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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지시의회 교육위원회 9천만 원 증액, 교육정책연구용역 등 4개 사업비 3천만원 삭감
세종특별자지시의회 교육위원회 9천만 원 증액, 교육정책연구용역 등 4개 사업비 3천만원 삭감
- 육아휴직 복직시기 방학 전으로, 스마트교육 정책 방향 고민할 것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교육위원회(위원장 상병헌)가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2018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 결과 학교 건물 내 공기질 관리를 위한 방진망 설치 등 2개 사업 9,000만원을 증액하고, 교육정책연구용역 등 4개 사업 3억 3천만원을 감액했다.
상병헌 위원장은 “교원 중 육아휴직 후 복직 시기를 방학 직전으로 하여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경우가 없는지” 질의했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거점학교가 관내 학교에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형권 위원은 “스마트교육에 대한 효과나 학생 건강 등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나 연구한 적이 없음”을 지적하면서, “현행 스마트패드 중심의 스마트교육 정책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라이브레드 사업에서 대상 학생을 고려하지 않고 금호중이 동지역으로 이전했다는 사유로 예산 지원을 중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임채성 위원은 “계약제 직원의 인건비 비중이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로 향후 재정 부담이 우려되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읍면지역과 동지역 연계방안 및 읍면지역 학생이 동지역으로 이동할 때 교통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손현옥 위원은 “교사들이 선진 외국학교와의 교사 교류 사업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과 “정책연구 용역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용희 위원은 “세종여고 화장실 시설이 노후화 되고 교육여건이 열악해 개선이 필요함”을 지적했고, “방과후 및 돌봄교실에 학부모들의 의견이 많이 수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교육위원회에서 통과된 예산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7월31일 제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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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 주민센터 개청식 개최
소담동 주민센터 개청식 개최
- 24통 118반 관할, 2개 담당 10명의 직원으로 편성 -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소담동 주민센터가 오늘 15시에 복컴내 컨퍼런스 홀에서 주민과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개최하였다.
소담동 주민센터는 소담동과 반곡동을 포함하여 4.43㎢의 면적에 24통 118반을 관할하며, 2개 담당 10명의 직원을 배치하고 오늘부터 각종 주민 편의를 위한 업무에 들어간다.
소담동주민센터 개청식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소담동 주민센터 개청으로 소담동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향상 시키고 주민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지역공동체의 구심체로서 소담복컴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고 특히 오늘 개청이 소담동 주민과 세종시민 모두의 도약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세종시 또한 주민을 위해서라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서금택 의장은 소담동주민센터가 지역민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는 이야기거리가 풍부하고 여유있는 행복한 주민쉼터가 되길 기원하면서 아무리 작은 시민의 목소리라도 크게 듣고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세종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축사로 가름했다.
1층에는 주민센터를 비롯 음향설비, 빔프로젝터를 갖춘 다목적홀과 어린이집이, 2층에는 문화의집, 공동육아나눔터, 돌봄센터, 3층에는 노인문화센터와 체육시설이, 4층에는 체력단련실과 어린이도서관이, 5층에는 일반도서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오늘 개청한 소담동 복컴은 연면적 1만 4,213㎡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다양한 문화·복지 시설을 배치했으며, 주민들이 각 층 내부로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4층까지 달팽이 모양의 길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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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리 주민들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원안대로 건설해라
성문리 주민들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원안대로 건설해라
-성난 주민들 애꿎은 시장한테 화풀이-
세종특별자치시 성문리 주민 20여명은 서울~세종간 고속도로를 당초 원안대로 건설할 것을 요구하며 23일 세종시청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날 갑자기 세종시청을 방문한 송문리 주민들은 이춘희 세종시장의 제50회 세종시 임시회 본회의 참석차 의회를 방문한 이시장과의 면담을 위해 본회의가 열리는 세종시의회 3층 복도에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따른 노선안을 반대하고 원안대로 건설할 것을 요구하며 이춘희 시장을 비판하는 항의를 이어갔다.
본회의가 끝난 후 의회 복도에서 이 시장을 만난 주민대표의 요구대로 시청 시장집무실로 자리를 옮긴 양측은 대화를 이어 갔지만 주민들이 요구한 요구사항은 국토부에 전달만 할 뿐 세종시로서는 아무 결정권이 없기 때문에 이 시장 또한 주민요구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국토부에 주민요구사항을 전달하는 것으로 이날 항의 시위는 막을 내렸다.
