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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장 회의와 관리자 직무연수 통합운영으로 업무 효율화
세종시교육청, 학교장 회의와 관리자 직무연수 통합운영으로 업무 효율화
- 초·중등 교장 87명 대상, 새로운 학교 아카데미 국가교육정책 관리자 직무연수 운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동안 한국문화연수원(충청남도 공주시 사곡면 소재)에서 관내 초·중등 교장 87명을 대상으로 「1학기말 교장회의 및 새로운 학교 아카데미 국가교육정책 관리자 직무연수(이하 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국가교육정책과정 관리자 직무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관리자 직무연수는 세종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각종 회의를 통합 운영함으로써 관리자의 잦은 출장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교육력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1학기말 교장회의와 같이 운영하게 됐다.
또한, 각 부서에서 별도로 추진하던 관리자 대상 필수 연수를 묶어서 관리자 직무연수로 개설함으로써 교육청 각 부서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경감할 수 있었다.
연수는 소양 및 교양 영역으로 소통을 위한 작은 음악회와 직무전공 영역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의 이해 ▲디지털교과서 정책 이해 제고 ▲개정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 확대 ▲시민교육과 다문화 교육의 방향 ▲학교 통합교육의 이해 ▲ 교육복지의 이해 등 총 7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연수를 통해 교육정책에 관한 학교 경영 관리자의 기본 소양과 역할을 보다 강화할 수 있었고, 세종시교육청에서도 합리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세종교육연구원과 새로운 협업 체제를 마련할 수 있었다.
신명희 학교혁신과장은 “이번 교장회의는 각 부서별 필수연수를 통합하여 관리자 직무연수로 개설하고, 이를 교장회의와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 학교 관리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와 교육청의 업무를 크게 줄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노력을 계속해서 학교현장에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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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신설 정책특별보좌관에 조상호 전 비서실장 임명
세종시 신설 정책특별보좌관에 조상호 전 비서실장 임명
- 시장의 정책 보좌하고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업무에 관여할...
조상호 전 세종시장 비서실장이 7월 5일자로 신설된 4급 상당의 정책보좌관에 임명 되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5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조상호 신임 정책특별보좌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신설된 정책보좌관은 이 시장의 정책결정을 보좌하고 특히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업무 및 스마트 시티 관련 업무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보좌관은 그 공안 이춘희 세종시장 비서실장으로 이 시장의 지근거리에서 시장을 보좌하고 각종 정책개발에 참여하면서 세종시에 기여한 공로가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공로를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신설된 정책보좌관은 세종시청 6층에 집무실을 만들고 7급 지원근무 직원 1명의 지원 인력으로 각종 정책을 보좌하고 발굴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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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3곳 제안
세종시,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3곳 제안
-조치원 상리(중앙평가), 부강면ㆍ전의면(광역평가) 등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8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조치원 상리, 부강면, 전의면 등 3곳을 제안했다.
▲ 조치원 상리 지역 주요 사업내용(출처-세종시청 제공)
읍ㆍ면지역 도시재생의 거점 확보를 위해 조치원 상리를 중앙평가 대상으로, 부강면과 전의면을 광역평가 대상에 각각 선정, 5일 국토부에 공모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뉴딜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직접 선정하는 중앙평가 30곳(지자체 제안 15곳, 공기업 제안 15곳), 광역단체장이 선정하는 광역평가 70곳 등 총 100곳에서 진행된다.
세종시는 `조치원역 일원 중심시가지형 사업(`17년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 선정)´과 연계된 청춘조치원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조치원 상리를 대상지로 선정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전력과 공동 사업을 계획했다.
공동사업은 가로주택정비사업, 복합형 모듈러주택사업(순환이주용 임대주택) 및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임대주택 공급) 등 공기업 제안사업과, 터 새로이 사업자 양성 및 유휴부지 활용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등 주민제안 사업으로 구성됐다.
또, 광역평가 사업으로 지난해 도시재생뉴딜 시범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고, 도시재생대학 수강 주민들로 협의체를 운영하는 부강면과 전의지역(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부강 `15년, 전의 ´16년 선정)과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지역경쟁력 강화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핵심으로 구상됐다.
