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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후보 지지선언!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 더불어민주당 이춘희 후보 지지선언!
-한노총 세종본부 노동자가 행복한 세종시를 지지한다
한국노총 세종지역본부가 "세종을 가장 잘아는 사람, 노동의 소중함을 가장 잘아는 이춘희 후보를 지지한다"고 지지협약서를 작성하고 교환한 뒤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장 선거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는 이춘희 세종특별차치시장 후보에 대한 노동계 지지선언이 25일에 있었다.
한국노총 세종지역지부(지부장 정명식)는 25일 한국노총 사무실에서 이춘희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약을 맺고 이춘희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며 압도적 지지와 당선으로 노동이 숨쉬고 일자리가 늘어나는 세종시 건설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구했다.
정명식지부장은 `4년전 6회 지방선거에서 이춘희후보에 대한 지지가 세종시 발전의 결과로 나타났다. 세종시 건설은 시민의 힘으로 이뤄져야 하며 특히 노동의 소중함을 잊지 않는 후보가 책임져야 한다.´며 이춘희 후보에 대한 신뢰를 확인하고 이어 `앞으로의 4년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완성되고 열심히 땀 흘리고 일하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일할 수 있는 사람, 세종시를 가장 잘 아는 후보, 특히 노동의 소중함을 아는 후보가 되어야 한다. 이에 가장 적합한 후보는 이춘희후보 뿐이다.´ 라며 박수와 환호로 노동계의 지지를 확인했다.
이춘희후보는 한국노총의 지지선언에 감사를 표하며 `더불어민주당은 한국노총과 함께 하는 정당이다. 당의 지도부에도 노동자의 몫을 배정하는 정당이다.´며 연대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오늘 약속한 정책은 세종시가 약속하기도 하는 것이지만 문재인정부와 함께 약속하는 것이다. 중앙정부도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다.´며 약속을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약속보다 중요한 것은 시와 노동자, 노조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관계 유지라고 생각한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노동자가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지지선언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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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권자 22만2,890명
세종시 유권자 22만2,890명
27~29일, 주민센터ㆍ시 홈페이지 선거인명부 열람 -
오는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시 유권자 수가 22만2,89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제19대 대통령선거 때 18만9,435명보다 3만3,455명(18%) 증가, 세종시 인구 29만6,974명(5월22일 선거인명부 작성 기준일 현재, 외국인 제외)의 75%에 달하는 숫자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선거 8만7,665명 보다 13만5,225명(135%), 2016년 20대 국회의원 선거 16만7,798명보다 5만5,092명(33%) 증가함,]
세종시는 최근 이 같은 선거인명부를 마무리하고 27~29일 열람을 진행한다. 선거인명부는 유권자를 확인·공증하고 선거인의 범위를 확정하는 공적장부로, 선거권자는 열람기간 주민등록지 주민센터나 시 홈페이지에서 명부를 열람한 후 오류가 있으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선거권이 있는 시민이라도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지 않으면 투표할 수 없다”며 “기간 내 선거인명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종시는 열람과 이의신청을 거쳐 31일까지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누락자 등재신청을 하고, 6월 1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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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신센터, 소방공무원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
세종시 정신센터, 소방공무원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4일, 25일 양일간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세종시 소방공무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자살예방교육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 한국형 자살예방교육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 장면(세종시청제공)
과도한 스트레스상황에 노출되기 쉬운 소방공무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위험신호를 신속하게 인지하고 조치하고자 기획됐다.
