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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세종시교육청, 2018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 조치원여자중학교에서 19일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교육행정직렬 등 총 36명을 뽑는 「2018년도 지방공무원 9급 선발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오는 5월 19일 조치원여자중학교에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주차여건과 주변 지역에서 응시하는 수험생들의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필기시험장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차장은 시험장인 조치원여중 운동장을 비롯해 조치원교동초·조치원읍사무소공영주차장·조치원장로교회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입실마감 전 시간에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응시자들은 여유 있게 입실할 것을 권하며, 응시자는 시험 당일 응시표와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 싸인펜을 지참하여 오전 9시 2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하여야 하고, 응시표는 원서접수사이트(http://edurecruit.sje.go.kr)에서 출력이 가능하다.
금번 채용규모는 교육행정(일반) 31명, 교육행정(장애) 3명, 교육행정(저소득) 1명, 공업(일반기계) 1명으로 총 36명이며, 원서접수 결과 지원자는 총 623명으로 평균 1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6월 15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임용후보자들은 3주간의 신규임용후보자 기본교육과 3개월간의 실무수습을 거쳐 정규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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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제8기 총괄조정체계 출범식 개최
행복도시 제8기 총괄조정체계 출범식 개최
도시발전 전략 발굴·정책 기획 및 문화예술 중심으로 임무 강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박상우)는 지난 15일(화) 행복청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제8기 총괄조정체계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총괄조정체계 출범식 개최 장면(행복청제공)
이번 출범식은 제8기 총괄기획가(황희연 충북대학교 명예교수)와 총괄자문위원 39인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총괄조정체계의 향후 2년 간 운영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8기 총괄기획가로 위촉된 황희연 명예교수는 행복도시 기획 단계부터 각종 위원회 위원 등으로 행복도시 건설에 참여해왔으며, 현재 세종시 총괄계획가로도 활동하고 있어 행복도시와 세종시 전체를 아우르는 상생 발전 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총괄조정체계는 도시, 건축, 교통, 환경 등 도시 건설과 관련된 9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행복도시의 미래 발전과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전략을 제시하고, 행복도시의 주요 사업 방향을 기획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자문 분야에 포함되지 않았던 스마트도시 및 문화예술․인문사회 분야 위원을 보강하여 도시 인프라 건설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더 풍요롭게 할 콘텐츠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황희연 총괄기획가는 “행복도시 기획 초기 수립한 도시계획 방향에 따라 행복도시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도출된 핵심 정책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2007년부터 폭넓은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 역사를 함께한 총괄조정체계가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행복도시의 완성을 위해 역할을 다해주기 바란다.”면서, “총괄기획가와 총괄자문위원들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행복청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청은 출범식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행복도시 건설의 성과와 향후 주요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제시하는 `제8기 총괄조정체계 출범 기념 공동연수(워크숍)´를 6월 중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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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6일 호수공원서 제2회 동요콘서트 개최
세종시문화재단, 26일 호수공원서 제2회 동요콘서트 개최
EBS 딩동댕유치원 뚝딱이아빠 김종석 사회, 20여 곡의 동요 잔치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26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제2회 동요콘서트´를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진행한다고 말했다.
▲ 동요콘서트 포사터(세종시문화재단제공)
이번 공연은 `EBS 딩동댕유치원´ 뚝딱이 아빠 김종석의 사회로 세종 장기초등학교 JOY밤벨팀, 일곱빛무지개중창단(서울), 해피멜로디중창단(대구) 등 10개팀, 총 80여명이 출연하여 아름다운 노래를 선물할 예정이라고 한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최초의 창작동요인 「반달」을 비롯해「초록바다」,「오빠생각」,「고향의 봄」등 음악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던 친근한 동요와「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숲속을 걸어요」등 창작동요제 수상작품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부르며 즐길 수 있는 동요 20곡이 준비되어 있다.
