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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치매센터 치매파트너 캠프 운영
세종시치매센터 치매파트너 캠프 운영
- 중‧고등학생, 치매교육 및 의료기관 견학 -
세종시광역치매센터(센터장 김정란)가 오는 8월 3일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캠프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치매 관리·보건의료 분야 전문 인력들의 역할을 안내하고 체험·견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중고등학생 30여명 대상으로, 광역치매센터 치매인식개선 교육, 충남대학교 간호대학과 충남대학교병원 견학, 충남대학교병원 교수 특강, 간호대학 봉사동아리와 학생 간의 멘토링 실습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김정란 센터장(충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학생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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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강진 정무부시장`소통과 책임´큰걸음
세종시, 이강진 정무부시장`소통과 책임´큰걸음
- 19일 취임 후 유관기관․단체, 읍면동 방문, 소통행정 펼쳐 -
세종특별자치시 이강진 신임 정무부시장이 시민과 공무원 간의 소통 강화와 현안사업 파악을 위해 광폭(廣幅) 행보에 나섰다.
▲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27일 세종소방서를 방문해 소방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지난 19일 취임한 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취임식도 생략한 채, 이날부터 공무원들과의 인사를 비롯, 읍면동과 유관 기관․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경청하는 등 바쁜 한주를 보냈다.
취임 당일 세종시 본청과 외청을 오가며 직원들과 가진 인사 자리에서`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매진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줄 것을 요구했다.
23~24일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살폈으며, 25일에는 교육청,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등 시 산하기관, 26일 국회방문, 27일 세종경찰서 등 유관 기관을 방문하는 등 잰걸음을 보였다.
또 31일 연동면, 부강면 등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경청했고, 1일에는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새마을회, 대한노인회, 세종문화원 등 나머지 유관 단체를 방문, 시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시정 3기를 맞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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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지도교사(강사) 초빙 공고
세종시교육청, 2018년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지도교사(강사) 초빙 공고
-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확대,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8월 5일까지 2018년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지도할 우수한 지도교사와 강사를 공개 초빙한다고 31일 밝혔다.
2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은 교육과정의 질을 높이고 진로전공 강좌를 확대함으로써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게 하겠다는 계획으로, 특히, 2학기에는 폐강 과목의 수를 줄이고, 학생 수요자 맞춤형 과목 개설을 위해 13개 일반계 고등학교 학생들의 과목 희망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 수요 맞춤형 과목을 개설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이 운영 중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 권역별 거점학교 공동교육과정>은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편제된 정규교육과정 중 단위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심화과목 ▲소인수과목 ▲전문교과 ▲예체능전공 과목을 운영한다.
지도교사의 응시 자격 및 심사과정은 전공 과목 2급 정교사 자격증 이상 소지자로서 학생 참여형 중심 수업이 가능한 자(대학 교수․강사, 국책연구단지 연구원 포함)를 대상으로 1단계 서류전형, 2단계 면접 과정을 거쳐 강사풀에 등록된다.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Ⅱ,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탐구반>은 학생 중심의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인문 ▲어문학 ▲사회 ▲경제 ▲사회적경제 ▲자연 ▲공학 ▲생활과학 ▲예체능 등 다양한 진로전공강좌를 운영한다.
지도강사의 응시 자격 및 심사과정은 전공별 특별한 역량이 뛰어나 프로젝트형 진로전공학습을 수행하는 데 적합한 자(석사학위이상 소지자, 학사학위 소지자로서 해당 전공분야 3년 이상 종사자)를 대상으로 1단계 서류전형, 2단계 면접 과정을 거쳐 강사풀에 등록된다.