보건복지부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교육은 한국자살예방협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감정의 상처를 잘 표현하지 않는 우리 정서에 맞는 한국형 표준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자살 신호를 `보고´, 자살 위험성에 적극적으로 `듣고´, 안전점검목록을 묻고 확인하는`말하기´등 자살예방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자살예방 조력자인 게이트키퍼 양성을 통해 지역 내 자살률 감소에 기여하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살예방 교육 신청 및 세종시정신건강사업에 대한 기타 문의는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861-8520~9)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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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 국제 사기 사건 적발한 대전지검
전기자동차 배터리 관련 국제 사기 사건 적발한 대전지검
- 신속한 추징보전 조치로 범죄수익 140억원 상당 동결 -
대전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부장검사 전준철)는, ´17년 4월부터 ´18년 4월까지 존재하지 않는 중국 소재 유령회사에 대한 허위사실을 홍보하고, 피해자3,600명으로부터 주식판매대금 418억원을 편취한 사범 등 총 21명을 인지하여, 11명을 구속기소하는 한편 6명을 불구속기소하고, 2명을 기소중지 하였다.
이들 피의자들은 사실은 실체가 없는 중국 `금일그룹´이 20분 충전에 600Km를 주행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배터리 기술을 개발하였고, 이를 활용한 전기자동차를 생산,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으며, 곧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여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기망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가치가 전혀 없는 중국 주식을 판매한 행위에 대해 대전지검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로 의율하고, 차명계좌 등을 이용한 범죄수익 세탁행위를 범죄수익은닉법위반으로 기소하는 동시에 압수수색과 함께 법원에 추징보전청구를 하여 범죄수익을 동결하고, 체포영장도 동시에 집행하여 주범 10명의 신병을 신속히 확보하였다.
또한 대전지검은 기소 전에 계좌 204개, 가상화폐, 채권 등에 대해 4회의 추징보전조치 실시, 총 140억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보전하였으며 한편 계좌추적영장을 피의자들에게 유출한 ○○새마을금고 전무를 범인도피, 개인정보보호법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하였다.
당초 홍보한 배터리 기술 및 전기자동차의 시판, 미국 나스닥 상장 등이 실현되지 않자 피해자들의 불만이 증가하였고 올해 3월경 피해자들의 불만을 접수한 금감원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면서 검찰은 중국 `금일그룹´의 실체, 배터리 기술의 실현불가능성, 홈페이지 내용의 허구성 등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수사에 착수하여 중국 소재 공범들이 2015년경에도 중국 `천지지중´이라는 유령회사를 만들어 국내에서 동일한 수법의 사기범행을 벌인 전력을 확인하였다.
지난 3월 26일 금감원 등의 수사의뢰를 접수한 대전지검은 `18년 5월 1일 서울 대전 등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주범 10명을 체포하였으며, 피의자들명의 계좌, 가상화폐 등 추징보전 조치를 완료한 검찰은 이틀 후 5월 3일 금일그룹코리아 회장, 홍보이사 및 본부장급 등 6명을 구속하는 한편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연락책, 지역 본부장 등 3명을 구속(체포영장)하고 5월 17일 ○○새마을금고 전무 등 2명을 구속(사전구속영장)하였다.
지난 5월 압수수색과 동시에 주범 10명을 체포영장으로 체포하여, 회장, 홍보이사,중국 연락책, 전국 6개 그룹장 등 핵심인물을 전원 구속기소한 대전지검은 아직 검거되지 않은 공범들은 향후국제사법공조절차를 통해 신속한 신병확보에 노력할 예정이며 향후, 해외로 유출된 87억원에 대하여 범죄수익환수를 위한 추적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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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공사 노조 쟁의 이틀째… 시민들 큰 불편
교통공사 노조 쟁의 이틀째… 시민들 큰 불편
공사“불법행위, 징계‧고발 등 엄정 대응할 것”
- 2개 광역노선 전세버스 운행, 꼬꼬버스‧900번 운행 중단-
세종도시교통공사 노동조합(조합장 박근태)이 24일에도 쟁의행위를 벌여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세종시와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전세버스를 투입하는 등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광역노선인 1000번 버스(조치원 홍익대↔대전 반석역)와 1004번 버스(세종시 장군면↔대전 반석역)는 노조에서 임의적으로 배차를 진행하는 등 파행이 빚어졌다.