김혜옥 사무처장은 “이번 동요콘서트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릴 때 부르던 노래부터 최근 교과서 수록곡까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던 친숙한 동요를 시대별로 모두 들을 수 있다”며 “동요를 계기로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요콘서트´는 예술의전당에서 5년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은 예술의전당과의 MOU를 통하여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하게 됐다.
본 공연은 사전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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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지점번호판 37개 추가 설치
세종시, 국가지점번호판 37개 추가 설치
- 등산로ㆍ자전거도로 등 비거주지역 응급상황 활용 -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주요 등산로 30곳과 자전거도로 7곳에 국가지점번호판 37개를 추가 설치한다.
[금남면 꾀꼬리봉 23개, 자전거도로(미호,금남,합강) 7개, 오봉산ㆍ운주산 7개]
▲ 국가지점번호판(세종시청제공)
▲ 한글 2자리와 숫자8자리로 표시(세종시청제공)
▲ 등산로 입구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판 설치(세종시청제공)
국가지점번호는 산악‧강변 등 건물이나 도로가 없는 지역 즉,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비거주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하며,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위치안내와 인명구조를 위해 소방·경찰 등 관계기관에서 공동으로 활용한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지난해까지 오봉산 등 10개 지역에 총 129개를 설치했다. 금년에는 금남면 꾀꼬리봉 등 주요 등산로 30곳과 강변 자전거도로 등에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하도록 태양광 조명형 7개를 포함, 총 37개 국가지점번호판을 7월까지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오봉산 30개, 운주산 19개, 원수산 8개, 자전거도로 23개, 고복저수지 3, 합강공원 3개,전월산 7개, 장군산 11개, 국사봉 6개, 비학산~금병산 19개]
민홍기 토지정보과장은“산악 및 강변 등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이용해, 소중한 안전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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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주민 참여 소방훈련
조치원소방서, 주민 참여 소방훈련
- 지역민 동승 소방차 출동… 불법 주ㆍ정차, 도착 지연 경험 -
조치원소방서(서장 안종석)는 16일 오후 2시 조치원읍 침산리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에서 시민이 동승하는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 주민 참여 소방훈련(조치원소방서 제공)
지역 시민단체 주요인사와 주민이 직접 소방차에 탑승, 긴급차량 출동 시 불법 주‧정차나 양보 않는 차량 등 문제로 현장 도착 시간이 지연되는 상황을 직접 경험해 보도록 기획됐다.
훈련에 참가한 침산리 상인회 이기홍 회장은“내 가게에 불이 났다고 생각하며 소방차에 탔다”며 “불법 주‧정차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실감했고, 소방차 출동로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전수 대응예방과장은“골든타임 내 재난현장 도착은 시민들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이다”며 “불법 주‧정차 근절 및 긴급출동 차량 양보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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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주민자치위, 생활문화센터 환경정비
조치원 주민자치위, 생활문화센터 환경정비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복순)는 16일 주민자치위원과 읍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문화센터(제1복합커뮤니티센터) 환경정비활동을 벌였다.
▲ 주민자치위, 생활문화센터 환경정비(사진-세종시청)
이번 환경정비는 문화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됐으며, 1층 다목적실에 공기청정기도 설치해 미세먼지 걱정도 덜어주었다.
장복순 주민자치위원장은 “시민들이 아늑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도록 주민자치위원들과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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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세종시,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 16일 안전한국훈련… 조치원역 광장, 풍수해 대처ㆍ무더위 쉼터 등 홍보-
세종특별자치시는 16일 조치원역 광장에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 안전문화 캠페인(200여명 참석) (세종시청제공)
세종시청 안전정책과, 생활안전과, 조치원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안전보건공단, 세종시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풍수해 발생 시 행동요령, 무더위쉼터 정보, 안전한국훈련 내용 등을 홍보했다.
2018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으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각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에서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실시된다. 세종시는 재난대응 기능별 13개 협업부서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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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시민을 볼모로한 고통공사인가?
세종도시교통공사 시민을 볼모로한 고통공사인가?
