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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추경예산 1,119억 증액된 1조6천2백2십5억 2천6백만 원
세종시 추경예산 1,119억 증액된 1조6천2백2십5억 2천6백만 원
-의회 홍보수단 사업비 신설하고 주민숙원 사업 무효 시킨 세종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에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원식)가 세종특별자치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을 당초 예산 1,503,339백만 원 보다 119, 187백만 원 증액된 1,622,526백만 원으로 26일 최종 확정하였다.
이는 일반회계는 당초예산 1,132,000백만 원 보다 92,722백만원 늘어간 1,224,722백만 원, 특별회계 당초 예산 371,339백만원보다 26,465백만 만 원 늘어난 397,804백만 원이다.
일반회계 세출에산 중 의회사무처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가 당초 11,001천원보다 4,000천원 증액된 15,001천원으로, 문체과의 장애인체육유공자 해외연수비는 3,000천원 증액된 23,000천원으로 증액된 반면 정책기획관실 시정정책개발 연구용역비는 30,000천원 감액된 230,000천원으로, 청춘조치원과 터미널 주차장 조성사업은 10,000천원 감액된 1,214,000천원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 계획수립은 50,000천원 감액된 350,000천원으로, 관광문화재과 제6회 세종축제 행사운영비는 40,000천원 감액된 1,210,000천원으로, 지역공동체과 실시설계 용역비는 10,000천원 감액된 140,000천원으로, 여성아동청소년과의 학대피해아동쉼터 운영비는 47,570천원 감액된 35,785천원으로, 투자유치과의세종청년 창업 챌린지랩 운영 사업 출연금은 247,500천원 삭감된 472,500천원으로, 도로과의 차선도색 비용은 100,000천원 삭감된 500,000천원으로, 어진동 회전교차로 설치비용은 5,000천원 감액된 410,000천원으로, 호수공원 시설관리 민간위탁 용역사업비는 20,000천원 감액된 1,246,124천원으로, 세종시 예정지역 2단계 용수공급시설공사 분담금은 37,792,308천원으로, 소방본부의 인력증원분 기본급은 85,335천원 감액된 678,553천원으로 감액 조정되었다.
특히 이번 계수조정에서는 시청사 별관 증축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전액이 삭감되었고 이밖에 절개지 재난 예·경보시스템 구축비 400,000천원, 전월산 캠핑장 연구용역비 15,000천원, 문체과 국어진흥 기반조성 보조비 5,000천원, 대박리(금남면) 마을도로 정비 사업비 50,000천원, 금암1리 소교량 공사 60,000천원, 청송2리 소교량공사비 50,000천원, 버스요금 조정 검증 용역 연구비 28,000천원, 도시 텃밭 조성비 80,000천원 등의 전체 사업비가 삭감되면서 사업의 재수정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하지만 의회 의원들의 홍보수단인 지역케이블 방송 중계료 20,000천원이 신설 추경에 편성 되었고 이밖에 학교폭력원스톱지원 센터운영 보조비 20,000천원, 도시재생대학 민간위탁비 40,000천원, 장군면 덕천군 사우주변 정비사업 80,000천원, 동운정차폐 식수 및 잔디조성비 20,000천원, 조치원 신흥리 마을회관 보수비용 30,000천원, 로컬푸드 냉동차 구입비 30,000천원, 소방본부 조리원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 85,335천원, 청송 2리 버스승강장시설 10,000천원, 등은 신설 추경에 반영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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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에게 여름방학 중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기회 제공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여름 방학 기간 동안 특수교육대상 유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 세종시교육청이 름 방학 기간 동안 특수교육대상 유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한다. 사진은 유아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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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중학생 여름방학 영어캠프 실시
세종시교육청, 초․중학생 여름방학 영어캠프 실시
- 관내 외국어 원어민교사 활용 영어, 중국어 캠프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영어교육지원센터 초등운영학교 늘봄초등학교(교장 정미자, 이하 늘봄초)와 중등운영학교 어진중학교(교장 양승옥, 이하 어진중)에서 각각 5일간 20시간씩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 세종시교육청이 영어교육지원센터 초등운영학교 늘봄초와 중등운영학교 어진중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늘봄초에서 원어민교사와 함께 진행 중인 초등 영어캠프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늘봄초에서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학년군으로 나누어 3, 4학년 1학급과 5, 6학년 2학급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어진중에서는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기본반과 중급반을 1학급씩 운영한다.
늘봄초에서는 학생들에게 영어회화 구사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 총 45명을 3개반으로 나누어 수준별 활동을 진행하며 원어민교사 3명과 교내 영어선생님 1명이 캠프강사로 활동한다.
