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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환경정화 의 날´운영
고운동,`환경정화 의 날´운영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동장 임미라)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각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지역주민, 학생과 함께 `환경정화의 날´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 제4차 환경정화 행사 사진(사진-세종시청)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은 공한지(전원주택 부지)나 상가밀집지역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불법 현수막도 수거한다.
이번 주 `환경정화의 날´은 28일(토)에 마음안로 73번지 인근(가락마을 3단지 뒤편 전원주택부지)에서 진행된다.
환경정화의날 행사는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특히 자원봉사 시간이 필요한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자원봉사 시간은 1365자원봉사포털(http://www.1365.go.kr) 회원가입 후 인정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운동 주민센터 주민생활담당(044-301-6631~6633)에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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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육아지원센터,`2018 공통부모교육´성황
세종시육아지원센터,`2018 공통부모교육´성황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2018 공통부모학교´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3월 29일 클로버 부모교육`소중한 나´를 주제로 클로버 부모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세종시청)
▲ 4월 19일 가정 내 놀이 환경 점검 부모교육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세종시청)
이번 교육은 자녀와 가정의 복지를 향상하고, 긍정적인 부모 역할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지원하고자, 전국 모든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시행 중이다.
세종시 센터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총 72회에 걸쳐 무료 교육을 실시하며, 현재 부모들의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
교육 주제는 클로버 부모교육, 클로버 부모-자녀와 체험 활동, 자녀권리존중 부모교육, 가정 내 놀이 환경 점검 부모교육, 아동학대예방부모교육, 포괄적 양육정보 안내 부모교육, 영유아 발달 이해 부모교육, 부모양육태도 점검 등 8가지로 짜여졌다.
또 아빠와의 애착형성 및 아빠의 역량 강화를 위한 `아빠의 즐거운 육아시간´을 비롯, 다양한 부모 교육 및 체험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허혜진 센터장은 “영유아 자녀 및 가정의 안정된 복지를 향상을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부모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통부모교육은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www.sejong.childcare.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44-865-0561)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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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세종시는 제외한다.
HUG, 고분양가 관리지역에서 세종시는 제외한다.
- 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 추가 선정 및 기존 관리‧우려지역 통합 -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고분양가 사업장 확산차단을 통한 보증리스크 관리를 위해 변화된 주택시장 상황을 반영한고 분양가 사업장 분양보증 처리기준 을 4월 23일부터 변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변경된 기준에 따르면 당초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었으나,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선정되지 않은 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를 관리지역으로 추가 선정하였으며, 향후에도 투기과열지구로 신규 지정되는 지역은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HUG는 기존의 고분양가 관리지역과 우려지역을 고분양가관리지역으로 단일화하여 제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단 세종시는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이 분양가상한제 시행지역이므로 고분양가 관리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HUG는 고분양가 관리지역 선정 기준에 따르면 분양가 및 매매가통계자료, 시장 모니터링 결과, 전체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관리지역을 선정한다.
고분양가 관리지역 내 고분양가 사업장 기준에 해당되는 경우 보증을 거절 하도록 할 예정이며, 고분양가 사업장은 3.3㎡ 당 분양가가 인근기준과 지역기준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고분양가 사업장 인근기준은 당해 사업장의 평균분양가가 인근 아파트 평균분양가 또는 평균매매가의 110%를 초과하는 경우 (비교대상 아파트는 입지․세대수․브랜드 등이 유사한 ① 최근 1년 이내 분양한 아파트, ② 분양 진행 중인 아파트 ③ 준공아파트 순으로 선정), 지역기준은 당해 사업장의 평균분양가 또는 최고분양가가 해당 지역에서 입지세대수 브랜드 등이 유사한 최근 1년 이내 분양한 아파트의 최고평균분양가 또는 최고분양가를 초과하는 경우다.
HUG 관계자는 고분양가가 타 사업장으로 확산되면 입주시점에시세가 분양가에 못 미칠 경우 다수의 사업장에서 미입주 사태가발생할 수 있고, 이는 HUG에 보증리스크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제도의 취지를 밝혔다.
