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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장관 1위 3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장관 1위 3위 이해찬
- 김부겸 16.7%, 박영선 10.3%, 이해찬 9.3% -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6월 16~17일 양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 전화면접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지방선거 이후 8월 실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대표 선출과 관련해서는 현 행정안전부 장관인 김부겸 장관이 16.7%로 적합도 1위에 올랐으며, 박영선 국회의원이 10.3%,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9.3% 순으로 나타났다.
오는 8월에는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예정된 가운데 차기 당대표 후보군 중에서는 현 행정안전부 장관인 김부겸 장관이 가장 후보 적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차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적합도에서는 `김부겸 현 행안부 장관´ 16.7%, `박영선 현 국회의원 10.3%´, `이해찬 전 국무총리´ 9.3%, `송영길 현 국회의원´ 4.0%, `김진표 전 국정기획 자문위원장´ 3.9%, `김두관 현 국회의원´ 2.8%, `최재성 현 국회의원´ 2.5%, `전해철 현 국회의원´ 2.2%, `이종걸 현 국회의원´ 1.5%, `이인영현 국회의원´ 1.4%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모름/무응답이 45.4%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333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북미정상회담 및 지방선거와 관련해 마련한 6월 정례조사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6월 16일~17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RDD(무선 79.9%, 유선 20.1%)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이며, 응답률은 9.6%(유선전화면접 4.6%, 무선전화면접 13.3%)다. 2018년 5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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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애주기 맞춤형 가족농장 프로그램 운영
세종시, 생애주기 맞춤형 가족농장 프로그램 운영
-국립원예과학원ㆍ건국대, 전국최초 치유농업 서비스 전국 모델 시도 -
세종시농업기술센터(소장 신은주)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가 지난 5월부터 진행하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농장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내가만든작품소개(사진-세종시청)
▲ 가족농장에 와서 느낀점 적어보기(사진-세종시청)
▲ 방풍나물 수확 체험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김경미 박사팀)과 건국대학교 환경보건과학과(박신애 교수팀)가 생애주기 맞춤형 치유농업 서비스 연구사업의 전국 모델을 수립하기 위해, 젊은 도시 세종시에서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오는 7월까지 매주 화요일 포도나무 정원 체험농장(연서면 쌍류리 소재)에서 4~7세 자녀와 부모, 총 24가족을 대상으로 총 6회 걸쳐 부모-자녀간 농업활동 교육을 진행 중이다.
농업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 유대관계 및 의사소통 향상, 유아의 정서기능과 자연친화적 태도 향상을 목적으로 씨앗과 채소 모종심기, 식물 채집, 가족액자만들기 등 실습으로 진행된다.
참석 가족들은 “가족이 함께 농업활동을 하면서 아이들과 더 가까워 지고 있다”며 “이제 주말에 타 지역으로 가기보다는 세종시내 농촌체험장을 찾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이주하는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농촌 프로그램을 제공해 세종시에 제2의 고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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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건립 시동 걸었다
세종남부경찰서건립 시동 걸었다
- CM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참가등록 신청(6.19) -
행복도시 내 급격한 인구 증가와 함께 급격히 늘어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세종남부경찰서 건립이 본격 추진된다.
세종시청 인근에 들어설 세종남부경찰서. 현재는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2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된다. [사진-다음지도]
신도심에 새로 건립되는 세종남부경찰서.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9,555㎡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남부경찰서의 건설사업관리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세종남부경찰서는 행복도시 내 인구 증가에 따라 급증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고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연면적 9,555㎡, 부지면적 15,388㎡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계획되어 202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세종남부경찰서 건설사업관리용역은 실시설계부터 시공단계까지 설계․품질․안전․시공 등 건설 사업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용역금액은 14억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부터 22.2개월이다.
오는 19일(화) 13시부터 16시까지 세종정부청사 종합안내실(1층) 내 접수처에서 입찰참가를 받을 예정이며, 이후 면접평가 등 사업수행능력평가(PQ)와 입찰을 거쳐 7월 말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 6.19 입찰 등록 → 6.21 질의회신 → 6.29 PQ서류 제출→ 7.12 면접 → 7.17 입찰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누리집(www.naacc.go.kr) > 전체메뉴 > 알림소식 >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복청 정래화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이번 건설사업관리용역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질확보 및 공사안전관리 등 세종남부경찰서 건립공사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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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약속을 지키겠다!”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약속을 지키겠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개최
3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개원 준비 신호탄
“시민들을 위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약속을 지키겠다.”
