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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태풍대비 건설현장 피해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 이행 호소
“국토부” 태풍대비 건설현장 피해예방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 이행 호소
- 제19호 태풍 솔릭 대비 국토교통 비상대응체계도 본격 가동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8월 22일(수) 오전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반도가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태풍에 의한 건설현장의 피해 예방을 위하여 소속·산하기관, 광역지자체에 건설현장 특별관리 및 안전관리 철저를 긴급지시했다.
특히, 광역지자체에는 해당 지역 민간건설현장의 태풍대비 준비상황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감독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국토교통부는 태풍에 대비하여 각 건설현장에서는 모의훈련 실시 등 철저한 비상태세를 갖추고, 타워크레인·비탈면 등 태풍 취약 공종에 대해서는 「풍수해 대비 안전·보건 매뉴얼」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철저히 안전조치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태풍 대비 핵심 안전수칙으로 ① 타워크레인이 전도되지 않도록 추가 고정시키고, 순간풍속 10m/s 이상 설·해체 작업 및 철골작업 등 고소작업 중지, 15m/s 이상 운전 중지, ② 측구 등 현장 배수로 설치·정비 등 배수계획 철저 이행, ③ 비탈면 비닐 덮개 설치, 흙막이 변형·지하수 유출 여부 지속 점검, ④ 외부비계(飛階) 및 동바리 추가 고정, 경사보강재 추가 설치 등 강풍 대비 관리, 집중호우 대비 배수관리, 비탈면·흙막이 안전조치, 비계·동바리 등 가시설물 안전조치 등의 철저한 이행을 강조했다.
또한, 건축·토목 등 공공발주 공사의 경우는 긴급히 안전과 관련된 작업이 아니면 강풍 및 호우 등 태풍의 영향을 받는 공종에 대하여 태풍경보 지역 및 발효시간대 공사 중지도 지시하였다.
국토부는 공사장 침수예방관리로 지역별최대강우량 파악에 따른 양수대책 수립과 인접배수로 상태 사전파악 조치, 작업근로자 수몰 예방관리로 작업현장 구간 내 우수 등의 유입에 대한 안전성평가(강물이나 빗물, 지하수 등의 유입가능성, 시설물 형식, 구조검토) 실시, 태풍 또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예상될 경우 즉시 작업 중지, 기상악화시 근로자 대피를 위한 연락체계 확보 및 비상대피 실시, 안전성평가에 따라 시설물 내 근로자 작업구간의 침수 또는 수몰 예방조치 실시, 사면붕괴 방지대책으로 사면 내 표면수 배수로 확보, 성토지역 표면 보양, 위험예상지역 통행제한 조치, 작업재개 시 경사면 사전점검 후 작업자 및 장비 투입, 최하단 굴착깊이 준수, 과굴착금지 및 굴착진행에 따른 적기 가시설 설치, 토류벽 배면 뒷채움 관리 철저, 흙막이벽 상부 표면수 처리대책 수립 및 실시, 지하수 처리대책 및 토사를 동반한 지하수 유출여부 확인 철저, 흙막이벽 주변 침하여부 및 균열 발생 여부 수시 파악조치, 배수공 상태 파악 및 배수상태 확보, 상부 표면수 배수관리 상태 관리, 균열 발생여부 및 옹벽 기울기 확인, 옹벽상부에서 옹벽과 배면토 사이 침하 등 발생여부 확인 조치 등을 당부하였다
또한 감전재해 방지를 위한 전기․기계기구의 누전여부 확인을 위한 절연저항 측정, 양수기를 포함한 모든 전기기계․기구 접지실시, 분전함에 누전차단기 설치, 작동상태 확인 및 가설전선의 누전차단기 통과여부 확인, 양수기에 대한 누전여부 사전 체크 후 사용토록 조치, 전선은 벽면이나 거치대에 고정하는 등 현장 바닥에 방치하지 않도록 하고 전선피복 상태 사전파악, 지하구간 습윤한 장소에서 사용하는 투광등은 접지 철저, 분전반 배전시설은 가능한 한 옥내에 설치하고 시건 조치와 강우에 대한 대책으로 예상강우강도에 충분한 배수시설 확보 및 관리, 절토및 성토구배를 완만히 하고 급한 절/성토의 경우 비닐을 씌우는 등 빗물 침투방지 조치, 차량 및 건설기계 운행 경로상의 현장도로 토사유실 및 침하방지를 위한 좌우 배수 측구 및 다짐보강 실시등을 당부하고 만일의 폭풍에 대한 대책으로 높은 장소에 놓은 자재나 공구가 날아가지 않도록 조치, 자재 적치 시 과다하게 쌓지 않도록 주의하며 결속보강 조치, 폭풍,폭우 시에는 긴급시 사용할 전선로를 제외한 중요치 않은 것은 차단하여 피해범위의 최소화를 당부하였다.