어진중에서는 영어회화에 대한 흥미와 학습동기를 높여주기 위해 관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23명을 기초반과 중급반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기초반에서는 영어를 사용하여 문화체험, 해외여행, 요리 등을 경험하고, 중급반에서는 영자신문을 활용하여 글쓰기와 발표 중심의 수업을 실시한다.
또한, 어진중에서는 관내 배치된 중국어 원어민교사를 지원받아 관내 12개 중학교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중국어 캠프를 25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운영한다.
중국어캠프 역시 의사소통중심의 생활중국어 기본반과 중국문화이해를 통한 중국어회화 중심의 중급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학교에서는 1명 내지 6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한편, 1학기 동안 늘봄초와 어진중에서는 각각 관내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기중 토요영어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주중 학부모 연수와 방과후 교원 영어회화 연수를 실시했다.
2학기에도 학생과 학부모, 교원의 영어소통능력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세종시교육청에서는 현재 연수인원과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이 제한되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희망수요를 100% 충족시키지 못하고 연수생을 선발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여, 향후, 원어민교사 인력풀 구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학교의 프로그램을 확대·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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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행사
도담동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행사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 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 포스터(출처-세종시청)
8월 6~7일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으로 독서교실을 운영하며, 8월 7일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드아트 공연`모래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준비됐다. 또 10일 학부모 독서지도 강좌로 자녀와의 소통법과 교육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홍연숙 동장은 “방학기간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서 도서관이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도담동도서관(044-301-62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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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도서관, 야간 인문학강좌 운영
종촌동도서관, 야간 인문학강좌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도서관(동장 김정희)은 오는 8월 13일부터 9월 17일까지 6회에 걸쳐 최복현 작가와 함께하는 야간 인문학강좌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낮 동안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강좌로, `그리스신화로 읽는 인간심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청소년과 성인 대상으로,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jong.go.kr) 및 방문접수를 통해 8월 1일부터 수강생 8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sejong.go.kr)를 참조하거나, 도서관(044-301-6461)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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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배수지 증설 완료,상수도 공급된다.
세종시, 전의배수지 증설 완료,상수도 공급된다.
- 15억원 투입, 1일 2,000톤 규모… 전의면, 안정적 상수도 공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016년 7월 착공한 전의배수지(전의면 읍내리) 증설사업이 완료돼, 전의면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수돗물 공급을 받게 됐다.
2016년부터 전의면에 본격적인 상수도 보급 사업을 추진했으나, 기존 860톤 규모의 배수지 용량으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어려웠다. 또 북부권 산업단지, 전원주택 등 개발 수요에 따라 생활용수공급에도 차질이 우려됐다.
이에 환경부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을 통해 전의면 읍내리에 총 15억원을 투입해 1일 2,000톤 규모의 배수지 증설사업에 착수했다.
올해 7월 완공에 따라 전의면 주민에게 걱정없이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임재환 상하수도과장은 “그동안 지하수 오염과 수량부족을 겪었던 마을에 우선 수돗물을 공급하고 연차적으로 전 마을에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7월 현재, 전의면 인구의 약 63%인 3,900명 주민이 상수도를 공급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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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물놀이 안전교육 캠페인 펼쳐
세종시, 물놀이 안전교육 캠페인 펼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름 물놀이철을 맞아 27일 고복자연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펼쳤다.
▲ 물놀이 안전교육실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심폐소생술 교육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실제 물놀이 현장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대비해 ▴물놀이 안전수칙 ▴물놀이 준비운동법 ▴안전조끼 착용방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 세종시 시민안전교실 교육강사와 조치원소방서 구조대원의 시범과 이용객 체험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 물놀이 시민들에게 고질적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과 신고방법을 담은 부채와 물티슈를 배부, 생활 속 안전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7대 안전무시 관행은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과속․과적 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이다.
박종국 생활안전과장은 “연일 무더운 날씨로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하는 만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배우고 심폐소생술을 체험해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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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부권 가축전염병 방역협의회 개최
세종시, 중부권 가축전염병 방역협의회 개최
- 인접 지자체간 AI·구제역 재발방지 한뜻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27일 농림축산검역본부와 충남·북 등 인근 시도 방역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권역 가축전염병 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 가축전염병 방역협의회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조류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 방역에 중앙정부와 인접 지자체간 정보를 공유하고, 유사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종시 제안으로 마련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천안가축질병방역센터, 청주가축질병방역센터, 충남동물위생시험소, 충북동물위생시험소, 천안시·공주시·청주시와 세종시 등 8개 기관 방역관계자들이 참석, AI·구제역 공동대응에 뜻을 모았다.
올해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AI·구제역 특별방역기간 중 효율적인 방역초소 설치·운영 방안, 지자체별 특별방역대책 및 검사 계획 등을 공유하고 세부 협력방안을 토의했다.