6월 15일 오전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8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서금택 당선인이 이같이 말했다.
▲ 당선증교부식 장면(사진-세종시의회)
이날 교부식에는 15명(정수 16명, 1명 불참)의 당선인과 2명의 비례대표 당선인이 참석했다. 대부분 당선인 가족과 친지, 관계자들도 동석해 행사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교부식은 당선증 전달과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인사말, 당선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 호제훈 위원장이 직접 당선인들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각 선거구별 당선인들은 단상에 올라 시민들에게 깊이 고개를 숙이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재선에 성공한 서금택 당선인은 제3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를 이끌 모든 시의원들을 대신해 당선 소감을 밝혔다.
행사는 당선인 전원 기념 촬영을 끝으로 종료됐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관계자는 “다음 주 의원 등록과 함께 7월 3일 의회 개원식 준비에 돌입한다”며 “6월 25일에는 당선자 오리엔테이션도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명단(16명)>
▲1선거구 서금택 ▲2선거구 이태환 ▲3선거구 김원식 ▲4선거구 채평석
▲5선거구 차성호 ▲6선거구 이재현 ▲7선거구 안찬영 ▲8선거구 노종용
▲9선거구 윤형권 ▲10선거구 상병헌 ▲11선거구 임채성 ▲12선거구 박성수 ▲13선거구 손현옥 ▲14선거구 유철규 ▲15선거구 이윤희 ▲16선거구 손인수
비례대표(2명)
이영세, 박용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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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마추어 메이커들의 진검승부 펼쳐...
세종시 아마추어 메이커들의 진검승부 펼쳐...
- 지역 아마추어 메이커를 위한 문제해결형 메이커톤 개최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혁신센터”)는 오는 6월 16일(토) 메이커 40여명과 함께『문제해결형 하드웨어 메이커톤』을 개최한다.
『문제해결형 하드웨어 메이커톤』은 세종혁신센터가 올초부터 양성해온 홈팩토리마스터와 하드웨어 제품제작에 관심이 있는 지역 메이커들이 모여 일상생활 속에서 겪었던 불편과 문제를 3D 프린터를 활용해 경합을 벌이는 대회로 진행하며 그 동안 아이템 구체화 및 컨설팅을 통해 제품화 멘토링을 거친 10개 팀이 경합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아이디어구체화에서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완료하고 아이템 피칭 후 현장 인기투표와 전문메이커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4개 팀을 선발‧시상 할 계획이다.
메이커톤에 참가하는 홈팩토리마스터 2기(`18년5월~6월) 수료자 방모씨는 “한우 축사를 운영하는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면서 평소 불편했던 축사 환경을 직접 해결해보고자 홈팩토리마스터과정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개선하려던 문제를 명확하게 진단하고 실현 아이디어의 구체화가 가능하도록 디자인 목업을 해보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고 직접 제작하여 부모님 축사에 적용해보고 싶다.”고 참가 포부를 밝혔다.
세종혁신센터 최길성센터장은 “메이커톤이 종료된 이후에 선발된 우수 메이커들의 창작활동이 창직과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시제품 고도화 및 전문가 멘토링을 후속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세종혁신센터 메이커랩은 제조 창업을 준비하는 세종시민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으로 언제든지 방문해서 이용할 수 있고 전문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공유 인프라다.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세종시와 함께 고도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세종시 균형발전 중심축인 조치원에 전문 메이커를 위한 혁신창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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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상 영장청구권 규정 삭제! 이제 국민적 결단이 필요합니다.
헌법상 영장청구권 규정 삭제! 이제 국민적 결단이 필요합니다.