HUG는 향후에도 주택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장과열 및고분양가 사업장 확산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대상지역을 확대하는 등 공적보증기관으로서 보증리스크 관리를 위해 고분양가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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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제주 교육청, 교육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세종-제주 교육청, 교육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 지역 특성을 살리는 지방교육자치 실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 이하 제주도교육청)은 24일 세종시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양 기관의 「교육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왼쪽 첫번째)과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왼쪽 두번째)가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양 기관 단체사진(사진 왼쪽에서 7번째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왼쪽에서 8번째 이석문 제주도 교육감)(사진-세종시교육청)
양 기관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와 국제도시인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특성을 살리는 지방교육자치 실현과 이에 따른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 관계를 맺고, 향후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아가기로 결의 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교육자치 강화 등을 위한 상호협력 ▲테마형 수학여행 교류 활성화 ▲교원의 평화·인권교육 역량 강화 연수 공동 운영 ▲교육정책 개발 협력 및 교육혁신 사례 공유 ▲연수원 간 연수 정보 및 프로그램 상호 교류 ▲자체감사기구 상호 교류 및 협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본 협약으로 5월부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의 제주도 수학여행과 교원의 제주도 평화‧인권교육 등의 실질적인 협력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양 기관은 교육정책 개발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세미나 등 정례적 교류와 상호 협력을 해 나가게 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자치 강화와 양 기관의 교육공동체를 위한 교류·협력 사업을 더욱 다양화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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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번째 세종시민은 누가?
30만 번째 세종시민은 누가?
- 현재 세종시 다정동 3,000세대 입주자 중 유력 -
출범 6년도 안된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5월중으로 인구 30만을 넘어설 전망에 따라 30만 번째 세종시민이 될 주인공이 누군인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12시 현재 298,479명을 기록 중인 세종시는 인구 30만을 위해 불과 1,521명만을 남겨놓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 이후 다소 주춤하던 세종시인구 유입이 현재 다정동 3,000세대가 일평균 140여 세대정도 입주중이어서 4월 말이나 늦어도 5월초에 30만번째 세종시민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제목을 넣으세요
특히 5월에는 다정동 1,743세대, 조치원 25세대, 6월 대평동 849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늦어도 5월에는 세종시 인구가 무난하게 30만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는 30만번쨰 세종시민을 환영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호수공원에서 인증서 및 환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다정동 이·통장 협의회와 주민연합회에서도 세종시 특산품 및 꽃다발을 선물하고 환영할 계획이다.
특히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기획했던 세종시는 6.13 지방선거의 영향으로 축소된 단촐한 환영식을 기획하였지만 가슴으로 환영한다며 누군지는 아직 모르지만 진심으로 환영의 뜻을 전한다고 말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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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을 위한 첫발 내딛어
행복도시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을 위한 첫발 내딛어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4월 24일(화) 10:30 행복청 대회의실에서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장면 (사진-행복청)
이번 착수보고회에는 연구용역을 공동 수행하는 교육부와 국무조정실 세종시지원단, 인사혁신처, 세종시 등 협업기관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행복청은 지난 2월에 이번 연구용역을 발주하였으며, 제안서 평가 등을 거쳐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연구용역 수행자로 선정한 바 있다.
연구용역은 행복도시 내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업으로서, 다양한 설립 방안 및 현실여건 등을 검토하여 최적의 설립 방향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국립행정대학원이 급변하고 있는 정책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공무원 및 정부기관, 연구단체에 대한 수요조사와 국내외 사례분석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행복청은 올해 하반기까지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 후, 별도로 국립행정대학원 선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국립행정대학원이 설립되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공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도시의 기능 확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국립행정대학원 설립은 정책의 질을 제고하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면서, “행복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정부부처와 전문가들이 거시적인 시각으로 협업하여 발전적 모델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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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초등학교, 「제 19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동메달, 개인전 금메달 쾌거
전의초등학교, 「제 19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단체전 동메달, 개인전 금메달 쾌거
- 초등부 단체전 동메달 및 6학년 김병창학생 개인전 용사급(60kg) 금메달 -
전의초등학교(교감 김묘중, 이하 전의초)는 ⌜제19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초등부 용사급(60㎏) 개인전에서 6학년 김병창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4일 밝혔다.
▲ 전의초 씨름부의 모습(세종시청 제공)
이번 대회에서 전의초 씨름부는 7개 체급 중 5개 체급에 총 8명의 선수가 출전해 단체전 3위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그 중 김병창 학생은 기존 자신의 55㎏ 용사급 보다 1체급 올린 60㎏ 용사급에서 1위 금메달을 차지해 사실상 2체급을 석권하여 이번 대회에서 초등부 용사급 최고의 선수로 주목받았다.
김병창 학생은 이 대회 준결승에서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 MVP선수를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해 금메달을 거머쥐었기에 그 기쁨이 더욱 컸다.