한편,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8월 22일 오후 안전관리에 취약할 가능성이 높은 민간 건설현장을 긴급 방문하여 태풍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할 계획이다.
손 차관은 “이번 태풍은 한반도를 직접 관통하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건설현장에서는 공사중지 등을 포함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강풍에 대비하여 타워크레인 등 전도위험 건설기계에 대한 추가 고정 등의 조치를 철저히 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배수로 확보, 비탈면 덮개 설치, 배수펌프 등 비상 시 기자재 비치 등의 조치에도 차질이 없도록 적극 관리하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민간부문에서는 자발적으로 공공공사 수준의 사전 대비 및 공사중지 조치를 취하는 등 태풍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와 더불어 국토교통부는 8월 22일 오전 10시부로 하천, 도로, 철도, 항공 등 분야별로 비상근무체계를 조기 가동하고 전방위적인 비상태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각 상황대책반은 상황모니터링과 즉각 대응을 위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태풍 상륙전 재차 비탈면, 도로 등 수해 취약 시설에 대한 순찰·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철도․공항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교통소통 대책과 체류객 대책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환경부 등 유관기관과 홍수예보, 하천 상황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지자체 등의 요청 시 장비․자재․인력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교통부 관계자에 따르면 8월 22일 오후 4시를 기점으로 제주공항을 출·도착하는 항공기가 결항될 예정이며, 내일부터 태풍 영향에 따라 상당수의 항공기가 결항될 예정이므로 공항을 이용하는 국민들은 항공기 운항 현황을 확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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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하는 세종시 건설경기 불안한 세종시 완성
주춤하는 세종시 건설경기 불안한 세종시 완성
- 행정수도 명문화 온데 간데 없고 건설경기는 둔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에 따르면, `18.9월부터 ´18.11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1.9만세대) 대비 7.0% 감소한 111,044세대(`18.9 ~ `18.11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59,051세대(전년동기 대비 1.9% 감소), 지방 51,993세대(전년동기 대비 12.1%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 행복주택 98세대와 대전 신흥동 공공분양 230세대와 공공임대 406새대가 입주 예정인 반면 세종특별자치시는 고운동 1생활권의 힐데스하임 555세대가 유일한 입주예정 아파트로 세종시 건설의 주춤한 현주소를 대변하였다.
이는 수도권이 ▲`18.9월 화성동탄2(4,794세대), 인천송도(2,610세대) 등 21,873세대, ▲´18.10월 인천송도(3,538세대), 김포한강(1,770세대) 등 21,164세대, ▲`18.11월 의정부시(2,608세대), 하남미사(2,363세대) 등 16,014세대와 지방의 ▲`18.9월 청주방서(3,095세대), 나주남평(896세대) 등 12,639세대, ▲´18.10월 부산연제(2,293세대), 천안성성(1,646세대) 등 17,353세대, ▲`18.11월 강릉유천(1,976세대), 청주흥덕(1,885세대) 등 22,001세대가 입주할 예정인 것에 비해 적은 것으로 침체된 세종시의 건설경기를 대변하고 있다.
다만 ▲18년 10월에 착공예정인 3-3생활권의 국민임대 1,100세대와 ▲12월 착공예정인 4-2생활권의 행복주택 1,500세대, 1-1생활권의 민영주택(한림건설) 440세대, LH와 민간사가 건설하는 4-2생활권의 민간참여 공동주택 4,073세대, 6-3생활권의 행복주택(LH) 270세대, 4-1생활권의 뉴스테이(민간) 536세대가 착공 예정으로 있어 위안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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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테크밸리 4차 분양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테크밸리 4차 분양 투자유치 설명회 가져
-행복도시 유망기업 유치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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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대책 마련
세종소방본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대책 마련
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2일 오전 119종합상황실에서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중형급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른 자체 상황 판단회의를 열어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대책 마련 회의 장면(사진-세종소방본부)
소방본부는 태풍 대비 단계에서부터 내습 후 복구과정까지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라 119상황실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동력소방펌프등 수방장비를 점검하는 한편 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 비상소집 응소태세도 점검한다. 또한 토사유출 및 축대붕괴가 우려되는 소규모 공사장과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소방차량을 활용한 예찰활동을 실시한다.