세종시는 `세종특별자치시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대상지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광역평가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동환 청춘조치원과장은 “`우리시는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을 통해 재정 400억(국비·시비 각 200억)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국정과제인 도시재생뉴딜사업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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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사결의대회 두고 교육부와 전교조 공방전
전국교사결의대회 두고 교육부와 전교조 공방전
-결의대회 전 교육부와 전국교원노동조합 신경전-
내일(7월 6일)로 예정된 전국교사결의대회를 앞두고 교육부와 전국교원노동조합(전교조)간 치열한 공방전이 이어지고 있어 국민적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육부가 각 시‧도교육청에 `복무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은 `교원복무관리지침을 준수해 연가나 조퇴를 사전에 신청하고 집회에 참석하는 형태의 합법적인 투쟁이다´며 `교육부의 “복무관리 철저” 공문이 결의대회 참석을 저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교육부와의 충돌점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서 ´18. 7. 6.(금) 실시 예정인 전국교사결의대회와 관련하여 ´18. 7. 3.(화) 각 시․도교육청에 복무 관련 공문을 시행하였다.
교육부는 이번 공문에서 교육부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하여 관계 법령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 교원의 복무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교육부가 `전국교사결의대회 관련 복무관리 철저 협조요청´이라는 공문을 시·도 교육청에 보낸 것을 두고 전교조 연가투쟁은 교원복무 관련 지침을 준수하여 개인의 권리인 연가나 조퇴를 사전에 신청하고 합법 집회에 참석하는 형태의 투쟁이며 교사노동자의 파업권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는 현행법의 테두리 내에서 전교조가 구사할 수 있는 합법 투쟁인 것인데도 교육부의 공문 내용이 연가투쟁 참여를 저지하기 위한 것이 아닌 이상, 교육부 입장과 전교조의 입장에는 사실상 충돌 지점이 없다. 이렇게 볼 때 교육부 공문은 차라리 없는 것이 나았다고 불편한 심기를 표현하였다.
전교조는 시·도 교육청은 행여 교육부 공문을 연가투쟁 방해 지침으로 왜곡하여 학교에 전달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특히 보수적인 교육감이 관장하는 시·도 교육청에 주의를 당부하였다.
아울러 예정된 7.6 연가투쟁의 참여 규모는 작년 12.15 연가투쟁(연가·조퇴 2000명, 집회‧행진 참석 3500명)에 비해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연가·조퇴 2000~3000명 예상)며 문재인 정부가 법외노조 취소에 관해 입장을 번복하고 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 데 대한 현장 조합원들의 배신감과 분노가 매우 큰 상황임에 연가투쟁일에 자발적으로 삭발투쟁을 하겠다고 나서는 현장조합원들도 있는데, 그 수가 현재 20여명에 이른다고 대규모 집회를 예고하였다.(삭발은 연가투쟁 마지막 순서인 청와대 앞 집회에서 결행 예정)
학교에서는 평상 시 출장, 연가, 병가, 특별휴가 등으로 인해 시간표 변경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가투쟁에 참여하는 교사들은 사전에 시간표를 조정하는 등의 조치를 하므로 수업의 결손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만일 수업 결손이 발생한다면 그것은시간표 조정이나 연가·조퇴 승인을 임의로 해태한 학교관리자나 교육청의 방해 때문일 것인 바, 그들을 엄중히 문책해야 할 것이라고 교육부가 시도교육청에 보낸 일선학교 교원의 복무관리 준수요청 공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였다.
전교조는 만일 연가투쟁으로 인하여 학교 현장에 `불편함´이 발생한다면 그 책임은 노동조합 인정을 요구하며 정당한 행동에 나서는 전교조가 아니라, `법외노조´라는 `이명박근혜 적폐´를 1년 2개월째 계승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게 있음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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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의정연수떠나다.
세종시의회, 의원 역량강화 의정연수떠나다.
