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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작은음악회´성황리 개최
`장군면 작은음악회´성황리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갑)가 지난 22일 장군면에 위치한 세종서부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장군면 작은음악회´를 개최했다.
▲ 장군면 작은 음악회 장면(사진-세종시청)
이번 음악회에는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HM벨리댄스팀(세종시문화재단 거리예술가) 공연을 시작으로 ▲관내학교 오카리나, 앙상블, 바이올린 연주 ▲주민자치프로그램 풍물, 색소폰, 건강댄스 공연 ▲국악공연(가수 지유진) ▲현대무용(더크리에이티브 판) ▲전통예술(소리메굿 나래)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3월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내 각급 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추진하는 첫 번째 행사로 그 의미가 크며,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행사를 준비함으로써 주민자치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재갑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여유와 힐링을 드린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오는 9월에도 작은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윤빈 면장은 “이번 음악회를 위해 관내 기관과 학교에서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셔서 행사가 성황리에 잘 마쳤다”면서 “앞으로도 작은음악회가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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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추지하차도에서 음식물쓰레기 수거차와 굴삭기 추돌
주추지하차도에서 음식물쓰레기 수거차와 굴삭기 추돌
-주추지하차도 내 음식물 악취와 공포를 동시에 느낀 운전자들-
25일 오전 6시 23분경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추지하차도에서 굴삭기(02w)와 음식물 수거차량(1톤)이 추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날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일대에 쏟아져 내린 음식물 쓰레기로 지하차도안에는 악취와 교통혼잡으로 이어졌고 특히 제2의 교통사고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팽배해지면서 사고수습이 이루어질 때까지 운전자들은 터널속에서 공포를 느끼며 기다려야만했다.
특히 아침출근시간과 터널 안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운전자들의 공포는 한계를 넘었고 3차로 중 2차로가 사고차량으로 인해 통행이 불가능해지면서 견인차의 출동도 지연되었고 이유를 모르는 운전자들은 다소 늦은감 있는 사고처리에 불만을 표시하였다.
본지 취재결과 도로를 관리하는 세종시청 도로관리계와 세종소방본부는 사고접수후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했지만 견인차의 사고현장 진입에 애를 먹으면서 사고처리에 다소 시간이 걸렸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세종시 도로과는 견인차가 도착하여 현장이 수습되는 즉시 도로에 쏟아진 음식물을 수거하고 9시 35분 현재 노면청소로 마무리 중이며 3차로중 2개차로는 정상운행중임이 확인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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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우정힐스에서 허밍스쿨 참여, 신나는 아름꿈나무교실
천안우정힐스에서 허밍스쿨 참여, 신나는 아름꿈나무교실
아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려수)가 아름꿈나무교실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천안우정힐스 갤러리플라자에서 진행되는 허밍 스쿨에 참여했다
▲ 천안우정힐스 갤러리플라자에서 진행되는 허밍 스쿨에 참여함(사진-세종시청)
아름꿈나무교실은 아름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해 3월부터 매월 2·4주 토요일, 재능기부와 자원봉사자를 통해 지속 운영하는 수영, 풋살배우기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은 코오롱 한국오픈 주말을 맞이하여 코오롱 스포렉스가 진행하는 대표적인 체육 교육 기부프로그램인 허밍스쿨을 신청, 전문 강사들의 지도하에 그림그리기, 타깃 던지기 등 각종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경험했다.
또한, 천안우정힐스 우정스퀘어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참관하기도 했다. 김대성어린이는 `골프장에 처음 와 봤는데 너무 좋고 선수들이 너무 멋있다.´며 `커서 골프선수가 되고 싶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아름스포츠센터 조형관 대표는“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겁고 기다려진다”면서 “더욱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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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항공기수준의 프리미엄고속버스 7월20일부터 운행한다.
서울~세종 항공기수준의 프리미엄고속버스 7월20일부터 운행한다.