세종경찰서 경사 윤 수진은 기고를 통하여 검찰의 영장청구권 관련, 검찰이 영장청구권을 독점한 국가는 우리나라뿐이라고 말하며 주요 선진국들에서는 경찰이 직접 판사에게 영장을 청구할 수 있으며 경찰에게 영장 없이 일정한 강제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여 독자적으로 수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윤수진 경사(사진-세종경찰서)
즉 경찰이 수사기관으로서 증거를 수집하여 범죄를 밝힐 수 있도록 보장하되 판사의 영장심사 또는 검사의 기소로 경찰의 수사를 통제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영국에서는 경찰이 직접 판사에게 영장을 청구할 수 있고, 법률로 영장을 청구할 수 있는 주체를 경찰로 한정하고 있는데, 경찰만이 수사를 담당하고 있으므로 당연한 결과이고, 미국에서도 경찰이 영장을 청구하고 있으며, 일본 역시 체포영장 및 압수, 수색 영장의 경우 경찰이 직접 판사에게 청구할 수 있다고 했다.
독일의 경우 긴급시에 경찰이 직접 체포 영장을 청구할 수 있으며, 프랑스의 경우 수사절차에서 검사의 역할은 크지 않으며, 수사판사가 수사상의 강제처분권을 가지고 있고 수사위임의 경우 사법경찰관이 그 권한을 행사하기 때문에, 검찰, 경찰 상호간의 지위와 관계에서 영장청구권은 사실상 의미를 갖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5.16 군사정변 이후 개정된 제5차 헌법(1962년)부터 검사만이 영장을 신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고, 검사에 독점되어 있는 영장청구권은 수사과정에서 증거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압수수색영장조차도 검사에게 의존하게 함으로써 특권과 반칙이 용인되도록 하는 수단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전 ․현직 검사´가 수사대상이 되거나`검찰출신´변호사가 선임된 사건 등에서 경찰이 신청한 영장을 정당한 사유 없이 불청구하여 수사를 방해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있어 왔으며 경찰 수사과정에서 검사의 영장 불청구 사례가 사실로 확인되기도 하였다.
2012년 검찰고위직을 동생으로 둔 세무서장 뇌물수수 수사에서 압수수색영장 불청구, 2013년`성접대 의혹´ 전 법무부 간부 체포영장 불청구, 2016년 뇌물혐의로 경찰이 청구한 김○○ 부장검사 압수수색영장 불청구 등 우리에게 알려진 사례만도 부지기수라고 말했다.
검사 독점적 영장청구권은 향후에도 제도 개선이 없다면, 수사지휘권과 결합하여`제 식구 감싸기, 경찰사건 가로채기´등으로 지속적 악용될 것이라고 꼬집으면서 이처럼 수사단계에서부터 검․경 간 상호통제로 국민인권을 개선하도록 해야 하는데, 헌법에 있는 검찰의 영장 청구독점 조항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헌법상 영장청구권 규정 삭제! 국민적 결단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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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동화작가와 이야기해요
버스 안에서 동화작가와 이야기해요
-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 대상,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전동초, 쌍류초, 연서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전동초, 쌍류초, 연서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를 운영했다. 사진은 14일 전동초에서 박형섭 작가가 학생들과 책에 대해 토론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기념촬영(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는 `(사)작은도서관 만드는 사람들(대표 김수연)´이 평소 도서관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전국 도서벽지 학생들을 찾아가서 ▲작가가 직접 책 읽어주기 ▲그림동화 상영 ▲독서 공간 제공 등 학생들이 독서를 즐기고 책을 가까이 할 수 있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는 조치원작은도서관(관장 전충곤)이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에 프로그램을 제안하여 추진됐으며,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는 희망하는 관내 읍·면지역 소규모 학교를 모집하여 그중 전동초, 쌍류초(이상 14일), 연서초(15일)에서 프로그램을 각각 진행했다.