아직 결정도 안된 주민설명회 과정에 첨예한 이견이 대립되면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조기 완성에 먹구름으로 작용하진 않을까하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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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세종시 의원 “부실 경영과 방만한 운영하는 창조경제혁신 센터장 문책해라”
윤형권 세종시 의원 “부실 경영과 방만한 운영하는 창조경제혁신 센터장 문책해라”
-센터장 해외 출장비 장관급으로, 견적가 그대로 수의계약 남발한 센터장 문책 요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영과 조직이 부실한 일자리파괴센터다” 최길성 센터장 문책 해라.
윤형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형권 의원이23일 제50회 임시회 본회의가 개최된 본회의장에서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최길성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관용차 사적 사용과 10여명의 직원이 전원 사퇴하고 지난 3년동안 창업지원 업무를 수행하면서 관내 기업에게는 고작 30%를 지원하고 관외 기업에게 70%를 지원하는 등 비정상적인 운영을 해왔다고 지적하였다.
이날 최길성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상대로 윤 의원은 지난해 국비 40억 원과 시비 18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도 본예산에 10억 원을 반영하고도 추경에 9억 원을 편성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관리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고 최 센터장의 문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또한 윤 의원은 중소벤처기업부 감사실의 자료를 인용하며 복수견적 없이 납품처의 견적극액 그대로 수의계약으로 체결한 계약문제와 해외 출장 시 장관급에 해당하는 출장비를 사용한 센터장의 방만한 경영을 지적하였고 최 센터장은 과대 계상된 출장비에 대해서는 반납하겠다는 성의 없는 대답으로 일관해 빈축을 사기도 하였다.
특히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부실경영과 센터장의 부적절한 운영비 사용에 대해 윤 의원은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관리·감독권도 없는 세종시가 경영과 조직이 부실한 센터에 국민의 혈세를 계속 지원해야 하는지” 근본적인 검토를 요구하였고 이 시장은 중기부 감사결과가 나오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아울러 센터 이사회에 담당 국장을 참석시키는 등 관리감독을 철저히 할 것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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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세종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 8월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조치원읍, 장군면 등 5곳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8월~11월 읍·면·동 시민생활권을 중심으로 평생학습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시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요구를 반영, 각 지역 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 전담기관이다.
세종시는 지역 곳곳 평생학습기반을 구축하고자 주민자치센터와 민간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기관장 의지와 시설기준, 협의체 구성 여부 등을 심사, 공공형 3개소, 민간형 2개소를 학습센터로 최종 지정했다.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장군면 주민자치위원회 ▲조치원 주민자치위원회 ▲우리동네 작은도서관(연기면) ▲삼버들(부강면) 작은도서관 등 5곳이다.
이들 센터에는 학습매니저를 배치해 프로그램 운영계획 수립 및 프로그램 관리 등 학습자들의 활동을 돕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 평생학습센터별로 지역특성에 맞는 기초교양 및 직업능력 강좌가 개설된다.
▲(조치원읍)경력단절 여성 및 다문화 이주민들을 위한 자격증반 ▲(장군면)정리수납 전문가 ▲(부강면)삼버들 역사문화답사단 ▲(연기면)오카리나 지도자 ▲(고운동)웰다잉 지도사 강좌 등을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평생학습센터별로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또는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865-9675)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는 2018년에는 공공과 민간분야에 5개의 평생학습센터를 시범 운영 후 2029년까지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전면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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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장학생 캠프와 함께하는! 2018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
(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장학생 캠프와 함께하는! 2018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
(재)세종특별자치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이춘희)이 21일 `2018년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과 `장학생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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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창의진로교육원 등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행복청, 창의진로교육원 등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및 작품 설명회 개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세종시 `나성동 복합주민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과 `창의진로교육원´의 설계공모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작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3일(월) 밝혔다.
▲ 설계공모 당선작 시상 및 작품 설명회 개최 후 기념사진 (사진제공-행복청)
세종시 `나성동 복합주민공동시설´에서는 당선작품 `다중적 소통의 장´ 설계자인 ㈜종합건축사사무소선기획(대표 이용선)과 ㈜이육공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홍철)가 공동 수상하였고, 입선작으로 ㈜범도시건축종합사무소(대표 원형준)의 `어반 플랫폼(URBAN PLATFORM)`과 ㈜다인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대표 이경희)의 ´위너지(WE:NERGY)´가 각각 수상하였다.
또한, `창의진로교육원´은 당선작품 `드림 시넵스(DREAM SYNAPSE)´ 설계자인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전권식)가 수상했으며, `작은도시 꿈꾸는 사회´ 설계자인 ㈜건축사사무소아이앤(대표 박노욱) 외 1개사가 입선작으로 공동 수상하였다.
