“자연경관이 멋진 전동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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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봄철 수두ㆍ유행성이하선염 예방수칙 홍보
세종시, 봄철 수두ㆍ유행성이하선염 예방수칙 홍보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는 봄철 수두ㆍ유행선이하선염 유행 시기를 맞아, 어린이 예방접종 실시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두와 유행선이하선염은 기침할 때 침방울(비말)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감염되는 병으로, 매년 4~6월과 10월~이듬해 1월에 발생 건수가 증가한다고 말했다.
올해 들어 세종시는 수두 175건, 유행성이하선염 31건의 발생 신고가 접수됐다고 말하며 수두는 3~6세에 잘 발생되는데, 감염되면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수포가 1주일 가량 나타난다고 말했다.
유행성이하선염은 무증상감염이 20%를 차지하지만, 증상이 있는 경우 귀밑 이하선 부위가 붓고 1주일 가량 통증을 동반하며 3~7세, 13~18세에 발생률이 높다.
표준 일정에 따라 제때 예방접종을 맞추면 감염을 사전에 막을 수 있고, 감염되더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가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동 보호자는 생후 12~15개월 수두 접종과 12~15개월, 만 4~6세 때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빠뜨린 접종이 있으면 완료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병이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수두는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유행성이하선염은 증상이 나타난 후 5일까지 철저히 격리 치료를 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는 환자 발생 시 등원ㆍ등교를 중지하도록 하고, `단체생활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첫째,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손이 아닌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을 지켜 줘야하며 ▲둘째,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한 경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곧바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셋째, 집단유행을 막기 위해 감염 환자는 전염기간 동안에는 등원‧등교(학원 등 사람이 많은 장소 포함)를 하지 않도록 하고 등원‧등교 중지기간은 수두는 모든 피부병변에 딱지가 앉을 때까지 격리를 하고 유행성이하선염은 이하선염 증상 발현 후 5일까지 격리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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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등학교 내 미투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초‧중‧고등학교 내 미투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제2차 현장소통 간담회 개최 -
지난 11일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이화여자대학교 국제교육관 LG컨벤션홀에서 개최한 대학 내 권력형 성희롱·성폭력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간담회 에서 관련 제도 개선 의지를 표명하였다. [사진-교육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4월 17일(화)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교육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해 여교사들과의 제2차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지난 3월 30일(금) 대학가 미투운동 관련 여대생과의 간담회에 이어 마련된 이번 2차 간담회는 초‧중‧고교생의 스쿨미투 운동에 대해 현장교사의 목소리를 듣고 학교에서 실제 필요한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간담회에는 박춘란 교육부차관과 대전(새미래중, 신탄진중, 둔산여자고), 세종(종촌초, 종촌중, 도담고), 충북(남평초, 은여울중, 청주여상고), 충남(천안새샘중, 천안오성고, 예산고) 소재 초‧중‧고등학교 여교사 12명이 참석하고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성폭력 실태와 향후 개선방향을 여교사의 입장에서 다양하게 제시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였다.
박춘란 교육부차관은 “우리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하며,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사회는 성평등과 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밝히며,“교육부는 올해 상반기에 `평등사회 구현´을 위한 미투 관련 학교 현장 계기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까지는 피해자 인권보장 및 양성평등과 민주시민교육 관점을 반영한 학교 성교육 표준안을 개편하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교육부는 4월 말 대학원생 중심의 성폭력 실태와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제3차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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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치매어르신 위치추적 단말기 인기
세종시, 치매어르신 위치추적 단말기 인기
실종ㆍ가출사고 신속 대응… 인식표 보급ㆍ지문인식 서비스 등
세종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어르신들의 가출, 실종 등을 대비해 시행한 위치추적 단말기(GPS) 무료보급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위치추적단말기(GPS)사진 (사진-세종시청)
세종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실종된 어르신의 정확한 위치와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GPS 단말기를 무료로 보급해 왔다고 말했다.