소방본부는 태풍 위험 단계에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해 재난현장 지휘권 확보와 신속 정확한 초기대응으로 재난발생에 적극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채수종 소방본부장은 “태풍대비 총력대응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인명피해 및 시설물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전 소방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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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본부장 무혐의 처분 결정
세종도시교통공사 본부장 무혐의 처분 결정
- 세종교통공사 본부장 무혐의, 주민등록법 위반한 k00(여)는 기소유예 -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 소속 송인국 본부장이 대전지방검찰청으로부터 20일자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송 본부장을 비롯한 2명이 16년 5월 경 세종시 시영버스 운수관리원 채용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하여 응시서류에 하자가 있는 k00(여)를 합격시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는 피의자들의 주장 및 채용담당자들의 일치되는 진술을 뒤집고 직권남용행위가 있었음을 인정할만한 증거가 없어 협의 없음으로 검찰에 의해 불기소 결정 되었다.
검찰은 피의자 k00(여)가 16년 3월 주소지를 이동한 사실이 없음에도 마치 세종시에 거주하는 것처럼 허위의 전입신고를 하여 주민등록법을 위반 했지만 초범이고 허위신고 이후인 17년 10월 경 실제로 주거지를 세종시로 이전하고 주민등록상의 하자를 바로 잡은 점, 또한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등 개정의 정이 상당한 점을 참작, 기소유예 결정을 하였다.
특히 검찰은 송 본부장의 휴대전화 포렌식 분석결과 송 본부장이 k00(여)의 전입신고와 채용에 관련된 정황이 드러나지 않아 혐의 없음으로 처분한다고 결정 동기를 밝히고 있다.
검찰은 k00(여)가 제출한 응시서류에 일부 하자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 여건상 급하게 진행된 채용절차에 많은 응시자가 몰려 서류검토를 면밀히 하지 못하는 바람에 미처 하자를 발견하지 못한 것일 뿐 직권남용과 관련된 내용은 없었다는게 검찰의 입장이다.
이로서 오랜 구설수로 직무에서 배제된 체 아픔의 세월을 본낸 송 본부장의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의 부실한 감사 또한 비난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연못에 돌을 던지는 사람은 장난이지만 그 돌을 피하는 개구리는 목숨을 걸고 피한다는 속설이 있듯이 행안부의 치밀하지 못한 감사로 평생을 국가를 위해 청렴하게 봉사해온 한 사람의 장래를 망치고 불명예를 안겨준 책임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지 정부에 대한 불신만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송 본부장의 무혐의처분 결정에 따라 업무복귀 결정은 교통공사에서 결정할 사항이지만 무혐의 처분에 따른 송 본부장의 업무복귀는 당연한 일이라며 업무복귀에 힘을 실어 주었으며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대표는 직위해재 사유가 소멸된 만큼 송본부장의 업무복귀는 당연한 것 아니냐며 선을 그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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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림스타트, 취약아동 한방치료 돕는다
세종시 드림스타트, 취약아동 한방치료 돕는다
- 비염·아토피·성장부진 아동 35명 면역력 강화 치료 지원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드림스타트가 오는 12월말까지 비염, 아토피, 성장부진을 앓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맞춤 한방치료´를 지원한다.
▲ 성장부진아동 뜸치료 사진(세종시청제공)
▲ 비염아동의 비강을 촬영하는 사진(세종시청제공)
이번 한방치료는 아동별 진단결과에 따라 수립된 개인별 치료계획을 바탕으로 증상완화 및 면역력 강화를 위한 내원치료(침, 뜸, 광선치료 등)와 약재치료를 병행해 지원된다.
세종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정기적인 내원치료와 함께 치료효과 극대화를 위해 치료 전 주 양육자를 대상으로 질환별 원인과 증상, 치료법, 가정내 유의사항 등에 관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어른들의 무관심과 가정형편 등으로 치료가 지연되거나, 증상이 악화되어 고통 받는 아동은 없어야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는 ▲예방접종지원 ▲건강검진 ▲치과치료 ▲유제품지원 ▲생활체육교실 등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9월부터는 ▲안경지원 ▲인지능력검사도 지원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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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태풍`솔릭´대비 비상대책반 운영
세종시교육청, 태풍`솔릭´대비 비상대책반 운영
- 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적극 검토 -
- 24시간 비상근무 체제, 재난상황 접수 및 긴급시설복구 대응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로 접근하여 내륙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구성하여 태풍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22일 밝혔다.