응시 접수 기간과 방법은 오는 8월 5일까지 업무담당자 이메일(visionjs@korea.kr)로 접수하면 되며, 2018학년도 캠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계획 및 세부 사항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 공지사항에 탑재되어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고교생과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지난 3학기 동안 약 4,800명이 참여하여, 말 그대로 학교 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며, “2학기 학생 희망과목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를 꼼꼼히 하고, 능력과 전문성을 가진 지도교사(강사)의 초빙을 통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여, 수업의 질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8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는 고등학생 1,752명, 중3 학생 83명 총 1,835명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학생·학부모·지도교사의 86% 이상이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진로진학설계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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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감정 소그룹 집단상담, 나를 찾아 떠나는 따뜻한 동행
핵심감정 소그룹 집단상담, 나를 찾아 떠나는 따뜻한 동행
- 세종시교육청, 세종아람센터 주관 `전문인력 상담 연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참나명상마을(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에서 세종아람센터 전문삼담사를 대상으로`전문인력 상담 연수´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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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명상마을(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에서 세종아람센터 전문삼담사를 대상으로`전문인력 상담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아람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연수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수 대상자의 질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학생 상담과 학교폭력 피해 전담센터의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단상담의 주요내용은 ▲자기소개 및 별칭짓기 ▲현재 나의 갈등 나누기 ▲스트레스 탐색하기 ▲핵심감정 발견하기 ▲동그라미 피드백 등으로,
집단상담의 초기단계인 안정되고 편안한 신뢰감 형성부터 `관계´의 문제를 집단의 역동 속에서 회복하는 중기, 말기 단계까지 체계적인 집단상담 학습이 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세종아람센터의 상담 전문성을 강화하고 상담자는 스스로의 마음을 정화하고 가벼워지는 시간이 되어, 학교폭력 위기 청소년들에게 내실 있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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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18 세법개정안 확정 발표
정부 2018 세법개정안 확정 발표
- 근로장려금 연 1회에서 2회로, 자녀장려금 1인당 20만원 인상 -
- 가산세, 가산금 완화, 면세점 진입장벽 완화 -
정부가 7.30(월)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18년 세법개정안」을 확정·발표하였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월 26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의 `2018년 세법개정 당정협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사진-기획재정부]
김동연 부총리는 오늘 발표하는 세법개정안은 양적인 성장 뿐 만 아니라 국민들께서 삶의 질 향상도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방향과 궤를 같이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방향에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또한 이번 세법개정안은 그동안 조세정책을 운용하면서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그간 관계부처, 경제·시민 단체 등에서 제기한 1천여건이 넘는 건의사항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금년 세법개정안은「공평하고 정의로운 조세정책」을 목표로 하여 소득분배 개선, 지속가능 성장 등에 중점을 두고 마련하였다고 배경을 설멸했다.
전체 가계소득은 증가세이나, 1분위 계층의 고용부진과 소득감소로 분배지표의 개선이 지연되고 있고 특히 저소득층 중에서도 `근로 빈곤´은 우리 사회양극화 문제 중에서도 가장 아픈 부분 중 하나로 계층 이동이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과 맞물려 시급한 개선이 필요한 사항임에 정부는 저소득 근로자와 영세자영업자 등 근로 빈곤층의 소득증대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근로장려금을 시행 10년만에 “혜택은 크게, 대상은 넓게, 지급은 빠르게” 라는 방향하에 지원 대상과 지급 금액을 대폭 확대(166만가구, 1.2조원(`17년) → 334만가구, 3.8조원)할 계획이다.
또한, 근로장려금 지급방식을 종전 연 1회에서 연 2회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함으로써 소득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고, 아울러, 저소득층 가구의 자녀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녀장려금 지급대상자에 생계급여대상자를 포함하고, 지급액도 현행 자녀 1인당 30~50만 원을 50~70만 원으로 확대한다.
그간 주택 임대소득은 소득 파악 문제, 세부담 전가 우려 등으로과세가 되지 않는 부분이 일부 있었고, 따라서, 근로소득 등 땀흘려 번 소득과의 과세 불형평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바 이에 정부는 “지속적인 과세형평 제고”라는 원칙 하에 지난 7월 6일 발표한 종합부동산세 개편과 함께 주택 임대소득에 대한 과세를 적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주택 임대소득 과세는 재정개혁특위가 지난 7월 3일 제출한 권고안을 적극 반영하여 이번 정부안을 마련하였고, 2014년 이후 비과세되어 온 2천만원 이하 임대소득을 정상 과세하고, 부동산 자산의 세부담을 적정화할 계획이다. 다만, 정부의 임대주택 활성화 정책에 따라 임대주택 등록자의 경우, 미등록자와 비교하여 세금 및 건강보험료 부담을 경감한다.