-서울-세종, 일 9회, 15,700원짜리 최고급형 고속버스 운행-
서울~세종간 노선에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7월 20일부터 투입되고 운행이 시작된다. 이로서 서울을 오가는 고속버스 이용승객들은 보다 안락하고 편안한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서울 세종을 오가는 승객들은 주로 KTX(편도요금 18,500원)를 이용 오송역에서 별도의 교통편을 이용하여 세종으로 진입하였지만 차별화된 럭셔리한 프리미엄고속버스(편도요금 15,700원)의 운행으로 고속버스를 이용한 서울 세종(1일 9회 운행)간 고속버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고속버스업계는 서울∼세종, 서울∼유성 등 200km 이하 중거리 노선과 그 동안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고속버스 투입 건의가 있었던 서울∼전주, 서울∼울산 노선을 포함 전국 12개 노선에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신규 투입하고, 7월 20일부터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서울∼세종 등 중거리 노선에도 프리미엄 고속버스 투입 필요성이 이용승객 및 고속업계에서 제기되었으나 관련 규정상 200km 이하 노선은 프리미엄 고속버스 투입이 제한되어 있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이용객 선택권 확대 및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작년 12월 관련규제를 완화하였으며, 그 결과 이번 확대에 200km 이하 노선(서울∼세종, 서울∼유성, 서울∼연무대)이 처음으로 포함되었다.
또한, 작년 6월 프리미엄 고속버스 1차 노선 확대 시, 추가 확대요청이 있던 서울∼전주, 서울∼울산 노선 또한 이번 신규 투입 노선에 포함되었으며, 이번 확대(12개노선)에 따라 기존 운행 중인 14개 노선에 더해 총 26개 노선에서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운행하게 되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요금은 우등형 버스 대비 1.3배 요금이 적용되나, KTX 요금과 비교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약 23% 저렴하며, 신규 노선에도 기존노선에 시행 중인 요금할인(15%)을 적용되면 보다 낮은 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고속업계에서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활성화 및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프리미엄 고속버스 이용 실적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 중에 있으며, 기존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적용 중인 주중(월∼목) 할인요금(15%)을 신규노선에도 적용하는 것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확대·신설되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의 승차권은 7월 5일부터 고속버스 모바일 앱, 인터넷 예매사이트(www.kobus.co.kr, www.hticket.co.kr) 및 해당 노선 터미널 매표소 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및 프리미엄 마일리지 등 자세한 사항은 고속버스 인터넷 예매사이트, 고속버스 모바일앱 또는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02-536-6460~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노선의 확대는 전반적인 고속버스 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해 고속철도(KTX, SRT), 항공기 등 타 교통수단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용객의 선택권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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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투표 세종의뜻´ 시민 누구나 모바일로 시정현안 투표… 의견도 제시 할수있다.
세종시 `시민투표 세종의뜻´ 시민 누구나 모바일로 시정현안 투표… 의견도 제시할수있다.
- 모바일‧문자‧현장투표 3가지 방식 직접 민주주의 실현 -
-민선3기 핵심공약`시민주권 특별자치시´실현 가속도 -
세종시는 이번 주부터 시민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정책투표시스템`시민투표 세종의뜻´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말했다.
▲ 이춘희 세종시장이 민선3기 핵심공약`시민주권 특별자치시´실현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시민참여를 활성화하고 민선3기 시정의 핵심과제인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구현하겠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시정에 참여하고 주요 현안을 결정하는`시민투표 세종의뜻´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구현의 지렛대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시민투표 세종의뜻´은 지난 5월 행정안전부 주관 「시민참여」사회적 가치 구현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 하여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민투표 세종의뜻은 시민들의 여론과 의견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시정운영에 반영하여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모바일이나 문자 투표를 통해 주요시정에 대해 결정함으로써 민주적 시정참여를 활성화하고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려 함이라고 밝혔다.
시민투표 세종의뜻 서비스는, 투표에 참여하는 유형에 따라 모바일투표, 문자투표, 현장투표 등 모두 3가지 서비스로 운영한다.