▲ 최교진 교육감이 시설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태풍에 대한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최교진 교육감이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자들과 회의를 진행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21일 각급 기관(학교)에 긴급 공문 안내를 하고, 기관장의 판단 하에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 조정과 휴업 등을 적극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교육시설과 인명피해가 발생할 경우 태풍대비 행동매뉴얼을 참고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조치사항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즉시 전파해 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주·야간 비상근무를 통한 재난상황 접수와 긴급시설복구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상황악화 시에 기관장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지역사고수습본부설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각급 학교에서는 재해취약시설·통학로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태풍관련 학사 운영현황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문자메시지,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기록적인 폭염과 계속된 가뭄에 이어 대형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할 예정”이라며, “모든 교직원은 기상속보 모니터링을 철저히 하고, 사전에 시설물의 안전여부를 철저히 살펴 학생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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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숲체험원 조성 쉬워진다
유아숲체험원 조성 쉬워진다
- 산림청, `산림교육법´ 시행령 개정...숲사랑소년단·숲길체험지도사 명칭도 변경 -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할 경우 유아숲체험원의 등록기준(시설과 인력)을 50%이하의 범위에서 완화하여 조례로 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숲사랑소년단´의 명칭이 `한국숲사랑청소년단´으로, `숲길체험지도사´ 명칭이 `숲길등산지도사´로 변경된다. 유아숲체험원 등록기준(산림교육법 시행령 제13조제1항)은 (시설규모) 1만㎡이상, (운영인력) 유아의 상시 참여인원 25명 시이하 1명, 26명 이상 50명 이하 시 2명, 51명 이상 시 3명에 따라 유아숲지도사 1∼3명을 상시 배치해야하고, 그 외 등록기준으로는 안전·대피시설 설치, 비상약품 구비, 계절별 운영 프로그램 보유 등을 준수해야만 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시행령을 개정하고 2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도지사가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여 등록할 때 지역의 특수성 등을 고려하여 필요할 경우 시설규모 기준의 50%이하, 유아숲지도사 상시배치인원 기준의 50%이하의 범위에서 조례로써 시설·인원기준을 완화하여 시행할 수 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시·도지사는 조례로써 시설규모 5천㎡이상, 유아숲지도사 1∼2명으로 유아숲체험원 시설 및 인력기준을 완화할 수 있게 되며 이에 따라 지역 유아숲체험원 조성 활성화가 기대된다.
현재는 지자체 등이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려는 경우 일정한 시설과 인력 등 등록기준을 갖추어야 한다. 시설 규모는 1만㎡이상으로, 인력은 상시 참여 유아인원에 따라 1∼3명의 유아숲지도사를 상시 배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동안 일부 지자체에서 지역여건상 유아숲체험원의 시설 규모 기준을 갖춘 부지 확보 등에 어려움을 겪는 등 규모기준 등을 완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또한, `숲사랑청소년´의 명칭을 `한국숲사랑청소년단´으로 변경함으로써 참여 학생들의 저변확산 및 청소년 숲지킴이로의 청소년단체 이미지제고를 도모하고, `숲길체험지도사´의 명칭을 등산 또는 트레킹을 지도하는 취지에 맞도록 `숲길등산지도사´로 변경했다.
한국숲사랑청소년단은 청소년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산림사랑 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 설립(´18.5월 기준 403개 초·중·고 8,329명 활동)되었고, 숲길등산지도사는 등산 또는 트레킹(길을 걸으면서 지역의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경관을 즐기며 건강을 증진하는 활동)에 대해 해설·지도·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유아숲체험원 시설 인력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으로써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유아숲체험원 조성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 유아숲교육에 대한 국민적 수요를 반영하여 산림교육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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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호 태풍 솔릭 방향 틀었지만 서해지역 피해 우려
제19호 태풍 솔릭 방향 틀었지만 서해지역 피해 우려
- 당초 목포 상륙 한반도 관통에서 서해안 따라 북상 속초를 거쳐 북한쪽으로 -
대전과 세종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2일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제주도남쪽먼바다와 남해동부먼바다에는 태풍주의보가 발령 중이고 제주도는 강풍주의보까지 더해졌다.