김병창 선수는 “정규 수업을 모두 마치고 매일같이 훈련한 것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연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꼭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커서 임태혁 선수처럼 유명한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구교준 감독은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정신교육과 예의범절을 가르치고 있으며 학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선수 각자의 특기를 개발해 집중적인 연습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훈련시켰다”며, “씨름선수는 공부를 등한시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다른 학생보다 예의바르고 학업에 열중하는 씨름선수로 키워 훌륭한 선수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지도교사는 “부족한 훈련시설에서도 열심히 훈련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학교와 세종시 씨름협회, 세종시 체육회의 많은 지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주변에서 학생들을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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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행복배움학교 학생ㆍ교사 모집
세종시, 행복배움학교 학생ㆍ교사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해교육 `행복배움학교´ 학습자와 문해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배움학교´는 한글 교육을 원하는 시민(만 18세 이상) 12명 이상인 곳에 강사를 파견해 시행하는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이며, 한글을 비롯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통안전교육, 은행이용교육 등이 진행된다.
교재비와 수강료는 모두 무료이며, 교육 횟수는 인원 및 학습 수준에 따라 최대 50회까지 지원된다.
학습자 교육신청은 마을별 이·통장을 통해 5월 11일까지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김필중 진흥원장은 “문자를 통한 의사소통 방법을 익혀 자아 존중감을 얻고 활기찬 인생을 보낼 수 있도록 문해교육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해교사 지원은 동일 기간 내에 진흥원 홈페이지(http://damoa.sejong.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진흥원 교육지원팀(044-868-8551)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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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음식점 시설 개ㆍ보수비 지원
세종시, 음식점 시설 개ㆍ보수비 지원
깨끗한 음식점 만들기, 업소당 최대 150만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는 위생환경이 취약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 개ㆍ보수 및 장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음식점 내부에 개방형 조리장 설치, 환기시설, 객실ㆍ객석의 도배ㆍ장판 교체, 화장실 등 시설 개ㆍ보수를 비롯해, 냉장고ㆍ냉동고, 진열쇼케이스 등 장비 교체를 희망하는 15개소에, 업소당 최대 150만원 (보조금 80%, 자부담 20%)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 업소는 최근 1년 내에 행정처분을 받지 않았어야 하며, 사업기간이 15년 이상이고 66㎡ 이하 소규모 업소가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세종시청 생활안전과에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한다.
선정 업소는 서류검토와 현지조사 후, 세종시 식품진흥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하며, 5월중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공고ㆍ공지사항, 읍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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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우산 빗물제거기 설치
세종시, 우산 빗물제거기 설치
-`똑똑세종 실험실´시민제안, 비닐사용 줄이기 앞장-
세종특별자치시가 일회용 우산 비닐커버 사용을 줄이고자 시청 입구에 우산 빗물제거기를 설치, 친환경ㆍ자원절약 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 우산 빗물제거기를 시민이 사용하고 있는 모습(사진-세종시청)
우산 빗물제거기는 전기나 다른 장치가 필요 없이 우산을 털고 기기에 문지르면 빗물이 닦이는 장치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비닐 구입 예산을 절감하고,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우선 출입이 많은 시청 정문에 2대를 설치해 운영했으며, 향후 사용자들의 반응을 조사해 복합커뮤니티센터, 사업소 등으로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우산빗물제거기는`똑똑세종 실험실´에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채택해 시행됐다.
시는 시민들의 시정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 중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미리 검증하는`똑똑세종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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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145억원 투입
세종시, 자율주행자동차 개발 145억원 투입
- 산업부 공모 선정,`23년까지 핵심 장비ㆍ시설 구축 -
- 기술개발, 제품 상용화 등 전반…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거점
세종특별자치시가 스마트시티 핵심 분야인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에 2023년까지 국비 100억 및 시비 45억 등 총145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자율주행자동차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등 산업화 전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시험도시(테스트베드)로서 기반을 구축, 지역의 미래 신산업 육성에 나선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월 2일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휴게소에서 판교 IC까지, 약 20분 동안 국내기업이 개발한 제한된 구간에서 조향 및 속도를 차량이 스스로 제어하는 level 4 수준의 고도자율주행(High Automation) 수소자율차를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자동차 영재 김 건(13세)군과 이진우 수소자율차 연구팀장과 함께 시승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이를 위해 세종시는 조치원 소재 세종지역산업기획단으로 하여금 34종의 연구개발 장비를 순차적으로 지원하여 자율주행차 산업화 전반에 걸친 연구 개발 및 데이타를 축적하는 한편 제품의 상용화에 기여하는 등 자율주행차 메카도시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주행 기반 전장부품소재 기반구축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19년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 공모사업에 20일 최종 선정됐다.