- 17일 예정된 운행중단 보류하고 23일까지 양측 조정하기로 -
출범 1년 만에 온갖 내홍으로 세종시민의 마음을 조리게 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 노조가 17일로 예정되었던 운행중단을 23일로 미루고 조정을 통한 합의점 도출에 노력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세종도시교통공사와 노조 간 양측의 이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별다른 대안이 없는 교통공사는 공기업 경영평가 등을 고려한 테두리 안에서의 협상만 주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조의 현실성있는 협상만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정부의 공기업경영평가 지침에 의한 1년에 2.6% 상한선을 포함한 호봉 1.4% 등 4% 한도를 제시하고 있지만 노조 집행부는 17%이상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공기업경영지침 4%를 초과하게 되면 내년도 임금에서 초과된 액수만큼 공제할 수밖에 없지만 노조 집행부의 현실성 없는 요구로 임금협상에 난항을 겪고있는 교통공사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로의 주장만 내세울 뿐이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노조는 출범(17년 초)당시 290여만원이던 보수를 같은 해 12월에 9%를 인상한 319만원을 책정하였으며 올해 최대인상분 4%를 제시하고 있지만 노조집행부는 17%인상을 요구하는 등 양측의 이견이 크게 대립되며 시민을 볼모로한 운행중지를 내세우며 파행을 겪고 있다.
시민의 대중교통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해 30만 세종시민을 위해 설립된 도시교통공사노조가 오히려 시민을 볼모로한 준법운행 및 운행중지 등 시민의 가슴을 조리게 하고 있어 시민들이 바라보는 교통공사노조에 대한 시선이 곱지않은 실정이다.
현재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월평균 보수는 대전지역 월평균보수 323만원 보다 많은 332만원(1,000번의 경우) 정도의 수준으로 인근 대전지역과 운행거리, 복잡도에 비해 결코 적은 액수는 아니라는 게 관계자들의 주장이다.
또한 세종도시교통공사노조가 요구하는 처음 입사한 운전원의 월 보수 374만원 수준 요구, 노선버스 운전경력 및 군복무 근속시간 인정한 4~7급의 직급부여, 1~40호봉의 호봉직급제 도입, 기술수당 및 통근수당 신설, 명절 휴가비 인상 등에 대해 도시교통공사는 군복무 경력을 인정하는 호봉제와, 공사의 맥시멈인 4% 임금인상을 제시하고 있다.
이유야 어찌 되었든 시민의 편의와 대중교통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세종도시교통공사가 노조의 무리한 임금요구로 공사 설립 취지를 크게 벗어나며 특히 시민을 볼모로한 연이은 투쟁에 시민들로부터 외면받을 위기에 처해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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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친구와 우리는 모두 같은 친구!
다문화 친구와 우리는 모두 같은 친구!
- 부강초병설유,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인형극 관람 실시 -
부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명숙, 이하 부강초병설유)은 지난 15일 부강초병설유에서 유치원 원아와 부강초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인형극 공연 관람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부강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명숙)이 지난 15일 부강초병설유치원에서 유치원 원아와 부강초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는 모두 같은 친구´를 소재로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인형극 공연 관람을 실시했다. 사진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인형극 관람을 하고 있는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지난 14일부터 18일간 운영하는 다문화이해 주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인형극은 다문화가정 아이가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문제를 주변 어른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부강초병설유, 부강초 1학년 아이들은 손인형으로 이뤄지는 인형극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다문화 친구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우리와 똑같이 소중한 친구라고 느낄 수 있었다.
박선아 교사는 “아이들이 다문화에 대한 포용과 감수성을 길러 모든 친구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숙 원장은 “초등학교와 연계해 다문화 이해 교육을 전개하고,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배려하는 다문화 개념 형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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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군부대, 미세먼지 줄이기 동참
세종시 군부대, 미세먼지 줄이기 동참
세종특별자치시 군부대가 미세먼지 줄이기에 동참했다.