또한, 정부는 해외로 소득·재산을 이전하고 은닉하는 역외탈세는 국내 성실납세자와의 과세형평과 조세정의를 침해하는 대표적 행위라는 인식 하에, 역외거래에 대한 직접적인 과세 강화와 더불어 과세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할 계획이다.
민간 부분의 일자리 창출 및 유지, 혁신성장을 세제측면에서 최대한 뒷받침하고, 전국에 걸쳐 지정되어 있는 지역특구의 경우, 기업이 고용을 많이 할수록 세제지원을 더 많이 받도록 개편하는 한편, 위기지역이 일자리를 유지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위기지역 내 기업에 대한 세제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이 신성장기술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투자하는 것에 대한 위험부담을 정부가 세제지원을 통해 분담하는 한편, 핵심인력이 장기적으로 근속하고 업무와 관련된 지식재산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세제지원을 강화한다.
환경친화적 에너지세제 개편의 일환으로, 발전용 유연탄과 LNG에 대한 제세부담금을 환경비용에 비례하여 조정함으로써 미세먼지 감축을 유도하고, 다만, 이 과정에서 세금이 증가하지 않도록 설계하여 전기요금 인상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유연탄(kg당) : 개별소비세 36원 → 46원 (+10원) ▲ LNG(kg당) : 제세부담금 91.4원→ 23원 (△68.4원)
또한, 현행 조세제도 선진화 차원에서 면세점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지역별 특허 가능 개수를 사전에 공표하여, 면세점 시장의 경쟁을 촉진하고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시중 연체금리 수준 등을 감안하여 `03년 이후 변동없이 유지된 지연이자 성격의 가산세와 가산금을 인하하여 납세자의 과중한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 세법개정안이 국가 조세수입 측면에서 향후 5년간 약 2.5조원 수준의 세수감소를 가져올 것으로 추정되고, 다만, 근로장려금(추가 2.6조원), 자녀장려금(추가 0.3조원) 확대 등의 지출 증대는 세입으로 계상되기 전 조세지출로 나간다는 것을 감안할 때 세입기반에 대한 영향은 적다는 점을 강조한 정부는 이번 세법개정안이 미래에 큰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하는 저소득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혁신성장을 위해 투자하는 기업에 재원이 쓰여지도록 마련하였다는 점을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김동연 부총리는 오늘「2018년 세법개정안」은 입법예고와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며 국회 논의를 통해 확정될 것이므로 국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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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월 주택인허가실적 전년동월 대비 83% 감소
세종시 6월 주택인허가실적 전년동월 대비 83% 감소
- 6월 인허가실적 전년대비 83%, 6월 5년평균보다는 97.3% 감소한 것으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6월 주택 인허가실적이 37호로 전년동기 218호 대비 83% 감소하였으며, 5년평균 6월 1,372호 대비 9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도권이 117,055호로 전년동기 대비 7.7% 감소하였고, 지방은 132,450호로 22.5% 감소한 것에 비해 세종시 6월 인허가실적이 큰폭으로 감소하여 일각에서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표출되고 있다.
세종시 6월 주택 착공실적은 80호로 전년동기 168호 대비 52.4% 감소 하였고, 5년평균 1,949호 대비 9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세종시 6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년 6월과 동일한 0호로 6월 주택분양실적 5년평균 2,006호에 비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일각에서는 세종시 건설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다만 6월 주택 준공실적은 1,547호로 전년동기 77호 대비 1,909% 증가하였으며, 5년평균 6월 500호 대비 20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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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세종시 폭염구급상자 전달
하나은행, 세종시 폭염구급상자 전달
최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세종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KEB 하나은행이 세종시에 폭염구급상자 421개를 후원했다.