- 서금택 의장, “4년간 의회를 이끌 전문적 지식 쌓는 계기”-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변산대명리조트(전북 부안군 일원)에서 재선 의원 5명과 초선 의원 13명, 의회사무처 직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 세종시의회에서 오전 9시 50분 의정연수를 떠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네신문)
이번 의정연수는 7월 2일 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으로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 직무 교육은 광역의회 의원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한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및 예산결산 심사기법 등 기본 소양뿐 아니라 의정활동 사례별 교육까지 심도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
의원들은 의정연수를 통해 7월 16일 제50회 임시회 대비 2018년 제1회 추경안과 조례, 동의안 등을 처리하기 위한 전문적 소양과 실무 역량을 쌓게 된다.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이번 연수로 의원들이 앞으로 4년간 의회를 이끌어 가기 위한 전문적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제3대 세종시의회가 갈수록 높아지는 시민의식에 부응하는 전문성 있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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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장기중과 함께 사랑의 봉사활동
장군면, 장기중과 함께 사랑의 봉사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재갑)는 4일 장기중학교(교장 오순찬) 학생들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가정 5곳과 복지시설 2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 장기중과 함께 사랑의 봉사활동(사진-세종시청 제공)
이번 봉사활동은 장기중학교 교사 및 학생 70명과 주민자치위원 10여명이 참여하여 청소와 말벗으로 어르신을 위로하고, 장군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준비한 음료, 라면 등 5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재갑 위원장은 “지난 3월 주민자치위원회와 관내 학교간 MOU 체결 후 첫 연계 봉사활동으로,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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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남원추어탕,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
전동면 남원추어탕,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남원추어탕(대표 허성식)은 4일 전동면 어르신들과 점심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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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추어탕(대표 허성식)에서 어르신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전동면에 거주하는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 추어탕으로 점심을 함께 했다.
참여 어르신은 “평소 혼자 살고 있어 식사를 잘 챙기지 못했는데 이렇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허성식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행사를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남원추어탕에서는 2015년 7월 개업한 이래 매년(현재까지 4번째)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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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회용품 줄이기 공동 캠페인
세종시, 1회용품 줄이기 공동 캠페인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쓰는 날…6대 실천지침, 사업장 지도점검 등 -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제9회 세계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을 맞아 세종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1회용품 줄이기 공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 1회용품 줄이기 공동 캠페인(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행사는 “We First,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세종!”을 주제로 세종시와 세종환경운동연합이 공동으로 일회용품 사용억제 선언식을 가졌다.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6대 실천지침 지속적 이행 ▲ 1회용품 사용규제대상 사업장 지도점검 강화 ▲1회용품 줄이기 시민캠페인 적극 지원 등을 선언했다.
또 장바구니, 종이봉투, 텀블러 등 1회용품의 대체사용을 권장하는 퍼포먼스와 재활용 생수병을 활용한 조형물 전시도 진행됐다.
세종시는 7월부터 공공기관이 먼저 1회용품 줄이기 6대 실천지침을 적극 이행하는 한편 시민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손권배 환경녹지국장은 "시민 모두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생활화하여 폐기물이 선순환되는 친환경 사회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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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공약실천 위한 시민주권 운영위원회 개최
이춘희 세종시장 공약실천 위한 시민주권 운영위원회 개최
- 시민주권, 복지교육, 스마트경제, 균형발전, 건설교통, 농업정책 분과위원회 열고 공약 실천을 위한 실무작업에 돌입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선거기간 세종시민의 삶의질 향상을 위한 자신의 공약을 실천하기위해 시민주권 준비위원회를 4일 오전 11시에 개최하였다.
시정3기 공약수립을 위한 시민주권 준비위원회 운영위원회는 이날 시청 소회의실에서 위원장 주제로 분과회의를 열고 3기 시정 공약과제를 중점 논의하였다.
