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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저경력 조리(실무)사 조리아카데미 직무연수 추진
세종시교육청, 저경력 조리(실무)사 조리아카데미 직무연수 추진
- 조리실력 향상으로 맛있고 건강한 학교 급식 제공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저경력 조리사, 조리실무사 70명을 대상으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저경력 조리(실무)사 조리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저경력 조리사, 조리실무사 70명을 대상으로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저경력 조리(실무)사 조리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은 26일 진행한 조리실습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번 연수는 저경력 조리사, 조리실무사를 대상으로 학교 급식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리법 등 실무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대상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서는 ▲오븐을 사용하여 만드는 학교 급식메뉴 ▲수제소스 만들기 ▲학교급식용 전통·퓨전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메뉴와 조리법을 배워 급식의 맛과 질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되는 폭염으로 식중독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생·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학교급식 종사자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서도 강조할 예정이다.
김진화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조리아카데미가 조리사, 조리실무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조리사에게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조리아카데미 연수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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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종 학교 연합 드림 Dream 캠프 열어
2018 세종 학교 연합 드림 Dream 캠프 열어
- 자연과 함께 마음을 두드려 활짝 열고 행복한 나를 만나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동안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 관내 7개 초·중등 두드림학교학생 43명을 대상으로 「2018 세종 학교 연합 드림 Dream 캠프」를 실시한다.
▲ 세종시교육청이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 동안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 관내 7개 초·중등 두드림학교* 학생 43명을 대상으로 「2018 세종 학교 연합 드림 Dream 캠프」를 실시한다. 사진은 26일 진행한 두드림 캠프 연수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캠프는 26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자연생태계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국립공원 알아보기 ▲멸종위기의 동물과 반달가슴곰 만나기 ▲천연염색, 환경지킴이 활동 ▲한지로 나의 소원등 만들고 날리기▲어울림마당 공동체 밧줄놀이 ▲친구들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노고단 생태 트래킹 등,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하여 지구력 및 협동심, 문제해결력, 대인관계, 자존감, 성취감 등을 신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캠프에서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성찰의 기회와 나를 찾아 행복하게 사는 법,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방법과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생각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세종시의 학생 모두가 더불어 함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성장을 응원하고 격려하며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정책을 통해 학생 모두가 세상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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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 일부 변경, 고교 전기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확정
세종시교육청, 2019학년도 고입전형 기본계획 일부 변경,
고교 전기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확정
- 외고·국제고·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 평준화배정 2∼3지망에 지원할 수 있도록 2019학년도 고입전형기본계획 변경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5일 ‘2019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일부 변경하여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
주요 변경내용은 세종국제고와 전국 단위 모집 타 시․도 외고·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이 기존 공고에서는 평준화 배정 2∼3지망에 지원할 수 없었지만, 변경된 기본계획에 평준화 배정 2∼3지망에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전기학교 신입생 전형요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2019학년도 세종교육청 고입 원서 접수 및 합격자 발표 일정>
학교명
원서 접수
합격자 발표
세종예술고
10월 22∼25일
11월 13일
세종하이텍고
(세종 및 취업희망자)11월 26일,
(전국)11월 28∼12월 4일
(세종 및 취업희망자)11월 22일
(전국)12월 7일
세종여고 특성화계열
(취업희망자)11월 26일,
(세종)12월 6일
(취업희망자)11월 28일
(세종)12월7일
성남고 예술계열
10월 22∼26일
11월 9일
일반고(세종여고/
성남고 인문계열 포함)
한솔고(자율형공립고)
12월 10∼12일
2019년 1월 11일
세종국제고
12월 10∼12일
(1단계) 12월 18일
(최종) 2019년 1월 4일
전기학교는 학교장 전형으로 ▲세종예술고 80명 ▲세종하이텍고 150명 ▲세종여고 특성화계열 100명 ▲성남고 예술계열 100명을 모집하며, 전형 일정은 오는 10월부터 시작하여 12월에 마무리된다.
먼저, 세종예술고는 ▲음악과 ▲미술과 ▲실용음악과 ▲공연예술과로 전국단위 과별 각 20명을 모집하며, 과별로 세종시 우선 50%(10명)를 선발한다.
세종하이텍고는 ▲의료화학공업과 ▲하이텍기계과로 과별 세종시 30명과 취업희망자 25명을 우선 선발 후 전국단위 20명을 선발한다.