이날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에는 `진주를 나는 비차´로 유명한 박형섭 작가가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책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충곤 조치원작은도서관장은 “전국적으로 호응이 좋은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 프로그램을 세종시의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세종시는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학교 뿐만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북부교육지원센터는 읍·면지역 학교 종합지원을 위해 지난 2018년 2월 운영을 시작하여 지역학부모회와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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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교권보호위원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 실시
중등 교권보호위원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 실시
- 세종시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예방 및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시간 마련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여수 일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권보호책임관(교감)과 교권보호 업무담당 교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중등 교권보호위원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여수 일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권보호책임관(교감)과 교권보호 업무담당 교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중등 교권보호위원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진행한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처음 기획한 「중등 교권보호위원회위원장 역량강화 연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현장 교원들의 문제를 직접 다루는 단위학교 교권보호위원회위원장의 문제해결능력을 고취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연수는 올해 전문 상담사 등 인력을 보충하여 운영하고 있는 교원치유지원센터 소개에 이어 광주광역시교육청 이나영 변호사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활동 침해 사례 ▲법령 이해 및 대응 방법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중·고등학교 별로 나누어 모의사례에 대해 분임 토의를 진행하여 다양한 해석과 논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에 대해 전문 변호사와 전문상담사의 피드백을 받아 단위학교의 교권보호위원장으로서의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켰다.
오기열 교원인사과장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증가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교권보호위원회위원장 역할의 중요함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각종 사안에 대해 위원장의 대응역량이 고취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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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43명 발표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43명 발표
- 평균 10.4대 1, 최연소 18세(공업, 일반기계)·최고령 45세(교육행정)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19일 조치원여중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43명을 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종 36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총 623명이 접수하고 이 중 376명이 시험에 응시했다.
평균 경쟁률 10.4대 1이며 필기시험 결과, 교육행정(일반) 37명, 교육행정(장애) 4명, 공업(일반기계) 2명이 합격하고 교육행정(저소득) 직렬에는 합격자가 없었다.
합격자의 성별 현황을 보면 남성 15명(34.9%), 여성 28명(65.1%)으로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높았으며, 연령대 현황은 26~30세가 21명(48.8%)으로 가장 많았다.
<필기시험 채점결과>
구 분
선발예정
인 원
필기시험
합격인원
비율(%)
양성평등
최고점
최저점
초과인원
교육행정(일반)
31
37
110%
(+3명)
3(남)
420.99
393.28
6
교육행정(장애)
3
4
133%
(+1명)
359.27
251.11
1
교육행정(저소득)
1
0
0%
과락
과락
0
공업(일반기계)
1
2
200%
(+1명)
264
194
1
합 계
36
43
8
또한, 18~25세 11명(25.6%), 31~35세 8명(18.6%), 36~40세 2명(4.7%), 41~45세 1명(2.3%) 이며, 최연소는 공업(일반기계) 응시자로 18세, 최고령은 교육행정(일반) 응시자로 45세이다.
교육행정(일반)의 필기합격 커트라인은 총점 393.28점으로 집계되었으며 6월 15일 10시부터 6월 19일 18시까지 원서접수 누리집(http://edurecruit.sje.go.kr)을 통해 개인별 성적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필기시험 합격자는 6월 25일까지 필기시험 합격자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7월 5일 면접시험을 통해 7월 12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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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공모 선정으로 국비 4천만원 확보
세종시문화재단,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공모 선정으로 국비 4천만원 확보
- 중・장년층 대상으로 지역문화와 기술을 접목한 문화예술교육`청춘문화 VJ´운영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2018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사전 간담회(FGI) (사진제공-세종시문화재단)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는 생애전환기를 맞은 50+세대(50~64세)의 특성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은퇴 후의 인생 준비와 사회적 기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다.
세종시문화재단은 한국영상대학교와`청춘문화 VJ´라는 사업을 통해 세종시 중・장년층이 첨단 영상장비를 활용한 영상제작 기술을 익히고, 세종시민의 삶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중・장년층과 대학생이 상호멘토링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대 간 소통을 이어가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대학생들이 졸업 후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유정규 문화예술교육팀장은 “사업을 준비하면서 사전 진행한 간담회(FGI)에서 세종시 50+세대의 `사회적 기여´와 `세대 간 소통´에 대한 욕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세종의 삶을 기록하며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일자리 경험으로도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세종시문화재단은 8월에 만50세~64세를 대상으로 참여자 25명을 모집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팀(044-850-0522)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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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보건소, 치아건강 다짐 포스트잇 붙이기 행사
세종시보건소, 치아건강 다짐 포스트잇 붙이기 행사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최근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조치원 교동초등학교에서 치아건강 다짐 포스트잇 붙이기 행사를 실시했다.