다행히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제19호 태풍 솔릭이 방향을 틀어 서해안을 거쳐 북상한 뒤 한반도를 빠져 나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산과 경남일부를 제외한 전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예상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2일 03경 서귀포 남남동쪽 약 430km 부근해상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솔릭은 22일 오후 15시에는 서귀포 남쪽 약 240km까지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며, 23일 03시 이후 제주를 관통한 뒤 23일 15시 광주 서쪽 약 110km 부근 해상을 따라 북상하여 24일 서울 동남쪽 약 20km 부근 육상을 지나 북한지역으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특히 서귀포 서남서쪽 약 90km 부근 해상을 지나 24일 서울 동남쪽 약 20km 부근 육상을 거쳐 24 속초를 빠져 나갈 동안까지 태풍 솔릭은 중형의 세력을 유지한체 영향권에 든 지역에 많은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며 24일 속초를 지나면서 소형태풍으로 세력이 소멸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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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감 시민과의 약속인 혁신 2기 공약실천 계획 발표
세종시교육감 시민과의 약속인 혁신 2기 공약실천 계획 발표
- 4대 정책방향․10대 중점과제, 70개 공약 최종 확정 -
- ‘공약 이행평가단’ 구성, 연2회 점검 및 시민공개 -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난 선거기간 세종시민과 약속한 공약을 이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세종시교육청 혁신 2기 공약 실천 계획을 22일 발표하였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선거기간 세종시민과 약속한 공약에 대한 체계적인 이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학부모․학계 등 22명으로 구성된 세종교육혁신기획단(단장 양병찬교수)을 출범(6.25.)하여 수차례의 회의를 개최하였고, 세종교육혁신기획단에서는 완성도높은『혁신 2기 공약 실천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과대학교 해소, ▲학교안전강화, ▲청소년체육활성화를 위한 3대 대책위원회와 지속가능 교육혁신, 교육복지 완성, 미래교육, 고교교육 혁신, 세종교육 비전 등 5대 소위원회를 구성․운영하였으며, 혁신 2기 정책방향과 중점과제를 설정하고, 교육주체와의 소통강화 차원에서 ‘세종교육 포럼’(7.6.)을 개최하였으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주체별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세종교육청은 시민과 세종교육정책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세종교육 희망나무’ 온라인 창구를 개설하여 640여건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였고, 특히, 선거기간 교육감과 시장이 공통으로 약속한 방과후․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 등 7개 협력공약 추진을 위해 TF를 구성하여 공약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주체별로는 학생이 27건, 학부모·시민이 297건, 교직원이 369건의 의견을 제시하였다.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개월여 동안 각계각층의 의견 수렴과 토론을 거쳐 마련한 혁신 2기 이행공약은 4대 정책방향(혁신교육 ②미래교육 ③책임교육 ④학습도시 세종구현), 10대 중점과제(△지속가능한 교육혁신 △교육자치선도 △유아교육선진화 △교원전문성강화 △미래인재육성 △통일시대 세계인재 육성 △교육복지 완성 △안심교육 실현 △교육거버넌스 구축 △마을교육공동체 강화), 70개 공약으로 체계화 하였고 이는 지난 혁신 1기의 혁신교육정책 씨앗이 학생․학부모․교직원의 관심과 참여 속에 교육현장에서 착근되어, 긍정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혁신 2기에도 혁신 1기 정책기조를 확대․보완하여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의 세종교육 4년을 디자인 한 것이라고 교육청은 밝혔다.