첫째, 모바일투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정에 대한 투표에 참여하거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시민들이 스마트폰에 모바일앱 `시민투표 세종의뜻´을 설치하거나 세종시 홈페이지(웹사이트)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둘째, 문자투표는 휴대폰 문자 서비스를 활용(수신번호 1688-3602)하여 특정 단체, 위원회,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문자를 활용하여 쉽게 의견을 제시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셋째, 현장투표는 특정 지역·장소나 특정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투표를 하여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온라인이 아닌 특정한 장소에 모여 있는 시민의 의견을 즉시 수렴할 수 있다.
세종시는 현재 시민투표 세종의뜻 시스템을 통하여 시정3기 공약을 직접 수렴하는 「함께 심는 공약씨앗」을 운영하고, 「세종시 쓰레기통 설치 찬성? 반대?」 등의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시민투표 세종의뜻´은 세종시 건설과 발전‧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갈등 등에 대해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여론을 수렴하여 시민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수단으로 인구 30만의 도시로 시민들의 참여의식도 높아 풀뿌리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는 최적의 지자체라 할 수 있다.
국가 차원에서 검토 중인 연방제 수준의 자치분권과 세종시에서 추진하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정책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우리나라 최고의 주민자치, 지방분권 시범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하며 `시민투표 세종의뜻´ 서비스가 시민참여 세종시정의 주춧돌이 되길 기대하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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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순영, 김미숙)가 21일 한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3차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가졌다.
▲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장면(사진-세종시청)
▲ 한솔동지역사회보장 가두캠페인 (사진-세종시청)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특화사업인 「치매안심마을 운영」및 「해피데이 지원사업(저소득층 요구르트 배달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에 실시될 신규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위원들은 한솔동 주변 상가 및 첫마을 아파트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협의체 홍보 길거리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박순영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찾아보면 공과금 체납과 질병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는 이웃이 아직도 많이 있다`며 `앞으로 협의체에서는 지역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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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주민자치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금남면 주민자치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금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찬기)가 6월 19일 무주군 소재 리조트에서 금남면장과 주민자치위원장 외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
워크숍 강사로 임창호 대전대학교 교수를 초빙하여`주민자치의 이해 및 주민자치 리더십의 향상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수강한 후, 각 분과별로 `깨끗한 금남 만들기´라는 주제로 토론과 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찬기 위원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금남면 발전과 화합을 위한 활기찬 분위기 조성과 참된 주민봉사 실천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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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카메라, 이렇게 대처하세요!
불법카메라, 이렇게 대처하세요!
- 세종경찰,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불법촬영 점검 실시 -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는 5월 21일부터 1개월간 기차역,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불법촬영 점검 장면(사진-세종시경찰서 제공)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성범죄 예방을 위한 불법카메라 점검과 함께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는 구멍, 선정적인 낙서 등이 있는 경우 시설주에게 개선권고를 하였고, 시설종사자 대상으로 불법카메라 식별법과 신고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고 했다.
또한 불법카메라 점검과 병행하여 위장형 카메라 판매·유통 등 집중단속을 통한 적극적인 대응과 심야 등 범죄취약시간에는 번화가 노상과 같은 범죄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사복 순찰 단속, 정복경찰의 가시적 활동을 통해 범죄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했다.
김철문 세종경찰서장은 “불법촬영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검거에 중점을 두는것과 동시에 향후 예방 및 재발방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며 빠짐없는 점검을 통해 세종시민의 불안감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앞으로도 다가올 피서철을 맞이하여 개장할 물놀이시설 등 범죄취약지를 지속 개선함으로써 불법카메라 근절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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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노동자 30일 서울에서 총궐기대회 선포!
학교비정규직노동자 30일 서울에서 총궐기대회 선포!