이는 실현 가능한 공약제시로 세종시민의 압도적 지지속에 재 탄생한 3기 이춘희호의 항해가 시작된 것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자치시의 항해가 시작된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오늘 열린 시민주권 준비위원회 분과위원회에서는 이 시장의 세종시 완성을 위해 시민과 약속한 공약 중 약 500여건의 실천을 위한 중점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춘희 세종시장이 지난 5월 16일 본격 선거에 돌입하기 전 관내 충령탑을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방문 참배하고, 30만번째 세종시민이 된 김지선씨를 환영하고 있다. 5월 27일에는 선관위가 주관한 공명선거 협약식에 참석 끝까지 상대를 존중하며 깨끗한 선거를 약속하였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5월 29일 세종싱싱문화원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단체장 후보들과 충청권 공동 공약을 체택하고, 본격 선거전이 시작된 30일 길거리 유세를 하고있다. 마지막 사진은 6월 4일 조치원 역 광장 합동유세에서 율동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이 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충령탑에 헌화, 부강면 길거리 유세, 14일 출구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것으로 발표되자 환하게 웃는 이춘희 세종시장, 압도적 지지로 개표가 끝나기 전 이미 당선을 확정한 이춘희 시장이 부인과 손녀를 안고 만세를...[사진-대전인터넷신문]
시장 취임식을 생략하고 7월 2일 열린 직원소통의 날에서 취임사로 대신하고 세종시간부 공무원들과 기념사진으로...[사진-대전인터넷신문]
7월 2일 "세종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세종시 완성을 재차 다짐하고 이해찬 의원, 이원재 행복청장, 최교진 교육감 및 시민과 퍼포먼스를 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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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아름고 현장 방문
제3대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 아름고 현장 방문
아름고 2017 교육과정운영계획 사태 관련 원인 및 경과, 재발방지대책 확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상병헌)는 7월 3일 제3대 의회 개원 후 첫 위원회 활동으로 아름고등학교를 현장 방문했다.
▲ 교육위원회 위원장 상병헌 위원장의 모습(사진-세종시의회)
▲ 아름고 현장 방문 (사진-세종시의회 제공)
최근 아름고는`2017학년도 교육과정운영계획´의 편향된 학생 생활태도 분석으로 논란을 낳았다. 이에 세종시의회 교육위원회는 문건 작성 경위와 원인, 사태 수습 경과를 확인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교육위원들은 교육과정운영계획이 여러 절차와 단계를 거쳐 수립되었음에도 지역별로 학생을 구분해 편향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보고서에 그대로 담긴 점을 지적했다.
또한 이번 사태를 계기로 교직원 대상 민주시민 의식과 학생인권 관련 연수를 강화하여 향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방지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줄 것을 교육청에 주문했다.
상병헌 교육위원장은 “아름고등학교 개교 후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과정에서 이런 사태가 발생해 매우 안타깝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현명하게 대처하여 이번 사태를 수습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교육위원회 차원에서도 사태 수습에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상병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윤형권 위원, 박용희 위원, 손현옥 위원, 임채성 위원 등 교육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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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내년 5개 개교학교 교명 공모
세종시교육청, 내년 5개 개교학교 교명 공모
- 공모기간 ´18. 7. 6.(금) ~ 16.(월) [11일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019년 개교 예정인 5개 신설학교에 대한 교명 공모에 나선다.
세종시교육청은 내년에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의 교명을 교육가족, 지역주민, 입주예정자, 이전기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우편 ▲팩스 ▲이메일의 방법을 통해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내년 개교하는 학교는 유치원 1개원,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고등학교 1개교로 총 5개교(원)이며, 지역별로 다정동에 1개교, 반곡동에 4개교가 위치한다.
이번 교명 공모는 부르기 쉬운 순우리말로 된 교명, 지역의 특색과 역사가 반영될 수 있는 교명, 세종시의 법정동명을 반영하는 교명 등을 기본 방향으로 진행되며 타 지역에서 사용되어 중복되거나 혼동이 되는 교명은 제외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접수된 명칭에 대해 교명제정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교명을 선정한 후, 「세종특별자치시 시립학교 설치조례」 개정을 통해 오는 11월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www.sje.go.kr)`공지사항´란의 공모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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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갈등·분쟁 조정 지원으로 교육구성원 관계회복 나서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갈등·분쟁 조정 지원으로 교육구성원 관계회복 나서
-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적극적 지원 방안 모색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찾아가서-만나고-대화하고-조정하고-만족하는 갈등·분쟁 조정 지원 체계 구축´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학교장 종결을 확대해 나가기 위한 「학교폭력 사안의 갈등 및 분쟁 조정지원 계획」을 4일 발표했다.
그간 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학교장 종결 조건이 협소하고 명확하지 않은 관계로 대부분의 사안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이하 자치위)에 상정되어 왔다.