이와 관련 교통공사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1000번과 1004번 2개 노선에 전세버스를 30분 간격으로 투입했으며 조치원 순환노선은 30분 간격으로 전세버스를 투입하여 정상운행 중이다.
출퇴근 시간에 운행하는 꼬꼬노선과 내부순환 BRT 900번 노선은 운전원 수급이 어려워 운행을 중단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날 일부 노조원이 파업에 불참한 운전원이 버스를 운행하는 데 대해 업무를 방해(파업 미참여자에 대한 욕설, 고성, 차량출차 방해 등)하는 사태가 빚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공사는 노조의 불법 행위와 관련 징계와 고발을 검토하는 등 엄정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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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낼 수 있는 세종 교육 완성을 약속한 최 태호 후보자 등록
믿고 보낼 수 있는 세종 교육 완성을 약속한 최 태호 후보자 등록
최태호 교육감 후보는 24일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세종시교육감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섰다.
▲ 최태호 교육감 후보가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등록을 하고 있는 장면(최태호 교육감후보 사무실)
최태호 후보는 “중등 14년, 대학 21년의 교육 경험을 살려 학부모들이 믿고 보낼 수 있는 세종 교육을 만들겠다. 또한 전국 최하위권인 세종시 학력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고 이와 더불어 학생들은 공교육이 책임지고 학부모는 일터에서 마음 편히 일 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최태호 후보는 최근 `유치원 방과 후 과정 전면 확대 및 초등돌봄교실 6시까지 실시´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최태호 후보는 “이번 세종시교육감 선거에서는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감을 뽑는 선거이기에 유권자들은 더욱 자세하고 꼼꼼하게 후보자들의 도덕성 및 자질과 능력을 철저히 검토하여 선택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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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행복청,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전문강사 초빙, 민원인과 공감을 통한 친절도 향상 등 교육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3일(목) 10:00,대국민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전직원 친절교육사진(행복청제공)
이날 교육은 전문가인 최연희 강사가 전화 및 방문 민원인에게 친절히 응대할 수 있는 방법을 전 직원에게 사례 위주로 교육하였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과 민원인들 모두 만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직원들이 늘 한결같이 친절을 실천함으로써 민원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만족도도 높여 행복청이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청은 이번 교육에 이어 6월에는 외부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친절도를 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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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희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사립초등학교 신설 등으로 과밀학급 해소
정원희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의 사립초등학교 신설 등으로 과밀학급 해소
정원희 세종시교육감예비후보가 사립초등학교 신설 등으로 과밀학급 해소를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공약6을 발표했다.
▲ 정원희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의 모습
정원희 예비후보는 세종특별자치시 1,2,3,4 생활권은 애초 25학급 600명으로 설계되었으나 현재 병설 유치원이 있는 학교의 경우는 60학급, 다정초, 새움초, 한결초, 대평초 등 3,4 생활권 동지역은 50학급 1212명으로 교육환경이 전국 최악이라며 병설유치원이 있는 곳은 60학급이나 된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1인당 교지 면적은 12.6㎡로 전국최저수준이라고 말하며 이 숫자는 전국 평균 33.2㎡의 3배 정도 부족한 상태로 1인당 학급당 교지 면적 역시 전국 최하위라고 강조했다.
또한 체육장 면적은 2,923㎡로 기준 면적 3,989㎡에 26.7%나 부족하고 교지면적 대비 체육장 면적도 19.9%로 매우 열악하다고 말하는 한편 부강의 하이텍고 같은 경우 학생모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구 금호중학교 자리에 특성화고를 만들 경우 학생 모집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했다.