▲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가 30일 세종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폭염구급상자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30일 세종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민인홍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품 전달식이 개최됐다.
하나은행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행사로 마련됐으며, 폭염구급상자는 관내 무더위 쉼터 421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우리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하나은행이 시민들을 위해 보여주신 배려와 성의에 깊이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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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 위촉
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 위촉
-기업인ㆍ교수 등 전문가 18명… 투자정보, 투자유치 정책 등 자문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투자유치 활성화와 자족기능 확충을 위해,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투자유치자문관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 투자유치자문과 위촉식 및 간담회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제3기 세종시 투자유치자문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갖고, 기업인ㆍ교수 등 각계 전문가 18명을 투자유치자문관으로 새로 위촉했다.
이들 자문관은 앞으로 2년간 자신들의 전문지식과 투자유치 경험 등을 바탕으로 투자정보 제공, 투자환경 홍보, 투자유치정책방향 자문역할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세종시는 시정 3기 스마트 경제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일자리가 있는 자족도시 세종´조성에 자문관들의 협조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춘희 시장은 “자문관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도시기능을 확충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 적극적인 관심과 조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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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약 이행계획 수립`시민참여단´운영
세종시, 공약 이행계획 수립`시민참여단´운영
- 8.13일까지 활동, 9월 중 권고안제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시정3기 공약 이행계획 수립을 위해`2018년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참여단´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 시민참여단 위촉장 수여식 후 기념촬영(사진제공-세종시청)
30일 시청 5층 세종실에서 이춘희 시장, 시민참여단,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정3기 공약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단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1차 회의는 참여단 위촉장 수여, 시민참여단 운영 목적, 역할 등에 대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시민참여단은 만16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성, 연령 등에 관계없이 무작위 추첨방식(ARS)으로 65명이 최종 선발됐다.
다음달 13일까지 활동하며 공약 주요내용, 이행계획 등을 검토하고, 이행계획 변경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여 9월까지 개선방안을 제안하게 된다.
참여단 운영은 투명성 확보를 위해 민간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문제를 가장 가깝게 체감하는 시민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을 공약이행계획 수립에 적극 반영해 이행공약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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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개최
세종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개최
-2018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 ‧ 세출 추가경정예산안 및
세종시교육청 직속기관 설립 및 학교 이전 재배치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원식, 이하 예결위)는 7월 27일 제3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2018년도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직속기관 설립 및 학교 이전 재배치 기금운용계획안´이 상정됐다.
예결위는 교육비특별회계 세입 예산에 대해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심사했다. 또 교육비 특별회계 세출 예산 중 정책기획관 교육정책 연구용역 등 총 4개 사업에서 3억 3천만원을 삭감하고, 시설과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사업 등 총 2개 사업에서 9천만원을 증액했다. 나머지 2억 4천만원은 내부 유보금으로 계상했다.
마지막으로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직속기관 설립 및 학교 이전 재배치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됐다.
▲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원식 위원장(사진-세종시의회)
위원별 주요 질의 및 심의 내용을 보면 김원식 위원장은 “세종시 인재 양성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향후 다양하고 수준 높은 특성화고를 설립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종용 부위원장은 “정품 소프트웨어 보급 추경예산 요구 관련 기존 계약업체의 납품 불이행으로 예산이 불용된 바, 앞으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안전한 업체를 선정할 것”을 당부했다.