세종여고 특성화계열 모집 단위는 ▲경영사무과 ▲e-비즈니스과 각 50명 정원이며, 과별 취업희망자 25명을 우선 선발한다.
성남고 예술계열은 ▲애니메이션과 ▲만화창작과 ▲연극·영화과 ▲뮤지컬과 전국단위 과별 25명이며, 과별 5명을 세종 우선으로 선발한다.
신입생 원서 접수는 ▲세종예술고 10월 22∼25일 ▲성남고 예술계열 10월 22∼26일 ▲세종하이텍고 세종 및 취업 희망자 전형 11월 26일, 전국 전형 11월 28일 ∼12월 4일 ▲세종여고 특성화계열 취업희망자 전형 11월 26일, 세종 전형 12월 6일에 각각 진행한다.
전기학교는 타 시·도를 포함하여 1개 학교만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고입을 앞둔 수험생들은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다만, 산업수요맞춤형 고등학교에 지원하여 불합격한 학생에 한하여 특성화고(특성화 계열 학과)에 지원 할 수 있다.
아울러, 12월 10∼12일에 원서 접수를 하는 세종국제고는 2019년 1월 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평준화 배정 일반고(성남고, 세종여고 일반계열, 한솔고(자율형공립고 포함)) 역시 원서 접수는 세종국제고와 동일한 12월 10∼12일에 진행하고, 외고·국제고·자사고에 탈락한 학생을 포함하여 2019년 1월 11일 배정 학교를 발표한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변경 공고된 2019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따라 공정한 고교 입시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학생들이 진로·적성에 맞게 전기학교를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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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비율 50%로 확충한다.
세종시, 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비율 50%로 확충한다.
- 신축 복컴 국공립어린이집 의무 설치 등 110개소 확충 -
- 공동주택 어린이집 국공립으로… 민간어린이집 임차‧매입 -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평균 연령이 36.7세(`17년말 현재)이고, 영유아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는 현재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이 10.1%(`17.12월말 기준, 전국평균 12.8%)인 것을 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50%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학부모들은 보육 여건이 좋은 국공립 어린이집에 대한 수요가 높지만, 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은 10.1%(`17.12월말 기준, 전국평균 12.8%)에 불과한 세종시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달성´과 “여성 및 아동친화도시 지정” 에 발맞춰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110개소를 확충하는 등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50%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세종시는 신축, 매입, 임차, 리모델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하여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게획이다.
세종시는 최근 복합커뮤니티센터 내에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중기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따라 세종시는 2022년까지 복컴 안에 어린이집 17개소를 설치하기로 하고, 행복청과 사전 협의하여 설계단계부터 어린이집을 반영할 계획이며,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은 2022년까지 총 60개소를 국공립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관리동어린이집은 공동주택의 사업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의 신청을 받아 5~10년까지 무상임대하는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아울러, 사회복지법인에서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무상임대하고, 민간어린이집을 장기임차하거나 매입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 전환을 추진한다.
또한 현재 세종시 국공립 어린이집은 16개소로 올해 하반기 복컴 3개소(고운동, 새롬동, 소담동) , 관리동(도램마을 7, 9, 11단지 내, 가재마을 7단지 내, 호려울마을 4, 5단지 내, 해들마을 6단지 내, 가온마을 1, 5단지 내, 새뜸마을 8단지 내) 10개소(국공립 전환)를 추가 개원(추경 9억6,000만원 편성, 리모델링 및 기자재 구입)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 확충하여 `국가와 사회가 책임지는 보육´을 실현하고 `아이가 행복한 보육도시, 함께 키우는 세종´ 건설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특히 8월 13일까지 어린이집 차량의 안전규정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원장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실시하는 한편 하반기에 모든 보육교직원(2,9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7회)하여 안전사고나 아동학대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는 동시에 지난 7월 24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사고 및 아동학대 근절 대책`과 관련하여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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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에 1,500석 규모의 시민운동장 조성된다.
세종시 조치원에 1,500석 규모의 시민운동장 조성된다.