▲ 군부대, 미세먼지 줄이기 동참(사진-세종시청)
세종시 육군방공학교, 종합보급창, 11탄약창 등 관내 3개 군부대는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차량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부대의 차량 배출가스를 점검하기로 했다.
3개 부대 차량 188대를 대상으로 5~6월간 4회 걸쳐 시행하며, 점검결과 기준을 초과하는 차량에는 특별 정비하기로 했다.
경유차 미세먼지는 세종시 전체 발생량의 22%로, 건설장비 다음으로 큰 비중이다. 이에 경유차가 대부분인 군부대 차량에 대한 점검은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 생물성연소 8%, 유기용제 6%, 발전소 6%, 폐기물소각 6%, 냉난방 5% *출처 : 국립환경과학원
세종시는 전기차 등 친환경차 보급 확대,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공회전 단속 등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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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8차선 확장 22년에 완공한다.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8차선 확장 22년에 완공한다.
- 1,075억원 투입해 2022년 개통…신․구도심 인적․물적 교류 활성 기대 -
앞으로 세종시 신도심과 구도심간 통행시간이 단축되고 10분대 출퇴근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윤승일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추진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사업을 추진하여, 신․구도심 대중교통 서비스 및 접근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고 16일 개최된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는 두 지역의 접근성을 높여 세종시 전체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향후 조치원 우회도로와 연계하여 천안 및 세종 북부지역 등 주변도시와의 상생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075억 원이며, 기존 4차로로 운영되고 있는 국도 1호선 중 `연기나들목(IC)2 교차로~월하교차로´ 구간(4km)을 8차로로, `월하교차로~번암교차로´ 구간(0.9km)은 6차로로 확장한다.
행복청은 지난 2012년 교통 수요를 고려하여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를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을 시작했으나, 대중교통중심도시로서 신․구 도심 간 비알티(BRT) 연결을 확보하고자 2016년 12월 기재부 타당성재조사를 추진하여 8차로 확장이 결정되었으며, 2017년 총사업비 1,075억 원을 확정하였다.
행복청은 그 동안 행복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사업 추진을 위해 07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11년 9월 KDI로 하여금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는 한편 12년 5월에 당사업을 6차로로하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였으며 기존 4차로를 8차로로 건설하는 광역교통 개선대책 변경을 14년 12월에 수립하였다.
이를 위해 16년에 타당성 재조사를하고 KDI로부터 타당성을 확보한 행복청은 올해 1월에 설계 재착수하고 이번 사업추진을 위한 일환으로 행복청은 지난 4월 연기 및 연서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앞으로 기술자문 등을 거쳐 올해 말 공사를 발주하고, 2019년 공사를 착수하여 2022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윤승일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를 통해 신․구 도심 간 대중교통 서비스를 증진시키고,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여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복청은 전국 주요도시와 행복도시를 2시간 내·외 연결 가능한 광역교통체계 18개 노선 118㎞를 구축하고 이미 개통된 67㎞를 제외한 51㎞를 포함한 18개 전 노선을 25년까지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8개 노선 모두가 개통되는 2025년에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춘 국토의 중심으로, 행자부 및 과기부를 포함한 국회 이전으로 모든 인프라를 충족시키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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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교육감 출마기자회견
최교진 세종교육감 출마기자회견
-최교진 세종교육감 세종교육 완성을 위해 재 신임 당부-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전국최고의 교육환경을 위해 매진해왔다고 밝히고 앞으로 4년을 재신임해 줄 것을 호소하는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15일 오후 교육청 4층 대회의장에서 6.13지방선거 세종교육감 예비후보로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하였다.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예비후보는 4년전 “학교를 새롭게하여 아이들이 행복해지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언급하며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교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시행, 고교까지의 무상급식 시행, 전국 최고의 유아교육 취원율, 공립단설 설치율 등을 통해 전국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세종교육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다져온 기간이라면 이제 도약하는 4년이 모두를 기다리고 있다며 세상은 교육의 근본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이런 요구에 세종교육이 대한민국에서 가장먼저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특히 최 후보는 4년을 더 맡겨주시면 세종의 교육혁신을 완성하고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이라는 구호를 완성하겠다고 지지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세종에 산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학교 공부가 행복할 수 잇도록, 세종의 학교로 자녀를 맡기는 것이 든든할 수 있도록 앞으로 4년간을 더욱 노력하여 열심히 일하겠다며 세종시민의 현명한 재신임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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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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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세종시 금남면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 금남면 주민들 불만 팽배 -
세종시 금남면 일원 38.28㎢가 또 다시 토지거래허가 구역으로 재지정 되었다.