치매 어르신 가족들은 단말기를 통해 평소 어르신 실종에 대한 불안감을 덜고, 사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사업시행 6개월 만에 66대가 지원됐고, 매달 신청자가 늘어가는 추세라고 했다.
단말기 신청은 사회취약계층(치매노인, 치매의심환자, 독거 노인 등)어르신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초본)을 지참하고 조치원 소재 세종시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세종시 보건소(이강산 보건소장)는 “치매어르신의 실종 횟수를 줄이고, 실종 발생시 투입되는 경찰 인력과 행정력 소모를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해 인식표 보급, 지문 사전등록 등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치매안심센터(861-8532)로 연락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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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세종시,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
- 21~22일 문화예술회관 일원… 사생대회ㆍ화합한마당, 예술공연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봄을 맞아 `2018 세종 조치원복숭아 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1~22일 양일간 조치원 세종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복숭아꽃에 이끌림 그리고 어울림´을 주제로 펼쳐진다.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농교류 활성화와 시민화합을 위한 가족 친화형 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국어린이(청소년) 사생대회 ▲전국 학생 백일장 ▲전국 사진공모전 ▲도농화합한마당 ▲군악대, 풍물단, 지역예술단체 공연 ▲버스킹 공연 ▲복숭아(꽃)을 소재로 한 체험행사 등이다.
행사장 주변의 복사꽃, 배꽃 등 봄꽃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푸드트럭을 이용한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또 비빔밥 만들기 퍼포먼스, 도농 명랑 한마당 등 농업인과 도시 관람객이 함께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세종시 축제 관계자는 “당일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인근 주차장(세종시 조치원읍 내창1길 40,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후문 운동장)에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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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천효정 작가와의 만남 가져
세종교육연구원, 천효정 작가와의 만남 가져
- 중부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등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17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이 주최하는 「2018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중부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천효정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은 중부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천효정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했다. 사진은 17일 중부지역아동센터(세종시 조치원읍 소재)에서 천효정 작가가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하여 책 읽는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되며, 세종교육연구원은 중부지역아동센터(세종시 조치원읍 소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책읽기 수업 ▲작가와의 만남 ▲문화체험행사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총 24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의 저자인 천효정 작가를 초청하여, `독서를 통한 창작활동´을 주제로 ▲작가의 작품 함께 읽기 ▲레고, 스토리큐브를 활용한 아이디어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천효정 작가와의 만남은 오는 5월 4일 1회 더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김상학 원장은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책읽기에 대한 동기 부여와 창의적인 발상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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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착한가게´동참 봇물
세종시 보람동,`착한가게´동참 봇물
세종시 보람동의 상가 7곳(해봉감자탕, 낙지촌, 청도미나리생삼겹살, 익사이팅복싱, 우리동네휘트니스, 착한횟집, 태연도예공방)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착한가게´에 동참하고, 17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원이상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개인사업장을 말한다.
문미영 보람동장은 “경기침체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주신 착한가게 사장님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보람동은`착한가게´9호, `착한일터´6호, `착한가정´2호까지 동참에 나섰으며, 성금은 긴급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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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장단, 세종국제고등학교 방문
호주 교장단, 세종국제고등학교 방문
- 학교 견학 및 학생들과 교육 및 문화에 대한 대화 진행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소은주, 이하 세종국제고)는 17일 디마티아 로즈마리 라구나스트립초등학교 교장(Di Mattia Rosemary, laguna streep public school Principal)을 비롯한 호주 교장(감)과 교육행정가 20명이 한국 교육과 역사·문화 등에 대해 이해하고, 호주 초·중등학교에서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세종국제고등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세종국제고등학교는 17일 디마티아 로즈마리 라구나스트립초등학교 교장(Di Mattia Rosemary, laguna streep public school Principal)을 비롯한 호주 교장(감)과 교육행정가 20명이 한국 교육과 역사·문화 등에 대해 이해하고, 호주 초·중등학교에서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세종국제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사진-세종시교육청)
▲ 세종고등학교 학생들이 방문단에게 학교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호주 교장단 연수는 주 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 시드니 한국 교육원(원장 김기민)에서 주관해 2010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세종국제고등학교를 방문해 오고 있다.