-대통령과 직접 협상 요구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회원 5명은 20일 오전 세종시교육청 앞에서 정부의 최저임금 법을 개악으로 규정하고 이를 폐기할것과 비정규직 완전철폐를 요구하며 6월30일 서울에서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총궐기대회를 진행할 것을 선포하였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회원 5명이 20일 오전 세종교육청 앞에서 3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총궐기 투쟁선포를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에 따르면 대통령의 비정규직 제로화 약속이 현실에서는 대상인원(학교비정규직)의 10%인 약 1만 명밖에 전환되지 않았고 국회에서 통과시킨 최저임금은 정부의 주장과 달리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약 17만명이 년 74만원에서 228만원의 손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노동부가 추진 중인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표준임금제는 아무리 근속이 오래 되어도 임금이 고작 20만원 밖에 오르지 않는다며 이는 비정규직노동자가 수년간 투쟁으로 쟁취한 근속수당이 일순간 무력화되어 정부의 정규직화와 처우개선 약속과는 정반대되는 오히려 비정규직을 탄압하는 결과라고 투쟁의 동기를 밝혔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세종지부는 20일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최저임금 법 개악으로 비정규직의 임금이 오히려 삭감되었고, 무기 계약직 임금체계와 개편되는 표준 임금제를 최저임금 법 개악보다 더 센 놈으로 규정하고 완전한 정규직화를 목표로 완전히 철폐하는 투쟁을 선포하였다.
이들은 비정규직 감축 및 처우개선을 공약으로 제시한 대통령이 교섭 테이블에 직접 나와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며 ▲초단시간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공공부문 비정규직 완전 철폐, ▲공정임금제 도입 및 공무원과 정규직 임금의 80% 임금 실현,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무직 법제화, ▲무기계약 전환 등을 위해 투쟁할 것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 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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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장, 일자리 창출 현장 점검
행복청장, 일자리 창출 현장 점검
이원재 행복청장, 구인⋅구직 행사 찾아 관계자들 격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19일(화) 14:30, 대평동(3-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에서 열린 구인․구직행사장을 방문하여, 지역 일자리 창출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일자리 창출 현장점검(사진-행복청)
19일(화)부터 27일(수)까지 6일 동안(토․일․월 제외) 펼쳐지는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행사´는 8월 말 개점 예정인 코스트코 세종점´에서 근무할 직원을 뽑는 행사로서, 이를 통해, 약 200여 명의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원재 행복청장은 이춘희 세종시장, 이명로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등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 현장을 점검하며, `코스트코 세종점´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행복청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업유치 등 자족기능 확충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행복도시 자족시설 확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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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협동경제포럼´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색
`세종협동경제포럼´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모색
- 21일 오후 2시, 조치원청사(옛 의회청사)에서 1차 포럼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제1차 세종협동경제포럼´을 갖고, 사회적경제의 회복과 복원을 통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과복지연구소(이사장 권지훈) 주관으로 21일 오후 2시부터 조치원청사(옛 의회청사)에서`세종시의 사회적경제와 리질리언스(회복력)´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전대욱 전 한국지역진흥재단 마을공동체발전센터장의 주제발표와 김기태 (사)한국협동조합연구소장, 유승민 사회적경제연구원(사협) 이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송두범 충남연구원 미래전략연구단장이 좌장을 맡아`사회적경제 당사자의 연대성 회복´을 중심으로 집중 토론을 갖는다.
시와 마을과복지연구소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시 소재 소규모 협동조합의 재도전과 재시작을 돕고 사회적경제 조직간 건강한 협동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 이번 포럼의 핵심 주제인 리질리언스는 다양성, 독립성, 탄탄한 환류, 혁신, 사회적자본, 중첩성과 가외성, 생태계 서비스의 원칙으로 작동하는`어떤 변화를 시스템이 겪을 때, 이 혼란을 흡수하는 시스템의 역량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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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사회복지 관계자, 조치원읍 견학
라오스 사회복지 관계자, 조치원읍 견학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읍장 양완식)의 선진 복지사업 벤치마킹을 위하여 라오스 복지공무원 및 사회복지 전문가 10여명이 지난 19일 읍사무소를 방문했다.