학교폭력 사안을 처리하는 과정 속에 학생들은 원만한 교우관계를 형성하기 어렵고 이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도 빼앗겼으며, 학부모에게도 재심-소송 등 불복 절차를 밟음으로써 시간적-경제적-사회적 피해를 가져오게 됐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러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계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갈등 및 분쟁조정 지원´을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갈등 및 분쟁 조정 지원´은 학교에서, ① 관련 당사자의 사과 및 합의가 이루어진 경우, ② 추가적인 분쟁 사항이 없거나 조정이 가능한 경우, ③ 당사자간 학교장 종결처리에 합의하여 요청이 있는 경우, ④ 학교장 종결 판단이 애매하거나 법적·행정적 자문이 필요한 경우에, 교육청으로 갈등·분쟁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 세종스쿨 117의 전담장학사와 변호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지원하고 사안을 조정하게 된다.
이렇게 조정이 이루어 진 경우 자치위로 안건을 상정하지 않고 학교장 권한으로 학교폭력 종결을 확정한다.
`갈등 및 분쟁 조정 지원´은 최교진 교육감의 공약 중 하나인 2019년 `학교폭력 대응지원 센터´ 운영을 위한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학교폭력 갈등 대상자간의 갈등 및 분쟁 조정 지원으로 교육구성원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교육주체간의 화해와 관계회복 중심의 통합지원으로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현장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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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우특보 및 태풍대비 긴급회의
세종시 호우특보 및 태풍대비 긴급회의
이춘희 세종시장이 3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간부 직원 40여명과 함께 호우피해 및 조치현황, 태풍의 이동경로와 앞으로의 대비 사항을 긴급 점검했다.
▲ 이 춘희 세종시장이 호우특보 및 태풍대비 긴급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세종시청 제공)
그동안 세종시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지난 6월 30일부터 평균 219mm의 비가 내려 저지대 도로, 하상 주차장 등이 일부 침수되고 수목이 전도되는 등 9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 시장은 아직 조치 중인 침수피해에 대한 신속한 수습을 지시하고, 태풍에 따른 안전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토양에 수분이 많은 축대, 대규모 공사장, 산사태 위험지역 등 붕괴 우려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침수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춘희 세종시장은 민선3기 취임식을 생략하고 지난 7월1일~2일 관내 곳곳의 상습 피해지역 등을 직접 둘러보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행정안전부 현장상황관리관과 함께 재난대처 상황을 보고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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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돗물품질보고서 발간
세종시, 수돗물품질보고서 발간
-수돗물 생산․공급과정, 수질검사결과 등 정보 수록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최근 2018 수돗물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 2018 수돗물품질보고서를 발간(세종시청제공)
이번 보고서는 총 8면으로 수돗물의 생산과 공급과정을 비롯해 급수현황, 원수 수질, 정수 수질검사 결과,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수돗물 안심확인제, 수질기준 초과시 인체에 미치는 영향, 수돗물 음용방법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세종시가 공급한 수돗물의 수질은 먹는 물 수질기준 60개 항목 모두에서`적합´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재환 상하수도과장은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를 제공하여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과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기대하고, 앞으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수돗물을 공급받는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매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 주민자치센터 등에 배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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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여름방학 및 2학기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순회강사 16명 모집한다.
세종시교육청 여름방학 및 2학기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순회강사 16명 모집한다.
-목공, 쿠키클레이, 보드게임, 줄넘기, 컴퓨터, 축구, 농구, 가야금, 중창 분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2018학년도 여름방학 및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순회강사 16명을 7월 3일자로 공개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목공, 쿠키클레이, 보드게임 3개, 음악줄넘기, 컴퓨터, 축구, 농구, 마술, 워드, 가야금, 중창 등 15개 분야 읍면지역 초등학교 프로그램 활동 강사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해당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와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경력자에 한해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지원 접수는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 3층에서 7월 9일부터 10일 17시까지 2일 동안 지원접수를 방문접수에 한해 받고 제출서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활동 경력을 포함한 지원서 1부,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운영 제안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관련 전공 및 자격 증빙서류 각1부(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한해 유효)를 제출해야한다.
합격자 발표는 1차 서류심사(7월 11일) 후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7월 12일 면접을 진행하고 7월 16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방과후학교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보수는 수업시간당 35,000원으로 책정되고 근무조건은 계약서에 준용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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