이번 방문 일정은 세종국제고 소개 후 지난 1월 호주에서 진행된 `2017학년도 세종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본교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호주에서 생활하며 느낀 점 ▲한국 문화와의 차이 ▲한국과 호주의 교육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문단 교장들과 국제고 학생 간 1:1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 개인적으로 호주 교육에 대해 궁금하게 생각했던 내용을 방문단 교장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청취한 후 인터뷰 보고서를 작성했으며 이 내용은 차후 교내 영문 잡지에 실릴 예정이다.
방문단 대표인 디 마티아 로즈마리 교장은 “세종국제고에서 진행되는 한국의 교육과정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한국의 교육시스템을 호주에 돌아가서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세종국제고 박가현(2학년) 학생은 “대화를 통해 호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고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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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밸리 4차분양 5월부터 추진한다!
세종테크밸리 4차분양 5월부터 추진한다!
- 산업용지 조성원가의 70%, 복합용지 조성원가로 분양 -
- 행복청, 2020년까지 200개 기업 유치로 일자리 3만개 창출 추진
이원재 행복청장이 1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족성 확충 가속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세종테크밸리’ 4차 분양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복청(청장 이원재)이 자족성 확충 가속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테크밸리’ 4차 분양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1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번 4차 분양은 대덕특구와 연계한 중소벤처기업 클러스터 조성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방점을 두고 분양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해까지 최소면적을 3천㎡로 공급해 중견기업 유치에 집중했다면, 올해부터는 1천5백㎡ 규모 필지도 포함하여 중소벤처기업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고, 평가방식에서도 일자리 창출 관련 범정부 정책기조에 맞춰 청년 일자리 창출계획 부문을 포함하였다.
‘세종테크밸리’ 4차 분양공고는 5월 18일(금)로 예정되어 있으며, 기업의 입주신청은 8월 22일(수)∼24(금), 선정평가는 9월초에 진행할 예정이고 입주기업에게는 ▲취득세 감면(75%), 재산세 5년간 감면(75%) ▲토지대금 5년 무이자할부(공급가 7% 할인효과)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4차 분양규모는 총 20개 필지 총 7만㎡이며, 산업용지가 16개 필지 4만7천㎡, 복합용지가 4개 필지, 2만8천㎡이고 산업용지는 조성원가의 약 70% 수준인 평균 176만원/3.3㎡이며, 복합용지는 조성원가의 약 100% 수준인 평당 250만원/3.3㎡이다. 특히 복합용지내에서는 연면적 10% 범위 내 근린생활시설이 허용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기업유치를 통해 2020년까지 약 200개 기업, 직․간접 고용 포함 최대 3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면서, “공동캠퍼스 등 주변에 건립될 대학․연구소 등과 더불어 우수 인재 양성과 고용이 선순환 하는 혁신적인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청은 창업과 기술혁신 거점으로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2019년 초 준공 예정)’와 민간분양형 ‘지식산업센터(2020년 말 준공 예정)’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공공형 지식산업센터인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사업비 총 350억원을 투입(국비 70%, 지방비 30%)하여 부지 1만㎡, 연면적 2만㎡ 규모로, 약 30개의 신생 벤처기업, 국내외 산학협력 대학, 기술개발․제품화를 지원하는 실험시설 등을 입주시킬 예정이며, 1차 공모를 통해 6개의 입주 우선협상 기업을 선정하였고 하반기에 추가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 입주자 공모 1차: 17.10~18.2/25개사 신청. 심사를 통해 입주협의 대상 6개사 선정. 2차 : 18년 4/4분기 예정.