▲ 치아건강 다짐 포스트잇 붙이기 행사 장면(사진제공-세종시보건소)
학생들은 양치교실 앞에 비치된 게시판에 `치아야 고마워, 내가 불소와 칫솔질을 꼼꼼하게 잘 할게´, `과자, 탄산음료 조금만 먹고 양치를 깨끗이 하겠습니다´ 등의 문구를 적어 붙이면서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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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치매센터,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치매극복단체 지정
세종치매센터,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 치매극복단체 지정
세종특별자치시 치매안심센터(김정란 센터장)가 14일 (사)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
▲ (사)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 협약체결 장면(사진-세종시청제공)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극복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단체를 말한다.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을 계기로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는 치매 극복과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기로 하고, 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 구성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갖고 치매인식개선에 노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016년 (사)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와 치매극복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경로당 치매검사, 예방교육 등에 협력해 왔다.
김정란 센터장은 “치매예방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종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조기검진,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교육 및 홍보 등 치매 발견·예방·관리·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 관련 문의는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044-861-8531~8)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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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광장에서 월드컵 응원전 열린다.
세종시청 광장에서 월드컵 응원전 열린다.
-18일 21시 스웨덴전 경기, 대형스크린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러시아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리는 18일 시청앞 잔디광장에서 세종시민 응원전을 개최한다.
6.13지방선거에서 보여준 세종시민의 한마음이 이제는 지방선거를 넘어 러시아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전으로 또 시민이 한국대표팀의 승리라는 하나의 염원에 한마음으로 화합할 이번 응원전에 많은 시민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청 앞 잔디광장이 응원전 장소로 선정된 것은 주변에 상권이 어느 정도 형성되어 가족단위 응원을 나온 시민들의 먹거리 욕구와 지방선거 승리의 세종시에 대한 상징성이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와 세종교육청은 이날 응원전에 모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직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 시민들의 주차편의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한국대표팀의 첫 경기인 스웨덴전은 18일 오후 21시를 전후해 많은 세종시민이 함께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인근의 시민들은 도보로 먼 곳의 시민들은 조금 일찍 도착해 줄 것을 관계자들은 조언하고 당부하였다.
특히 세종시는 한국전 전 경기를 응원전으로 계획하고 있지만 18일 첫 경기를 제외한 23일 맥시코전, 27일 독일전은 비가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비가 오면 응원전 또한 불가피하게 취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18일 첫 경기 응원전이 유일하게 전개될 것으로 점쳐진다.
한국 대표 팀이 속한 F그룹이 상대하기 벅찬 강팀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강팀을 만나면 유독 강해지며 강팀들을 긴장시켰던 지난 경기들이 재현될 가능성 또한 적지 않기 때문에 이날 경기결과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승패를 떠난 멋진 응원전 또한 세종시 다운 세종시민 화합의 장으로 승화 시키며 세계 속의 명품 세종시가 실현되도록 시민들의 성숙한 응원전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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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맛있는 동행, 행복찬´사업
전의면,`맛있는 동행, 행복찬´사업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이웃 밑반찬 나누기 -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성무, 민간위원장 윤혜란)가 14일 새마을부녀회, 청년회 등과 함께 홀몸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에 밑반찬을 나누는 `맛있는 동행, 행복찬´ 행사를 가졌다.
▲ 소외이웃 밑반찬 나누기(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청년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김치, 돼지고기장조림, 파래무침, 콩자반 등을 70여 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반찬을 받은 한 어르신은 “더운 날씨에 음식을 만드느라 고생했다”며 “정성들여 만든 음식을 잘 먹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전의면은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스스로 식사준비가 어려운 가정에 주1회 국을 조리하여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할 계획이다.
허성무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자원 발굴 및 복지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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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안전보안관 교육
세종시, 안전보안관 교육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교육 등 -
세종특별자치시는 14일 안전보안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질적인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안전보안관 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이번 교육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안전보안관 구성계획에 따라 안전보안관의 적극적인 안전문화운동 일환으로 마련했다.
안전보안관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운전 ▲안전띠(어린이카시트포함)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보호구 미착용등)▲등산시 인화물질 소지▲구명조끼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세종시 안전보안관은 재난안전 관련단체 회원 40명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일반시민들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지속적인 안전보안관 교육과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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