이런 추세라면 머지않아 특성화고의 존폐 문제가 대두될 것이고 현재 제3,4생활권은 초등학교가 과밀 학급이 되어 있기 때문에 머지않아 중학교도 역시 과밀 학급이 될 것이기에 과밀학급 해소 방안으로 폐교된 구금호중학교의 현 위치에 중학교를 존치시켜 제3,4생활권의 중학교 과밀 학급 문제를 완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제5, 6생활권의 교육환경도 과밀학급이 없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말하며 최근 5,6 생활권에 대한 공청회가 끝났지만 여전히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면서 재검토하여 과밀학급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치원중학교를 청춘공원 내로 옮기고 그 자리에 학생복합컴뮤니티센타를 건립하겠으며 이 안에 세계 각국의 교육과 학생 문화예술 박물관도 만들고 국공립형 대안학교도 설립하겠다고 했다.
전의, 전동, 소정 지역에 기숙형 특성화고등학교를 세우고 연기, 연서 지역에 체육고등학교와 중부권 최대 어린이 워터파크도 건립하겠다고 했다.
고운동, 장군면, 연기면을 아우르는 어린이 숲생태 학습공원을 조성하여 그 안에 어린이 산악조난대비 생존훈련장도 만들고 부강, 연동 지역에 다목적 학생 생태 자연 학습장을 조성하고 그 안에 해상조난대비 생존훈련장도 만들어 우리 아이들에게 혹시 닥칠 수도 있는 위험을 없애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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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선전 기대!
세종시교육청,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선전 기대!
- 선수 169명, 임원 27명 총 196명 선수단 구성 -
- 육상·수영·체조 등 총 15개 종목 출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전국소년체전)」에 선수 169명, 임원 27명 총 196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시 연서중 김민혁 선수의 레슬링 경기 장면(세종시교육청제공)
▲ 지난 19일 진행한 2018년 세종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여자 초등 축구 경기 (세종시교육청제공)
세종시선수단은 겨우내 땀 흘린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이번 겨룸의 장에 ▲육상 ▲수영 ▲체조를 비롯한 총 15개 종목 169명의 학생 선수들이 출전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교와 세종시체육회가 함께 노력을 기울여 정규수업을 마친 방과 후 시간과 휴일을 이용하여 강화훈련에 매진했으며, 특히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의 실전 기량을 끌어올려왔다.
세종시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축구 ▲사격 ▲롤러 ▲복싱종목에 처녀 출전하며, 그동안 육성한 육상, 레슬링, 씨름종목에 기대를 갖고 있다.
레슬링종목은 지난 대회에서 경기력 신장이 눈에 띄게 높아져 이번 대회 메달 획득 유력종목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씨름종목에 출전하는 김병찬(전의초6)선수는 메달 획득이 유력시 된다고 밝혔다.
이승복 교육감 권한대행은 “우리 세종시선수단은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 규모는 작지만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팀으로, 우리 교육청도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선수 육성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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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 적극 나서
세종시교육청, 소프트웨어 인재 발굴 적극 나서
- 초·중·고 학생 24명 매주 1회 컴퓨터 알고리즘 멘토링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이승복,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총 7회에 걸쳐 「컴퓨터 알고리즘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총 7회에 걸쳐 「컴퓨터 알고리즘 멘토링」을 실시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
세종지역 내 우수한 소프트웨어(이하 `SW´) 인재양성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세종정보올림피아드 입상자중에서 선발된 학생들에게 창의적 SW 개발을 위한 주제별 알고리즘 강좌를 진행하며, 특히, 컴퓨터 알고리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교사 3명이 멘티학생에 대한 개별적인 멘토링과 사이버교육을 병행하여 프로그래밍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도래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융합형 SW인재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주입식 코딩기술이 아닌 체계적 교육과 양질의 교육콘텐츠 제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3년간 컴퓨터 알고리즘 멘토링을 실시해왔으며, 지난 해 한국올림피아드 경시대회에서 참가자 9명 중 은메달 4명, 동메달 1명 총 5명이 입상하는 등 공교육 중심의 SW교육 확산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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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진보교육감후보 한자리에서 공약발표