올해 초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지정에 이어, 산업부 공모 선정으로 `미래 도시, 세종´의 모습이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
자율주행자동차 산업에 필요한 연구개발, 특성분석, 상용화 등 각종 장비와 시설을 구축하고, 산․학․연이 주도하는 개방형실험실(오픈랩, Open-Lab)을 운영한다.
또 부품개발, 기술지도, 시제품제작, 시험분석 및 성능평가 등 자율자동차 산업화 전반에서 기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자동차 부품기업을 자율주행자동차 사업으로 전환 유도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실증 기반의 테스트베드를 구축할 예정이다.
미래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세종시는 물론 인근 광역권으로 산‧학‧연 개방형 연구를 활성화하여, 향후 기술상용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국비 100억원과 시비 45억이 투입된다.
산업부의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사업은 지역의 신성장동력 창출과 연구개발 역량 증대를 위해, 장비·시설 등 기술기반을 조성하고, 산‧학‧연의 공동 연구를 지원하는 신산업 클러스터 구축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시도에서 총 28개 사업이 응모해 최종 19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를 자율주행자동차 실증 산업의 거점도시이자 명실상부한 스마트시티로 육성하기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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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으로 동행하는 세종다누림교육”
“어울림으로 동행하는 세종다누림교육”
- 문화다양성 존중 교육 확대 운영 , 다문화 학생 맞춤형교육지원 강화 -
- 교원의 다문화교육 전문성 강화 , 지역 내 협력적 지원체계 구축 -
세종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다문화 친화적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제2회 세종다문화 어울림축제를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세종호수공원에서 다양한 체험부스, 공연, 정책 홍보, 다문화교육 성과 나눔 행사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24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아울러 세종교육청은 다문화사회에 대응하여 그동안 추진해온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한 맞춤형교육 지원과 함께, 모든 학생들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다양성 존중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민주적 생활공동체를 위하여 `어울림으로 동행하는 세종다누림교육´을 2018년 중점 추진과제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세종다누림교육은 `문화적 배경이 다른 모든 학생들이 학교나 마을에서 마음껏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교육´을 추구하며, 보편적 권리와 가치, 문화다양성과 평등교육이 존중되는 시민교육을 통해 따뜻한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려는 세종교육청의 대표적인 다문화교육 정책이다.
특히 세종다누림교육의 3대 정책방향은,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문화다양성교육 확대, ▲교육기회 평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 ▲따뜻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협력적 지원체계 구축이며, 이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4대 중점 과제를 설정하여 선제적으로 다문화 교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교육청은 4대 중점 과제를 ▲문화다양성 존중 교육, ▲맞춤형교육 지원,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 ▲협력적 지원 체계 구축으로 설정하고 모든 학생들이 다문화 감수성이 풍부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문화다양성 존중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모든 유·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에 다문화 이해교육 시간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청에서 위촉한 다문화교육 마을교사 인력풀을 활용하여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프로그램인`체험중심 타문화 이해교육*´과`주제중심 다문화 시민교육´을 유·초·중·고 1,280학급에서 담임교사와 공동수업 방식으로 문화다양성 존중 교육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 이해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목적으로 하는 모델학교인 다문화 유치원 2개원 (가락유, 도란유) 과 다문화 중점학교 4개교(감성초, 금남초, 연봉초, 전동초)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문화가정 부모나라 방문사업´은 10월 중순 25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 두 차례 운영 결과, 부모 나라의 문화 이해, 가족 간의 소통, 자존감 향상 등에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세종교육청은 밝히고 있다.