시상식에서는 당선자에게 상장과 함께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권을, 입선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 3천만원을 수여하였다.
< 수상자 및 시상내역 >
구 분
업체명
작품명
시상내역
나성동
복컴
당선
㈜종합건축사사무소 선기획 이용선
㈜이륙공종합건축사사무소 김홍철
다중적 소통의 장
상장 및 설계권
입선
㈜범도시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원형준
URBAN PLATFORM
상장 및 상금
(각 30백만원)
㈜다인그룹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이경희
WE:NERGY
창의
진로
교육원
당선
㈜해마종합건축사사무소 전권식
DREAM SYNAPSE
상장 및 설계권
입선
㈜건축사사무소 아이앤 박노욱
㈜아이앤디자인건축사사무소 전주희
작은도시 꿈꾸는 사회
상장 및 상금
(30백만원)
한편, 행복청은 이날 당선작에 대한 주요 설계 개념 등에 대한 설명과 직원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하여, 당선작 설계자와 참석자들이 함께 작품에 대해 상호 공감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이번 당선작들의 수준을 높이 평가하며, 설계과정에서 완성도를 더욱 높여 주민 공동체 활성화와 미래세대의 진로를 위한 핵심시설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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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국 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 참가
세종시교육청, 중국 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 참가
- 새롬고 학생과 교사 10명 참가, 국제 친선 카니발 행사 및 역사유적지 탐방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 함양을 위해 「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2018 International Students Summer Camp Beijing)」에 학생과 교사 10명이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9박 10일의 일정으로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중국 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 기념촬영(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북경 국제학생 여름캠프는 2011년부터 북경시 국제교류센터(BIEE, Beijing International Education Exchange) 주관으로 세계 각국의 만 14~18세의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는 국제 캠프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참가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 세종시에서는 새롬고등학교(학생 9명, 교사 1명)가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캠프 개회식과 국제 친선 카니발 행사 등 공식행사에서 한국문화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금성 ▲만리장성 ▲천안문 광장 등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여 문화체험과 역사탐방의 기회도 갖게 된다.
조성두 정책기획관은 “이번 캠프 참가로 우리 세종시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북경시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다양한 학생들의 참여를 넓힐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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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민 아이디어로 스마트시티 만든다”
정부 “국민 아이디어로 스마트시티 만든다”
-공무원, 창업 예정자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공모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 이하 행안부)는 `2018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창업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여, 7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민, 지자체 공무원, 창업 예정자 등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 분야의 부처 협력을 통한 사업의 동반상승 효과 창출을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부와 과기부, 행안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스마트시티 분야의 국제적 연결망 확대를 위한 `제2회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WSCW)´와 연계하여 추진된다.
그동안 경진대회에서 도시생활 안전, 대중교통 이용, 환경 오염 문제 해결 등 도시 전 분야에 걸쳐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경험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정부에서는 이들 아이디어를 새로운 시민 체감형 서비스로 개발하여 시민들에게 제공하면서, 시민과 지자체 공무원 등 각계의 관심이 커져 응모 작품 수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스마트시티 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부문과 `스마트시티 서비스 우수사례´ 부문, `창업 아이디어´ 부문으로 구성된다.
`스마트시티 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부문은 도시 정보와 인공지능(AI)․클라우드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교통체증, 환경오염 등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스마트시티 서비스 우수사례´ 부문은 도시 정보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방범․교통 등 도시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인 국내 우수사례를 일반 시민, 지자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창업 아이디어´ 부문은 유망 청년의 창업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 사업화를 위한 자금을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하며 예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참가 희망자는 부문별 신청서와 서비스 상세 내용을 작성하여 8월 30일까지 경진대회 누리집(www.smartcityidea.org)에 제출해야 하고, 제출된 작품 중 예선 서류 심사에서 27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대상 및 최우수상은 상위 18개 작품 대상으로 본선의 발표 평가를 통해 결정되며 나머지 9개 작품에게는 우수상이 수여된다.