이재현 위원은 “평화통일 교육운영 지원 관련 사업 계획을 철저히 수립하여 교원의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역량이 함양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윤형권 위원은 “예산의 효율적 배분 및 적극적 집행을 통해 이월금 및 순세계잉여금을 줄이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철규 위원은 “당초 예산 편성 전 충분한 사전 검토와 세밀한 분석을 통해 예산을 편성하고 추경 예산에는 꼭 필요한 사업만 반영하여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윤희 위원은 “통학구역 및 학교군 관련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통학로 조성 및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예결위에서 수정 가결된 제1회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은 오는 7월 31일 제5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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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신재생 에너지 도입 박차
행복도시, 신재생 에너지 도입 박차
-양광 발전시설 사업자 제안공모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친환경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 사업자 제안공모를 30일(월)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행복도시 내 유휴 부지인 주차장과 환경기초시설 등을 활용하여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디자인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도입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행복도시 내 공원주차장(산울리 은하수공원)과 배수지(다정동, 반곡동) 등 3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8월 10일(금)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홍보관)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8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 동안 사업제안서를 접수하고, 관련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안서 평가를 실시한 후 9월 중 공모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제안서 평가는 사업자의 경영상태와 수행능력뿐만 아니라 태양광 디자인과 사업계획, 유지관리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고려하여 평가위원회에서 전문적이고 심층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이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발전수익이 지역주민에게 환원될 수 있도록, 지역업체와 지역주민의 지분 참여(사업 제안자가 △세종시에 거주하는 주민 21인 이상(1인당 1백만원 이상)을 참여시키는 경우 △지역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경우에 각각 가점 부여)를 가능하게 하였다.
문성요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행복도시를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신재생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모지침서 등 구체적인 사항은 행복청(www.naacc.go.kr, 알림소식-공지사항), 세종특별자치시청(www.sejong.go.kr, 시민의창-공지사항), 한국토지주택공사(www.lh.or.kr)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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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분기 업무성과 우수직원 선정
행복청, 2분기 업무성과 우수직원 선정
우수 직원에 정현주 사무관, 김은미 주무관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2분기에 우수한 업무 성과로 행복도시 건설에 기여한 직원에게 `우수부서․직원상´을 30일(월) 시상했다고 밝혔다.
▲ 운영지원과 정현주 사무관과 공공건축추진단 공공청사기획과 김은미 주무관이 우수직원 선정(사진제공-행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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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자전거 순찰대, 창립 3주년 기념 라이딩 개최
경찰-자전거 순찰대, 창립 3주년 기념 라이딩 개최
세종경찰서(서장 김철문)와 시민 자율치안 봉사단체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대장 윤명중)가 지난 28일 창립 3주년을 맞아 전북 군산시 고군산도 일대에서 기념 라이딩을 실시했다.
▲ 경찰 자전거 순찰대의 창립3주년 기념 라이딩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경찰서)
이날 오전 경찰-순찰대원 30여명은 순찰대 유니폼을 입고 세종보 참샘약수터에서 모여 군산 신시도 삼거리까지 임대트럭과 버스를 이용하였고, 이후 신시도,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 등 왕복 45km를 자전거 이용 활성을 위한 홍보 라이딩을 펼쳤다.
자전거 봉사단체 중 전국 최대 규모인 `행복도시 자전거 순찰대´는 2015년 7월 25일 발대하여, 올해 3주년을 맞았고 5개 지대(한솔·소담, 도담, 종촌, 아름, 조치원 지대) 283명의 회원이 가입해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까지 순찰봉사만 해도 무려 21,3326km를 달렸고, 총 601회에 걸쳐 5,923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들은 야간 8시부터 11시까지 경찰 순찰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세종시 내 호수공원, 제천, 방축천, 금강변, 조천변 자전거 길 및 산책로, 근린공원 등 취약지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평일 10여명씩 조를 편성해 월요일 한솔․소담지대, 화요일 도담지대, 수요일은 아름지대, 목요일은 종촌지대, 금요일은 연합순찰을 실시한다.
또한, 조치원지대는 세종경찰서 조치원지구대에 사무실을 두고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시장, 근린공원, 조천변 산책로 중심으로 범죄 취약지 순찰을 벌인다.
주말에는 인근 대청댐, 백제보, 공주보, 오천종주길 등 40여회 걸쳐 `자전거 이용 활성화 홍보 라이딩을 실시했으며 경찰-자율방범대와 함께 어울림 순찰, 각종 자전거 행사시 질서유지 봉사활동도 이들의 몫이다.