▲ 라오스 사회복지관계자 조치원읍의 지역사회복지 우수사업 벤치마킹 위해 방문(사진-세종시청)
이번 방문단은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주관, 「2018년 복지분야 라오스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조치원읍의 지역사회복지 우수사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방문단은 세종시와 조치원읍의 민관협력 복지정책사업 및 통합복지상담 등 다양한 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국에 접목 방안을 논의했다.
양완식 조치원읍장은“조치원읍은 세종시에서 복지 글로벌화에 앞장서는 중심읍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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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예술회관,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장으로 탈바꿈
세종문화예술회관,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장으로 탈바꿈
- 공연장 피난안내영상시스템 구축 및 전시실 리모델링 -
세종특별자치시가 쾌적하고 안전한 문화공연장 제공을 위하여 세종문화예술 회관(조치원 소재) 내 피난안내영상시스템 구축 및 전시실 외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21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한다.
▲ 피난안내영상시스템 설치 전경(공연장)(사진제공-세종시청)
▲ 전시실 입구 전경(사진제공-세종시청)
▲ 피난안내영상시스템 설치 전경(로비)(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는 화재발생 시 이용객들이 공연 전 대피로(비상구와 소화기 위치, 대피요령 등)를 인지할 수 있도록 피난안내영상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는 공연장이 지역주민, 학생 등 특정 다수가 출입하여 화재발생 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공연법 개정·시행(`18.11.29.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조치했다.
또한, 전시실 외부를 리모델링하여 우천으로 인한 전시물 손상을 방지하고 관람객들이 쾌적한 시설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시설을 정비하였다.
권영윤 시설관리사업소장은“금번 시설보강으로 안전한 공연관람과 쾌적한 전시공간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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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8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세종시, 2018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민간기업ㆍ공공기관 분임조 12팀 참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19일 10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세종특별자치시 품질분임조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사진-세종시청)
이번 대회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품질분임조를 대상으로 품질향상, 원가절감, 서비스 개선, 생산성 개선, 고객만족 등 품질혁신 활동의 우열을 가리는 자리다.
한국콜마(주), 페더럴모굴세종(주), 한국전력, 육군제1보급단,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등 관내 7개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서 총 12개의 품질분임조가 6개 세부분야(현장개선, 6시그마, 서비스/사무간접, 환경/안전품질, 자유형식, 상생협력)에 출전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주최하는 `제44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예선전 성격으로, 대상에는 한국중부발전(주) 세종발전본부, 최우수상에는 한국전력공사 세종지사 외 7개 기업, 우수상은 한국콜마(주)관정지점 외 2개기업이 수상했다.
대상 및 최우수 품질분임조는 세종시 대표로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세종시는 지난해 제43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2점, 은상2점, 동상 3점 등 우수한 결과를 거둔 바 있다.
강준현 정무부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품질은 조직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전략과제로서 품질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대회에서도 그동안 노력의 성과를 거두고 우리시 위상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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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유아 및 어린이에게 수상안전교육 가르친다
세종시설공단, 유아 및 어린이에게 수상안전교육 가르친다
- 수상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 -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이번 달 28일부터 29일 이틀간 보람수영장에서 수영장 이용 유아 및 어린이 회원 약 32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수상 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에게 수상안전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시설공단)
이번 수상안전교육은 지난 3월에 이어 분기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이론보다 체험을 통해 자기 생명 보호능력을 강화하고, 아이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대처 능력을 높이는 교육이다.
교육내용은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에 대비하여 익수자 발견 시 행동요령, 생활 속 물건을 이용한 구조방법, 심폐소생술, 위험한 순간 몸을 물에 띄우는 방법과 구명조끼를 활용한 생존법 등을 교육한다.
신인섭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물놀이 안전에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생존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전수하고 안전한 세종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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