- 조치원읍 신흥리 380번지 일원 10만900㎡ 부지에 공원형 시민운동장 -
○ (위치 및 규모) 조치원읍 신흥리 일원, 100,900㎡(약 30,522평), ○ (시 설) 주경기장(천연잔디‧스텐드 1500석‧트렉 8레인), 보조경기장(인조잔디), 족구장(4개면), 주차장(600면), 휴게시설 등 ○ (사업비) 총 342억(전액시비 건축비 209억, 부지 133억) / (사업기간) `17년~´20년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인구가 30만명을 돌파하고, 특히 스포츠 활동이 왕성한 젊은 층이 많아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은 실정이어서 세종시는 이와 관련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운동장)을 개발하여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오랜 세월 재산권 행사에 불이익을 겪어온 토지주의 민원도 해결하는 조치원읍 (가칭)시민운동장을 조성하기로 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시민운동장은 2020년까지 342억원을 투자하여 조치원읍 신흥리 380번지 일원 10만900㎡ 부지에 공원형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400m 정규 트랙과 관람석 1,500명 규모의 육상경기장, 보조 경기장, 관리동, 족구장(4면), 휴게 공간 및 주차장(600면) 등을 갖추게 된다.
이들 시설이 들어서면 그동안 정규 규격의 육상경기장이 없어 인근 공주 시민운동장을 이용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전국 규모의 육상경기 대회 개최가 가능하게 되며, 시민운동장 건설로 인해 활용도가 떨어진 조치원체육공원 축구장에 테니스장 8면을 배치함으로써 체육시설의 집적화를 통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하고 전국ㆍ국제 테니스대회 유치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시민운동장은 기본설계부터 전문가, 지역주민, 체육단체 등이 참여하는 추진협의체(22명)을 구성(2월)하여 여러차례 의견 수렴과정을 거친 끝에 육상경기장 천연잔디 설치, 시설 재배치 등 수요자 중심의 계획을 확정하였다.
시민운동장은 실시계획 인가(8월), 실시설계 VE(Value Engineering, 9월), 건설기술심의 및 계약심사(10월)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연내 착공하여 2020년 하반기까지 준공할 계획이며,「세종시 시민운동장」(가칭)의 공식 명칭은 추진협의체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운동장은 인근 청춘공원과 연계하여 조성하는 공원 속 체육시설로서, 기존의 시민(보조)체육관, 인근에 건립 중인 조치원 복컴 수영장(8레인), 청춘공원 파크골프장 등과 함께 관내 최대의 생활체육공원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세종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각종 스포츠와 문화행사도 가능하여 시민들이 생활체육과 다양한 여가활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각종 전국규모 대회를 유치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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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도서관 여름맞이 영화상영
고운동도서관 여름맞이 영화상영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도서관(동장 임미라)이 여름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한다.
▲ 영화상영 전단지(세종시청 제공)
`올 여름 고운 시네마에 풍덩 빠지다´를 주제로 기획되어,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고운동 주민센터 5층 나눔서재에서 상영된다.
주민 누구나 사전신청 없이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운동도서관(044-301-666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미라 동장은 “가족들이 함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운동 주민센터 5층 도서관 로비에서 원화 전시도 진행 중으로, 그림책 `북극곰 코다 호´가 7월 31일까지 전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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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임금제 도입, 사회보험 확대 등 건설산업 혁신 노사정 선언
적정임금제 도입, 사회보험 확대 등 건설산업 혁신 노사정 선언
- 9월까지 업역규제 개선, 적정공사비 등 로드맵 마련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진병준 위원장), 민주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홍순관 위원장 권한대행), 대한건설협회(유주현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김영윤 회장)는, 7월 25일(수)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건설기술교육원에서 `건설 산업 혁신 노사정 선언문´에 합의하고 서명식을 가졌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진병준 위원장), 민주노총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홍순관 위원장 권한대행), 대한건설협회(유주현 회장), 대한전문건설협회(김영윤 회장)는, 7월 25일(수)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건설기술교육원에서 `건설 산업 혁신 노사정 선언문´에 합의하고 서명식을 가졌다. [사진-국토교통부]
정부는 6월28일 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발표한「건설산업 혁신방안」에서 건설기술․생산구조․시장질서․일자리 등 4대 혁신을 위한 12개 과제를 추진키로 하고,종합․전문건설업간의 칸막이식 업역규제 개선, 업종체계 개편, 건설업 등록기준 조정 등 건설산업 생산구조 관련 과제와,적정임금제 도입, 사회보험 확대 등을 뒷받침하기 위한 적정공사비 책정방안에 대해 9월중 세부 추진방안을 마련키로 밝힌바 있다.