맞춤형교육 지원을 위해 다문화가정 학생의 특성과 요구에 맞게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이중언어 재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교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교육청은 학기초 개별상담과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학교로부터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필요한 교육지원 수요를 받아, 한국어교육, 이중언어교육, 기초학력, 진로교육, 상담, 사회성 발달 등 1:1 맞춤형교육을 4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특별 지원이 필요한 중도입국 및 외국인가정 자녀의 빠른 적응을 위해 다문화교육지원센터와 다문화 예비학교(조치원교동초)에서 한국어 및 이중언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 출생 다문화가정 학생은 북부교육지원센터에서 개별 특성에 따라 전문가 및 재능기부 마을교사를 연결하여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 학생들의 이중언어 재능을 조기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다문화 언어강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중언어교육 운영학교 3개교를 지정하여 방과후 이중언어교실을 운영하는 한편 다문화가정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강화와 기초학력 향상을 위해 대학생(나눔지기)과 다문화 학생(배움지기)을 매칭하는 다문화 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모든 교원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한 이해와 다문화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교원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중이고 특히 세종시 모든 교원이 최근 3년 이내 15시간 이상 다문화교육 관련 연수 이수를 목표로, 원격연수 3개 과정과 집합연수 2개 과정을 운영하여 1,200여 명의 교원이 연수를 이수할 예정이며 또한, 교원의 세계시민교육역량 강화와 국제교육협력 증진을 위해 다문화 대상 국가(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고, 캄보디아 등)와의 교사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종교육청은 따뜻한 마을교육공동체를 위한 협력적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세종시 내 다양한 다문화교육 자원을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를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촘촘한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구축을 위하여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인적ㆍ물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최교진 교육감은 다문화는 우리 미래 사회의 큰 흐름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미래 다문화사회를 대비하여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문화 다양성이 자연스럽게 인정되는 공동체사회를 위해서는 국가와 사회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다며 앙울러 세종교육청은 다문화사회의 안전한 정착을 위해 다문화교육 정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세종의 모든 아이들이 편견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할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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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초등학교, 체험 중심의 과학의 날 운영
소정초등학교, 체험 중심의 과학의 날 운영
-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지는 과학 체험활동
소정초등학교(교장 박대응, 이하 소정초)는 지난 20일 과학적 탐구활동과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탐구 동기부여와 창의성 함양을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2018년 소정초, 과학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펌핑로켓 만들기(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행사는 이론 위주의 강의식 수업보다는 학생들이 오감을 통해 직접 보고 만지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학년과 학급 수준을 고려하여 1~2학년은 ▲천연화장품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창의블럭 만들기 3~4학년은 ▲미니손펌프 에어로켓 만들기 ▲만화경 만들기 ▲로봇 IOT 체험 5~6학년은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드론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과학부스를 운영했다.
최애미 교사는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담당교사로서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는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좀 더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응 교장은 “오감을 이용한 지적 체험활동으로 학생들이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이 신장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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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지리산과 함께하는 자연문화생태교육 직무연수
세종교육연구원, 지리산과 함께하는 자연문화생태교육 직무연수
-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생태교육 교원연수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이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원장 윤용환)과 함께 「지리산과 함께하는 자연문화생태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 세종교육연구원이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 간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과 함께 「지리산과 함께하는 자연문화생태교육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사진은 지난 20일 진행한 지리산 자연문화생태교육 직무연수 장면(사진-세종시교육청)
관내 유·초·중등교원 55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지난해 세종교육연구원이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올해로 3회째 진행했다.
직무 과목으로는 ▲국립공원의 생태 ▲야생동물 복원사업 이야기 ▲지리산의 아침! 태극권으로 자연의 기를 깨우다! ▲자연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화엄사 탐방 ▲지리산 식물관찰 야외 체험 ▲반달가슴곰 생태 체험과 수업에 활용 가능한 생태자유놀이 익히기 등 총 9과목을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바쁜 일상을 잠시나마 벗어나 자연과 함께 한 이번 연수로 마음속에 작은 힐링이 됐다”며, “다시 학교로 돌아가 학생들과 함께 활기차게 수업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상학 원장은 “생태교육의 이해와 인식 전환의 기회를 세종시 교원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문화재를 포함한 현장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 교실수업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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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 고위공직자 청렴교육 실시
- 23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 초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3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소속 간부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2018년 고위공직자 등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23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이지영 전문강사가 청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 최교진 교육감이 강의에 앞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사진-세종시교육청)
이번 교육은 4급 이상 고위공직자, 관내 학교장 및 유치원장, 행정실장 등을 대상으로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통해 청렴문화를 정착하고, 부패취약분야 종사자 등에 대한 부패방지와 청렴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이지영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청해 `우리 손으로 만드는 청렴한 사회´를 주제로 ▲달라진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한 강의를 사례를 통해 참석자들이 알기 쉽게 진행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진행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상위(3위)를 달성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반부패 청렴정책에 적극 동참해 준 결과”라며 감사를 표하고, “또한,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부패 척결과 청렴한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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