세종시 관계자는“앞으로도 AI·구제역 재발방지를 위해 인접지자체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특별방역을 추진한 결과 한건의 AI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그 성과로 지난 6월 농식품부 지자체 방역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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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 힐링공간`상상센터´개소
세종시 청소년 힐링공간`상상센터´개소
- 북카페, 댄스연습실 등 문화ㆍ교류 공간… 신도심 제1호 청소년시설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에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새롬청소년문화의집 `상상센터´문을 열었다.
▲ 새롬청소년문화의집 `상상센터´(사진제공-세종시청)
상상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이 방과 후 여가와 문화를 즐기고 상호교류하는 장소이다. 꿈과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지난달 시민투표(세종의 뜻)로 명칭이 결정됐다.
연면적 총289.22㎡(87.5평) 규모에 카페처럼 아늑한 북카페와 청소년들에게 인기 만점인 댄스연습실, 코인노래방, 동아리실 등을 갖췄다.
각종 창의체험, 문화 및 나눔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 청소년 정서 함양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상상센터는 신도심 제1호 청소년시설로 설치됐다”며 “앞으로 생활권별로 5개의 문화의집과 1개의 수련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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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궁화 사진 공모전
세종시, 무궁화 사진 공모전
- 8월 한달 접수, 무궁화 美 재조명… 무궁화 세종축제(8.15~16)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8월 한달 간 전국민 대상으로 `무궁화 도시 세종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재조명하고, 나라꽃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자 지난해 이어 2회째 공모전이 기획됐다.
세종시 무궁화를 주제로 촬영된 모든 작품이 응모 가능하다.
8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응모 접수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 공모전홈페이지(www.sejong.go.kr/contest)을 통해 접수한다.
수상작은 ▲대상(1명) 70만원 ▲우수상(2명) 40만원 ▲장려상(10명) 15만원 시상금이 각각 주어지며,`무궁화도시 세종´홍보 이미지로 활용된다.
한편 세종시는 8월 15~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제28회 나라꽃 무궁화 세종축제´를 개최한다.
무궁화 축제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많은 작품들이 이번 공모전에 출품될 전망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http://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해당부서 담당자(044-300-445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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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문고리 교체 고마워요!”
“불편한 문고리 교체 고마워요!”
- 마을회관·경로당 출입문 문고리‧손잡이 662개 교체‧설치 -
- 세종시 `척척세종 민원처리반´ 생활밀착형 활동“인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올해 신규시책으로 추진한 「마을회관·경로당 문고리 교체」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회전식 문고리(개선전) ▲ 레바식 문고리(개선후)
▲ 손잡이 없음(설치전) ▲ 손잡이 신규설치(설치후)
“문 열기가 훨씬 편해졌어요!”
“출입문에 손잡이를 달아줘서 고마워요.”
세종시는 지난 1월부터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출입문에 부착되어 있는 문고리를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벌였다.
둥근 모양으로 사용하기 불편한 문고리를 레버식 문고리로 교체하고, 손잡이가 없는 문짝에는 손잡이를 새로 달아줬다.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노인이나 여성들이 쉽게 출입문을 여닫고 안전까지 도모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관내 536개소의 시설에 대해 전수조사를 한 뒤 7월 20일까지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2개 처리반이 일일이 현장을 돌며 662건(레버식 문고리 교체 250, 문 손잡이 부착 412건)의 교체작업을 진행했다.
전의면 한 주민은 “마을회관 출입문을 여닫는데 불편을 겪었는데 열기 편한 문고리로 바꿔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적은 예산(870만원)이지만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생활 속 민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044-300-~2)은 공공시설물 이용시 불편신고 및 개선요구와 관련 상시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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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야외수영장은 어린이 천국
고복야외수영장은 어린이 천국
- 개장 9일 만에 방문객 9,000명 넘어 -
고복야외수영장이 개장(21일) 9일만 인 29일 하루평균 1,000여명 이상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개장 이후 매일 1,000여명 이상이 고복야외수영장을 방문하고 28일 토요일에는 1,540여명이 방문했으며 일요일 29일까지 이곳을 이용한 이용자 수는 9,000여명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고복야외수영장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젊음의 도시 세종 관내 어린이들의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민에 한해 무료로 이용하는 야외 수영장으로 특히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 위한 최적의 장소로 입소문을 통해 해마다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세종시의 여름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일요일 오전 개장시간 전인데도 60여m이상 길게 줄을 서며 입장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재잘거림은 공원의 아침을 활기차게 만들었고 아이들 손을 잡은 부모들 손에는 식수와 물놀이 기구 등 양손 한가득 아이들을 위한 준비물로 버거워 보였지만 아이들을 바라보는 엄마, 아빠의 얼굴에는 무한 행복감이 베어 나왔다.