그동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후속 기술 개발과 경찰청·소방청 등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도시 안전서비스,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실제 서비스로 구현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경진대회의 수상작 역시 실증단지, 사업화 지원 등으로 실제 서비스로 구현하거나 창업을 지원하여 지자체 보급·확산, 해외 스마트시티 시장 진출에 참조 모델로 활용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국토부 이성해 도시정책관은 “스마트시티는 도시 기반시설에 정보통신(ICT) 기술, 몇 가지 아이디어를 더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우리의 생활을 보다 풍부하고 편리하게 만들면서 새로운 좋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우리의 미래도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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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솔마을 미꾸라지 축제
세종시, 청솔마을 미꾸라지 축제
- 28일~8월1일, 농촌체험휴양마을… 미꾸라지 잡기, 인절미 만들기 등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전동면 청솔농촌체험휴양마을(대표 권구호)에서 제4회 미꾸라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전동면 청송리에 위치한 청솔마을은 미꾸라지 체험장과 숙박시설인 청솔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부 만들기, 짚풀 공예, 고구마‧감자‧옥수수 수확 등 농촌체험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미꾸라지 잡기를 중심으로, 비닐가방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권구호 대표는 “이번 축제로 어른들이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농촌 체험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솔마을(044-866-9977)로 문의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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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에 국비·시비 80%지원하기로..
세종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에 국비·시비 80%지원하기로..
-언어훈련기, 의사소통보조기, 독서확대기, 점자정보단말기 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장애인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의사소통 및 언어훈련 기기 보급 대상사 69명을 지난 20일까지 선정 마무리하고 9월 말까지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시가 이번에 보급하는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에게는 꼭 필요한 제품이었지만 그 동안 고가의 제품이라는 이유로 장애인들에게는 구입이 쉽지 않은 제품이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번에 보급예정인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는 국비와 시비 80%를 지원하고 본인 자부담 20%를 원칙으로 신청자를 받았고 신청장애인 중 차상위 계층과 기초생활수급대상 장애인은 10%의 자부담을 하게 되며 자부담 납부일인 8월 3일까지 입금이 확인되면 납품업체로 하여극 9월 말까지 공급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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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바리스타 강좌 운영
장군면, 바리스타 강좌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추진위원회는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화수)에 위탁하여 장군면민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강좌를 개설, 지난 19일 종촌종합복지센터 3층 바리스타실에서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에 강좌는 장군면 11개 주민자치프로그램과 별도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앞으로 11주간 진행된다.
임윤빈 면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는 오는 27일까지 주민 편익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장군면 주민제안공모사업과 총 4개 교육과정으로 구성된 주민대학 수강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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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 우수기관 선정
조치원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 우수기관 선정
조치원소방서(서장 김수환)가 전국 214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지난 겨울(2017.11~2018.2) 추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종합평가한 결과,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조치원소방서는 ▲시민생활 속 밀착 홍보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 ▲소방·요양병원 간 융합행정을 통한 특별화재대응대책 추진 ▲농촌마을 화재피해 저감을 위한 안전 환경 조성 ▲화재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 자율소방대 구성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수환 서장은 “전 직원이 하나가 돼 열심히 노력한 성과”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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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세종경찰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세종시보건소(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7, 18일 세종경찰서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전 직원 대상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세종경찰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보건소)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지지하는 동반자를 말한다.
이날 치매안심센터는 경찰 직원들을 대상으로 치매 현황, 치매 정의, 치매파트너 역할, 치매예방법, 치매 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실시, 치매파트너로서 행복한 세종시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세종경찰서는 그동안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실종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센터 내 사전 지문등록시스템 설치),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위촉 등 치매예방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강산 보건소장은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내 가족, 내 이웃, 우리 사회의 일이 됐다”며“치매환자와 가족의 동반자로서 응원하고 배려하는 노력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 더 많은 치매파트너를 양성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는 치매국가책임제에 따라 무료 조기검진,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치매환자 및 가족 지원, 교육 및 홍보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치매 관련 문의는 세종특별자치시치매안심센터(044-861-8531~8)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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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염식 건강음식점 현판식
세종시, 저염식 건강음식점 현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음식물 나트륨 함량 줄이기 일환으로, 지난 19일, 20일`행복한 곰탕(어진동 소재)´과`기왓골전통순대국&육개장(나성동 소재)´에 각각 저염식 건강음식점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 저염식 건강음식점 지정 현판식을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 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원인인 짜게 먹는 식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국, 탕, 찌개 등을 주 메뉴로 하는 음식점 중 신규 2개업소를 올해 건강음식점으로 최종 지정했다.
지정 업소는 염도계, 저염캘린더, 앞치마 등 홍보물을 지원받고, 홍보 캠페인과 정기적 관리도 받게 된다. 테이블마다 염도계가 비치돼 손님이 직접 염도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세종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신규업소 2개소가 추가, 매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강산 소장은 “시민들 스스로 저염 실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보건소 건강증진과(044-301-2114)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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