이번 노사정 선언식은 앞서 발표된「건설산업 혁신방안」에 대한 건설 노사정의 폭넓은 공감대를 확인하면서,9월로 예정된 혁신 로드맵 등 구체적 이행계획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수립해 나간다는 원칙을 천명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건설산업 혁신 노사정 선언문에 ▲업역규제는 종합․전문건설업계가 상호 시장에 진출하면 업역 갈등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키로 하고,▲기술 발전 등을 고려하여 건설업종 체계를 합리적으로 개편하고 시공능력 등을 제고하는 방향으로 건설업 등록기준을 개선하기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과, ▲공공공사 원가산정, 계약제도 전반에 걸쳐 공사비의 부족, 품질 저하 등을 유발하는 요인을 찾고 개선방안 강구 및 ▲건설근로자 등의 적정임금 확보, 체불방지, 사회보장 강화 등을 위해 협력하고 이에 따르는 업계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불공정 하도급 근절과 페이퍼컴퍼니 퇴출에도 힘쓰기로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노사정은 금번 선언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중심이 되어 노사단체의 의견수렴 등 공론화 절차를 거쳐 9월중 이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후속조치에 착수할 것을 확인하였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그간 건설산업 개혁을 위한 많은 논의들이 있어 왔지만 노사정이 하나가 되어 혁신의 큰 틀에 합의하는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이번 선언의 의미를 부여하면서,“앞으로 치열한 고민과 토론을 거쳐 혁신 로드맵을 제대로 만들어 오늘 혁신의 총론에 합의한 것처럼, 9월에 예정된 혁신의 각론도 노사정이 함께 국민들께 내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선언식을 마친 노사정 대표들은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진행중인 기술․기능인력 교육훈련 과정을 참관하고,교육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건설산업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혁신하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기반을 확충해 나갈 것을 다짐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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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읍면 인수노선 개편하고 7월 31일부터 운행 개시한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읍면 인수노선 개편하고 7월 31일부터 운행 개시한다.
-31, 32, 33, 34, 35번으로 개편한 마을버스 이달 말부터 운행-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가 세종교통(주)에서 반납하기로한 34개 노선 중 10개 노선을 우선 인수하기로 하고 노선효율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인수 노선 10개를 8개 노선으로 개편 운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세종도시교통공사는 기존의 마을버스운송사업 노선 310번을 31번으로, 320번을 32번으로, 330번과 331번을 통합한 33번으로, 301번과 410번을 통합한 34번으로, 411번을 35번으로, 421번을 36번으로 개편하고 중형승합 4대와 소형승합 1대 등 총 5대와 인력 15명을 투입 7월 31일부터 기존보다 대폭 증편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내버스 운송사업노선 350번을 300번으로 개편하고 910번은 종전대로 운행할 예정이며 배차를 늘리기 위해 4대의 버스와 인력 12명을 배차하고 8월 10일부터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노선 개편으로 마을버스는 기존 51회 운행에서 61회로 10회가 증편되고 31번은 8회 운행에서 10회로, 32번은 9회에서 10회로, 33번 조치원터미널에서 합강리 노선은 이용객 감소로 10회에서 8회로 감편하고, 이용객이 많은 34번 조치원터미널에서 부강면 노선은 5회에서 12회로, 35번은 11회로, 36번은 9회에서 10회로 개편 운행된다.
특히 조치원버스터미널과 명학산업단지 구간에는 출·퇴근 시간대 집중배차(32번, 33번, 34번) 및 운행 증편으로 명학산업단지 대중교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조치원과 청정아파트를 오가는 노선에도 32번, 33번, 34번을 교차 배차하고 운행횟수도 기존의 13회에서 31회로 대폭 증편하여 출·퇴근 및 통학시간대 주민의 이동 편의를 대폭 증진하였다.
이에 따라 읍·면지역 노선의 안정적 운영 및 버스노선 운행효율화를 도모하고 주민의 이동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대중교통서비스 제공으로 시민편의가 대폭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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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산업(주), 장군면 게이트볼장 냉장고 기부
쌍기산업(주), 장군면 게이트볼장 냉장고 기부
장군면 소재 쌍기산업(주)(대표 이상기)는 25일 어르신 여가시설인 송학리 게이트볼장에 100만원 상당의 냉장고를 기부하였다.