특히 올해 증설된 유아용 에어바운스에는 미취학 아동들의 재잘거림과 부모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졌다.
하지만 하루 1,000명 이상이 방문하고 이용하는 고복야외수영장의 주차장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대책 또한 시급히 마련되어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차장의 주차가능 면수가 약 150면으로 하루 1,000명이상이 주차장을 이용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주차장 때문에 길가에 길게 늘어선 불법주차 와 주차 후 한참을 걸어야하는 문제 등은 시급히 개선되어야할 사항으로 지적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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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하하공연단 8번째 무료공연 “한여름밤의향연” 개최
세종 하하공연단 8번째 무료공연 “한여름밤의향연” 개최
-더위를 식혀주는 공연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를 피해 28일 세종호수공원 모인 세종시민들은 한여름 밤의 향연에 도취되었다.
오늘로 무료공연 8회를 맞은 세종하하공연단(단장 권재규)이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문화재단 후원으로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가미한 공연을 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무료공연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오프닝으로 전형옥(바이올린 연주)이 가수 노사연의 바램을 바이올린 특유의 음색에 담아 한여름 밤을 수놓고 이어 권재규 단장(섹소폰)의 찻집의 고독, 청춘가(오현숙), 태평가(강희숙), 경북궁 타령(곽정임) 등 재능기부 예술인들의 공연으로 더위를 피해 호수공원에 모인 시민들은 더위도 잊은 체 한여름밤의 향연에 빠져들었다.
특히 지난 21일 세종밸리댄스 전국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세종HM댄스아카데미 이향미 대표가 단원들을 대동한체 특별출연을 하고 현란한 밸리댄스로 베사메뮤초를 협연하며 더위에 지친 세종시민의 심신을 위로하였다.
이밖에 20여명이 넘는 예술인들이 재능기부차원의 공연을 넘은 수준높은 공연을 선사하고 더위에 지친 시민들은 말 그대로 한여름밤의 정취를 한껏 즐겼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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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마을교사 성장 하반기 워크숍 실시
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마을교사 성장 하반기 워크숍 실시
-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세종마을교사 양성 -
- 마을전문가 지역의 교육에 대한 공동 책임감 느껴 -
세종시교육청이 28일 세종교육연구원 다목적실에서 60명의 마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세종마을교사로 성장하기 위한 「2018 세종마을교사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진은 세종마을교사들이 워크숍에 참여 중인 장면 [사진-세종시교육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세종교육연구원 다목적실에서 60명의 마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세종마을교사로 성장하기 위한 「2018 세종마을교사 워크숍」을 실시했다.
세종마을교사의 정규교육과정의 협력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관내 유치원 원감, 초등학교 혁신부장, 자유학기제 교육청 파견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세종시 유·초·중등 교육과정 및 학교급 별 이해 등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또한, `마을교사´에 대한 세종시민과 학교, 현장 교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을교사의 역할과 공교육 지원의 내실 있는 협력수업 방안을 정리한 `세종마을교사 Q&A 자료집´을 제작했다.
이번 연수로 마을교사들은 지금까지의 세종마을교사 협력수업을 성찰하고 지역 교육에 대한 공동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정규교육과정에서 세종마을교사의 바람직한 역할과 현장교사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깊이 있게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었다.
세종마을교사 1기 대표 윤진이 씨는 “2016년부터 세종마을교사로 참여해 왔고, 마을교사의 분야별 전문성을 지역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나눌 수 있어서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워크숍에서 세종마을교사의 역할과 내실 있는 협력수업에 대해 소통과 협의로 마을교사와 현장교사 간의 협력수업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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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세아제지 배터리 저장소에서 화재발생
세종시 아세아제지 배터리 저장소에서 화재발생
-배터리 저장소 신축공사 창고에서 중금화재 발생-
금일 28일 오전 8시 30분경 세종시 아세아제지 배터리 저장소 신축현장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7시간 만에 진화되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금호리 소제 아세아제지에서 금일 토요일 오전 8시 30분경 원인 모를 중급 화재가 발생하여 6시간 50여분 만에 완진 되었다.
아세아제지 공장 내 배터리 저장소 신축 공사중 발생한 화재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착대 도착 후 완진까지 7시간여가 걸린 것으로 보아 재산피해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재가 발생한 창고시설은 전력 피크 시 부족한 전력을 추가로 공급하기 위한 배터리 저장소로 화재를 처음 목격한 공장관계자는 신축 중인 창고 내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즉각 신고하였으며 부강119센터가 신고접수 11분만에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에도 리튬이온 배터리 저장소 1개동에서는 불꽃과 황색 연기가 다량 발생되고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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