충청권 진보교육감후보 한자리에서 공약발표
-24일 충청권교육감후보 공동공약발표 기자회견 개최-
충청권 민주진보 교육감후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세종의 최교진교육감, 충남의 김지철교육감, 충북 김병우교육감후보와 대전의 성광진교육감 후보가 24일 오전 11시 성광진 대전교육감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와 혁신 그리고 평화를 지향하는 충청권 교육감 후보 공동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4개지역 교육감 후보들은 ▲입시경쟁교육 해소를 위한 협력 강화 ▲학교 민주화와 교육자치 활성화 ▲교육복지와 학생 안전 강화에 대한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
충청권 4개지역 교육감 후보들은 ▲ 4개 교육청을 연결하는 충청권 교육정책 네트워크를 강화 ▲ 학교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 GMO, 방사능 없는 지역농산물을 포함한 친환경 무상급식 ▲ 고교무상교육과 학교교육경비 지원 확대 ▲ 시청과 교육청의 협력을 강화하여 유치원과 초등의 돌봄을 강화 하는 등 모두 자체-교육청-지역사회의 협력 강화 등 모두 10가지의 세부공약을 담아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진보교육감 후보들은“내부형 교장공모제를 최대화하고, 교장선출제도를 시범실시해 민주적 학교를 만들 것”과 “시민들이 교육행정에 참여하는 교육자치, 주민자치의 실현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 “자유롭고 평등하며 자연과 공존하는 공동체를 위해 세종의 교육과정은 인권, 노동, 생태, 평화 등의 가치를 지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야 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세종시 최교진 후보는“유치원부터 고교까지 무상급식 실시하고,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충청권 교육감후보들이 함께 힘을 모아 학생들이 행복한 교육을 이루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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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교육감후보 본 후보 등록하고 본격 선거전에
최교진 세종교육감후보 본 후보 등록하고 본격 선거전에
- 24일 오전 9시 세종선관위에서 후보 등록한 최교진 후보-
본선거 20일을 앞두고 세종교육감 후보 4명 중 첫 번째로 최교진교육감 후보가 오늘 오전 9시에 본 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오늘 오전 9시 세종선관위에서 교육감 본후보 등록을 마친 최교진 교육감후보는“교육감에게는 선거도 교육”이라면서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를 강조하고 “교육자로서 품위를 잃지 않는 공정한 선거에 나설 것”을 밝혔다.
오로서 최 후보는 제한된 선거활동을 해오던 예비후보 신분에서 보다 자유로운 선거활동을 할 수 있는 후보로 신분이 바뀌며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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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선거활동에서 본격 선거활동 가능해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제한된 선거활동에서 본격 선거활동 가능해진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
-시장 후보 제일먼저 등록한 이춘희 후보-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6.13지방선거를 20일 앞둔 오늘(5월 24일) 오전 11시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본 후보 등록을 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 후보를 대신하여 선거사무소 직원이 24일 오전 세종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현행 선거법에는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선거일 전 20일부터 2일간 후보를 등록해야한다.
이로서 그동안 예비후보로 제한된 선거활동을 하던 이춘희 후보(더불어민주당)의 본격 선거활동을 시작으로 송아영 후보(자유한국당)와 허철회 후보(바른미래당)도 오늘 내일 중으로 본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세종시장을 위한 선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시 예비후보자는 선거 기탁금의 20%인 1,000만원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금으로 납부하고 본 후보 등록시 나머지 80%인 4,000만원을 기탁해야하며 등록을 마친 이 후보는 후원회를 설치해 1억 4,000여만 원까지 정치자금을 모금할 수 있고, 선거사무소를 설치하여 3명 이내의 사무원을 고용할 수 있으며, 명함 배부ㆍ전자우편 및 문자메시지 발송ㆍ선거구 내 총 세대수의 10% 범위에서 홍보물 발송, 어깨띠 또는 예비후보자임을 나타내는 표지물 착용 등이 가능하다.