세종교육청은 4대 정책방향 중 지속가능한 교육혁신을 위해 아이들을 지성과 심성, 시민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학력을 갖춘 세종형 인재로 키우고,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과 연계된 세종형 고교학점제를 추진하여 학업 역량을 신장시키며, 아이들이 숲에서 놀고 배우며,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숲교육과정 도입을 확대하고, 숲 유치원을 설립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참여함으로써 의사소통능력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학생자치 활동을 활성화 하고, 이를 위해, 세종형 인재 평가도구 개발․적용,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확대, 숲 교육과정 확대 및 숲 유치원 설립, 학생자치 활성화 등 35개 공약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미래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해 아이들을 통일시대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사회에 걸맞는 인재로 기르고,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 전 세계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글로벌 역량을 키우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평화통일 준비를 위한 미래세대의 통일 공감대 확산과 역량 함양을 위해 평화통일 교육을 활성화 하는 한편, 지능정보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국제교육 교류․협력 확대, 평화통일교육운영 추진,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미래교육 실현 등 7개 공약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평한 기회, 공정한 과정, 정의로운 결과’를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위해서는 고교학비지원과 교복지원 그리고 현장체험학습비지원 등 교육복지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읍․면지역 교육력 제고를 위한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고른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아름동 M9블럭 과대․과밀학교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적정규모의 학교를 설립하여교육환경을 제고하기 위해, 무상교복․현장체험학습비 지원․고교 무상교육 등 공교육비 ‘제로’ 추진, 읍․면지역 학교교육 특성화, 아름동 과밀학교 해소를 위한 M9부지 학교 신설 등 17개 공약을 실천할 계획이다.
마지막 4대정책방향인 학습도시 세종 구현을 위해 세종교육청은 교육을 중심으로 문화·예술이 꽃피는 ‘학습도시 세종’에서 아이들이 학교와 마을을 넘나들며 삶을 배우도록 하고, 선거기간 교육감과 시장이 공통으로 약속한 방과후․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는 한편, 학교와 마을의 협력적 가치 확산과 공동체적 성장을 위해, ‘마을학교․마을교사를 지속 확대하여, 마을학습시스템’을 구축 하고, 교육기부, 자원봉사 등 사회적 가치를,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지역사회 공동체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 이를 위해, 방과후․돌봄 통합지원을 위해 세종시와 함께「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설립, 마을학교․마을교사 확대로 마을학습시스템 구축, 지역화폐 도입 등 11개 공약을 실천할 계획이다.
최 교육감은 혁신 2기 교육감 공약 실천을 위해 학부모와 시민 그리고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감공약사업 이행평가단’을 구성하여 연 2회 이행정도를 점검, 그 결과를 공개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 마련을 위해 연차별 주요업무계획에 공약이행과제를 연계하여 추진력을 높일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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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혁신 실행계획 추진 가속페달 밟는다
세종시 혁신 실행계획 추진 가속페달 밟는다
-21일 혁신 전략회의…상반기 이행실적 점검·성과 공유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류순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혁신 전략회의를 열고 `세종특별자치시 혁신 실행계획´ 상반기 이행실적을 점검했다.
▲ 혁신전략회의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 혁신 실행계획은 문재인 정부의 정부혁신 종합 추진계획에 보조를 맞춰 수립한 세종시 자체 혁신 실행계획으로, 지난 4월 시민 참여와 내부 직원들의 활발한 토론 등을 거쳐 수립됐다.
시는 이번 혁신 전략회의에서 정부혁신의 비전과 목표, 상반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세종시 혁신 실행계획의 상반기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 성과 극대화 방안을 모색했다.
우선 상반기 성과보고에서는 사회적 가치, 시민 참여·협력, 신뢰받는 세종 등 3대 전략, 20개 사업에 대한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다.
사회적 가치 분야에서는 ▲일자리 중심 재정혁신 ▲청년위원 할당제 10% 도입 ▲위원회 위촉직 여성위원 비율 40% 달성 등 사회적 가치 중심의 시정 운영을 위한 5개 과제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시민 참여·협력 강화는 ▲똑똑세종 실험실 운영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 ▲공공자원 개방·확대 등 6개 과제, 신뢰받는 세종은 ▲공기업 채용비리 근절 ▲성희롱·성폭력 걱정 없는 근무환경 조성 ▲시민권익위원회 운영 등 9개 과제에 대한 하반기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올 상반기 적극적인 혁신추진 노력으로 정부혁신 추진 초기부터 가시적 성과도 거두고 있다는 판단이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된 행정안전부 주관 `사회적 가치 구현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모바일시민투표시스템 `세종의뜻´이 장려상을 받아 인센티브 5000만 원을 받은 것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또, 시민 제안의 실현 가능성을 시민이 직접 참여해 검증해 보는 `똑똑세종 실험실´이 정부혁신 우수과제로 선정, `정부가 달라졌어요´ 정부혁신 우수 사례집을 통해 전 국민에게 소개되기도 했다.