행복청은 산학융합의 도시성장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행복도시 집현리(4-2생활권) 총 555만㎡에 대학․기업․연구기능을 집적화한 ‘산학연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기업 입주공간과 대학부지 일부 등 75만㎡를 ‘세종테크밸리’(2015년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로 개발하고 있다.
행복청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약 13만㎡의 산업용지를 분양하여 총 43개의 기업과 기관을 ‘세종테크밸리’에 유치하였다.
37개 유치기업 중 절반이 매출 100억 이상 기업이며, 6개 유치기관은 기술개발․사업화, 창업교육 등 기업지원의 역할을 수행하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이 있다.
민간분양형 지식산업센터 : 18년 상반기 건축허가 추진중, 하반기 분양예정, 20년 준공 및 입주예정, 기업 100개사+기업지원기관+KAIST 이노베이션센터, 3개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 예정
민간이 추진하는 융합형 ‘지식산업센터’는 사업비 약 1천5백억원을 투입하여 부지 2만6천㎡, 연면적 8만㎡ 규모로, 약 100개의 신생 벤처기업,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이 입주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에 건축허가 및 하반기에 분양을 진행하여 2020년 준공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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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교사 한글문해력지도 전문성 신장
세종시교육청, 초등교사 한글문해력지도 전문성 신장
- 초등 1∼2학년 교사 대상 한글 문해력 전문가과정 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4월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초등 1~2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한글문해력지도(읽기따라잡기)전문가과정(기초)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4월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초등 1∼2학년 교사를 대상으로 한글문해력지도 전문가 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사진은 지난 12일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세종시교육청과 청주교육대학교 읽기지원센터의 엄훈교수팀이 함께 초등학교 저학년 교사들의 체계적인 한글지도법을 토대로 기초학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한글문해력지도 전문가 과정은 다른 교원연수와는 달리 연수생의 학급에서 한글문해력지도 대상 학생을 선정하고, 학부모의 동의하에 매주 2~3회 교사와 학생이 일대일로 실제 지도하는 방식으로 연수가 운영되며, 이 과정에서 전문가의 조언과 지도법 교정 등이 함께 진행된다.
연수에 참가한 전의초 김혜원 교사는 “한글습득의 어려움으로 인해 전반적인 학교 생활과 학습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진 학생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기초학력 정착의 출발점은 초등학교 읽기 지도부터”라며, “세종의 학생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저학년에서 한글을 책임지도 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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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에 물든 전동면
봄꽃에 물든 전동면,
- 국토공원화 본격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이 봄꽃으로 물들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국토공원화사업으로 봄꽃에 물든 전동면(사진-세종시청)
전동면은 지난 4월초 국토공원화사업으로 리빙스턴데이지 2,000본, 팬지 4,000본을 면사무소 화단과 국제만화로 2,000㎡여 면적에 식재했다.
주성만 전동면장은 “전동면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따뜻한 봄의 청취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토공원화사업은 아름다운 경관조성 및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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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밥맛 좋은 쌀! 종자소독부터
세종시, 밥맛 좋은 쌀! 종자소독부터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센터장 신은주)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229개 마을에 대상으로 5월 14일까지 볍씨소독과 파종 방법을 중점 지도한다고 말했다.
▲ 볍씨소독 및 온탕소독기 사용법 교육(사진-세종시청)
볍씨소독은 종자에서 유래한 각종 병해충을 예방하여, 안전하고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는 필수 과정이다.
그중 약제침지 방법은 소금물가리기를 한 후, 물20ℓ에 볍씨10kg 기준으로 소독약을 혼용하고, 볍씨발아기를 이용해 30~32℃에서 48시간 실시하면 된다고 말했다.
세종시 농가의 볍씨 소독은 4월 15일에서 5월 1일에 실시하며, 모내기 적기는 5월 20일부터 6월 5일이라고 했다.
한편, 세종시는 매년 발생하는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등 예방을 위해, 올해 벼농사 농가에 온탕소독기 20대를 보급하고, 사용법을 교육한 바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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