국토교통부는 대전 6.98㎢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일원 38.28㎢ 면적에 대헤 당초 18년 5월 24일까지의 토지거래허가지역 지정을 18년 5월 24일부터 1년 재지정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금남면 일원에서 ▲주거지역 180㎡초과, 상업지역 200㎡초과, 공업지역 660㎡초과, 녹지지역 100㎡초과, 용도지역의 지정이 없는 곳 90㎡초과와 ▲도시지역외의 지역 농지 500㎡초과, 임야 1,000㎡초과, 농지 및 임야 이외의 토지 250㎡초과는 토지거래계약시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한편 이춘희 세종시장의 대 정부 설득과 노력으로 금남면 일원 1.87㎢가 지난해 5월 24일부로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되엇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재산권이 침해된다는 이유로 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에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08년 1월 31일 현재 녹지, 용도지역지장이 없는 곳 및 도시지역 외 용도지역(개방제한구역 제외)이 2009년 1월 30일 해제되었다.
세종시 신도심과 가장 근접한 금남면 주민들은 오히려 세종시로 편입되면서 금남면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며 금남면 일원에 대한 토지거래구역 해제 및 금남면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린밸트를 해제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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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등학교, 대만문화고와 학생 방문 교류
세종국제고등학교, 대만문화고와 학생 방문 교류
- 학생들과의 대화 및 문화 교류 시간 가져 -
세종국제고등학교(교장 소은주, 이하 세종국제고)는 지난 14일 대만문화고등학교(대만 타이중 소재, 이하 대만문화고) 학생과 인솔교사 총 37명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세종국제고등학교는 대만문화고등학교 학생과 인솔교사 총 37명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세종국제고 학생들과 대만문화고 학생들이 전통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
▲ 단체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행사는 세종국제고와 대만문화고가 다양한 문화 교류와 체험을 통해 국제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양교 상호 교류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국제고 학생들은 사회 교과와 중국어 교과를 중심으로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대만문화고 학생들과 각국의 문화와 교육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학습 내용을 심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세종국제고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 ▲K-Pop 댄스 공연으로 교류 행사가 진행됐고 이에 대만문화고 학생들은 대만과 대만문화고에 대한 재미있는 소개 프레젠테이션과 무용 공연으로 화답하여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세종국제고 한결 학생은 "대만 친구들과 대화하여 대만의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어 즐거웠고, 앞으로 중국어에 더욱 능통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대만문화고 학생 대표인 후쉰우 학생은 "세종국제고 학생들의 외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수준 높고 활발한 수업 분위기에 깜짝 놀랐으며, K-Pop 공연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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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달달한 사랑을 전해요´
고운동,`달달한 사랑을 전해요´
-저소득 아동ㆍ독거노인, 도넛 간식 전달 -
세종시 고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성일)는 `달달한 사랑을 전해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소득 아동ㆍ독거노인, 도넛 간식 전달 장면(사진-세종시청)
크리스피크림도넛 세종청사점(대표 한기정 위원) 후원으로 2월부터 매월2회 저소득 아동, 독거노인 등에게 도넛 간식을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90가구에 1,080개의 도넛을 전달했으며, 지난 8일 어버이날에 지역 15개 경로당에 사랑의 도넛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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