▲ 쌍기산업(주)의 냉장고 기탁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연일 계속된 폭염 속에도 식수·음식물 보관이 어려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상기 대표는“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제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업무협약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임윤빈 면장은“효를 실천하는 이상기 대표께 감사하며, 업무협약 기업과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쌍기산업(주)는 지난 10일 장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은철·임윤빈)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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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50회 임시회 제3차 회의 개최
세종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제50회 임시회 제3차 회의 개최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위 구성․행정사무감사 계획․추경예산안 등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현)는 7월 24일 오전 10시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 세종시의회 제50회 임시회 제3차 회의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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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대형 청약통장」7월 31일 출시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7월 31일 출시
- 최대 연 3.3% 금리에 이자소득 비과세 및 소득공제 혜택까지 -
만 19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들을 위해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청약 기능과 소득공제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0년간 연 최대 3.3%의 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제공하는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이 7월 31일 출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주거복지 로드맵(‘17. 11. 29)’ 및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방안(`18. 7. 5.)’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저소득·무주택 청년의 주택 구입 및 임차자금 마련 지원을 위해 재형 기능을 강화한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 29세 이하(병역 기간은 별도로 인정)로 연 3천만 원 이하의 소득이 있는 무주택세대주로, 주택도시기금 9개 수탁은행인 우리은행, 국민은행, 농협, 기업은행, 신한, 하나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VS.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
구 분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자격
누구나 가입가능
일정요건(나이, 소득, 무주택 등) 충족 시 가입가능
혜
택
금리
연 최대 1.8%
원금 5천만 원까지 연 최대 3.3%
비과세
없음(이자소득세 14% 부과)
이자소득 5백만 원까지 비과세
소득공제
연간 240만 원 범위에서 40% 공제
좌동
국토교통부는 당초 주거복지 로드맵에서 가입대상자를 근로소득자로 한정하였으나, 사업·기타소득이 있는 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요건을 완화하여 근로소득자는 물론 프리랜서 및 학습지 교사 등도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택도시기금의 재무 건전성 및 기존 재형금융상품(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재형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과의 상품 동일성 등을 고려해 가입 가능 기간을 한정하는 일몰제(`18. 7. 31. ~ `21. 12. 31.)를 신설했다.
【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세부 가입조건 】
구분
가입조건
가입
대상
나이
▪만 19세 이상 ∼ 만 29세 이하(병역증명서에 의한 병역 이행기간이 증명되는 경우 현재 연령에서 병역 이행 기간(최대 6년)을 빼고 계산한 연령이 만 29세 이하인 사람 포함)
소득
▪직전년도 신고소득이 있는 자로 연소득 3천만 원 이하
(1년 미만으로 직전년도 신고소득이 없는 경우 근로소득자에 한해 급여명세표 등으로 연소득 환산)
주택여부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세대주
가입가능 기간
▪2018년 7월 31일 ∼ 2021년 12월 31일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의 가장 눈에 띄는 혜택은 우대금리와 이자소득 비과세로 이는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제공하지 않았던 혜택이며 재형 기능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에서 제공하는 혜택은 가입기간 2년 이상 시 총 납입원금 5천만원 한도로 최대 10년까지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대비 1.5%p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대 3.3%의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가입기간이 2년 미만이라도 청약 당첨으로 불가피하게 해지하는 경우에는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금리표 】
구분
1개월 초과 ∼1년 미만
1년 이상 ∼ 2년 미만
2년 이상 ∼ 10년 이내
10년 초과 시부터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
1.0%
1.5%
1.8%
1.8%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2.5%
3.0%
3.3%
1.8%
가입기간이 2년 이상 시 이자소득의 5백만 원까지 비과세를 적용받고 단,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의 이자소득 비과세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사항으로 조세특례제한법이 개정되는 올 연말쯤 비과세 관련 내용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또한 청약기능은 물론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자가 현(現) 조세특례제한법의 소득공제 요건을 충족하면 연간 납입한도의 240만 원 범위에서 4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가입 후 10년간 월 50만 원을 납입할 경우 총 1,239만 원(이자: 991만 원, 이자소득 비과세: 104만 원, 소득공제: 144만 원)의 경제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이미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했다 하더라도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의 자격요건을 충족하면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청년 우대형 청약통장 출시로 저소득·무주택 청년의 주거상향 기반 지원은 물론 청년 주거지원의 대표적인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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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한다.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시민불편 최소화 한다.