또한 야간에는 천변, 강변, 공원 중심으로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점검해 관계기관에 제보하는 등 안전 파수꾼 역할도 병행하고 있다.
윤명중 순찰대장은 “자전거 이용 활성을 통하여 세종시가 자전거 중심도시로 만드는데 기여하고 더욱 안전한 도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자전거 천국도시 구현을 기치로 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의 안전과 범죄예방, 자전거 이용 문화를 선도해 온 이 순찰대는 세종시가 국제안전도시로 인증받는데 커다란 역할을 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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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인천, 경기도, 전남 부단체장 인사
행안부 인천, 경기도, 전남 부단체장 인사
- 행정안전부 본부 실국장 행시 32~33회로 세대교체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민선 7기 지방정부의 출범과 핵심 국정과제 수행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광역지방자치단체의 부단체장과 행안부 본부 실장 및 소속기관장 인사를 추진한다.
행안부는 먼저, 행안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과제의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본부와 소속기관의 실장급 인사를 추진하고 지난 6월 본부 핵심 실장직위인 지방자치분권실장에 김현기 지방재정경제실장을 전보 임명하였고, 이번 인사로 기획조정실장(이인재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과 지방재정경제실장(고규창 충북 행정부지사)에 기획능력, 업무 추진력, 지방 재직경험 등을 감안한 인사를 임명함으로써 자치분권과 재정분권 개혁을 보다 강력히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속기관장인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이재영 전남 행정부지사)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파견직위인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도 시·도 부단체장 출신을 임명(8월중 임명 예정)하여 중앙과 지방간의 원활한 협력을 유도하는 가운데 지방자치 발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시·도 부단체장 인사는 개인의 업무 역량, 지역연고, 재직기간과 아울러, 자치단체장의 의견 등을 반영하여 우선 8월초까지 인천(박준하 정부청사관리본부장), 경기(김희겸 기획조정실장), 전남(박병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의 부단체장을 교체하고, 추가로 4곳(부산, 대구, 충북, 경남)은 필요한 인사절차를 거쳐 8월말까지 임명할 예정이다.
자치단체장이 새로 취임하는 경우에는 통상 기존 부단체장의 교체를 요구하는데, 이번 6·13 지방선거 이후 17개 지역 중 10곳의 단체장이 바뀌게 되어, 예년보다 큰 폭의 부단체장 인사가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이번 시·도 부단체장 인사로 공석이 되는 본부 국장급 자리에 대한 후속인사도 조만간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로써 행안부는 출범 1년 만에 김희겸 기획조정실장(행시 31회)가 이인재(행시 32회)로, 윤종인 지방자치분권실장(행시 31회)가 김현기(행시32회)로, 김현기재정경제실장(행시 32회)가 고규창(행시 33회)로 본부 실·국장급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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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8월 기획공연「정조와 햄릿」선보여...
세종시문화재단, 8월 기획공연「정조와 햄릿」선보여...
- 7월 30일부터 예매, 전석 무료(수수료 1천원) -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8월 30일(목) 오후 7시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8월 기획공연「정조와 햄릿」을 선보인다.
▲ 정조와 햄릿의 포스터(출처-세종시문화재단)
「정조와 햄릿」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의 하나인 `햄릿´과 조선의 개혁 군주 `정조´의 만남을 전통 음악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해 기구한 운명을 가진 두 주인공이 어떻게 운명을 개척하는 지를 보여 준다.
구성은 창작국악과 중세 고전문학, 역사, 연극, 현대무용,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음악극 형식으로 총 5막으로 이루어졌으며, 관객들은 95분 동안 새로운 형식의 국악을 감상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세종시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연출가 이우천, 음악감독 최덕렬․김용하, 안무가 박준희, 배우 남성진 등 각 분야 최고의 예술가들이 참여하였으며, 공연의 테마음악을 비롯하여 무용곡, 배경음악까지 모두 창작곡으로 들려준다.
최영희 콘텐츠기획운영팀장은 “전통음악을 문학과 연극으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을 통해 세종시민들이 전통음악을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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