이로서 이 후보는 세종시장 후보 3인 가운데 제일 먼저 후보 등록을 마치고 필승의 선거를 위한 활동에 돌입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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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국가스마트시티, 중앙아시아 진출 발판 마련
행복도시 국가스마트시티, 중앙아시아 진출 발판 마련
행복청 김진숙 차장,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방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 김진숙 차장은 지난 21일(월)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시청사를 방문하여 아셋 이세케셰프(Asset Isekeshev) 시장과의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김진숙 행복청 차장(좌측 4번째) 등 일행이 아스타나 아셋 시장(좌측 5번째) 등과 면담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행복청제공)
▲ 아스타나 도시국장이 도시계획과 조성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행복청제공)
두 기관은 양 도시의 조성 과정과 중점 사업인 스마트시티 조성현황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스타나는 97년 행정수도를 이전한 사례로서 수도 이전 이후 인구가 증가하여 당초 2030년 목표 80만 명을 초과하여 110만 명에 이르고, 국립박물관, 오페라하우스, 나자르바예프 국립대학, 축구돔경기장 등 우수한 문화․체육․교육시설을 집중 투자하여 성공한 우수사례로 꼽힌다.
행복청 김진숙 차장은 “아스타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는 국가가 주도하는 행정중심 계획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도시계획, 건축, 스마트시티 조성 등 도시건설과정의 노하우 공유를 바란다.”면서, “특히,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및 도시 내 투자유치 방안과 관련하여 아스타나시와의 지속적인 정책 및 정보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스타나 아셋 이세케셰프(Asset Isekeshev)시장은 “한국의 발전경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의료, 관광, 문화, 교육,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희망한다.”면서, “특히, 행복도시의 스마트시티 사업추진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행복도시의 경험이 아스타나시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소생활권 단위로 다양한 주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행복도시의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의 조성 및 운영현황에 대한 정보 공유도 요청”하였다.
아스타나는 소생활권(약 1만명)이 약 100여개로 구성(인구 약 110만 명)
“아울러, 아스타나 시장은 오는 10월 한국을 방문할 계획으로 가능하다면 행복도시도 방문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자원부국으로 최근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급격히 경제가 발전 중인 국가로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의 앞선 스마트시티 사업이 카자흐스탄에 진출한다면 주변 중앙아시아 국가들에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진숙 차장은 23일(수)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열린 국제교통포럼(ITF)에도 참석하여 행복도시의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등을 홍보하고, 행복도시 내 국제기구 유치를 위한 국제기구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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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리(6-4)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 착수
해밀리(6-4)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 착수
해밀리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 업체 `정림건축´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해밀리(6-4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의 설계 및 시공 등 전체 건설사업관리를 담당할 용역업체로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고 24일(목) 밝혔다.
▲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1(행복청제공)
▲ 6-4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2(행복청제공)
이번 용역은 지난 3월 건설사업관리 용역업체 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10개 업체가 참가 신청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1단계 서류심사(PQ)와 2단계 제안서평가(TP), 3단계 가격입찰 순으로 심사를 통해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임진우)를 최종 건설사업관리 용역업체로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정림건축사사무소는 건축설계와 건설사업관리 분야에 다양한 실적이 있는 전문업체로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는 현재 국립박물관단지 설계를 시행 중이고 2016년도에 완공된 `고운동 복합주민공동시설´ 건설사업관리용역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상철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해밀리(6-4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은 인근 초․중․고교와 유치원, 근린공원 등과 통합설계공모를 추진한 사업”이라면서, “이번에 선정된 건설사업관리자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복합주민공동시설이 주민 소통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는 고품질의 핵심시설로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설사업관리용역은 5월 중 기본설계단계부터 용역계약을 체결하여 2021년 초 사업준공 시까지 시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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