시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및 상반기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사업별 미진한 점을 보완 추진해 올 하반기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혁신추진 성과를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말뿐인 혁신이 되지 않으려면 혁신의 주체는 우리 스스로가 돼야 한다”면서 “연내 시민이 혁신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실행 계획 추진에 한층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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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한 안전점검 실시
세종교육청 제19호 태풍 솔릭에 대비한 안전점검 실시
- 관내 신축현장 안전점검 실시하고, 피해예방 위한 대책 수립 -
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이 20일 제19호 태풍 대비 관내 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세종교육청]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제19호태풍 솔릭이 24일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이승복 부교육감이 2019년 3월 개원(개교)하는 복합형 직속기관인 세종교육원과 새빛초 공사현장을 찾아 시설공사 추진현황과 여름철 재해 대비 시설안전 점검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태풍에 대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하였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에 대한 현장 조치상황을 확인함과 동시에 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여 목표 기간 내 안전한 시설물을 완성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이승복 부교육감은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달라며 철저한 공사를 주문하였다.
또한, 재해방지 측면에서 “이번 제19호 태풍 `솔릭´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사전점검과 지속적인 예방활동으로 공사현장에 안전사고와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특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에 ▲유치원 2개원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 ▲ 고등학교 1개교 ▲직속기관 1개원 등 총 7개교의 개교(원)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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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실시
세종경찰서(서장 김정환)는 8월 21일 경찰서에서 2018년 하반기 아동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전문성, 현장대응능력 향상 등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세종서 아동안전지킴이 62명이 참석한 가운데 YWCA성인권상담센터 성혜원 강사의 성폭력에 대한 이해 및 대처방안 안내를 시작으로 삼성EFR교육센터 최수진 강사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법 및 아동안전지킴이 근무지침, 방법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세종경찰서에서 활동 중인 아동안전지킴이는 하교시간대 초등학교 주변 놀이터, 통학로 등 아동의 움직임이 많고, 아동범죄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도보순찰을 통해 아동범죄예방, 보호 및 청소년 선도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환 서장은 “손주를 지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시는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이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수호천사 역할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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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세종경찰서장,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 방문
김정환 세종경찰서장,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 방문
- 치안공조 시스템 살피고, 파견 경찰관·센터요원 격려 -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이 20일 17시 도시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치안공조 시스템 전반을 둘러보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세종시 나성동에 위치한 도시통합정보센터는 ´14년 8월 1일 개소해 세종시 전역을 CCTV로 관리하고 있으며, 세종경찰서 경찰관 2명과 25명의 세종시 센터요원이 24시간 근무하고 있다.
도시통합정보센터는 CCTV 화상순찰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사건 발생 시 지역경찰과 공조하여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난 6월에는 한 센터요원이 화상순찰 도중 조치원 역 앞에서 물건을 훔치는 절도 피의자를 CCTV로 화상 추적하여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으며, 지적장애인 발견이나 특수절도 범인 특정·발견 등 각종 사건에서도 CCTV와 센터요원들이 큰 활약을 했다.
김정환 서장은 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경찰과 센터의 긴밀한 공조가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안사각지대 없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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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 살인피의자 신속한 검거로 시민안전에 만전
세종경찰, 살인피의자 신속한 검거로 시민안전에 만전
- 보람파출소 현창익 경사·황현수 경사 검거유공 표창 -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이 8월 20일 18시 보람파출소를 찾아 신속하게 살인피의자를 검거한 경찰관들을 표창했다.
지난 8월 17일 세종시 소재 한 아파트에서 식당 주방장 A씨가 함께 거주하는 종업원 B씨와 말다툼 과정에서 B씨를 칼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03시 20분`사람이 칼에 찔렸다´는 119소방 공동 대응요청이 경찰 112로 접수되었고, 출동 지령을 받은 세종경찰서 보람파출소 현창익 경사와 황현수 경사가 3분 만에 현장에 도착, 현장에 있던 A씨를 붙잡아 사건경위를 추궁하고 긴급체포 하였다.
피해자 B씨는 길이 40센티미터의 식칼로 왼쪽 겨드랑이 부위를 찔려 현장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후송되었으나 사건 발생 1시간 만에 사망하였다.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20일 보람파출소를 방문해 살인피의자를 검거한 현경사와 황경사를 표창하고“지역경찰관들의 신속한 출동과 엄정한 강력사건 대응은 시민안전을 위한 기본이다. 앞으로도 세종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경찰관들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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