-세종시 도시청결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폭염과 사투 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7월 16일 생활폐기물 3집하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집하장 내 2호라인 작동 불능에 따라 불편을 격고 있는 다정동과 새롬동 일부 주민(4,000세대)들의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 처리하고 있으며 제2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생활쓰레기자동집하시설 6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제3집하장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2라인을 사용하는 다정동과 새롬동 일부 주민(4,000세대)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세종시는 일 2회 정기수거와 함께 가용인력을 총 동원하여 수시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지난 1차 화재원인 조사에서는 원인불명의 판정을 받았지만 8월 1일로 예정된 2차 국과수의 과학수사 결과가 종료되는 즉시 보험처리와 상관없는 복구공사를 시작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게 세종시의 방침이다.
세종시청 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주민불편 제로를 위해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하는 직원들이 고맙고 불편보다는 격려를 해주는 이용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조사가 끝나는대로 신속히 복구하여 주민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차후 동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더불어 꼼꼼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향후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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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여름철 물놀이 안전 체험학습 실시
세종시설공단, 여름철 물놀이 안전 체험학습 실시
- 보람수영장,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인섭)은 25일 보람수영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新 안전 프로그램´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 물놀이 안전체험 학습 장면(사진제공-세종시시설관리공단)
대상자는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보람수영장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가족 중 추첨을 통해 최종 15가족(40명)을 선정했다.
교육은 물놀이 안전사고 동영상 시청과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주변물건을 활용한 구조방법, 심폐 소생술, 깊은 물 뛰어들기, 물속체온유지 법 등 체험학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A씨는 “아이와 함께 물놀이 안전사고 대처방법을 터득해서 좋았고, 이런 체험교육이 꾸준히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인섭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준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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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2018 평화 나눔 인권캠프」 운영
한솔고등학교, 「2018 평화 나눔 인권캠프」 운영
-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참여 -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는 25일 한솔고 역사동아리 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평화 나눔 인권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 한솔고등학교는 25일 한솔고 역사동아리 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평화 나눔 인권캠프」를 운영했다. 사진은 25일 한솔고 학생들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수요집회에 참여하고 있는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2018 평화 나눔 인권캠프」는 학생들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 촉구와 평화의 중요성, 인권 보호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캠프 참여 학생들은 주한 일본대사관(서울시 종로구 소재) 앞 수요집회(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시위)에 참여하고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그리고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등을 둘러보았다.
직접 수요집회에 동참한 학생들은 준비해온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자유발언에 참여했으며,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탐방을 통해 전쟁으로 인한 인권 유린 상황을 알아보고 전쟁 범죄의 문제점과 처벌, 평화 유지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체험 학습에 적극 동참했다.
유인식 교장은 “이번 캠프로 학생들이 우리 역사 뿐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전쟁 범죄와 인권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학생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고민들을 통해 성숙한 인권 의식을 가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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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하이텍고, 성연우 학생 세종시교육청 9급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
세종하이텍고, 성연우 학생 세종시교육청 9급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
- 기능영재반 활동과 공부 병행하며 구슬땀 흘려-
세종하이텍고등학교(교장 이재규, 이하 세종하이텍고)는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3학년 성연우 학생이 9급 공업(일반기계)직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25일 밝혔다.
▲ 성연우 학생(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지방자치제도 실시 이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과 세종특별자치시청에서는 지역인재육성방안 정책의 일환으로 학력이 아닌 능력과 실력 중심의 인재 등용과 공직 다양성 확보를 위해 지역인재 선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세종하이텍고는 지역인재 9급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2015년 2명 합격, 2016년 1명 합격, 2017년 1명 합격, 이번 세종시교육청에 1명의 학생이 최종합격했다.
성연우 학생은 “기능영재반(기계설계) 활동과 공부를 병행하며 얻은 성과라 기쁨이 더 크다”며, “필기시험부터 면접까지 선생님들께서 지도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또한, 학교와 부모님의 자랑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성연우 학생은 2017년 세종특별자치시 지방기능대회 동메달, 2018년 지방기능대회 금메달을 입상한 우수 기술인재로, 오는 10월 전남에서 열리는 `제53회 전국기능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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